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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필드(심슨)

last modified: 2015-03-20 21:46:02 Contributors

해당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소셜게임을 찾는 거라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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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배경
2. 지리적 배경
3. 도시의 역사
4. 사회적 현실
5. 각종 사회기반시설
5.1. 교육기관
5.2. 산업시설
5.3. 음식점
5.4. 쇼핑시설
5.5. 유흥업소
5.6. 위생시설
5.7. 숙박시설
5.8. 방송 관련 시설
5.9. 종교적 현황
6. 영원한 적수
7. 특별한 사항
8. 주변의 도시

심슨의 무대가 되는 데스 월드 가상의 도시.

1. 배경

특별히 모델이 된 도시는 없다. 그러나 스프링필드라는 이름은 원작자 맷 그레이닝이 성장한 도시의 이름을 따왔다고.관련기사
스프링필드항목에 나온 도시들이 그나마 좀 알려져 있지만, 외국에서는 역시나 듣보잡. 때문에 스프링필드라는 이름의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타지에 나가면 항상 시달린다고 한다. 유럽에 관광갔는데 스프링필드라는 도시에서 왔다고 하면 오심슨~ 하면서 좋아한다고. 그래도 스프링필드는 양반이다. 사우스파크 사람들은 타지에 나가면 항상 변태 혹은 사이코 취급받는다 카더라

심슨 20주년 기념판에 의하면 스프링필드 내의 여러가지 시설과 장소들을 포함한 도시 자체가 미국에 실존하는 여러 곳의 도시에서 이것저것 가져다 붙인 것이라고 한다.
또한 한국판 맥심에서는 스프링필드가 대도시가 아닌 작은 도시가 된 이유는 원작자인 맷 그레이닝스프링필드가 대도시면 그릴 것이 많아서 귀찮아져서 소도시가 되었다고 한다.[1][2] 하긴 그런 도시 옆에 원자력 발전소가 있겠냐

에피소드 중에 차머스 교육감이 "스프링필드 초등학교는 미주리에서 가장 낙후된 초등학교에 꼽혔지."라는 말을 하여 미주리 주에 위치한 듯한 느낌을 주었으나,미주리 주 스프링필드 주민들의 항의로 "그 후로 여기로 옮겼고."라는 말을 덧붙여 시청자들을 낚았다.

사실 일리노이의 주도는 시카고다. 괜히 오마 브래들리 장군이 잡혀간게 아니다

2. 지리적 배경

"스프링필드 호수"와 "스프링필드 산"이 있다. 스프링필드 산은 도시 한 복판에 있는 산 주제에 구름에 가려질 정도로 높이 솟아 있다. 여기에 바다와 접한 항구도 있으며 시가지 서부의 웨스트 스프링필드는 텍사스(미국본토에서 가장 큰 주다!!)의 6배나 된다고 한다. 이건 무슨 괴물같은 동네냐

스프링 필드는 원래 비소속주이다. 소속이 되어 있지 않는주이다.

다만 시즌3 에피소드2화 미국 지도가 조금 나오는데 조금씩 지나가는 미네소타, 앨러배마, 조지아, 플로리다, 뉴저지, 뉴욕 주의 경계는 너무나도 정확하게 그려져 있다. 그러나 스프링필드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주의 약자는 NT, 그리고 스프링필드라는 점과 그밑에는 눈이 세개가 있는 물고기가 그려져 있다. 하지만 NT를 약자로 하는 주는 오스트레일리아캐나다에 있으며 미국에는 없고, 그 지도와 같은 주의 경계를 가지는 지역은 미국에 없다. 다만 그 지도와 조금이나마 비슷한게 위의 언급되어 있는 미주리 정도이다. 주 내부로 흐르는 강과 경계로 흐르는 강 줄기. 참고로 이 주에는 스프링필드란 진짜 도시가 있다!

심슨 더 무비에서는 네드 플랜더스바트 심슨이 산책하던 중 스프링필드와 인접한 주 네 곳을 언급하는데, 오하이오, 메인, 켄터키, 네바다이다. 각각 미국 중부, 북동부, 중남부, 남서부에 존재하는 주다. 우리나라로 치면 경기도함경북도, 충청북도전라남도에 붙어 있다고 말한 것. 또한 몇몇 에피소드에서 다섯 주의 경계가 맞닿아 있는 Five Corners라는 관광 명소가 존재하며 스프링필드가 있는 주도 그 다섯 주 중 하나로 나오는데, 미국엔 다섯 주가 서로 맞닿아 있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3]

애초에 스프링필드는 Anytown, USA. 즉, 모든 미국의 도시를 대표하는 하나의 가상 도시로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실제 지정학적 위치와 연관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설령 스프링필드가 어느 한 주에 속한다고 해도, 그 주의 이미지와 스프링필드는 무관하다 봐야할 것이다.

