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스트라이커(던전 앤 파이터)

last modified: 2015-08-11 19:35:19 Contributors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일람
귀검사 웨펀마스터 소울브링어 버서커 아수라 다크나이트
소드마스터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격투가 넨마스터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그래플러
거너 레인저 런처 메카닉 스핏파이어
마법사 엘레멘탈바머 빙결사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 마도학자 배틀메이지 크리에이터
프리스트 크루세이더 인파이터 퇴마사 어벤저
도적 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
나이트 엘븐나이트 카오스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 주황색, 연청색, 연보라색은 각각 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을 의미합니다.
※ 회색은 미구현된 직업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 믿을건
바위같은 주먹과 강철같은 다리 뿐이라고!!"
"내 다리를 피할 수 있다고?
그림자라도 본다면 인정해주지."
전직명각성명(여/남) 2차 각성명(여/남)
한국스트라이커(Striker)챔피언(Champion)
무극(武極)
카이저(Kaiser)
패황(覇皇)
일본ストライカーチャンピオン
武極
(ぶきょく)
カイザー
중국散打(산타)武神(무신)
武极(무극)
极武圣(극무성)
-
영미권StrikerChampion
Dragon Fist
Kaiser

Contents

1. 특징
2. 여성 스트라이커
2.1. 장점
2.2. 단점
3. 남성 스트라이커
3.1. 장점
3.2. 단점
4. 결투장 플레이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
5.2.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
6.2. 스트라이커의 크로니클 장비
7. 강권 스위칭 목록
8. 아바타 권장 옵션


1. 특징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격투가의 상위 전직 중 하나. 각성명은 여성 쪽은 챔피언[1], 남성 쪽은 무극. 마셜아츠 계열 스킬에 특화되어 있으며 근접 타격기가 장기이다. 사용 방어구는 경갑.

여성 쪽이 여성의 유연함을 살린뭐? 박투술을 활용한다면,원인치 펀치나 파쇄권의 어디가 유연하다는 거냐 남성 쪽은 발차기만을 사용한다. 모티브는 전자는 팔극권+무에타이, 후자는 태권도+절권도로 추정되며, 여성 쪽이 무협지의 정파라면, 남성 쪽은 자유분방한 사파에 가까운 느낌이다.

여성 스트라이커는 데 로스 제국의 격투가 양성소에서 배출된 인재들로 이뤄져 있다. 비록 수쥬에 비하면 역사가 짧지만 제국 최고의 격투가 섀넌 마이어가 정립해낸 격투기를 익히게 된다. 수쥬의 무술과는 달리 넨을 익히기보단 신체를 극한까지 단련해내는데 몰두하고, 올바른 타격법을 연마하며 그 형식을 중요시한다. 형식을 중요시하는 섀넌 마이어류 격투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실전적이지 않다고 하지만, 그 가공할 파괴력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 했다. 스트라이커 중 일부는 넨으로 신체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내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사람들은 이를 챔피언이라 부른다고 한다.

반면 남성 격투가들은 기존 스트라이커들이 쓰는 무술의 원조가 여성격투가인 섀넌 마이어에게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여성의 움직임에 특화되어 있는 섀넌 마이어류 격투기를 사용할 수도 없었고, 배울 수도 없었다.[2] 때문에 남자들은 빠른 스피드와 긴 다리를 이용한 독자적인 무술을 만들어내며 자신들을 스트라이커라고 칭했다. 물론 섀넌 마이어류는 이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으며 곧이어 무력 충돌로 이어지게 된다. 당시 세력이 약했던 남성 스트라이커들은 쫓겨나 산속에 은둔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결과적으로 수련에 몰두할 수 있게 되어 기술의 발전을 이루어냈다. 이들의 움직임은 지나치게 무모하고 자유분방하지만 그 잠재력은 높아 형식을 뛰어넘은 의외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주로 1:1 전투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는데[3] 던전이나 여타 플레이 스타일을 보자면 런처(던전 앤 파이터)의 정반대 컨셉이라 할 수 있다. 런처는 던파 제일의 1:多특화에 원거리형 지속 데미지딜링 캐릭터인 반면, 스트라이커가 던파 제일의 1:1특화 근접형 순간 데미지딜링 캐릭터 이다.

2. 여성 스트라이커

GSu.jpg
[JPG image (Unknown)]
Ka.png
[PNG image (Unknown)]
챔피언 뒷모습 카이저 앞모습 김지민
scene_2_striker.gif
[GIF image (Unknown)]
카이저 2차 각성기 컷신[4]

순혈 데미지 딜러. 시간의 문 패치 후엔 암울한 편이었지만 여성 격투가 2차 각성 패치 후 크루신과도 비견할만한 최상위 직업이 되었다가 두 번에 걸친 너프와 사냥 메타의 변화로 다시 추락했다.

레인저와 마찬가지로 내세울 만한 메즈 및 몰이 능력이 없는 데다 모든 공격 기술의 사정거리가 매우 짧고 카운터를 노리는 플레이는 필수라, 던전에서는 항상 피격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악랄한 패턴과 살인적인 데미지를 선사하는 각종 고대 던전의 몬스터들을 상대할 때는 더욱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때는 문자 그대로 육참골단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
컨좋으면 살 안 줘도 된다. 파티해도 안 줘도 된다.

