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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last modified: 2013-11-23 01:27: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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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

1. 개관

1959년 2월 20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출생
명지 여자고등학교를 거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정계에 입문 한것은 2004년, 17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민주노동당의 의원이 되면서라고 알려져있으나, 1980년 로공단에 위장취업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정치적인 이유로 벌인 연대파업인 로동맹파업에 참가해 공개수배범이 된 때를 정계 입문시기로 분류하기도 한다[1]

구로동맹파업을 주도하며 노동운동계의 스타가 된 후 1985년 울노동운동연합의 창립에 참가하였으며 서울노동운동연합의 해산 후 수배생활을 해오다 1988년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의 결성에 조력했고, 1990년 국노동조합협의회가 창립되자 쟁의국장과 조직국장을 역임하며 노동운동가로서 입지와 기반을 확고히 했다.

1993년, 법정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거 받았고 집행유예가 종료된 1995년부터 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인 주금속연맹속산업연맹의 사무차장을 역임하며 금속노조의 기반을 닦았다. 2001년, 구로동맹파업이 민주화운동으로 분류되어, 수배경력이 말소되었고 금속노조가 정식으로 설립되자 다시금 사무처장을 역임, 노동운동을 계속했으며 2003년 금속노조에서 물러나 2004년 민주노동당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의 자리에 오른다.

17대 국회의원으로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한 후 민주노동당의 당지도부가 사퇴되자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향력을 넓혔으나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 재선에 실패했다.

국회의원 낙선후 다시 노동운동을 시작 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2008년 촛불집회에 참가하여 광우병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운동을 벌였다. 이후 2012년,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 고양시 덕양구 갑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4년만에 국회에 재입성하였다.

2012년, 5월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후 통합진보당이 내외적인 갈등과 정당법 문제로 사실상 해체되자, 2012년 9월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를 수립하여 무소속으로 전향하였고 2012년 10월 14일, 대선출마 의사를 밝혔으나 야권단일화를 위해 포기하였고, 후보등록 마감일인 2012년 11월 26일까지 후보등록을 하지 않아 18대 대선 레이스에서 이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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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로동맹 차업이 정치적인 이유로 발발한 연대 파업이라 이러한 해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