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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last modified: 2015-04-11 00:51:44 Contributors

프린세스(만화)의 등장인물을 찾는다면 시벨 토르 항목으로.

SEED NOVEL

한국 라이트 노벨을 표방하며 기획되고 시작한, 디앤씨미디어의 출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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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평가
3. 출간작
4. 관련인물
5. 공모전
6. 이벤트
7. 홈페이지 커뮤니티
7.1. 여름/겨울 달리기
7.2. 반품왕 사건
8. 하위 브랜드
8.1. L노벨
8.2. 기타
8.2.1. 게임 노벨라이즈
8.2.2. 천손의 시대(코리아 프로젝트)
9. 전자책
10. 게이머즈 콜라보레이션
11. 확밀아 콜라보레이션
12. 모바일 게임
13. 관련 사건
13.1. 표절 사건
13.2. 시드노벨 분서 사태
13.3. 시드노벨 19금 판정
13.4. 타사 비방 및 여론조작
13.5. 나치 전범 등장 사건
13.6. 2013 시드노벨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 표절 의혹
13.7. 송시열 모에화 논란
14. 기타
14.1. 로리콘 소굴?
14.2. 띠지
14.3. 광고
14.4. 콩드립
14.5. 판타지 갤러리와의 분쟁
14.6. 도덕적 해이
14.7. 스캔본 및 법적 분쟁


1. 개요

2007년 7월 디앤씨미디어에 의해 창간된 대한민국 라이트 노벨 브랜드.

2017년에는 창간 10주년 을 맞이하게 된다.

"한국 라이트 노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창간한 것이 말해주듯, 한국 작가와 한국 일러스트들에 의한 국산 라이트노벨을 정식으로 출판하기 시작한 첫 라이트노벨 문고로 일본 라이트노벨의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국내 라이트노벨계에 한국 라이트노벨 시대를 열어 주었다.

그만큼 초창기부터 활발한 인재발굴이란 명목하에 원고를 상시 모집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독자참여를 유도했고, 초기 라인업에도 인지도가 높은 기성 작가진을 대량 투입하여 많은 기대속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한때 대여점을 벗어난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미래로 주목받으며 잘 나갔지만, 잇다른 사건사고로 이미지가 많이 하락하였다.
그 여파인지는 불명이지만 2015년 현재 주성민 편집장과 아크 이도경 등 기존의 창간 멤버 편집자들이 전부 퇴사하여 편집부가 완전히 물갈이된 상태라 한다.

요새는 노블엔진 등 경쟁 브랜드가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옛날만큼 독보적인 존재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한국 작가의 라이트노벨을 내놓는 브랜드 중에서는 판매부수가 가장 높다.

2. 평가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그도 그럴것이 이제 겨우 8년 밖에 안되었으니

비난하는 측에서는 작품들이 한국 라이트 노벨인데 일본 라이트 노벨과 다른 게 없다는 주장이다. 친일 항목[1]을 보면 시드노벨이 들어가 있을 정도이다. 한국 라이트 노벨을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나온 레이블인데 여타 일산 라이트 노벨들과 아무 차이가 없다는 것이 주된 까임의 이유. 당장은 쌓인 데이터나 판매고 등의 문제로 여타 일산 라이트 노벨들과 차별성을 꾀하기 힘들다고는 하나 일본의 라이트 노벨들을 그대로 답습한다면 엄선되어 수입해오는 일본산 라이트 노벨을 읽지 시드노벨의 라이트 노벨을 살 이유가 없어진다.[2]

그러나 문제는 비판하는 측도 일본과 어떤 차별점을 두어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한다는 점. '한국적'인게 무엇인가 하는 특질론은 답이 없는 논란거리이기 때문에... 한국적 라이트 노벨은 커녕 라이트 노벨에 대한 정의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 하에서 시드노벨에게 일방적인 차별성을 요구하는 건 과도한 바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 라이트노벨을 홍보 문구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시드노벨로서도 이대로의 행보를 계속 걷는 건 비난의 소지를 제공하는 것. 하지만 최근 시드노벨의 출간작들은... 라노벨은 미소녀들을 내보내서 옷을 벗겨주는 소설 아닌가요?

