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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동전기 건담 W

last modified: 2015-10-19 20:03:3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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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기동무투전 G건담 신기동전기 건담 W 기동전사 건담 제 08 MS 소대

헤이세이 건담 시리즈
기동무투전 G건담 신기동전기 건담 W 기동신세기 건담 X
gunw1.jpg
[JPG image (Unknown)]

스타트 이미지가 왜 엔.왈이지? / 뽀대, 뽀대...

신기동전기 건담 W
장르 로봇물(리얼로봇물)
원작 야다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케다 마사시[1]타카마츠 신지[2]
각본 스미사와 카즈유키
제작 선라이즈
방영 TV 아사히
방송 기간 1995.4.7 ~ 1996.3.29
방영 횟수 49화 완결

Contents

1. 개요
2. 부녀자 건담이라는 오명
3. 건담W 재시동
4. 오프닝, 엔딩
5. 스토리
6. 평가
7. 국내 방영
8. 등장인물
9. 등장 기체
10. 등장 전함
11. 등장 세력
12. 관련 작품
12.1. 신기동전기 건담 W 오퍼레이션 메테오 OVA
12.2.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OVA
12.3. 신기동전기 건담W 듀얼 스토리 G-UNIT
12.4. 신기동전기 건담W 티엘의 충동(Tiel's Impulse)
12.5. 신기동전기 건담W 블라인드 타겟(Blind Target)
12.6. 신기동전기 건담W 배틀필드 오브 퍼시피스트(Battlefield Of Pacifist)
12.7. 신기동전기 건담W 소설판
12.8. 신기동전기 건담W Endless Waltz 소설판
12.9.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패자들의 영광
12.10. 신기동전기 건담W 프로즌 티어드롭(Frozen Teardrop)
13. 타 작품에서의 건담 W
14. 패러디
15. 등장 용어


1. 개요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헤이세이 건담 3연작 중의 하나. 기동무투전 G건담 다음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상업적으로 상당히 성공한 건담이자 건담을 좀 더 대중에게 보편적으로 알리고, 미국 등지에 건담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3] 그리고 탈건담의 시초이자 가장 성공적으로 건담에서 탈피한 G건담의 바통을 이어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둠으로써 비우주세기 건담을 자리잡게 만들고 신건담이 제작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이 작품이 노벨화가 되면서 건담의 노벨화가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제작의 기본컨셉은 우주세기와 G건담을 비롯한 각종 건담의 재미있던 장면들을 따서 만들어내자는 것. 때문에 작품 내의 설정부터 장면까지 기존의 건담 시리즈의 오마쥬가 곳곳에 삽입되어있으며, 그럼에도 G건담과는 다른 의미로 우주세기를 탈피하는 데 성공했다.

더불어 건담 W은 일본 국내에서는 새로운 건담의 팬층과,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여성층을 유입시키는데 성공하여 신건담의 틀을 잡았고, 한편으로 서양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4] 건담의 새로운 세일즈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한편으로 건담 시리즈 중에 처음으로 스타일리쉬가 강조되었고, 여성의 역할과 비중이 크게 부각되었다.[5] 상기의 이유로 건담W는 신건담의 틀, 신건담의 원형이라 평가받는다.

건담W은 건담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고, 퍼스트 건담의 구조를 역전시키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했지만 작품의 색깔 자체는 기존의 건담과 많이 달랐다. 특히 스타일리쉬를 강조했기 때문에 우주세기 건담은 물론이고 헤이세이 건담과도 색깔이 많이 달랐고, 이게 여성층에 크게 어필하였다.

한편으로 건담 W는 이케다 마사시가 아직 감독직에 있을 당시, 대단히 충격적이거나 인상적인 장면을 계속 만들어냈는데[6] 이 또한 기존의 건담과 인연이 없던 팬에게 어필하였다. 그리고 작품 내내 병기를 상당히 강력하게 묘사하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병기는 병기일 뿐", "병기를 조종하는 것도, 전쟁을 하는 것도 결국 인간", "일기당천의 건담도, 걸출한 능력을 가진 건담의 파일럿도 결국 혼자서는 시대를 바꾸지 못한다"로 묘사하였다. 또한 제로시스템 VS 탑승 파일럿, 모빌돌 VS 인간 등 병기와 인간, 기계와 인간의 대립을 누차례 부각시킨다.

