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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last modified: 2016-06-20 22:11:51 Contributors

이 항목은 공허의 유산 또는 공허의유산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엔진 물리 엔진: 하복
버전 3.1.4 (2016년 3월 4일 패치)
플랫폼 Windows, OS X
발매일 2015년 상반기 베타테스트, 2015년 11월 10일 출시[1]
장르 RTS
등급 12세/18세 이용가
권장 시스템 성능
OS Windows 7 (x64)
CPU 인텔 i5 [2] 또는 AMD FX [3]
GPU 엔비디아 GTX650 또는 AMD HD7790
RAM 4GB
HDD 여유 공간 30GB
웹사이트 한국 공식 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Contents

1. 개요
2. 공개 전 추측들
3. 발매 이전 정보
3.1. 싱글플레이
3.1.1. 시스템
3.1.2. 유닛
3.1.3. 등장인물
3.1.4. 공개된 스토리
3.1.5. 미션
3.2. 멀티플레이
3.2.1. 테란
3.2.1.1. 추가 유닛
3.2.1.2. 변경 유닛
3.2.1.3. 변경 건물
3.2.1.4. 삭제된 유닛
3.2.2. 저그
3.2.2.1. 추가 유닛
3.2.2.2. 변경 유닛
3.2.2.3. 변경 건물
3.2.3. 프로토스
3.2.3.1. 추가 유닛
3.2.3.2. 변경 유닛
3.2.3.3. 변경 건물
3.2.4. 그외 변화점
3.2.4.1. 베타 제보 사항
3.2.5. 원작과의 분위기 차이
3.2.5.1. 긍정적인 의견
3.2.5.2. 부정적인 의견
4. 발매 이후
4.1. 시스템 변경 사항
4.2. 캠페인
4.3. 게임 플레이
4.4. 협동전
4.5. 아케이드
4.6. 기타


1. 개요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의 가격을 할인한 이유[4]
자유의 날개의 두 번째 확장팩이자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의 마지막 작품. 독립 확장팩(스탠드얼론)으로 자유의 날개나 군단의 심장이 없어도 플레이할 수 있다.[5]

주인공이 누구냐에 대해 논란이 있었지만[6] 2014년 블리즈컨에서 아르타니스로 확정되었다. 스토리는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과 다르게 상당히 암울하게 전개될 예정이다.[7] 분열된 프로토스 부족을 통합하고 최후에는 타락한 젤나가 아몬에 맞서 종족과 우주의 운명을 건 마지막 항쟁을 벌인다. 짐 레이너사라 케리건도 등장이 확정되었다. 선 공개 트레일러 영상에서 셀렌디스, 발레리안 멩스크, 맷 호너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비중이 있던 인물들은 총 출동할 것으로 보인다.

youtube(VxpY5Hot2Mk)
공허의 유산 미리보기


2. 공개 전 추측들

아래 내용들은 공개 전에 사람들이 했던 추측들이다.

  • 한 관계자는 자유의 날개는 RTS, 군단의 심장은 RPG[8]를 컨셉으로 삼았고, 공허의 유산에서는 액션이 끊이지 않는 것이 목표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유저들은 공허의 유산이 액션 게임 같은 구성을 보이지 않겠느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 유저들은 계속해서 지적받고 있는 타격감 쪽의 문제가 수정되는 것인가 하고 추측하기도 했다.

  • 오리지널에서 군단의 심장까지의 시나리오에서는 밸런스와 다양성을 위해 타 종족전을 주로 배치하면서도 사이사이에 동족전을 넣은 것으로 보아 공허의 유산에서도 거대 악 세력인 혼종을 포함해 테/프/저가 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일단 탈다림이 있으니깐.

  • 대의회 붕괴 이후 샤쿠라스에 새롭게 세워진 하이어라키는 분열되고 있다는 설정도 지지를 받았다. 칼라이 프로토스와 네라짐 프로토스 사이에는 뿌리 깊은 반목이 있기 때문. 팬들 사이에서는 아라 부족의 대표인 나하안이 반란을 일으킬 인물 0순위로 지목받았다. 평소 나하안이 신관 아르타니스를 싫어하며, 네라짐들을 불가촉천민으로 보고, 하이어라키 자체도 비효율적으로 생각하며 싫어한다는 걸 고려한 추측이었다. 이외에 의외로 우룬이 반란을 일으킬 것이란 주장도 있는데, 우룬도 아이어 탈환을 미루는 현 프로토스 체제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우룬은 동족을 깊이 사랑하는 타입이며 공허의 유산 시작을 아이어 탈환으로 끊으므로 합의는 본 셈이다.

  • 프로토스는 에밀 나루드가 사망한 후에도 잔존해 있을 탈다림 세력이 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하이어라키의 분열이 현실이 된다면 나하안을 필두로 한 아이어 출신의 부족들이 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샤쿠라스 출신의 부족들이 적이 될 수도 있다. 공동의 적 아몬을 쓰러뜨리기 위해 프로토스는 케리건과 손을 잡아야 하는데, 네라짐에게 있어서 케리건은 자신들의 대모 라자갈을 죽게 만든 원수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네라짐들은 아이어 탈환이나 아몬을 향한 원정보다 사쿠라스의 안정과 방위를 중시할 수 도 있다.

  • 아이어 탈환 떡밥도 등장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소설 '차가운 원'에서 아이어의 저그가 누군가로부터 조종받고 있다는 암시도 그렇거니와, 프로토스 사회 내부에서 우룬과 같은 초강경파들이 끊임없이 아이어 탈환을 부르짖는 모양새를 보면, 거의 확정적.

  • 저그는 초월체의 죽음 뒤 남겨진 아이어 등지에 서식하는 야생 저그,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라사라 일당을 죽이고 그들의 프로토스 함선을 점령한 니아드라의 무리가 나올 것으로 추정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재한 《차가운 원》에서 누군가가 아이어의 저그 무리를 통제하기 시작했다는 떡밥이 있다.

  • 테란의 적 세력은 아직 미지수다. 후보로 꼽을 만한 것들은 켈모리아 조합[9], 새로운 UED 원정대[10], 그리고 코프룰루 구역 곳곳에 산재한 해적 및 용병단들, 뫼비우스 재단에 소속되어 있는 나루드 박사의 잔존 세력과 발레리안이 즉위한 뒤에도 생존해 있을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추종자들이 있으며 이들 중에서는 켈모리안과 나루드의 잔존 세력이 유력해 보인다. 테란 자치령은 새 황제인 발레리안 멩스크가 딱히 프로토스에 적대적인 인물이 아닌데다가 젤나가 예언에 대해서도 알고 있기 때문에 적이 될 확률은 없고, 우모자 보호령 역시 배경 설정 상 딱히 프로토스에 적대적인 세력은 아니기에 가능성이 낮다. 더구나 발레리안 멩스크에게 연구실을 빌려주고, 히페리온 내부에 보면 우모자 보호령 소속의 해병이 보이니 레이너 특공대의 지원 병력으로도 활약할 수도 있다. 현재 확인된 테란 적 세력은 '어둠의 세력(Shadow Corps, 가칭)'으로, 마킹 문양을 통해 추측할 수 있는 바로는 정신지배 등의 결과로 아몬을 숭배하는 집단으로 보인다.[11]

  • 레이너 특공대가 적으로 등장할 확률은 당연히 전혀 없다. 다만, 이건 제라툴의 우군으로서 적이 될 확률이 전혀 없다는 것. 군단의 심장이 출시되기 이전에 있었던 개발자와의 인터뷰에서 프로토스들이 레이너가 케리건을 살려준 것을 알게 된다면 큰 배신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제라툴은 예언의 내용을 알고 있기에 상관없지만 이를 모르는 프로토스도 많으므로, 프로토스가 레이너 특공대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이것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교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미션에 따르면 공개된 미션중 레이너 특공대를 도와 테란의 우주 기지를 복구하는 미션이 있는 걸로 보아선 '레이너 vs. 프로토스'는 가능성이 매우 적어 보인다.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프로토스와 레이너 특공대가 자치령 테란 병력과 교전하는 장면도 있다. 단 지금의 공허의 유산의 주인공은 아르타니스고 아르타니스는 아직 레이너와 케리건의 관계를 모른다. 그러니 아직 두 세력의 관계는 불안한 상황.


  • 스타크래프트 64에 나왔던 알렉세이 스투코프가 군단의 심장에서 큰 비중을 가지고 출연을 했기 때문에, 같은 작품에서 나온, 아둔과 함께 싸웠고 용기병의 첫 탑승자인 탈다린이 본편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아르타니스, 짐 레이너와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알다리스, 라자갈, 피닉스 등의 명망 높은 인사들이 전부 다 죽은 상황에서 그가 나온다면 아둔과 함께 싸운 전사인 만큼 상당한 비중을 가질 듯하다. 그러나 공허의 유산에서 몇 번이고 언급될 탈다림과 이름이 너무 비슷해 헷갈릴 여지가 있어 정말로 나오게 될지는 미지수.


  • 마지막 미션, 즉 최후의 전투에서는 테란·저그·프로토스 연합이 함께 아몬과 그의 혼종의 세력과 싸울 가능성이 크다.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캠페인 프로토스 마지막 미션처럼, 모든 종족을 같이 돌리는 신의 플레이를 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 군단의 심장 최종 임무에서는 레이너 특공대가 동맹 형태로 도와줬기 때문에 테란 - 저그도 이렇게 참전할 수 있다.

3. 발매 이전 정보

2013년 블리즈컨에서 공허의 유산이 공개가 될 것이라고 예측되었으나 결국 공개되지 않았다. 아마 2014년 E3, 게임스컴 혹은 블리즈컨 때 공개가 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결국 2014년 E3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스컴에서도 공개되지 않아서 정말로 '유산'이 된 것이 아닌가 했지만 9월 23일에 블리즈컨 2014 인게임 보상이 공개되었는데 초상화 중에 아르타니스가 있다! 거기에 추가 초상화가 공개될 예정이니 정말 정말 이번 블리즈컨에는 정보라도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 가려져 있었던 추가 초상화가 공허의 유산의 새로운 캐릭터인 '대모 보라준'으로 공개되었다. 블리즈컨 개최일로부터 몇 일 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정체불명의 효과음을 공개하기 시작했고, 블리즈컨 전일에는 'See you at #blizzcon'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허의 유산의 BGM 중 하나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2014 블리즈컨에서 인트로와 몇몇 정보가 공개되었다. 프로토스가 아이어를 수복하기 위한 공세를 감행하며, 혼종 약탈자가 케리건을 공격하여 밀어붙이거나(!) 젤나가 유적 앞에서 아르타니스를 흘겨 보는 케리건도 보인다. 또한, 해당 확장팩은 독립적인 확장팩, 즉 전작들을 구매하지 않아도 게임을 할 수 있으며예이! 가시지옥이 정식으로 섬멸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단(!!!) 점이 밝혀졌다.

캠페인 담당의 제이슨 헉 수석 레벨 디자이너와 멀티플레이 담당의 데이비드 킴 선임 게임 디자이너와 인터뷰한 내용이 국내 웹진 인벤에 실렸다.# 이에 따르면 캠페인의 분량은 군단의 심장과 비슷한 정도이며, 프로토스가 초반에 견제나 공세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유닛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5년 9월 12일에 시네마틱 영상이 선행 공개되었다.

3.1. 싱글플레이


인터뷰에 따르면 게임의 스토리는 이미 짜 놓았으며, 여러 시네마틱 영상들이 제작되었고, 성우들은 스튜디오에서 음성 녹음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크리스 멧젠의 말로는 영화 《300》과 비슷한 연출[12]이 있을 것이라고 하며, 다른 스토리 관련자들의 인터뷰에선 '프로토스의 무시무시한 기술력과 그에 저항하는 적들을 '주차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프로토스 종족 자체의 강력한 힘이 나올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뉘앙스 상 제라툴 혹은 아르타니스 같은 주연급 인물은 있겠지만 이들에게 자유의 날개의 레이너나 군단의 심장의 케리건처럼 비중이 쏠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듯.

이후 2014년 11월 8일 홈페이지에 캠페인 정보가 공개되었다.[13] 이하 내용 및 스크린샷은 공식 홈페이지 관련 정보를 참고해 작성하였다.

3.1.1. 시스템



싱글플레이 시스템은 아둔의 창이라는 이름의 기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르타니스가 주인공으로 결정됨에 따라 제라툴의 함선인 공허의 구도자가 아니라 아둔의 창이라는 고대의 함선이 기함이 될 예정이다. 자유의 날개에서의 히페리온, 군단의 심장에서의 거대괴수와 같은 위치. 프로토스 특유의 세련미와 간지를 지닌 함선이다.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전설적인 전사들콜드 히어로과 억겁의 지식이 쌓인 황금 함대의 기함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아둔의 창의 모습은 위의 영상과 아래 모선핵 설명 부분에 첨부된 스크린샷을 참고하라.

팬들 사이에서는 '테란은 개발, 저그는 진화, 프로토스는 발굴'이라는 농담이 퍼져 있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아둔의 창은 고대의 함선이며, 업그레이드의 설정이 태양석을 모아서 동력을 공급하여 장비를 너무 오래 정지시켜둔 탓에 잠들어 있는 기능을 부활시킨다는 컨셉이다.


