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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통

last modified: 2016-03-05 16:39:13 Contributors

Contents

1. 현재 존재하는 경기도 시흥시시내버스회사
1.1. 소개
1.2. 운행 중인 노선
1.3.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
2. 지금은 없어진 서울 시내버스회사

1. 현재 존재하는 경기도 시흥시시내버스회사


반월공단과 안산스마트허브, 시화공단과 시흥스마트허브. 기존명칭과 개정명칭 순으로 나열한 것입니다. 하지만, 버스노선과 관련해서는 관련기관과 버스업체에서는 기존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위 지역을 언급시에는 반드시 기존명칭으로만 표기하시기 바랍니다.

1.1. 소개

시흥시 시내버스 회사로, 경원여객 계열사이다. 본래는 경원여객 계열의 마을버스 회사였으나 2003년 시흥시에서 시내버스 회사를 하나 설립하려 할 때 경원여객에서 보유한 지분을 출자함과 동시에 경원여객에서 운행하던 시흥시 지역의 일부 노선을 이관해서 회사를 신설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유일한 시흥시 버스 회사이지만 정작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안산시로 가는 노선이 아니면 배차간격이 30분을 넘어가는게 다반사고, 시흥에서 강남역으로 가는 직행좌석버스 3200은 증차가 안돼[1] 차가 고장이라도 나면 배차가 완전히 맛이 간다.[2] 이외에도 6640 단축과 관련해서 대체노선을 신설하긴 하는데 정작 노선이 완벽한 대체를 못하는 등 이래저래 답답한 회사. 사정이 이런데도 정작 시흥시청은 시흥교통만 믿고있으니 원... 시흥곶통

이 회사 민원게시판에도 태화상운 민원이 올라오기도 한다.

2012년 11월 22일에 전국의 버스들이 파업을 하는 와중에도, 이 업체는 정상운행을 하였다.

2015년 1월 29일 아침에는 일부 차량이 단말기가 고장난 관계로 카드 사용자에 한해 요금을 받지 않았다.

계열사 경원여객과는 달리 이 회사 역시 스피드를 자랑한다.

출범 초기에는 자일대우버스만 운용하다가 경원여객과의 차돌리기 및 자체 조달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어느새 현대자동차의 수가 자일대우버스를 크게 앞질렀다. 이쪽도 사실상 현대로 전향.

1.2. 운행 중인 노선

1.3.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

  • 10 (부천역 - 신천중)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31번으로 형간전환, 이후 31-1번으로 변경되어 운행하다 폐선, 36, 37번 노선으로 대체
  • 7 (환경사업소 - 정왕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0번으로 형간전환
  • 7-1 (오이도 - 안산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1번으로 형간전환, 현재는 한양대까지 연장
  • 7-2 (월곶 - 공단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3번으로 형간전환, 현재는 본오동까지 연장
  • 7-3 (연성초교 - 오이도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5번으로 형간전환, 이후 오이도 - 정왕역 구간으로 노선 변경
  • 63-1 (시흥시청 후문 - 소사역) : 1-1번 마을버스 폐선 대체노선으로 신설되었다가 폐선

2. 지금은 없어진 서울 시내버스회사

1971년에 신도운수(옥성운수)(현 범일운수)에 인수 합병되어 사라졌다. 1973년 아세아교통도 이와 같이 인수 합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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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시에서 증차를 거부하고 있다. 비슷한 이유로 510번도 증차 거부를 당하고 있다.
  • [2] 평균배차간격 40분. 게다가 이 노선에는 예비차도 없어서, 차고지 구석에 잠들어 있던 도시형버스 차량을 예비차로 굴린다.(...) #1#2 #3
  • [3]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점심시간이면 가스충전을 위해 경원여객 본사에도 들렀다 온다. 다만, 영업운행이 아닐 뿐.
  • [4]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 [5]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 [6] 애초에 대흥중학교와 은행단지를 이어주는 통학버스로 만들어져서 방학기간에는 운행을 안한다. 배차간격이 40분이라 기다려서 학교가면 늦는다...
  • [7]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이 곳에 투입된 차량도 마찬가지로 경원여객 본사를 경유하고 온다.
  • [8] 연료는 경원여객 본사에서 충전하는데 능곡에 가스충전소만 있었어도 현재보다 배차간격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이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