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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4

last modified: 2015-03-03 09:55:1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캐릭터 해금
1.2. 시스템 변화
1.3. 입문 난이도 증가
1.4. 밸런스 문제
1.5. 한국 서비스
1.6. KOF 선수의 투극 우승
1.7. 죽어있던 프렌차이즈
2. 이식작
2.1. PS3, XBOX360, PC
2.2. 아이폰, 안드로이드
2.2.1. 스트리트 파이터 4
2.2.2. 스트리트 파이터 4 VOLT
2.2.3. 스트리트 파이터 4 아레나
2.3. 참고 항목

1. 개요

Street Fighter 4. 캡콤에서 2008년에 출시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신작.

다음 후속작으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가 나왔다.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판권이 캡콤 USA로 넘어가긴 했지만 일본쪽 스탭이 만들었으니 캡콤 USA스러운 괴작이 되는 신세는 면했다. 실제작사는 더 럼블피쉬 등을 만든 딤프스. 이곳의 스텝이 옛날에 스트리트 파이터 1을 만들었고, SNK에 있을때는 아랑 MOW월화의 검사같은 걸출한 작품들도 만들어낸 경력이 있다.

사실상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스트라이크의 패망으로 사장길에 접어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를, 오노 요시노리 PD의 적극적인 추진과 열정에 의해 후속작으로 등장할 수 있었다. 자세한 사정은 그의 항목을 참조.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완전한 3D로 바뀌었지만, 본격적인 3D로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 EX같은 형태는 아니고, 2D에 가까운 느낌이 나게 만든 3D이다. 예전 더 럼블피쉬에서도 2D 느낌이 나는 3D가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 이때 사용되었던 노하우가 전부 활용되어 60 FPS로 제한되어 있는 프레임과 거친 터치의 텍스처 매핑으로 3D임에도 2D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스파4의 성공으로 인해 모탈 컴뱃이나 킬러 인스팅트같은 게임들도 "그래픽은 3D, 게임 방식은 2D"란 방식으로 현대의 그래픽적 유행을 쫓는 동시 과거의 게임성을 살렸다.

삽질로 인해 미래가 불투명하기 그지없었던 KOF 시리즈와는 다르게 나오자마자 공전절후의 히트로 인해 스틱가격 상승을 유발한 범인. 대전액션게임은 죽었다 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콘솔판이 전세계적으로 250만장 이상 팔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등장 인물이 대부분 바뀐 스트리트 파이터 3와는 달리, 이번엔 '원점회귀'를 의식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등장인물 12명에 아벨, 크림슨 바이퍼, 엘 포르테, 루퍼스 선택불가의 보스 세스를 포함한 5명의 신캐릭터만 추가된 형태이다. 스토리는 2편과 3편 사이의 공백기로, "이때 무슨 일이 있었나"가 주된 스토리 라인이다. 8월 28일자로 히든보스 고우키가 선택 가능 캐릭터가 되었고 고우켄이 또다른 히든보스로 추가되었다.

1.1. 캐릭터 해금

콘솔 및 PC판에서 캐릭터들을 해금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쿠라 - 류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로즈 - 베가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캐미 - 크림슨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겐 - 춘리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페이롱 - 아벨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단 - 사쿠라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 고우키 - 사쿠라, 로즈, 캐미, 겐, 페이롱, 단을 해금시킨 뒤 퍼펙트승 최소 1회로 아케이드 모드 노 컨티뉴 올클리어.
  • 고우켄 - 고우키를 해금시킨 뒤 퍼펙트승 최소 2회, 울트라 콤보 피니시 최소 3회로 아케이드 모드 노 컨티뉴 올클리어.
  • 세스 - 고우켄을 해금시킨 뒤 모든 캐릭터로 아케이드 모드 올클리어.

1.2. 시스템 변화

상대의 공격을 한번 받고 반격하는 새로운 시스템 '세이빙 어택'이 추가됐으며, 어택중에 입은 1회 데미지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스파EX나 스파3 처럼 슈퍼 캔슬도 가능하다.

