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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last modified: 2017-01-19 15:49:34 Contributors

이름 신승훈(申昇勳)
출생 1966년 음력 3월 21일[1], 대전광역시
신체 173cm 167cm[2], 65kg, O형
가족 2남 3녀 중 장남
학력 대전동광초등학교
대전동중학교[3]
대신고등학교
충남대학교 경영학과
데뷔 1집 앨범 '미소속에 비친 그대'(1990년 11월 1일[4] )
소속사 도로시컴퍼니[5]
별명 발라드의 황제, 전설의 레전드
사이트 공식사이트[6]

발라드의 황제


Contents

1. 개요
2. 데뷔
3. 활동
4. 싱어송라이터
5. 김건모와의 관계
6. 트리비아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비정규 앨범
8. 역대 기록

1. 개요

발라드의 황제[7]라고 불리는 가수. 이후로도 수많은 후배 발라드 가수들이 나타나서 황태자, 황제 등을 자칭하지만 아직도 대개 발라드의 황제=신승훈이라는 공식은 거의 변함이 없다.이문세를 태상황, 변진섭을 황제, 조성모를 황태손으로 하면 신승훈은 황태자가 되지만 그냥 넘어가자. 게다가 변진섭과 신승훈은 실제로 동갑인데 무슨 황제,황태자로 부자지간이냐!

한국 가요계에서 이문세 - 변진섭 - 신승훈[8] - 조성모로 이어지는 발라드 황제의 계보 중 가운데에 위치한 가수이다.[9]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와 함께 1990년대 초중반의 가요계를 3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대를 풍미했다. 2000년대 중후반에는 일본 활동으로 한국에서는 잘 보이질 않았다. 이후 2010년대부턴 다시 오디션 프로 심사위원과 예능프로에 출연하며 콘서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2. 데뷔

'대전에 신승훈이라고 노래 잘하는 애가 있다더라'란 소문을 듣고 대전까지 찾아온 기획사 직원에게 이끌려 서울로 올라가 1990년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가수 데뷔를 했다. 정확히는 신승훈이 음반사에 돌린 데모테잎이 어찌어찌하다 막 음반제작자의 길에 뛰어든 김창환에게 전해졌고 신승훈의 노래에 반한 김창환이 대전까지 찾아가 신승훈을 서울로 데리고 온 것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김창환과 함께 서울로 오기전 신승훈은 가수의 꿈을 안고 서울에 올라온 과거가 있었다. 음악샬롱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는데 그때 잘 먹지 못하여 장이 꼬이는 병만 얻은 채 다시 대전으로 돌아갔었단 이야기를 몇 번 토크쇼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3. 활동

2010년 위대한 탄생 1기에 멘토로 출연해 따뜻하고 인간미 풍기는 멘토로 김태원, 이은미 등 타 심사위원들과 함께 프로의 구심점으로 맹활약했다. 구체적으로 '이게 이렇게 잘못됐다'라는 걸 지적하는 능력은 가장 뛰어난 편으로, 단점의 구체적인 지적과 개선법의 제시는 이은미도 훌륭하지만 신승훈은 이해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예를 들어 실력과 재능은 뛰어나지만 R&B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로 R&B를 고집하는 참가자가 나왔을 때 이은미는 이를 두고 '블루지하지 않다' 라며 지적했고, 신승훈은 이를 '기타로 연주하면 재미없지만 색소폰으로 불면 참 어울리는 곡' 이라며 실제로 소리를 흉내내며 쉽게 이해시켰다. 또 모창을 지적받은 참가자에게 '처음에는 비욘세를 따라부르고 나중에는 리아나를 따라부른다' 라고 지적하는 식.

2012년 2월부터 엠넷에서 방영하는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 출연했다. 그리고 그가 코치로서 가르친 손승연이 우승했다. 2기까지 출연했으나 3기가 잠정연기되면서 현재로선 깜깜 무소식 상태.

2013년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했다.

