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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

last modified: 2015-04-03 20:37: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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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
島根(しまね)
Shimane
시마네.jpg
[JPG image (Unknown)]
현청소재지 마츠에 시
지역 일본 주고쿠
면적 6,707.96km²
인구 703,622 명 (추계인구 2013년 5월 1일 기준)
홈페이지 http://www.pref.shimane.lg.jp/



언론에서는 시네마 현이라고 부른다.(...) 映画県 2000년대 초,중반 신문들만 보더라도, 시마네 현보다 시네마 현을 찾기 더 쉬울 정도였다. 그나마 요즘은 대부분 시마네 현으로 정정되어 있으나, 2014년 현재까지도 시네마 현으로 표기하는 언론들이 있다. 그래서 시네마 현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는 시네마 천국이랑 헷갈리는 사람도 있다.(...)

ADSCN6870.JPG
[JPG image (Unknown)]

ADSCN6989.JPG
[JPG image (Unknown)]

원형 그대로의 12천수각[1] 중 하나인 마츠에 성과 이 지역을 대표하는 큰 호수인 신지 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입지: 일본의 깡촌
4. 정치 성향
5. 한국과의 관계
6. 문화매체에서의 시마네
7. 시마네 현의 명소

1. 개요

한자 표기로는 島根県(도근현). 일본 혼슈 주고쿠동해 연안에 있는 현으로, 현청 소재지는 마츠에 시(松江市)다.[2] 송강 정철과는 관계없다

주판 중 운주 주판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도 시마네 현과 관계가 있다. 운주는 한자로 雲州라고 쓰며, 현재의 시마네 현 동부에 있었던 일본의 옛 행정구역 이즈모노쿠니(出雲国)의 별칭으로, 효고현과 더불어 일본 주판의 양대 산지이다. 시마네에서 만드는 주판은 운슈소로반(雲州そろばん), 효고현 오노시에서 만드는 주판은 반슈소로반(播州そろばん)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한국에서 만들어진 주판 중에 "운주 주판"이란 것이 있는데 (본사가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다. SBS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회사.) 일본의 그 주판과 같은 발음이다. 여기서 운주가 위의 雲州인지 運籌(계략을 꾸밈, 방책을 짬;(주판을 놓듯이)이리저리 궁리하고 계획함.)인지 확인바람

2. 역사

예전에는 한반도와 중국과의 교역지였으며, 그 때문에 당시의 유적이나 유물 등이 많이 출토되는 곳이다.

역사적으로는 의미가 깊은 지역인데, 16세기 경에 시마네에서 엄청난 은이 매장된 이와미 은광[3]이 있었다. 덕분에 일본은 당시 세계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세계 2위 은 생산국가였던 적이 있었다.[4] 그러나 이 은광은 17세기 중엽부터 서서히 고갈되기 시작해 현재는 폐광됐다. 참고로 여기서 산출된 은은 조선을 거쳐 중국으로 유입되었는데, 이는 당시의 거대한 은의 흐름 중 하나로서 세계 경제사에 큰 비중을 차지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왕이 옥음방송을 발표하자 멘붕한 극우 세력들이곳의 마츠에에서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일명 "마츠에 소요 사건"이라 불린다. 이 사건은 군국주의자들의 한심한 발악이라는 흑역사로 남아 있는데 마츠에 곳곳이 불에 탔을 뿐만 아니라 무고한 시민까지 살해당했다고 한다.

3. 입지: 일본의 깡촌

인지도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현내총생산은 2006년 기준으로 47개 도도부현 중 45위, 2009년 기준으로 1인당 지방교부세 수혜액이 1위(40만 2553엔)인 주제에 1인당 부담해야 하는 지방채권액도 1위(228만 7728엔)다. 또한 일본의 인구 노령화 1위 지역이기도 하다. 인구 그래프를 보면 거의 1/3 가량이 60세 이상의 노인층이다.

일본 내에서도 존재감이 없는 지역이다.[5] 47도도부현 중에서 가장 지명도가 떨어진다고 한다.[6] 일단 현의 인구수 자체도 70만 명 수준(구마모토 ,한국의 안산인구와 비슷하다.)에 불과하며 그것조차 감소 추세이다. 인구변화 추이를 보면 1889년에 69만 명, 1920년에 71만 명, 1945년에 86만 명이었다가 지금은 71만 명. 대충 1898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유는 유명한 특산품이나 공업이 발달한 곳도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마네 하면 모래언덕[7]을 떠올릴 정도이지만 최근 그것도 돗토리현에 밀리고 있는 상황. 그래서인지 시마네 현에서는 '리멤버 시마네'라는 캠페인까지 진행하고 있다.