그러나 이런 스타일리쉬한 건담W의 색깔이 우주세기와는 동떨어져 있었고, 기존의 건담이 근미래적 모습으로 진화했던 반면 건담W는 홀로 근현대적인 모습을 띠고 있는 것이 올드 팬의 거부감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위처럼 상당한 영향력과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TV판에 대한 평가는 여러모로 엇갈리는 편이다. 그런데도 후대에 높게 평가되는 가장 큰 이유는 후속작으로 제작된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가 역대 건담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이기 때문. 불완전한 TV판을 상당한 완성도로 완성지은 덕분에 건담 W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작품성을 한층 올려줬으며 이후로도 꾸준히 다양한 매체로 시리즈화 되었고 후대에도 호평받는 발판이 되었다. 참고로 Endless Waltz는 건담인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쟁쟁한 역대 OVA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만약 EW이 제작되지 않았었다면 기동전사 건담 SEED처럼 상업성만 높은 작품으로 취급당하였을지도 모른다.

여담으로 작중에서 노안이 이상하게 많이 나오는 만화다.

2. 부녀자 건담이라는 오명

역대 건담 중에서도 유난히 여성층의 팬덤이 컸기 때문에 부녀자 건담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하였는데, 사실 흔히 말하는 부녀자적 요소는 건담W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부녀자 건담이라는 오명을 얻은 이유는 신기동전기 건담 W을 통해 부녀자들이 대폭 건담에 입문했기 때문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미국에서의 큰 성공이 미국 내 서브컬쳐 BL을 활성화시킨 것이 그 이유이다.

지금 현재도 건담 W은 미국 쪽에서는 BL물의 원조 격의 위치에 있으며, 한편으로 건담 W는 건담 시리즈에서도 굴지의 위치에 앉아있다. 또한 어찌보면 서양에서 잘 팔리는 유일한 건담이라 해석할 수도 있는데, 건담W의 성공에 고무돼 서양에 진출한 정통 우주세기나 신건담의 시작격인 SEED는 변변찮은 성적을 못 거뒀고, 더블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2012년에도 서양쪽 건담의 인지도는 여전히 건담W가 강세인데, 5월 경에 열린 북미판 코믹월드 Anime North에서도 윙건담 전용 19금 부스가 존재할 정도이다. 참고로 최신작인 AGE, 우주세기 최신작인 유니콘도 겨우 부스 하나 존재하고, 나머지 건담은 기타 건담 부스 하나로 때웠는데, 건담W 하나만 따로, 그것도 19금 동인 부스가 하나 존재할 정도이다. 말 그대로 19금 동인 부스하나가 AGE나 유니콘, 혹은 기타 건담(…)과 동일한 공간을 배정받은 것.

다만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건담W는 부녀자 건담이라는 오명을 얻었지만 사실 부녀자적 요소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부녀자적 요소, 즉 BL적 요소는 제2차 창작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여성층의 어필이 성공하자 아예 여성을 위해 BL적 분위기가 풍기는 일러스트들이 그려지도 했지만 본편은 BL과 억만 광년 떨어져 있다. 심지어 Z건담부터 바로 전작인 G건담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등장한 섹스 어필마저도 존재하지 않는다.[7] 다만, 이 '전형적인 섹스 어필 장면이 없는 만화'라는 점은 오히려 이런 요소에 결벽적인 거부감을 보이는 여성층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여졌다고 볼 수도 있다.

반면 소녀만화적 요소로 볼 수 있는 전근대적, 1차 대전 이전 19세기 분위기가 작품 내내 깔려 있고, 청년이나 여성들의 시선을 끌만한 미학적 요소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다. 이런 부분이 BL적 망상력을 자극한 이유의 하나로 예상된다. 또 하나는 듀오 맥스웰인데, 신기동전기 건담W에서 가장 히트 친 캐릭터는 바로 듀오 맥스웰이다. 또 가장 많은 BL물을 양산한 게 바로 히이로 유이와 듀오 맥스웰 조합인데, 듀오 맥스웰의 성공이 이런 결과를 낳은 이유의 하나였다.

3. 건담W 재시동

신기동전기 건담W의 종료로부터 15년 가량이 흘렀지만, 직접적인 지원없이도 신기동전기 건담W은 자체적인 인기만으로 생명력을 유지하는데 성공한다. 이는 지속적으로 관련작이 출판되어 세계관을 조금씩 확장한 우주세기나 프로젝트가 종결된지 얼마 안 된 SEED, 더블오와는 큰 차이였다.