2007년 당시 일본 라이트 노벨들이 국내 장르문학의 점유율을 높여가며 나름 안정된 판매고를 보여주자, 라이트노벨에 가능성을 느낀 출판사들이 '우리도 국산 라노벨을 만들어 보는 게 어때? 우왕ㅋ굳ㅋ' 하면서 단체로 산하 레이블을 신설하며 달려들었는데 결국 첫 스타트를 끊었던 시드노벨과 후발주자 노블엔진만이 살아남았다.

J노블 역시 간간이 한국 작가들의 이름으로 작품이 나오기도 있지만 일단 현재까지 나온 작품들의 판매고와 인지도 면을 봤을 때는 시드노벨의 우세승. 그리고 J노블 마저도 2009년 9월 이후 한국 작가의 라이트 노벨의 출간을 중지했다.[3] J노블은 떨이 처리 등을 한 것으로 미루어 라이트노벨의 자체 발간에 대해서는 완전히 손을 뗀 듯.

뛰어난 낚시성 광고[4]를 두세 차례에 나눠 올리고 그걸 자연스럽게 퍼트리게 하여 인지도를 높이며, 국내의 이름 있는 그림쟁이들을 픽업, 예쁘장한 여자 캐릭터 표지로 구매욕을 자극하는 방식을 주요 마케팅 방식으로 사용한다.

표지에 깜찍하거나, 야시시한 미소녀들만 나온다는 비판이 있는데, 애초에 라이트노벨 구매층을 생각하면 당연한 마케팅 전략이긴 하다. 구매층이 동일한 일본 라이트 노벨들도 다 그렇다. 물론 일본의 특성상 시드노벨이 얌전하게 느껴질 정도로 수위가 높은 표지들이 많다.

부수적으로 여러 화제나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노이즈 마케팅을 자주 쓴다는 말이 있다. 이에 대해선 일부로 화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노리고 하는 것이라는 주장과 안티들이 뭘 하든 노이즈 마케팅으로 몰아간다는 주장이 있다.[5][6] 확실히 뭘 하든 화제는 되게 만든다.

아무튼 넷상의 전체적인 평가는 나쁘진 않지만 아직까지 라이트 노벨을 일반소설과 같은 일반출판시장의 메이저로 올리기엔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사실 엄밀히 말한다면 종주국인 일본에서도 라이트 노벨은 메이저가 아니다.[7] 그렇기에 라이트 노벨이 메이저로 올라가야 한다는 말은 종주국 일본에서도 메이저가 아닌 라이트 노벨이 한국에서 일본 이상의 위상을 지니게 되어 메이저로 등극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

유명작들의 경우 꾸준히 증쇄 소식도 들려오고 나름 국산 라이트 노벨 중에서는 사실상 시망해버린 한국 장르문학 출판시장에서 유일하게 선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판매량이 좋은 것은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라는 말이 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애니메이션 버프에 물량공세로 서점 코너 하나를 완전히 먹어버리는 일본 라이트 노벨에 맞서 이 정도까지 선전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평.

비판적인 측에선 일본산의 번역 라이트 노벨보다 양질적으로 후달리고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는 평이 많다. 소설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재미인데, 이것이 부족하다는 점은 상당한 문제. 그로 인해 "창간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색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일본산 노벨을 번역한 수준이니 그냥 일본산 노벨을 보겠다" , "내용 신경 안쓰고 완전히 가볍고 재미있는 소설을 추구한다면 차라리 투명드래곤을 책으로 출간하거나 해리와 몬스터 2권을 내는 게 나아보인다" 등의 비판이 자주 언급된다.

그래도 2010년 하반기 이후에는 일부 작품은 일본 번역 라이트 노벨 인기작 만큼의 판매고(온라인 서점 판매지수 기준)를 올리고 있다. 《개와 공주》와 《나와 호랑이님》, 《몬스터 프린세스》등 인기작의 경우 출간될 때 마다 알라딘/Yes24와 같은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꾸준히 순위권에 들고 있으며 7월 1주에는 이 세 작품이 나란히 1, 2, 3위를 싹쓸이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표지빨과 여캐로 밀어붙인다고 까이는 작품들이 시드노블 내에서 판매량은 제일 좋은 편. 츤데레 독자들 인터넷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층과 실구매층의 차이를 말해주는 사례다.