차원장인 락스가 대기 중인 아둔의 창 함교에서 천공의 정렬을 살펴보고 다음 임무를 선택 가능하다. 이전 확장팩과 마찬가지로,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면 함교의 환경이 그에 맞게 바뀐다.

차원장인 락스는 칼라이 계급의 기술자이다. 자유의 날개에서는 맷 호너, 군단의 심장에서는 이즈샤가 부관이었다면, 이번 편은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인 카락스가 부관이 된다고 한다.

신경다발을 잘라낸 후에는 그 자리에 집게발이 달린 기계 촉수 여러 개를 달아놓고 있다.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서 기계팔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여담으로 카락스의 턱은 다른 얼굴 부분과 달리 갈색을 띄고 있는데, 마치 수염처럼 보인다.


업그레이드실 역할을 하는 공간. 아바투르의 진화실처럼 전쟁 의회(War Council)의 Assembly Panel에서 아이어 기술이나 네라짐 기술 등으로 유닛을 특화시킬 수 있다. 전작에서 각각 로리 스완, 이곤 스텟먼아바투르가 연구/유닛 강화를 담당하였다면, 이번 작에서는 새로 등장하는 인물인 계승자 하나가 플레이어를 돕고 군사적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승자 로하나[14]는 프로토스의 역사가이다. 신경다발이 머리 뒤의 장식과 매우 복잡한 양식으로 얽혀 있는데, 블리즈컨의 아트팀 패널에서는 마치 칼라와 동화되어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전쟁의회에서 아이어 기술을 선택하느냐 네라짐 기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유닛 특성이 바뀐다. 광전사의 경우, 아이어 기술로 특화하면 이름은 그대로 광전사이지만 사이오닉 도끼를 들고 있으며 단순히 돌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 주위 적에게 전부 피해를 줄 수 있는 소용돌이(Whirlwind) 기술이 추가되어 저글링이나 해병 같이 다수로 달려드는 적들을 상대할 때 강력하다. 반면 네라짐 기술로 특화하면 광전사가 복면을 쓴 모습인 백부장(Centurion)으로 변하고 어둠 돌진(Shadow Charge) 기술을 사용하여 돌진 직후 일시적인 은폐와 함께 적들을 잠시 기절시킬 수 있어서 상대의 전열을 허무는 데 매우 유용하다. 위의 스크린샷에는 백부장의 모습이 보인다. 추적자의 경우, 네라짐 기술로 특화하면 점멸 직후에 일시적 은폐 효과 및 보호막 재생 효과를 받아 손이 빠르면 빠를수록 유닛 손실이 줄어드는 컨트롤이 가능하며, 아이어 기술로 용기병으로 특화하면 이동 속도도 추적자보다 느리고 아무런 기술도 없는 대신 강력한 공격력과 생명력을 지니게 된다.그딴것보다 뇌를 달라(...)
아르타니스 : 잠깐! 이대로 가다간 혼종들 때문에 버틸 수 없겠어. 로하나, 용기병 보내준다고 하셨죠? 어디 있어요? 잠깐, 용기병이라고?? 불멸자가 아니고??


전쟁의회가 유닛 업그레이드 담당이라면 태양핵은 메인 함선인 아둔의 창을 업그레이드한다. 태양핵에서 카락스를 통해 아둔의 창 시스템을 살펴볼 수 있다. 아둔의 창은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유한 함선이지만, 오랜 세월 정지되어 있던 탓에 모든 시스템이 작동하는 상태는 아니라고 한다. 임무를 완수하면 태양석을 모아 함선에 동력을 공급하고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중간에 저거 젤나가 유물 아닌가


스샷을 통해 아둔의 창의 모습을 대략 짐작할 수 있다.

태양핵에서 태양석 배분(Allocate Solarite) 기능을 통해 함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캠페인을 진행하다 보면 일정 시간마다 쌓이는 에너지를 이용해 공짜로 수정탑을 짓거나, 일정 범위의 적을 멈춰버리는 시간 정지(Time Stop), 아군을 특정 위치로 데려오는 대규모 소환(Recall), 적의 머리 위에 포탄을 쏟아붓는 궤도 폭격 등 강력한 기능들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현재 빌드에서는 군단의 심장처럼 임무에 따라 태양석 배분 기능을 계속 변경할 수 있는 방식이지만 얼마든지 수정될 수 있다고 한다. 스크린 샷을 자세히 보면 아둔의 창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스킬들의 이름이 보인다.

3.1.2. 유닛

앞서 설명한 것처럼 아이어/네라짐 기술 선택을 통해 추적자 혹은 용기병을 선택하는 등의 분기가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파괴자, 중재자, 정찰기, 실드 배터리(!) 암흑 집정관해적선같은 유닛들이 캠페인에 다시 등장한다.
여기에 위에서 설명한 백부장 같은 신유닛까지 더하면 다룰 수 있는 유닛 종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3.1.3. 등장인물

현재까지 등장이 확정된 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 아르타니스 : 처음 공허의 유산을 공개했을 때 주역은 제라툴이라고 설명하였으나 2014년 블리즈컨에서 아르타니스가 주역으로 결정되었다고 확정지었다. 예전에 모선에서 나온 모습과는 180도 달라져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광전사고위기사의 능력을 합친 멋있는 모델링으로 등장했다. 푸른색과 녹색의 사이오닉 검을 동시에 사용하거나, 동력 갑옷 외부의 장식들이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는 등, 여러 강화 기믹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제라툴 : 처음 기획 당시는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주인공 자리는 프로토스의 지도자 아르타니스에게 넘어갔다. 그렇지만 여전히 스토리 상 중요한 역할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대전쟁과 종족전쟁을 거치며 프로토스의 최고위 원로가 되었으며, 네라짐과 칼라이 모두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프로토스 종족 전체의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맡고 있다. 예언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이자 테란, 저그, 프로토스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중재자로서 스토리를 이끄는 핵심 인물이다.

  • 대모 라준 : 라자갈의 딸이며 네라짐의 대표로서 황혼 의회에서 사사건건 아르타니스와 충돌하는 인물이지만, 네라짐과 프로토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 락스 : 카라스와는 다르다! 카라스와는! 아둔의 창에서 아르타니스를 보좌하는 프로토스 노동자 계급의 인물로서, 포지션은 히페리온의 맷 호너와 거대 괴수의 이즈샤와 같은 부관이라고 한다.

  • 하나 : 히페리온의 로리 스완, 거대 괴수의 아바투르 같은 포지션으로서, 태양핵을 비롯한 여러 아둔의 창 업그레이드를 맡는 NPC 캐릭터가 될 거라고. 왠지 카락스랑 바뀐 것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 거다

  • 짐 레이너 : 공허의 유산 시점에서 추락하는 우주 비행장을 레이너 특공대가 수리하는 장면이 나왔다. 또한 아둔의 창에 레이너와 대화할 수 있는 선택창이 있는 것을 보아, 그 빈도는 모르겠으나 레이너와 그의 특공대도 종종 나와줄 것으로 보인다.

  • 사라 케리건 : 트레일러에서 혼종 약탈자와 육탄전을 하는 케리건이 포착되었다. 또한 수정이 없다면, 아르타니스와 직접 대면하게 될 것 같다. 그녀의 전작까지 우리가 애지중지 키워놓은 군단을 공격하는 시나리오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녀가 예언에서 지목한 구원의 희망인 만큼, 분량이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집행관 셀렌디스 : 여전히 아르타니스를 따르고 있으며 트레일러에도 두 차례 얼굴을 비췄지만 아직 역할에 대해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자유의 날개에서 썼던 모델링과 다른 걸 봐서 모델링이 변경되는 모양.

  • 발레리안 멩스크 : 망각 트레일러에서 쑥대밭이 된 코랄에서 자치령 황제가 된 발레리안[15]이 비참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포착된다.

  • 맷 호너 : 망각 트레일러에서 발레리안과 함께 코랄에 있는 장면이 나왔다.

  • 우룬, 모한다르 등 자유의 날개 예언 미션에 나왔던 영웅들의 등장이 예상된다. 이외에 트레일러에서 아몬을 따르는 하수인을 자처하며 제라툴과 대치하는 프로토스 인물이 존재한다. 팬들은 나하안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정확하진 않다. 또한 군단의 심장에서 케리건에게 프로토스를 죽이라는 명령만 받고 샤쿠러스로 우주선 타고 돌진중인 니아드라의 무리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되나, 아직은 정확하지 않다.

3.1.4. 공개된 스토리

2014 블리즈컨에서 공허의 유산 트레일러 공개 이후, 아이어 탈환은 확정되었다.

  •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번개가 치면서 아르타니스와 대치하는[16] 제라툴의 모습도 보이고 트레일러 장면중 짤막하게 아르타니스가 제라툴의 차원검을 막아내는 장면도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에 "내 목숨을, 아이어에…"라고 중얼거린다. 이는 전면전으로 뛰어드는 광전사의 전투 구호이다. 그런데 제라툴은 암살자, 모험가, 책사, 학자이지 광전사처럼 최전선으로 목숨걸고 뛰어드는 전사가 아니다.[17] 거기다 이 대사도 광전사의 그것처럼 힘차고 박력있는 전투함성이 아니라 차분하고 침착한 어조이다. 어찌보면 마지막 싸움에서나 할만한, 유언에 가까운 대사인 셈. 더불어 군단의 심장 캠페인중에 제라툴이 케리건에게 동족들에게 심판을 받을 것이며 다시는 서로 볼 일이 없을거라며 사망 플래그까지 세운걸 생각하면...최종 결전에 모든 영웅들이 집결할 것이 뻔한 전개에 제라툴만 케리건과 다시 안본다는 것도 이상한 일. 거기다 이 트레일러에서는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이 싸우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일부 영상에서 아르타니스가 제라툴의 녹색 차원검을 착용한다.(!) 이거 혹시…. 루팅 [18]그리고 제목이 공허의유산인 것도 있다. 제라툴이 다루는 힘이 공허의 힘이기도 하고.

  • 공허의 유산은 아르타니스황금함대를 이끌고 고향행성 아이어를 탈환하기 위한 공세를 펼치면서 시작된다.

  • 공허의 유산 시점에서 프로토스의 모든 부족들은 통합된 상태이다. 따라서 대의회의 부족들은 게임 내에서 많이 등장하지는 않는다. 대신 게임 출시 전에 이들 부족과 관련된 배경 이야기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19]

  • 그러나 황금함대의 공세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몬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아몬은 혼종 군단을 풀어 칼라를 오염시켜 버린다. 한편 '아몬의 도착(Amon's Reach)'이란 임무에서는 샤쿠라스 행성에서 아몬의 부하들에게 습격받은 대모 보라준과 암흑 기사단을 구출해야한다.[20][21]

  • 어둠 속에 숨어 있는 제라툴은 불길한 예언을 하나 더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 아마도 아몬이 칼라를 오염시키게 될 거라는 내용일 것으로 추측된다.

  • 아르타니스와 그를 따르는 일부 충직한 이들이 칼라의 오염에서 해방되기 위해 스스로 신경 다발을 잘라낸다. 그런 의미에서 공허의 유산에서의 아르타니스의 역할은 칼라의 오염으로 인해 공황 상태에 빠져 분열된 프로토스 부족들을 칼라를 이용하지 않는 사회로 규합하여 궁극적으로 아이어를 되찾는 것이라는 추측이 돌았으나 공허의 유산에서는 모든 프로토스 부족들이 통합된 상황이므로 이 내용은 다르게 전개될 수 있다.

  • 일단 아몬의 방해로 아이어 탈환 작전은 실패한 가운데 아르타니스는 코랄로 가기로 한다. 이후 '하늘의 방패(Sky Shield)'라는 임무에선 코랄테란 자치령이 '어둠의 세력(Shadow Corps, 가칭)'[22]에게 공격받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때 한 우주 정거장이 코랄 지표면에 떨어져 충돌하려는 위기에 처한다. 아르타니스와 그의 함대는 레이너 특공대자치령을 도와서 우주 정거장을 안정시키게 된다. '어둠의 세력(Shadow Corps, 가칭)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세력이다. 이들은 발레리안과 레이너 특공대를 배신하고 에밀 나루드 박사에게 붙은 뫼비우스 재단의 잔존자들이다. 당연히 아몬을 추종하고 따른다. 이후 미션에서 기존에 등장한 혼종 외에 새로운 혼종도 등장할 예정.

  • 그리고 2014년 11월 7일 캠페인 관련 패널 행사에서 또 여러 가지 떡밥이 나왔는데, 이게 심상치 않다.
    스토리 감독이 직접 일부 스토리를 공개했다.
    위 링크의 영상버젼 캠페인 정보, 아둔의 창의 내부 모습, 각종 캐릭터 디자인 정보도 포함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꼭 보길 바란다.
    위 영상의 한글자막
    추가 정보
    위 문서의 한글 자막 영상
    자막 요약(?)

  • 스토리는 암울하게 전개된다던 발언대로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스러운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

  • 비록 주인공이 아르타니스고 주역들이 있지만,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처럼 중요 인물들만이 활약을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프로토스라는 종족 전체의 강력함을 보여줄거라고 블리즈컨에서 말하였다.

