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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아이돌)

last modified: 2015-04-15 16:27:35 Contributors


이게 아니고...


6명으로 구성된 한국의 최장수 아이돌 그룹 이름.
영어이름은 SHINHWA.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신화(Mythology).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1][2]
SMAP과 어깨를 나란히 할 자타공인 최장수 아이돌 그룹
아이돌을 넘어선 중견그룹.
대다수 아이돌 그룹의 지향점[3]
H.O.T.god 사이에 데뷔해서, 동방신기 때 대상을 받았고 샤이니와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수상을 받고, EXO를 2013년 마마에서 투표로 이긴 아이돌 그룹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Contents

1. 역사
2. 멤버
3. 팬클럽
4. 음악
4.1. 파트
4.2. 앨범
4.3. 디스코그래피
4.4. 실력
4.5. 멤버들의 곡 참여
5. 예능
6. 각종 기행
7. 신화 노래 속 몬데그린?
8. 신화 별?
9. 콘서트
10. 수상 경력
10.1. 시상식
10.2. 가요 프로그램 1위

1. 역사

1997년 11월 3일에 결성되고 1998년 3월 24일에 데뷔했다.[4]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제2의 H.O.T.라는 입소문으로 등장했으나, 먼저 나온 H.O.T.의 그늘에 가려져서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5] 90년대 서태지 시대 이후 탄생한 일명 1세대 아이돌이지만, H.O.T와 젝스키스 이후 출범한 남자 아이돌 시장에서 초반에는 차별화된 컨셉을 잡지 못 했고, 10대라면 누구나 아이돌 하나씩 열광적으로 좋아하고 앨범을 사던 그 시대의 분위기에 비하면 빅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기획사 내에서는 H.O.T.에 밀려 항상 2인자스러운 위치를 가지고 있었고 H.O.T의 해체 이후에도 god같은 대중형 가수들의 데뷔 때문에 한 해를 풍미하는 독보적인 1인자의 위치에는 선 적은 없다.

그런데 역으로 대중문화 평론가 강명석은 신화가 가장 길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장 코어형 아이돌이었기 때문이라고 평하고 있다. 실제로 신화 팬덤에는 다들 좋아하니 덩달아 좋아했다는 라이트팬보다는 신화 하나를 10년을 넘게 꾸준히 좋아해온 코어팬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다. 그걸 뒷받침하는 것이 많은 가수들이 음반 시장 타격으로 판매량이 급 감소했지만, 신화의 판매량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또한 신화의 멤버들도 데뷔 초 각각 보이그룹, 걸그룹 탑을 찍고 있던 H.O.T나 S.E.S에 비해 소속사 내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 끈끈하게 단합했던 것도 롱런의 요인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신화는 핑클과 함께 IMF 불황으로 인해 방송가에서 댄스 음악을 퇴출시키는 분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신인그룹 중에 하나였다.

사실 1집의 성과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었다. 보통 댄스그룹은 활동 3~4개월이면 성패가 판가름나는데 신화는 이례적으로 2집부터 히트하기 시작했다. 2집 들어 가쿠란을 입은 왕자님같은 이미지의 T.O.P 및 반항아적 이미지를 극도로 끌어올린 후속곡 YO!로 1위 가수로서의 위치를 가지게 되었으나 3집에서 아이돌로서는 파격적인 근육, 태닝, 그리고 노출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와 타 댄스가수와의 차별성을 가지게 된다. 소위 요즘 말하는 짐승돌의 선조인셈이다. 타 아이돌과 달리 뛰어난 예능감과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예능돌 1세대로 불리기도 한다.

이런 짐승돌 노선은 4집들어 더욱 공고히 되어 아이돌 최초이자 (아마도) 마지막으로 누드집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혹시 모른다. 자기들이 한번 더 낼 수도? 본인들은 물론 팬들도 흑역사 취급하지만 당시 잘 나가던 사진가 김중만이 사진작가로 참가하여 나름대로의 미를 추구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발매가 되자마자 완판하는 기염을 토했다.

나오면 1위는 하는 분위기에서 6집까지의 활동을 마치고 이 때까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나 만료 후 단체로 SM출신 매니저들이 설립한 GOOD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6] 당시 SM 아이돌 최초로 한꺼번에 같이 소속사를 옮기게 되어서 여러 모로 화제가 됐었다.[7] 이수만은 SM을 나가서 잘된 사례가 없다며 디스했지만, 7집 발매 후 예능돌 특성을 무기로 앞세워 왕성히 활동한 결과 같은 해 대상을 타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수만 아저씨, 보고 계시죠?

2004년의 대상과 에릭의 연기자적 입지로 인해 신화는 일견 승승장구해 가는 듯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내부적인 문제도 있었다.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는 경영난으로 자동차 회사에 합병되어 연예부서로 강등되는 등 사실상 활동을 전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이에 각 멤버들은 신화로써의 활동은 굿엔터에 맡기기로 하고, 개별 활동은 각기 다른 기획사를 찾아나서기로 한다. 그러나 2008년 굿이엠지가 상장폐지되어 공중분해가 되면서 해체 수순을 밟는가 싶었지만 2011년 5월 4일 에릭과 이민우가 공동대표를 맡고 나머지 멤버가 지분투자하는 형식으로 신컴엔터테인먼트 (구 신화 컴퍼니)[8]를 설립하여 멤버 전원이 신화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형기획사들과는 달리 영향권은 별로 없다고.

한 때는 각 멤버들의 솔로 활동과 대한민국 남성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병역문제로 인해 사실상 해체하는 것인데도 말로만 해체가 아니다."라고 하는 거라는 얘기도 종종 있었지만 그런 말들이 무색하게 2012년 3월 정규 10집으로 컴백해서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그와 동시에 신화방송(JTBC)으로 방송에 컴백했다. 참고로 1화 처음 부분에 보면 컴백 인터뷰영상이 나온다.