2013년 8월 8일 패치로 2차 각성이 추가되었다. 각성명은 카이저(Kaiser).

순간적인 폭딜과 네임드나 보스전 등 1:1이 중시되는 던파 특성상 유독 눈에 띄게 1대1이 강해서 유령 열차, 고통의 마을 레쉬폰 추가부터 시간의 문 패치 전까지는 약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위권 딜러로 취급되었고 2차 각성 패치 이후론 강점인 1대1은 타 클래스가 넘볼 수 없을 정도로 강해졌고 육성 단계나 특정 던전에서 발목을 잡는 약점이었던 1대다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이면서 밸런스 논란의 중심에 있다. 개발자도 여스커의 현 상태가 지나치게 강력하다는 걸 인지하고 있으며 조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였고 이는 실제로 이루어져 2013-12-26 패치로 강권, 리미트 브레이크, 급소 지정, 머슬 시프트 등 버프기의 전반적인 하향이 확정되었으나 여격투가의 하향폭은 도적등을 비롯한 타 캐릭터의 너프폭보다 압도적으로 적은 편이고 크로니클 리메이크도 잘 되어서[5] 최상위권 딜러에서 내려올 일은 없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거대 드래곤 등장 패치로 다시 한 번 너프를 먹었고, 홀딩이 거의 필수라 대부분의 네임드, 보스를 상대로 장기인 카운터 극딜링이 불가능하고 무지비한 피통 때문에 순삭이 힘든 안톤 던전이 출시되면서 애초에 지속 딜링과는 거리가 있는 스트라이커도 자연스레 도태되었다.

결국 2015년 4월 9일자 패치로 여격투가 직업군이 전반적으로[6] 상향조정 되었는데 스트라이커의 경우 여격 4자매중 유일하게 순딜러라고 평할 수 있는 직업이니만큼 딜 능력이 가장 큰 폭으로 상향되었다.[7] 다만 여격투가와 비교해 문제가 더욱 컸던 남격투가와, 애초부터 상향이 확정되었던 워록을 제치고 먼저 상향을 받아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가 싶었으나 그들은 이미 해탈하였는지 큰 논란이 없다...

2.1. 장점

  • 강력한 버프와 패시브
    방어구 마스터리의 힘 상승치가 던파 최고이고 레벨업 당 힘 상승치도 높아 기본힘이 정말 좋다. '강권'의 힘 증가량은 스위칭시 1500(...)을 능가하며 스탬피드로 추가되는 힘도 높은 편이다. 스커는 몇 없는 '방어구 마스터리에 물크 붙은 캐릭'이며[8] 급소지정으로 대량의 물리크리티컬이 올라가기 때문에 100%를 쉽게 맞출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시간의 문 패치이후 샤프아이 포션의 공급이 굉장히 줄어들었기 때문에 좋다. 마법부여를 통해 15%를 얻고 물리크리티컬 스킬을 찍고 아바타에 물리크리티컬 엠블렘을 박으면 쉽게 97%를 찍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버프 성능은 전 캐릭중 상위이며, 대미지 측면에서는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급소지정의 적중률 증가치 또한 매우 높아 적중률에 투자하지 않아도 스턱에서 상당히 자유롭다. 심지어 여격 2차각성의 추가 이후 강권에 크증뎀까지 붙고 2차 각성 패시브인 리미트 브레이크가 버프와 패시브의 효율을 대폭 증가시켜줘서 독보적인 버프빨을 자랑하게 되었다. 거기에 머슬 시프트에는 스킬 캔슬 시 15% 증댐까지 달려있다.

  • 슈퍼아머
    슈퍼아머를 버프로 가지고 있다.[9] 덕분에 안정적으로 카운터를 노리며 공격할 수 있으며 순간적으로 스킬을 쑤셔박기 좋은 스킬셋 구조상 슈퍼아머는 스트라이커에게 주어져서 더욱 빛을 발한다고 볼 수 있다. 스킬 레벨이 올라가면 지속시간이 쿨타임을 넘어서서 무한 지속도 가능하다.

  • 빠른 스킬연계
    머슬 시프트로 시전 중 스킬을 강제로 캔슬하고 다른 스킬로 연결할 수 있다. 강제 캔슬시 연결된 스킬의 공격력이 조금 올라간다. 기본적으로 스커의 모든 스킬은 발동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카운터로 히트시키기 좋다.
    여스커의 경우 빠른 발동, 짧은 시전시간의 스킬들을 이용한 콤보에 보다 특화되어 있으며 본크러셔, 철산고, 원인치, 파쇄권, 라이트닝 댄스등의 연결이 4초 정도면 되고 경직도 있기 때문에 풀카운터 때리기 쉬운 편이다.