초창기에 3대 작품(《미얄의 추천》,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유령왕》) 외에는 그다지 들리지 않던 증쇄 소식도 이후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시장 안착은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지만 작품이 너무 로리 모에 요소, 즉 일본적 요소들을 강조하는 치우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근데 일본 라노벨도 모에도배로 질적 저하가 된 건 마찬가지라... 그도 그럴게 그나마 작품성으로 인정을 받던 작품들은 판매고 저조로 조기완결 되거나, 작가들의 사정으로 다음권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8]이고 매월 나오는 작품들이 죄다 러브코미디 형태가 많이 나온다고 여겨지는 점은 시드노벨 커뮤니티에서도 경계하는 부분이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들이나 유행하는 소스들을 그대로 따라 출간하는 경향이 강하다. '비탄의 아리아'와 여동생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마왕물까지.. 사실 일본쪽과 국내에서 유행하는 작품이나 트렌드가 거의 똑같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만.

다만 실제로 통계를 내보자 러브코미디의 비율이 크게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출간작 중 러브코미디 비율 17.8% (링크 접속 불가) 사실 러브코메디 형태가 많다고 충분히 착각할 수 있는게, 이는 대부분의 작품에 러브코미디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드노벨 편집부가 원했던 응모작은 토라도라 같이 청춘+학원+사랑+코미디가 섞인 이야기였지만, 그렇게 뽑아낼 수 없거나, 그런 장르를 쓸 마음이 없었던 작가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탓도 있다.

이 때문에 작품성이 먼저냐 상업성이 먼저냐는 식지 않는 떡밥으로 간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9]

그 외에도 끊임없는 한국적 떡밥이나 작품성 논란 등이 이어져오고 있다. 사실 한국적 떡밥이라기보단 배경이 한국임에도 일본식 노벨 요소들을 그대로 갖다 쓴다는 쪽이 더 정확하다. 그리고 이것은 독자층이 이런 식의 스타일을 원한다는 점이 절대적이다. 그 예로 많은 오타쿠들이 한국 애니메이션계가 너무 협소하고 유아, 아동층에 편중되어있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청소년, 성인들이 볼 만한 애니가 만들어져야 한국애니계가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펴지만, 이 주장의 실상을 뜯어보면 결국엔 일본애니식 연출에 일본애니식 스토리, 일본애니식 클리셰를 그대로 따라하는, '한국에서 만든 재패니메이션'을 원하는 목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현실이 이 점을 증명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오타쿠층을 수요자로 삼은 시드노벨은 '한국에서 만든 일본식 라이트 노벨'을 찍어낼 수밖에 없는 셈이다.

일본 시장을 따라하다못해 일본 시장의 문제점로리모에 도배마저 똑같이 베낀다는 비판도 있다. 무엇보다 편집부가 부족한 괴작을 많이 뽑는다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선 편집부가 작품(作品)을 뽑고 싶어도 응모작 중에 제대로 된 작품이 없어서 뽑지 못한다는 반론도 있지만, 초기 시드노벨 유명작 작가들 대부분이 양판소 작가 출신들이다 현재 시드노벨에서는 프로야구나 임달영 작가처럼 1군, 2군 제도를 운영하며 작가를 양성한 뒤 내부에서 통과된 작품을 데뷔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발매작 중에 괴작이 있다면 편집장의 취향 때문인 것이지 응모작이 개판이어서라는 이야기는 핑계에 불과하다.

이래저래 논란이 많지만 현재로선 국산 라이트 노벨 브랜드로서의 지명도와 판매고는 가장 높다. 애초에 다른 국산 라이트 노벨 브랜드들은 어디로 간 건지 구경하기도 힘든 판[10]이니 일종의 시장독점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차피 라이트 노벨 시장은 현재 일본산이 꽉 쥐고 있는 상태라 국산 라이트 노벨 브랜드 독점으로서 이득은 거의 얻지 못하고 있다. 독점이라기 보다는 그나마 살아남은 유일한 국산 브랜드에 가깝다고 봐야 하고 시장 원리상 이것도 시드노벨에게 마냥 좋은 상황은 절대 아니다. 국산 브랜드로서 경쟁할 만한 곳이 나타나야 경쟁이 벌어지며 저변 확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

다행인지 불행인지 2011년한국 라이트 노벨도 출간하는 또다른 대한민국 라이트노벨 브랜드 노블엔진(이쪽은 50%수입이고 50%국산이다. 반반무마니 하지만 시드노벨도 L노벨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이 창간되어서 다행히 유일한 국내 라이트 노벨 출간브랜드 상태에서는 벗어나게 되었다.