특히 시드의 경우는 본편의 날림 설정 땜빵용이고, 더블오의 경우는 아예 작정하고 본편과 동시에 전개되어 처음부터 본편과 미디어믹스가 상호연계 된 경우라 W처럼 작품 자체의 인기로 계속 미디어믹스가 나오는 경우와는 다르다고 할수 있다. 사실 윙의 미디어 믹스 자체는 그리 성공적인 사례는 아니었는데, 기본적으로 원작 자체가 소수의 등장 인물에 집중되어 움직이는 플롯이기 때문에 세계관 자체의 확장이 어려웠고 실제로 엔드리스 왈츠를 제외하면 동시기에 나온 미디어 믹스는 별다른 호응이 없었다.

따라서 아직 건담W에 상품적 가치가 남아있다고 풀이했는지, 새 시리즈가 출간되기 시작한다. 건담W판 건담 디 오리진이라 할 수 있는 만화 자들의 영광, 후속작의 프롤로그인 소설 프로즌 티어드롭, 그리고 새 디자인들의 발표가 그것이다.

무엇보다 후속작 프로즌 티어드롭의 위치가 후속 시리즈의 프롤로그격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세계관의 확장이나 새 TVA 시리즈의 발표 가능성이 제시되었고, 이를 제외해도 프로즌 티어드롭 하나만으로도 세계관이 크게 확장되었다.

다만 EW에서 깨끗하게 완결된 건담W을 다시 시작한다는 데 거부감을 가지는 올드 팬들이 존재한다. 사실 엔왈의 엔딩을 지구권에서 건담이나 병기가 사라진 거지 화성권에서 사라졌다고는 안 했다(…)라는 꼼수로 돌파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어이없어 하는 팬들이 은연중에 많은것이 사실. 일례로 유튜브에 엔드리스 왈츠의 전투신을 올린 동영상에 이런 댓글들이 달렸을 정도다.

I still hope for a Frozen Teardrop anime.
그리고 이 댓글에 대한 다른 사람의 답글이 이렇게 달렸다.

yyyyyyyyyyyyyyyyyaaaaaaaaaaaaaaaaaaaaaahh...no. It's a bad fan fic that's cannon.


그래도 이러한 흐름에 힘입었는지 Endless Waltz에 이어 TVA도 블루레이화가 확정되어 기간한정생산 블루레이 박스 1, 2가 2013년 11월 22일과 2014년 1월 29일에 발매되었다. 값은 각 박스당 29,400엔(소비세 포함). 또한 Endless Waltz 역시 블루레이 박스로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17,000엔(소비세 포함).

4. 오프닝, 엔딩

1기 오프닝 - JUST COMMUNICATION #01~15화

1기 오프닝 - JUST COMMUNICATION #16~40화

2기 오프닝 - RHYTHM EMOTION #41~47화

2기 오프닝 - RHYTHM EMOTION #48~49화
pppppppppppppppppppppp

엔딩 - It's just love
참 오프닝 엔딩 오래도 써먹는다?[8]

7. 국내 방영

국내에선 2002년에 투니버스에서 우리말 더빙으로 방영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방영한 TV 시리즈 건담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시청률은 그럭저럭이라는 듯. 그때 월드컵[9] 고자라니야인시대와의 경쟁 때문에 크나큰 재미까진 못봤다고 한다.

주제가인 just communication과 rhythm emotion은 정여진이 불렀으며 엔딩은 창작곡을 사용하였다.

번역면에서도 반다이코리아에서 용어 감수까지 받는등 상당히 신경을 쓴 흔적이 많이 보이며 이는 후에 대원방송에서 방영하는 기동전사 건담 SEED를 연출한 김정규 PD가 번역가 3명이나 썼음에도 불구하고 '크레타'와 '크레이터'를 구분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과 큰 비교를 보여주며 '건담은 그래도 역시 투니버스에서 할 때가 나았어.'라는 소리가 나왔다.

더빙 퀄리티면에서도 투니버스답게 아주 훌륭한 편이며 연출은 신동식 PD가 맡았다.