4. 싱어송라이터

작사, 작곡에도 매우 능하다. 1~5집 시절 타이틀곡으로 밀면서 히트한 곡들은 작사, 작곡, 노래 모두 신승훈이 한 곡들이다. 신승훈의 작곡 능력을 칭송한다면서 이 시절 신승훈의 히트곡이 전부 신승훈의 작곡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그렇지는 않은게, 2집의 인기를 뒷받침한 곡인 '우연히'는 광현의 곡이었고, 3집에서 연이어 히트했던 곡인 '처음 그 느낌처럼'은 성일[10]의 곡이었으며, 4집에서 인기를 끌었던 곡인 '어긋난 오해' 역시 성일의 곡이었다. 가장 인기를 끈 곡은 신승훈 본인이 작곡한 곡이었지만 앨범의 인기를 받친 후속 인기곡들은 다른 작곡가들의 곡이었던 셈.[11] 그렇다고 프로듀서인 창환을 찬양하기도 뭣한게, 김창환이 작곡해 줘서 2집에 실렸던 곡인 '날 울리지마'가 Sam Harris가 부른 노래인 Dont Look In My EYes"를 베꼈다가 공륜에 걸려 표절 판정을 받게 되면서 신승훈 역시 표절곡을 부른 가수 중 하나가 되어버리는 꼴을 김창환이 만든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의 수많은 정규 앨범들 중에 가장 최고를 꼽자면 1996년에 발매된 5집이 되겠다. 5집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신승훈에게 최고의 앨범이자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데, 전 곡의 작사,곡은 물론이거니와 김창환의 손을 떠나 그가 직접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앨범 작업을 완벽히 독자적으로 수행한 첫 앨범이고, 동시에 그의 정규 앨범 중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며,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 뿐', '운명', '내 방식대로의 사랑' 등 신승훈의 역대 히트곡들이 3곡 씩이나 담겨 있는 명반이기 때문이다.[12]

5. 김건모와의 관계

데뷔한 시기가 비슷해서인지 김건모라이벌 취급을 종종 받는다. 재밌는 건 1990년부터 1995년까지 두 사람 모두 당시 "라인음향"이라는 회사 가수였다는 점.[13]

재미있는 건 김건모가 자신과 신승훈에 대해 말할 때, 그리고 신승훈이 자신과 김건모에 대해 말할 때 엇갈리는 게 있는데 바로 재능과 노력. 둘다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상대방과 자신의 재능을 비교한게 있는데 신승훈은 스스로를 노력가, 김건모를 타고난 재능(미성은 모창하며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철금성은 한국 사람 중 잘 없는 목소리이며 타고나야한다), 김건모는 자신을 노력, 신승훈을 타고난 재능(미성은 타고나야한다. 하지만 내 목소리는 군대에서의 혹사 끝에 얻은 노력)으로 놓는다.

실제로 전성기 시절 신승훈은 굉장한 골초였는데 현재까지 미성을 낸다는 것, 발라드 가수는 청중들 앞에서 잘생겨보여야 한다는 철칙을 갖고 있어서 데뷔 직전 극단적인 체중감량 후 지금까지 몸무게가 60kg를 넘어본 적이 없다는 것 등을 미루어볼때 신승훈 또한 얼마나 노력가였는지 알 수 있다. 둘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김창환은 김건모를 노력, 신승훈을 재능으로 보긴 했다. 그런데 이건 김건모 무릎팍 도사 편에 같이 나와 말해 준 것이긴 하다. 결론은 걍 둘다 뛰어나다

6. 트리비아

  • 데뷔앨범이 발표된 날짜가 1990년 11월 1일이다. 평소 존경하던 유재하의 기일에 맞추기 위한 것이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날 김현식이 세상을 떠나면서 한 시대를 대표한 가수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난 그 날, 그 다음 시대를 대표한 가수가 데뷔하게 되었다.

  • 출신 덕택인지 충남대학교 축제에 자주 왔는데, 충남대 한정으로 출연료를 반값 받는다는 루머도 있었으나 확인된건 아니다. 몸값이 올라서인지 근래에는 잘 부르질 않는다고.

  • 프로듀서 창환의 최고 역작 중 하나로 맑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송라이팅이 돋보이는 아티스트. 히트 넘버가 다소 소녀 취향의 발라드인 경우가 다수지만 미들템포나 초기 R&B, 라틴계열 맘보[14]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를 했으며 현재까지도 한국 대중음악사적으로 인정받을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다만 현재는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예전과 같은 힘찬 목소리는 사라졌다고 봐야 한다. 그래도 윤종신, 조성모 등 미성으로 노래하던 다른 가수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보존이 잘 된 편이다. 특히 종신옹은...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모창에 정말 능하다. 본인 말로는 가수 데뷔 전 기성가수들의 창법을 따라하며 모창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모창 덕에 음역대가 방대하다 못해 너무나 넓다. 역시 본인의 이야기인데 모창 덕에 개인기도 확보하면서 다양한 음역이 소화 가능하다고 말했다.