2011년 10월 시드노벨 편집부 인터뷰. #

3. 출간작

시드노벨/출간작 항목으로 분할

5. 공모전

시드노벨/공모전 항목으로 분할

6. 이벤트

시드노벨은 매년 7월 25일 창간일을 기념하여 이벤트 행사를 벌이며 그외 각종 공식 이벤트 행사를 자주 한다.

7. 홈페이지 커뮤니티

사이트 내 커뮤니티는 다양한 종류의 게시판이 있다. 취미란은 웬만한 건 항목은 있지만, 드라마 항목은 없다 어째서인지 유머 항목도 취미란에 포함되어 있고, 유머글들이 가장 많다.
음악 란은 '당연히' 일본 애니송 이야기가 가장 많지만, 서양 음악에 대한 락부심 이야기도 많다. 그러니 K-POP에 대한 취급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토론란과 감상비평란은 매우 조용하지만, 예전에는 치열한 논쟁의 장이 자주 펼쳐지기도 했다. (대표적인 논란이 나와 호랑이님 출간 이후. 지금 찾아보면 몇몇 글만 남아있다.) 현재는 많은 유저들이 서로 말이 안통하는 끝없는 논쟁과 시드노벨에 대한 무한 쉴드 공세를 견디지 못해 시드노벨 사이트를 끊고 이글루스판타지 갤러리 등 여타 커뮤니티에서 시드노벨 커뮤니티를 뒷담화하는 형국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호평과 혹평이 크게 엇갈림에도 감상비평란이 키배 활성화되지 않은 이유는 이 때문일것이다.) 그리고 그 키배는 루리웹에서 자주 터진다

7.1. 여름/겨울 달리기

따로 팬패이지가 없는 대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팬들끼리 자체적으로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시드노벨에서도 이를 적극 지원해주는 편으로 대표적인 것이 여름방학/겨울방학 동안 기간을 정해두고 정해진 기간 내에 소설 1권을 쓰는 일명 "달리기". 7주~9주 내로 소설 한 권을 어떻게든 써내기만 하면 시드노벨의 협찬 아래 출간된 시드노벨/L노벨 중 한 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달리기에서 완결한 작품이 입선한 적이 아직 한 번도 없는 것을 보면, 단순 이벤트성 기획을 넘지 못하는 것이 한계인 건 어쩔 수 없는 듯. 일단 회원들간의 자체 이벤트인데다[12] 못 쓴다고 패널티가 있는 건 아니라 초반의 열기에 비해 중후반부에는 탈락자가 속출하는 현상을 매년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다.

다만, 중간에 주최자가 바뀌곤 있지만 어떻게든 운영자들이 나타나[13] 대회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2008년 7월부터 매년 여름, 겨울 꾸준히 대회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드노벨의 고정이벤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7.2. 반품왕 사건

게시판에 한 유저가 모 작품에 대한 비평을 올린후 그 글에 '자신은 (온라인 서점 알라딘의 허술한 반품 규정을 악용하여 책을 공짜로 보지만) 작가를 생각해서 곱게 잘 보고 반품한다. '라고 쓴 도발글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 게시판 분란 사건. 당연히 수많은 회원들의 비난을 받았고 일이 시끄러워지자 해당회원은 게시물을 지우고 잠적하나 이후 게시판에서 영구블록.(허나 이미 신상까지 다 털렸다.)

독자는 왕이다.라고 쓴 말이 덧붙여 있었던 관계로 해당 회원에겐 반품왕이라는 별칭이 붙었고 이에 이 사건을 반품왕 사건이라 칭하게 된다.

이 사건의 여파로 시드노벨 홈페이지에서는 게시판 규칙이 강화되었고 알라딘의 반품규정이 변경되었다.