당시 팬층에선 히이로 유이를 일본에선 미도리카와 히카루가 맡아 당연히 한국에선 김승준이 하겠다는[10] 예상이 많았으나 김장이 맡아 아쉬운 소리가 나오기도 했으나 나름대로 호연을 보여주어 그런 소리는 들어가게 되었으며 그 밖에 원판과 맞먹는 듀오 맥스웰 열연을 보여준 최원형과 젝스를 맡은 구자형이 엄청난 고평가를 받았으며 후에 기동전사 건담전기 Lost War Chronicles에서 샤아 아즈나블을 맡으면서 건담팬들에겐 또다시 화제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그 밖에 김관철, 온영삼, 김민석 같은 베테랑 성우들과 이현진, 양정화, 이명선, 최재호, 이주창 같은 당시 신입이던 성우들의 나름대로 풋풋한 연기를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콰트르역을 맡은 양정화가 주연을 맡은 미소의 세상에서 워낙 대사가 적어서 김장이 "선배 존나 날로 먹네요 ㅋ"라고 놀렸는데 건담W에서 김장이 유이 역을 맡으면서 1화에서 대사가 다섯줄, 심지어 차회예고만 읊는 수준의 대사량을 자랑해서 관계가 역전되었다는 훈훈한 일화가 있다(…).

후에 애니원이 개국할때 투니버스 방영판을 그대로 방영해주었다.

대원방송에서 기동전사 건담 SEED를 개막장 번역, 개막장 연출, 그리고 개막장 성우 퀄리티로 엄청나게 말아먹고 수년만에 방영하는 건담 신시리즈 TV판인 기동전사 건담 00자막으로 방영하면서 많은 팬들은 건담 방영권을 투니버스한테 넘기고 더빙 방영하면 안되냐는 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2011년 이후, 그리고 현재의 투니버스로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건담 G의 레콘기스타는 각각 카툰 네트워크,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었고, 시리즈 사상 망작인 기동전사 건담 AGE는 그나마 대원방송에서 더빙되었다. 하지만 2부 이후로는 더빙 퀄리티가 영...

아무튼 투니버스의 건담W은 여러모로 국내 건담팬들에겐 나름대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선라이즈담 인포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서 더빙판, 자막판을 웹 방영한 적이 있었으나 2013년 현재는 방영하지 않는다.

선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윙건담이 내려가서 더빙판을 볼 수 없게 되어 아쉽다면 다음팟에 엔들리스 왈츠를 포함한 더빙판 전편이 업로드 돼있다. 선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해줬던 영상보다는 음질이나 화질이 열악한 게 단점이지만 보는데 큰 지장은 없는 편. 더불어 방영시기가 시기인지라 투니버스의 옛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8. 등장인물

12. 관련 작품

12.1. 신기동전기 건담 W 오퍼레이션 메테오 OVA

TVA의 내용을 OVA 4화로 축약한 작품

12.2.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OVA

건담 W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극장판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건담 W의 히트에 힘입어 제작된 것으로, 구성을 담당한 스미가와 카즈유키는 건담 W의 못다한 내용 등을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상당한 수준으로 완성되었으나, 워낙 본편의 연출력이 개판이었는지라 이래도 다 설명되지 못한 내용이 있었다.

이후 그것은 만화 등을 통해 하나씩 설명되다가 엔들리스 왈츠 소설판에서 전체적으로 언급된다.

12.3. 신기동전기 건담W 듀얼 스토리 G-UNIT

토키타 코이치가 코믹봉봉에 연재한 건담 W 세계관의 오리지널 작품인 신기동전기 건담W 듀얼 스토리 G-UNIT.

토키타가 혼자서 작업했다고 잘못 알려져있으나 단행본의 부록만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획단계부터 반다이, 선라이즈의 스탭들간의 기획과 회의를 거친 작품이다. 다만 일부 설정, 특히 각 주역기체들의 스펙 부분에서 안드로메다급을 향해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본편과의 연관성은 등장인물들이 단편적으로 언급될 정도의 희미한 수준.

여기에 나온 이드로 건담 등은 PS용 담 배틀 어설트2에 등장하기도 한다.

12.4. 신기동전기 건담W 티엘의 충동(Tiel's Impulse)

애프터 콜로니 196년을 무대로하는 건담의 또 다른 이야기인 기동전기 건담W 티엘의 충동.

다가올 마리메이어군의 선전포고에 대비하여, 롬펠러 재단이 만들어낸 윙 건담 제로의 양산형 기체 건담 세라핌과 마리메이어군 소속의 소년병들인 신교 성가대 소속의 엘 넘블이 행방불명된 오빠를 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양산형 건담을 탈취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

윙 건담 제로의 양산형인 윙 건담 세라핌이 등장한다는 것이나, 제로 시스템을 일반 병사들도 다룰 수 있도록 개량한 제로시스템 Ver 2.5의 등장 등 안드로메다로 나아가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코스트 등을 이유로 버스터 라이플은 한 정만 갖고 있으나 그럼에도 다른 MS를 압도하는 모양.

