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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last modified: 2014-12-22 23:57:5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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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근황
3. 탈세
4. 교회의 교리 및 모순
5. 이단(특히 신천지)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계시록 구절들
6. 교회의 체제
7. 전반적인 교인들과 교단의 성향
8. 과천시와의 관계
9. 전도 방법 및 대처방법
10. 행태
11. 주요사이트
11.1. 친(親)신천지 사이트
11.2. 반 신천지 사이트


1. 개요

新天地耶蘇[1]敎 證據帳幕聖殿. 정식 명칭은 '신천지예수교 증거막장장막성전'이다. 보통 '신천지'로 불린다. 장막성전은 이 항목에 리다이렉트하면 안 되는데, 장막성전은 신천지장막성전 전신으로, 신천지 이외에 장막성전의 분열로 생긴 종파가 있기 때문에 신천지만을 장막성전이라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종교는 해로운 종교다. 통일교가 기성교회와 교리가 조금 다르다는 정도라면물론 같은 인간을 신으로 떠받으면서 사이비스러운 짓을 하긴 한다만, 이거는 그냥 한국판 인민사원이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보다도 더 사악한 종교다.

1984년 3월 14일 교주 이만희[2]를 중심으로 결성된 기독교(도 아님)의 한 일부이단 분파로 현재 개신교 측에게 가장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교파이기도 하다.[3] 전국적으로 12개의 지파에 45개의 지교회를 두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44개의 해외교회를 두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신도수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나 2008년 하늘문화예술체전에 6만명이 운집했으며, 당시 불참자 및 2년동안 전도 된 인원, 해외교회의 인원을 포함한다면 현재 대략 7~8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성경 전반, 특히 예언서를 상징과 비유로 해석하여 궁극적으로는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해석, 이를 바탕으로 하는 독특한 종말론을 주장하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계시록에서 말하는 종말이라는 게 세계가 우직 쾅쾅 하는 게 아니라 기성 교단, 즉 지금까지 존재하는 기독교 교단들이 전부 다 망하는 걸 종말이라 하는 것. 물론 일반적인 종말론의 이미지를 가진 기존의 해석과는 많이 다르다. 세상 바뀌면 우리가 킹왕짱이라는 거.

신천지를 믿는 사람이 144,000명[4]이 되면 세상에 종말이 오며, 그 때 신천지 교인 144,000명과 그 가족들은 하늘에 있는 영혼들과 하나가 된 신인합일체를 이루어 불로 불사 영생하게 되어 신천지를 바탕으로 한 '새 하늘 새 땅'[5]에서 왕[6]이 된다고 하며, 신천지 교인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그들의 지배를 받게 된다는 식으로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에 따라 신천지 교인들은 144,000명을 모으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그 목표를 위해 학업포기, 가출, 이혼, 가정파탄 등을 겪는 경우도 많다. 사회적 잡음은 믿기 힘들겠지만 적은 편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우리 나라의 다양한 사이비 종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다.

다른 교파들과는 달리 이 동네 교리상 비기독교인보다는 기독교인에게 적극적으로 침투를 시도하는데, 그 방법이 지금까지의 종교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고도화되어 있다. 특히 '추수꾼'이라고 부르는 포섭 전문(?) 신도들이 일반 교회에 신도로서 들어가서 중책을 차지하고는 그 자리를 바탕으로 다른 신도들을 포섭하는 사례가 많아 청년회장이 알고 보니 신천지, 부녀회장이 알고 보니 신천지 같은 사태가 빈번하다. 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말이 추수꾼이지 하는 일은 '서리꾼'에 가깝다.(...)신천지 추수꾼을 전문용어로 빵시기라 부른다

신천지의 교세가 강한 전라도에서는 아예 장로교 교회를 통채로 먹어치우고 목사를 짚둥우리 씌워 내쫓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고, 광주/전남지역을 총괄하는 베드로 지파 본부와 걸어서 5분 거리도 되지 않는 전남대학교는 그야말로 신천지와 기성 교회 동아리와의 첨예한 대립의 현장[7][8]. 최근에는 총학생회장을 신천지쪽 인물이 차로 치고 달아난 사건까지 발생했다.신천지 대자보 훼손 역시나 교세가 강한 전주의 전북대학교도 수험생 면접시기에 '종교 탄압을 하지 말라'며 플래카드 걸고 시위를 한다. 조선대학교역시 중앙도서관 안까지 들어와서 선교활동을 하는 등링크 여러모로 개신교, 특히 주요 타겟이 되고 있는 장로교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환장할 지경이다. "사실 장로교도 전도라는 핑계로 비슷한 일을 많이 하지 않았던가?"하고 일반인 입장에서 의문제기를 할 수는 있겠지만 사람 귀찮게 하는 것과 인간 관계 가지고 사기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간부가 부녀자 교인들의 집단숙소에 침입하여 성추행한 사건이 있고, 또한 교주가 직접 저지른 범죄로는 불법 부동산 투기 의혹이 존재한다. 그리고 신천지의 문제를 집중 제기하던 목사의 교회에 방화를 하여 교회가 잿더미로 변한 사건이 벌어졌다. 의도 자체가, 교회 안에 있던 목사 부부를 태워 죽이려는 것이었다고 하며, 다행히도 교회 내부에 아무도 없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흠좀무 관련기사

일반인들에게는 2007년경 방영된 PD수첩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이때 이후로 PD수첩과는 원수를 져서 PD수첩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기사가 있으면 즉각 전 교단에 다 돌린다. 누구씨들처럼 방송국에 쳐들어가지 않은 자제력을 칭찬해주자[9] 스폰서 방영때는 드디어 PD수첩이 망하겠구나!하고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신천지에서 나왔다면서 신천지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대부분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식으로 신천지측에서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있다. 사이비 종교의 특징 중 하나가 자기들의 종교를 믿다가 탈퇴한 사람을 박해한다는 것인데, 신천지의 경우 자기들의 교적부가 성경에 나오는 구원받는 사람들이 적혀지는 "생명책"이라고 주장하며, 탈퇴한 사람들은 그 책의 "사망록"이라는 부분에 올려 놓고 죽을 것이라고 정신적인 협박을 가하는 등 여러 가지로 박해하고 있다.

이 사망록에 들어간 사람 중 신천지의 핵심 인물이었다가 탈퇴한 사람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신천지에서 탈퇴하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신현욱 전 교육장의 경우 교단 정화 운동을 벌이다가 나온 것이며, 신천지에서는 신현욱 전 교육장의 양심선언 설교 비디오 테잎의 시청을 엄격히 금지하고, 모두 회수하여 불태우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10][11] 이 당시에 신천지 본부가 있던 상가를 중심으로 광고판을 부착한 채 과천 시내를 돌던 차량도 있었다. 신현욱 교육장의 배신을 비판하며 광고를 하던 차량. 하지만 뭐가 뭔지 모르는 일반인 입장에선 그저 '신천지 또 왜저런대'하는 식.

그리고 과거에 신천지에 다닌다는 이유로 남편이 아내의 머리를 망치로 때려 살해한 일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것은 신천지에서 퍼뜨린 허위 정보이다.[12] 또한 가족이 신천지에 빠져서 행방불명 상태가 된 사람들이 안티 신천지 활동을 하는것을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했다가 혐의없음으로 불기소처분을 받은 적도 있다.[13]

한기총에서 자칭 이단감별사라는 사람들이 신천지 사람들을 데려가서 감금, 협박 등을 한 사건도 있다는 헛소문도 퍼뜨리고 있다. 이것 역시 말이 안 되는 이야기로서, 신천지라는 곳은 신천지 교인을 개종시키려 하면 부모형제라도 경찰서에 고발하고 돌아오라고 가르치는 곳이다.

실제로 개종상담을 받는 사람들 대부분이 전 기독교 신자로서, 며칠만 상담 받아보라고 부모형제가 간곡히 부탁하여 들어와 있는 것 뿐이며, 개종상담을 진행하는 목사 등도 가족들의 상담 요청에 의해서 진행하는 것이다. 개종상담을 하는 장소에서는 이러한 감금, 협박을 할 시설은 전혀 없으며, 일반적인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공개된 회의실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게다가 내담자가 평화적으로 상담해 응할 때에만 한하여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거부하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할 경우 바로 중지된다.[14] 그래서 상담 도중 탈주(...)하여 부모형제감금, 협박, 폭행 등의 혐의로 지구대에 신고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게다가 개종 상담으로 유명한 교회 주변에는 항상 신천지 교인들이 모여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으며, 상담자들에게 쪽지 등을 이용하여 대놓고 탈주를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15]

요즘에는 정보가 빠져나가 교세 확대가 잘 안 되는지 신도들에게 1인 1덧글 운동을 벌이는 등 인터넷 알바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사이비 종교계의 유행인듯. 특히 서로 인터넷을 통한 교류가 활발하여 신천지인이 작성한 글 또는 신천지를 비난하는 글에는 우루루 몰려 댓글 달아주는 현상이 자주 있다. 특히 신천지인이 작성한 기성교회에 대한 비난 글에 '승리하세요'라는 댓글 달려 있으면 100% 신천지.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런 류의 댓글 단 사람들의 속이 빤히 보이니 그 사람들에게 뻐큐머겅 두번머겅을 시전하거나 조용히 신고랑 비추 버튼을 누르지만...