2.2. 단점

  • 근접전 위주의 고난이도 플레이
    공격범위가 좁아서 거리를 두고 대충 때려박아서는 다 빗나가며 적과 바짝 붙어서 맞다이를 해야 한다. 이를 커버하기 위한 게 슈퍼아머지만 대미지도 거의 카운터로 받는데다가 잡기 스킬이나 상태이상까지 막아주지는 못한다. 분명 카운터 맞다이에 특화된 캐릭터는 맞지만 슈퍼아머를 무력화시키는 패턴에 대한 숙지는 필수. 또한 스킬 하나하나가 강력한만큼 콤보 중 무적 패턴이 발동되거나 판정이 안 닿아서 헛치거나 하면 꽤나 뼈아프다. 파티플레이시에는 특히 이 문제가 더 부각되는데 몹이 뜨거나 파티원들의 공격에 의해 움직인다면 스킬 맞추기가 힘들고 특히나 공중에 띄우고 경직을 주는 방식의 홀딩을 한다면 스킬이 거의 맞지 않는 안습한 상황이 나온다. 스킬의 리치가 던파 캐릭 중 가장 짧기 때문에 흔들고 섞고 뒤집는 방식의 홀딩과는 궁합이 굉장히 나쁘다.거의 모든 스킬의 x축 판정이 개판이라 엘마의 애스트럴 스톰같이 이펙트 때문에 몹이 안 보이는 스킬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무큐기 한두 개 빗나가는 건 일도 아니다....

  • 엠조루
    공격 범위가 좁아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에 적합하지 않은데다 머슬 시프트로 스킬을 단시간에 여럿 퍼붓는 플레이 방식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 어지간한 던전은 풀방이 아닌 직방으로 돌아도 마나가 바닥이 나는 기현상을 보여준다. 그런데 어차피 남아도는 게 물약이잖아

  • 힘든 초반부 육성
    다수를 상대하는 저렙 일반던전에서 긴 쿨타임과 짧은 사거리와 범위를 가진 그다지 좋지 못한 기본기로 적을 다 찾아가서 잡아야 하다보니 던전 도는 속도가 좋지 못하다. 방마다 라이트닝 댄스 쿨타임을 기다렸다 쓰는 편이 나머지 스킬로 잡는 것이랑 별 차이가 없을지경. 밸런스 패치로 인해 기본기가 상향되고 라이트닝댄스가 하향되면서 조금 개선되었다.

  • 부족한 지속 딜링
    순간적인 스킬 캔슬로 카운터를 노리기 쉽고 스킬 하나하나의 딜링 타임도 짧아 순식간에 입히는 딜이 매우 높지만 대미지 퍼센트 자체는 여타 딜러 직업군과 비교해서 크게 높은 편은 아니라 한 콤보 이후의 딜링 능력은 꽤 떨어진다. 스커의 순간 딜링 정도면 어디든 원턴에 삭제가 가능한 진 고대 던전까지는 문제될 게 없지만 순간 딜링뿐 아니라 지속 딜링도 중요한 안톤 던전이 출시되면서 부각되기 시작한 문제. 특히 안톤 던전은 패턴이 워낙 괴랄해서 홀딩은 필수인데 할기+카운터로 적을 순삭해버리는 게 장기인 스트라이커에게는 홀딩이 딜링 저하로 연결되는데다[10]원콤 이후의 지속 딜링이 부족해 실질적으로 여타 딜러 캐릭터에 비해 총 딜량이 딸리고, 딜링 외의 유틸성이 있는 것도 아니라 크게 환영받지 못한다. 확실하게 알아둬야 할 것은 지금까지 스트라이커의 절륜한 딜링은 캐릭터 자체의 강함이라기보다는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한 결과이다. 급소지정으로 인한 높은 크리티컬 확률과 카운터로 인한 증댐, 거기에 할기의 옵션을 받아 이들의 시너지로 절륜한 딜링이 가능했던 것이지 스트라이커 자체의 강함이 아니라는 점. 사실 상술했듯이 스킬 퍼댐은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홀딩이 중시되는 상위던전으로 갈수록 저 세 가지 딜링 요소들 중 카운터와 할기 무려 두 가지가 봉인되다 보니 딜링능력이 엄청나게 추락한다. 또한 높은 크리티컬 확률 역시 급소지정의 너프와 상위 마법부여카드 등의 등장으로 타 캐릭과의 격차가 좁혀진지라 스트라이커만의 전유물은 아니게 됐다.

  • 스탯 기반 버프의 한계
    상술했듯이 강권은 힘을 무지막지하게 올려주고 스탬피드의 힘 상승치도 높다. 이것이 저렙 구간이나 솔로 플레잉 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레벨의 상위던전. 특히 버퍼가 필수인 던전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어느정도 세팅이 된 세인트의 버프를 받으면, 특히 고스팩이 될수록 스탯 기반보다는 데스 바이 리볼버같이 최종대미지를 퍼센트로 올려주는 버프가 훨씬 고효율을 보이는데 강권이나 스탬피드는 어디까지나 스탯 기반의 버프인지라 버프빨을 그다지 잘 받는 캐릭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버프의 레벨이나 SP, 레벨당 증가수치에도 문제가 있다. 신검합일이나 데스 바이 리볼버의 경우 레벨당 SP 30, 10레벨 M에 최대 적용레벨 20인 버프지만 강권은 레벨당 SP 20, 20레벨 M에 최대 적용레벨 30인 버프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레벨당 수치 상승폭이 적다는 것. 신검합일과 비교해본다면 신검합일은 레벨당 크증뎀과 크리확률이 2%씩 증가하여 스위칭으로 20레벨 달성시 각각 40%씩 증가하는데 강권은 스위칭으로 똑같이 10렙 높인 버프를 써봤자 그 상승폭이 적어 스위칭 효율이 안 나온다.

