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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한

last modified: 2016-12-11 22:24:2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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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출연작
2.1. 애니메이션
2.2. 게임
2.3. 특촬물
2.4. 외화


1. 소개

KBS 31기 성우. 1978년 10월 9일생. 2005년에 입사하여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방우호, 주재규, 차진욱, 이지환, 윤승희, 오인실, 박지윤과는 동기.

매우 잘생긴 미남인데도 불구하고 가벼운 중저음의 목소리가 특징이다. 그래서인지 주로 거한 계열을 많이 맡으며 어쩔 때는 개그 캐릭터로 캐스팅되기도 한다. 극히 드물게 거한도 아니고, 개그 캐릭터도 아닌 미청년 역할(도타2의 용기사)을 맡기도 하며 MBA 렛츠코에서는 소년역을 맡았는데 평소의 거한 음색을 듣다보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될 정도다. 장래가 기대되는 광역계 성우.

다만 미청년 캐릭터 중 꽃미남 계열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엔 약한 듯.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에서 맡은 쇼우와 히비키는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가 굵어 꽃미남이라기보다 아저씨에 가까운 느낌이었으며 이 때문에 일본 원판이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 더빙판을 본 팬들에게 나이들었다고 까였다. 오히려 중복으로 맡은 야마다 야마오의 싱크로율이 더 높은 편이지만 정작 야마다는 대사가 너무 적다.
그리고 작중 두 캐릭터가 함께 나오는 장면 탓에 자문자답이 나왔는데 둘의 음색이 완전히 똑같아 도저히 두 사람 목소리로 안 들려 위화감이 심하다(...). 그나마 쇼우는 서울말로, 히비키는 경상도 사투리로 연기하여 나름 차별화하긴 했으나 음색이 똑같은 이상 위화감을 지우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 애초에 꿈보프 더빙판 자체가 중복 캐스팅도 심한데 티가 팍팍 나는 자문자답에 둘 다 미스캐스팅이라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퀄리티가 나온 셈.
여러모로 심승한 본인의 커리어에 큰 오점인 배역들이다. 사실 심승한의 연기폭을 이해하지 못하고 중복 캐스팅도 무성의하게 한 이영진 PD[1]의 책임이 크지만...[2] 심승한이 괜히 극히 드물게 미청년 역할을 맡은 게 아니다

KBS보다는 주로 케이블 TV에서 활동이 많다.

참고로 부친은 前 법무부 장관 심상명이다.


2. 출연작

2.1. 애니메이션

2.4. 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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