2. 근황

2010년부터 기존의 속임수식 포교 활동에서 공개적 포교 활동으로 바뀌었다.[16] 노골적으로 자신들이 신천지임을 알리면서 지하철 등지에서 신천지가 이단이 아님을 알리며 다니거나,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 신도들을 상대로 전도를 하거나, 심지어 교회의 목회자들에게 이만희 교주의 육성과 영상이 담긴 CD를 건네주거나, 심지어 비신자한테도 전도를 하는 등 등 대단히 저돌적으로 바뀌었다.

한때, 제자교회 제 2성당에(청소년 예배) 난입해 소동을 일으킨 적이 있다. 슬쩍 들어가 광고한다던가. 스파이? 이 일이 있던 후로 부터는 로비에 "신천지의 출입을 금합니다"라는 종이가 붙었다. 그런다고 안 들어올 사람들이 아닌데?
2010년 10월에는 임진각통일전망대에 신천지 교리가 노골적으로 담긴 비석을 교주와 신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세워놓아 인근 종교계와 마찰을 빚고 있다.# 정작 이를 관리해야 할 파주시청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변화의 까닭은 다음과 같다.

  • 이만희 교주의 건강 악화
    이만희 교주의 갑작스런 건강 악화, 수술, 장기간 두문불출로 인해 신도들의 위기의식이 오르고 있다.[17] 나이도 2012년 기준으로 82세에 근접했다고.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서 별다른 도구 없이 잘 걷고 있다고 하며, 특히 2012년에 세계 각지를 돌면서 복음전파를 한 것으로 "이 정도로 쌩쌩한데 뭐가 건강 악화냐!"라고 말하지만...[18][19]

  • 실세 싸움
    이만희 교주는 이미 실세에서 밀려난 허수아비 신세이며 차기 실세 자리를 놓고 세 명의 핵심인물[20]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 싸움은 이미 교단에서 어느 정도 높은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심각하다. 하지만 실세 싸움이 있다란 가정을 한다면, 신천지는 미래가 없는 종교가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교리에 의하면 마지막 그 날까지 이만희 회장은 살아서 영을 덧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죽는다면 말 그대로 이 종교가 진짜로 사이비 임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셈이기에 이회장의 생사는 신천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신천지에 있어 이회장 사후는 아예 가정조차 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두자.

  • 대규모 인사이동
    권력의 집중화와 사병화를 막고, 친위 세력으로 절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각 지파장들과 담임 강사, 신학원 강사, 중직자들에 대한 전국적인 대규모 인사이동이 있었다. 2013년 한번 더 인사이동을 하였다.

  •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14만 4천명[21]
    이만희 교주는 항상 연초 훈시에 2, 3년 내에, 곧, 올해에 등등 약속된 숫자인 14만 4천명이 채워질 것이라 말하지만, 정작 2010년에 신천지에 들어온 사람은 1만명 정도이며 국내 신천지인의 수는 7만정도다. 물론 1만명이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신천지 신도들이 퍼붓는 노력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적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신천지는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포교 정책을 극적으로 바꾸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저돌적인 포교 수단 덕분에 오히려 기성 교회들은 경각심이 더 오르는 효과가 발생하였다.
    다만 2011년 이후 효과를 봤는지 기하급수적으로 신도수가 급격히 늘기 시작했으며,2013년, 아예 슬로건을 "신천지 평화, 광복, 십사만 사천 완성의 해"로 정했다!

이제 그 강도는 훨씬 더해져, 종래의 개신교 틀에서 벗어나 중앙집권적이며 철저한 계서제를 지키는 가톨릭에까지 잡입하여 포교활동을 벌이게 되었다. 2011년 의정부교구에서 처음 감지되어 경고문이 내려졌다. 2011년 11월 현재, 전국 교구에게 까지 경고가 확장되었으며, 가톨릭 특유의 교적 시스템과 정보망으로 이를 주도하는 자가 누구인가까지가 밝혀졌다.역시 통제에는 중앙 집권제가 최고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처음에 일반인이 신부를 사칭하고 다니는 줄 알았으나 성경을 가르치고 미사를 집전했다는 사람은 정말로 신부였다. 의정부교구 내에서 사무실을 임대하여 신부라면서 천주교 및 개신교도들도 끌어들여 신천지 교육을 했는데 이를 의심스럽게 여긴 성당 신자의 제보로 해당 교구의 신부가 찾아가 정말 신부인지 확인하려 하자 말을 회피하면서 "이런 식으로 하면 지옥에 떨어진다."라는 말만 되풀이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날 밤,신천지 피해자 모임에 있는 사람이 해당 교구의 신부에게 그의 신원에 대해서 제보했다. 그에 따라 문제의 그 신부는 본명은 김용기 그레고리오로 필리핀 빈센치오 수도회의 수도사신부임이 밝혀졌다. 모종의 이유로 한국관구 수립이 무산되고 다른 수도회에 잠시 머무르는 도중에 신천지임이 들통나서 수도회에서 추방되었다.[22] 그도 일단은 사제로써의 인호를 받은 만큼 그가 미사를 집전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수도회에서 추방된 무소속 신부이므로 성무는 당연히 자동 정지이며 이에 따라 비상시가 아닌 그의 성사집전은 원천 무효이다. 중세시대였으면 성당기사단 호출해서 조졌을텐데 그 전에 이단심문관 고문 종합 100종 세트 또한 이후 밝혀진 정보로는, "김우인 프란치스코"신부라며 교황청 대사관 직원을 자칭하는 사람도 나타났다고 한다. 이 사람은 정보가 없는 것으로 보아 평신도를 포섭하였거나 신천지 내부 인물을 가톨릭에 대한 교육을 시켜서 잡입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기사

3. 탈세

불법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탈세를 했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등에서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신천지는 약 26년간 불법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하여 약 1000억원 가량의 탈세를 했다는 주장하고 있으며 신천지측에서는 2009년 법인세법 시행령의 변경[23]을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관행대로 계속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한 것일뿐, 의도적인 탈세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사가 끝나야 알 수 있을듯.

하지만 자의든 타의든 결과적으로 2009년 이후부터 탈세를 한 것은 사실이며, 이 기간동안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서 소득공제를 했던 신천지 신도들은 공제액만큼 추징을 당하고 있다. 신도들이 뭔 죄가 있다고

신천지 내부에서는 몇 년전 교회를 나온 신현욱씨가 힘을 써서 이런식의 신고가 되었다고 홍보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저렇게 영향력이 강한 사람이면 정치를 하거나 새로운 교단을 차리겠다

팟캐스트 방송 이이제이 메시아편에서 기타 사이비 종교와 함께 신천지 예수교에 대해 진행자들 칼빵 맞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털어주니 궁금하면 들어보자. 근데 자기들도 진행하는 내내 우리 칼빵 맞는 거 아냐 하면서 후덜덜거린다. 항상 둘이서 다니고 사주경계하고 귀가중엔 항상 전화기를 켜두라나?

4. 교회의 교리 및 모순

  • 모세때부터 예수 출생 전 '구약'을 '육적 이스라엘', 예수 시대 이후부터 신천지 창설 이전까지를 '영적 이스라엘'[24], 그리고 신천지가 창설된 이후의 시기를 '새 영적 이스라엘'이라 칭한다. 복잡한 개념이긴 하지만 간단히 예를 들자면 구약때는 제사 등등 하나님에게 정성을 표하는 방법이 육적인 재물로 이뤄졌었기 때문에 육적 이스라엘이라 칭하고, 신약때는 육적인 제사가 없어지고 기도 같은, 비(非)물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에 대한 성의표시가 이뤄지기 시작했고, 비유된 말씀의 상당부분이 풀어지지 않은채 그대로 전해졌기 때문에 이 시기를 영적 이스라엘이라 칭했으며, 현대에 들어 성경을 풀이, 해석하여 성경의 비유를 깨기 시작한 신천지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시대는 새 영적 이스라엘이라 칭한다. 근데 이거, 신흥종교 공부 좀 한 사람이면 분명히 통일교와 JMS에서 주장하는 구약,신약,성약교리를 베낀것도 모자라 한 차원 다운그레이드 시켰다는것이란걸 알수있다. 역시 진리의 성읍

  •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한[25] 성경풀이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자기네한테 유리한건 아무거나 가져다가 쓰는건 여타 사이비 종교와 별반 다를게 없다. 몇 년전 남사고의 경전에 '신천지'라는 글자가 들어있는 것을 인용해서 '신천지는 과거 예언가도 예언했었다!'라고 한 흑역사가 있다.

  • 세례 요한에 대한 평가가 매우 짜다. 요한복음을 보면 세례 요한이 죽음 전 감옥에서 예수를 원망하는듯한 말을 했으며, '세례 요한은 인간중에서는 가장 낫지만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자가 된다'는 식의 예수의 하마평을 들었기 때문이다.[26]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는 들어봐야 알겠지만[27] 표현하자면 옛날에 엘리야 선지자가 광야에서 까마귀가 가져다 주는 음식을 먹었기에 엘리야 후에 몇 백년 뒤에 등장하는 세례요한이 타락했다, 라는데 대체 뭔소린지(...).