  • 크로니클 세트의 부실함
    현재 카이저의 교복이랄 수 있는 크로니클 세트는 단연 죽음의 무도 6세트다. 그런데 이 세트의 옵션을 보면 솔직히 옵션 자체가 출중한 편은 아니다. 무엇보다 3세트 옵션은 잉여로움의 극치. 잘 쓰지도 않는 라이징 너클 관련 옵션인데다 오히려 해당 스킬이 약해진다(...). 그나마 죽무가 가장 나은 편이고 다른 세트의 잉여로움은 말할 필요가 없을정도. 원인인 즉슨 크로니클 개편이 초월의 권 시기. 즉 카이저가 갓이저 소리 듣던 시기에 이루어졌던지라 타 직업들은 카이저의 강력함을 까기에 바빴고 카이저 유저들은 타 직업들의 반발을 우려해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가 없었던 것. 결국 계속된 너프로 약해진 캐릭과 잉여로운 옵션으로 남아버린 크로니클의 시너지로 현 카이저의 입지는 아래에서 세는게 빠를 정도.딜밖에 할 줄 모르는 순딜러보다 유틸캐가 딜이 더 나오는 상황

3. 남성 스트라이커

DNF_Striker_Male.jpg
[JPG image (Unknown)]


여성 스트라이커와는 다른 방향의 강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한방을 제외하면 남는 게 없다는 문제점이 안톤 레이드에서 불거지면서 순식간에 밑바닥으로 굴러떨어졌다.

최대의 특징은 강력한 각성기와 헥토파스칼 킥의 한방, 그리고 라이트닝 댄스에 의한 몰이능력. 특히 남성 스트라이커의 트레이드마크격 스킬인 헥토파스칼 킥의 위용이 상당한 걸로 유명한데, 실제로 그 파괴력도 던파 내 상위급의 극딜기임과 동시에 흔히들 말하는 남자의 로망이 넘쳐 흐르기 때문에 리즈 시절에는 유저 충성도가 법덕 저리 가라 수준으로 높은 남격들 사이에서도 남스커의 인구수는 독보적이었을 정도. 다만 안톤 던전이 나오면서 지속딜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남넨마에 밀렸다.

3.1. 장점

  • 없다.
    농담이아니라 진짜 장점이 없다. 순혈 딜러라 홀딩, 디버프같은 유틸은 전무하며 딜 또한 절망적이다. 과거에는 그래도 헥토킥의 한방이 있었지만 지금 무극은 화각너프와 메타의 변화로 헥토킥밖에없는 애자이다. 그야말로 딜못하는 딜러의 상황.

3.2. 단점

  • 근접전 위주의 고난이도 플레이
    튼실한 기본기에 강력한 상위 스킬, 거기다 최강급 버프기인 각성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남스커지만 태생은 스트라이커라서 스킬 리치는 대부분 짧다. 예로부터 격투가 직업군 캐릭터들은 조작 난이도가 높았는데, 스트라이커는 그런 격투가 직업군 중에서도 공격범위가 좁기론 탑을 달린다(...). 물론 스핀킥의 경우 판정이 꽤 넓은편 이고 라댄이 있어서 보완이 되긴하지만 스핀킥의경우 시전시간이 은근길어 블러드루가루같은몹이 때로 있으면 물어뜯겨 캔슬당하기 쉽고 스핀킥을 쓰면 머슬시프트를 키고 극딜을 넣어야할 구간에서 극딜을 넣을 수가 없다. 라댄의 경우 헛발질을 하기가 쉬운데 이는 다시 범위기의 부재라는 문제를 가져오고 쿨이 차거나 몹이 죽을때까지 질풍각이나 쓰면서 손가락이나 빨아야한다.

  • 극도로 높은 화염의 각 의존도
    많은 유저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화염의 각 앞댐뻥이 높은 탓에 밸런스상 기본적인 스킬 퍼댐은 과거 천민시절의 여스커와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 화각이 꺼진 남스커는 그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쓰레기같이 초라해진다. 때문에 화염의 각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는 천계~시문 대 레벨에서 일던 마스터~킹 난이도 돌기가 상당히 빠듯해 캐릭터 키우기가 다소 곤란해 진다.

    즉, 현재 무극의 상황은 화염의 각 스킬 하나가 하향 먹는 순간 캐릭터 전체 성능이 급감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들고 있다는 소리. 결국 2014년 5월 밸런스 패치로 화염의 각의 독립 공격력 증가치가 하향을 먹었는데, 주력기 대다수의 퍼댐을 상향해서 커버해준 것은 좋으나 그 상향폭이 다소 부족하다. 특히 퍼댐 상향이 없던 스핀킥과 연환퇴는 스펙, 화각 레벨에 따라 하향폭이 다르지만 20% 정도의 최종 대미지 하향을 먹었다고 봐도 된다. 헥토파스칼 킥도 8%정도 약해졌다. 물론 캐릭터 성능을 바닥에 처박을 정도의 하향은 아니고 충분히 감내할 만한 수준이지만, 화각의 의존도를 줄인다는 패치에서 오히려 최종 대미지 하향을 시킨 점, 그리고 화각 레벨이 높은 고투자 캐릭일수록 하향폭이 크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남스커 유저들이 분노에 찬 반응을 보였다. 하향한다고 말하고 깐 것도 아니고 의존도 줄인다면서 하향을 했으니...