심지어 시마네 지역을 중심 경유지로 지나는 특급열차의 경우 그린샤가 없고(!) 2량으로 다니는 편성이 대부분이다. 1량은 자유석, 1량은 지정석(…), 이라고 하지만 JR의 특급 야쿠모에는 그린샤가 있다. 근데 이건 야쿠모가 그나마 수요가 조금이나마 나오는 오카야마, 쿠라시키에서 출발하기 때문이고, 산인 지역만을 다니는 열차의 경우 처참한 편성을 자랑한다. 가령 돗토리 현의 돗토리에서 시마네 현의 마스다까지를 잇는 슈퍼 마츠카제의 경우 4량으로 편성되는 2호차를 제외하고는 그린샤 없이 2량 편성이다. 돗토리에서 신야마구치까지를 잇는 슈퍼 오키는 아예 전 편성이 2량으로 되어 있다. 시골 노선이 다 그렇지만, 특히 이 산인 지역의 수요는 정말 처참한 수준.

4. 정치 성향

현 집권당인 자민당 텃밭 지역으로 자민당은 시마네 지역에서 부동의 지지를 얻고 있지만....그래봤자 시마네 지역에 콩고물이 떨어진 적은 없다. 한마디로 다리 핫바지. 자민당 간판만 달고 나오면 무조건 당선되기 때문에 시마네 지역에서 출마하는 정치인의 자질은 타 지역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편이다.[8] 그나마 중선거구제가 시행되었을때는 타 정당 의원도 당선되었긴 되었고 (물론 자민당 후보의 득표율을 합해보면 일본 전역의 자민당 득표율보다 크게 우세했다.) 총리까지 나오기도 했으나 소선거구제로 전환된 뒤에는 시마네 현에서 당선된 모든 의원이 자민당이었다.[9]시마네 현의 자민당 충성도가 어느 정도냐 하면,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119의석 밖에 얻지 못해 자민당 역대 최대의 위기[10]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고치, 돗토리, 후쿠이, 시마네 만큼은 여전히 자민당의 압승이었다. 또한 비례대표 득표에선 도야마와 함께 자민당이 이긴 유이한 지역이기도 했다.오죽하면 이 4현을 자민번이라고 칭할 정도다.[11]사실 노년층의 비율이 너무 높아서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도 하다.

독도를 시마네 현 오키 지방에 편입시키자고 광고를 하는 동네이다.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정말 보잘 것 없고 한숨나오는 동네이기 때문에, 최소한 관심이라도 받아서 지역발전 좀 시켜보자는 의도가 반쯤은 넘는다. [12] 소설가 이문열조선일보시마네현 촌것들 다스리는 법이라는 칼럼을 통해 대놓고 디스했다. 흠좀무. 명색이 현인데 울릉군(울릉도)와 동급으로 놓고 있다(...)그리고 매의발톱단을 현지화할때는 아예 섬뿌리 마을이라고 해버렸다

하지만 옛날부터 자민막부에 기여해온 충성도 높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해외관광객이 없으면 시 재정 자체가 위태롭다. 독도를 빌미로 관심을 끌어봤자 그 효과는 미지수이다. 그래도 계속 자민당을 찍겠지 실제로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한 이후로도 시마네에는 콩고물이 떨어진 적이 없다. 시마네 사람들도 이제는 좀 뭔가 아니다 싶었는지, 현재는 현청 부속 건물의 전시관을 제외하곤 다케시마 드립은 찾기 힘들다. 시마네 현의 문제점은 일자리 부족, 병원의료 시설 부족 2가지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고 있는데 이 문제점은 1995년부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제기되고 있다. 자민당에 매번 몰표를 주고 독도는 우리 것이라고 우기는 총대를 맸지만 정작 중앙 정부에서는 병원조차 지어주지 않고 있다.[13]

그래서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할 때마다 지역 주민들은 상당히 심적인 갈등을 겪는다. 관광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한국 관광객이 줄어들까봐 기념행사 좀 안하면 안되냐는 분위기. 상기한 대로 고대에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던지라, 이러한 국제관계의 냉각은 한국과 중국의 학자들과 교류가 필수적인 관련 역사학자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나마 유명한 관광지로는 일본 고대사 관련으로 이즈모 일대가 있다. 그러나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의 접근성은 매우 떨어진다. 이즈모 공항, 요나고 공항 등의 항공편과 장거리 야간 버스, 선라이즈 이즈모와 같은 직통 야간 열차가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매우 멀기 때문이다.