  • 그의 전성기 시절인 1집부터 6집까지의 사랑노래 대다수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한 가지 있는데, 신승훈이 가수로 정식 데뷔 하기 전 대학교에서 만나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녀는 신승훈이 앞길이 불투명한 전업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으며 신승훈이 가수의 꿈을 결코 버릴 수 없음을 안 그녀는 결국 그와 헤어지게 되지만, 신승훈은 데뷔 후에도 그녀를 계속 그리워 하고 있었고 그러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쓴 곡들이 그 당시의 노래들이었던 것이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그녀 또한 '혹시 나를 다시 찾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신승훈을 기다렸지만, 신승훈은 데뷔 때 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없었던 터라 결국 그녀는 다른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게 된다. 아 어떡해... 엉엉 슬프다 일설에 따르면 간단한 전화통화조차 소속사의 허락을 맡으며 써야 했다고 한다. 게다가 그 때는 휴대전화가 대중화 되기 전이었다. 이러한 사연 탓에 그는 다른 동료 가수들과 같이 유흥업소를 가지 않거나 다른 여자를 소개 받지 않아서 연예계의 수도승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 1집 타이틀 곡 <미소 속에 비친 그대>는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직후 그녀를 그리워 하며 쓴 시에 멜로디를 붙여 만든 노래이며 2집 타이틀 곡 <보이지 않는 사랑>은 당시 전국구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탓에 스케줄이 끝나면 숙소에 틀여박힌 채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신승훈이 당시 유일한 여가생활인 비디오를 빌려 보는 도중 최인호 원작의 영화 겨울나그네에 나온 베토벤의 가곡 ich Liebe dich를 듣고 '영화에 나오는 음악이 이렇게 슬플 수도 있구나' 하며 감명을 받고 이와 비슷한 곡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중 스케줄상 미국으로 가게 되어 김포국제공항에서 출국심사를 기다리던 중 메인 멜로디가 떠올라 곡을 작곡했고 가사는 겨울나그네에 나오는 대학생 주인공들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 자신과 같다고 느끼면서 가사를 썼다고 한다.

    4집 <그 후로 오랫동안>은 4집을 준비하던 중 곡을 쓰는 동기가 되었던 신승훈의 전 여자친구가 신승훈에게 다른 남자와 약혼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더 이상 자신에 대한 곡을 쓰지 말고 방송에서 자신의 얘기를 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은 다음에 타이틀 곡으로 정해놓은 곡을 폐기하고 슬럼프에 빠져있던 신승훈이 소설을 쓴다는 기분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며 쓴 곡이라고 하며, 5집 타이틀곡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과 6집 <지킬 수 없는 약속>은 4집 횔동을 마친 후 잠시 가수 활동을 접고 휴식 차 떠난 미국 유학 시절 그녀의 결혼 소식을 듣고 '이제 그녀를 내 마음속에서 놔줘야 할 때가 왔구나'하는 심정으로 적은 곡이라고 한다. 실제로 6집 이후 사랑노래의 비율이 급격히 줄었음을 확인 할 수 있으며, 8집 <애이불비>와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라는 곡에서는 그녀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고 있다.

  • 전성기 시절 한 방송에서 PC통신으로 신승훈과 팬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 적이 있었는데 한 팬이 "왜 그런 슬픈 발라드 곡만 만드세요?"라고 질문하자 신승훈이 "내가 슬프니까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 또한 2011년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 주병진이 "왜 요즘은 사랑노래를 안 만드세요?"[15]라고 묻자 신승훈은 "요즘은 러브송에 적합한 감정이 전혀 떠오르지 않고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냥 평생 기타만을 사랑하면서 독신으로 살 것 같다." 라는 대답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라디오 스타에서 성시경에 따르면 사실 "뭔가를 못 버려서(...)" 결혼을 못하고 있다 카더라(...)#