또한 게이지가 스파3 시리즈의 EX필살기와 슈퍼스파2X의 슈퍼콤보를 사용할 수 있는 슈퍼콤보 게이지와 상대의 공격을 받으면 받을수록 채워지며 50% 이상 부터 게이지의 양에 따라 데미지가 비례하는 울트라콤보를 사용할 수 있는 리벤지 게이지가 추가. 다만 슈퍼콤보는 EX필살기때문에 쓸 일이 적고, 울트라콤보는 기본기 캔슬로 연계가 불가능하다라는 제약이 있다.

슈퍼콤보와 울트라콤보는 발로그를 제외하면(슈퍼콤보가 플라잉 바르셀로나 스페셜, 롤링 이즈나드롭 2개) 캐릭마다 1개씩 갖고 있어 이에 대해 아쉬움이 느끼는 유저가 많다. 특히 고우키는 슈퍼콤보와 울트라콤보가 죄다 순옥살 계열....흠좀무

울트라콤보는 기본기에서의 캔슬, 필살기에서의 슈퍼캔슬(필살기 맞고 떴을때는 가능하다.)이 불가능하다. 시전시 무적판정이 있어 무조건 늦게 쓰면 장땡이다. 게다가 발동모션중에 커맨드 입력이 가능해 상대의 울트라콤보를 무적시간 빵빵한 것으로 반격해내는 '암전부수기'가 존재한다. 그러나 사가트 이 십장생은 일찍쓰든 늦게쓰든...

제작진의 말로는 원점 회귀를 모토로 스파2에 가까운 느낌으로 가려한 느낌이지만 약P + 약K의 커맨드로 사용하는 기본 잡기라든가 퍼스널 액션, 슈퍼 캔슬, 퀵 스탠딩, EX 필살기의 존재 등 전체적인 느낌은 2와 3의 중간 정도. 강제연결 루트 및 공중 추가타가 가능한 상황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EX 세이빙 시스템까지 더해져서 단순히 연속기의 배리에이션으로만 봤을 땐 2와 3 모두를 능가한다.

1.3. 입문 난이도 증가

스파 2에 가까운 느낌으로 만들면서 입문 난이도를 줄이려했다는게 제작진의 의도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게, 강제연결 루트가 엄청나게 늘어난데다가 타이밍도 엄격하고 연타 캔슬, 즉 '짤짤이'에서 필살기로 캔슬이 안 되는 등 초수에서 중수로 올라가기 위한 장벽이 상당하다.

원래 스파 2에서도 약공격 연타 도중 필살기로의 캔슬은 불가능했지만 이 쪽은 앉아 약P 연타 - 서서 약P - 필살기 같은 연계가 가능했던 반면 이번 스파 4에서는 연타 캔슬로 발동한 약공격에서는 때려죽여도 캔슬이 안 걸리기 때문에 약공격 반복 후 필살기로 캔슬하려면 무조건 약공격을 강제연결로 넣어줘야 한다.

데미지 보정 방식도 연속기에 들어가는 기술의 숫자를 따라가는 관계로 짤짤이 캔슬 필살기가 된다 해도 데미지에서는 꽤 손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도대체 왜 짤짤이 캔슬을 막은 것인지 의중을 알 수 없다는 평가가 꽤 있다.

흔히들 블로킹보다는 더 간편하다고들 평가하는 세이빙 어택도 모으기 자세에서의 캔슬이나 캔슬 세이빙 어택 등을 생각해보면 결코 가볍지가 않다. 결국 2나 3, 제로 시리즈처럼 기본적인 3단 연속기만 쓸줄 알아도 가볍게 입문은 가능하지만 중수로 도약하기 위한 장벽을 따지자면 2 시리즈보다 명백히 복잡하며 3나 제로 시리즈와도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이 현실.