  • 인벤과의 추가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아르타니스는 프로토스 종족의 우두머리로 칼라의 힘과 공허의 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사이오닉 검과 왜곡 검을 같이 사용하더라도 시네마틱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제이슨 헉은 밝혔다.. 아르타니스는 고위 기사와 암흑 기사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한 전투를 벌일 것이라고 한다.

  • 원래는 제라툴을 주인공으로 고려했으나, 트릴로지의 마지막인 프로토스 이야기엔 모든 프로토스를 대변하는 입장의 지도자가 주인공으로 나와야 할 거 같아서 아르타니스로 정했다고 한다. 제라툴은 오비완 케노비같은 포지션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오비완이면 결국 죽잖아

  • 오래전에 프로토스가 창조했지만 이후 잊힌 정화자(Purifires)라는 고대의 로봇 종족이 등장한다.[23] 아르타니스는 이들의 우주 기지인 사이브로스(Cybros)로 가서 그들을 깨우려고 한다.아마도 그레이븐 힐이나 데하카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가지 않을까? 멀티플레이에 프로토스 추가 유닛으로 등장 예정인 분열기는 음성 데이터로 볼 때 정화자 종족으로 보인다.#

  • 울레자즈나 다른 소설 <Dark Templar Saga>의 등장 인물은 등장하지 않는다고 발표하긴 했지만, 잔존 탈다림 세력이 주 적으로 등장할 건 뻔한데다 현재 울레자즈가 봉인된 수정은 공허의 유산의 메인 무대 중 하나인 샤쿠러스에 보관되어 있으므로 두고 봐야 할 일. 블자가 스토리 바꾸는 게 한 두 번이어야지

  • 태사다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며 피닉스(!)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회상신일테지만 만에 하나 누군가 주워다가 추적자나 불멸자에 다시 태웠다는 설정이면 진짜......

  • UED 또한 등장할 수 있다. 다만 가능성만 제시되었을 뿐 확증은 없다.

  • 블리즈컨 2014 페널 토론에서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화려하게 결말을 짓고, 아몬의 위협을 종식시킬 것이다. 라고 밝혔다. 다만 그렇다고 스타크래프트 이야기가 끝나는 건 아니다.어둠 속의 목소리가 있잖아 위협을 종식시킨다고 했지 아몬이 죽는다고는 안했다 아직 계획엔 없으나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이야기는 계속될 것이라 한다.#

3.1.5.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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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미션은 '하늘의 방패'와 '고삐 풀린 어둠' 두개다.


초반에 플레이어는 프로토스의 미덕을 발휘하여, 곤경에 처한 테란 군대를 돕고자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고 한다. '어둠의 군단(Shadow Corps, 가칭)'에게 공격받는 테란 자치령의 한 우주 정거장이 코랄 지표면에 떨어져 충돌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무너지는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려는 짐 레이너와 레이너 특공대를 도와야 한다. 적을 쓰러뜨리고 안정화 장치들을 확보하여 테란의 수리 작업을 도우는 것이 목표.

여담이지만, 스크린샷을 잘 보면 백부장이 보인다. 아직 초상화는 만드는 중인지 그냥 광전사 초상화에 암흑 기사의 상징인 두건만 붙인 모습. 추가로 전순보다 더 큰 어뢰를 쏴제끼는 미사일 발사기도
용기병은 장식이 아니야!

  • 고삐 풀린 어둠



고삐 풀린 어둠 임무에서는 공허의 유산이 제시하는 새로운 임무 메커닉을 맛볼 수 있다. 미션의 목적은 어둠의 세력의 우주 정거장을 파괴하는 상황에서 어둠의 세력을 은하계에서 제거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기지를 옮기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기존 스타크래프트 미션에서 '기지를 옮긴다'는 말은 군대와 일꾼들을 다른 위치에 배치하고 새 자원 주위에서 기지를 새로 구성하는 것을 뜻했다.[24] 하지만 이 임무에서 플레이어는 연결체와 구조물이 지어진 단상 자체를 조종할 기회를 얻게 된다. 특정 지점의 자원이 고갈되더라도 기지가 세워진 땅 자체를 움직여 새 자원 옆에 자리를 잡으면 된다.

자유의 날개 미션인 초신성을 아주 어려움으로 깼으면 발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캠페인의 분량은 군단의 심장과 비슷한 정도이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은 아몬이라는 거대한 악과 맞서는 하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자유의 날개처럼 따로 외전 격의 임무가 들어가지는 않는다. 궁극적인 목표가 아이어의 탈환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중심은 프로토스가 될 것이고, 레이너와 케리건은 스토리에 출연하긴 하지만 주역이 되진 않는다. 한편 군심 캠페인 컨텐츠에 데인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당장 분량만해도 군단의 심장은 미션이라고 보기 힘든 진화 임무를 제외하면 20개 밖에 되지 않아 자유의 날개에 비하면 심하게 적다. 군단의 심장만하거나 그보다 조금 더 많은 분량으로 상기된 내용이 들어갈 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다. 또한 군단의 심장 캠페인을 보면 아시다시피, 에는 변종 및 진화도 구현되지 않았고[25], 섬멸전 유닛임에도 등장하지 않은 유닛들도 있었다. 자유의 날개에서 등장해서 조종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가진 유닛들도 결국 조종할 수 없어 뒷통수를 쳤고, 그리고 스타크래프트1 유닛들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와이어프레임이 없거나 회색으로만 나오고 아예 등장 자체가 없기도 했었기에... 심지어는 섬멸전 유닛 들 중에서도 해야 하기도 하니까.

  • 상대적으로 핵심 플롯과 무관한 임무가 반 가까이 되었던 자유의 날개나 군단의 심장과는 달리 대부분의 미션들이 핵심 플롯에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군단의 심장 수준의 켐페인 분량 만으로 이미 뿌려 놓은 수 많은 떡밥을 회수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 자유의 날개의 헤이븐 임무나 뉴 폴섬 임무처럼 선택에 따른 이야기 분기는 없다. 군단의 심장처럼 공허의 유산에서는 이러한 분기 요소를 넣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다만 게임 내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 같은 선택의 분기는 충분히 많을 것이라고 한다.

  • '아몬의 도착(Amon's Reach)'이란 임무에서는 샤쿠라스 행성에서 아몬의 부하들에게 습격받은 대모 보라준과 암흑 기사단을 구출해야 한다.

  • 캠페인 후반부에 '해방(Unleashed)'이라는 공허의 유산만의 고유한 임무를 할 수 있다. 이 임무는 프로토스의 아주 강력한 기술들을 해금한 뒤에 할 수 있는데, 암흑 군단의 작전 기지를 공습하는 내용이다.

  • 탈다림의 본성인 슬레인(Slayn) 행성에서의 임무는 탈다림의 지도자가 아르타니스를 제물의 구덩이(Sacrificial Pit)[26]로 끌고 가기 전에 먼저 탈다림 지도자를 그곳으로 끌고 가야하는 것이다.

3.2. 멀티플레이

개발진의 언급에 따르면 공허의 유산 종족별 콘셉트는 되도록 기존 양상을 유지하려고 한다고 한다. 테란은 방어와 견제, 저그는 확장과 점막 시야를 통한 카운터, 프로토스는 테크 변경에 유연성은 적지만 한번 방향을 잡으면 강력한 위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추가로 프로토스는 견제 역시 강력하게 들어가는 식으로 맞추려 한다고 한다.

대체로 컨셉이 군심에서의 고정된 전략을 타파하려는 게 눈에 보인다. 테란의 허크는 링링으로 고착된 테저전 전략을, 저그의 궤멸충과 가시지옥은 땡바퀴 및 군단 숙주 중심의 저저전을 개선하려고 만든 유닛으로 보인다. 또 프로토스가 전체적으로 하향된 것도 프로토스의 몇몇 유닛이 타 종족전에서 빌드를 고정시키는 경향이 있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 변경점들은 애초에 DK가 밸런스에 신경 안쓰고 컨셉만 잡았다고 발표한 것이므로 아직은 더 지켜봐야 한다.(신유닛을 만들고 유닛 능력치를 대략 이정도면 되겠다. 하고 찍은 것이니 아직 밸런스가 안맞는 것이 당연하다.) 종족별 밸런스에 대해 말이 많지만 아직 개발 진행중인 만큼 베타테스트를 거쳐 최종 발매판에서는 많이 개선될 것이다.[27]

베타 시작 이후 게임 속도가 실제 시간과 일치하도록 바뀌고, 툴팁과 실제 시간 경과가 모든 게임 속도에서 일치하도록 변경되면서 각종 스킬들의 표기된 시간과 실제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공지사항의 설명과 게임내 설명도 죄다 엉망이다 정확한 정보로 수정해주기 바란다.

이하 항목은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공식 안내문과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3.2.1. 테란


베타 버전에서 바뀐 모습을 알고 싶으면 싱글 플레이를 통해 신 유닛과 변경점 알아보기 -테란편- 게시물을 참고하기 바란다.

3.2.1.1. 추가 유닛

비용 광물 150 / 베스핀 가스 150 보급품 3
생명력 200 방어력 1
특성 중장갑/기계 시야 ?
공격력 18 공격 가능 지상/공중
사정거리 5 공격 주기 1
이동 속도 2.81 생산 건물 군수공장
요구 사항 부착된 기술실 생산 시간 45초
생산 단축키 N 수송 칸 4
능력 목표물 고정(Lock On)[28][29]
  • 사이클론(Cyclone): 표적을 지정한 후 코브라와 같은 무빙샷이 가능하다.[30] 무빙샷이 가능한 사거리 범위가 넓은데다가[31] 이동 속도도 각 종족 일꾼 유닛들과 같다.[32] 사이클론의 자동추적 같은 기술은 자동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옵션이 추가될 계획이라고 한다.
    공허의 유산 공개시연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된 유닛이었다. 사기클론 유저들은 투견의 뒤를 따르지 않을까 우려할 정도다.[33] 이미 대공은 토르와 바이킹이 책임지고 있고 오히려 쓸만한 메카닉 지상유닛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34] 지상 공격 위주로 나가야 한다는 주장과 메카닉 테란에서 토르와 바이킹만으로는 우주모함을 비롯한 후반 고급 공중유닛을 상대할 수 없기 때문에 대공능력 강화로 나와야 한다는 주장이 갈리고 있다.[35][36] 이를 쉽게 잡을려면 감염충의 진균 번식이나 파수기역장을 유용하게 써야할듯 하다. 저그의 새로 추가되는 가시지옥과는 라이벌 관계가 된다고 제작진들이 밝혔다. 또한 새로 장갑이 강화된 울트라리스크에 대항하려면 사이클론을 써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2014년 12월 18일자의 정보에 의하면 사이클론의 록온은 자동시전으로 변경되며 추후 스펙변경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3월 29일 유닛음성이 공개되었는데...여자다! 밤까마귀와 같은 원격조종 설정의 유닛. 캐릭터 컨셉을 텔레마케터처럼 잡은 것처럼 보인다.
    테란 유저들의 기대와 다른 종족 유저들의 우려와는 달리 베타 초반 사이클론의 위치는 그냥 잉여(...). 전체적인 화력이 오른 스타2의 후반 힘싸움에서 도저히 버티지 못한다. 기대되던 대공 화력도 그저 그렇다는 평이 나오는 중이다.기계추뎀을 주던가 그러나 베타가 진행되면서 그래도 메카닉의 대공의 부실함을 어느 정도 메꿔주기는 한다는 평. 사실 브루드워 골리앗 대공능력이 사기이긴 했다.
    성능에 비해서 디자인은 별로라는 의견이 있다. 바퀴달린 터렛? 디자인과 성능이 커맨드 앤 컨커스텔스 탱크켓 버기를 연상시킨다는 평이 많다.모니터 연결선 투견도 그렇고 왜 테란 신유닛은 항상 오버스펙으로 보일까... 또한 테란 메카닉의 고질적인 문제는 대공의 상대적 약화와 다대다 회전력싸움에서 약세를 보인다는 건데 사이클론은 컨셉이 회전력싸움보다는 마이크로 컨트롤로 승부를 보는 것 같은 유닛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하는 유저들이 있다.