  • 이승환, 김장훈과 더불어[16] 나이에 비해 동안인 편인데 신승훈 역시 실제로 2015년 현재 한국나이 50세다![17], 흔히 그의 매력포인트로 쳐진 눈과 웃음을 꼽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쳐진 눈은 가수들에게도 전수

  • 재미있게도 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들은 인기스타가 된다는 징크스가 있다. 4집때의 김지호, 5집때의 세빈, 7집때의 조인성, 한지민, , 8집때의 박한별천정명, 스페셜 앨범때의 남상미, 10집때의 차예련, 김효선 등이 그런 경우. 모두 신인때 신승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이후 인지도를 얻어 연예계에 데뷔해 스타가 되곤 했다.

  • 그의 인생에서 최강 병크이자 흑역사는 단연코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에서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편에 선 사건. 해당 항목 참조. 이 사건에서 신승훈은 거의 최고령급으로 사실상 주동자급이였으며 후배 연예인들을 이 사건에 가담시킨 의혹을 받았었다. 아 형...왜 그러셨어요...ㅠㅠ

  •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국민가수 칭호를 얻은 가수이다. 그것도 조용필보다 먼저. 하지만 자신은 그 사실에 대해서 부담스러워 한다.[18] 자신이 국민가수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서 "조용필 선배님도 국민가수가 멀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감히... 구(區)민가수라면 맞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했다.그런데 윤종신은 신승훈이 국민가수고 자기가 구민가수라고 놀러와에서 드립을 날렸다. 아아 종신형님

  • 2014년 제작자로도 활동한 마음이 있는지 걸그룹을 데뷔시킨다고 한다. 기사 아마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의 윤종신과 비슷하게 나갈 것이라는 분석도 있는 편. 사실 과거 1996년 김동률, 서동욱의 밴드 전람회의 정규 2집 제작에 참여한 바 있긴 하다. 그 이후 참여한 적이 없긴 하지만...

  • 2013년 버벌진트의 "크리스마스를 부탁해"라는 곡에[19] 피처링을 했다. 신승훈의 첫 피처링인 셈. 다만 호불호는 갈리는 편이다.

  • 재일교포 성우 박로미의 이상형이 다름아닌 신승훈이라고 한다.

  • 김동률, 성시경, 윤하, 케이윌 등 많은 후배 발라드 가수들로부터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존경을 받는 가수이기도 하다. 특히 2013년 10월 30일 신승훈이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을 때, 성시경, 윤하, 케이윌이 전화로 응원을 했던 건 대표적. 하지만 음도와 별밤에서의 출연은 성사되지 않았다...

  • 처럼 별도의 SNS는 가지고 있지 않다. 공식 홈페이지를 제외하면 별도의 SNS를 통한 활동은 없는 셈. 다만 과거 미투데이에 계정은 있었다...만 미투데이가 망했어요 크리를 타면서(...)

  • 데뷔한 뒤 25년이 넘었지만, CF를 찍은 적이 없다. 그에 따르면 CF를 찍지 않은 것은 슬픈 노래만 부르는데 CF를 찍는 것은 자신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들어오는 촬영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한다. 이것도 후배가수와 비슷한 듯...[20]

  • 성시경1993년에 발매된 신승훈 3집을 특히 좋아했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테잎 두 장을 사서 둘다 늘어질 때까지(...) 듣고 다녔다고. 그래서인지 음악도시에서 신승훈의 곡이 나오면 대체로 3집 수록곡이 많았다(...) 성공한 덕후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비정규 앨범

