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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last modified: 2017-01-22 19:52:01 Contributors

実況パワフルプロ野球(じっきょうパワフルプロやきゅう)


Contents

1. 개요
2. 게임의 특징
2.1. 일반 경기
2.2. 페넌트 모드
2.3. 석세스 모드
2.4. 마이라이프 모드
3. 기타
3.1. 선수 능력치 책정
3.2. 한국 선수에 관해서
3.3. 이야깃거리
4. 시리즈 일람
4.1. 본가 시리즈
4.2. 서브 시리즈
5. 관련 항목


1. 개요

코나미에서 발매하는 야구게임. 한국에서는 주로 '실황야구'라 불리우며, 일본에서는 '파워프로'(パワプロ)라 불리운다. 게임 별명은 "대두야구", "감자야구". 제작 팀은 '다이아몬드 헤드(DIAMOND HEAD)'였으나, 이후 '파워프로 프로덕션'으로, 2015년에 '베이스볼 컨텐츠 프로덕션'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초기 실황야구 발매는 여름 중순에 발매하는게 전통이였으나 2013부터는 시즌 후반에 발매하기 시작. 시즌 전에는 같은 제작 팀에서 만드는 프로야구 스피리츠가 발매된다. 팀킬 방지

동글동글한 디자인과 시스템의 영향력이 대단해서, 마구마구게임빌 프로야구등에 영향을 매우 지대하게 끼쳤다.


2. 게임의 특징

다른 야구들과 차이는 석세스와 마이라이프 모드.[1] 석세스 모드로 본인의 오리지널 선수를 만들어내 페넌트 모드나 마이라이프 모드에서 가지고 노는 게 일반적이다.

한때는 석세스 모드를 기반으로 셀 에니메이션 오프닝을 만들었으나[2], 14편 이후로는 12개 구단 유니폼을 입은 파워프로군을 보여주는 정도로 바뀌었다가 2011에서 다시 복고로 회귀하였다.

12편 이후로 투구, 타격 시스템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는 평가와 함께 팬이 많이 줄었다. 특히 13편에서 제일 두드러졌는데 변화구에 비해 CPU의 직구 대응력이 월등히 좋다. 단적인 예로 상대 팀의 직구는 엄청나게 빠른데, 플레이어 팀의 직구는 뭔가 밋밋하다. 이는 한참동안 고쳐지지 않다가 2012에서 거의 고쳐졌다.

MLB 버전도 존재하며, 2편부터 감자에 싹이 텄다(...). 2,3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메이저 북미판 한정이지만, 메이저 2009판에서는 일본판에서도 파츠 적용이 되었으며, 본가로는 2010 PS3판부터 적용되었고, PSP용은 2011부터 적용되었다.


2.1. 일반 경기

말 그대로 일반 경기. 플레이어 vs CPU 및 CPU vs CPU의 관전모드도 가능하다. 1경기만 하는 모드.

온라인을 이용한 유저들과 대전도 가능하다. 하지만 100이면 100 상대 유저들은 석세스 모드로 만들어놓은 괴물 선수들을 등록해서 대전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했다가 그 뒤 상황은...

2.2. 페넌트 모드

12구단 중 하나의 팀을 선택해서 페넌트레이스 경기 및 자금운영, 트레이드, FA, 드래프트를 전부 관리해서 일본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는 모드. 예전에는 10년까지 플레이 가능했지만 최신작은 20년까지 가능해졌다.

예전작은 선수 카드만으로 운영되는 방식이었다면, 최신작은 돈 개념의 포인트로 구단의 제반사항을 모두 컨트롤해야 된다. 코치진, 스카우터들의 고용 비용부터 용병 및 일반 선수들의 계약금과 연봉, 훈련 시설의 업그레이드 등 대부분이 포인트를 통해 이루어진다. FA 협상시에도 연봉, 등번호 제시 등에 따라 계약 성사가 갈리는 등 나름대로 리얼해진 편. 호불호는 갈리지만, 대부분 나쁘게 여기지는 않는 모양.