  • 신규 유닛? : 기존에 추가할려고 했던 HERC(허크)를 2015년 2월 13일에 삭제하는 대신 베타 기간 동안 테란에게 새로운 유닛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병력과 함께 움직이며 전장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지원해주는 요소를 만들어내는 전투 공병 유형의 유닛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화염기갑병:(반짝반짝) 현재 군수공장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유닛이 많으니 군수공장 유닛은 되도록이면 지양하고 병영이나 우주공항, 혹은 '새로운 건물에서 생산 되는 유닛(?)'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당연히 구라다[37]

그리고 WCS 유럽 결승전을 위해 프랑스에 들른 데이비드 킴이 신 유닛은 우주공항 유닛이라고 밝혔다.원문(프랑스어)번역 빠른 공격속도를 가졌지만 한발당 공격력은 낮은 공대공 유닛이라고 한다. 추가로 지상공격모드로 변신할 수 있으며, 모드 전환 후에는 공중에 고정되어 이동이 불가능하지만 사거리 9의 지상 공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뮤탈리크스나 불사조와 같이 다수의 경장갑 공중 유닛에 효율적으로 대항 가능한 유닛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우주모함 요격기도 죽이겠다는 의지. 스플래시 데미지도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발키리같다고 생각한다. 지상 공격이 신박한데, 유저들 사이에서는 공중에서 멈춰 부양하는 상태로 지상 유닛을 공격한다는 설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착륙해서 쏘는 거였으면 딱 시즈 초퍼인데 당연히 항공기형 유닛일 것으로 예상되며, 설마 사신마냥 인간형일리가 밴시처럼 프로펠러가 달린 헬리콥터틸트로터 형태일 것이라는 예측, 비행선처럼 부양하는 형태일 것이라는 예측, 과학선처럼 뭔가 우주선 같은 동력으로 움직이는 형태일 것이라는 예측으로 나뉜다. AC-130같은 건쉽을 예로 드는 사람도 있지만, 이건 공중에 고정된채 포격하는 것이 아니라 선회하며 공격하는 것이라서 다른 이야기다. 현재 유저들 대다수는 발키리가 다시 리뉴얼되어 재등장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이 대다수이다.[38]

그리고 4월 6일 아침(한국 시간 기준)에 신유닛에 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었다. 테란 신유닛 정보

- 우주공항 유닛이며 반응로에서 생산 가능
- 빠른 이동속도
- 밴시보다 자원 100을 더 소모[39]
- 적절한 체력
- 사정거리 6의 대공 방사피해 공격
- 모드를 전환할 경우 대공공격은 불가능하지만 사정거리 9의 단일 지상공격이 가능해짐
- 테란의 체제가 바이오닉이건 메카닉이건 간에 대규모 뮤탈을 상대하기 위한 용도로 설계
- 중소규모의 뮤탈은 사용이 가능한 방향을 지향함

옛날에 삭제된 프레데터가 공격 버전으로 돌아왔다

3.2.1.2. 변경 유닛

  • 불곰: 응징자 유탄의 공격 모션이 양 팔로 쏘는 식으로 변했다. 공격 형태도 10x1=10 에서 5x2=10으로 바뀌어, 중장갑 공격력도 20x1=20이 아니라 10x2=20이 됐다. 즉, 이제 중장갑 유닛을 공격하면 20+공업-방어력이 아니라 (10+공업-방어력)x2가 된다. 즉 바이오닉의 공격력 업그레이드와 상대의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매우 중요해졌다. 참고로 이렇게 나오면 노업 불곰은 풀업한 울트라리스크(방어력 8)에게 피해를 (10 - 8) × 2 = 4밖에 못 입힌다.
  • 공성 전차: 공성 모드 상태 그대로 의료선으로 수송 가능. 토르와 비슷하게 의료선 아래 붙어서 수송된다. 단, 수송칸 8칸을 다 집어먹으면서 오직 1기만 수송 가능. 이벤트전에서는 저그에게 스타크래프트1의 파괴자(기갑충) 드롭을 떠올리게 할 정도의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었다. 사실 그 보다도 더 흉악하다. 파괴자(기갑충)는 장탄수가 있었지만 얘는 그런거 없는데다가 언덕 위나 아래에서도 발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모션 상으로는 공성 전차를 내린뒤 바로 공격 하는 것이 아니라 포신을 목표에 돌려서 공격한다. 즉 내린 다음 공격 할때 약간의 딜레이가 존재한다. 제작진은 일단 공성 모드로 탑승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정도의 극단적인 선택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양자택일 공성 전차를 천천히 내리게 할 수도 없고, 밸런스 조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적어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고.[40]
  • 땅거미 지뢰 : 베타에서 땅거미 지뢰의 타겟이 된 유닛에 미세한 선이 표시되도록 바뀌었다. 상대방에게도 이 선이 보인다.
  • 토르: 천벌포를 삭제하고 '자가 수리' 기술을 새로 추가하려고 했으나 2015년 2월 13일 중으로 삭제되었다. 제작진의 말에 의하면 토르가 피해를 입은 상태로 전투에서 벗어나 있으면 플레이어들이 언제나 자가수리 기술을 사용해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삭제했다고. 4월 베타 기준으로 고충격 탄두도 삭제되어 토르에겐 아무 기술도 없게 되었다. 등에 달린 포대는 장식 제작진 측에서는 토르가 다른 모드나 활성화 기술 없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살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 바이킹: 베타 버전에서 돌격모드로 전환할 때 이동중 멈추지 않고 바로 전환되도록 개선되었다. 즉, 여러마리를 한꺼번에 돌격모드하면 버벅이지 않고 일제히 전환된다. 이런게 아니라 대공능력을 늘려달라!
  • 밴시: 융합로를 지으면 초비행 회전날개 연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효과는 이동 속도 1 추가. 업그레이드시 총 이동속도가 3.75로 증가한다. 비용은 광물 200 / 베스핀 가스 200 / 130초. 개발진은 상향된 울트라리스크 대항마로 사용해 상대편 저그에게 강제로 대공유닛을 뽑도록 유도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거리는 다시 6으로 돌아왔다.
  • 밤까마귀: 국지 방어기 180초에서 20초로 너프되었다. 이제 내구력 증진 업그레이드가 국지 방어기의 지속 시간을 10초만큼 증가시킨다.[41]
  • 전투순양함: '전술 차원 도약' 기술 추가. 에너지 125 소모. 4초 후에 지도 어디든지 대상 위치로 이동할 수 있다. 야마토 포와 달리 연구가 필요 없이 미리 연구가 되어 있다. 시야 확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원하는 위치로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 순간 이동하는 6초 동안은 공격 받지도 않는다. 추가로 전투순양함의 공격 이펙트가 좀더 화려해진다. 공격할때 야마토 포의 덮개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는데 이게 금붕어가 입을 뻐끔뻐끔 거리는것 같다. 기본 이동 속도도 증가됨. 추가로 기본공격속도도 0.22->0.16으로 상향됬다.

3.2.1.3. 변경 건물

  • 무기고 : 개발진들의 말에 의하면 메카닉 지상/공중 통합 업그레이드를 다시 분리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 미사일 포탑 : 요구 건물이 공학 연구소에서 병영으로 변경되었다. 테란 유저들이 예언자나 암흑 기사 같은 초반 날빌을 좀 더 수월하게 막아 낼 수 있게 되었다.

3.2.1.4. 삭제된 유닛

비용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 보급품 3
생명력 160 방어력 1
특성 경장갑/생체 시야 ?
공격력 30 공격 가능 지상
사정거리 1 공격 주기 1
이동 속도 2.75 생산 건물 병영
요구 사항 부착된 기술실,무기고 생산 시간 40초
생산 단축키 ? 수송 칸 2
능력 갈고리 투척(Grapple)[42]
  • HERC(허크)[43]: 병영 유닛. 필요 테크는 기술실. 와이어를 사출해 적에게 접근하는 기술을 가진 유닛으로 대공 능력은 없다. 하지만 기술실에서 진행하는 'ARC 산탄총(ARC Gun)' 연구[44]를 통해 기본 공격을 스플래시로 바꿀 수 있었다. 블리자드에서 허크는 더블링 조합을 상대하는 데에 최적화된 유닛이라 공언.
    특수 능력은 지형을 무시하는데다가 아군에게도 사용이 가능해 추적, 도주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데다가 본진 침투에도 사용 가능한 응용력이 높은 능력이다. 장민철이 처음 보여준 시연에서는 허크의 스플래시 데미지 연구를 진행한 후, 사신을 뽑아 프로토스 본진 구석으로 침투시킨 후 사신에 와이어를 걸고 허크 네 대가 침투, 수비 병력에 처치되기 전까지 일꾼 17기를 잡아내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4년 12월 18일 개발상황을 보면 요구테크가 기술실에서 무기고로 올라갔다. ARC 산탄총이 삭제되어 더이상 스플래시 데미지는 없다. 또한 이제 갈고리 투척을 땅에 찍어서 발동시킬 수 있으며, 갈고리로 이동한지점에 있는 적을 밀쳐내는 효과가 특수 능력 관련 업그레이드로 추가되었다. 허크 컨셉이 기갑병이랑 겹치고, 갈고리 투척 기술이 별로 쓸모가 없어 보여서 이렇게 바꾸었다고 한다.
그러나 2015년 2월 12일 에서는 삭제되었다. 재설계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결국 삭제했다고, 대신 앞에서 서술 했듯이 대신 테란에게 어울릴 새로운 유닛을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물론 최종 멀티플레이어 버전과 별개로 만들어지는 캠페인에는 그대로 등장할 여지가 여전히 있다.

3.2.2. 저그


베타 버전에서 바뀐 모습을 알고 싶으면 싱글 플레이를 통해 신 유닛과 변경점 알아보기 -저그편- 게시물을 참고하기 바란다.

3.2.2.1. 추가 유닛

비용 광물 25 / 베스핀 가스 75[45] 보급품 3[46]
생명력 120 방어력 1
특성 중장갑/생체 시야 ?
공격력 16 공격 가능 지상
사정거리 6 공격 주기 0.8
이동 속도 2.75[47] 변이 모체 바퀴
요구 사항 번식지, 바퀴 소굴 변이 시간 12초
생산 단축키 V 수송 칸 4
능력 부식성 담즙[48]
  • 궤멸충(Ravager)[49]: 바퀴로부터 변이되는 유닛. 부식성 담즙(Corrosive Bile) 능력이 추가된다.[50], 특정 영역을 지정하면 불덩이처럼 생긴 산성액 덩어리를 발사하며, 잠시 후 지정된 영역 안의 구조물과 유닛(공중 포함)에게 마치 떨어지는 유성 같은 화염구를 떨어뜨린다. 특이한 점으로는 역장을 파괴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꼽을수 있으며, 떨어지기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되므로 진균 번식 등의 보조를 받거나 기동이 느리거나 고정상태의 적 등을 노리는 게 주 기능이 될듯하다. 또 스카이 테란을 상대할 때 제일 골칫덩어리인 국지 방어기[51]공성 전차[52]를 무력화, 제압을 할 수 있는지도 기대하고 있다. 기본 공격의 사거리가 바퀴에 비해 2 증가했기 때문에 활용이 더 쉬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동족전에서는 자날에서는 새싸움, 군심에서는 퀴싸움, 공유에서는 궤싸움으로 변질될지도...이제 동족전에서 궤멸충으로 일꾼과 대군주 테러로 가기도 한다. 저글링이야 예측샷하면 끝.
    베타에서는 궤멸충도 분열기 이상으로 사기유닛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분열기는 그나마 거신테크 상황에서야 나오지만 이쪽은 더 빠른 타이밍에 나와서 매우 강력하다는 모양. 테크에 비해서 매우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 유닛이기 때문에 분열기와 함께 이쪽도 공유 발표 이후로 계속 논란이 오갔던 유닛이었다.
    유닛 크기는 여왕보다 크고 울트라리스크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이다. 성능과는 별개로 유닛 외형이 저그의 다른 4족 보행 유닛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부정적 의견 참고.

비용 광물 50 / 베스핀 가스 100[53] 보급품 3
생명력 200 방어력 1
특성 중장갑/생체 시야 10
공격력 30 공격 가능 지상
사정거리 6 -> 9[54] 공격 주기 2
이동 속도 2.95 변이 모체 히드라리스크
요구 사항 가시지옥 굴[55] 변이 시간 25
생산 단축키 E 수송 칸 4
능력 잠복[56], 공격 중지
  • 가시지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부분 전작과 유사하다. 특이한 점으로는 광자포의 사정거리 밖에서 공격하는 모습이 보였다.[57] 전작과는 달리, 히드라리스크 동굴에서 가시지옥굴로 진화시켜야 변이가 가능하다. 그냥 러커 업그레이드 하면 건물도 변하는셈이니 테크상 다른점은 없는것처럼 보이나, 전작의 경우 히드라덴이 부서져도 다시 지으면 별도의 준비 없이 러커 진화가 가능했으나, 본작의 경우는 히드라리스크 동굴을 짓고 다시 건물을 진화 시켜야 러커 진화가 가능해진다. 그런 점에서 생산 건물의 보호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볼수 있다. 잠복 업그레이드 없이 잠복이 가능하다. 유령과 같이 공격 중지(hold fire) 명령이 가능해서 스타크래프트1 시절의 스탑러커를 변칙적인 명령없이 기본 명령으로 쓸 수 있다. 발사속도가 느려진 대신 사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고정 목표를 공략하기 위한 공성전에서 활약하지 않을까 예상 중. 베타 버전에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가시지옥의 공격은 갈라진 틈을 넘지 못한다. 공격 거리 내에 갈라진 틈이 있으면 가시가 틈까지 가다가 공격이 중단된다. 가시촉수는 되는데 왜?
    2014년 12월 18일자의 정보에 의하면 사거리 업그레이드가 군락 단계 업그레이드에서 번식지 단계 업그레이드로 바뀌었다. 너무 늦은 타이밍에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져서 수정되었다고.
    베타에서는 궤멸충에 밀려 크게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강력한 궤멸충의 담즙에 비해 사정거리가 애매한데다, 공격속도가 느려 브루드워 때보다 더 쉽게 컨트롤로 피할 수 있기 때문.