  • 신천지 이전부터 있었고 신천지의 근간이 되는 유재열[28]의 장막계열 교단은 신천지가 오기 이전 신천지 말씀을 알리기 위한 '첫장막'[29] 정도로 분류한다. 하지만 신약의 세례 요한과 신천지의 첫장막은 차이가 확연하다. 신약의 세례 요한은 자신의 역할과 한계에 대해서 제대로 주지하고 있었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반면 신천지의 첫장막은 자기 자신들이 '우리는 첫 장막이고, 우리는 그들을 예비하기 위해 있다. 그러니 나중에 더 좋은 교단이 올것이다'라고 주장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과 새 영적 이스라엘의 창설 과정이 똑같다는 식으로 요한계시록을 풀이해 왔었던 신천지였고[30], 불일치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해서든 끼워 맞췄던 선례를 감안한다면, 창설 과정에서의 불일치는 핵심 교리에 대한 부정이 된다. 설령 그 '첫장막' 문제를 덮어 두더라도 '첫장막' 이후 분파되거나 후계를 주장하고 있는 장막계열 교단이 여러곳이라는 점이다.[31] 평소 기성교단의 사이비 논쟁에서 '이단의 여부는 하나님이 가린다' 라고 주장하던 신천지가 장막계열의 여러 분파들을 놔두고 '우리 교단이 첫장막의 후계자고 나머지 교단은 모두 가짜다'이라고 말하는 것도 명백한 모순이다. 이단의 사실 여부가 하나님의 뜻이라면 '첫장막'의 후계가 누구일지도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

  • '보혜사'의 뜻이 保惠師,즉 '은혜로 보호하는 스승' 이라는 뜻이라고 해석하여 이만희 자신이 보혜사이며 (신도들을)은혜로 보호하는 스승 이라 주장하고 있다. 허나 이것은 성서 원문에 대한 지식은 X도없는 이만희의 무지로 비롯된 잘못된 성서 해석으로, 성서에 나오는 '보혜사(保惠師)'는 예수와 사도들이 활동하던 당시 지중해 연안에서 공용어적으로 쓰이던 코이네 그리스어의 단어인 '파라클레토스 (παρακλητοs)'로 기독교가 한자문화권에 선교될때 보혜사라고 단순히 음역된 것으로, 음역된 보혜사의 원문 '파라클레토스'는 직역을 하면 '옆에서 끊임없이 말해주는 사람'이며 당시 법정용어로써, 뜻을 풀이하면 '변호인,중재인,조언자' 정도로 해석할수 있는, 다시말하면 예수 승천이후 제자들에게 강림할 성령에 대한 얘기인 것이다.
    아니 천사한테 두루말이 성서로 계시를 받았다며? 받아먹은 두루마리가 개역한글판[32] 이였나? 원어도 아닌 중역된 성서를 해석하며 당당히 신의 뜻이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만희의 말뜻대로라면 의사는 한자로 醫師이니 '의술을 가르치는 스승'이고 안마사는 按摩師니 '안마스킬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해석해야 된다.
신천지 강사가 개신교 성경에 나오는 천사 "그룹"을 group이라고 하다가 망신을 당한 사건도 있는 것을 봐서는 신학은 공부했는지 의문이다. 개신교 성경에 나오는 그룹은 케루빔을 뜻하는 말이다.

전체적으로 볼때 처음 들었을때 '그럴듯하네'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1950년대에서 80년대까지의 모든 신흥종교의 교리를 죄다 모아왔기 때문이다. 입문적인 교리는 신흥종교중에선 그나마 논리적인 통일교또는 신천지 창립 84년 당시 한창 날리던 JMS를 베껴서 주관식 답안지 베끼는 중딩 마냥 이것 저것 변형시켰기 때문에 타당하게 들리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교리에 깊이 빠져들수록, 천부교계통의 도저히 봐줄수 없는 또라이 기질이 보이기 시작한다. 천부교 계열이 얼마나 또라이인지는 항목을 참조해보면 안다. 그렇기에 말은 그럴 듯 하게 하지만, 실상을 보면 가히 원시신앙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있는 것이다. 또, 이 두가지 교리가 서로 하나되지 않기 때문에, 또 이것저것 조합했기 때문에 끊임없이 교리에 모순이 생기고, 교리가 바뀌는 것이다.

5. 이단(특히 신천지)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계시록 구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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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정통 해석도 뭔가 병맛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무시하자.[33][34]

6. 교회의 체제

  • 중앙체제는 총회장인 교주 이만희를 중심으로 이뤄져 있으며, 신약전서에 나오는대로 7명의 교육장[35]아래에 12지파장, 24장로, 원로장로, 장로, 강사, 교사, 선교사, 전도사, 권사, 집사, 문도 문도?로 구성 된다. 즉, 정통 교회와 달리 "목사"가 존재하지 않는데, 보통 '강사'가 목사의 기능을 대신한다. 물론 강사와 목사는 임무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 역시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표현을 본따서 각 지역을 12지파(교구)로 나눴으며, 각 지파는 1만2천명을 모으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다만 이 지파라는게 계속 고정되어있는건 아니다. 교인이 잘 모이는 지역은 지파를 분리하기도 하고, 교인이 안 모이는 지역은 지파를 통폐합하기도 하는데, 일예로 약 1~2년전 교세가 강한 전라도를 담당하는 베드로 지파에서 전북지방이 분리돼서 나갔고, 전도가 지지부진하던 수도권[36]의 모 지파는 다른 수도권의 전도 안되는 지파에 통폐합되었다.

  • 심각한 여초현상을 겪고 있다. 특히나 기혼 여성의 부서인 부녀부와 기혼 남성의 부서인 장년부의 인원 차이는 대략 5 : 1 수준이다. 하지만 위에 언급된 교육장 이하 주요 간부중에 여자는 한 명도 없다. 잘해봐야 총 본부나 지파 본부 및 신학원에서 작은 예배정도 담당하는 강사로 몇 명이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구설수가 많은 상황.[37] 흠좀무. 신천지의 교묘하고 치밀하고 까다로운 전도 절차상, 낮에는 직장을 다니는 남성으로서는 신천지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대개 낮에는 집안일을 하는 여자, 정확히는 주부들에게 주로 마수(?)가 뻗히게 되고, 이렇게 전도 된 여자가 집안 식구들을 초대하는 수순을 밟으나 대개 남편들은 전도가 잘 안된다. 일단 종교에 대한 사고방식이 남자의 경우 여자에 비해서 다르기도 하고, 약 6개월간 꾸준히 신학원을 다니면서 전도도 해야한다는게 부담이 되기 때문.

  • 각 지파가 12개의 부서로 이뤄져있는데, 문제는 이 부서가 천명짜리 지파든 만명짜리 지파든 12개의 부서를 꼭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다. 성경을 빙자한 비효율의 극치는 분명하다. 하지만 이를 시행하는 이유가 신약에서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가 굳이 당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한 부분과 같은 이유(그러니까 일종의 증거?)라는 이유임을 생각하면, 무작정 까 내리기도 뭐한 부분이기는 하다.

  • 4년마다 하늘문화예술체전이라는, 이름 거창한 체육대회를 한다. 신도수가 10만도 안되는 교단의 체육대회가 뭐가 대단하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약 2~3달전부터 후원금을 모으고, 응원연습을 하고, 선수를 선발해서 연습을 하고, 각 종목마다 예선까지 하는, 교단 내에서는 치열한 체육대회다. 규모도 규모거니와[38] 몇 달간 갈고 닦은 카드섹션이나 대규모 응원전 등등 다채롭고 볼게 많아서, 종교를 떠나서 순수하게 보자면 정말 규모가 엄청나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지라 시장 등 지역 정치인사나 몇몇 국회의원들도 관람 및 홍보를 위해서 찾기도 한다. 다만 인구수 많은 요한(본부, 서울/수도권)지파, 베드로(광주전남)지파, 맛디아(충청도)지파가 1~3등 싸움을 한다는게 흠 아닌 흠. 그래서 인구수 적은 안드레(부산경남)지파[39], 빌립(강원)지파, 마대오(대구경북)지파 등은 응원상이니 봉사상이니 같은 상을 받아서 그것 갖고 교내에서 우려먹는다 카더라. 잠깐 눈물 좀 닦고...

  • 그리고 일정 기간마다 '전도특전대'를 모집하는데, 위에 언급된 가출, 학업포기 등의 주범이기도 하다. 취지는 전도가 잘 되는 지역의 성도가 전도가 안 되는 지역에 파견 되어서 그 지역 신도들에게 전도 노하우를 전수하고, 더 나아가 전도를 돕는다는 취지인데 애시당초 약 6개월에서 1년을 거기서 먹고 자야하기 때문에 당연히 학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거고, 양친 모두 신천지의 골수 신도가 아닌 이상, 그나마 외국어 습득 + 취업스펙의 이점이 있는 국외전도도 아닌 국내전도를 하는걸 찬성할 리가 없으니 결국 가출을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전도특전대에 갈 정도라면 6개월 ~ 1년 하는것으로 만족 안 한다. 결국 교회에서 제공하는 원룸이나 공간에 살면서, 계속 교회에서 일을 하게 된다.