2.3. 석세스 모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핵심 모드

석세스 모드는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야구부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며 경기에 승리해 드래프트에 지명되는 게 목적이다. 고교야구, 대학야구, 사회인야구, 프로야구를 순환하는데 인기있는 것은 역시 코시엔을 목적으로 삼는 고교야구 편이며, 석세스 내 오리지널 선수와 만들어내는 드라마도 매력요소이다. 이렇게 만들어낸 선수는 기존 팀에 넣거나 각종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석세스는 고유 세계관을 있어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음 세대로 교체되었으나 2011에선 이카리 마모루 등 1세대 캐릭터들이 코시엔을 향해 나가는 고교야구편으로 회귀했다.[3]

난이도는 사회인야구 > 대학야구 > 프로야구 > 고교야구편으로 초심자가 잡기에는 고교야구편이 제일 무난하다. 의외로 프로야구편이 대학야구편보다 쉽고[4] 사회인야구편은 전통적으로 고난이도로 유명하다.

2.4. 마이라이프 모드

마이라이프 모드는 처음부터 선수를 제작하여 플레이하거나 현재 존재하는 선수(석세스로 만든 오리지널 선수포함[5])를 골라 야구선수 생활을 하는 것으로 심플하지만 연애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6] 마이라이프는 마크시스템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마크시스템이 없는 극락 난이도로 시작하지 않는 이상은 보통 난이도에서 시작해도 극악하게 변하는 경우가 많았다.[7] 추가로 팀의 다른 선수들이 화력지원을 안해주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꽤 존재한다.[8]

3. 기타

3.1. 선수 능력치 책정

능력치 책정에 대해서 시리즈마다 잡음이 있다.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선, 선수를 데이터화할 수밖에 없고, 실제와 차이는 불가피한 것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제작진 중에서도 한신팬으로 유명한 타니부치 히로시가 프로듀서를 맡았을 때, 한신 타이거스 선수의 능력치가 비슷한 성적을 낸 다른 팀 선수보다 확연히 높았다. 그러나 14 결정판 이후, 후지오카 켄지로 프로듀서로 교체되며 한신 우대 논란은 잠잠해졌다. 하지만 파워프로 프로덕션 측이 관서쪽에 있어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 그대로 한신 선수들 능력치가 좋아보이는건 어쩔수 없다. 오릭스는 덤(...)

3.2. 한국 선수에 관해서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한국인 선수는 대부분 게임에 나왔다.[9]

조성민, 정민태, 정민철, 선동렬, 이종범, 구대성 모두 게임 내 구현됐으며, 2010에선 이승엽, 임창용, 이혜천, 김태균, 이범호가 나왔으며 2011에선 김병현, 김무영, 신성현도 등록됐고, 2012에서는 상훈, 백차승[10], 이대호가 추가로 나온다.

이적 첫해 능력치가 좋은 선수가 드물지만, 한국 선수라고 차별하는 성향은 없다. 일본 리그 내에서 괜찮은 성적을 올리면, 그에 맞게 상향 조정을 해준다. PS판에서 선동렬은 구원투수 계의 종결자. 2010에서 임창용의 능력치는 말 그대로 공포 그 자체. 2012 결정판 이대호는 선구안 좋은 홈런머신.

3.3. 이야깃거리

콘솔용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이고, PSP에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이 존재한다. 그와 별개로 닌텐도 계열 휴대용(GB/GBA/NDS)으로 나오는 파워프로군 포켓시리즈도 존재. 같은 팀에서 리얼리티를 살린 프로야구 스피리츠도 제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3부터 정발되었고, 본가는 2010과 2011이 정발되었다. 다만 야구보다는 육성이 중심인 실황야구의 특성상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고있지 않으면 게임을 즐기지 못해서 국내 판매량이 저조한게 치명타가 되어 2012부터는 정발소식이 감감 무소식이다. 판매량이 어느정도 나와줘서 정발노선을 잡은 프로야구스피리츠와는 대비되는 모습.[11]

2009년 여름 모바일로 파워풀 프로야구 KBO '09가 발매되었다. 2010년 3월에 후속작이 파워풀 프로야구 KBO 2010이라는 발매. 역시 모바일로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파워프로 프로덕션 측은 KBO 제작에서 철수했다.

여담으로 본작의 6편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닌텐도64[12] 서드 파티 게임이다. 판매량이 32만장 정도로 썩 많아보이진 않지만...