3.2.2.2. 변경 유닛

  • 저글링: 아드레날린 분비선이 상향되었다. 저글링의 공격 속도가 20%(실질적인 수치로는 약 18%) 빨라지는 것에서 40%(실질적인 수치로는 약 38%) 빨라지는 것으로 크게 상향. 이렇게 되면 저글링의 공격 속도가 0.7에서 0.59였던 것이 공허의 유산에서는 0.7에서 0.5로 빨라진다.
  • 바퀴 : 잠복 연구가 완료되면 추가 업그레이드 없이 잠복한 상태로 움직일 수 있다. 즉 잠복 이동 업그레이드가 기본 적용이 된다. 잠복시 이동속도는 1.41로 신경 재구성 업그레이드를 하면 2.75로 빨라진다. 이에 따라 바퀴가 잠복해 있을 때의 이동 속도가 2에서 2.75로 빨라졌다. 이에 따라 땅굴 발톱 업그레이드는 삭제되었다. 제작진은 잠복 이동을 통해 멋진 마이크로 콘트롤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하여 잠복 이동이 더 빠른 시기에 사용될 수 있도록 변경했다고 한다.
  • 히드라리스크: 근육 보강 진화와 가시 홈 진화가 서로 통합되었다. 근육 보강 업그레이드로 이동속도와 사거리 업그레이드 통합[58]
  • 타락귀: 타락이 삭제되고, 적 건물 또는 지상 유닛을 지정하여 피해를 입히는 '부식액 분사' 능력이 추가되었다. 집중 기술로 적 구조물에 한 줄기 산성액을 분출하여 처음 6초 동안은 초당 5의 피해를 주고, 그 뒤로는 초당 25의 피해를 준다. 사거리: 6 재사용 대기시간: 45초# 자유의 날개 당시의 공허 포격기와 유사하게, 단위시간당 입히는 피해는 6초까지 초당 5, 7초 이후부터 초당 25다.저그판 공허 포격기..? 쉽게 말하면 살모사가 저그의 기지에서 흡수를 하는 것처럼 적 기지에 데미지를 입힌다는 것. 공개된 영상에서는 연결체를 순식간에 파괴해버릴 정도로 강력했지만, 실제 이벤트 경기에선 미사일 포탑에 기스조차 못내는 거의 쓰레기 수준의 성능을 보여줬다. 6초가 지나면 꽤 세지지만 상대가 6초 동안 놀고 있을 리가 없다. 상대의 허를 못 찌르면 별 가치가 없는 기능이다. 그나마 응원귀로 버려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만든 능력이랄까. 하지만 타락귀가 많아질수록 6초가 되기 전에 빨리 처치해야 하므로 견제용으로 쓸만할 것으로 보인다. 타락귀인데 타락이 없어지고 정체성에 혼란이 온 유닛
  • 감염충: 30초간 대상 범위 안의 아군 유닛의 공격력을 5 증가시키는 버프를 주는 능력인 '난폭한 변이' 추가.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케리건에게 있던 버프기를 연상시킨다. 공격 속도가 빠르고 잘 뭉치는 저글링, 히드라리스크 등의 화력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2014년 12월 18일 업데이트안에서 '난폭한 변이'를 삭제하고 다른 기술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밸런스 팀 말로는 고정된 수치로 공격력을 증가시켜준다는 점 때문에 저글링과 조합했을 때에만 효과적이라서 삭제하고 다른 기술을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대신 저글링의 아드레날린분비선 연구의 공격속도증가범위를 20%에서 40%로 상향했다. 감염충은 난폭한 변이 대신 다른 기술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아직 기술을 구상하는 단계인지 베타 버전에는 신경 기생충은 그대로 남았다. 대신 신경 기생충의 사거리가 7에서 9로 상향 되었다.
  • 군단 숙주: 유닛이 재설계되었다. 베타 초기 기준으로 생산 비용이 200/100에서 100/200으로 변경되었다. 보급품 소모가 3에서 4로 증가했다. 이동 속도가 2.25에서 2.95로 증가하였다. 이제 군단 숙주는 잠복하지 않아도 식충 생성을 사용할 수 있다. 군단 숙주는 이제 잠복하려면 잠복 연구를 완료해야 한다. 군단 숙주는 더 이상 식충과 충돌하지 않는다. 이제 식충 생성의 자동 시전 기능이 삭제되어 수동으로 시전해야 한다. 식충 생성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5초에서 60초로 증가하였다. 식충의 공격 속도가 0.8에서 0.6으로 향상되었다. 식충의 시한 생명이 15초(식충 내구력 진화 시 +10초)에서 30초로 증가하였다. 감염 구덩이에서 식충 내구력 증진 업그레이드(지속시간 증가)가 삭제되었다. 대신 비행 식충 업그레이드가 추가되었다.[59] 이 식충은 군단의 심장 캠페인의 날벌레 변종 진화와 다르게, 공격할 때는 '급강하'[60]를 사용해 지상으로 내려와 공격을 한다. 날아다니는 식충은 공중에 있을 때는 공격이 불가능한 반면에 적들은 날아다니는 식충을 공격할 수 있다. 비행 식충 업그레이드는 번식지를 필요로 한다.[61]
  • 살모사 : '기생 폭탄(Paraside Bomb)'(가칭)이라는 새로운 능력이 추가되었다.(대상: 지상 및 구조물 제외 유닛 사거리: 8 에너지: 100 효과범위: 3) 기생 구름을 생성하여 대상과 주위 공중 유닛에게 7초[62]에 걸쳐 90의 피해를 준다. 대상이 죽으면 구름은 그 죽은 지점의 공중에 머물다 사라진다.# 이 기생 폭탄 능력의 대상이 된 유닛은 지속 피해 효과를 입게 되는데,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아군에게도 광역 피해를 준다. 또한 이 능력이 대상이 된 유닛이 죽어도 지속 시간이 끝날 때 까지 유닛이 죽은 곳에 기생 폭탄 효과가 남아있게 된다. 또한 이 기생 폭탄은 효과가 중첩이 된다. 사이오닉 폭풍: 뭐시라?
    블리자드의 말로는 살모사를 대규모 공중 유닛의 카운터로 만들기 위해 이 능력을 추가 했다고 한다. 기술이 걸린 유닛이 주변의 아군에게 데미지를 입힌다는 점이 과학선의 '방사능 오염' 하고 비슷하다. 방사능 오염은 유닛을 죽여서 광역 피해를 막을 수 있지만 기생 폭탄은 반드시 걸린 유닛을 빼주는 컨트롤을 해 주어야만 하며 지속 시간이 많이 남은 기생 폭탄이 걸린 유닛이 죽으면 피아 식별 되는 사이오닉 폭풍(...). 그리고 영상에서 불사조 수 기를 10초도 채 되지 않아 순삭시키는 걸로 보아 데미지도 무시 못할 수준일듯. 여담으로 초록색 가루를 날리는 묘한 이펙트 때문에 파슬리를 뿌리는 거 같다며 파슬리 투척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영국에서 만든 파슬리 여서 데미지를 주는 건가
  • 울트라리스크: 방업의 방어력 상승이 +2에서 +4으로 상향, 이로써 풀업시 방어력 +8이라는 진정한 최종 테크 유닛의 위엄을 갖추게 되었다. 즉, 해병처럼 약한 공격을 빠르게 날리는 공격들은 이제 울트라에게는 흠집조차 못낸다는 소리[63]. 하지만 울트라를 잘 잡던 유닛들은 변경된 불곰을 제외하면 대개 한방 데미지가 강한 후반 유닛이기에 동족전을 제외한 게임에서 이 패치로 울트라가 얼마나 더 강력해질지는 미지수다. 베타 버전에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울트라리스크는 예언자의 정지장 수호물 기술에 면역이라고 한다. 더불어서 유닛 디자인에 이의 역시 들어오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기본유닛들에게 강하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속도를 높이고 스플레쉬를 줄이는 방향이 더 낫지않냐는 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3.2.2.3. 변경 건물

  • 땅굴벌레: 완전히 생성되기 전에는 피해를 받지 않는다. 클릭 조차도 안된다.누가 정말 좋아하겠다 생성시 애니메이션도 모델링의 크기가 처음에는 조그만 했다가 점점 커지는 식으로 변경되었다.
더불어서 군심 베타 숨겨진 사기. 자날과 군심에서는 땅굴이 그나마 무적이 아니었기에 잘 안 등장해서 망정이었지, 일단 제대로 전략 잡은 땅굴이 제대로 터지면 그날로 경기 종결된것이나 다름 없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전형. 허나 공유에서는 땅굴이 뚫리기전까지는 무적화가 되면서 제대로 리스크가 감소되어버렸고, 때문에 땅굴 성공률도 굉장히 높아졌는데, 아직은 경기에서 많이 안등장했지만 충분히 사기먹을 그 잠재력에 많은 유저들이 무적을 풀고 차라리 가격을 낮추라고 아우성치고 있다.
  • 가시지옥굴 추가 : 둥지탑을 거대둥지탑으로 변이시키는 것처럼, 히드라리스크 동굴을 가시지옥굴로 변이시켜야 히드라리스크를 가시지옥으로 변이가 가능하다.

3.2.3. 프로토스


베타 버전에서 바뀐 모습을 알고 싶으면 싱글 플레이를 통해 신 유닛과 변경점 알아보기 -프로토스편- 게시물을 참고하기 바란다.

3.2.3.1. 추가 유닛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비용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25 보급품 2
생명력 60 보호막 80
방어력 1[64] 특성 경장갑/생체
공격력 10[65], 경장갑 상대 : 23[66] 공격 가능 지상
사정거리 4 공격 주기 2.25
시야 ? 이동 속도 2.5
생산 건물 차원 관문 요구사항 로봇공학 지원소
생산 시간 38초 생산 단축키 H
수송 칸 ? 능력 사이오닉 이동[67]
  • 사도(Adept): 관문에서 생산 가능하며 지상만 공격할 수 있는 핵심 원거리 유닛으로, 일반적인 이동 속도를 가지고 있다. 특수 기술인 사이오닉 이동은 이동할 수 있지만 공격 능력은 없는 무적 사이오닉 환영을 투사하는 기술이다. 7초 후에 사도는 환영이 위치한 곳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환영은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있지만 공격하거나 공격받지 않는다. 또한 환영은 주 유닛의 행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추가 업그레이드로 충격파[68]가 있으며, 이 연구를 마치면 사도가 적 하나를 처치할 때마다 그 공격이 주위의 적 유닛 2기에 연쇄 피해를 주게 된다.#

    베타 초반 평가는 미묘하다. 사도를 사용하는 경기 자체가 많지 않고, 사용해본 사람들도 그렇게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다고 느끼는 듯. 환영 기술에 대해서는 활용도를 모르겠다, RTS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 기술이다라는 평가가 많다. 사실 환영 기술보다는 경장갑 추가 피해와 연쇄 공격 업그레이드 효과가 더 크게 주목받고 있다. 다만 여러모로 환영 기술 자체는 꽤 높은 디버프 능력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환영은 말 그대로 무적. 어떠한 스킬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2. 사도가 중력자 광선에 당해도 순간이동 하면 풀린다
    3. 사도가 납치 당할 때 순간이동 타이머는 일시정지된다
    4. 사도가 정지장 수호물에 당할때 순간이동 하면 풀린다.(!)
    5. 신경기생충과 진균도 풀린다.
    6. 환영은 감지탑에 감지당한다.
    7. 계시를 맞으면 순간이동해도 풀리지 않는다.

  • 사실 이 유닛은 스타크래프트 2가 개발되던 초기부터 등장이 검토되었던 유닛으로,그 당시에도 원거리 보병 유닛으로 디자인 되어 있었지만 해병과 너무 유사하다는 이유로 짤렸다(...)# [69] 대단하다 대단해 블리자드의 재활용 정신
    거의 20년 만에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 추가된 여성형 보병 유닛이며[70], (여왕: 어이) 역대 프로토스에서 예언자에 이어 2번째로 추가된 여성 유닛이기도 하다. [71] 여캐 버프 때문인지 다른 공허 신유닛과 달리 유닛 외형 디자인 면에서는 큰 불만이 없는 편이다.

