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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last modified: 2015-03-12 12:27:56 Contributors

Contents

1. 時間
1.1. 시간에 대해
2. 屍姦
2.1. 사례

1. 時間

See Liver
지금 이 순간에도 흐르는 것 리그베다 위키를 하다보면 순식간에 흐르는 것
지나갈땐 맘대로지만 돌아갈땐 아니란다
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 또는 그 단위를 일컫는 말이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에 달라하는거

길이, 질량과 같이 다른 물리량을 정하는 기본단위이며. 물리적 시간을 정하기 위해 현재는 세슘원자시계나 스트로보스코프 등을 이용한다. 이 시계를 이용하여 협정 세계시(UTC)가 국제 표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우리 우주에서 흐른 시간은 약 140억년 이다.

성계에 따른 시간의 흐름은 분명 차이가 나기때문에 절대적인 물리량은 아님을 명심 해야한다. 즉, 시간은 상대적인 물리량이다. 이를 주장한 대표적인 이가 바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에 타게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과 0.0000000001초(이하)정도의 시간의 지연이 생긴다. 심지어 세포 하나하나의 시간의 흐름도 모두 다르다.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 큰 의미가 부여되지 않을뿐이다. 하지만 분명히 다르다.

천체물리학에서는 시간은 곧 거리이며 이는 광속이 우주의 종단 속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광속으로 움직이면 움직이는 관점에서 볼때의 시간은 정지한다. 빛은 0인 시간에 무한대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중력에 의한 굴절 및 회절에도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만물의 파괴자이자 만인의 살인자. 서양에서는 어머니 자연(Mother Nature)의 남편 아버지 시간(Father Time)이라 불리기도 한다. 여러 신화에서도 공간(=천지)과 더불어 중요한 요소로 쓰이는데, 신화에 따라서 시간이 공간보다 우선되는 경우와 공간이 시간보다 우선되는 경우가 나뉜다. 예를 들어 성경의 천지창조에서는 첫째 날에 낮과 밤의 순환이 만들어지고 둘째 날부터 천지가 만들어지지만, 그리스 신화에서는 우라노스&가이아가 크로노스보다 먼저 존재한다.[1][2]

시간은 금이다~라는 명언이 유명하며, 시간 줄테니까 금줘라 WOW고블린이 맛깔나게 말하면서 한 차례 더 유명해지기도 했다("시간은 금이라구, 친구!").라임이 느껴진다
10년 전 공익광고에서는 1초의 가치는 3원이라며 돈이라면 이렇게 버리겠냐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즉, 1시간에 만원이 넘는다는 얘기. 흠좀무. 참고로 한국의 최저임금은 5000원 정도 된다...10년전 공익광고니까 인플레이션 계산하면 지금은 초당 3.657원, 시간당 13165원정도 한다. 공익광고에서 그랬는데 최저임금이 올라가질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당 8000원을 찾아서

1.1. 시간에 대해

흔히 지식인들이 말하기를, 이것은 한번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며, 이는 상대성 이론에 의해 (우주 단위로 나타나는 특수 상황이 아니라면) 옳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것이 지나는 순간 그 전의 일은 과거가 된다.

그 외에도 리그베다 위키에 거주하는 위키니트들은 리그베다 위키의 항목을 작성하느라 이것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젊어서 이것을 다 써버리게 된다면 삽질로 점철된 인생을 살게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남자들에게 돈 말고 이것과 몸으로도 세금을 내게 하기도 한다. 그것이 군대징병제다.

시간은 지역에 따라서 시차가 생긴다. 협정 세계시 항목 참조.