    결국 무극은 항상 온전히 대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화염의 각을 항시 유지할 필요가 있을 필요가 있다. 보통 권투글러브를 착용하고 쿨감 물약을 사용하면 공백을 거의 없는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데, 바꿔 말하면 플레이시 쿨감 물약 유무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말이다. 건틀릿이 일부 에픽을 제외하면 잘 쓰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11] 이 때문에 2015년 1월 퍼섭 패치에서 몇몇 강캐들을 너프하기 위한 정자극 너프로 인해 가만히 있던 무극이 간접너프를 먹게 돼버렸다(...).

  • 일부 스킬에 치중된 퍼댐과 심각한 현자타임
    여스커의 극딜 매커니즘은 머슬시프트를 통한 매끄러운 무큐기 콤보이다. 반면에 남스커는 적에게 큰 대미지를 주기 위해선 헥토파스칼 킥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부분의 포텐셜이 화각과 헥토킥에 몰려 있기 때문. 때문에 남스커도 머슬시프트 콤보를 할 수는 있으나, 여스커보다 머슬콤보 딜링은 밀릴 수밖에 없다. 헥토킥은 머슬시프트 연계도 불가능하다. 45제 준각성기가 캔슬이 안 되는 건 여스커도 마찬가지지만, 여스커들은 애초에 비트 드라이브를 거의 쓰지 않는다. 따라서 무극은 대부분을 헥토로 해결을 할 수 밖에 없으며 화각이 없는 무극이 화력이 반감된다면, 헥토가 없는 무극은 반 민폐덩어리가 된다고 보면 될 정도다.

    아이러니하게도 무극의 인식에 거품이 생기는 데도 이 문제점 탓이 크다. 홀리오더와 함께 가는 이계쩔에서는 대부분의 네임드와 보스가 헥토 또는 머슬콤에 조각나지만, 안톤에서는 그게 안 된다. 한 네임드에게 헥토와 머슬콤을 쏟은 무극은 더이상 할 게 없고, 이는 곧 지속딜의 부재로 이어진다. 때문에 안톤급 던전부터는 헥토킥이 아닌, 다른 무큐기를 강화하는 크로니클 장비를 쓰거나, 아예 쿨감 에픽을 도배해서 현자타임을 최대한 줄이는 수밖에 없다.

  • 미친듯이 안 받는 크루세이더 버프효과와 고강빨
    던파에서 손꼽히는 힘 증가량을 가진 버프인 강권과 무기 하나를 더 낀듯한 물리 공격력증가 효과를 내는 화염의 각을 가진 무극은, 힘과 물리 공격력을 고정수치로 올려주는 홀리오더의 버프의 효율이 다른 캐릭들에 비해 심각하게 낮다. 이러한 문제점은 헥토파스킬 킥에 몰려있는 딜링 방식의 문제가 있는 무극의 안톤레이드에서의 안습한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하였다. 또한 스킬들의 퍼댐이 화염의 각을 염두해 두고 책정하여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기[12] 때문에 고강빨을 더럽게 안받는다.

4. 결투장 플레이

과거에는 나름대로 결투장 상위권을 점하고 있었지만, 강력한 신규 클래스가 대거 등장하면서 중위권으로 밀렸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스트라이커가 결투장에서 약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결투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여성 레인져나 로그 등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두어 수는 접어 둘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사실 이것은 스트라이커 자체의 결투장 플레이 난이도가 높은 탓도 있다. 안 그래도 격투가 계열은 사냥은 물론이요 결투장 진입 장벽이 높은데, 그 중에서도 초근접전을 벌여야 하는 스트라이커의 특성상 충분한 경험과 센스가 없으면 뜻대로 대전을 풀어가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 덕분에 스트라이커는 고급 유저와 초급 유저 간의 격투장 플레이 수준 차이가 다른 직종에 비해 더욱더 현격한 편이다.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재빠른 움직임으로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면서 조금씩 체력을 깎다가, 슈퍼아머 쿨타임이 돌아오면 확실한 콤보를 넣어 주는 식의 플레이가 기본이 된다. 전반적인 스타일은 웨펀 마스터와 유사하나 리치가 워낙 짧기 때문에 적절한 심리전과 임기응변 능력이 갖춰져야 한다. 즉, 무엇보다도 개인의 운영 능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들자면, 액션토너먼트 2014에서 약 9년간 독수공방 여스커로 결투하던 김현도가 2:2팀전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스트라이커를 포기하고 여스파를 선택했다.