6명의 멤버 중 1명만 현역으로 군생활을 마쳤을 뿐 나머지는 공익이나 면제를 받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고 비판했으며, 이 때문에 면제신화, 공익신화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가지고 있다.[9] 멤버 중 2명이 도박으로 유죄 확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별명들도 있다. 팬들이 멤버들 전부 결혼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붙인 독거신화라는 별명도 있다

대중들이 신화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멤버들이 상당히 의리파이기 때문이다. 멤버들이 17년을 함께 하였고 그 중 6~7년은 함께 살았던 만큼, 개개인의 유대는 거의 친형제 수준이다. 또한 멤버들이 개별 소속사를 찾아나설 때도 스스로 소속사를 설립하거나 굿엔터에서 함께 했던 제작자를 따라갔기 때문에 개별 활동과 신화의 활동이 충돌하여 해체될 일도 없다. 사람 일이야 어떻게 될지 모른다지만, SMAP처럼 아이돌 가수를 넘어 중견 가수그룹으로 꾸준히 활동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10] 확실히 현재 1세대 아이돌 출신 중에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다.

기획사와 엄청난 트러블이 일어나고 예전만큼의 비전이 불투명한 H.O.T.나 동방신기에 비하면 별 문제 없이 단체로 기획사를 나갔고 개인활동과 그룹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처리했기 때문에 아이돌그룹의 이상적인 롤모델이 되고 있다.

신화의 이러한 행보가 이상적인 이유는 아이돌의 우정과 의리 역시 주된 상품이기 때문이다. 대중들은 아이돌 멤버들이 서로 장난을 치고 유치한 농담을 하면서도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며 환상을 가지고, 소속사는 대중의 환상을 이용해 아이돌의 우정을 상업화시킨다. 하지만 이러한 우정이 비즈니스를 위한 연출이었거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 대중은 배신감을 느끼고 싸늘하게 아이돌에게 돌아서게 된다. 이는 티아라 사태나 2PM박재범 영구탈퇴 사건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신화는 초창기부터 멤버들이 무척 고생을 해서 결속이 잘 되었고 멤버들 개개인의 성격도 무척이나 터프하기에(...) 남자답게 화끈하게 싸우고 화끈하게 풀어버린다. 그 때문에 방송상으로도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가식이 없고 자연스러우며 실제로도 그렇다.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에서 암암리에 멤버 누구와 누가 사이가 안좋네~, 누가 왕따당하네 등 불화설이 있는 시절이 한번씩은 있고, 심지어는 그 균열이 너무 커져 해체하는 그룹도 있지만 유일하게 신화는 불화설이 없다. 물론 싸우기야 맨날싸우지만 해체할정도로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일은 절대 없다고 한다. 기자들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 신화 멤버 대부분이 화가 나면 그때 잠깐만 화내고 쌍욕하고 안되면 주먹날리고 다음날이면 풀어버리는등 속에 쌓아놓는게 없이 전부다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보인다. 티아라사태 때 많은 매체에서 신화를 언급하며 가장 이상적인 친구처럼, 또는 형제처럼 지내는 멤버간 관계라고 보도할 정도.[11] 결과적으로 멤버들 개개인이 신화를 단지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젝트 팀으로 인식하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 해온 가족처럼 여겼던 것이 롱런의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SM을 나온 이후 에릭이 CF를 찍고 받은 개런티를 당시 금전적으로 고생 중이던 멤버들에게 보너스라며 쿨하게 나눠준 일화도 있을 정도다.

2012년 3월, 4년 여의 공백을 깨고[12] 정규 10집 발매와 동시에 컴백과 데뷔 14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통해 신화 활동의 제 2막을 알렸다. 앨범 발매 전,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그동안 있었던 멤버들 개개인의 힘들고 가슴 아픈 과거, 수많은 구설수 등에 대해 모두 털어놓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 우정을 보여줬다.

폭발적인 개그와 진지함을 오가는 그야말로 다이나믹한 그룹. 그래서인지 CF모델로도 자주 섭외되었다. 아이비 클럽 모델은 장장 6년간 했으며 2012년에는 로이젠 정장으로 갈아탔다. 그 외에도 새우깡, CGV, 코카콜라,[13] 롯데리아, 교촌치킨 등의 CF를 찍었다. 최근 교촌은 슈퍼주니어에게 물려주고 에프엑스를 이어 치킨매니아 모델이 되었다.

준미디어[14]와 있었던 상표권 소송에서 일부 패소했다. 기사
신화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2. 멤버


상당한 의리파들로, 하도 고생해서 그런지 단결이 잘 된다. 평소에는 말 그대로 주먹다짐을 할 정도로 자주 싸우지만 그만큼 나중에 빵 터질만큼 감정 앙금을 남기진 않는다고 한다. 특히 리더인 에릭은 여러가지로 신화의 유지와 결속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는데, SM을 떠날 때 신화의 상표권을 포함하여 멤버들 이름에 걸린 상표권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법쪽으로 공부를 하고 수많은 변호사를 만난 끝에 신화 멤버들 개개인의 상표권을 에스엠에서 가져올 수 있었다.[16] 이렇듯 소속사 이전 과정에서 한바탕 전쟁을 치룬 끝에 신화라는 그룹 이름을 그대로 유지했다.[17] 그런 결속력 덕에 결국 다같이 굿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기고, 다시 신화컴퍼니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4집 활동에서 학력과 군 관련 법적 문제로 인해 앤디없이 활동한 시기가 있으나, 앤디 본인이 느꼈던 불안감이나 팬들의 생각과 달리 신화측에서 앤디를 여전히 신화의 멤버로 인식했던 덕에 트러블 해결 후 이수만의 연락을 계기로 무난히 다시 합류한다.

여담으로 남자 아이돌들의 외모가 점점 예쁘장하거나 혹은 선이 가느다란 쪽이 대세였고 대세임에도 불구하고 신화는 강한 남성들의 이미지를 고수해왔다. 10집 이후로는 30대 남성의 섹시함에 컨셉을 두고있다.