8. 하위 브랜드

8.1. L노벨

2007년 7월 시드노벨 창간 4개월 후에 2007년 11월 일본 라이트노벨 번역 출간 브랜드인 『시드L노벨』을 런칭했다.
2009년 이후 『L노벨』로 명칭을 바꾸며 시드노벨에서 브랜드를 분리. 새로 홈페이지를 열고 따로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 처음 홈페이지 오픈때부터 시드L노벨(L노벨의 이전 이름)용 메뉴가 존재하고 있고 출간 텀이 4개월 밖에 차이나지 않는 것을 보면[14] 단순한 밥줄은 아니고 처음부터 이쪽 시장도 디앤씨미디어에서 생각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여담으로 L노벨을 먹여살리고 있는 1등 공신은 스기이 히카루와 최근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레이디X버틀러》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동방프로젝트

8.2. 기타

시드L노벨 말고도 하위 브랜드로 시드G노벨[15]과 시드R노벨로즈노벨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시드G노벨은 홈페이지 카테고리로 준비되어 있었다는 말이 있지만 확인 불가, 로즈노벨은 만우절 거짓말이었다. 자세한 사항은 로즈노벨 항목 참조.

8.2.1. 게임 노벨라이즈

국내 게임들의 소설화(노벨라이즈)를 통하여 책을 출간하고 있다.

8.2.2. 천손의 시대(코리아 프로젝트)

2012년 3월 19일부터 이글루스 블로거 Btomato가 연재하던 한국고대사 의인화 만화인 '코리아 프로젝트'가 홈페이지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모에함유익함을 모두 잡은 수작이라는 것이 중평. 2013년 7월 1일에는 '천손의 시대: 三韓世紀'라는 이름으로 출판 계획까지 잡혔으나 몇 달 지나지 않아서 9월에 계약을 파기당했다.(...) 대신 유캔펀딩으로 펀딩 후원을 받아 제작에 들어갔는데 전체 45일 중 5일만에 목표금액 275만원을 달성, 종료시에는 목표금액의 285%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버렸다. 기분이 어때? 막 부들부들 떨리고 그래? 한편 같은 시기 시드노벨이 저지른 것은(...)

9. 전자책

특이사항으로 전자책을 발행하고 있다.
판매량이 시원치 않은지 최초 발행 이후 오랜시간 신작이 추가되지 않았으나 다시 전자책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전자책 제작은 한국이퍼브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편집 상태가 나빠 욕을 먹었으나 최근 업데이트된 전자책은 편집이 다소 나아졌다는 평가다. 단, 컬러삽화는 여전히 삭제되어 있다고 한다.

10. 게이머즈 콜라보레이션

2012년 2월 01일 공지로 게임잡지 게이머즈와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발표공지


게이머즈에 라이트노벨 섹션을 만들어 시드노벨 작가의 작품을 연재하고 관련 기사를 올린다고.

11. 확밀아 콜라보레이션


길드 업데이트로 정신없는 가운데 소리소문없이 확산성 밀리언 아서와의 콜라보가 발표되었다! 시드 노벨의 인기작 주역들이 대거 참가하는 상당한 규모의 콜라보. 참가 캐릭터 모두 시드형이라는 별도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12. 모바일 게임

  • My Egg - 시드 농장 이야기라는 이름의 모바일 게임이 존재한다. 알을 길러 부화시켜 캐릭터를 모으고, 보상으로 일러스트를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일러스트는 모두 재활용이라고(...)
  • 랑이와 나 - 이걸 게임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미묘한데, 타마고치 같은 육성계라고 볼 수 있다.

13. 관련 사건

13.1. 표절 사건

13.2. 시드노벨 분서 사태

13.3. 시드노벨 19금 판정

13.6. 2013 시드노벨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 표절 의혹

2012년 12월~ 2013년 초까지 있었던 시드노벨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이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표절 의혹에 불이 붙은것은 이번 시드노벨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작인 <<밴드부>>의 작품이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チリ의 한 일러스트와 구도, 배경, 그 외 분위기까지 비슷한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최초 의문 제기는 공모전 진행 중인 2012년 12월 4일 트위터에서 @XDominator에 의해 제시되었으며, 크게 화제는 되지 못했다. 그러나 대상 선정 후, 이 트윗을 기억해뒀던 한 판갤러가 구글링으로 비교 이미지를 찾아내 DC와 시드노벨에 게시하였다.

이번 사건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시드노벨도 재빨리 나선 것로 보인다. 시드노벨 공지사항


이와 별개로, 일러스트 대상 수상작의 퀄리티가 다른 응모작들보다 훨씬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판타지 갤러리루리웹 등지에서 나오기도 했다.

14. 기타

14.1. 로리콘 소굴?