단 윙 건담 제로의 양산형인만큼 윙 건담 제로에는 못 미치는 모양. 윙 건담 세라핌의 전 버전인 건담 루시퍼 등도 등장한다.

카프리콘이라는 MS도 나오는데 생긴게 서펜트 판박이고 빔 개틀링대신 히트로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서펜트와는 달리 근거리용으로 만들어진듯 하다. 티엔롱건담에 의해 원격조종되는 것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다

작품은 이미 절판되었을 뿐더러, 돌아다니는 양도 거의 없기 때문인지 일본 내에서도 지명도가 굉장히 낮으며, 한국에서 이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참고로 단행본으로 나온게 아니라 신기동 전기 건담 W 엔들리스 왈츠 최강 플레잉 북에서 수록된 만화이다.

12.5. 신기동전기 건담W 블라인드 타겟(Blind Target)

TV판과 엔드리스 왈츠 사이의 1년 사이에 벌어진 사건을 다룬 라디오 드라마. 처음에는 라디오 방송에서 연재되었다가 드라마 CD로 발매되었고 이후 코믹스화도 이루어졌다. 엔드리스 왈츠에서 주인공들이 건담을 버리기로 결심하는 동기를 설명하는 것이 목적.

화이트 팽의 잔당이 건담 파일럿들을 제거하고 건담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꾸미는 내용으로 행동대원 중 한 명은 트로와가 무명(無名)인 시절 함께 게릴라 활동을 했던 인물이며 리리나의 보좌관도 일원으로 등장한다. 사건이 수습된 이후 건담 파일럿끼리 자신들에게 있는 건담이라는 강대한 힘이 이런 사태를 불러온다고 판단하여 폐기를 논의한다. 물론 우페이는 동의하지 않고 빠진다.

라디오 드라마로 시작한 탓에 다른 작품들과 달리 기체로 벌이는 전투신이 전혀 없다.

12.6. 신기동전기 건담W 배틀필드 오브 퍼시피스트(Battlefield Of Pacifist)

블라인드 타겟과 마찬가지로 TV판과 엔드리스 왈츠 사이의 내용을 다루는 작품. 이쪽은 코믹스만 존재한다.

이 작품에서 가장 고생하는 인물은 카토르. 구역 조사 도중 적 세력에게 납치당하고 약물 세뇌를 당해 듀오와 트로와랑 싸우기까지 한다.

블라인드 타겟보다 내용이 좀 더 강화되어 여기서는 칸즈에게 세력 싸움에서 밀린 전 화이트 팽 간부 빅터 게인츠가 등장한다. 게인츠는 겉으로는 평화주의자를 지칭하며 몰래 OZ의 구 모빌돌 공장을 탈취하려고 하며 이것을 막기 위한 건담 파일럿 간의 암투가 벌어진다. 막판에 게인츠는 거기서 획득한 모빌슈츠를 끌고 나오며 건담 파일럿과 교전하지만 윙제로의 버스터 라이플을 맞고 우주의 먼지가 된다. 이후 블라인드 타겟과 마찬가지로 지나친 힘은 사람들에게 불신을 준다는 생각으로 건담 폐기를 논의한다.

그 밖에 OZ 공장을 손에 넣어 지구권에 힘을 행사하여 인류의 발전을 위한 위협이 되겠다는 브로덴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우페이는 그의 사상에 공감하며 협력하지만 브로덴은 스토리 도중 스파이에게 암살당한다. 우페이는 브로덴 대신 자신이 인류를 위협하는 악이 되주겠다며 사라진다. 이후 스토리는 엔왈로 이어진다.

블라인드 타겟과 마찬가지로 엔드리스 왈츠에서 주인공들이 건담을 버리는 동기를 설명하는 것이 목적인데 이 때문에 두 작품이 공존하면 스토리상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도 소설판에서 두 작품을 모두 공식으로 인정하고 있어서 미묘한 편.

12.7. 신기동전기 건담W 소설판

전 5권 완결. TV판 본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정발은 안 됐다.

12.8. 신기동전기 건담W Endless Waltz 소설판

일본에서 발매된 상, 하권으로 되어있는 엔들리스 왈츠의 소설판. 극장판에서는 장면으로만 표현되고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은 내용, 건담의 뒷 일화 등이 잘 나와있으며 엔들리스 왈츠의 소설판이라기보다는 건담W의 내용을 마무리 짓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용은 엔들리스 왈츠의 내용을 토대로 건담 파일럿들의 과거, 오퍼레이션 메테오의 배경, 콜로니의 전설적인 지도자 히이로를 암살한 아딘 로우의 죽음, 젝스 마키스의 과거 등과 건담W의 보충 설명 등.