  • 헌금을 강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신천지에 등록된 신도 수준이라면 알아서 헌금을 낸다. 그리고 기성 교단에서는 추수감사절 헌금, 부활절 헌금 등등 매주 갖가지 헌금을 만든다고 까고 있지만 정작 자기 자신들도 추수감사절, 초막절이나 수장절 등 자기네 기념주일에 꼬박꼬박 헌금을 걷는다.(...) 헌금은 매달 신도들에게 재정보고를 하는터라 각 지교회의 회계는 제법 투명하게 관리되는 편이고, 교회 주요 간부들도 상당히 가난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40] 부정적이라고 하지만 대략 몇년 전부터 모아왔던 본 성전 신축 헌금이 엄청나게 쌓인 상황이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먹튀를 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41]

  • 2008년에는 초교파신문이라는 신문사의 논조를 사실상 장악하여 다른 기독언론의 비판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아예 천지일보라는 일간지를 만들었다. 중도개혁과 종교와 사회의 만남을 지향하고 있으며, 논조 역시 종교 파트를 제외하면 꽤나 개념 있는 편이다. 종교 파트의 경우는 주로 기성교단의 문제점을 언급하는 점에서 신천지의 초기 전도 방법과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한 언론에서 불교, 천주교, 원불교 및 기타 소수 종교 등 개신교를 제외한 종교까지 언급하는 점과, 스님에게 종교인상을 수여하는 등 기존의 종교 언론에 비해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창설주체가 주체인만큼, 기독교 타 교파인이라서 인터뷰를 거절한 사람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등 속좁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신천지를 욕하는 인물이나 기사, 방송에 대해선 매우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7. 전반적인 교인들과 교단의 성향

'말씀을 받은 사람은 세상[42]에도 본이 되어야 한다'는 교주 이만희의 말이 있어서, 보통의 사이비 종교 교인들과 달리 사회 각지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국민으로서의 의무에 대해서는 신약 말씀중에 '가이사(로마)에게 낼 것은 가이사에게 내고, 하나님에게 낼 것은 하나님에게 내라'의 영향으로 세금은 세금, 헌금은 헌금 식의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거부하지 않는다. 4대 의무 중 병역의 의무 또한 거부하지 않는 것이 여호와의 증인과 다른 점이다. 종교를 떠나 인간적으로만 본다면, 사이비 종교라 분류되는 타 종교인들에 비하면 신도들이 대체적으로 정상적인 편이다. 후술하겠지만, 애초에 인성이 거지같으면 교육과정을 절대 견딜 수 없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대학생 이상의 신분으로 전도가 된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고, 신천지를 모태신앙으로 하거나 초중고교때까지 기성 교회에 다니다가 부모님의 강권으로 신천지에 끌려 온 사람은 사정이 달라진다.
폐쇄적이면서 빡빡한 교회의 분위기, 종교 선택권에 대한 부정, 거기다가 기성 교회와 달리 해야 할 게 많은 교회의 특성에다가[43] 부녀회의 경우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모여서 모임을 하는 통에 자식에 대한 신경을 못 써서, 학생부 때 신천지에 입문하는 학생들 상당수는 골수 신천지 신도가 되거나, 비뚤어지는게 일반적이다.

중요한 건 양쪽 다 문제가 되는데, 빠돌이가 되나 비뚤어지거나 교주가 부르짖는 '사회에 본이 되는 사람'이 안된다는 점이다. 빠돌이가 된다면 교회생활만 하다보니 성적이 안 나오고, 비뚤어지면 놀다가 공부를 안 하니 성적이 안나온다. 교회 담벼락에서 쭈그려서 담배 피면서 침을 찍찍 뱉거나 서로 간에 연애질 하는 건 타 교회 학생부와 다를 게 별로 없고, 여지간한 공고에서도 1년에 1번 이상 보기 힘들다는 오토바이 사고도 그 빈도가 더 높다. 신천지의 허리가 썩어가고 있어요

기타로 다음과 같은게 있다.

  • 선민의식이 상당히 강한데, 하나님대한민국을 선택했다면서 60, 70년대의 경제발전도 하나님의 뜻이고, 88올림픽 개최도 하나님의 뜻이고, 심지어는 한류열풍도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택한 증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6.25 이후 분단된 한국의 상황, 경제 발전 속에 고통 받은 대부분의 노동자들과, 70, 80년대 민주화 항쟁 속에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 등등 한국의 안 좋은 사건들 모두 하나님의 뜻이 된다. 흠좀무. 환독?

  • 자신들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사단'이라 칭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교회에 가는데 폭설이 내린다 - 고 한다면 '사단이 교회에 못 가게 하기 위해서 눈을 내리게 하고 있다' 식으로 정의한다. 교회 모임에 가는데 감기라도 걸리면 '사단이 모임에 참석 못하게 하기 위해서 나를 시험하고 있다!' 정도로 치부한다.[44]

    이것을 확대해석하면 신천지 교인에 대한 핍박도 결국 사단의 만행이고, 동시에 예수가 유태인에게 받았던 고통과 같다면서 자위를 한다. 결국 어설픈 압박(신천지 표현으로는 핍박)은 오히려 교인들의 결속만 단단히 하게 할 뿐이다.

  • 간혹 과천이나 일부 신천지교회앞에서 집을나간 자식과 배우자를 돌려달라 시위하는사람들있는데 교주 이만희는 설교중에 자기네들을 상받게 하는거라며 물어봐서 막걸리한잔먹겟다면 사주겟다는 말도안되는 우스개소리를 하며 자기자신들은 핍박을받으며 오히려 핍박을통해 상을받는다라고생각한다. 이건누가봐도 말도안되는내용이다 지랄도 병이라고 에효....

  • 문화적으로는 교주 이만희의 사상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는데, 일단 청바지의 경우는 '광부들이 작업할때나 입는 옷'이라는 이유로, 신천지 사람들끼리 청바지를 입는건 상당히 결례다. 물론 입고 간다고 해서 출입이 불가한 수준까지는 아니고, 평상시에는 청바지를 입어도 아무런 제재가 없지만 예배 때 입고 간다면 월드컵 때 한국 응원단 한가운데 일본 응원단이 있을 때 그 심정을 몸소 깨닫게 된다. 그리고 기도할 때 안경을 쓴 사람은 꼭 안경을 벗어야 한다. 윗 어른과 대화를 할 때 안경을 벗고 이야기 하는게 예의이니, 높으신 하나님에게 기도를 할때도 마찬가지로 안경을 벗어야 한다고. 추가로 귀걸이도 착용할 수 없다. 기도를 할 때 안경을 벗는 것 뿐 아니라 오른손 위에 왼손을 겹쳐 바닥에 (여자는 무릎위에) 놓고 기도한다. 오른손은 하나님이며 왼손은 사람이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르겠다는 의미란다.


  • 은근히 애국적 요소도 가미되어서, 애국가태극기를 성경과 연관시키려 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일본을 매우 싫어한다. 노래방도 일본에서 유래된 문화라는 이유로 가는걸 지양시키는 수준이고, 2005년 고이즈미 총리의 독도망언이 있었던 직후, 마침 모든 성도가 서울 올림픽 공원에 모였던 교단 설립일 기념 예배가 있었는데, 이때 반일 시위도 했었다. 해외선교를 통해 전도된 일본인이 혐일적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맨 앞에서 시위를 했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종교는 국경을 뛰어넘는다

  • 그리고 특이하게도 예배당에 의자가 없다. 예산문제도 있겠지만 생명의 말씀을 듣는데 앉아서 듣는 건 오만하다는 식이다. 바닥(태권도 체육관처럼 바닥은 제법 푹신하긴 하다.)에 앉아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처음ㄳㅅ부터 끝까지. 물론 체육관에서 대규모로 예배를 할 경우에는 의자에 앉아서 하며, 노약자나 장애인, 환자를 위해서 구석에 소수의 의자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 예배시간이 상당히 길며, 특히나 설교 시간이 상당히 길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배를 하는 통에 예배가 상당히 짧아졌지만(그래도 설교시간 최소 40분, 총 예배시간 최소 1시간 반) 과거 각 지파별로 예배를 했을 경우 기본이 2시간, 교회 주요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3시간 이상도 갔었다. 예배나 설교 내용 역시 신변잡기적인건 거의 하지 않으며, 성경 말씀 풀이에 치중하다가 가끔 여러가지 이유(전도가 부진하다느니, 배반자가 생겼다던지, 기타 교회 내부에서 문제가 생겼다던지 등등)로 화도 낸다. PD 수첩 사건 이후 장로교나 PD수첩 등 언론을 까는 회수도 잦아졌다.