2011년 3월 이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과 석세스 모드를 기반으로 한 골프 게임인 파워풀 골프가 나왔는데, 반응은 영... 결국 후속 시리즈 없이 조용히 묻혀져 버렸다. 흑역사 다만, 게임 자체는 골프 게임으로써 그럭저럭 괜찮다고 한다.

4. 시리즈 일람

4.1. 본가 시리즈

4.2. 서브 시리즈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5(1994, 플레이스테이션)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5 개막판(1995, 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6 개막판(1996, 슈퍼패미컴)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7 하루(1997, 슈퍼패미컴)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7 개막판(1997, 플레이스테이션)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S(1997, 세가 새턴) : 게임 자체는 97 개막판과 거의 같지만 발매가 늦어지는 바람에 S로 명명되었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Basic판 98(1998, 슈퍼패미컴) : 시리즈 최후의 슈퍼패미컴 작품.
  • 파워프로 GB(1998, 게임보이) : 파워프로군 포켓과는 관련 없음.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 최초로 휴대용 게임기로 등장한 게임. 하지만 조작감이 나쁘고 스트라이크 존이 협소하며, 석세스와 패넌트레이스가 존재하지 않는 등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아 일본에서는 흑역사이자 쿠소게로 친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8 개막판/결정판(1998, 플레이스테이션) : 시리즈 전통적인 상술인 개막판/결정판을 처음으로 도입한 작품이다(...). 석세스는 고교야구이며 세계관은 외전격. 여담으로 최종보스가 파워풀 고교의 주인공인 토이 테츠오인데 모든 능력치 A에 파워 255라는 먼치킨급 능력치를 들고 나온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9 개막판/결정판(1999, 플레이스테이션) : 석세스는 사회인 야구편. 파워풀 물산, 민들레 제작소, 이카리 콘체른 3가지 회사 및 시합중심 석세스인 명구섬 편을 플레이 가능하며 서브 시리즈에서 나온 석세스이긴 하지만 본가 시리즈 석세스 세계관과 이어진다.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정발된 모바일 KBO 파워풀 프로야구 2010 석세스가 99 사회인 야구편을 이식하여 한글화 시켜 발매했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Dreamcast Edition(2000, 드림캐스트) : PS1판을 거의 그대로 이식한 수준이라서 평이 매우 좋지 못하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0(2000, 닌텐도64) : 본가 시리즈인 6편의 마이너 체인지판. 석세스는 플레이스테이션 버전 99의 사회인 야구편을 이식하였고 도스코이 주조편이 추가되었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0 개막판/결정판(2000, 플레이스테이션)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Basic판 2001(2001, 닌텐도64) : 시리즈 최후의 닌텐도64 작품.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1/2001 결정판(2001, 플레이스테이션)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2 봄(2002, 플레이스테이션)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Premium Edition(2003, 플레이스테이션) : 시리즈 최후의 플레이스테이션 작품.
  •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2006, 플레이스테이션2,게임큐브) : 시리즈 최초 메이저리그 작품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2006, PSP)
  •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2007, 플레이스테이션2,Wii)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2(2007, PSP)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Wii(2007, Wii) : 본가 시리즈인 14편과 거의 같은 내용이지만, Wii 리모컨의 특성을 활용한 모드가 추가되었다.