비용 광물 150 / 베스핀 가스 300 보급품 4
생명력 100 보호막 100
방어력 1 특성 경장갑/기계
시야 ? 이동 속도 2.75
생산 건물 로봇공학 시설 요구사항 로봇공학 지원소
생산 시간 60초 생산 단축키 D
수송 칸 4 능력 정화 폭발[72]
  • 분열기(Disruptor)[73]: 로봇 공학 시설에서 생산되는 지상 마법 유닛. '정화 폭발(Purification Nova)'[74]이라는 기술이 있으며, 시전 시 이동 속도가 67% 증가되며 4초간 무적 상태가 된다. 그리고 4초 후 폭발하여 주변 지상 유닛에게 145[75]존나 폭발이 필요하다...겁나 커다란 폭발이...강력한 방사피해를 준다. 분열기의 범위는 2보다 약간 좁고, 분열기 끼리는 오폭되지 않는다. 비슷한 역할인 맹독충과는 달리 자폭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한 이후에도 죽지 않는다. 생산시 드는 가스량이 꽤허벌나게 많은 편이지만 맹독충처럼 1회용으로 사용되는 물건도 아니고 잘만 사용하면 바이오닉이나 어지간한 저그 유닛특히 일꾼들을 끔살시키는 것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비싸다고 할 수 만은 없다. 자날, 군심 때는 메카닉을 봉인시켰는데 스타1처럼 바이오닉을 봉인시키는 프로토스 [76]
    제작진은 차원 분광기가 떨어져 있는 유닛을 수송할 수 있는 기능과 연계해 컨트롤의 여지를 두었다고 밝혔다. 산개 컨트롤은 테스트를 하면서 보고 있는데, 인구수 50 정도의 병력이라면 산개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인구수를 꽉 채운 상태의 대규모 한타에서는 분열기가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고 한다.
    베타 초반 기준으로 제일 밸런스 문제가 심각한 유닛이다. 외국에서 프로토스 동족전은 현 군단의 심장 저저전급으로 추락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분열기가 워낙 밸런스 붕괴 유닛이라서 거신, 불멸자, 고위기사 빌드를 모조리 사장시켰다.물론 팀킬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로공테크 올리자마자 줄창 분열기만 뽑으면 장땡인 판이다. 사실상 우주관문 유닛과 추적자를 제외한 프로토스 유닛 대부분을 사장시킨 셈이다. 프로토스판 코브라. 테란?저그? 분열기가 소수라면 대처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다수가 모이면 알짤없다. 메카닉으로 대응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걸 본 프로토스가 대응책으로 폭풍함을 생산한다면 답이 없다. 저그 역시 울트라리스크나 뮤탈이 있지만 뮤탈은 불사조로 상대할 수 있고 울트라는 생산성도 낮고 분열기와 달리 3티어 유닛인 만큼 생산 시점도 늦어져서 대응하기가 매우 난감하다.
    베타에서 모델링이 변경되었는데, 색상이 정화자의 주 배색인 은색+주황색으로 변했다. 정화자 출신으로 설정을 잡은 듯. # 음성도 공개되었는데 "아! 난 왜 고통을 느끼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것인가?" 같은 대사를 봐서는 자각이 있는 인공지능인 것으로 보인다.#
    성능과는 별개로 유닛 외형이 공같은 디자인이어서 다른 프로토스 유닛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부정적 의견 참고.

3.2.3.2. 변경 유닛

  • 불멸자: 불멸자의 특수능력이 패시브 스킬인 강화 보호막에서 새롭게 액티브 기술인 방어막(Barrier)[77]으로 변경. 방어막(Barrier)을 활성화시키면 3초 동안 100의 피해를 흡수하는 기술이다. 테란 바이오닉이나 저그의 초중반 유닛 등을 상대할때는 조금 더 좋아졌지만, 메카닉이나 울트라리스크 등 후반 테크 유닛에게 재앙같던 강화 보호막은 더이상 없다.또한 재사용대기시간이 60초나 되기때문에 신중하게 사용해야한다.
    2014년 12월 18일자 정보에 의하면 차원 분광기 활용을 통한 견제능력이 너무 좋아졌기 때문에 보호막 능력을 업그레이드를 필요로 하는것으로 변경되었다. 2015년 2월 12일 개발자 업데이트에서 피해흡수량이 100으로 줄어드는 대신에 업그레이드를 필요로 하지 않게 바뀌었다. 보호막이 없어지며 불멸자라는 정체성에 혼란이 온 유닛
    데이터 상에는 '불멸자 부활'이라는 특수능력으로 바꿀 계획이었던 듯하다.[78] 캠페인 토르의 불멸 프로토콜을 멀티에 도입하는 셈. 다행히 취소되었다.#
  • 차원 분광기: 유닛을 탑승시킬 때의 범위가 크게 늘어났다. 탑승 사거리는 7이다. 베타 버전에서 속도 업그레이드시 분광기의 이속이 3.38에서 3.83으로 증가했다.
  • 모선핵: 광자과충전이 지상만 공격되도록 만들었다 다시 롤백했다. 자원 밸런스를 수정하다 보니 멀티 방어에 필요해 다시 롤백했다고 한다. 베타 버전에서는 시간 왜곡의 최대 반경이 3.5에서 8로 증가하였다. 이제 시간 왜곡은 처음에는 작게 보이다가 점점 크기가 커지게 되며, 최대 크기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유닛의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최대 크기에 도달하기 까지는 5초정도 걸린다.
  • 예언자: 계시와 예지 능력이 통합되고[79][80] '정지장 수호물(Stasis Ward)' 능력이 추가됨.[81] 예언자가 5초간 스테이시스 와드를 설치하고, 와드는 은폐한 채로 머물러 있다가 근방 범위 내에 적 유닛이 지나가면 폭발한다. 정지장 수호물의 반응 범위는 3, 효과 범위는 5이다. 발동은 수동 시전 가능하며, 평상시에는 자동시전 상태이다. 폭발에 휘말린 적 유닛은 스테이시스 상태가 되어 30초간 이동/공격/능력 사용이 불가능해지지만 피해 또한 받지 않는다. 사용 에너지는 50.[82] 정지장 수호물 자체는 영구 은폐 상태의 구조물이다.[83] 같은 회사의 게임인 워크래프트3에서 오크 종족의 트롤 위치닥터가 사용하던 스태이시스 트랩이 스턴 효과를 주는 것을 중재자의 스태이시스 필드 효과로 덧씌운것만 빼면 완벽하게 동일하다. 베타 버전에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울트라리스크는 예언자의 정지장 수호물 기술에 면역이라고 한다.
  • 폭풍함: 공중 공격 능력이 사라지고 사거리는 15에서 13으로 감소. 단일 대상을 지정해 시전하면 시간에 걸쳐 대미지를 입히는 "분해"[84] 능력이 추가되고 이동 속도는 2.75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때 스펙을 군단의심장 스펙으로 롤백하고 공중 거대 추가데미지를 삭제하는 등의 시도를 보였으나, 결국 공허의 유산 초기 원안대로 공중공격이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단 공격속도가 3.3->1.8로 바뀌었으며 이동속도는 위와 같다. 베타 초기 80초에 걸쳐 500의 피해를 주는 분해 스킬이 매우 강력한 위력을 보이고 있어 너프or삭제or변경 의견이 계속 나오는 중이다.
  • 우주모함: 60초 동안 요격기가 지정된 영역 안의 적과 교전하도록 하는 '요격기 출격'[85] 기능이 추가되어 전작의 우주모함과 유사한 무빙샷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지속시간이 끝나면 그 요격기가 모두 터진다고 한다. 또한 우주모함이 터져도 그 일정시간 동안 해당된 요격기가 같이 격추되는 일은 없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한번 요격기가 출격되면 그 지속시간동안 지정된 영역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무조건 상향이라고 보긴 어렵다. 추가변경사항으로 빌드타임이 전투순양함과 마찬가지로 90초로 줄어들었다. 테란 메카닉이 테프전에서 활용될 여지가 늘어남에 따라 메카닉 카운터 우주모함의 가치도 늘어나고, 여기에 유익한 상향들까지 더해져 우주쓰레기 신세는 탈피할 수 있어 보인다.
    삭제된 데이터 상에는 '수호기 발사'란 스킬이 있다. 수호기 4기를 발사하여 대상 지역을 정찰할 수 있고, 수호기 활성화 중에는 우주모함이 요격기를 사용할 수 없는 스킬이라고 한다. 다행히 추가되지 않았다.#
  • 거신: 열광선 업그레이드로 얻는 사거리 추가량이 3에서 2로 감소. 결국 거신의 최종 사거리는 9에서 8로 줄었다. 베타 버전에서는 데미지도 20% 줄어 15에서 12로 줄었다. 저글링을 원킬내지 못할 뿐더러, 바이킹과의 싸움에서 엄청나게 불리해진 셈. 우주모함과 조합할 경우, 우주모함의 역할이 더 무거워진다.

3.2.3.3. 변경 건물

  • 차원 관문 : 유닛 소환에 소요되는 시간 5초->8초로 증가, 소환되는 유닛은 소환 시간동안 받는 피해 2배로 증가.불곰에 더더욱 버틸수 없는 소환중인 광전사 이 변화는 앞서 해설자 안준영이 언급한 적 있는 프로토스에게 있어 차원 관문의 효율이 너무 좋아 모든 관문을 차원 관문으로 쓰다보니 전쟁 자체를 밀고 밀리는 양상이 아닌 냅다 병력 쏟아부어서 뚫리면 승리 막히면 패배라는 재미 없는 양상으로 가는 걸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3.2.4. 그외 변화점

  • 일꾼 메커니즘의 변경
    • 시작시점 일꾼이 기존 6기에서 12기로 변경. 초반의 지루함을 없애고 빠른 경기 진행을 목표로 한다. 그에 맞춰서 테란:사령부 15∆ 총15, 저그:부화장 6∆, 대군주 8 총 14, 프로토스:연결체 14∆ 총14로 보급량도 증가 한다. 치즈가자 12일벌레를 이을 16일벌레
    • 총 8개의 광물 지대 중 절반은 1500, 나머지 절반은 750으로 베스핀 간헐천은 1개당 2,500에서 75% 정도로 줄인 1,700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보다 빠른 확장이 이득이 되게 만들어 극단적인 본진 플레이의 단순함을 방지하기 위한 방침이라고 한다. 자원과 일꾼을 패치노트에 올리자마자 댓글에 욕이 넘쳐났다 이제 본진에 조여져 버리면 극단적으로 게임에서 나가면 된다(...) 또 다시 날빌이 흥할거같다

  • 유닛들의 인지거리 조정
    • 지상 유닛의 유닛 인지 거리가 “5”에서 각 유닛의 “무기 사거리 +0.5”로 증가하였다.
    • 무기 사거리를 증가시키는 업그레이드에 따라 지상 유닛의 유닛 인지 거리 역시 증가한다.

  • 게임내 시간이 실제시간으로 변경, 툴팁의 쿨타임도 실제시간대로 변경되었다. 예를들어 해병의 생산속도는 실제시간으로는 17초이지만 게밍시간에서는 25초이던것을 실제시간으로 변경된다.
    • 게임시간표시 선택기능 삭제, 무조건 시간이 표시됨.

  • 새로운 멀티 플레이 모드
    • 자동 토너먼트 : 매일 특정 시간에 열리는 아무 참가 조건이 없는 토너먼트로, 매일 개최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위표가 작성되고 기록이 남는 것으로 추정된다.[86]
    • 집정관 모드 :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한 기지를 공유하는 모드로, 전작에 존재했던 팀밀리의 부활.[87]
    • 동맹 사령관레드얼럿 3 : 캠페인과 비슷한 임무를 다수의 플레이어가 협동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측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참조하면 오리지널, 브루드워 멀티플레이에 존재하는 Team melee, Team free for all 등과 유사한 방식인듯 하다. 상세한 정보는 향후 추가 바람.

  • 기타
    • 랜 모드 도입은 외부 피드백 외에도 블리자드 내부에서 많이 논의되는 부분이지만, 확실히 이렇게 할 것이다고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한다.
    • 인구수를 300으로 늘릴 계획은 당분간은 없다고 한다. 인구 150 이후부터는 경기가 늘어지게 되고, 인구 제한이 늘어나면 4:4 같이 다수가 참여하는 경기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등급전에 사용되는 공식맵에 새로운 메카닉이나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 개발진은 군단의 심장까지는 지금처럼 광물은 8덩이, 풍부한 광물은 6덩이를 두고, 풍부한 가스는 사용 안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공허에서는 바뀐다는 말인가?새로운 맵을 위한 추가 메카닉으로 통로가 도개교처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동할 수 없게 바뀌는 것이 계획중이라고 한다. 처음 5분은 지상 맵이지만, 이후에는 섬맵으로 바뀌는 구조.
    • 데칼이나 초상화 같은 유저 보장은 아직 계획된 바가 없다고 한다. 발매될 때 쯤 돼야 추가할 것이라고 한다.
    • 확실한 것은 없지만 공허의 유산에서 유닛들의 모델링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소환물 형식으로 등장하는 저글링,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울트라리스크의 모델링이 본편과 비교해 크게 상향된 것이 확인되었다. 이 모델들을 만들어 놓은 이상 본편으로 역수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그렇다면 이 외에 유닛들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부 유닛들이 업데이트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 후반 유닛들은 어차피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초반 저글링 발업같이 중요하지 않으므로 후반 유닛을 위한 업그레이드는 추가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한다.

3.2.4.1. 베타 제보 사항


베타 버전에서 알려진 각종 변화점들이다. 출처는 이 게시물이다. 이외에 알려진 내용이 있으면 가 바람

  • 이제 범위 있는 스킬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유닛 주위에 범위가 표시된다.
  • 현재 가시지옥의 머리 위에 서있으면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버그가 있다.
  • 사도랑 분열기는 스킬 사용 중에는 수송이 불가능하다.