그 외에 미도리카와 히카루와의 대담도 실려있다. 한국에서는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2012년 9월에 상하권 동시에 발매되었다.

12.9.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패자들의 영광

건담 에이스에 2010년 11월부터 연재된 스미사와 카츠유키(글)/오가사와라 토모후미(그림)의 코믹스. 2014년 12월 현재 8권까지 나왔고 2015년 6월에 9권이 나올 예정이다. 신 기동전기 건담 W의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로 제목으로 보아 Endless Waltz까지 풀어갈 듯 싶다. 리뉴얼 된 건담W 코믹스로서 신기동전기 건담 W 판의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이라고 보면 된다. 본편 참여스텝이 코믹스 스토리 작가가 되었다는 점에선 초급! 기동무투전 G건담과도 유사하고 그와 같이 그림체 및 기체 디자인이 대폭 리뉴얼 되었다. 특히 주역기체들의 경우 오오카와라 쿠니오의 TV판 기준 디자인이 아니라 카토키 하지메가 디자인한 EW판(흔히 얼리타입이라 부르는 그것)의 디자인이 나온다. 일본 위키피디아에서는 듀오의 시점으로 바라본 건담W이라고 설명하는데, 읽어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아마 코믹스 시작을 끊은 게 듀오라서 그런 듯하다. 한국에서는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2권까지 정발했는데 2권 정발 시기가 2013년 5~6월 경인데에 반해 2015년 1월 시점으로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다 심지어 각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 처리까지 되었다.[11]

내용면에서는 기존과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트로와 바톤은 처음부터 OZ 일원이며, 남극에서 히이로와 젝스가 결투할 때 원작에서 히이로를 데려간 것은 노인이지만, 여기서는 트로와이다. 원작에서 리리나의 양아버지안 도리안 외무차관을 죽인 것은 폭탄을 던진 레이디 언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OZ의 계략에 빠진 히이로가 노벤터 원수를 죽일 때의 폭발로 건물이 무너지면서 죽게된다. 그리고 원작에서는 히이로가 노벤터의 유가족들을 찾아다니며 사죄를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거 없다.[12] 그 외에도 프로토 제로나 톨기스 플뤼겔[13]의 등장도 있다.

12.10. 신기동전기 건담W 프로즌 티어드롭(Frozen Teardrop)

건담W 세계관의 재시동 작품. 연도는 애프터콜로니(A.C)에서 마스 센추리(M.C)로 이동되었고, 전작으로부터 약 20~30여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으로 추정. 전작의 주인공들이었던 건담의 파일럿들 중 메인 히어로였던 히이로 유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나이를 먹었으며 듀오 맥스웰의 아들마저 등장했다.

건담 W의 새 작품을 위한 밑바탕을 까는 작품으로, 히이로 유이를 냉동동면에서 각성시키기 위한 필요요소였던 과거의 기록을 담은 네 개의 파일을 통해 전작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요소들을 다수 추가.

기동전사 건담 UC에 뒤를 이은 연재소설로 건담 에이스에서 연재 중이다.

13. 타 작품에서의 건담 W

슈퍼로봇대전에서 최초 출전은 신 슈퍼로봇대전. 하지만 TV판이 아직 완결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기체만 참전하는 정도였다.

그 뒤 슈퍼로봇대전 64, 슈퍼로봇대전 F, 슈퍼로봇대전 α에서 꾸준히 출연했으며, 당시까지 건담에서는 신작 취급을 받았기 때문에 스토리 비중도 높았다. 하지만 슈퍼로봇대전 α 외전이 끝난 뒤로는 윙도 구작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되면서 서서히 그 비중이 하락한다.