  • 예배가 기성교회[45]와 같이 일요예배(정오), 수요예배(7:30), 금요철야(예배라기 보다는 정신교육), 새벽기도회 모두 있다. 단, 일요예배시간이 12시라는 것과 기성교회가 주일예배만 안 빼먹으면 되는 것과 달리 신천지에서는 일요일과 수요일 모두 빼먹으면 안 된다. 그리고 기성교회의 일요예배가 보통 오전-오후-저녁 등으로 나뉘어서 시간선택이 되는 반면 신천지는 그런거 없다. 우선은 12시를 듣는 것이 원칙 하지만 다른교회로 침투한 사람들이나 가정형편상 일요일 12시에 듣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영상예배[46] 도 있다. 그리고 예배 출석에도 굉장히 민감해서 신도 하나라도 결석되었다 하면 난리난다. 그리고 일정 수 이상 결석 먹으면 제명처리 된다. 아예 출석 인증 시스템 까지 갖췄을 정도. (지문 및 카드 인식).

  • 참고로 주위에 신천지 교인이 있을 경우 공책을 선물하면 제법 좋아할 것이다(…). 설교는 물론이고 뭐 할 때마다 허구한 날 필기를 강요받고 있는 것 같다. 필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다 보면 혹시 이 사람들은 프로토스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수도 있다. 그래서 질럿

  • 철저하게 성경풀이를 중심으로 성장한 교단이라 성경의 실생활 적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엄격하다. 위에 언급된 세례 요한의 격하 문제도 그렇고, 보통 주기도문에 들어있는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아버지께~'에서 '대개'는 구절에 없다는 이유로 쓰지 않으며[47], 사도신경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기도라서 아예 안한다. 요한계시록에 사단에 비유된 짐승 혹은 부정적인 짐승으로 묘사되는 용, 뱀, 개, 돼지 등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돼지고기는 잘 먹는다. [48]

  • 정치 성향은 상당히 보수적이다. 원칙상으로는 정치 성향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PD수첩과 이를 방영한 MBC의 당시 성향이 비판성, 진보성을 띈 덕에 더욱 더 보수적이 되었다. 정치권 장악을 위해 한나라당[49] 대선 때 서청원 당시 경선후보를 밀어주며 청년들을 보내 선거 도우미를 시키기도 했으며, 신도들의 한나라당 입당을 적극 추진하였다. 실제로 이만희총회장은 설교중 본인이 전 한나라당 소속 이회창의원과 가까운 친척이라 주장하기도 했다. 제대로 정교유착을 해 먹으려는 듯. 근데 새누리당은 한기총과 더 친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8. 과천시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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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가 과천시에 있다.그 이유는 신천지의 주장에 따르면, 성서에 나오는 동방은 대한민국이며, 에덴동산은 경기도 과천을 말하며, 천국은 대한민국 과천에서 이루어지고,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 신도들 가운데 십사만 사천 명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일명 과천 성지화 계획. 이에 따라 교단측에서는 과천에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삽도 못떴다. 신천지측에서는 과천시의 건축 담당 간부가 기독교인이라 신성전 건축허가를 내 주고 있지 않다고 하고 있지만 과천시의 건축 담당 간부가 항상 기독교인도 아닐텐데...결국 진실은 저너머에. 2010년 3월 7일에는 과천시 청사 앞에 집결해 성전 건립 허가를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본부는 몇년 전에 과천시에 있는 제일쇼핑 상가에 들어섰는데, 그 때 관리비 문제로 건물주인과 마찰이 있었던 듯 하다. 복도에 붙었던 공문을 읽어보면 대략 '전에 신천지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나가면서 남은 관리비를 대신 내달라고 신천지 측이 맡겼는데, 신천지는 그걸 관리비로 내지 않고 꿀꺽한 것 같다'는 식. 관리비를 내지 않겠다면 그 층에는 전기를 끊겠다는 말도 써있었다.

현재는 과천 뉴코아백화점으로 바뀐 건물 9층 문화센터 층에 계속 입주해 있으며, 10층의 스포츠센터까지 매입하려고 하고 있다. 상업시설을 용도변경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종교시설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주말마다 엄청난 수의 신도들과 차량이 밀집하여 백화점 매출 및 주변 지역 환경까지 해치고 있다. 게다가 뉴코아 회사회장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눈물이 난다. 안그래도 과천시에 상업시설이나 문화시설이 부족한 형편인 점도 한몫 거들고 있다. 그래서 과천시의 개신교 교회는 물론이며 일반 시민들과도 대립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신천지때문에 다른 개신교 교회도 홍보에 열을 올리는 바람에 기독교에 관심 없는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형편.

9. 전도 방법 및 대처방법

전도의 방법은 대개 섭외 → 복음방 → 신학원(시온기독교신학원)수료 순으로 진행되며, 전도 전략도 상당히 고도화되어있다.

일단 교인이 자신의 지인이나 가족등등을 전도 대상을 정하고 대상자에게 접근한다. 이 단계에서는 절대 신천지나 이만희 등등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기독교의 나쁜 사건들을 열거하며 장로교 등 기성교단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둔다.[50]

그 이후 성경을 잘 아는 전도사(or권사, 집사 등)를 알고 있으니 성경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 배워보라고 권유한다. 하지만 그들의 정체는 전도특전대 아니면 지역 교회의 구역장 이상의 신도들.

그렇게 '전도사'가 성경 교육을 하고 옆에서 교인이 서포트를 하는 형식으로 집이나 일정한 공간에서 교육을 하게 되는데 바로 이게 '복음방'이다.

여기서 주로 신천지 교육에 대한 밑밥을 깔게 되고, 교육이 끝날 즈음에 '아는 신학원에서 공짜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는데, 교육을 받아보지 않겠나'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받는다고 한다면 신학원 입교 절차를 밟게 되며, 본격적인 신천지 신도화를 위한 교육이 시작된다.

신학원 입교 이후에 복음방에서 성경을 가르쳤던 '성경을 잘 아는 전도사' 대신(가끔씩 관리 차원에서 방문해서 만난다.), 진짜 신천지 전도사가 n:1로 관리를 하게 된다. 약 2시간동안 강사의 강의를 듣고, 전도사가 예습/복습을 시키는 형태. 이렇게 약 6개월여를 교육을 하고, 그 기간동안 신도를 한 명 전도하고[51] 수료시험[52]에 합격하면 정식으로 '생명책'에 등록된 교인이 된다.

위의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섭외부터 신학원수료까지 최소 1년여 가량이 걸리며, 그 기간동안 아주 서서히, 그리고 확실히 한 사람을 신천지 신도화를 시킨다. 물론 이 사이에 떠나는 사람들의 비율은 50%가 넘지만, 남은 인원은 확실한 신천지의 신도가 된다.

만에 하나 이러한 테크를 타게 될 상황에 놓인다면 처음에 거절하는게 좋으며, 성경 풀이나 강의 내용의 부실함이나 헛점을 파고들어 그만 둘 생각은 안 하는 게 좋다. 교단 자체의 역사도 20여년이 넘어가고 기존의 전도 방식을 계속 고집하면서 전도 방법과 관련된 DB가 상당히 축적된 상황인데, 이러한 데이터를 최말단강사격인 전도특전대나 지역구역장들도 몇 개월씩은 관련 내용을 공부시키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대충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답변을 해야지 먹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전도에 있어서 만큼은 상당히 질기기 때문에 그들을 이해시켜 그만 둘 생각 역시 안하는게 좋다. 그나마 가장 나은 방법이라면 속세적인 이유를 든다거나, 여타 사이비 종교의 전도 대응법처럼 아예 연락을 씹는다던지.

길거리에서 심리 검사랍시고 나무를 그려보라며 종이를 내민다던지 큰 네모 안에 작은 네모가 있는 그림에 세모, 네모, S자를 그려보게 한다거나 연애활동설문조사를 한다면 100% 신천지이므로 그 후로는 연락을 끊자

숭실대학교 근처에 신천지 복음방이 있다. 교목실에서 왜 그렇게 열이 올랐나 했더니 그래서였군 한명의 남자강사와 두명의 보조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서울대학교출신이다... 흠좀무 혹시라도 숭실대근처에서 단체로 세미나를 한다고 하면 일단 한 번 의심해보자.

10. 행태

2011년 7월 초부터는 아예 기성 교단에서 신천지로 넘어온 교인들에게 자신들이 예전에 다녔던 교회에다가 신천지 교회 이름으로 편지를 보내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굉장히 직설적이고 공격적으로 교세 확장에 임하고 있다.[53] 2011년 9월 4일, 한 위키러의 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 신자에게 배달된 편지가 설교 시간에 공개되었는데, 첫머리에는 그 교인이 다니는 교회의 자세한 주소가 적혀 있었다. 그리고 내용에는, 보낸 이가 신천지 소속임을 당당히 밝히고 있으며 성경 공부를 하러 오라는 글과 신천지 전단지가 동봉되어 있었다. 이젠 무섭지도 않은 모양. 뭐가 그리 당당한지

2011년 9월, 대구 지하철 2호선 열차안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소개하는 신도들의 모습이 목격되었다. 딱히 전단지를 돌리거나 하지는 않았고 신입들의 테스트 형식인 것처럼 교단의 이름 등을 소개했다. 교단에 들어와서 좋은점을 질문하는 다른 신도의 말에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다.