강한 남성들의 이미지 때문에 안 그럴 거 같지만, 멤버들이 애교로 똘똘 뭉쳐 있다. 김동완의 말에 따르면, 멤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존심이 세지만 서로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게다가 남자끼리인데도 손잡기(깍지는 덤), 껴안기, 어깨동무[18], 뽀뽀,[19][20] 백허그, 허리 끌어안기, 귓볼 만지기, 가슴 터치 등 각종 스킨십을 서로 아무렇지도 않게 17년째 한다.물론 신나게 서로 까기도 한다. 애정을 바탕으로 서로 놀리고, 까고, 애교부리고, 무시하고, 배려한다. 이렇듯 멤버들이 불혹이 다 되어 가는 나이에도 소년들처럼 스스럼없이 장난치고 노는 모습은 신화의 인기 비결 중 하나다.

3. 팬클럽

풍선색은 주황색[21], 팬클럽은 신화창조.
여러모로 신화만큼 팬클럽인 신화창조의 기행도 유명하다.스타와 팬은 닮아간다던데 하지만 도시락 조공, 스타숲 조성, 쌀 화환 등 요즘 팬덤 문화의 시초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빅뱅의 팬들이 신화 팬들과 팬클럽 풍선색 문제로 충돌한 적이 있었다. 빅뱅 팬들은 "신화는 이미 해체했으니 주황색을 써도 관계없다"며 가져다 썼는데, 당시 공식으로 신화는 해체를 하지도 않았고 추후 신화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하여 문제가 되었던 것. 이 문제에 대해 가수 이지훈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시에 신화는 아직 해체한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풍선색깔 문제에 있어서 빅뱅 팬들이 양보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비쳤었다. 그리고 신화창조는 얘들이 늙어서 헷갈린다고 신화를 깠다 결국 빅뱅 팬덤은 색깔 풍선을 쓰지 않았고 봉으로 대체했다.

신화창조 출신의 연예인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엠블랙이준, SS501허영생김규종,[22] 시크릿전효성, 소녀시대수영, 원더걸스유빈[23]예은, 브레이브걸스의 제아, EXID의 솔지,[24] 씨야이보람,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 가수 JOO, 배우 겸 가수 정려원, 배우 이수경, 배우 이해인, 최희 아나운서, 모델 한혜진, 라디오 스타 의 황작가등이 신화창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4. 음악

실상 노래스타일 자체는 별로 대중성 있는 타입이 아니다. 초기에는 SM의 메인 프로듀서였던 유영진의 손길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너무 앞서간 해외 트렌드에 따른 신식 댄스음악을 주로 했기 때문에 큰 반응을 얻지 못 했다. 오히려 지금으로서는 구식인 꾸준히 메인보컬의 지르기 타임+영어랩 담당 멤버의 영어랩 타임이 섞여있는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전 멤버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이 달라, 신화 앨범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민우와 에릭이 좋아하는 힙합, 김동완과 신혜성이 좋아하는 발라드와 락 등의 다양한 음악적 색이 만나면서 좋은 방향으로 앨범이 풍성해졌다. 특히 이런 현상은 앨범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점점 뚜렷해졌다. 데뷔앨범부터 수록곡의 퀄리티가 좋은 편이었고 7집을 기점으로 보컬 수준이나 작사 작곡과 같은 멤버들의 음악적 수준이 한 단계 더 뛰면서 완성도 높은 앨범을 내고 있다.

4.1. 파트

혜성-메인보컬(하이라이트 대부분 담당)
동완-메인&서브보컬 (일명 리드보컬)
민우-안무&서브보컬
전진-안무&서브보컬&랩
앤디-영어랩,랩
에릭-영어랩,랩

6명의 멤버가 파트배분이 잘 되어있고 파트안에서의 능력들도 뛰어나서 혜성,동완,전진,민우는 솔로가수로 활동하는 수준이고 에릭은 앨범은 안냈지만 유명랩퍼들과 조우하며 다양한 앨범과 노래에 피쳐링을 해나가고 있다.앤디는 음악활동보다 후배그룹인 틴탑을 키워냈고 틴탑이 1위를 해냄으로서 프로듀서로 성공했다.

무대에서의 역할은 프론트맨[25]으로 이민우와 전진이 댄스와 서브보컬을 주도하고(전진은 랩파트도 담당)[26] 메인보컬인 신혜성이 허스키한 미성과 높은 옥타브로 신화노래의 하이라이트를 맡고 김동완이 단단하고 안정적인 목소리로 보컬을 지원해준다. 앤디와 에릭은 영어랩 담당.[27]

원래 데뷔 전 리드보컬은 김동완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녹음실 울렁증이 있는 바람에 많은 파트를 무난하게 소화했던 신혜성이 리드보컬 자리를 맡게 되었다. 시원하게 소리를 뽑아내는 김동완과 대조적으로 허스키하면서도 미성인 음색을 타고난 신혜성이 리드보컬을 맡게 되면서 남성적으로만 보일 수 있는 신화의 음악에 균형을 갖추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4.3. 디스코그래피