5. 한국과의 관계

시마네 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 시설에 대한 입장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데, 대개 50%의 할인 혜택이다. 혹시 이 지역을 여행하게 된다면 여권을 항상 휴대하고 있는 것이 좋다.그런데 거리도 먼 주제에 볼 것도 없잖아. 사실 직선 거리상으로는 시마네에서 부산이 도쿄보다 오히려 가까운 편이다. 한국에서 가는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는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이웃 돗토리 현의 사카이미나토[14]로 운행하는 페리 여객선을 이용하거나, 요나고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사카이미나토나 요나고는 모두 돗토리 현 소속이기는 하지만 시마네 현과 맞닿아 있는 곳이다. 그 외 그나마 시마네에서 가까운 일본의 주요 도시로는 시모노세키, 기타큐슈, 히로시마, 오카야마 정도가 있다. 엄밀히 말해서 볼 게 전혀 없다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일본 여행을 여러 번 거친 매니아가 아니면 사실 볼 게 없다.

독도 영유권 주장 때문에 한국과 거리를 둔 것처럼 보이지만 시마네 현을 찾는 관광객의 절반은 한국인이다.사실 아직도 현 차원에서 활발하게 한국 관광객 유치 사업을 벌이고 있고, 시마네 현 관광진흥과 발표(2010년)에 의하면 한국인 관광객은 2.91배 증가한 2만 6,831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만이 6,961명, 미국이 3,760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통계가 당연한 게 요나고 공항의 국제선 직항편은 인천국제공항 노선이 유일하며 더더구나 한국 동해시에서 사카이미나토로 운항하는 여객선도 있기 때문이다. 직항 노선이 있느냐 없느냐는 당연히 관광객의 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이들 노선들은 수요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비수기 할인 요금이 엄청나게 싸다. 특히 동해의 여객선 요금은 왕복 7~8만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할 정도이다. 그래서 이런 비수기 상품으로 저렴하게 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한국인 관광객들때문에 해외관광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대만이나 기타 다른 나라에서 시마네 현까지 일부러 찾아오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른 볼 것 많은 지역을 놔 두고 굳이 찾아올 이유는 없다.

한자가 大田인 도시가 있으며 이 도시는 1987년대전광역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양 시 모두 최초의 자매결연이라고 한다. 시 깃발도 묘하게 빛탑을 닮았다. 그러나 시마네 현 측에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을 때는 대전시측에서 자매결연 을 먹인 적도 있으나 지금은 교류가 다시 되는 것 같다.하지만 이미 삿포로로 갈아타버려서[15] 경상북도 또한 자매결연을 했었으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이후 바로 절연을 했다. 당장 독도가 어디 행정구역 소속인지를 생각해본다면 당연한 처사.

6. 문화매체에서의 시마네

애니메이션 스가이군과 가족석의 무대이며, 비밀결사 매의발톱단요시다군필립의 고향이기도 하다. 작가도 자기 동네가 깡촌인걸 아는지 요시다군의 입을 빌려 시도때도 없이 까댄다. 쓰레기가 넘쳐나는 광경 + 기타등등[16] 마치 시마네현 같다고 한다던가. 근데 요시다군은 현재시마네 현의 마스코트이다(...). 프로그맨도 요시다 군도 애정이 있어서 시마네를 까대는 걸지도 모르겠다.

샤먼킹아사쿠라 요우도 시마네 현의 이즈모 시 출신.

동방성련선무라사 미나미츠도 이 지역에서 유래되는 배유령 괴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NHK 속테레비소설 중 시마네 현이 배경이 된 드라마는 2008년 9월에서 2009년 3월까지 방영된 단단(だんだん)이 최초이다. 이후 2010년 3월에서 9월까지 방영된 게게게의 아내(ゲゲゲの女房)에 또다시 등장했다.