캐릭터들은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로봇대전에 잘 융합하여 인기 참전작이 되었다. 건담 중에 가장 슈퍼로봇대전에 참전시키기 편한 작품인데 우주세기나 신건담은 일단 출연하는 이상 그쪽이 스토리 주축이 될 수 밖에 없고 G는 슈퍼로봇물급 행보면서도 데빌 건담의 설정 때문에 섣불리 다루기 어렵고 X는 뉴타입을 다루는 특성상 우주세기 시리즈에 속박되기 일쑤, 턴에이는 흑역사 때문에 전 건담 중 가장 취급이 힘든 작품이다. 하지만 W는 뉴타입같은 특수능력이 등장하지 않고 캐릭터성으로 승부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복잡함도 덜하다. 대신 스토리가 복잡해서 이를 제대로 반영하기가 매우 어렵다. 주인공이 초반에는 지구에 대항하는 테러리스트에 가까운 설정이라 아군과 적을 왔다갔다할 수 밖에 없고 후반에 일어나는 지구 통일 국가와 화이트 팽과의 대결은 단독으로 살리기 매우 어려운 내용인데다가 원작 자체가 삼파전 양상으로 흘러가는지라. 그래서 참전은 많이 하는데 정작 스토리를 제대로 살린 작품은 상당히 드물다. GBA-NDS로 이어진 닌텐도 휴대기 단편작에서 그 점이 크게 작용해 건담 시리즈 중 가장 많이 참전하였지만 정작 스토리 방영이 제대로 된 시리즈는 전무하다는 것에서 스토리 반영의 까다로움을 알 수 있다.[14]

점차 TV판으로서 출연하는 경우는 드물어졌고, 엔들리스 왈츠만 취급되는 분위기이다. 로봇대전에서 이미 본편은 거의 듣보잡이 되었다.[15]

게다가 알파 시리즈에서는 1차 때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여기서 떡밥을 다 써먹은 나머지 이후 2/3차에서의 원작 스토리의 비중은 매우 적다. 이뿐만 아니라 기동전사 건담 SEED가 나온 뒤로는 건담계가 너무 많아진 탓인지는 몰라도, 구작 보정을 받는 우주세기와 신작 보정을 받는 SEED 계열 사이에 끼어서 상대적으로 애매한 위치에 놓인 헤이세이 계열이 찬밥 신세로 전락하면서 가장 많이 밀려나게 된다. 상대적으로 그 동안 보정을 많이 받아먹은 것도 있고(…).

슈퍼로봇대전 D[16] 이후론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까지 한번도 게스트 신세를 면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이를 잘 드러내준다. 2차 Z 참전은 테라다의 말에 따르면 TV판 윙과 기동전사 건담 00를 연계하여 이야기를 전개해보고 싶었다고 하니 아마도 이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고는 말했지만… 정작 초반 루트에서 더블오 팀과 갈리게 되고, 스토리 구현도도 많이 떨어졌다.[17]

후속작인 재세편에서는 거의 건담 WOO 수준(…)으로 스토리와 성능에 마구잡이로 버프를 받았다. 근래 나온 모든 슈로대 중에서 스토리와 성능 면에서 W이 이정도로 버프를 받아본 적이 없을 정도. 이오리아의 최종 걸작은 제로시스템 특히 각 작품의 주인공들인 히이로와 세츠나는 서로 니가 건담이니 히이로가 리리나한테 그런건 다 사정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라니 하면서 잘들 놀고 있다(…).

또한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와의 크로스오버도 거의 걸작 수준. 히이로와 우페이는 거의 원작 출연 캐릭터 수준으로 스토리에 얽혀있다. 코드기아스 시나리오가 재세편의 메인 시나리오인만큼 히이로의 활약상은 재세편 전체를 통틀어 날아다니는 수준.

어쨌거나 일단은 게스트라도 슈로대에 계속 얼굴을 내밀어 주고,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윙 건담 제로 커스텀은 나올 때마다 트윈 버스터 라이플이 고성능이든지, 혼의 연출을 보여주든지 하기 때문에 자주 들이대다 보니 정이 쌓여서 덩달아 인기도 상승. 사실 엔들리스 왈츠 쪽이 중심이 되면서 스토리 등장이 많이 줄어들었을 뿐이지 참전 자체는 헤이세이 건담 중 으뜸이고 휴대용 쪽으로 우주세기 건담들이 계속 불참하면서 어지간한 우주세기 작품들과 비교해도 꿀릴 게 없을 정도의 강력한 참전률을 보여준다.

케로로 중사에선 헤이세이 건담 시리즈중에선 가장 많이 패러디되는 작품 중 하나, 덕분에 우주세기를 접하기 어려웠고 더군다나 투니버스로 케로로를 접하고 건덕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이들의 입문작이 되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건담무쌍에서는 히이로 유이윙 건담 제로만 등장. 여기서부터 히이로와 동방불패의 크로스오버내지는 강제로 제자삼기 기행이 시작된다.