발매일 분류 앨범명 수록곡
1990년 11월 1일 Pre-Debut
Single
미소속에 비친 그대 미소속에 비친 그대
1991년 1월 15일 정규 1집 미소속에 비친 그대 미소속에 비친 그대
두번째의 사랑
오늘같은 이런 창밖이 좋아
그댈 사랑해
돌아봐줘
그대의 마음은
그리워라
그대여 안녕
미소속에 비친 그대(MR)
돌아봐줘(MR)
1991년 11월 30일 정규 2집 보이지 않는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
영원히 사랑할거야
가을빛 추억
우연히
거울 속의 나
오늘만은
쉬운 이별
햇살 속으로
오늘 밤이 지나면
영원히
날 울리지마
미소속에 비친 그대(Bonus Track)
1992년 11월 라이브 앨범 SHIN SEUNG HUN LIVE 날 울리지 마
미소속에 비친 그대
가을빛 추억
당신은 사파이어처럼(Intro Live)
당신은 사파이어처럼(In Studio)
햇살 속으로
오늘 같은 이런 창밖이 좋아
우연히
보이지 않는 사랑
1993년 4월 15일 정규 3집 Shin Seung Hun Vol. 3 널 사랑하니까
소녀에게(Hey Girl)
로미오 & 줄리엣
어젯밤 꿈에
나처럼
밤이 내리면
널 위해서라면
처음 그 느낌처럼
1994년 9월 15일 정규 4집 그 후로 오랫동안
(Shin Seung Hun IV)
With You In The Rain...
그 후로 오랫동안
사랑 느낌
너를 보내며
내일이 오면
나만의 이별
오랜 이별뒤에
변해가는 내 모습
어긋난 오해
슬픈 사랑
로미오 & 줄리엣(Remix)
1996년 5월 정규 5집 Shin Seung Hun V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운명
내 방식대로의 사랑(House Ver.)
I Love You
Your Song
순간을 영원처럼
이쯤에서
Happy Birthday to Me
Game of R.O.K.
내 방식대로의 사랑
1998년 2월 정규 6집 Shin Seung Hun VI 지킬 수 없는 약속
고개숙인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무너진 사랑앞에서
우연한 만남
오래된 사랑의 끝
인연
실수
꿈 속의 그대
나의 하루
오래된 사랑의 끝(Bonus Disco Version)
2000년 3월 7일 정규 7집 Desire to Fly High Prologue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가잖아
엄마야
내 안의 그녀
Goodbye My Love
이별 그후
어느 멋진 날
슬픈 거짓말
Change
Forever
Over The Rainbow
2002년 1월 정규 8집 8th The Shin Seung Hun Eight Story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哀而不悲(애이불비)
Loving You
올꺼야
널 위한 이별
이런 나를...
Face Off
飛上(비상)
雨戀(우연)
Tomorrow
I Believe[21]
Loving You
2002년 11월 20일 스패셜 앨범
8.5집
The Legend Why
그대 떠나갈 만큼
Always(Feat. 애쉬)
그대라서 고마워요
Nostelgia(Inst.)
미소속에 비친 그대+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보이지 않는 사랑(...)
소녀에게(Hey Girl)
가을빛 추억
우연히
로미오 & 줄리엣
오랜 이별 뒤에
가잖아+이런 나를
Loving You(Remix Ver.)
엄마야(Remix Ver.)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Christmas Miracle(Feat. 김조한)
Silver Bells (Feat. 이문세)
White Christmas
Last Christmas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2004년 2월 3일 정규 9집 Ninth Reply East Side Story
애심가
두 번 헤어지는 일
그런 날이 오겠죠
Come to Me
그게 바로 사랑이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어쩌죠
게으름뱅이의 어느 날 아침
사랑해도 되나요
그댈 잊는다는 게
네 멋대로 해라
그녀와 마지막 춤을
애이불비 II
2005년 7월 13일 (日) 미니 1집 I Believe I Believe (Japanese Ver.)
I Believe(Korean Ver.)
널 위한 이별(Korean Ver.)
I Believe(Backing Track)
2006년 10월 10일 정규 10집 The Romanticist Dream of My Life
송연비가
Lady(무궁화 꽃이 또...피었습니다)
시간을 뒤로 걸어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못된 기다림
그런가요
Love Actually
I Luv U I Luv U I Luv U
아파도, 그래도...
그랬죠(Song For Mother)
로미오 & 줄리엣
어디선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Wonderful world
어떡하죠(천국의 나무 OST)
그래도 사랑이다(이 죽일 놈의 사랑 OST)
2008년 10월 7일 미니 1집 Radio Wave Different Wave
Hey
라디오를 켜봐요
나비 효과
I Do
너를 안는다
2009년 11월 12일 미니 2집 Love O'Clock 그랬으면 좋겠어
지금, 사랑할 시간
사랑치
이별할 때 버려야 할 것들
온도
2013년 10월 23일 미니 3집 Great Wave 내가 많이 변했어(Feat. 최자 of 다이나믹 듀오)
Sorry
그대
Love Witch(Feat. 버벌진트)
My Melody
그랬으면 좋겠어(Feat. Ra.D)
나비효과(Great Wave Ver.)
사랑치(Old School Ver.)
라디오를 켜봐요(British Ver.)
2015년 하반기 정규 11집 (발매 예정)[22]