현시점에서는 사가트, , 고우키가 강캐 취급을 받고 있다. 특히 사가트와 류는 대회마다 반드시 나오는 부동의 양강. 그밖에 루퍼스, M. 바이슨(복서), 장기에프, 춘리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는 편. 뭐 현재는 상대로 실수 2번만 해도 이길 수가 없는 사가트 원탑 체제기는 하지만.

반면 약캐는 발로그가일, 그리고 강력한 삼지선다와 무한콤보가 있어 저 둘 보다는 상황이 좀 나은 엘 포르테.

1.4. 밸런스 문제

스파4의 첫 작품이니만큼 캐릭터간 밸런스는 살짝 안맞는다는게 중론이다.

특히 사가트캡콤에서도 인정했을 정도로 극복에 한계가 있는 성능차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가트는 로즈에게 극단적으로 약하다는 상성을 갖고 있다. 이유는 로즈가 장풍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콘솔판으로 추가된 페이롱 등은 온라인 패치로 성능 조정이 있었지만, 나머지 캐릭터 밸런스는 후속작이 나와야 조정을 기대할 수 있을듯.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이 때의 울트라 콤보의 위력은 불리하던 전황을 한순간에 뒤집는 등 정말 일발역전 그 자체였고, 울트라 콤보의 성능이 별로인 캐릭터는 강캐가 되기 힘들었다. 상성 관계가 너무 심각해서 우메하라도 때려잡는 장기에프 유저가 사가트 듣보에게 예선탈락한다던지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특히 상성의 정점을 달리는 캐릭터는 로즈. 로즈의 경우 장풍이 밥줄인 사가트에게는 엄청 강캐이지만 반면 장풍이 없는 장기에프나 블랑카에게는 먹이 수준의 천적이며 특히 로즈가 아무리 고수라도 블랑카를 만나면 웬만하면 패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는 울트라 콤보의 데미지를 확 줄여 놓았고, 상성은 여전하지만 장기에프 VS 세스 수준의 일방적인 상성까지는 나오지 않게 되었다.

또한 3 시리즈의 블로킹처럼 장풍에 노데미지로 대처할 방법이 없는 관계로 과거의 파동승룡 플레이가 너무 득세하게 됐다. 장풍이 연속으로 날아오는 속도가 세이빙으로 받아낸 데미지 회복 속도보다 월등히 빠른 관계로 계속 세이빙으로 받아내는 짓은 할 수 없다. 결국 세이빙으로 장풍을 받아낸 뒤 대시로 거리를 좁히던가 해야하는데 이 때쯤이면 장풍을 날린 상대의 경직은 풀려 있다.

1.5. 한국 서비스

한국에는 캡콤 코리아에서 정식발매를 했지만, 전용 기계를 사용[1]해서 기계값이 비싼지라 큰 오락실 외에는 들여놓지 않고 있다. 모 게임센터 아저씨의 이야기에 의하면, 기계값은 철권 6보다는 비싸고 철권 6 BR보다는 싸다[2]고 한다. 하지만 플레이어 인프라가 꾸준히 쌓여있는 철권 시리즈에 비하면 본 게임의 가격은 그야말로 대 모험.

2010년 시점에서 국내 보급률은 방송까지 탈 수 있는 철권 6 BR에 비하면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로 낮고, 더 늘어날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 업주들 입장에서는 스파보다 인기도 높고 금새 수익을 뽑을 수 있는 철권을 더 선호하는편.

