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스톤 프리

last modified: 2015-04-11 22:40:22 Contributors

jbaasb-stone-free.jpg
[JPG image (Unknown)]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스톤 프리. 나는 이 '돌의 바다'에서 자유롭게 되겠어."[1]

ストーン・フリー/Stone Free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의 스탠드
제5부 제6부 제7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골드 익스피리언스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스톤 프리 터스크

Contents

1. 개요
2. 작중에서의 활용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파괴력A [2]
스피드B
사정거리E (1~2미터)
지속력A
정밀동작성C
성장성A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주인공 쿠죠 죠린스탠드. 스탠드 이름은 죠린의 탈출에 대한 열망을 담은 의미도 있지만 역시 죠죠답게(?)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의 곡 '스톤 프리'에서 따왔다. ASB의 성우는 사와시로 미유키

쿠죠 죠타로가 보낸 화살촉에 찔려 발현되었다. 눈에 낀 선글라스가 멋들어진 스탠드. 기본적으로 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을 뭉쳐서 몸을 형성한 스탠드로, 스탠드체만 두고 보면 하이어로팬트 그린과 비슷한 타입. 그런데 죠린의 몸 역시 실의 뭉치처럼 되어버려서 실을 풀어내면 기묘하게도 죠린의 몸도 실이 되어 풀려나간다는 특성이 있어서 이 점이 하이어로팬트 그린과의 결정적인 차이점. 입체를 형성했을 때는 근거리 파워형으로 상당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공격법도 아버지와 같은 오라오라러시.
다시 말해 스타 플래티나+하이어로팬트 그린과도 같은 느낌의 스탠드. 어라?

실에서는 왜인지 비누 냄새가 나는 듯 하다. 그리고 초창기엔 실이 끊어지거나 하면 죠린의 몸에 그대로 피해가 왔다.[3]

2. 작중에서의 활용

얼핏 별 거 아닐지도 모르는 스탠드지만, 쿠죠 죠린은 상당히 다양하게 능력을 이용한다. 일단 실을 풀어서 그것으로 음성을 도청할 수 있다. 또한 실타래를 묶어서 총알을 막아내는 방탄망을 엮는다던가, 실을 여러 겹 뭉쳐서 총알을 흘려버리기도 한다. 또한 실 자체를 공격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근처에 실을 마구 풀어두어, 법황의 결계 같이 일종의 센서 비슷하게 사용하기도 했다. 실을 뭉쳐서 수갑을 만들 수도 있다. 능력이 처음 발현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간수의 귀를 절단하는 엄청난 짓도 가능했다. 그리고 이 엄청난 공격력은 다시는 쓰이지 않았다.[4][5]

몸이 스탠드와 동화되어서인지, 실을 늘리는 것으로 몸을 실타래처럼 풀어버릴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절단된 팔을 다시 회수하거나 몸에 구멍을 만들어 상대의 펀치를 관통시키기도 하는 등 매우 다채롭게 사용한다. 나중에 F.F가 리타이어 했을 때 치료용으로 에르메스의 떨어질려고 하는 손가락을 꿰메기도 했다. 그 외에도 C-MOON의 중력 반전을 심장에 맞고 죽을뻔한 위기에 처했으나 겉과 밖의 구분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 모양으로 몸을 실로 바꿔서 중력반전을 무효화 하는 등 엄청난 활용성을 자랑한다.

기본 능력이 뛰어나고 응용법이 다양해서 상당히 활약했지만, 3~5부까지 등장한 다른 죠죠들[6] 이나 6부에 등장하는 온갖 말도 안 되게 특이한 능력들에 비교해 볼때 상당히 약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참고로 초반부에는 틀림없이 쇠창살을 부술 수 없었다고 나오지만, 조금 지나면 아주 쉽게 박살내고 다닌다.파괴력C인 골드 익스피리언스는 초반부터 자동차 10대를 분해했다?? 과연 성장성 A. 푸치 신부와의 일차전에서는 러쉬의 풍압으로 풀숲을 베어버린다. 성장성은 사실 ∞

여담으로, 스톤 프리를 뭉쳐서 강하게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 허밋 퍼플을 뭉치면 강해진다는 설이 있다. 이것은 대충죠죠에서 죠셉이 영감프리(...)라는 기술로 써먹었다.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Stonefree.jpg
[JPG image (Unknown)]


스탯치 3/4 트랙수 2의 장비 스탠드로 등장. 공격시에 앞뒤에 적이 있을 경우 앞뒤를 모두 공격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발동시 HP를 모두 회복한다. 또한 능력에 장비시 C MOON의 HP반전을 막을 수도 있다.

장비능력은 공격력이 높은 스탠드에 합성했을 경우 빛을 발한다. 다만 기묘한 점은 스타 플래티나에 합성했을 때는 뒤의 인식범위를 스타 플래티나의 범위로 확실하게 인식하는데 반해, 스틱키 핑거즈의 경우엔 보통 공격형 스탠드처럼 뒤의 1셀만 인식한다. 혹시 보정이라도 있나 싶을 정도.

발동능력은 위기상황에서 매우 우수하니 유용하게 써주자. 가지고 있으면 다굴을 당해도 한결 여유가 생긴다.
----
  • [1] 배경이 되는 교도소를 '스톤 오션', 즉 '돌로 만들어진 바다'라 칭하며 하는 대사. 스톤 오션이라는 시리즈 제목의 의미이기도 하다. 덤으로 일반적으로 돌아다니는 번역본에는 '돌 만들기의 바다'라는 마치 번역기를 쓴 듯한 단어로 표기되어있다.
  • [2] 동전은 구부릴 수 있어도 쇠창살은 부술 수 없는 수준이였지만 나중엔 성장성이 A라서 스탠드가 강해져서인지 그냥 부수고 다닌다.
  • [3] 뒤로 가면 능력의 성장 덕분인지 끊어져도 별 피해가 없어지지만.
  • [4] 다만 이 경우는 간수가 실이 묶인 곤봉을 휘둘렀고, 그 충격으로 인해 귀가 절단 된 것으로 볼 수도 있기에 조금 미묘하다.
  • [5] 이 기믹은 7부의 터스크가 이어받게 된다.
  • [6] 시간 정지, 자기 자신을 제외한 완전 수복, 생명 창조와 진실 도달의 부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