8. 역대 기록

  • 총 음반판매량 조용필에 이어 역대2위(약1500만장) : 우리나라의 음반 판매량 기록은 정확하지 않다. 이 때문에 몇년전부턴 총 음반판매량 1위가 신승훈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조용필이 1위인지 신승훈이 1위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가요계에서 조용필이 차지하는 위치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 신승훈 측에서 역대 음반 판매량 1위를 자칭하는걸 보면 신승훈이 1위일 가능성이 더 높다.
  • 10장의 정규앨범 모두 골든디스크 본상(한국 골든디스크 역사상 최다 수상)
  • 92년 MBC 여러분의 인기가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11주 연속 1위 역시 SBS 인기가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14주 연속 1위 : 역대 공중파 가요 차트 최장기간 연속 1위 기록이다. '난 알아요', '희망사항'이 각각 17주, 16주 연속 1위했다는 '카더라' 기록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카더라'일뿐 공식적인 최장기간 연속 1위 곡은 해당 곡이 맞다. 참고로 비연속 최장 기간 1위곡은 통산 16주 1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다라고 하는데 보이지 않는 사랑도 강남 스타일 이전에 이미 비연속 통산 16주 1위를 기록했다. 가요톱텐 5주연속 1위로 골든컵 수상, '날 울리지마'로 노래 바꿔서 5주연속 1위 골든컵 수상(2곡으로 10주연속)
  • 뮤직박스가 선정한 90년대 1위를 가장 많이 한 가수, 1위곡을 가장 많이 만든 작곡가
  • 앨범 타이틀곡 100% 본인 작곡, 앨범수록곡 90% 이상 본인 작곡
  • 데뷔앨범 부터 7집까지 연속 밀리언셀러 [23]
  • CF 없음[24], 스캔들 없음
  • 단일앨범 역대 판매량 2위 - 신승훈 5집[25]
  • 아시아 최단기간 정규앨범 1000만장 돌파 [26]
  • 아시아 최단기간 누적판매량 1700만장 판매
  • 신승훈의 해외 번안곡들 (신승훈->해외)
    • 중국 표절곡 약 20곡 이상(...)
    • 공식 번안곡 여명(순간을 영원처럼, 가을빛 추억 등을 번안), 유덕화, 쑨난, 양한문(보이지 않는 사랑 번안), 위란(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번안) 등 (대만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랑 번안곡이 500만장), 손남( I believe 번안)
    • 영미권
      • '미소속에 비친 그대' -> 올포원(All 4 One) ' I don't wanna cry' http://www.youtube.com/watch?v=ZxIdRnSobN0
      • '나보다 조금더 높은곳에 있을뿐' -> 벨기에 혼성 밴드 시티즌 제인(Citizen Jane) 'Martian Puppies'
      • '날 울리지마' -> 재키 무어(Jackie Moore) 'Only You'
  • 히든싱어2 최초 준우승 원조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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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적으로는 1968년생으로 소개하지만 실제로는 1966년생이 거의 확실하다. 라이벌인 김건모가 68년 1월생인데 형이라고 부른다. 게다가 2013년성시경도 음악도시에서 "승훈이 형님은 1966년생이시다"라는 말도 했었고, 그리고 변진섭이 신승훈과 같은 나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상 1966년생이라고 봐도 될듯.
  • [2] 이승환이 폭로한 바에 따르면 실제 170cm도 채 안된다고 한다. 실제 이승환과 키가 비슷하다.
  • [3] 현재의 우송중학교
  • [4] 이 날은 김현식과 유재하의 기일이다.
  • [5] 현재는 신승훈의 1인 기획사. 다만 2015년에 걸그룹을 데뷔시킨다 했으니 향후 커질 가능성도 높다.
  • [6] 그는 별도의 SNS를 하지 않는다.
  • [7] 그의 '발라드의 황제'라는 별명이 공고해지게 된 계기는 1991년 11월 발표한 2집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 [8] 이승환의 경우 신승훈과 1990년대 초중반에 같이 활동하며 발라드 왕자로 불리긴 했으나, 당시 신승훈 보다는 인기도나 음반판매량에서 약간 아래였던데다 활동 전반기에만 발라드를 구사했을 뿐 인기를 얻고 나서 2000년대부터는 록 장르로 완전히 옮겨 지금까지도 록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기에 발라드 계보를 잇는 뮤지션으로서는 다소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윤종신 역시 신승훈이나 이승환보다 인기도가 아래였던 편이었고.