1.6. KOF 선수의 투극 우승

2009년 투극의 첫 스트리트 파이터 4 부문에서는 KOF 유저인 캬베츠와 오오고쇼가 'KOF勢'라는 이름의 팀으로 출전하여 정ㅋ벅ㅋ했다. 2009년도 투극에 KOF 종목이 하나도 없었던 것에 대한 반발의 의미로 보인다. 사용 캐릭은 각각 바이퍼와 루퍼스. 겉보기상 스트리트 파이터 2와 비슷할것이라고 여겨졌던 플레이 인식이 본격적으로 뒤집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KOF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리트 파이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투극 특유의 단판제의 몫도 있지만 쉬운 한방콤보가 없어 기본기 심리전과 잡기 등으로 서서히 상대의 체력을 갉아먹는 전작과는 달리 울트라 콤보 등의 요소로 한방역전이 수시로 벌어지는 탓도 있고 세이빙어택 시스템 또한 공격적인 시스템으로 KOF유저들이 적응하기에는 쉬운데다가 특히 점프가 전작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빠른 것이 마치 KOF유저들에게 아주 반가운 요소였을 것이다.

이번작 역시 스트리트 파이터 전통적으로 참는 플레이를 요구하지만 전작만큼의 인내심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1.7. 죽어있던 프렌차이즈

오노 요시노리의 말에 따르면 캡콤측에선 "죽은 프랜차이즈" 취급하던 스파의 후속작을 만든다는게 마음에 안들었지만 오노가 팬들 사이에서 여론조장(?)등을 통해 최소한의 제작비를 얻어 만들었고, 이후에도 "그 돈이면 다른 게임을 얼마나 만들수 있는지 알아?"하면서 갈굼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결과는 대박근데 오노가 이후 쓰러진거 보면 캡콤은 정말...비슷하게 여론을 조성해서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려던 이나후네 케이지는 반대로 캡콤이 한번 당하지 두 번안 당해서...

2. 이식작

2.1. PS3, XBOX360, PC


가정용으로는 PS3, XBOX360, PC로 발매되었으며 이중 PS3/XBOX360판은 2월 12일 발매, 초회한정으로 도쿄게임쇼 2008에서 방영한 특전애니의 DVD가 딸려왔다. 우리나라에서 12세 이용가로 통과되었다. 번역은 자칭 스파빠 김경문. 한국 게이머들은 정발 덕분에 한글 자막과 적절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했지만 엔고 현상을 이용한 업자들의 횡포로 인해 한국 정발판 중 대다수가 일본으로 역수출되었으며, 정작 한국 게이머들은 못 구하거나 터무니없는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사야만하는 사태가 발발했다. 여기에는 정발판이 멀티 랭귀지였기 때문에 옵션 설정에 따라 외국판과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한 몫 했다.

번역의 경우 캐릭터들의 이름은 해외판 기준으로 돼있지만 승리 대사 일부에서 일본판 이름을 쓰는 경우도 있다.[3]

7월 2일에 발매된 PC판은 XBOX360판을 기준으로 네 가지 화면 표현상의 특수효과가 추가되었다. 최적화도 크게 무리없는 수준이라 최소 사양 정도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스팀으로도 발매되었지만, 한국 발매사와 협의가 되지 않아서인지 스팀 페이지로의 접속이 막혔으며 패키지 안에 스팀 쿠폰도 들어있지 않다. 하지만 PC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역시 MOD, 게임 내의 텍스처 데이터를 추출해서 유저 입맛대로 고치는게 가능하다. 누드패치는 기본


어디서 많이 보던 애들.

충격과 공포의 캐릭터 스킨 바꾸기 : #


콘솔 및 PC판엔 카스가노 사쿠라, 히비키 단, 페이롱, 로즈, , 캐미 화이트, 그리고 보스인 세스고우켄이 추가. 성능은 세스를 빼면 전부 다 약한 편. 세스조차도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버전은 공격력과 체력이 크게 약화되어 있다.

2.2. 아이폰, 안드로이드

2.2.1. 스트리트 파이터 4


iOS 앱으로도 9.99$에 발매되었으며 이쪽도 멀티 랭귀지로 영어, 프랑스어, 일어 선택가능. 발매 당시에는 저 가격에 딱 8명[4]만 넣어놓는 피도 눈물도 없는 짓을 저질렀지만, 거듭된 업데이트로 3번째 업데이트까지 6명[5]이 추가되었다. 인터넷 대전은 지원하지 않고 블루투스로 주변에 있는 사람과 대전은 가능하다. 3번째 업데이트까지 아벨과 크림슨 바이퍼 이외에는 전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에 등장했던 캐릭터라(세스가 안 나와서 최종보스도 베가.) 4 시스템으로 하는 2라는 느낌도 든다.