3.2.5. 원작과의 분위기 차이

스타크래프트 1에서의 진중한 sf에서 속편에선 판타지적 sf로 노선을 갈아치운게 논란이 많다, 원작에서의 프로토스는 디자인측면에서 판타지 적 요소 없이 고등한 종족의 묘사에 중점을 두었으며 메카닉의 묘사 역시, 캐리어와 우주모함의 디자인의 차이에서 극명하게 보이듯 한쪽은 sf적인 우주선이고 한쪽은 판타지세계관의 공중전함이라고 해도 납득할정도의 디자인이다. 다소 난잡해보이는 장식구들을 착용한 속편과는 달리 원작의 프로토스인은 보석이나 금동장신구들 역시 거의 착용하지 않았다. 프로토스 종족 자체가 원작에선 매우 오래된 존재라는 느낌이 들도록 의도적으로 로마적인 느낌을 부여했으나 속편에선 이런 느낌 자체가 사라져버린다. 게임의 분이기 역시 캐리건은 자유 의지를 가졌지만 인간미 없는 잔혹한 "저그"그 자체였으며 수록된 동영상과 캠페인 역시 전체적으로 잔혹한편였고, 혹은 아콘이나 하이 템플러의 초상화면에서 볼수있듯이 게임 전체적으로 매우 어두운 세계관이였으나 속편에선 밝은 우주 활극으로 변모했다. 이는 1편의 제작자들이 거의 참여하지 않았고 와우의 성공이후 와우를 제작하던 제작자들이 넘어와서 생긴 차이점으로 보인다. 어느쪽을 선호하는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진중한 sf를 원했던 사람들이나 예전 블리자드의 암울하고 절박한 스토리와 느낌을 좋아하던 올드팬들 사이에선 좋은 속편은 아니란 평가를 듣는다.

3.2.5.1. 긍정적인 의견

  • 버프 받은 최종테크 유닛들 : 평소에 우주모함, 전투순양함 같이 각 종족의 최종병기로 꼽히는 유닛들은 자유의날개 시절부터 많은 유저들이 버프를 요구했다. 하지만 블리자드 측은 밸런스를 맞추기 힘들며 최종테크 유닛을 함부로 건드렸다간 20분 노어택 장기전 경기가 성행하기 때문에 고치기 힘들다고 하였다. 그러나 공허의 유산에서는 전투순양함, 우주모함, 울트라리스크를 더 강력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버프를 해줬으며 위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서 자원량을 조절하였다.[88] 우려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유저들도 많다.

  • 군단의 심장과 다른 퀄리티 : 자유의 날개를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들은 군단의 심장을 망작이라고 평가한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어서 의견이 갈리긴 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동안 개선된 점이 거의 없으며 추가유닛들도 억지로 끼워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공허의 유산은 이러한 문제점을 수긍하고 대대적인 패치를 진행했다. 너무 빠른 시간을 조정하고 차원관문을 너프, 거신, 폭풍함, 군단숙주 같이 게임을 루즈하게 만드는 유닛들을 개편하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보이고 있고 게임 내용이 어떻든 간에 이러한 시도 자체는 대충대충 하던 군단의 심장과 달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일꾼 패치, 광물 패치 : 3월 31일부터 베타키를 받은 프로게이머들의 트위치 방송이 시작되더니 부정적인 의견에서 180도 선회해버린 항목.(...) 심지어 일단 까고 보는 스갤에서 마저도 신의 한 수라고 평가된다. 12기로 시작되다보니 초반의 무의미한 시간이 사라져서 초반부터 빠른 전투를 볼 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사람은 적응하는 생물이라는 것을 보여주듯 12기 스타트에서는 12기 스타트만의 전략적인 올인성 빌드가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했다.(...) 광물 패치 또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인데, 전체적인 광물량의 조정이 아닌, 8개의 광물 덩어리 중 4개의 광물의 양만을 줄이는 획기적인 방식을 사용해 후반으로 갈 수록 한 확장당 필요 광물채취 일꾼이 기존 16기에서 8기로 줄어들게 되었다. 덕분에 군단의 심장보다 빠른 멀티, 많은 확장을 필요로 하게 되었으면서도 멀티당 일꾼의 숫자는 줄어들게 되어 필연적으로 맵 이곳저곳에서 치고박고 싸우게 되었다. 권투를 보듯 처음부터 치고받는 이 패치를 통해 프로게이머는 물론이고 외국인 한국인 할것없이 시청자들도 크게 만족하는 상황.

가 바람

3.2.5.2. 부정적인 의견

  • 너무 많은 스킬 : 스타2는 너무 스킬이 많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사실 스타1과 비교 해보더라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였다. 그러나 공허의유산의 신유닛들은 모두 패시브 혹은 액티브 스킬을 가지고 있었으며 기존의 유닛들도 리디자인을 통해서 스킬을 얻게 되었다. 이로 인해 이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다. 너무 많은 스킬들은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컨트롤 하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RTS가 아니라 액션게임물을 하게 되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물론 타 RTS게임이나 워크래프트를 보더라도 유닛들 마다 다양한 개성이 있으며 스킬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게임을 재미있게 하는 요소로 본다. 하지만 워크래프트는 워크래프트만의 매력이 있는 게임이며 스타크래프트는 스타크래프트만의 매력이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많은 스킬들은 스타크래프트의 매력과 맞지 않다 생각하여 유닛들의 다양한 스킬을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 스타1당시에도 지금보다 스킬이 더 많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스타1은 스킬이나 특성을 어떤 유닛에게 몰아줬지 각자 하나씩 가지지는 않았으며 파악에 큰 신경을 안써도 되었던 환경이었다는 것을 망각한 소리다.

  • 일꾼 패치, 광물 패치 : 자유의 날개에서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 갈 당시 획기적인 변화가 없었고 문제점으로 제기 되는 문제들을 전혀 고치지 않고 딸랑 신유닛 몇개만 추가했으며 베타 테스트 당시 투견을 삭제하는 등 막장 운영으로 인해 원성을 많이 샀다. 그 때문인지 블리자드에선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처음에 시작되는 일꾼 수를 늘리고 광물의 적게 조정시켰다. 이는 자유의날개때 부터 너무 남발하는 올인러쉬를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것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편. 기존까지 만들어놨던 빌드체제가 전부 무너지며 오히려 혼란을 가져온다는 의견이 많다. 그러나 이 패치는 베타가 시작해야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성급히 판단하기는 힘들다. [89] 그리고 베타 시작후 설마했던 대호평..

  • 유닛 디자인 문제 : 유닛 디자인 우려먹기가 도를 넘었다는 의견이다. 프로토스의 경우 파수기 - 모선핵 - 예언자 - 분열기 - 별의 유물[90]의 디자인이 똑같다. 이미 프로토스에는 중간에 구슬 넣고 주변을 금속으로 둘러친 모양의 유닛이 많은데 또 둥근 디자인이냐며 불만인 사람들이 있다.#[91] 테란의 경우 SCV - 토르 - 투견 - 허크 같은 2족 보행 유닛들이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저그의 경우 바퀴 - 궤멸충 - 가시지옥 - 군단숙주같은 4족 보행 유닛들의 디자인이 비슷비슷하다. 이는 직관성 문제의 큰 영향이 있으며 계속 스타2를 하던 유저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신규유저들에게 혼란을 준다. 게다가 이 유닛들의 디자인이 멋있으면 모를까 간지도 안나기 때문에 더 욕을 얻어먹었다.

  • 군단의 심장에서 발전하지 않은 캠페인 컨텐츠 : 이번 작에서도 캠페인 컨텐츠 누락이 발견되었다. 당장 프로토스 본 캠페인만 해도 황혼 의회를 지을 수 없으며, 관측선차원 분광기, 예언자, 열기, 정찰기, 모선핵을 사용할 수 없다. 심지어 에필로그에서는 테란의 경우 오히려 자날 때보다 더 축소되었으며(사이오닉 분열기/군체의식 모방기, 헤라클레스 수송선, 약탈자를 사용할 수 없다.) 저그의 경우 그렇게 볼륨 업을 건의했음에도 창렬한 유닛구조를 그대로 가져왔다!

4. 발매 이후

4.1. 시스템 변경 사항

x64 기반으로 변경 (군단의심장 후기 버전부터 시도했던 기능이다.), 맵 에디터의 기능 향상 및 보완, 윈도우 10에 맞게 최적화 (HiDPI 지원 등), 무지막지하게 커진 용량 (재설치 등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업데이트 한 경우 45GB까지 게임 용량이 올라간다.)
전체적인 시스템 변경 사항을 보면 스타크래프트2의 무식한 구동 방식에서 엄청난 노력을 통해 고사양의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적 한계를 극복한 경우이다. 대신 저사양 유저들을 다 죽여버렸다. 그래도 스타크래프트2의 엔진이 CPU에 99% 의존하고 GPU는 그걸 출력하는 수준의 역할밖에 하지 않는건 변함없기에 엄밀히 말하면 스타크래프트2가 발매되면서 CPU들의 성능이 올라간 것에 가깝다. 용량문제도 120/128GB SSD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부담스러운 요소.