  • [9] 일각에서는 김동률이나 성시경, 이승기가 계보를 잇고 있다고도 하지만, 모두 2000년대 전반적으로 침체를 맞은 음반판매량 감소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위의 계보에 위치한 가수들보다 히트곡들이나 가요순위 입지에서 아직 부족한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들은 대체로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별칭은 있지만 발라드의 황제라는 별명까지는 아직 없는 상태.
  • [10] 90년대 초반 인기그룹이었던 노이즈의 멤버.
  • [11] 이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신승훈의 작곡 스타일이 이영훈과 같이 수양을 하듯 작곡을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 밝힌 바로는 어떤 곡의 전체적인 컨셉이 잡히면 방문을 잠근 뒤 줄담배를 피며 강박적일 정도로 기타를 치며 작곡을 한다고. 신승훈이 다른 가수들에게 곡을 준 경우가 없는 이유도 그의 이러한 작곡 스타일 때문이라고 한다.
  • [12]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운명'은 일반적인 사랑표 노래가사가 아닌, 자신의 무명시절부터 발라드 황제로 까지 올라 설 수 있었던 신승훈의 인생 역경과 철학이 담겼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멋진 가사가 담겨 있으며, 곡의 연주 중에 현악 협연과 아카펠라 코러스 등도 적절히 담아내 1996년에 나온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세련되고 퀄리티가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당시에 함께 앨범에 수록된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 뿐'과 '내 방식 대로의 사랑'의 엄청난 인기 탓에 상대적으로 묻혀진 비운의 명곡인 듯 싶다. 그래도 1996년 대학가요제에서는 이 노래를 부른 바 있다. 지금도 들어보면 명곡이다.
  • [13] 김건모는 1995년 계약 만료로 이적했고, 신승훈은 1999년 현재의 회사로 이적했다. 다만 신승훈에게는 이 회사가 본의 아니게 흑역사가 되었다(...). 같은 라인음향 소속이던 김건모, 신승훈이 라이벌 관계였는데 대영AV 소속이던 신해철(넥스트)과 정석원(공일오비) 같은 심각한 트러블은 없었다. 사자와 호랑이처럼, 각자의 음악적 영역도 달랐고 성격도 달랐기에 성유리(!) 외엔 충돌(...)이 없었다.
  • [14] 대표적으로 90년대 초 발표한 <로미오와 줄리엣> 이건 뉴잭스윙풍이다. 이후 자주 리메이크해서 발표하기도 했다.
  • [15] 실제로 2000년대 후반 들어서 신승훈은 주로 작사에 한해서 심현보 등의 작사가와 공동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 [16] 2015년 현재 이승환은 한국나이 51세, 김장훈은 한국나이 53세(...)다!
  • [17] 특히 비슷한 연령대인 윤상(68년생), 윤종신(69년생)과 비교한다면 더욱. 다만 이쪽은 노안인 것도 한 몫 하지만...
  • [18] 출처 :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1176277
  • [19] 정확히는 2010년 나온 곡을 리메이크할 때 피처링.
  • [20] 김동률은 1993년 데뷔 이후 약 22년 가까이 CF는 커녕 예능 출연도 전무하다(...)
  • [21] <엽기적인 그녀> OST
  • [22] 2015년 하반기를 목표로 11집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 [23] 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신승훈#cite_note-a-5
  • [24] 힐링캠프에서 증명. CF를 찍지 않은 것은 슬픈 노래만 부르는데 CF를 찍는 것은 자신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들어오는 촬영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한다. 이것도 후배가수와 비슷한 듯...
  • [25] 출처 : 한국 음악 통계 연감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undaynight&no=1082686
  • [26] 어디까지나 "정규앨범"에 한정해서다. 비정규 앨범까지 합치면 일본 음반 시장 기록을 못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