  • 2001 First Mythology (VCD) (2001년 4월)
  • SBS 6th Shinhwa Story (2003년 05월 07일)
  • The Everlasting Mythology (2004년 06월 09일)
  • ShinHwa Live in Seoul : Winter Story 2004-05 우리는 신화입니다. (2005년 4월 15일)
  • SHINHWA BRAND NEW STORY (2005년 8월 17일)
  • COLOR SET : COLOR : PHOTO BOOK + SHINHWA PERSONAL HISTORIES DVD (2006년 3월 9일)
  • Tropical SUMMER STORY FESTIVAL 2005 (2006년 5월 19일)
  • 신화 2006 Tour State Of The Art In Seoul (2006년 11월 21일)
  • 2006 Japan Tour Inspiration #1 In 부도칸 (2007년 3월 27일)
  • 신화 2003-2007 뮤직비디오 컬렉션 (2007년 11월 13일)
  • MBC Greatest Artist SHINHWA IN 1998-2007 (2008년 6월 27일)
  • SHINHWA MUST GO ON 10th ANNIVERSARY LIVE IN SEOUL (2008년 11월 7일)
  • ALL ABOUT SHINHWA (2009년 10월 15일)
  • SHINHWA 14th ANNIVERSARY SPECIAL DVD (2012년 10월 30일)
  • 14주년 기념 서울 콘서트 DVD : The Return (2012년 12월 26일)
  • 15주년 콘서트 DVD : The Legend Continues (2013년 12월 13일)
  • 2013 SHINHWA's THE CLASSIC MAKING STORY BOOK (2014년 1월 22일)
  • Face Zoom in Shinhwa first photo album (2000년 6월 26일)
  • Shinhwa Photo Collection Wild (2001년 8월 22일)
  • 3rd Photo Album SHINHWA visual essay : ADDICT (2003년 3월)
  • SHINHWA 2006 Summer Package : Photobook + 쇼핑백 (2006년 8월)
  • SHINHWA 2012 14TH THE RETURN STORY BOOK (2013년 3월 29일)

4.4. 실력

초기에는 많은 아이돌들이 립싱크를 하는 관습에 따라 립싱크를 주로 하고 군무에 초점을 맞췄다. 1집 으쌰으쌰 때는 라이브를 하다가 신혜성이 음이탈을 한 경력도 있고, T.O.P 때는 수회 라이브를 하기도 했으나 너무 긴장한 듯 보여 그다지 좋진 못하다. 3집 이후 첫번째 콘서트에서부터 라이브를 시작하였다. 그 후로도 콘서트는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어 3장의 라이브 콘서트 앨범도 발매하였다. 일본 진출을 기점으로 라이브를 하기 시작하더니, 음악방송의 경우 6집에서는 안무가 너무나 고난도라 다이어트에 손색이 없다는 '너의 결혼식'을 춤을 추며 라이브를 보여주기까지 한다. 7집 'Brand New'에서 놀라운 라이브를 보여주더니 8집에 이르러서는 립싱크 의혹까지 받는다. 그래서 다른 팬들이 립싱크 아니냐, 사전 녹음 아니냐고 말하자 보다못한 팬들이 라이브 증명을 해달라고 했고 에릭은 라이브 무대에서 "신화 live"라고 말하고 시작한다.

7집 Brand New mr 제거#
8집 Your Man (에릭 라이브 증명 무대)#
2007년 KBS 가요 대제전에서는 무려 3곡을 연달아 부르는 데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곡인 T.O.P.는 일명 전설의 물쇼로 기록되었다.#

4.5. 멤버들의 곡 참여

지금까지 이민우, 김동완, 에릭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특히 이민우는 멤버들 중에서도 작곡에 참여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 본인의 솔로 앨범도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프로듀싱을 맡을 만큼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민우의 작곡 스타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강렬한 비트를 동원한 힙합곡이거나,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발라드 혹은 팝곡이다. 9집의 타이틀 곡 'Run'과 4집의 'Reminiscence'의 두 가지 스타일이라고 보면 된다. 종종 9집의 '흔적(Destiny of Love)' 같은 정통 발라드도 쓴다.
작곡만큼 작사도 많이 하는데, 대표적으로 박정아서인영이 있던 시절 쥬얼리의 'Baby One More Time'의 가사를 썼고, 신화의 10집 타이틀곡 'Venus'의 작사가 역시 이민우다.

김동완은 주로 7집의 '놓아요' 등의 발라드를 쓰지만 4집 앨범의 'Egotism'이라는 곡에서는 색다른 장르와 함께 작곡 실력의 끝을 보여줬다.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며, 많은 평론가들과 음악 관계자들로부터 '김동완의 천재성이 발휘된 곡'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곡의 크레딧도 빠방해서 허인창, 후니훈, 등 이 때만 해도 메이저 시장에서 크게 유명하지 않던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물론 김동완도 2집의 '푸리'같이 거친 곡도 많이 썼다. 2000년 SM타운 겨울앨범의 '기도(Prayer)'를 작사, 작곡했다.

에릭은 조PD주석 등으로부터 랩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본인도 힙합에 큰 애정이 있다. 첫 자작곡은 7집에 실렸던 'Liar'라는 곡으로, 김동완과의 듀엣곡이다. 역시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그 외에도 9집의 'We can get it on' 등의 곡을 썼다. 종종 작사에도 참여하며, 신화 전체 앨범의 거의 모든 곡의 랩 메이킹을 했다.

신혜성은 주로 작사에 참여하는 편으로, 6집의 '노을', 9집의 '흔적(Destiny of Love)',[28] 2집의 '너의 곁에서' 등의 가사를 썼다. 감성적인 신혜성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곡이 많다.venus도 썼었는데 너무 야해서 짤렸다

10집 이후부터는 에릭이나 이민우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자작곡를 넣는 경우가 점점 없어졌다. 멘탈소모가 심한 창작보다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한다.[29]

5. 예능

신화는 거의 최초의 '예능돌'이라고 할 수 있다. 1999년 T.O.P.로 인기몰이를 한 이후 수많은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았고, 그 이후로 2012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전설적인 장면을 남겼다.

사실 멤버 개개인이 전문적인 예능인 수준의 예능감을 지닌 건 아니라서 따로 따로 떨어지면 기대에 못 미치거나 병풍화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여섯이 뭉치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똘끼를 뿜어낸다.

2000년도에는 KBS '신화창조2000'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에서 춤을 못 추는 학생 세 명에게 힙합춤을 가르치는 포맷의 예능을 했었다. 지금으로서는 보기 귀한 에릭의 윈드밀#, 이민우의 베이비(3분 7초)(브레이크 댄스 중 앉은 상태에서 오른발을 위로 높이 띄운 뒤 반대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 착지하는 기술), 심지어 신혜성의 베이비도 볼 수 있다.[30] 그 외에도 KBS에서는 '신화의 드리븐', '신화의 고공침투', '신화의 X파일' 등 신화의 이름을 건 예능을 연달아 방송했다.