맷 그로닝이 밝힌 바에 의하면 오리건주에 있다고 한다.# 자신이 태어나 자란 동네라고... 그건 당신 생각이고

심슨의 디렉터 David Silverman은 심슨 시즌3 DVD 코멘터리에서 스프링필드가 있는 주는 노스 타코마(North Tacoma 혹은 North Takoma)라고 말한 적이 있다. 실제로 있는 주 이름은 아니지만 워싱턴 주에 같은 이름의 도시가 존재한다. 아마 주의 약칭이 NT로 나와서 그에 맞춰 지은 이름 같은데, 공식 에피소드에 노스 타코마라는 풀 네임이 나온 적은 없다. 가끔 미국의 지리나 역사에 대해 나올 때도 심슨 세계의 주 개수가 현실과 같이 50개라는 언급이 몇 번 나오기도 했고.[4]

시즌13에선 스프링필드가 속한 주는 주기로 남부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북부에 속하면서도 말이다.

호머가 위생국장으로 취임했을때 벌인 사업[5] 덕분에 스프링필드 자체를 옮긴 일이 있었다. 지금의 스프링필드는 2대째.

심슨이 어느 주에 속해있는가는 양덕들에게도 흥미있는 떡밥인지 심슨 위키에서도 심슨이 어느 주에 있는지에 대해 일종의 집단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링크

3. 도시의 역사

독립전쟁의 영웅인 제베다이어 스프링필드(Jebediah Springfield) [6]가 1796년 세웠고, 현재 인구는 30,720명이다. 현 시장은 다이아몬드큄비다.

시즌이 지속되면서 과거사가 자주 바뀌기는 하지만 미터법을 가장 먼저 폐기한다든가 일식때 산 제물을 바친다든가, 천사를 닮은 화석 논란 때문에 이게 다 과학 때문이다라는 논리를 내세워서 스프링필드의 과학 관련 건물들을 박살낸다던가 지구가 돈다고 주장한 사람을 화형시킬 정도로 주민들 지식 수준이 낮다.[7] 15세기급이네 원자력 발전소의 최악의 운영 때문에 돌연변이 물고기를 비롯한 각종 몬스터가 출몰하기도 하는 데스 월드이기도 하다.[8]
할로윈 에피소드 때는 데몬 월드로 격상된다

4. 사회적 현실

과거엔 전 미국에서 성장률이 가장 빠른 400대 도시에 들만큼 잘나갔었다. 미국 최초의 수상 자가용 생산지의 중심지로 미국의 반은 스프링필드에서 만든 오버휴츠를 신고 거리가 금으로 포장되었다 한다. ㅎㄷㄷ 그러나 이후 자동차가 자폭된다는 것이 알려진 후부터는............. 몽고메리 번즈의 원자력 발전소를 중심으로 경제가 돌아간다. 강바닥에서 사금을 얻기도 했지만 그것도 한번으로 끝. 어떻게든 돈을 벌기 위해 올림픽 유치, 영화 촬영장 섭외, 타 지역 쓰레기 처리, 게이 합동 결혼식 허용 등 별의별 사업을 다 벌이지만 대개는 끝이 좋지 않아 홍보비용만 날리고 망하기 일쑤다. 그리고 이렇게 망하게 만드는 원인의 90%는 호머바트가 제공한다(...)

순환형 지하철 노선이 있지만 운영을 중단한 상태로 관리가 이뤄지지않아 전동차가 다니면서 심각한 진동을 만들어낸다. 바트는 그점을 악용하여 학교를 개발살 내려들지만 호머가 막았는데, 결국 쓰러진 깃발 때문에 학교는 붕괴한다. 그 후에는 접근이 완전이 금지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때 모노레일도 있었으나 사기꾼 라일 랜리에게 속아 부실시공을 한 거라 곧바로 망했다.[9][10] 어라?
남녀차별이 심하다. 시즌18 3화에서 마지가 뛰어난 목수가 되자 모두가 싫어했고 호머가 마지 대타로 나서니 좋아했으며, 켄트 브로크만망대에 대한 호머의 질문에 "전망대 때려부수고 을 짜겠다"고 할 정도. 이 정도면 가히 심각한 수준이다. 그래도 마지가 영웅이 되면 숭배할 땐 또 숭배한다.