소년한국일보에서는 다케시마의 날이 끝내 통과되자 시마네 현을 심하네 현이라고 조롱했다.

오락실 환경도 매우 열악해서, 과거에는 비트매니아 IIDX리플렉 비트, 사운드 볼텍스 부스를 두고 있는 점포는 1군데밖에 없고, 팝픈뮤직유비트도 2군데밖에 없고. 댄스 댄스 레볼루션,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는 현을 통틀어 한 대도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도 e-AMUSEMENT Participation이 도입된 이후 사정이 나아져서 모든 기종이 한 대씩은 있고, 주요 기종은 세네 곳에서 가동되고 있다.

7. 시마네 현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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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의 대부분의 성들은 1873년 폐성령 이후 훼손된 경우가 많고, 그나마 원형이 남아있던 성들도 태평양 전쟁때 대부분 소실되었다. 옛 천수각이 그대로 남아있는 성은 단 12개 뿐이며, 이 중에서 성 전체의 원형까지 그대로 보존된 경우는 또 드물다. 마츠에 성의 경우도 실상 천수각만 제대로 남은 격이다. 현존 12천수각 중에서도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해서 가치가 큰 4개의 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유명한 히메지 성이다.
  • [2] 일본의 도도부현청 소재지 중 가장 인구가 적은 곳으로, 약 20만 명. 원래는 인구 10만의 소도시였으나 2005년과 2011년 근처의 가시마나 시마네 등의 7정 1촌을 마츠에 시와 통합시키면서 인구 20만이 되었다.
  • [3] 200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4] 1위는 멕시코페루를 먹은 스페인.
  • [5] 오죽하면 2CH 같은 막장 사이트에서 시마네 현에 산다고 밝히면 부라쿠민이네 ㅋㅋ 같은 비웃음을 당한다. 진짜 부라쿠민이라고 비웃는 게 아니라 시골에 사는 사람을 부라쿠민이라 비하하는 것.
  • [6] 절망선생에서는 '현도 아닌데 자기가 현인줄 안다.'고 까였다. 일단 현은 맞다.
  • [7] 모래언덕은 시마네 현 옆인 돗토리 현의 특색. 참고로 돗토리 현은 가고시마 시보다도 인구가 적다.
  • [8] 시마네 현 연고자도 아닌 후보가 선거 1년전에 주소지만 이동시켜놓고 출마하기도 한다. 그래도 자민당 후보라서 당선된다! 가끔 시마네현 출신 자민당 정치인 중 거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와서 당선되기도 한다.
  • [9] 다만 참의원 선거는 몇번 정도 뒤집은적이 있긴한데 사회당 의원이 나온적이 있긴했고(근데 이것도 65년과 71년 단, 두번뿐이다.) 1989년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2007년 선거에서 국민신당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다. 물론 대도시 지역과는 다르게 그 때뿐이긴 하지만...
  • [10] 중의원 의석수가 480명이다.
  • [11] 다만 돗토리 현은 여기서 따로 노는 경향이 있긴한데 중선거구 시절(정수 4명)에는 사회당 득표율이 기본적으로 30%를 찍어주던 동네라 사회당 소속 참의원 의원이 나오기도 했고, 자민당과 사회당의 의석수가 동수로 나오기도했었던 동네이기도 하다. 그래봐야 소선거구제로 전환된 이후엔 자민당 텃밭이다.
  • [12] 그런데 최근 발생한 독도 문제에서 일본 정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시마네 현의 지역 행사가 아닌 정부 행사로 확대해야 된다는 망언을 했다. 답이 없다
  • [13] 노년층이 많은 지역에 의료시설이 부족하다는 건 큰 문제다.
  • [14] 주소상 돗토리현이지만 시마네현과의 경계선 부근에 있으며, 오히려 돗토리현의 주요 도시들보다는 시마네현의 마츠에, 이즈모에서 훨씬 가깝다.
  • [15] 삿포로와도 자매결연을 맺고, 대전외고가 삿포로시립아사히가오카고와 자매결연을 맺거나 삿포로 축제에 광고부스가 참여하는등 많은 노력을 했다.
  • [16] 귀신이 튀어나온다거나 마계촌 같은 광경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