2001년 MBC의 '목표달성 토요일'의 한 꼭지인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 신혜성과 이민우가 출연하기도 했다. 전진은 합숙 4주차부터 합류하였다.

전진은 2000년대 초중반까지 인기를 끌던 출발 드림팀의 단골 게스트였으며 1위도 종종 차지하더니 왕중왕전에서 2위를 한다. 그게 뇌혈종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지 사흘만이다. 그리고 무한도전에서 "돈가방을 들고 튀어라"로 시작해서, 군대 입대 전까지 무한도전에서 못하는게 없는 '백만돌이 잔진'으로 무한도전 멤버들 사이에서 꿇리지 않고 잘 활동하고 나갔다.전진기명기를 잊지모태

한편 김동완은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꼭지였던 '애정만세'에 출연해 이성진과 함께 '주접 브라더스'로 활약하며 개그를 책임졌다.

2001년 게릴라 콘서트에 출연하여 만 명 동원에 성공했다.[31]

그 외에도 2004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하여 재미있는 장면을 여럿 남겼고, 같은 방송사의 MC대격돌 여걸파이브, 여걸식스에 출연하여 수많은 명장면을 남겼다. 여걸식스에서 보여준 신혜성과 에릭의 디비디비딥은 특히 전설적인 장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단한 도전' 코너에도 반 고정으로 나왔었다. 미식축구, 본국검법, 유도, 탁구 등등 별 걸 다 했다.

2007년 경규의 몰래카메라의 마지막회에 출연했었는데, 제목은 '김동완의 프로포즈 작전'으로 내용은 김동완이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결혼 프로포즈를 하는 것. 몰래카메라 자체는 어설픈 마무리를 보여줬지만 공중파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간의 흡연과 쌍욕들이 등장하는, 지극히 신화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SBS '연애편지'는 신화 여섯명과 신정환하고 김종민 등이 나와 한 명의 여자연예인을 게스트로 두고 '사랑 싸움'을 하는 포맷의 예능이었다. 신화의, 신화에 의한, 신화를 위한 예능으로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다양한 남자 연예인들이 나왔다. 반응이 좋았던 예능으로, 여자 연예인으로는 심지어 한가인이 나오기도 했다.

2012년부터 JTBC에서 신화의 이름을 건 신화방송을 진행했다. 팬들에게는 씹고 물고 뜯고 즐길 만한 떡밥이 가득하며, '아이돌이 예능을 할 거면 신화만큼만 해라'라는 말이 있듯 워낙 예능근이 단단해 항상 평타 이상은 치기 때문에 일부 매니악한 내용을 빼면 팬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013년 5월 4일 SNL 코리아 시즌4 11화에 출연했다. 원조 예능돌의 모습을 보여 줄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는데, 기대 이상의 역대급 레전드편을 만들어버렸다. 19금이 109금이 되는 충공깽수준.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창조.

6. 각종 기행

미친 인터뷰를 비롯해 신화의 엽기적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행동들은 신화의 원동력이자 신화창조의 원동력이다.

  • 연습생시절 어지간히도 말을 안들어서 기를 꺾을 셈으로 너네 이따위로 하면 데뷔고 뭐고 다 짜른다고 엄포를 놨더니,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진짜 집에 가려길래 소속사에서 두손두발들고 졌다고 다시 붙잡았다는 전설같은 일화가 있다.
  • 연습생때 연습이 너무 하기 싫어 새벽에 운동 간다고 하고 숙소를 나와 공원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선 온몸에 땀 흘린 척 물을 묻혀 숙소로 돌아왔다고.
  • 모두가 합세해 멤버를 통째로 가방에 넣어버린다거나#
  • 사물함에 들어가 있는 에릭을 보고 신혜성이 도로 사물함을 잠가버린다거나(나중에 에릭은 사물함을 부수고 나왔다. 그리고 김동완이 사물함을 물어줬다고.).
  • 김동완이 담배연기가 싫다고 하자 에릭이 냉장고 안에 들어가서 담배를 핀다거나#
  • 틈만 나면 엽기사진을 찍는다거나... 우스갯소리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신화 엽기사진의 반은 신화가 풀고[32] 반은 팬이 푼다는 말이 있다
  • 교복 CF 촬영장에서 발견된 벌레로 여자스탭을 놀린다거나 그리고 벌레에릭이 탄생했다.
  • 인터뷰 할 때마다 VJ들을 곤란에 빠뜨린다거나
  • 파충류를 혐오하는 앤디의 방에 신혜성이 이구아나 꼬리를 넣고 문을 잠궈버린다거나
  • 술먹고 숙소 창밖으로 케찹비(....)를 뿌린다거나(....)술에 취해 지나가는 팬에게 집사고 차사라고 오십원짜리 동전과 백원자리 동전을 쥐어준다거나(....)
  • 어린 시절 숙소에서 다같이 발가벗고 음악 틀어놓고 댄스배틀을 하기도 했다고... 그 중 한 멤버[33]가 헬멧만 쓰고 헤드스핀을 했다는데 신혜성은 아직도 그 장면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 김동완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어 여자 목소리로 미친 사람들처럼 통화를 한다.
  • 경고 먹을 위험을 무릅쓰고 1분간 자기들끼리 말싸움 반말 방송을 하기도 하며
  • 그런가하면 라디오에서 멤버들이 전진의 휴대폰 번호를 끝번호만 남기고 폭로해버리자 전진은 포기한듯 자기 번호를 모두 실토...
  • 신화 욕플레이어. 멤버들 간의 질펀한 입담들.
  • 신화창조와의 1기 팬미팅(1998년)당시 김동완"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라고 발언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은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팬덤 문화가 성숙한 편이 아니라서 당시 팬들에게 커다란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팬덤 문화가 어느 정도 성숙한 뒤에는 연예인과 팬덤의 관계를 잘 말해주는 명언(?)으로 꼽히고 있다.
  • 김동완은 또한 사생 퇴치로 유명하다. 공항에서 밀착사진을 찍는 사생을 향해 DSLR을 들이댄 행동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수준의 행동. 사진. 사생으로 괴로워하는 아이돌이여 김동완을 본받으라
  • 방송국에서 공개방송 리허설, 그것도 다른 가수들도 있는데 주먹질하고 치고박고 싸운 에릭과 김동완. 그 이유는 김동완이 자기가 트림을 하고서 에릭한테 뒤집어씌워서 에릭이 선빵을 날리면서 시작됐다고... K본부에서 싸웠는데 액션영화처럼 이동하면서 싸웠는데 더 웃긴 건 그걸 본 신화 멤버들은 안 말리고 옆에서 방관. 심지어 멋있다고 생각했다는 잔진의 증언이 있다. 아무도 안 말려서 결국 카메라 감독이 말렸는데 나중에 그걸 전해들은 매니저들은 엄청 화내면서 '신화하기 싫으면 내 앞에서 싸워봐!'라고 박력있게 말했는데 1초의 망설임 없이 다시 싸움ㅋㅋ 나중에 화장실에서 3초만에 화해. 역시 신화.
  • 음악방송 대기 중 좁은 대기실에 대형 브라운관 TV를 가지고 와서 풀세팅을 하고 게임을 해서 엄청 놀랐다는 이승기의 증언.