게다가 주민들 대다수는 다른 도시에 비해 수준이 뒤떨어진다. 그 중에서도 문화적 수준이 옆 동네 셸비빌에 비교했을때 한참이나 뒤떨어질 정도.[11]

좋게 말하자면 낙천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꼴리는대로 살아도 이상없음이다.(...) 그게 좋은거 아닌가

5. 각종 사회기반시설

5.1. 교육기관

  • 스프링필드 초등학교 - 공립학교로써, 바트와 리사가 재학 중. 재정상황이 워낙 안습이라 수시로 과목이 축소되고, 교사들이 이삿짐 센터, 출장 뷔페, 텔레마케팅 등의 부업을 하고 있다. 스키너 교장은 페인트칠을 한다.[12]
  • 서 스프링필드 초등학교 - 공립학교다.
  • 스프링필드 대입 준비 학교(Springfield preparatory school) - 사립학교이다. 그레타 울프캐슬이 다니는 학교로 등장한다.
  • 웨이벌리 힐즈 초등학교 - 벌리 힐즈오마쥬한 스프링필드의 부자동네, 웨이벌리 힐즈에 소재한 초등학교. 시즌20 19화에서 리사가 좋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하자 호머가 위장전입으로 바트와 리사를 이 학교에 보낸다.
  • 스프링필드 고등학교 - 호머와 마지가 과거를 회상할 때만 나온다. 그나마 중학교는 한번도 안 나온다[13]
  • 스프링필드 대학교 - 호머가 발전소에서 일하다가 회사에 의해서 입학한 대학교. 스프링필드 A&M과 경쟁관계에 있다.
  • 스프링필드 A&M - 칼과 레니가 나온 대학교. 축산업과 관련된 학교로 추정되며 스프링필드 대학교와 경쟁관계에 있다. 호머가 이 학교의 마스코트를 훔치려고 한 적이 있다.
  • 스프링필드 공과 대학(Springfield Heights Institute of Technology, S.H.I.T.) - 아푸가 박사를 딴 대학. 왜 굳이 그냥 스프링필드가 아닌 도시의 부유층 동네인 Heights에 대학이 세워져 있는지는 약자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 스프링필드 몬테소리 학교 - 시즌25 에피소드12에서 최근에 지어졌다고 등장한다.
  • 가톨릭 계열 성 제롬 학교 - 남녀공학 초등학교.
  • 가톨릭 계열 성 세바스찬 학교(여학교) - "wicked girls"를 위한 학교라고.
  • 개신교 계열 스프링필드 크리스찬 학교
  • 박물관 - 위에 언급한 제버다이를 기념하는 역사 박물관과 자연사 박물관이 있다. 이중 자연사 박물관은 지식 수준이 낮은 스프링필드 시민들에게 자주 털리는 편. 천사 화석 에피소드에선 스티븐 제이 굴드가 이곳에 있었다.

5.2. 산업시설

  • 베개 공장
  • 제철소
  • 원자력 발전소
  • 박스 공장
  • 더프 맥주 공장

5.3. 음식점

  • 루이지의 이탈리아 식당
  • 크러스티 버거 : 스프링필드의 유일한 패스트푸드이다. 맥도날드, 버거킹, 하디스 등이 모두 광대 크러스티의 의뢰를 받은 팻 토니에 의해 쫓겨났기 때문이다. 이중 하디스를 쫓아 준 대가로 크러스티는 1주일에 5달러를 팻 토니에게 상납하고 있다.
  • The Gilded Truffle : 최고급 레스토랑, 심슨 가족은 주로 돈이 좀 생겼거나 축하할 일이 있을 때만 간다. 윌리가 멋진 신사가 되었을 땐 이 식당의 웨이터로 잠시 일한 적도 있었다.
  • 플라잉 더치맨 : 선장 맥컬리스터가 운영하는 해산물 레스토랑.
  • 노래하는 스테이크(The Singing Sirloin) : 스프링필드 다운타운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웨이터들이 손님에게 노래를 해준다.
  • Greaser 카페 : 50년대 풍 테마로 꾸며진 카페.
  • Le Petite Appétit :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
  • 앉으면 돌아갑니다(Sit-N-Rotate) : 높은 타워로 된 음식점으로 좌석이 위치한 타워 꼭대기가 빙글빙글 돌아가며 전망을 볼 수 있다.
  • 이륙합니다! 뷔페(Up, Up and Buffet!) : 큰 여객기를 식당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음식점.
  • 엘 케미스트리 : 음식을 비커에 담아 내오는 등 화학 컨셉의 이상한 레스토랑이다.
  • Lard Lad Donuts

5.4. 쇼핑시설

  • 퀵키마트
  • 스프링필드 몰
  • 스프롤 마트 : 월마트의 패러디. 규모가 큰 마트로 에이브 심슨이 점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 Try-N-Save : 시내에 있는 종합 쇼핑몰이며 바트 심슨이 몰래 게임 소프트웨어를 훔치다가 걸리기도 했다.
  • 코스팅턴 백화점

5.5. 유흥업소

  • 종 데리에
  • 의 술집
  • 번즈 카지노[14]
  • 볼러라마(Bowlarama) : 바니 검블의 삼촌이 운영하는 볼링장.
  • P.F.Wangs : 게이바 (...)