남성 스트라이커라면 적중률을 꼭 높이고 가자. 이상하게 여겨질만큼 스턱이 자주 뜬다.헥토 막타라든가 헥토 막타라든가 굳이 적중률 때문이 아니더라도 헥토는 막타 맞추기가 어렵다무릎찍기 스턱 터지면 순식간에 역관광 당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남성 스트라이커는 기본적인 성능이 좋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헥토파스칼 킥의 경우 사냥처럼 TP로 선행 1타와 2-3타를 삭제시킬 수도 없어서, 2-3타까지 적중시킨 뒤 공중에 띄운 적을 치는데, 이 2-3타째 판정이 참 애매해서 위로 차는게 아니라 적을 뒤로 넘겨버리거나 기껏 띄워서 찼더니 고도가 안맞아서 타격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따라서 안정성을 위해서라면 공중콤보와 연계하여 구석 벽면까지 몰아두고 타격을 밀어넣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기본적 책정대미지도 최근 판도를 미루어보면 꽤 낮은 편에 속한다.
내가 15초동안 넣었던 선제콤보 분량의 대미지를 상대방은 3초만에 빼버릴 때의 기이한 감각이란...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남자스트라이커는 나름대로의 특수성을 통해 어느정도 상성을 상쇄하는 직업이다.
라이트닝 댄스를 통해 필드 위에 뿌려진 넨분신, 호도르등의 몬스터타입 타격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그 주변을 멤돌며 견제하는 상대방을 끌어들일 수 있다.
(착각하기 쉽지만 현무는 해당되지 않으며, 또한 최초 타격지점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거나 화면 바깥에 있을 경우는 끌어잡을 수 없다.)

콤보계 직업군이 다 그런 법이지만, 그 중에서도 초근접을 표방하는 스트라이커는 초심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

스트라이커(여)
‘넨 마스터'와는 달리 순수한 타격에 집중하는 격투가들은 몸 자체를 강하게 만드는데 주력하고 주먹과 발의 단련, 그것을 휘두르는 방식에 대해서 무한한 연마를 한다. 오랜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 형과 식을 중시하는 특성 때문에 최근 실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격투가들의 비난을 받고 있지만 넨으로 가드 한 마스터들도 당해내기 힘든 킥을 날리는 ‘스트라이커'들의 강력함을 부인할 수는 없다.
스트라이커(남)
그 동안 남성 격투기가 크게 발전하지 못한 것은 남자에게는 격투술을 가르치지 않는 섀넌 마이어의 정책 때문에, 아라드 대륙의 남성들에게 정식으로 격투기를 배울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기존 아라드 대륙의 격투술이 여성의 신체에만 특화되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이에 관심을 둔 몇몇 남성 격투가들은 자신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변형을 모색하였다.

그리하여 빠른 움직임으로 적에게 접근하여 다리 위주의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는 식의 스타일이 생겨나게 되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섀넌 마이어의 차별정책에 반발하여 최대한 여성과 구분짓는 남성만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동기가 어찌되었건 이러한 스타일은 대륙의 남성 격투가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였고, 진지하게 다리 위주의 격투술을 연구하고 연마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이들은 스스로를 스트라이커라고 칭했다.

하지만 여성 격투가들은 이런 스타일을 인정하지 않았다. 형식도 없이 단순하고 직선적이며, 뒤를 생각하지 않고 돌진하기만 하는 무식한 기술로 치부하며 무시했던 것이다. 결국 이것은 두 진영간의 큰 무력충돌로 번졌고, 아직은 세력이 약했던 남성 스트라이커들은 도시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이 후 쫓겨난 이들은 산 속으로 숨어들어 모이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산 속 남성 격투가 수련장이 번창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아직 스타일이 정립되지 않은 남성 격투가들에게 조용한 곳에서 진중하게 수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이들의 기술은 급격하게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여성의 격투기가 평소에 잘 훈련된 신체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식인데 비하여, 남성의 격투기는 역사가 깊지 않은 만큼 일정한 형식이 없이 적이 보이면 막무가내로 달려들어 공격을 퍼붓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무모하기는 해도 순간적인 폭발력을 가지기 때문에, 가끔 여성 격투가 고수들을 압도하기도 하며 여성 격투가들은 이길 수 없는 적들을 이겨내기도 하는 의외성을 보이기도 한다. 이는 형식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들이 즐겨 입에 올리는 예시이기도 하다.
15레벨 달성 후 링우드 지하형무소를 한번 돌고 오자.

5.2. 각성 방법

챔피언
격투가에 대해 기술한 고서의 말에 따르면, "넨을 익히고 신체를 단련하는 격투가라고 불리는 무리들 중, 신체의 강함을 위주로 단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중에서도 몇몇은 무도의 극의를 깨닫고 신체의 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라고 전해진다. 동시대에는 이런 경지에 다다른 격투가들을 이길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고 전해지며, 사람들은 이 사람들을 챔피언이라 부르며 우러러봤다고 한다.
무극
무예에 끝이란 없다.

인간의 몸은 그야말로 무한하여,
수련을 거듭할수록 이전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나를 칭하여 무극(武極)이라고 하는 것은 가당찮은 일이다.

그러나 그것이 단순히 너희들보다 뛰어나다는 의미라면,

내가 소리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강철보다 단단한 다리를 가졌으며,
너희는 감히 손댈 수 조차 없는 불같이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있어
그것만이 나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할 유일한 방법이라면,

나는 무극이다.

그러나 삶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목표를 성취해서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오는 것이니,

함부로 한계를 설정하는 자는 절대로 그 한계에 도달할 수 없다.
극(極)에 도달한 순간 언제나 또 다른 극이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으라.