터치 스크린으로 하는 만큼 버튼이 간략화되어 펀치, 킥, EX 필살기 및 울트라 콤보를 사용하기 위한 SP버튼, 세이빙 어택용 S버튼[6] 4가지가 달려있다[7]. 그리고 강제연결 타이밍들이 [8] 그냥 난타하기만 하면 연결되어서 콤보 넣기도 쉽다. 추가 캐릭터들은 돈받고 팔지는 않으며(저 가격에 8명만 팔고 나머지는 돈 받으면 난리날 듯.) DLC로 추가 복장(류, 춘리.)과 스트리트 파이터 2 어레인지 BGM을 각각 0.99$에 파는 중.


iOS판을 '스트리트 파이터 4 HD'란 제목으로 안드로이드용으로 이식, LG SmartWorld[9]를 통해 발매됐다.
그리고 'LG배 스트리트파이터 Ⅳ HD 글로벌 챔피언쉽'을 한국, 미국과 일본 3개국서 개최하기도 했다. #
이후, 티스토어에서도 일반판과 HD판을 판매#했으나 두 곳 다 판매 종료됐다. 다운로드 비용은 5000원.
일본에서는 au스마트 패스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로 발매됐다.

2.2.2. 스트리트 파이터 4 VOLT



iOS용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4 볼트라는 앱도 6.99달러에[10] 발매되었는데, 각각 발로그, M.바이슨, 코디, , 페이롱, 카스가노 사쿠라, 마코토 그리고 고우키가 추가되었다. 마코토와 윤이 나오는걸 보면 슈퍼스파4 와 AE의 캐릭터들도 나올듯 싶다. OS4.2에서 돌아가는 것이서인지 전작의 딱딱한 움직임은 없어지고, 움직임이 부드러워졌다. Wi-fi로 전작엔 없었던 인터넷 대전도 가능하다.

2.2.3. 스트리트 파이터 4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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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러니하게도 이 게임과 철권 6 덕분에 국내 오락실에도 이제서야 겨우 와이드 해상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 [2] 철권 6가 1200만원이었고, 철권 6 BR이 1500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대충 이 중간선에서 가격이 매겨지지 않았나 본다. 참고로 일본판의 경우는 2천만이 넘어가는데, 이는 링크매치라고 해서 2조를 한 대 분으로 팔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대략 약 2배가격.
  • [3] 세스의 로즈 전 승리대사 중 "넌 어짜피 '베가'의 그림자......"가 있고 고우켄의 고우키 전 승리대사 중 "......'고우키', 넌 너무 무르구나."가 있다. 한글판은 해외판의 이름을 따르므로 '바이슨', '아쿠마'로 표기해야 맞다.
  • [4] 류, 켄, 춘리, 가일, 블랑카, 달심, 아벨, 베가.
  • [5] 업데이트 순서대로 캐미, 장기에프, 크림슨 바이퍼, 혼다, 사가트, 디제이. 단 디제이는 3번째 업데이트 현재 일정 조건을 해내야 선택 가능.(보스 캐릭터?)
  • [6] 영문판과 프랑스어에선 세이빙 어택이 Focus Attack이라 F버튼이다.
  • [7] 기본공격 버튼이 펀치와 킥 2개 뿐이라서 은 류와 고우키의 하위호환, 그러니까 고자가 되었다.
  • [8] 예를 들어서 베가의 약K
  • [9] LG전자 스마트폰용 마켓. 스파4를 처음으로 지원한 안드로이드폰은 옵티머스 LTE.
  • [10] 첫번째 날에는 0.99달러, 하루 지날때마다 1달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