2011년 9월 26일 네이버, 네이트 등의 포털사이트에 '신천지말씀대성회'가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천지일보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신나게 언플중. 신천지말씀대성회 관심, 놀라워라… 네이트 1위, 서버 일시 다운 기사의 아래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종류의 기사엔 어김없이 좌표를 찍고 몰려들어서 서로 자화자찬 하는 행태가 일상화 돼있다. 굳이 천지일보가 아니더라도 자신들의 입장에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법한 외부기사에도 어김없이 이런 언플이 형성되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2011년 9월 26일 이후로 경기도 평택시에서 대규모로 신천지예수교에서 역 광장을 점거하다시피 하며, 앰프 크게 틀어놓고 포교중이다. 시청, 경찰서로 민원이 끊임없이 들어오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오히려 규모를 키우는 통에 평택 시민들 불만이 이래저래 쌓이고 있는편.

2011년 9월 부터 수시로 부천 송내역 북광장에서 대놓고 신천지라고 하면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대사는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신천지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 등을 나눠준다.

2011년 9월 말경에는 가톨릭대학교(…) 교내에서 신천지 목사의 강연을 홍보하는 포스터가 붙었다. 10월 17일에는 신천지 교인들이 동 학교 정문에서 설문조사를 빙자한 포교와 선전물을 게시하고 선전판을 들고다녔다. 개신교 신자뿐만 아니라 가톨릭 신자에게도 전도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학생회관에는 '특정 종교의 선전과 포교활동을 금합니다.' 라는 총학생회의 현수막이 붙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현수막으로 상황이 해결될지는 미지수(…) 다. 설문조사에 응모한 학생이 느낌이 심상치 않아서 핸드폰 번호를 적지 않았는데, 과사무실에 찾아가서 인적사항을 조회하려고 했을 정도니 흠좀무.

2011년 11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일대에서 광고문구와 대형 스크린을 장착한 광고 차량이 11월 21일, 22일 양일간 신천지 말씀 대성회를 연다고 홍보하며 돌아다니는 것이 포착되었다.

2012년 5월 31일 대전광역시 대전역 및 주변 지하상가 일대[54]나 지하철역 등지에서 6월 11일, 12일 양일간 신천지 말씀 대성회를 연다고 홍보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아이리버 쪽 일 때문에 직접 대전에 간 사람의 증언이니 믿어도 무방하다.

2012년 7월 11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에서 대대적인 시위를 벌였다. 몇년 전부터 교회 건설 허가를 받으려 했지만 설계 문제와 주민 반대등의 이유로 계속 불허당하여 1인 시위나 구청장 면담을 시도해왔지만 허가가 나지 않자 장기 대규모 시위를 예고하고 시위를 시작했다. 500~1,000명 규모의 신도들이 구청 진입을 시도했고 경찰관기동대 및 의경방순대, 청원경찰은 신도들을 막고 민원인들은 신분증과 민원사항을 체크하며 한명씩 입장시켰다. 그러자 신도들은 구청 정문을 인해전술로 돌파정문을 부쉈다, 청사 진입을 시도하였다. 구청측에선 경찰과 전직원, 공익근무요원을 모두 투입해 청사를 봉쇄했다. 청사 진입 시도 중 신도들과 경찰ㆍ공익근무요원 양측에서 부상자가 속출했고 청사에 갇힌 민원인들의 불만도 쇄도했다. 청사 진입이 실패하자 신도들은 청사 앞 주차장을 점거,자기들 앉을 공간 만든답시고 주차된 차들을 들어서 옮겼다! 오후 7시 무렵까지 지들 맘대로 예배를 벌였는데 퇴근시간이 되면서 인원이 더욱 증가하여 예배를 끝낼 무렵에는 규모가 약 1,400여명에 달했다.[55]

신천지 측은 영악하게도 민원인을 가장한 신도들을 오전부터 청사 내부로 투입, 민원인들이 갇혔을 때 민원인들을 온갖 난동을 부리며 선동했다. 다행히 전직원이 투입된 상태였기에 청사 내부에선 큰 피해는 없었다.[56]

그리고 이 농성전(...)은 8월까지로 예고되어 있어 한달간 신천지, 구청, 민원인들 모두 힘들어지게 되었다.

2012년 7월 14일, 인터넷의 한 커뮤니티에서는 전남대학교 후문 앞에서 검은색 에쿠스 차량이 한 여대생을 납치하는 일이 벌어진 사건#을 올렸다. 처음에는 공개적으로 여대생을 강제로 납치해서 차로 도망갔다, 세상이 흉흉하다는 등의 반응이 있었으나 나중에 알려진 이야기로는 여대생을 태운 사람들은 이 여대생의 부모님이었으며 여대생이 한 종교에 심취하고 있다는 것을 부모가 알고 근처 친척집으로 데려갔다는 후문. 광주북부경찰서에서 납치가 아님을 밝혔다. 관련 기사 #
그런데 전남대학교 또한 2000년대 초반부터 신천지한테 10년 동안이나 법정공방을 벌인 전적이 있었다..

2012년 7월 경부터 일부 지역의 시내버스[57]에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혹은 "진리의 전당" 이라고 써있는 광고를 하고 다녔다. 광고 내용은 신천지 인터넷 방송국 주소와 전화번호가 써져 있었다.

2012년 7월 22일 전주시온교회 시람이라는 신천지 교인이 네이버 카페에서 도배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58]

2012년 8월 9일 신천지에 의한 반 신천지 글 내용들이 대규모로 블라인드 처리 되는 사태 발생. 링크스크랩 글까지 모조리 블라인드 먹었다.천하의 개X놈들 더 자세한 피해사례는 추가바람.

2012년 하반기부터는 한국성서심리학회라는 모임을 만들어서A4 한장짜리 약식 MBTI 검사를 하더니 이제 약점을 알았으니 10주간 치료해 보자며[59] 사람을 포섭하는 사례도 교계에 보고되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약식 MBTI 검사는 저작권 침해다. 비단 신천지뿐 아니라 인터넷에 떠도는 약식검사도 마찬가지. MBTI의 질문지 양식과 해설은 어세스타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다.

2013년 2월 22일 신도림역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를 했다. 주로 노인이나 장년층 여성들이 활동하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멀쩡하게 생기고 키도 꽤 큰 젊은 여자들이 대놓고 홍보.

송파구강동구청역 근방 사거리에 본격적으로 천막을 치고 커피 등을 대접하며 호객행위를 한다. 2012년 10월 말에는 색깔 맞춰서 유니폼까지 입고 전도중. 사거리의 구석마다 입은 유니폼 색이 다르다. 강동구청역에서 천호역에 이르는 도로에 각종 플랜카드 등을 세워놓고 지나가던 사람을 불러세우고 전도지 등을 나눠준다.

2011~12년 경부터 지금까지도 전라북도 익산시에서는 주로 좌석버스(111,222,333,555)의 옆면에 신천지 광고가 떡 하니 붙어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때리고 있고(900명의 목회자와 100만 명의 성도가 시청한다는 거짓말로 사이트를 홍보한다.), 시청을 중심으로 신천지라고 써진 보라색 조끼를 단체로 입고 익산시 전역을 경유하며 봉사단체가 할 법한 일들을 하거나 벽화를 그리는 등(익산시의 상징 인물인 서동, 선화와 농촌이 그려진 벽화이지만 그 옆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져있다.) 실제로 하는 행동과는 전혀 다른 가식적인 면모를 드러내기에 바쁘다.

2013년 4월 25일 분당선 죽전역 전철 고가아래 버스정거장에서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신천지입니다"라면서 전단지를 돌리고 신천지를 홍보하는 모습이 보였다. 신천지 홍보 사이트인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등을 입간판으로 홍보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신도로 추정되는 이가 주기적으로 이 항목을 반달하고 있다. 이로운 종교[60]라며 홀로 포장하고 있다.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백괴사전에서는 마니교라고 되어있다. 풀이하자면 "이만희의 종교"라는 뜻. (물론 실제 있는 마니교와는 상관없다.)

2012년 11월 15일을 전후로 하여 광주광역시에서 더욱 미쳐 날뛰기 시작했는데, 그 행태가 종교에 대해 전혀 무관심한 시민들에게까지 생생히 피부로 느껴질 정도라 심히 우려를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소위 <천지일보> 라는 전지 사이즈의 1장짜리 신문을 만들어 Focus 란 타이틀을 달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는데[61] 내용은 PD수첩에 대한 악랄한 중상과 '기득권에 의해 탄압받고 철저히 외면당한 진실' 이라는 가증스러운 피해자 행세로 채워져 있다.

주로 <충장로> <금남로> <상무지구> <전남대> <남광주 시장> <전남대 병원>을 중심으로 정말 광기의 물량공세를 펴고 있고, 그 조직원들은 도를 아십니까를 본딴듯한 2인1조 구성으로 활동한다. 시내와 지하철에서 이놈들과 이들이 뿌리는 종잇장을 안 보기가 더 힘들다. 주말에 지하철과 시내를 하루 돌아다니면 수없이 만날 수 있다. 기막힌 사실은 이들이 모두 세련되게 잘 차려입고 새파랗게 젋은 대학생 들이라는 것이다.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들이 어서 세뇌로부터 헤어나올 수 있길 바란다.