등의 예가 있다. 이 외에도 셀 수 없이 많다. 추가바람.

7. 신화 노래 속 몬데그린?

신화 본인들이 의도한 것인지는 불명이지만 유난히 노래속에 몬데그린이 많기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Perfect Man 간주 부분 애드립의 박경림(...)이라던가 Brand New 전진 랩부분의 시간은 많아 but 참치는 안와(...)[34],Brand new 에서 신혜성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의 저 손에 애벌레 죽어라던가(...)[35]
또,최근 곡인 this love에도 몬데그린이 있다!(...)후반부 에릭의 영어랩에서 들려오는 시스템에릭이라던가 끝말잇기 라던가...
이게 어느 샌가 인터넷상에 퍼져서 이를 정리해 둔 동영상도 존재한다. 이곳에 가보면 볼 수 있다.
계속 듣다보면 정말 원래 가사로 더이상 들리지않을 수 있다(...)

8. 신화 별?

  • 2005년 9월, 하늘의 별에 원하는 이름을 등록해준다는 한 업체에서 신화에게 신화별을 선물했다. #신화별 코드명 2883661-7 별의 등급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50만원짜리 별도 있었다. 하지만 이 업체는 사기업체로 지금 현재 사라지고 없다. #이준기별 코드명 8106744-60

9. 콘서트

  • 2001 First Mythology 1st Live Concert
  • The Everlasting Mythlolgy (2003)
  • Winter Story Tour (2003-04)
  • Winter Story 2004 '우리는 신화입니다'
  • Live in Japan 2005
  • TROPICAL SUMMER STORY FESTIVAL (2005)
  • SHINHWA 2006 TOUR STATE OF THE ART
  • SHINHWA 2006 JAPAN TOUR 'Inspiration #1'
  • 2007 JAPAN TOUR 'SHINHWA FOREVER'
  • 2008 SHINHWA MUST GO ON 10TH ANNIVERSARY LIVE IN SEOUL
  • 2012 SHINHWA 14th ANNIVERSARY CONCERT - THE RETURN
  • 2012 SHINHWA GRAND TOUR 'The Return'
  • 2013 SHINHWA 15TH ANNIVERSARY CONCERT - THE LEGEND CONTINUES
  • 2013 SHINHWA GRAND TOUR "The Classic"
  • 2014 SHINHWA 16TH ANNIVERSARY CONCERT - HERE
  •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CONCERT - WE
  • (예정) 2015 5월~ 아시아투어, 8월 신화페스티벌

2012년부터 데뷔일에 맞추어 매년 3월마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n주년 콘서트를 연다. 올밴드라이브로 진행하며 신화 멤버들이 직접 연출하기 때문에 편곡이 매번 바뀌어 콘서트마다 새로운 무대를 볼 수 있다. 비교적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매진 행진을 보여준다.
예외로 16주년 콘서트는 앤디가 도박사건으로 자숙하는 시기에 5인 콘서트를 강행해 팬들에게 보이콧 당했다. 1년후 17주년 콘서트에서 김동완이 1년 6개월만의 콘서트라는 발언[36]을 해 16주년 콘서트은 '신화콘서트'로 인정하지 않는듯한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신화도 팬도 흑역사취급.


10. 수상 경력


10.1. 시상식

  • 1998년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선행 연예인)
    • 《Mnet 98' 좋은 뮤직비디오 우리가 뽑는다》 남자신인상
  • 1999년
    •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세 미만이 뽑은 10대 가수상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청소년 사절단)》
  • 2000년
    • 제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인기 가수상
    • 제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디지털 아지트 인기상
    • 《KMTV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인기상
  • 2001년
    • 제1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즈》 가수부문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상
    • 제3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9회 《itv 한국 최고인기 연예대상》 청소년부문 가요 본상
    • 제12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 제16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KMTV 가요대전》 최고 인기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세 미만이 뽑은 10대 가수상
  • 2002년
    • 제4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17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네티즌 최고 인기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 2003년
    • 제5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5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네티즌 인기상
    • 제14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 제18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KMTV 코리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네티즌 인기상
  • 2004년
    • 제19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제19회 《골든디스크상》 인기 뮤직비디오상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댄스부문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제15회《서울가요대상》 모바일 인기상
    • 제15회《서울가요대상》 대상
    • 《SBS 가요대전》 대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문화관광부 《Korean Wave 2004》 한류 감사패
    • 제13회 《대한민국 영상대상》 포토제닉상
    • 제2회 《코리아 패션 월드 어워즈》 가수부문
    •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 2005년
    • 《MTV 아시아 뮤직 어워드》 최고 남자 아티스트상
  • 2006년
    • 제8회 《상하이국제예술제》 특별공로상
    • 제4회 《동남경폭 음악방 시상식》 최고그룹상
    •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 제8회 《Mnet KM Music Festival》 YEPP 네티즌 인기상
    • 제8회 《Mnet KM Music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제21회《골든디스크상》 본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2007년
    • 제21회《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
    • 제9회 《Mnet KM Music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2008년
    • 제23회 《골든디스크상》 디스크부문 본상
  • 2013년
    • 제7회 《Mnet 20's Choice》 20's 글로벌 스타상
    • 제7회 《Mnet 20's Choice》 20's 보이스상