타인이 설정한 한계 따위에 집착할 여유 따위가 인생에 있을 리 없으니,

잡힐 듯 자꾸만 멀어지는 한계를 따라잡기 위해 목숨 바쳐 수련하는 것만이
나의 삶의 모든 것이다.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 상급 APC를 잡아 나오는 강인한 자들의 정기 10개 구하기
  • 혼돈의 마석 파편 100개, 황제 헬름의 씰, 스카디 여왕의 씰 각각 120개씩 가져가기

카이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뭘 모르는 소리는 집어치우는 게 어떠신가.
졌다는 것 자체가 강함이 아니라는 것을 왜 간과하는가.

강하다는 것은 절대적인 것. 상식으로 가둬둘 수 없고
한계라는 이름으로 고삐를 맬 수 없는 것.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무엇에도 막히지 않는 힘.
끝 모르는 추구. 탐욕스러운 패자(覇者)

그것이 우리가 갈망해 온 강함이며
세상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존재 가치이다.

온몸의 뼈가 부수어 으깨져도 좋다.
혈관이 터지고 심장이 멈추는 것은 오히려 바라는 바다.

허나 그 이전에, 이 부질없는 목숨이 다하기 전에
단 1초라도 좋으니 우리에게 '진정한 강함'을 보여다오.

그놈의 잘난 '부드러움'이 진정한 강함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게 해다오!

영광의 광휘로 빛나는 그 순간에 우리는 기꺼이 눈을 감으리라.
육체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 것

6. 사용 아이템

6.1. 무기

주로 전용 무기인 권투글러브를 사용하며 가끔 통파[13] 건틀릿을 사용하기도 한다.

6.2. 스트라이커의 크로니클 장비

  • 챔피언

    가장 많이 쓰는 세트는 죽음의 무도 세트이다. 3세트 옵션이 빈약한 대신 6세트에서 주력기인 원인치 펀치 데미지 30% 증가와 라이트닝 댄스 데미지 40% 증가 + 쿨타임 6초 감소를 모두 확보할 수 있다. 9세트는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9세트를 착용하게 되면 발차기가 거의 생략된 대신 막타가 6만퍼(!)에 달하는 비트파스칼킥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 외의 세트들은 다 그만그만한 옵션을 가지고 있고, 죽음의 무도에 비해서 효율이 좋지 않은 편이다. 그나마 사용한다면 아이언 피스트 6셋의 옵션이 있는데, 적절한 쿨감 세팅을 통해서 원인치 펀치를 붕권마냥 난사하는 게 가능하다.

  • 무극
    주로 죽음의 무도 9셋을 쓰거나 균차 2부여(붉기 + 녹기) 헥토파스칼 킥 방어구를 사용한다. 균차세트는 아이템 세팅이 자유로워 에픽 등의 고급템을 함께 쓰기 좋다는 장점이 있고 죽음의 무도 9셋은 헥토파스칼 킥의 쿨타임 감소가 균차 2부여보다 다소 높고, 다른 무큐기들도 전반적으로 강화되어 스킬빌드의 효율이 올라간다. 취향에 따라 디아블로 블로우 9셋을 착용해서 헥토보다 강력한 스핀킥을 선호하는 유저도 있다. 안톤 레이드에서는 아이언 피스트 9 셋 또는 라이트닝 패스트 킥 세트를 착용한다. 홍염 질풍각이 2부여 헥토급으로 강해지고, 쿨타임도 5초대로 줄어들어 지속딜링에 매우 좋다. 왜 신이계에선 안 쓰냐면 단타기가 아닌 연속 타격기이기 때문. 물론, 아이언 피스트나 라패킥의 상술한 꼼수를 쓴다면 쿨 5초에 10만퍼가 넘는 홍염 질풍각을 쓸 수 있다. 다만 이것이 라이징 너클과 비슷한 스킬이라 판정이 참

  • 버그 및 특이사항

    - 죽음의 무도 9셋과 권투글러브를 같이 착용할 경우 간헐적으로 막타 대미지가 100%로 나가지 않는 현상이 있다. 공속이 너무 빨라서 2회 남짓있는 발차기를 다 못차서 발생한다. 임시 방편은 공격속도를 낮추거나 건틀릿을 끼는 것이다.
    - 아이언 피스트 9셋의 라이징 너클 대미지 증가 옵션은 TP 옵션인 땅 찍기 공격에 적용되지 않는다.
    - 디바이드 앤 룰 9셋의 머슬 시프트 대미지 증가 비율 상승 옵션 역시 실시간 적용이다.

7. 강권 스위칭 목록

아이템으로 인한 스킬증가는 최대 적용 레벨은 10까지다. 잊지말자.

(남여격투가 공통)

칭호(+2 or +3) : 전직의 서(+2) or 폴리스 칭호(+2, 주로 참수리 칭호를 사용) or
SAO칭호(+3 아스나와 리즈뱃, +2 유이와 스구하)
무기(+3 or +2) : 고르아의 가르침 - 노력 or 미완성 인피니티 건틀렛(리미트 브레이크+2포함) or 도전자 빅하우스(단종품이며 +3에 해당하는 물건) or 돌격대장의 전투 글러브(강권+3, 급지+2와 머슬시프트+2는 덤이다)
상의(+1) : 유물 : 케레스의 세라믹 상의 or 유물 : 성스러운 케레스의 세라믹 상의
하의(+1) : 해신의 저주를 받은 세라믹 레깅스 or 음산한 바람의 스웨이드 그리브
반지(+1) : 하이테크 파이터 반지
아바타(+1) : (상의 옵션)
엠블램(+2):플레티넘엠블램-강권
보조장비(+1) : 왕가의 비급 - 챔피언 or 무극
크리쳐 (+1) : 염룡, 뇌룡, 남, 여 구SD크리쳐 SD베가본드, 다크템플러
크로니클 세트(전체 증가량의 25%) : 디아블로 블로우 3셋 - 스킬레벨 상승 아이템과 부위 중복을 피하려면 목걸이, 팔찌, 신발, 벨트, 머리어깨 부위 중 3개를 사용하면 된다.