2013년 5월 초 올라온 충격과 공포의 동영상.


멀쩡하게 생긴 젊은 사람들이 저러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그것도 유투브에 올려 세계적인 망신

2013년 5월 5일 대규모 행사인 대성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포교활동이 시작되었다. 전철역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거나 전도피켓들고 선전하면서 자나가는 사람 붙잡아두고 대놓고 신천지를 믿으라고 설득했다.

2014년 4월 10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천지의 선교수법에 대해서 비판적인 내용의 기사를 담은 전남대학교 교내신문인 전대신문 1530호가 4월 3일 오전 가판대에서 정체불명의 남녀에 의해 모두 수거되는 사건이 발생.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10192903319 가끔 폐지로 팔기 위해 종이신문을 가져가는 경우가 있다지만 이 경우는 모든 가판대에서 일시에 수거됐기 때문에 배후가 의심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죄에 해당되며 수사중이라고. 또한 상위 링크에 게시된 기사의 댓글들을 찬찬히 보면 알겠지만 '신천지'라는 단어가 있는 댓글은 모조리 블라인드 처리된 풍경을 볼 수 있다. 신천지 교단 자체에서 자신들의 단체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는 댓글은 모조리 명예훼손으로 신고하는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

현재도 역 PD수첩 등으로 꾸준히 진실을 알리려고 한다(그래봤자 신천지 교인들에외엔 관심없다). 또한 신천지교인들에게 댓글을 달라고 강요하는듯 한다. 동영상도 만들어 올리는데 주작의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신천지 교인들을 활용하여 여론을 조작하려고 노력한다.(대다수가 자기가 약자인 척 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발악하고 지X를 하고 난리다)

2014년 9월 17~19일 동안 지들 멋대로 ICD(Institute for Cultural Diplomacy, 국제문화외교기관 NGO)의 도움으로 종교대통합만국회의(WARP)를 개최하여 국내 신천지 교인들과[62] 해외 교인들, 세계적 지도자들을 초청했다. 그러나 ICD는 개회 며칠 전에 신천지의 진상을 깨닫고 후원 및 파트너십을 철회했다. 제보 내용 및 답변 그럼에도 19일까지 자기들끼리 진행할 모양. 각국 대표들은 뭔 죄람

11. 주요사이트

11.1. 친(親)신천지 사이트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메인페이지 신천지증거장막성전 메인사이트. 등록된 신도에 한정되지만 예배 동영상 등을 볼 수 있다.
  • 진짜바로알자신천지 다음 카페 - 바로알자신천지를 겨냥해 만든 사이트. 카페 주인장을 보면 알겠지만 신천지 총회에서 직접 운영중이다.
  • 천지일보 신천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문이다. 중도개혁을 표방하지만 내용은 상대적으로 중도보수성향. 신천지가 신문사를 차린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종교파트를 제외하면 논조면에서는 볼만하다. 발행인이 신천지와 천지일보는 관련이 없다고 이야기 하긴 하지만링크 어림 없는 소리. 현 발행인인 이상면씨는 과거 초교파신문의 발행인이기도 했으며, 초교파신문은 예전부터 신천지계열의 신문사였다. 직원들까지 모두 신천지 신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메이저 신문사에서 일개 직원이 기사 내용을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있었나? 머리가 신천지인 이상 나머지 직원의 종교성향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애초에 신천지 신도들도 신천지계열 신문으로 간주한다.
  • 강재개종 피해자연대(강피연) 이젠 '인권'과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을 명분으로 신천지에 현혹된 신도를 가족들이 구출해가는 것도 막으려 든다. 인권쟁이 흉내를 내면서 정말로 인권을 천박한 단어로 만들고 있다. 주로 노란 조끼를 입고 활동하고 강재개종의 피해자 라고만 시민들에게 호소하면서 서명운동을 하는데 들고 있는 현수막과 뿌리는 유인물에선 정보를 취사선택해 신천지라고는 짐작할 수 없게 해 놓았다. 그 개종당한 사람이 어떤 종교를 믿고 있었는데요? 하고 되물으면 어물거리면서 대답하지 못한다. 이 치들이 길에서 쇼하고 있으면 자기 이름 팔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친 신천지 관련 사이트는 모두 신천지 기관에서 직접적으로 운영하는게 대부분이며, 신도 주도의 사이트는 소수다.

