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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역

last modified: 2015-08-12 23:17:21 Contributors

경부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개업일 : 1997년 4월 30일
등급 : 배치간이역(영등포역 관리)
서 울 방면
대 방 0.8km
신 길 부 산 방면
영등포 1.0km
수도권 전철 1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97년 4월 30일
동인천급행 개업일 : 2005년 12월 21일
천안급행 개업일 : 2005년 1월 20일
소요산 방면
광운대 방면
청량리 방면
대 방 0.8km
신 길 인 천 방면
서동탄 방면
신 창 방면
영등포 1.0km
수도권 전철 1호선 (동인천급행)
용 산 방면
대 방 0.8km
신 길 동인천 방면
영등포 1.0km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급행 - A)
용 산 방면
대 방 0.8km
신 길 천 안 방면
영등포 1.0km
서울 지하철 5호선 운영기관 : 서울도시철도공사
개업일 : 1996년 8월 12일
방 화 방면
영등포시장 1.1km
신 길 상일동 방면
마 천 방면
여의도 1.0km

新吉驛 / Singil Station

신길역
다국어 표기
영어 Singil
한자 新吉
중국어 新吉
일본어 シンギル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 138
서울 지하철 5호선 525
Singilst1.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singil5.JPG
[JPG image (Unknown)]

서울 지하철 5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Singili.jpg
[JPG image (Unknown)]

역안내도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1호선
신길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등포로 327
서울 지하철 5호선
신길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지하 9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스크린도어
4. 신길역의 막장환승
5. 역명논란
6.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138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등포로 327.
서울 지하철 5호선 525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지하 9.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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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1호선 신길역사

1996년 8월 12일 서울지하철 5호선 까치산역-여의도역 구간이 개통되면서 운행을 시작하였는데, 수도권 전철 1호선 선로에 걸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승이 안돼 문제가 많았다. 결국 일단은 1997년 4월 30일에 영등포역과 대방역 사이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신길역의 플랫폼과 1-5호선 환승통로만 만들어놔서 환승불편을 해소하였다. 그런데 왜 이렇게 개떡 같이 지어놨을까? 1998년 1월 7일에 1호선 역사를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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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코너 각도가 상당하다.

오로지 환승만을 위한 역으로 역 주변 시설은 주택지뿐이며, 유명시설이 없는 탓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으나,[1] 2011년에 여의도로 이어지는 구름다리가 개통되어서 여의도로의 도보 접근성이 나름대로 좋아졌다.

3. 스크린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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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1호선 신길역 스크린도어. 촌스러운 디자인의 반밀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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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왼쪽 사진은 시험용으로 처음 설치된 난간형 스크린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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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용 으로 설치된 스크린 도어의 모습

수도권 전철 1호선 신길역은 수도권 전철 최초의 스크린도어 설치역이다.[2] 처음에는 일본의 홈도어와 비슷한 난간형이었는데, 현재는 반밀폐형으로 바뀌었다. 양산 이전의 디자인이라 이 역의 스크린도어는 다른 수도권 전철 역들의 스크린도어와는 디자인이 전혀 다르다.

신길역이 스크린도어 최초 도입역이 된 이유는 스크린도어 도입 논의 당시 신길역 플랫폼에서 뛰어내리는 자살시도가 빈번히 있었으며, 이로 인해 스크린도어 도입이라는 이슈가 본격적으로 사회화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신길역은 곡선형태의 승강장을 가지고 있어서, 차량과 플랫폼의 간격이 넓어서 사고 위험도 높았고 승무원이 플랫폼 전체를 확인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4. 신길역의 막장환승

환승 통로가 상당히 긴 탓에 막장환승에 속한다. 환승하라고 만든 역이.. 이뭐병 그 이유는 5호선 신길역이 먼저 개통되었는데, 1호선 신길역을 지을 때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금의 위치에 지었다고 한다. 환승 통로 길이로 따지면, 고속터미널역(7-9)이 330~350m로 1위고, 종로3가역(1-5)이 315m, 노원역이 294m.. 이 다음이 신길역 247m이다. 흠좀무 이 다음으로 동작역이 230m라고. ㅎㄷㄷ DMC역, 홍대입구역 지못미

그리고 1호선의 경우는 5호선 신길역의 위치가 주택가 부지 안 지하에 지어지는 바람에 환승 통로를 단축시키려면 1호선 신길역이 출구를 낼 수 있는 마땅한 공간이 없기 때문인 데다가 1호선이 이미 지어진 노선이고, 경부선과 선로를 공유하는지라 승강장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이유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지금의 신길역 위치에 지을 수 밖에 없었긴 한데... 어쨌든 덕분에 1호선과 5호선이 중복되는 노선인 서울 버스 600의 폐선을 막는 원인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사실 5호선 신길역은 영등포역과의 환승을 고려했던 듯 하다. 당시 계획에서도 5호선 신길역의 이름은 (가칭이지만)영등포역이었다. 그런데 그 영등포역이라고 잡아놓은 부지가 현재의 신길역 부지에 영등포역과의 거리는 1km. 아이고5호선을 영등포구청역에서 영등포역 근처로 보냈다가 여의도 쪽으로 가기에는 선형이 매우 불량해진답시고 이렇게 해놓은 것 같은데 이래가지고서야 환승을 할 수가 있겠나... 그것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선형은 원래 불량하다 원래 영등포역이 민자역사 짓기 전까지는 지금의 신길역 쪽에 영등포역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영등포역은 민자역사 짓는다고 무려 600미터나 신도림역 방면으로 밀렸다. 롯데만악의 근원

그나마 환승통로 사이에 지하 상가가 있다는 건 다행. 그 대신 무빙워크를 깔지 못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얼마나 환승통로가 길었으면 비속어를 안 쓰고 어려운 말 쓰는 위키백과 한국어판에서조차 한때 버젓이 저주의 환승 통로라고 언급하기까지 했을까. (지금은 당연히 지워졌다. POV가 엄격하니까...) 실제로 출근 때문에 환승을 매일 하는 사람은 헬스장 갈 필요없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15년 3월 현재 에스컬레이터 한 쪽이 공사중이라 운행하는 쪽으로만 사람이 몰리다 보니 출퇴근시간에는 환승통로 구간 전체가 컨베이어벨트화되기도 한다. 바쁜 사람은 애초에 내릴 때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쪽이 아닌 다른 통로로 방향을 잡는 것이 속편하다.

성향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막장환승역으로는 실대로 건너편의 잠실역이 있다.

5. 역명논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은 엄연히 신길동에 위치해있고 이 역은 영등포동에 위치한다. 서울 지하철이 4호선까지만 있었던 1990년에도 이 역은 신길역이였다. 대방역 이름을 주면서 대신 받은 것이다. [3]

6.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7,840명9,525명10,193명12,191명7,853명8,316명8,728명9,022명9,241명9,247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
9,007명11,982명8,568명8,380명

서울 지하철 5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1,735명1,697명1,706명1,790명1,762명1,821명1,859명2,032명2,104명2,095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
2,066명2,190명2,333명2,6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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