어찌 된건지는 몰라도 잘 팔리는 작품들,《꼬리를 찾아줘!》, 《미얄의 추천》, 《EFS 엑스마키나》, 《나와 호랑이님》의 히로인이 로리인 경우가 많다. 아예 나와 호랑이님은 내용의 상당 부분이 로리콘을 의식한 섹스어필 서비스신으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몇몇 사람들은 한국 로리콘 작가 소굴이라고도 부르는 모양(...) 작가들도 그런걸 알고 있는 것 같다.

전체 비율로 따져보면 로리타입 메인히로인 작품의 숫자는 4편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2011년 4월 출간작까지 총 42편중 4편이다.

그러나 이건 통계로 장난을 친 말이고, 보다 정확한 통계를 내려면 시기별로 출간 중인 작품 숫자 중 로리타입 메인히로인이 얼마나 등장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적어도 2012~2013년 현재 인기를 얻고 출간이 진행되는 작품들에서는 전반적으로 로리 타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 말은 현재 잘 팔리는 히로인이 로리 타입이라는 말이 된다.

다만 이 중 《미얄의 추천》의 미얄과 《EFS 엑스마키나》의 류신혜의 경우 중학생이므로[16] 로리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 이 둘의 경우,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을 제외하고는 죄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로리 취급을 받고 있는 것. 근데 이러면 나와 호랑이님의 히로인들은 기본 300살 이상이라 뭐라할 말이 없다.

14.2. 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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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무도 신경 안쓰는 문제

초판본의 경우엔 띠지가 있고 대부분의 경우 띠지엔 가려지는 부분의 일러가 그려져 있...긴 한데 가끔 일부의 경우싱크가 더럽게 안맞는다. 단순히 좌우 상하가 어긋난 정도가 아니라 배율 자체가 달라 표지의 히로인들 다리 잘라먹는 수준.

띠지 덕후들이 보면 한숨이 나올 문제지만 수가 많지 않기 때문인지 문제 제기하는 사람도 없이 조용히 넘어가고 있다. 말 그대로 극히 일부이다보니 그런 듯. 일례로 《나와 호랑이님》 1권은 정말 안습이지만, 후속권이나 다른 작품인 《몬스터 프린세스》의 경우는 싱크가 상당히 잘 맞는다.

14.3. 광고

출간 전에 독자적으로 여러 아이디어를 통한 광고를 만들어 출간 전부터 선전한다. 크고 긴 포스터 이미지이 기본으로 그 외에도 플래시, PV, 미연시 등 다양한 광고를 만들어 뿌린다. 덕분에 인터넷 상에서 많은 확산을 통해 비교적(있는 지도 모르는 다른 일반 장르 브랜드의 마케팅에 비해서) 높은 인지도를 얻는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다른 후속주자 출판사도 답습 중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게 도리어 역효과를 낳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좋은 작품도 광고 때문에 반감을 양상한다는 평도 일부 있다.

최근 들어 광고의 질이 점점 심하게 낮아지고 있다. 특히 퀸즈 나이트 카엘 광고는 광고가 아니라 책 내용의 스포일러나 다름이 없다. 대부분 심각한 광고에 대해 평은 '오글거려서 못 보겠다'는 평. 심하게는 광고를 안 하는게 도움되겠다는 평가나 광고 담당자를 죽이라는 평가도 있다. 광고만 보고 나무에게 미안하다는 평가도 많다. 그런데 도저히 고쳐지질 않는다

14.4. 콩드립

왠지는 모르지만 2010년 이후로 나오는 시드노벨의 책들에서는 콩드립이 많이 보인다. 《꼬리를 찾아줘!》, 《메이드 인 코리아》, 《몬스터 프린세스》에서도 콩드립이 보이며 《개와 공주》는 아예 반쯤 스갤문학 수준이다(....)

14.5. 판타지 갤러리와의 분쟁

당장 사건사고 관련하여 따로 만들어진 항목 중 판갤과 연관이 없는 게 하나도 없다. 그야말로 시벨 입장에서는 뭔 일 있을때마다 또 판갤이야?! 수준의 반응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쟁쟁한 리스트.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무조건 까는 판갤이지만, 유독 시드노벨을 향해서는 그 행동력이 거세다. 평소엔 잡갤에 정전갤이면서도 시드노벨이 관련된 사건사고가 터졌다 하면 축제가 벌어진다. 현재 장르문학계에서 그나마 눈에 띄는 활동을 하는 곳이 시드노벨 이외에는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화력을 고스란히 뒤집어 쓸 수 밖에 없는 것. 모에와 연애로 점철된 시드노벨 라인업의 특성이 판갤의 취향에 안 맞아서 그런 듯. 물론 판갤러들은 모에 개그물로서의 질도 낮다고 까지만 몇 가지만 설명하자면,