건담무쌍2에서는 히이로 유이윙 건담 제로와 함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건담 에피온이 등장한다. 말 그대로 극과 극

건담무쌍3에서는 이들 두 사람 외에 트레이즈 크슈리나다, 듀오 맥스웰트로와 바톤이 각자의 기체와 함께 참전. 잘린 우페이와 카토르는 그저 안습

그리고 진 건담무쌍에서도 우페이와 카토르만 잘린 채 5명 그대로.

15. 등장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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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일본 위키백과에서는 다카하시 료스케의 문예 지원 요청 때문에 하차했다는 설, 출처가 불분명하지만 스폰서의 요구를 지나치게 들어줬기 때문에 선라이즈로부터 경질을 통보받는 설 등의 일설이 있다.
  • [2] 감독 교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쪽을 참고할 것.
  • [3] 후술하겠지만, 서양권에서 본 작품의 성공으로 다른 건담들을 수출하게 된다. 물론 W의 위용을 따라잡은 작품은 없다고.
  • [4] 2000년 경에는 심지어 미국 굴지의 시트콤 프렌즈의 시청률을 넘긴 전적이 있을 정도로 히트쳤다. 재패니메이션 붐이 시들해져가고 있던 당시 시대 상황을 감안하면 이건 80년대 미국에서 히트친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로보텍, 볼트론, 트랜스포머의 성공에 거의 버금갈 정도로 대단한거다.
  • [5] 건담 W 이후로 수많은 건담 시리즈가 나왔으나, 아직까지도 건담 W만큼 여성의 역할과 비중이 부각된 작품이 없다.
  • [6] 1편 마지막이 히이로의 너를 죽이겠다로 끝나고, 1쿨이 히이로의 자폭으로 사실상 마무리된다. 그외에도 히이로의 죽을만큼 아프다, 리리나의 히이로-! 빨리 나를 죽이러 와줘요-!, 트로와가 서커스에서 시작해볼까, 나의 자폭쇼를라며 여친에게 수정 펀치를 맞거나 적따윈 오지 않아!-> 적은 온다.->적이 온다고?->이런 경비에 오는 바보는 없다!->바보는 온다.등 Mad영상으로 착각할 만큼 웃긴 장면도 있다.
  • [7] 비슷하게 비교적 건조한 캐릭터간의 관계를 보여준 더블오의 경우도 여캐의 서비스씬이 있었으나 건담W은 그런 것도 없다.
  • [8] 사실 1기, 2기 막론하고 초기 오프닝에 TV판 작화를 우려먹는 등 퀄리티가 개판인 것을 볼 수 있다. 어찌보면 당시 건담 W의 열악한 제작사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라 하겠다.
  • [9] 그래도 월드컵때문에 아예 후반부가 휴방한 SBS 더빙작보단 상황이 양반.
  • [10] 겹치는 배역이 꽤 있다.
  • [11] 2권 정발때도 의욕은 없었던것 같다. 보통 효과음은 일본어 부분을 한글로 바꾸는데 그 작업도 하지 않고 그냥 효과음 부분에 한글로 작게 발음만 써놨다.(...) 그 외에 일부 자잘하게 오역도 있는 등 조금씩 무성의한 부분이 보인다.
  • [12]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의아한 것이, 프로즌 티어드롭 9권에서 노벤터 원수의 손녀인 실비아 노벤터의 딸의 얼굴을 보고는 원작에서 노벤터 원수의 무덤 앞에서 만난 그의 손녀인 실비아 노벤터의 얼굴을 떠올린다. 패자의 영광에서는 실비아를 만나러 가질 않았기 때문에 문제점이 생기는데, 더더욱 이상한 것은 이 작품의 스토리를 담당하는 스미사와 카츠유키는 프로즌 티어드롭의 작가이다. 프로즌 티어드롭에서 언급한 것을 보면 잊어버리진 않았으리라 생각되는데 왜 그런지는 알 수 없다.사실 독자들이 안 볼 때 만나서 사죄하고 왔음이라고 할 수도 있다. 아니면 스토리 끝나고 생각나서 그 때 그릴지도 모른다.
  • [13] 톨기스에 윙제커의 날개를 붙였다.
  • [14] TV판과 극장판을 구분하지 않고 보면 J, K를 제외한 5작에 참전. 다만 갈수록 스토리 반영이 줄어든다.
  • [15] 그나마 트레즈의 인기 때문에 간신히 취급되는 정도.
  • [16] D도 TV판 기체와 인물들이 등장할 뿐이지 스토리 자체는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
  • [17] 파계편에서의 스토리 소화율이 원작으로 따지면 10화도 안될정도로 극초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