11.2. 반 신천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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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야소, 예수의 한자차음.
  • [2] 공식 직함은 총회장.
  • [3] 다른 (기성 개신교의 관점에서) 이단들이 선전과 (역시 기성 개신교의 관점에서) 현혹 등의 비교적 건전한(?) 방식으로 포교를 하는 데 반해, 신천지는 (후술하겠지만) 아예 기성 교회에 침투하여 교회 조직을 무너뜨리는 문자 그대로 악마 같은 짓거리를 일삼기 때문에, 수많은 기성 개신교인들이 뒷목을 잡고 있다.
  • [4] 계시록 14장에 등장하는 12,000명씩 12지파에서 따온 설정이다. 당연히 이 숫자는 상징적인(혹은 진짜로 '유태인 중'에서 그 숫자만 구원받을 것이라는) 의미일 뿐 정말로 144,000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신도들은 "상징적인 숫자라면 왜 정확한 숫자로 적었겠냐"고 반박하지만...
  • [5]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새 땅의 중심지는 신천지 본부가 있는 과천이라고 한다...
  • [6] 신천지 교단의 표현으로는 왕같은 제사장이다.
  • [7] 실제로 베드로지파 청년부의 상당수는 전남대소속이다.
  • [8] 2000년대 이후 운동권이 쇠퇴한 틈을 타서 학생회에도 파고들기 시작했다. 총학선거에서 유력후보의 핵심측근이 신천지로 밝혀지는가 하면 한동안 동아리연합회를 신천지가 접수해서 기독교 동아리들을 핍박했다. 지난 몇년간 교내에서 공갈협박, 폭행, 감금, 시설물 훼손 등 온갖 물의를 일으키면서 기독동아리뿐 아니라 학생회도 신천지 추방에 총력전을 선언한 상태다.
  • [9] 참고로 이 보도가 나간 직후부터 과천시 개신교 교회에선 신천지를 비난하는 홍보 활동을 벌였는데 대로변에 스크린을 치고 시끄럽게 방송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1:1로 퇴근하는 사람들을 붙잡고 이단이라는 것을 설교하기도 했다.(...) 이쯤되면 비신도들에겐 개독교나 신천지나 마찬가지로 혐오감만 줄뿐... 물론 신천지가 남에게 피해주는 종교니 알려야 되긴 하겠다만 그렇다고 바쁜 사람들을 붙잡고 다니니 원...
  • [10] http://downwave.blog.me/150112763132 관련 링크
  • [11] 이 때 교주 이만희는 "판을 깨자는거냐?", "칼부림나는걸 보고싶냐?", "니들이 나를 잘 몰라" 세 마디를 남겼다고 한다.
  • [12] 2010년 3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2010고정 31)에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죄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기도 하였다. 이는 안양지원의 관할이 신천지 본부가 있는 과천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 [13] 오히려 검찰로부터 "종교집단으로서의 신천지교회는 내부적으로 상당 부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종교"라는 감평(?)을 받았다.
  • [14] 실제 개신교에서 신천지 신도를 강제 개종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던 사람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적도 있다.
  • [15] 자세한 내용은 PD수첩 참조. 실제로 이런 식으로 세뇌당한 신천지 교인들과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탈주작전 이야기도 나온다.
  • [16] 물론 기존의 잠입식 포교도 계속 유지중일 것으로 추정된다.
  • [17] 병원에 혼자 힘겹게 휠체어를 끌며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 [18] 교주가 죽으면 사이비 종교는 흔히 무너진다. 영생교가 대표적이며 그 밖에도 여러 사이비 종교가 교주가 죽자 분열되고 신도들이 "뭐? 불사신이라더니 죽었어?" 이러면서 집단으로 나가버리기 때문이다. 실제 영생교만 해도 전성기 일때 만 단위가 넘을 정도로 제법 커지는가 했더니 교주 조희성이 죽자 분열되면서 신도가 천 단위도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14만 4천명 천국설 지껄이더니만 불안할만하겠네
  • [19] 통일교처럼 2대 교주 식으로 이어가면 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통일교는 교주의 영생을 주장하지 않는데다가, 워낙 기반이 탄탄한 것도 있고, 무엇보다 밑의 실세 싸움때문에 2대 교주 임명도 힘들어 보이는 점이 있다. 애초당시 신천지에서 2대 교주 같은건 생각조차 하지 않다고 하니.
  • [20] (사)만남 대표이자 압구정센터 신학원 원장인 김 모씨, 이만희 교주의 처 유 모씨, 양자 이 모씨
  • [21] 밑의 항목에서 알 수 있겠지만, 이곳에서의 종교생활은 다른 곳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빡시다. 어느 정도냐? 성경 내에서 예수를 항상 따라다닌 12제자들과 그의 추종자들의 생활을 생각하면 간단하다. 이렇게 간단하지 않은 생활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을 알면 오히려 비상식적인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22] 수도회에서 그의 정체를 알게 된 것은 다음같은 경로를 통해서다. 가톨릭 신학생의 부모가 아들에게 신천지로 개종할 것을 강요하면서 천주교 신부도 개종했다는 말을 하자,이를 의심한 아들이 그 신부를 부산에 내려가서 만나 김용기와 대화한 내용을 가지고 김용기가 머무르는 수도회를 유추했고 그 수도회에 제보한 것이다. 수도회에서는 김용기에게 사실을 확인했고 그는 곧 수도회를 떠났다.
  • [23] 과거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곳은 종교의 보급 기타 교화를 목적으로 설립하여 주무관청에 등록된 단체였지만 2009년 2월부터 종교의 보급, 그 밖에 교화를 목적으로 민법 제 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비영리법인으로 시행령이 개정되었다.
  • [24] 물론 이스라엘은 아직 있으므로 이건 헛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으나, 이러한 영적 선민 개념은 기존의 천주교와 개신교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여 중세부터 근현대까지 과거 야훼께서 버렸던 말 그대로 육적인 개념의 선민들의 나라인 이스라엘의 후손격인 유태인들을 탄압하는 논리로 쓰였다. 따라서 이 부분에 한해서는 기존의 신천지만의 주장이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25] 요한계시록 풀이 찬송을 자체적으로 만들 정도. 물론 책으로 편찬한 것도 제법 많이 있다.
  • [26] 하지만 문맥상 예수가 요한을 낮춰 말하는 어투로 말한 것은 아니다.
  • [27] 세례요한이 처음에는 예수더러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다가, 나중 옥에 들어가서는 구원자가 당신이냐고 물어본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서 눈이 멀었다고 주장한다.
  • [28] 한국에서 이때까지 나온 이단들 신흥종교의 교주들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였다고 당시 18살이었다...
  • [29] 신약에 비유 해 보자면 세례 요한이 메시아가 곧 강림한다는걸 알린 역할이다.
  • [30] 일예로, 요한계시록에는 계명성(=루시퍼)이 등장하여 교단을 방해하는 문구가 나오는데, 교단을 이탈한 최x평에게 계명성의 이름을 씌워서 요한계시록과 신천지의 역사가 일치한다는 식으로 정의했다. 문제는 이놈의 계명성이 한둘이 아니라서...
  • [31] 세력으로는 신천지가 압도적이지만.
  • [32] 신천지에서는 흔히 교회에서 사용하는 개역개정이 아닌 개역한글판을 사용한다. 그 이후로 나온 번역들은 오류가 많아 개역한글이 가장 하나님의 뜻에 맞다고...개역개정부터는 번역할 때 성령이 없었나보지
  • [33] 오른쪽 항목에는 '정통 해석' 이라고 표시되어 있으나, 이는 한국 개신교 내에서의 정통 해석일 뿐이며, '짐승의 수 666' 항목에 '로마교회'(=로마 가톨릭)이 포함된 것으로 보아 반가톨릭적 관념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사실 개신교 정통 해석이란 것도 아닌게 모든 교회가 저렇게 딱 떨어지게 같은 생각을 가진 것도 아니다. 교회들은 서로 이단이라며 싸우는 일이 매우 많다.
  • [34] 12장의 '해를 입은 여인'에 대해서 가톨릭에서는, 아래의 아이의 정체(그리스도)와, 11장의 마지막에 기록된 계약궤(언약궤)와의 연계 등의 이유로, 이 여인을 성모 마리아로 해석한다. 동시에 교회로 보는 해석이 함께 공존한다.
  • [35] 지파장보다 서열이 위이며, 교단 서열로 2~8위 정도에 해당된다. 일전에 신천지에서 이탈한 신현욱 교육장의 경우는 북한으로 치자면 장성택 같은 인물이 탈북한 수준이다. 예수의 제자로 치자면 유다 가롯 수준이다?
  • [36] 수도권의 경우 본부지파를 제외하곤 전도가 부진한데, 그 이유는 본부지파가 수도권에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데다가, 본부를 포함한 5개의 지파가 수도권에서 아웅다웅 모여서 사실상 지파와 지파간의 경계로 불분명할 뿐더러, 어떤 단체에 소속된다면 당연히 지부보다는 본부에 소속되고 싶어하기 때문일것이다.
  • [37] 실제로 모 지파의 지파장의 딸이 강사를 하고 있었는데, 각종 험담 + 강사자리 임명에 대한 의혹 덕분에 그만 뒀다.
  • [38] 신도의 80% 이상이 한 곳에 집결한다. 어지간한 운동장 정도로는 수용이 안 될 정도.
  • [39] 이 쪽은 불교 성향이 엄청나게 강하다. 롯데 자이언츠 현역 선수 중 기독교 신자가 조성환최대성밖에 없을 정도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
  • [40] 다만 이걸 긍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는게, 종교적 신념을 미끼로 말단 전도사, 강사들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다. 매년 수백억대의 헌금을 받는 신천지이기에 더욱 지탄 받아야 할 대목이다.
  • [41] 특히 모 지파의 모 지파장은 '아무리 불경기라도 헌금 100만원 정도는 할 수 있는게 아니냐'라는 망언을 했다.
  • [42] 신천지뿐 아니라 대다수 한국 기독교에서 쓰는 말로, 보통 쓰는 말로 대략 "속세"에 대응된다.
  • [43] 지파별로 다르지만 소(小)신학원 수료나 각종 시험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 [44] 이러한 부분은 기존 개신교에서도 해당되는 이야기기도 하다. 그러니까 당장 가까운 예로 아프간 선교단 피랍사건이 있지 아니한가? 그 당시 국가도 아프간 출국허가 안 내준다고 사단으로 몰아서 깠다.
  • [45] 일요예배, 수요예배, 철야예배(교회에 따라 목요일 혹은 금요일), 새벽기도회 등
  • [46] 일요일 2시 이후, 수요일 9시 이후, 월요일과 목요일날도 따로 있다.
  • [47] 근데 한국어 성경에서 '대개' 구절이 붙은 경우는 개역한글판 정도가 고작이며 현대어(공동번역, 새번역 등)에는 빠져 있는게 보통이다.
  • [48] 물론 교리상으로 부정적인 짐승은 그냥 상징적인 비유에 불과하기 때문에 먹거나 길러도 상관 없다고 한다. 당연히 용은 제외
  • [49] 2011년 새누리당으로 당명 개정
  • [50] 하지만 최근에는 위에 언급되었듯, 길거리 등등에서 설문조사나 심리테스트 등으로 접근하기도 한다. 대학교의 경우는 동아리 등을 장악해서 전도를 하기도 하고… 여튼 전처럼 콕 찝어서 일반화 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 [51] 신천지 신도들이 전도에 열을 올리는 이유 중 하나. 1명 이상 전도를 하지 못하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다. 혼자서 전도가 무리라면 2명이 짝을 지어 전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0.5명을 전도한 것으로 간주한다. 현대판 사사오입.
  • [52] 난이도가 상당하다. 커트라인도 100점 만점에 80점으로 높으며, 문제 역시 모두 주관식이다. 문제 중에는 성경 구절을 한 글자도 안 틀리고 써야 되는 것도 있다. 흠좀무.
  • [53] 이 외에도 신천지 교단 내부적으로 이만희 교주를 머리보다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둥 성경대로 운운하는 자기들의 개드립조차 무시해가며 교단을 옥죄는 데 힘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편지 보내기 운동 역시도 기성 교단에서 넘어온 성도들과 이전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내려는 행동의 일환으로도 볼 수 있다.
  • [54] 중앙로 지하상가
  • [55] 부평구 항목에 있는 구청 전경이 마침 그 광경을 찍은 사진이다(…).
  • [56] 심지어 부평구청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 도배질을 7월13일 현재도 하고 있다.
  • [57] 광고가 붙여진 지역은 부산, 인천, 대전, 대구, 울산, 광주, 경기(수원, 성남, 부천, 안양, 안산, 광명, 남양주, 고양, 파주, 포천), 전주, 청주, 순천, 여수, 원주, 창원 등등 여기 적힌 지역말고 더 있다.
  • [58] 심지어 비 종교 카페에도 도배하고 있다. 그래서 신천지에 대한 까를 대량양산중. 본인은 진리의말씀을 알리고 있다는데웃기고 있네
  • [59] 여담이지만 MBTI는 성격유형에 대한 지표일 뿐이지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한 검사지가 아니다.
  • [60] 저 새는 해로운 새다항목을 모르는 모양이다.
  • [61] 일반 가정, 아파트의 문틈, 상가의 우편함, 어떤 곳도 가리지 않고 빠지지도 않는다고 한다!
  • [62] 이 시점에서 신천지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으로 바뀌었으나 실상은 그대로이다.
  • [63] 가입하는 것부터 규칙이 매우 엄격하니 활동하려면 꼭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