  • 판갤에서 시드노벨을 시벨이라고 줄여 부르는데, 여기서 이 연상되어 불쾌감을 느끼는 시드노벨 유저들이 있다. 싸움이라도 터지면 벨이 된다
  • 판갤에서 DC다운 독설이 섞인 혹평을 받은 시드노벨 작품이 상당히 많다.
  • 환상처단자 표절시비 당시 WOD의 제작사 이트울프 측에 메일을 보낸 것도 판갤이다. 옳은 행동이지만 하필이면 판갤이 한 바람에(...).
  • 그 유명한 정의소녀환상 분서사건
  • P.E.S. 제왕고교의 표지를 불건전해보인다는 이유로 합성, 캐릭터가 집단검열삭제를 당한 것처럼 만들기도 했다. 내 인생.. 망했어..라는 대사를 넣어가면서 이 사건으로 인해 시드노벨의 판갤에 대한 감정은 커졌으며, 편집자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고, 일각에서 고소를 암시하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 해당 합성물을 만든 이와 일부 갤러들은 "우린 잘못한 것이 없으니 꿀릴 게 없다.", "순수하게 2차 창작을 했을 뿐인데 그것도 죄가 되냐?"는 반응을 보였다가 고소 드립에 버로우할 뻔했으나...그냥저냥 무마되었다.

시드노벨에서는 "시장을 모르고 판매량에 별로 영향 없는 사람들의 소수 여론"으로 치부하는 듯. 그러나 이런 태도는 판갤에서 선두기업의 독선이자 오만으로 보여서[17] 둘의 사이는 갈수록 악화 일변도. 시드노벨이 망하는 꼴을 꼭 봐야겠다는 판갤러까지 나올 정도다.

게다가 사건사고의 상당수는 시드노벨이 꼬투리를 제대로 잡혀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한번 당하면 사과문을 올리는 것 외에는 도리가 없다. 다만 이 사과문 내용이 불충분하다 여겨져서 계속 까이는 경우도 흔하다. 2012년까지 시드노벨이 판타지 갤러리에게 가장 크게 당한 사건은 앞서 언급된 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 비단 판갤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 전반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일 사건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4.6. 도덕적 해이

겸직이 금지된 몇몇 직업을 가진 작가 혹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직장에 통보없이 시드노벨에 종사하고 있는 사례가 비일 비재하다. 내부에서도 알면서 일을 강행하는 것 같으며, 사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중에 몇몇은 이미 팬들도 뻔하게 알고 있다. 다만 근래 들어서는 모바일 TCG의 보수가 더 높아서인지, 시드노벨에서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에 한해서는 더 이상 이제 이런 일은 잘 없는 듯 하다.[18]

노블엔진에서 1챕터의 승부 공모전과 23세기 정통파 신춘문예 공모를 하였는데, 시드노벨에서 출간중이던 작가 및 2군 생활을 하던 연습생들이 대거 참석한 뒤, 당선 통고를 받고 나서 전부 거절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는 시드 노벨이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중복 투고 금지 규칙에 어긋나는 것이지만, 내부에서도 별다른 제재는 없었고, 어느 쪽의 컨택을 받던 간에 당연히 시드노벨 쪽을 택하는 게 당연하지 않냐는 분위기였던 듯. 노블엔진이 중복 투고 금지 규칙을 철회하니까 이쪽도 사문화 시키려는 듯하다.

14.7. 스캔본 및 법적 분쟁

이렇게 적고보면 승승장구하는 것 같지만 최근들어 스캔본 피해를 입고 있어서 2011년 2월 21일 저작권단속에 대한 공지를 올렸다. *[19]

참고로 시드노벨은 꽤나 충성도가 높은 팬들이 많은 관계로(편집부에서도 발간된 시드노벨/L노벨 중 1권을 준다) 신고율이 꽤나 높은 편이며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사법처리를 방침으로 삼고 있으므로 스캔본 배포 같은 뻘짓은 하지 않는 것이 차후 호적의 빨간줄을 방지할 수 있다. 워낙 불법스캔본의 피해를 많이 본 작가/편집자들이 주축이 된 브랜드다 보니 적당히 봐주거나, 동정심에 고소를 취하한다거나 그딴 거 절대 없다.