4.3. 게임 플레이


4.5. 아케이드


4.6. 기타

블리즈컨 2015나 출시 전 여러 인터뷰를 통해, 공허의 유산의 출시가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개발자들의 발언이 나왔다. 멀티플레이어 신규 유닛(?!)이나 유닛 스킨, 종족별 아나운서 팩[92], 그리고 추가 싱글플레이어 임무와 협동전 임무와 순위전 지도를 계속해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 싱글플레이어 임무는 일종의 DLC 형태이며, 스타크래프트 2/임무 팩 문서에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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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유의 날개는 2010년 7월에, 군단의 심장은 2013년 3월에 발매되었다. 즉,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 사이에는 2년 8개월이라는 공백기간이 있었을 뿐더러, 후술할 캠페인의 분량 또한 군단의 심장과 비슷하다는 언급으로 미루어 볼때 공허의 유산은 2015년 11월에 발매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있었다.
  • [2] 세대불문 core i51세대 린필드는 글쎄올시다?, 아니면 스카이레이크 i3도 적절하다.
  • [3] 권장 CPU가 약간 개그인게, AMD FX 시리즈는 IPC가 무지하게 좋지 않은 CPU에 속하는 데다가 AMD FX 시리즈는 4코어 저가 라인업부터 8코어 고가 라인업을 통틀어서 말하는 것이라 좀 많이 부적절하다. 게다 이 겜 특정 코어만 갈군다
  • [4] 실제로 블리자드 커뮤니티 홈페이지에서 공허의 유산 공개 직전에 이 2개의 전작 가격을 각각 20000원으로 인하했다.
  • [5] 스탠드얼론이라기보다는 각각의 확장팩(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이 모두 DLC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다.
  • [6] 초기에는 제라툴을 주인공으로 삼을 예정이었기에 타이틀 이미지도 제라툴이었다.
  • [7] 프로토스 관련 캠페인들은 늘 암울한 분위기였다. 오리지널은 태사다르희생으로 초월체를 죽이는 데 성공했지만 내분과 저그에 의해 수많은 동족과 고향 아이어를 잃었고, 종족 전쟁에서 오랜 세월 배척해 왔던 네라짐과 힘을 합쳐 샤쿠라스로 온 저그를 격퇴하는 데에 성공했지만 후에 케리건에게 네라짐의 족장 라자갈과 아이어 프로토스의 대표 알다리스, 아이어에 남아 항전했던 피닉스 등 그나마 남아있던 고위 인사들마저 잃고 최종 결전에 참가한 수많은 함대들까지 박살나면서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다. 제라툴의 예언 임무에서는 모든 종족이 전멸하는 절망스러운 결말까지 나온다. 매번 하는 것마다 뭔가 성과는 있는데 득보다 실이 더 큰, 하지만 그만큼이라도 행동하지 않았으면 실이 훨씬 더 컸을 내용들로 가득했다.
  • [8] 실제로 몇몇 미션의 연출이 같은 회사 작품인 디아블로와 유사하다.
  • [9] 군단의 심장 캠페인 초반 미션에서 존재감을 어필한 우모자 보호령과는 달리, 배경 설정의 비중에 비해 게임 내에서 거의 부각된 일이 없기 때문에 가능성이 제일 높다. 또한, 단편 소설 '추진력'이 켈모리아 조합과 프로토스 사이의 분쟁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 [10] 다만 이쪽은 분량 문제도 있어서 정말로 나올지는 미지수. 일단 군단의 심장에서 스투코프가 UED는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는 떡밥을 던졌으니 가능성은 있다. 몇몇 유저들은 설정상 UED의 패잔병들로 구성된 용병인 "스파르탄 중대"가 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한다.
  • [11] 스크린샷에 나온 문양은 현재 군단의 심장에도 존재하는 문양으로, '혼종의 명예'라는 문양이다. 개발진이 밝힌 이들의 정체는 발레리안을 배신하고 나루드에게 붙은 뫼비우스 재단.
  • [12] 훨씬 더 강력한 다수의 군대와 맞서 싸우는 소수의 절망적인 투쟁.
  • [13] http://kr.battle.net/sc2/ko/blog/16668520 #
  • [14] 암흑기사 삼부작에 나오는 자마라와 같은 존재. 또한 지금 남아 있는 계승자는 로하나까지 단 세 명만 남았다고 한다. 원흉은 역시 울레자즈.
  • [15] 공홈에 있는 블랙 스톤 프로젝트 참고
  • [16] 화면에는 오른손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공개된 아르타니스의 디자인을 보면 아르타니스의 오른손 장식임을 확인할 수 있다.
  • [17] 네라짐 여부는 상관 없다. 제라툴은 스타1 시절부터 아이어를 위해 싸운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
  • [18] 아니면 아둔이나 테사다르처럼 공허와 사이오닉을 둘 다 다루게 되었을 수도 있다. 제라툴의 희생으로..
  • [19]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23513&iskin=esports&game=675&page=2 캠페인관련 내용 참조
  • [20] 블리즈컨에서 나온 영상에서 미루어 보아 샤쿠라스에서의 임무와 코랄에서의 임무는 군심에서의 차 행성과 칼디르에서의 임무처럼 플레이어가 직접 어느 걸 먼저 할 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황금 함대의 아이어 탈환전은 군심의 우모자 보호령 내 비밀 연구소부터 약속지점까지의 임무에 대응한다고 볼 수 있다.
  • [21] 그리고 트레일러 영상에서 아르타니스가 아이어 탈환을 부르짖는 장면을 보면 함선이 모선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패널들의 소개 영상과 트레일러 영상을 종합해볼 때 정황상 아이어 탈환전에서 아몬의 방해로 원정군이 와해된 뒤에 아르타니스가 아이어의 방패를 잃은 채 탈출하여 아둔의 창이라는 고대의 방주와 조우한다고 유추할 수 있다. 레이너도 마 사라 임무 후에 히페리온에 승선했고, 케리건도 우모자 임무 후에 거대괴수를 마주했으니 아르타니스도 아이어 임무 후에 아둔의 창에 승선하게 되리라 추정된다.
  • [22] 인벤 인터뷰에선 어둠의 핵심(shadow core)으로 나왔으나, 이는 기자의 실수다. 스타크래프트 2 미국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글에서는 분명하게 Shadow Corps로 나온다. 한국 공식 사이트에서는 '어둠의 세력'으로 번역하였다. 이전 문서에서는 '어둠 회사' 라고 번역되어 있었는데, corps 란 말은 세력, 군단이란 뜻도 가지고 있으므로 틀린 표현이다. 2차대전 당시 북아프리카 전역의 독일군 장군이었던 에르빈 롬멜의 부대, '아프리카 군단'의 군단도 Corps 이다.
  • [23] 국내에 과거에 번역된 이름으로 링크한다.
  • [24] 쉬운 말로 하자면 확장 기지 가는 것. 본진의 자원이 고갈됨에 따라 기지를 새로 짓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 [25] 특히 감염충은 지도 편집기의 이야기 모드 유닛을 보면 변종 두 가지가 기획되어 있었다!
  • [26] 워크래프트3에서 애콜라이트를 쉐이드로 만들던 곳정황상 아몬에게 제물을 바치는 곳.
  • [27] 자날 베타 초기만 해도 사기캐 소리를 들었던 바퀴와 불곰은 꽤나 약화된 상태로 나왔으며, 군심 베타초기에서 악명을 떨쳤던 분쇄기와 투견도 가차없이 삭제당했 듯이.
  • [28] 사거리: 6, 지정한 대상에게 공격을 고정시키며, 14초간 사거리와 공격 속도를 증가시킨다.[93] 이동하면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이 사거리 밖으로 나가면 취소됩니다.
  • [29] 기술실에서 '조준경(Targeting Optics)'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동추적의 범위를 6에서 9로 늘릴 수 있다. 무기고를 요구하며 비용은 광물 150 / 베스핀 가스 150 / 110초.
  • [30] 영상에서 표적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처치당하면, 다른 표적을 바로 재지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재지정하는 데는 재사용 대기 시간이 있을 것으로 추정.
  • [31] 일단 목표물 고정을 사용하면 공성 전차 포격 범위 밖에서도 공격이 된다.
  • [32] 그래서인지 기동성이 느린 유닛에게 효과적이다 사실 이 유닛을 소개하는 동영상에서 울트라를 잘 잡는 모습이 나왔다 다만 이동이 붕쇄되지 않는 한에서
  • [33] 하지만 차라리 너프가 되면 되었지 삭제될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만약 함부로 삭제했다가는 오히려 지옥을 볼 가능성이 높다. 또, 이미 군단의 심장에서 투견을 짤라버린 적이 있고 그점이 군단의 심장 중 상당기간 동안 테란의 약세가 지속되는 한 원인이었는데 공허의 유산에 와서 또 테란 유닛을 짤라버린다면 그 부담은 상당히 크게 작용할 것이다.
  • [34] 테저전과 테프전에서 공성전차의 비율은 그다지 높지 못한 편이다. 테프전에서 공성전차는 사실상 사장된 상태고 테저전도 저그가 군단숙주를 들고 나오지 않는 한 공성전차 보기가 힘들다. 테저전에서 저그는 링링이 기본이라 테란도 기동전으로 맞서야 되고 테프전에서는 프로토스 유닛 태반이 공성전차와 상성이다.
  • [35] 공허의 유산에서는 어느 정도 메카닉을 구사하지 않으면 안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문제는 군심때처럼 테프전에 메카닉이 나오면 우주모함과 폭풍함에 갈려버린다는 점이다. 불멸자도 하향되는 상황에서 우주모함과 폭풍함에 대항할, 공중유닛을 요격할 유닛이 테란에게는 절실하다.
  • [36] 유령을 좀 섞은 메카닉으로 간다면 고위기사는 유령이, 광전사와 불멸자는 화염기갑병이 어느정도 상대가 가능하고, 그 외 추적자나 거신들은 공성전차의 화력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순수 지상유닛vs지상유닛의 싸움에서 테란이 어느정도 꿇리지는 않는다. 다만 공허포격기가 나오면 골머리를 앓아야 되고 우주모함이 나오면 메카닉으로서는 답이 없기 때문에 우주모함과 폭풍함을 잘 커트할 수 있는 공중유닛이 나오는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37] 한 유저가 레딧에 올린 패러디짤이다.
  • [38] 여담으로 스타1 베타 당시 발키리 초기 컨셉은 지상 공격용 '폭격기'였다.
  • [39] 광물인지 가스인지 둘 다 인지는 불명
  • [40] 하지만 이러한 버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테란 유저들은 싫어한다. 설정에도 안 맞고 무엇보다 강력하고 단단한 메카닉을 원하지 이런 조잡한 메카닉을 원한게 아니기 때문
  • [41] 군단의 심장에서 미리 적용.
  • [42]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단축키는 G.입체기동장치
  • [43] 이름의 어원은 허큘리스(Hercules)로 추정.
  • [44] 비용은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 / 120초.
  • [45] 여기에 바퀴의 가격인 광물 75 / 베스핀 가스 25를 더하면 총 비용은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이 된다.
  • [46] 바퀴일때 2에 변태시 1이 추가되어 3이 된다.
  • [47] 바퀴의 신경 재구성 업그레이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48] 사거리: 9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시전한 다음 2초 후 투사체 낙하. 낙하시 0.5 범위에 60의 피해#
  • [49] 영어 명칭이 저그 유닛 10킬을 달성했을 때 계급명과 동일하다! 개명 1순위
  • [50]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좁은 범위에 60의 범위 피해를 입힌다.
  • [51] 당장 고정형태인데다, 특수능력으로 취급받아서 방어기에 씹히지 않는다.
  • [52] 포격 모드 해제시간을 보면 담즙을 피할수 있을거란 보장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근처에 의료선이 있다면 공성모드 채로 탑승 패치의 영향을 받아 피할 가능성은 있다.
  • [53] 여기에 히드라리스크의 가격인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50을 더하면 총 비용은 광물 150 / 베스핀 가스 150이 된다.
  • [54] '진동 가시 뼈' 업그레이드시 사거리가 3이 증가한다. 광물 200 / 베스핀 가스 200 / 110초 / 가시지옥 굴에서 업그레이드, 군락 필요
  • [55] 광물 100 가스 100을 소모, 100초의 변이 시간 필요
  • [56] 잠복 시간 3초
  • [57] 가시 발사가 느려서 회피가 좀더 쉬워진 것으로 보아, 사거리를 늘린 대신 발사속도를 늦춘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관통촉수는 광역 공격이 가능한 유닛이 아니라서 대신 가시지옥을 넣었다고. 아마 이 과정에서 둘이 적절히 혼합되었을 수 있다.아바투르는 얼마나 공밀레를 당했을지 생각하면 눈물이...
  • [58] 광물 150 / 베스핀 가스 150 / 100초.
  • [59] 광물 200 / 베스핀 가스 200 / 160초.
  • [60] 식충을 대상 위치에 착지시켜 공격할 수 있게 하는 명령기술.
  • [61] 군단의 심장에서 이미 적용.
  • [62] 원래 툴팁에는 10초였으나 실제 시간에 맞추어 변경되었다.
  • [63] 풀업 해병은 1, 풀업 광전사는 6밖에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풀업 저글링은 아예 데미지가 0으로 나온다!
  • [64] 업그레이드 마다 +1, 최대 4
  • [65] 업그레이드마다 +2, 최대 16
  • [66] 업그레이드 마다 +3, 최대 32
  • [67] 재사용 대기시간 16초. 이동할 수 있지만 공격 능력은 없는 무적 사이오닉 환영을 투사한다. 7초 후에 사도는 환영의 위치로 순간이동한다. 환영의 이동 속도는 본체보다 약간 빠르다.
  • [68]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 / 연구시간 140초
  • [69] 링크에서 스크롤을 내려 보면 Development 항목이 있는데, 그 부분에 기재가 되어 있다.
  • [70] 최초는 의무관
  • [71] 물론 모선핵, 모선이 있긴 한데 걔들은 그냥 기계에 더 가까워서......
  • [72]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범위: 2.5, 대상: 지상
  • [73] 이름은 파수기의 예전 명칭이고 모델링은 군단의 심장 개발 과정에서 없어진 복제자와 동일하다.
  • [74]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이 정화 폭발은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마지막 미션인 '최후의 전투'에서 쓰는 젤나가 유물로 쓰는 그 기술이랑 이름이 똑같다.프로토스는 젤나가 유물이 남아도는지 이런걸 다만든다
  • [75] 저그는 탱커인 바퀴 이하의 체력은 무조건 한방이고, 군단숙주의 경우 15가 남는다. 테란의 경우 공성 전차와 토르를 제외한 모든 유닛이 원킬이다!
  • [76] 후반전 한정. 초중반에는 바이오닉으로 가다가 후반에 메카닉으로 전환하는 빌드가 필요할 듯. 스타2판 레이트 메카닉?
  • [77] 자날 캠페인의 전투순양함이 쓰는 그 기술과 동일하다. 그러나 성능은 비교가 안된다
  • [78] 비용: 100/100 80초 로봇공학 지원소 연구, 불멸자가 죽더라도 30초 후에 부활한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3분.
  • [79] 통합 명칭은 계시이다.
  • [80] 은폐된 적 유닛이 있는 위치에 계시를 사용하면 계시가 걸린다. 진균 번식으로 은폐 유닛을 발각시키는 것과 비슷하다.
  • [81] 사거리: 3, 에너지: 50 건설시간: 5초
  • [82] 공허의 유산 이벤트 매치 주성욱/이제동 vs 어윤수/최성훈 11분15초~11분 20초 사이에 확인 가능하다.
  • [83] 보호막: 30, 생명력: 30, 속성: 경장갑, 구조물, 지상, 반경 5 내의 적들을 30초 동안 정지장 안에 가둡니다. 갇힌 유닛은 공격당하지 않으며 능력의 영향을 받지도 않습니다.
  • [84] 사거리: 9,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80초에 걸쳐 500의 피해를 준다
  • [85] 사거리: 15,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 [86] 동사 게임인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에서 도입된 토너먼트 기능을 생각하면 쉽다. 매주 특정한 요일, 대전하는 플레이어의 수, 맵등이 지정된다.
  • [87] 카봇이 그린 집정관 모드 애니메이션. 한국어 자막이 있다! 동영상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 설정 버튼 왼쪽에 있는 Subtitles/CC 버튼을 누르면 된다. microing macroing macroing microing Microwaving 집정관 모드 - 이제 더 이상 당신만의 탓이 아닙니다라는 베댓이 압권
  • [88] 자원량은 이것 뿐만 아니라 올인성플레이의 방지도 한다.
  • [89] 사실 이 패치로 인해 스타2 유저들의 이중성이 발휘된다. 평소에는 획기적인 패치로 싹 갈아엎어야 말하고 다녔지만 막상 그런식으로 패치하니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는 셈..이긴 한데 자원 문제는 총량을 줄여 버려서 욕을 먹는 측면도 있다. 총량이 같다면 모를까, 4분의 3이 됐으니..
  • [90] 스타2 알파당시 삭제 된 유닛
  • [91] 순서대로 파수기, 예언자, 복제자, 분열기, 모선핵, 별의 유물. 어떻게 보면 여기에 탐사정, 관측선, 수정탑과도 비슷한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분열기의 모델링은 복제자의 모델링을 재탕한 것이다. 이전 전례는 다른 유닛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예언자 모델링은 별의 유물에서, 모선핵의 모델링은 분열기처럼 복제자에서 따왔다. 복제자 모델링만 두 번이나 재탕됐다는게 중요하다
  • [92] 이를테면 저그를 플레이하면 여왕 대신 이즈샤가 광물이 부족하다고 알려주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