5.6. 위생시설

5.7. 숙박시설

  • 슬리프 이지 모텔 : 시즌 9의 5화에서 호머가 총기 관련 문제로 마지와 싸우게 되자 마지가 언니인 셀마의 추천으로 잠깐 머물었던 모텔. 모텔 이름대로 잠은 잘 오긴 하는데 문제는 창녀들이 북적거리고 있다는거...

5.8. 방송 관련 시설

5.9. 종교적 현황

러브조이 목사가 담당하는 개신교회가 작중에 등장하는 주민들의 신앙생활을 이루는 핵심이다. 이름은 "스프링필드 제일교회(Springfield First Church)"로 S20E15에 의하면 는 "Presbylutheran"[15]이라고 하며, 교단에 매달 내야 하는 전입금이 연체되면 가차없이 목사자격을 정지시키는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초기에는 이 교회 하나밖에 종교시설이 나오지 않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면서 묘사되는 종교가 계속 늘어났다.

  • 가톨릭 : 성당과 신부, 수녀, 수녀원, 가톨릭 사립학교가 존재한다. 바트가 가톨릭 학교로 전학간 적이 있다.하지만 바트는 적그리스도에 지옥행 확정
  • 성공회(?) : 호머 심슨이 교회 창 밖으로 보며 부러워하는(?) 장면이 있다.
  • 불교 : 리사 심슨이 불교 신자이다. 처드 기어가 신도로 나오고 리사가 달라이 라마를 초청한 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티베트 불교로 보인다.
  • 흑인 교회 : 를 부르는 흑인 교회가 존재한다. 히버트 박사 가족이 가끔 러브조이 목사의 교회 대신 이쪽에 가서 예배를 보는 것 같다. 그 외에 순회하는 흑인 설교사가 와서 부흥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

6. 영원한 적수

옆동네인 셸비빌에 강력한 경쟁의식을 가지고 있다. 셸비빌의 건설부터가 원래 일행이었던 제버다이어 스프링필드와 동료인 셸비빌 맨해튼이 싸우고 헤어져 서로 다른 마을을 세운데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싸운 이유는 사촌간의 결혼을 허락하느냐의 문제. 셸비빌은 자기 사촌 여동생과 결혼하고 싶어했는데 스프링필드가 반대했던 것이다.[16]

스프링필드 주민들은 셸비빌을 정말 싫어해서 셸비빌에 핵 미사일이 떨어졌을 때나 햇빛을 차단하는 번즈의 태양 가리개를 셸비빌에 던져버렸을 때는 환호성을 지를 정도였으며, 스프링필드를 상징하는 레몬나무를 셸비빌에서 훔쳐가자 합동으로 쳐들어가 되찾아오기도 했다. 한편 똑같은 이야기가 셸비빌에서는 "스프링필드의 귀신 붙은 레몬나무를 쫓아낸" 이야기로 전한다.진정한 정신승리

두 마을은 만사에 이런 식으로 서로를 혐오하지만 적어도 시즌3까지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 이후에 나타난 설정.

시즌 10 에피소드 8에서 에이브 심슨이 호머가 하기로 했던 신장 수술 도중 도망가고 죽기 직전 셸비빌 병원에 가겠다고 한 것을 보아 스프링필드보단 나은 것 같다.

7. 특별한 사항

  • 아프가니스탄카불과 자매도시였다. 시즌15 에피소드8에서 너무 엉망진창인 도시라는 이유로 카불 쪽에서 먼저 관계를 끊어버렸다.[17]
  • 전화 지역번호는 636이었으나 마을 일부의 지역번호가 939로 변경 되었고[18] 한동안 지역번호에 대한 갈등으로 내전(...)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이때 독립파의 시장은 호머 심슨.(...) 결국 록그룹 더 후(The Who)의 공연으로 다시 통일(?)된다.
  • 바트의 성조기 모욕 사건에 '리버티빌'이라는 이름으로 마을 이름을 바꾼다.
  • 주민들의 평균 몸무게가 가장 무거운 도시로 더프회사가 만드는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8. 주변의 도시