이러한 강력한 단속의지에 대해 제대로 책을 사보는 올바른 독자층은 다른 라이트노벨 출판사들과 달리 유일하게 강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는 것 대해 기뻐하고 있다. 반대로 불법으로 스캔폰과 텍본을 받아보는 복돌이층들은 책 안 팔리니까 고소로 돈 번다며 불평하기도 하지만 막대한 자료를 올리는 헤비업로더 외에는 민사소송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말. 형사고소는 대부분 기소유예 정도로 끝나고 벌금형이 나와도 벌금은 저작권자가 아닌 정부에 낸다.[20] 재주는 권리자가 넘고 돈은 정부가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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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미리 써두는데, 이완용이나 김활란에게 붙는 그 친일이 그러니까 친일민족반역자가 아니다.
  • [2] 현재 라이트 노벨을 자체 발간하고 있는 국가는 일본 외엔 한국대만이 유일하다.
  • [3] J노블은 국산과 일산을 따로 구분해 출간하지 않았으며, 출간작은 대부분 일산이었다.
  • [4] 오죽했으면 시드노벨 광고 만든 사람이 직접 쓴 라이트 노벨을 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
  • [5] 창간 발표 포스터에서부터 여성 캐릭터가 교복에 망토 붉은 머리에 칼을 들은 형태로 해서 작안의 샤나 표절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 [6]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 광고에서는 전쟁범죄자 찬양을 캐릭터성화시켜 포장하는 것 아니냐 하는 비난이 일기도 했다.
  • [7] 라이트 노벨의 판매고가 많이 나온다고 그런 착각을 하기 쉽지만 사실 일본 장르에서 메이저로 꼽는 것은 추리소설이다.
  • [8]미얄의 추천》은 작가의 고질적인 긴 출간텀으로 인해, 《해한가》는 작가의 군 입대 문제, 《GGG》는 작가의 병환.
  • [9] 혹자는 하위문화인 라이트노벨에서 작품성과 문학성을 따지는 게 어불성설이라 하지만, 최근의 트렌드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일 뿐 1990년대~2000년대 초의 라이트노벨 중에선 양쪽을 모두 갖춘 작품도 꽤나 많았다.
  • [10] 2010년 후반기에는 유일하게 국산 라이트 노벨을 지속 출간하는 브랜드였다.
  • [11] 만우절에 공지하고 진짜로 했다.
  • [12] 시드노벨은 상품만 지원할 뿐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고...
  • [13] 달리기 운영자들 역시 시드노벨 일반 유저다. 달리기 이벤트를 처음 기획하고 진행한 유저는 현재 시드노벨에서는 활동하지 않고 모 사이트를 운영중이며 2회부터 5회까지 담당했던 운영자는 개인 홈페이지까지 만들면서 운영했으나 현재 잠수 상태.
  • [14] 출판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몇달 만에 뚝딱 만들어지지 않는다. 더욱이 외국 서적을 수입해서 출간하려면 그 계약을 맺는 데만 해도 상당한 시일이 필요하다.
  • [15] 게임 노벨라이즈
  • [16] 외견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 나이는 둘 다 중학생이 아니다. 둘다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는 설정이기 때문. 하지만 로리 캐릭터의 일반적인 기준은 외견이다.
  • [17] 상식적으로, 선택이 기업의 몫이라면 요구는 독자의 몫이다. 독자의 요구를 선택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대놓고 "시장을 모르는 사람들이 훼방을 놓는다"고 툴툴거려서야 어그로를 끌 수 밖에 없다.
  • [18] 허나 이런 문제는 시드노벨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회사와 일러스트레이터 간의 도덕 문제이며 다른 회사의 외주건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 굳이 시드노벨 항목에 이런 문제를 적어야 하는지가 의문이다. 평소에 얼마나 까일거리를 제공했으면
  • [19] 시드를 제외하면 금서목록이나 풀메탈 패닉같은 인기작이나 저질 스캔본이 있었지만 최근 퍼지는 스캔본은 고화질 스캔이다보니 피해가 막심한 것으로 추정된다.
  • [20] 즉, 헤비 업로더라면 이거 말고도 저작권자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을 해주어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