10.2. 가요 프로그램 1위

날짜 프로그램 비고
1999.6.8 KBS 뮤직뱅크 T.O.P -
1999.6.22 KBS 뮤직뱅크 T.O.P -
1999.6.26 MBC 음악캠프 T.O.P 상반기결산 MVP
1999.6.29 KBS 뮤직뱅크 T.O.P 상반기결산 MVP
1999.7.4 SBS 인기가요 T.O.P -
1999.7.18 SBS 인기가요 T.O.P -
1999.7.13 KBS 뮤직뱅크 Yo! -
1999.7.20 KBS 뮤직뱅크 Yo! -
1999.7.27 KBS 뮤직뱅크 Yo! -
1999.8.10 KBS 뮤직뱅크 Yo! -
1999.8.15 SBS 인기가요 Yo! -
1999.8.22 SBS 인기가요 Yo! -
1999.8.24 KBS 뮤직뱅크 Yo! -
2000.6.24 MBC 음악캠프 Only One -
2000.7.1 MBC 음악캠프 Only One -
2000.7.8 MBC 음악캠프 Only One King of the Camp
2000.7.9 SBS 인기가요 Only One -
2000.7.16 SBS 인기가요 Only One -
2000.8.27 SBS 인기가요 All Your Dreams -
2000.9.2 MBC 음악캠프 All Your Dreams -
2001.9.9 SBS 인기가요 Hey, Come On! -
2001.9.16 SBS 인기가요 Hey, Come On! -
2002.4.21 SBS 인기가요 Perfect Man -
2002.4.28 SBS 인기가요 Perfect Man -
2002.5.4 MBC 음악캠프 Perfect Man -
2002.5.5 SBS 인기가요 Perfect Man 트리플 크라운
2002.7.13 MBC 음악캠프 I Pray 4 U -
2003.2.8 MBC 음악캠프 너의 결혼식 -
2003.2.9 SBS 인기가요 너의 결혼식 -
2003.2.15 MBC 음악캠프 너의 결혼식 -
2003.2.16 SBS 인기가요 너의 결혼식 -
2004.9.30 M.net 엠 카운트다운 Brand New -
2004.10.7 M.net 엠 카운트다운 Brand New -
2004.10.10 SBS 인기가요 Brand New -
2004.10.14 M.net 엠 카운트다운 Brand New 트리플 크라운
2004.10.17 SBS 인기가요 Brand New -
2004.12.12 SBS 인기가요 열병 -
2004.12.19 SBS 인기가요 열병 -
2006.6.11 SBS 인기가요 Once in a Lifetime -
2006.6.18 SBS 인기가요 Once in a Lifetime -
2006.6.22 M.net 엠 카운트다운 Once in a Lifetime -
2012.4.19 M.net 엠 카운트다운 Venus -
2013.5.23 M.net 엠 카운트다운 This Love -
2013.5.25 MBC 쇼! 음악중심 This Love -
2013.5.29 MBC Music 쇼챔피언 This Love -
2013.5.30 M.net 엠 카운트다운 This Love -
2013.5.31 KBS 뮤직뱅크 This Love -
2013.6.1 MBC 쇼! 음악중심 This Love -
2013.6.5 MBC Music 쇼챔피언 This Love -
2013.6.6 M.net 엠 카운트다운 This Love 트리플 크라운
2015.3.11 MBC Music 쇼챔피언 표적 -
2015.3.12 M.net 엠 카운트다운 표적 -
2015.3.13 KBS 뮤직뱅크 표적 -
2015.3.14 MBC 쇼! 음악중심 표적 -
2015.3.15 SBS 인기가요 표적 -
2015.3.18 MBC Music 쇼챔피언 표적 -
2015.3.19 M.net 엠 카운트다운 표적 -
2015.3.21 MBC 쇼! 음악중심 표적 -
2015.3.22 SBS 인기가요 표적 -
2015.3.26 M.net 엠 카운트다운 표적 트리플 크라운

2015년 3월 26일 기준 가요 프로그램 1위 총 60회 기록 (공중파 45회)
역대 가장 많이 1위를 기록한 곡은 2015년 12집 타이틀 '표적'(10회), 그 다음은 2013년 11집 'This love'(8회), 3위는 1999년 2집 후속곡인 'Yo!'(7회)