(여격투가 한정)

마법석 : 현자의 증폭구 - 카이저 (리미트 브레이크 +1)
마법석 : 파멸의 탈리스만 - 카이저 (리미트 브레이크 +2) - 에픽 아이템이다.

8.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트 속도[14]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강권 or 사상 최강의 로킥 or 리미트 브레이크(여)
헥토파스칼 킥 or 강권 or 화염의 각 (남)
물리 크리티컬 or 힘+물크[15] 힘+HP 듀얼[16]
하의 HP MAX[17]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18]
신발
----
  • [1] 던파 혁신전까지 계정의 소유주가 여자일 경우 즉, 주민번호 뒷자리가 2로 시작하면 프린세스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현재는 챔피언으로 통합. 같은 사례로 독왕, 독비가 있다.
  • [2] 덧붙여 섀넌 마이어가 남성 혐오증이라도 있는건지, 남성을 비하하는 말을 해대며 그들의 입문을 거절했다.
  • [3] 물론 광역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여타 캐릭터에 비해 굉장히 부실하거나 제약이 존재한다.
  • [4] 원래는 시전하자마자 컷신이 나왔었는데, 뜬금없게도 2각이 출시되고 1년 5개월 정도 뒤에 피니쉬가 발동되기 전에 컷신이 나오도록 변경되었다. 네오플이 격투가 직업군의 개편을 주시하고 있었다는 증거일지도.
  • [5] 당시 메타 한정이다. 요즘은 스트라이커의 크로니클 효율은 잘 쳐줘야 보통이고 절대 좋다는 평은 못 들으며 죽무6셋 껴놓고 딜 안나온다고 징징대면 양심없다고 까인다.
  • [6] 넨마스터 제외. 넨마스터는 스킬 구조 상 개선할 점이 많아 지연되었다고 한다.
  • [7] 다만 패치 직후인지라 아직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 파쇄권이나 라이징어퍼같이 퍼뎀+고뎀 스킬을 완전 퍼뎀화 하면서 고뎀이 삭제된만큼 퍼뎀 상향을 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스킬만 보면 오히려 하향이다. 버프 없이 단순 스킬만 써보면 데미지 하향이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사로나 비트, 필패같이 기존 머슬 적용이 안되던 상위 마샬아츠 스킬들의 머슬 적용은 좋지만 사로킥의 경우 모으는 모션에서 일정 시간 전에 z키를 누르면 사로킥이 캔슬되고 무즈어퍼가 나간다(...)사상최강의...무즈어퍼 게다가 리미트의 상향은 전무한지라 1각이나 2각이나 큰 차이가 없는것도 동일.
  • [8] 그나마도 다른 직업은 모두 가죽 착용 캐릭터이다. 가죽 외의 방어구로 치면 스커의 방어구 마스터리가 유일.
  • [9] 근접형 스킬이 많기 때문에 받은 조치지만 반대급부로 대부분의 스킬에 슈퍼아머가 없다.
  • [10] 특히 일반 안톤 던전 몬스터 피통만 해도 억대 초반쯤 한다. 레이드 가면 수 억을 하고..
  • [11] 다행이 쿨타임 물약 문제는 저렴한 쿨타임 감소 물약인 빙벽 조각 의 등장 이후 거의 상쇄되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비명보장이나 황가,달계 등의 수단으로 효율적인 연소 레벨을 충분히 올려놓지 못할 경우, 몇초의 화각 공백때문에 폭딜타이밍이 통으로 날아가버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마치 투척의 편의성을 위해 마법석을 포기하고 황가보장을 쓰는 천수나한처럼, 에픽을 먹지않은 다음에야 황가나 비명보장을 사용하는 무극들이 상당수다.
  • [12] 대표적으로 2부여 둘둘한 헥토파스칼 킥의 퍼댐은 3만3천% 정도밖에 안 된다. 참고로, 그렇게 퍼댐이 시궁창이라는 소드마스터조차 악즉참은 막타 대미지만 약 2만%이다.
  • [13] 마나 미스릴 바 이외엔 안 쓴다고 봐도 무방하다
  • [14] 버프 갯수가 많은 편이고 특히 슈퍼아머의 경우 시전시간이 더욱 길어서 필수이다. 여담으로 과거에는 카이저 각성기인 필살패황권의 공격속도가 캐속의 영향을 받아서 더더욱 필수였지만 2015년 4월 9일자 패치로 공속에 영향을 받도록 변경되었다.
  • [15] 여성격투가 또한 듀얼엠블렘 만으로도 물크 97(히든크리3퍼+)퍼는 물론 100 퍼센트도 쉽게 찍는다.
  • [16] 남격투가 한정.
  • [17]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 [18] 급소지정 때문에 기본 적중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