또한 나이를 먹으면서 시간이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뇌의 특정 인지기관의 퇴화로 인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것들중 하나가 시간이라는 소리가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속도로 흐르기 때문. 하지만 상대성 이론이 출동하면 어떨까? 게다가 총량은 제각각이다

2. 屍姦

네크로필리아. 시체를 간음하는, 즉 이미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자신의 성적욕구를 해소하려는 행위이다. 시체 훼손 행위 중 하나[3]에도 나와 있듯. 혹은 고인드립

법률상으로 사체등오욕죄에 걸려 법의 제재를 받을 수 있는데다, 도덕적으로도 죽은 고인을 모욕하는 행위이므로 절대 하지 말자. 더군다나 행여 고인의 사망사유가 되는 질병이 전염되어 죽을 수도 있으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등가교환

그러나 시체는 인간이 아니므로 강간죄는 적용되지 않으며, 강간에 비하면 비교적 형량이 가볍고 실형을 살게 되는 사례도 그리 많지 않다. 애초에 시간 사건이 빈발하지도 않다보니 법과 윤리의 괴리가 나타나고 있는 셈(…). 애초에 근대 형법은 범죄의 대상과 사회에 피해를 입히는 것을 범죄로 보는 게 원칙이라 법학 이론상으로는 그렇게 이상한 현상은 아니긴 하지만.

죽은지 얼마 되지 않은 배우자와 하면 사체오욕제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른나라에서는 법이 다를 수 있으니 주의. 2012년 이집트에서는 남편이, 죽은지 6시간이 안된 아내와 성관계를 맺는 것을 합법화하는 안을 실제로 의회가 추진했다가 무산되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웬만한 고관대작이면 미이라를 만들어 방부처리를 했기 때문에 시체관리사가 아주 흔했는데 혈기왕성한 청년 관리사들이 성욕을 참지 못하고 젊은 여성의 시체를 시간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높은 지위의 젊은 여자가 사망하면 일부러 시체를 2~3일~1주일 가량 썩게 방치했다가 보냈다는 것이 헤로도토스의 《역사》에도 기록되어 있다.[4] 해르도토스의 별명 중 하나가 거짓말의 아버지이며 그의 대표적 저작인 역사도 일종의 카더라 통신의 집합임을 감안할 필요는 있으며[5] 또한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나 아프리카 남부에서는 태양이 북쪽에 있다는 말을 못믿겠다는 등 과학쪽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약점을 보였지만 이 경우는 사회의 풍속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집트와 그리스의 교류는 그럭저럭 활발한 편이었고, 헤르도토스 본인이 이집트에서 생활을 한 적이 있으니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시체가 미인이나 미소녀라면 검열삭제도 가능하다는 망상꾼들이 많지만 막상 진짜 시체를 보고도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일단 젊어서 죽은 시체 치고 곱게 죽어 있는 경우가 드물다. 밥먹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경우라면 모를까

설사 곱게 죽었다고 해도 생전과는 다르게 경직되고 핏기도 없어 누르끼리 혹은 푸르둥둥하고 차가운 데다 체내의 공기가 빠지면서 살이 뼈와 흡착한다. 당연히 정상적 인간이라면 이런 대상을 상대로 성욕을 느끼거나 관계를 맺기는 어렵다.

또 당연하지만 시체와 접촉하는 행위가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다.

2.1.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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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라노스는 하늘의 남신, 가이아는 대지의 여신, 크로노스는 시간의 신으로 표현된다.
  • [2] 다만 그리스 신화에서의 크로노스(Κρόνος)와 그리스어 시간(χρόνος)은 완전히 다른 말이니 비슷하지만 헷갈리지 말자.
  • [3] 단, 사체영득죄 및 시체 훼손 항목에도 나와 있듯, 법적으로는 사체등오욕죄에 해당할 뿐 시체 훼손이라 할 수는 없다.
  • [4] 이 구절을 근거로 아킬레우스가 아마존의 여왕 펜테실레이아를 시간했다는 주장을 하는 역사학자도 있다.
  • [5] 헤로도토스 항목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이야기는 '이 책의 목적이 내가 들은 것을 기록하려는 목적이니 적긴 한다만 나도 믿지는 않음' 이라는 식으로 스스로 의문을 가진다. 단순한 카더라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 [6]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일단 프토마인이란 물질 자체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물질이며, 시체를 100년이상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시간이 가능할만큼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 해주는 방부제는 지금까지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도시전설인듯.
  • [7] 당시에도 워낙 충격적이라 당시 학계에서는 아델리 펭귄의 성행위가 극도로 상세하게 묘사돼 출판하기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공식 보고서에서 이 부분이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