이후 수상 내용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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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활동하는 기간 동안, 대통령이 세 번 바뀌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현재의 박근혜 대통령까지 모두 거친 아이돌이라는 것. 게다가 만약에 데뷔가 조금 더 빨랐다면 김영삼 대통령도 거칠 수 있었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 [2] 게다가 걸그룹중에서 신화가 데뷔한 이후에 태어난 있다.
  • [3] 소녀시대가 신화의 멤버들을 벤치마킹한다고 공공연히 이야기 하고 다녔으나, 제시카의 탈퇴로 인해서 옛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
  • [4] 이들이 데뷔하기 바로 직전에 신화그룹이라는 기업이 IMF 타격으로 부도가 나고, 1700억 상당의 사기대출을 받은 바가 드러나 나라가 떠들썩했던 시점이라 정작 절묘한 타임에 등장한 신화가 묻혔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 [5]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은 신화가 간판 아이돌이고, H.O.T.는 신화를 내기전에 다인조 십대 댄스 아이돌 그룹의 시장조사용 실험용이자 로테이션 그룹이었는데, H.O.T.가 너무 초대박을 치고 인기가 많아서 오히려 신화가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이 부분은 문희준이나 강타도 예능에서 언급하였는데 신화 1집의 푸쉬와 SM이 "너희를 위협할 애들이 온다."라는 것에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한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설득력 있는 가설이기도 하다. 물론, 신화는 1집부터 삐걱거리면서 흥행으로는 절대로 H.O.T.를 따라잡지 못했다.
  • [6] 신화가 원활하게 이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적회사가 SM 자회사였기에 가능했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굿엔터는 SM 출신 매니저들이 제작자로 나서면서 독립한 회사였고, 이 때문에 이적시 SM에서 쥐고 있는 신화의 이름을 계속 쓸 수 있을지 없을지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 [7] 당시에 이적으로 받은 계약금이 멤버당 7억씩 총 42억원이었는데, 이 액수 또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8] 신화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신화 관련 제반업무를 담당하며, 다른 소속사들이 일을 분업한다. 신혜성김동완이 소속된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앨범 제작과 공연 담당, 에릭의 소속사인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매니지먼트와 홍보를 담당한다. 스탭들이 모두 오랜 시간 신화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 [9] 댄스가수의 직업병인지 멤버 대부분이 허리디스크를 가지고 있고 십자인대 파열이나 교통사고도 여러번 겪었기 때문에 병역 의혹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강한 남성과 만능 체육돌 이미지 때문에 호된 까임을 당하고 있다.
  • [10] 실제로 SM에서 신화를 처음에 결성할 당시에 컨셉이 한국의 SMAP같은 아이돌이었다고 한다.
  • [11] 이민우는 댄싱9 시즌 2에서 레드9 멤버인 손병현과 박정은에게 '가족들을 소개한다'며 신화 멤버들을 소개했다.
  • [12] 정확히 방송은 2006년 8집 이후 6년 만이다. 2008년에 발매한 9집 활동을 안 한 탓에.
  • [13] 심지어 신화가 찍은 코카콜라 CF는 파격적으로 9시 뉴스 직전 1분 편성을 받았다. 태국에서는 펩시가 매출 1위였는데 신화가 CF를 찍고 나서 코카콜라가 1위를 탈환했다고. 신화를 모델로 코카콜라 CF를 찍었던 담당자는 신화가 군입대를 한 이후 신화만한 그룹을 찾을 수가 없어 포기했다가 그나마 제일 비슷한 2PM을 섭외했다고 말했다.
  • [14] 구 오픈월드
  • [15] 호적상으로는 1980년생인데 실제로는 1979년생이다.
  • [16] 신화의 상표권은 SM이 굿엔터에 빌려주는 형식으로 유지되었으며 2007년 이후 SM은 상표권을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에 판매하였는데, 이곳이 대표가 성폭행 사건을 일으킨 곳이라, 팬들 입장에서는 망했어요.
  • [17] 신화의 두 번째 소속사였던 굿엔터테인먼트가 SM에서 있었던 매니저가 차렸다라는 점도 이름을 지킬 수 있었던 요인. 신화와 친분이 깊은 가수 세븐YG로 오라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기 위해 굿엔터테인먼트로 갔다고 한다.
  • [18] 신화가 어깨동무하고 찍은 화보는 잘 보면 한쪽 손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있고 다른 손은 다른 멤버들의 바지 속에 넣고 엉덩이를 만지고 있다고 한다(...)
  • [19] 부위(?)도 다양하다. 입술, 볼, 이마는 기본이고 연인 사이에서도 잘 안한다는 목덜미에도 한다 다른 부위에 비하면 좀 덜하지만.
  • [20] 그래서인지 입으로 종이 옮기기 같은 게임을 하면 가히 절대강자로 군림한다)
  • [21] 사실 1집만 내고 사라진 3인조 그룹 우노의 풍선색이었는데 강제로 뺏어왔다해체되어서 신화창조가 가져다 썼다.
  • [22] 4기였던 허영생과는 달리 김규종은 비공식으로 추정.
  • [23] 이민우 코스프레를 하고 다녔던 걸로 유명했다.
  • [24] 가입비를 마련하지 못해 가입은 못했지만 열렬한 신화팬으로 유명하며, 주황색만 사용했고, 또 신화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 [25] 제일 앞에 서서 안무를 이끄는 멤버.
  • [26] sm의 슈퍼주니어에도 동해와 은혁이 이민우의 역할을 그대로 쓰고있다. 이민우는 데뷔전부터 춤으로 유명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 [27] 에릭은 특히 대부분의 앨범에서 직접 랩메이킹을 담당했다.
  • [28] 곡은 이민우가 썼다. 다작하는 전영록의 후예.
  • [29] 이민우는 12집을 위해 자작곡 6곡 정도를 가이드라인과 믹싱까지 했지만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했다고 한다.
  • [30] 사실 이 테크닉의 이름은 베이비가 아니라 스와입스다. 그나마 이름이 비슷한 베이비 스와입스도 서술된 테크닉과는 다른 풋웤의 종류중 하나이며 윈드밀과 베이비는 비보잉의 테크닉중 초급에 속하는 파워무브로 너무 몸치가 아닌 성인남자가 연습한다면, 윈드밀은 일주일, 베이비는 하루면 익힐수 있다.
  • [31] 에릭은 9집의 skit 트랙 '기억나니?'에서 게릴라 콘서트 당시 먼저 안대를 올리는 바람에 앞 자리 팬들이 웃음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다른 멤버들이 안대를 풀고 펑펑 우는 동안 웃음 참느라 고생했다고.
  • [32] 정확히는 김동완이 풀고
  • [33] 팬미팅에서 본인이 한 것 맞다고 인정했다(...)
  • [34] 원가사는 참지는 않아다.
  • [35] 원래 가사는 'Just one never let you go'다,저 몬데그린은 당연하게도 신화창조들 사이에서도 유명한건데,브랜드 뉴의 저 가사를 말할때에도 원래 가사가 아닌 저 몬데그린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
  • [36] '저번에는 다리 하나 없이 해서 힘들었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