  • 가이도폴리스 - 단 한번 등장한다. 여기서 호머가 견인차 운전 일을 배운다.
  • 스 하버브룩 - 모노레일 사건의 배경이 된 도시이자 바트와 결혼할뻔 한 달시가 사는 곳.
  • 셸비빌
  • 그덴빌 - 이 곳에도 모노레일이 지어졌다. 나중에는 노르웨이 이민자들이 사는 시골로 나오는데 보리 파동이 터져 지역경제가 무너지는 바람에 주민들이 스프링필드로 이주하게 된다.
  • 캐피탈 시티 - 스프링필드가 속한 주의 주도
  • 사이프러스 크릭 - 호머가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글로벡스라는 회사에 스카우트 되면서 이주한 도시. 원래 망해가던 도시였지만 글로벡스가 도시를 되살렸다. 사실 글로벡스가 운영하는 원자력 발전소는 장거리 타격용 무기를 작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곳이었고 결국 글로벡스의 사장인 행크 스콜피오는 이 무기를 이용해서 미국 동부해안을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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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심슨 가족이 로스앤젤레스와 같은 대도시에 갔을 때는 주위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도로 위에는 차량들이 즐비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프링필드에는 주위를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차량은 별로 없다. 정말 그리기 귀찮았나보다
  • [2] 정작 그레이닝 본인은 포틀랜드라는 대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 [3] 4개 붙어 있는 곳이 고작 한 곳(유타,뉴멕시코,콜로라도,애리조나가 붙은 포 코너스)이며, 솔직히 5개는 억지로 하려해도 힘들다.
  • [4] 단, 아칸소 주와 오클라호마 주는 심슨 에피소드에서 한 번도 언급이 된 적이 없다.
  • [5] 모든 재활용을 대신해준다는 정책 아래 집 하나당 직원 하나씩 배치하도록 시켜 1년 예산을 한 달만에 몽땅 날려버리는 병크를 저질렀다. 그리고 그 손실을 메꾸기 위해 전미에 있는 쓰레기들을 사들여 몽땅 다 매립하다가 결국 스프링필드는 쓰레기동산으로 변했다(…)
  • [6] 실제는 원래 해적이고 그의 본명은 한스 스트롱펠트이다. 조지 워싱턴을 암살하려고 한적도 있다. 다만 주민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고 각종 전설로 포장돼서 광적으로 숭배한다. 바트가 이 인물의 동상의 목을 잘랐을때는 죽이려고 했고, 제베다이어와 관련된 영화와 박물관도 따로 있다.
  • [7] 사실 천사 화석은 새로운 대형 마트에서 리사가 화석 매장 지역에 마트를 건설하려고 했다는 것에 이의제기 신청한 것에 영감을 얻어 벌인 자작극 마케팅이었다. 사실상 순진한 마을 사람들을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했던 것.
  • [8] 이런 도시가 실제로 있다면 방호복을 입고 방문해야할 정도이다. 체르노빌도 이정도는 아니다.
  • [9] 그리고 그 사기꾼은 비행기 타고 도망쳤는데 스 하버브룩 주민들이 어떻게 그 비행기인줄 알았는지 쳐들어갔고 결국 끔살....
  • [10] 참고로 이 사건이 일어난 에피소드를 쓴 사람이 바로 코난 오브라이언이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가 방영된 지 거의 20년이 지난 2014년 심슨 25주년 행사에 등장해서 에피소드에 등장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 [11] 주민들이 문화회관에서 클래식 연주를 대충 듣더니 죄다 나가버렸다. 게다가 그 문화회관은 교도소로.....
  • [12] 마지 심슨의 말로는, 월급으로 치킨을 받는다고 한다(....)
  • [13] 미국의 교육과정상 중학교가 독립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실 안나오는게 정상이다.
  • [14] 망해서 지금은 없다. 어느 에피소드에선 이 번즈 카지노를 폭파해 무너뜨리는걸로 시작을 하였다.
  • [15] 장로교루터교의 이름을 반반씩 섞었다. 재미있는 것은, 같은 개신교지만 이 둘의 성향은 극과 극이라는 것이다.
  • [16] 바트 일당이 셸비빌에 레몬 나무 탈환하러 가는 스토리에서 셸비빌의 동상 옆에 여자 2명이 조각되어 있고 거기 마을 아이들도 바트의 낚시 신공에 어이없이 걸려들었다. 저기 사촌 누나가 지나간다고....
  • [17] 그 엉망진창이 된 이유는 젖먹이 아기들을 위한 콘서트장에서 비가 내려 아이들이 폭력 사태를 일으킨 것 때문이었다.
  • [18] 실제로는 636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서부 교외지역, 939는 푸에르토리코 지역에 할당된 지역번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