  •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3(2008, 플레이스테이션2,Wii)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3(2008, PSP) : PSP판 최초로 석세스와 마이라이프 모드가 추가되었다. 석세스는 고교야구. 세계관은 1세대.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NEXT(2009, Wii) : 로고 디자인이 바뀌었으며 석세스/마이라이프를 폐지하고 주사위 놀이 방식을 사용하는 새로운 모드인 '히어로 모드'를 도입하였으나 평이 그다지 좋지 못하고 판매량까지 낮아서 원래 본가 시리즈였는데 2009에 박탈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못미. 더 자세한 내용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9 항목을 참고.
  •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2009, 플레이스테이션2,Wii) : 엄청나게 비싼 메이저리그 라이센스 4년 계약 기간이 마감됐는데 판매량이 별로 신통치 않아서 결국 파워프로 프로덕션 측에선 라이센스 갱신을 하지 않기로 결정. 결국 실황야구로 나온 메이저리그 마지막 작품이 되고 말았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4(2009, PSP) : 영관나인 모드의 PSP 마이너 버전인 열정 모드가 추가되었다. 석세스는 대학야구.
  • 파워프로 석세스 레전드(2010, PSP) : 본가 시리즈 중 5편과 6편의 석세스 모드를 리메이크해서 수록했고, 실황 세계관의 대학야구 대회를 포함하고 있다.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WBC 2013(2013, iOS, 안드로이드) : 말 그대로 2013 WBC를 배경으로한 시리즈. 전체 참가 팀의 실명 라이센스를 얻어서 300명이 넘는 전체 선수이름이 실명으로 나오고 일본, 미국, 한국, 대만에서 발매되었다.
  • 파워프로 스타디움(2013, 플레이스테이션3,PS VITA) : 2012에 추가된 파워스타 모드를 떼어내서 독립된 게임으로 만들었다. 실황야구 및 파워프로군 포켓의 석세스 모드에서 한번이라도 등장한적 있는 캐릭터 카드를 육성, 조합하여 대결하는 기본적으론 무료이지만 과금 시스템이 있는 게임
  • 파워프로 사쿠사쿠세스(2013, iOS, 안드로이드) : 2011에서 처음 나온 사쿠사쿠세스 모드를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하였다. 단 au스마트 버스를 이용해야하므로 일본 내 모바일을 제외한 해외 모바일은 다운로드 불가능.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2014, iOS, 안드로이드) : 공식 홈페이지. 야구파트 및 석세스 모드 이식은 굉장히 잘 된 편이지만 코나미가 석세스 과금화에 맛들렸는지 과금의 절정을 보여준다.. 페넌트 모드도 없고 석세스 중심의 모바일 게임. 석세스는 고교야구편.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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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마이라이프는 2000대 말 나오는 모든 실제 리그 스포츠게임에 이름만 다르지만 수록되어 있으므로 완전히 독자적인 모드는 석세스 뿐이다.
  • [2] 참고로 8부터 11까지의 오프닝 애니메이션은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하였다.
  • [3] 개발자 인터뷰에서 파워프로 제작진의 플래너인 토오야마 아키라(遠山晃)는 이에 대해 "가장 인기 있는 시대이기도 하고, 새로 파워프로를 접한 유저들에게 1세대 얘기를 알게 하고 싶었습니다. 역시 10년이나 흐르고 보니, 새로운 유저에겐 누가 누군지 모르는 일도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고 답했다.
  • [4] 실제 프로야구팀이 상대로 나오기 때문에 선수들 능력치를 인플화시켜 등장하는 오리지날 대학야구팀보다 쉽기 때문이다.
  • [5] 몇몇 시리즈에서는 실존선수로 즐길 수도 있었다.
  • [6] 그러나 연애를 제외한 취미활동은 기본적으로 훈련에 가깝고 실질적으로 선택지가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니다.
  • [7] 마크가 많이 받아도 타자는 실력으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투수는 어딜 던져도 때려내는 CPU 타자들로 의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 [8] 아무리 잘 막아도 타자들의 화력지원이 없어서 지게 된다던지 후속 투수가 날려버린다던지 아무리 홈런을 날려도 상대팀에 배의 점수를 내주는 투수들이라든지...특히 이 부분이 좀 불합리한 작품이 더러 있는데 이상하게 평소 점수를 잘 내던 팀이 내가 선발로 등판하면 점수를 내지 못한다. 9회까지 완봉하고도 연장가서 1대0으로 패하는 경기가 다반사
  • [9] 프로야구스피리츠와 다르게 실황 시리즈는 팀당 40명의 선수만 구현한다. 2011에서 프로 선수란 항목에 대부분의 선수를 구현해놨지만, 역시 사용에는 제한이 있다.
  • [10] 국적은 미국인
  • [11] 하지만 프로야구 스피리츠도 판매량이 별로였던지 2013이 마지막 정발이 되었다.
  • [12] 4편부터 6편까지의 본가 시리즈는 닌텐도64로 나왔다. PS1으로는 제목에 연도를 붙여 발매하였고, 지금도 조작감 등의 이유로 N64용 실황을 최고로 꼽는 사람이 꽤 많다.
  • [13] 슈퍼패미컴으로 음성을 넣는게 힘들다는 걸 고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