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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커맨더

last modified: 2015-06-27 14:17:08 Contributors

Star Wars: Commander
장르RTS
개발사루카스아츠
플랫폼iOS, Android, Windows Phone 8
출시일iOS : 2014년 8월 21일
Android : 2014년 9월 19일
Windows 8 : 2014년 9월 19일
디즈니 한국어 홈페이지 소개


Contents

1. 개요
2. 시스템
2.1. 플레이
2.1.1. 라이벌 공격
2.1.2. 챕터
2.1.3. 캠페인
2.1.4. 토너먼트
2.2. 분대
3. 세력
3.1. 제국군(Empire)
3.2. 저항군(Rebel)
4. 건물 및 유닛 일람
4.1. 건물
4.1.1. 기본 시설
4.1.2. 자원 시설
4.1.3. 병력 관련 시설
4.1.4. 방어 시설
4.1.5. 포탑
4.2. 보병 유닛
4.3. 차량 유닛
4.4. 영웅
4.4.1. 제국 영웅
4.4.2. 저항군 영웅
4.5. 칸티나
4.6. 전투기
5. 인물
5.1. 제국측
5.2. 저항측
5.3. 기타
6. 팁과 전략
6.1. 방어전략
6.2.
7. 문제점
7.1. 불친절한 게임 내 설명
7.2. 밸런스 문제
7.3. 버그
7.3.1. 공통
7.3.2. iOS
7.3.3. 안드로이드


1. 개요

2014년 8월 21일 iOS버전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버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발매된 스타워즈 기반 게임. 스타워즈 4편과 5편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으며 타투인 행성을 배경으로 용병인 플레이어가 제국군과 저항군 둘 중 하나의 세력을 골라 플레이하게 된다.

대략적인 플레이 방식은 클래시 오브 클랜과 동일. 심지어 클래시 오브 클랜의 장인과 같은 요소인 드로이드 구입시 드는 크리스탈 숫자까지 동일한 수준의 카피캣이다. 물론 완전히 똑같은 건 아니고 저항군/제국군의 두 세력이 서로 상이한 유닛을 지니고 있으며 PvP 또한 반대되는 세력으로만 가능하다는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분대의 가입도 동일한 세력끼리만 가능하다.(처음에만 비슷하지 고렙 갈 수록 클오클과 많이 달라진다.)

디즈니가 인수한 뒤 나온 게임답게 스타워즈 공식 설정에 들어간다. 즉 캐넌에 속하는 작품. 저항군 선택이 캐넌인지 제국군 선택이 캐넌인지는 추가바람.[1]

2. 시스템

2.1. 플레이

2.1.1. 라이벌 공격

상대 진영과의 랜덤 매칭으로 이루어지는 PvP 모드이다. 이 게임의 가장 주된 플레이 모드. 매칭은 기지 등급과 본부 레벨에 따라 이루어진다. 만일 상대에게 약탈당할 경우 피해 정도에 따라 일정 시간의 보호막이 제공되며, 약탈한 상대에게 보복이 가능해진다.

보복전은 상대가 오프라인일 때만 가능하며, 다른 상대에게 공격받고 있거나 이미 공격받아 보호막이 생긴 경우에는 할 수 없다. 최초 한 번의 보복전의 경우 승리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2014년 10월 22일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현재까지 메달의 획득이 가능한 유일한 모드이다. 침공당했을 때 빼앗기는 메달은 적이 자신의 기지를 공격하면서 몇 개의 별을 획득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별의 획득은 기지 50% 파괴와 본부 파괴가 각각 한 개이며, 기지 100% 파괴가 이루어져야 별 세 개 전부를 얻을 수 있다.

2014년 12월 8일 대대적인 업데이트 후 드디어 레벨 8단계를 해금했다. 또한 그동안 복수전으로는 메달을 얻을 수 없던 것을 변경해, 첫번째의 복수전에 한해서는 메달을 얻도록 변경 되었다.

2.1.2. 챕터

스타워즈 커맨더의 스토리를 플레이하는 싱글 플레이 모드이다. 2014년 10월 22일 업데이트 기준으로 챕터 11까지 있다. 한 챕터의 모든 미션을 별 3개로 클리어하면 숙련 보상으로 크리스탈을 받을 수 있다. 별 3개를 못 채운 미션이 있더라도 챕터 리플레이를 이용하면 다시 돌아가서 할 수 있으니 한 번에 클리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미 플레이한 미션을 다시 시도해도 그 미션에서 약탈한 자원은 다시 채워지지 않으며, 별 3개를 채운 미션은 다시 플레이할 수 없다.

2.1.3. 캠페인

챕터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기간 한정 플레이 모드이다. 캠페인의 각 미션을 클리어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로는 해당 캠페인이 열릴 때 제공되는 특수 상점에서 특수 유닛 1회 이용권이나 그 유닛의 생산권, 특수 유닛의 업그레이드권, 자원 교환권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포인트를 정해진 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마지막 미션은 반복 플레이가 가능하다. 클리어하더라도 매번 초기화되고 새로 별을 획득할 수 있으니 미션을 다 깨고도 포인트가 모자라다면 마지막 미션을 반복 수행하면 된다. 다만 무제한 플레이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정해진 반복 횟수가 있다는 것에 주의. 하단에 붉은 색으로 남은 횟수가 표시된다.

2.1.4. 토너먼트

라이벌 공격의 캠페인 버전. 통상의 메달과는 별개로 토너먼트 메달이 생기는데, 이것으로 랭킹을 매겨서 퍼센테이지로 5개의 리그로 구분한다. 기간이 지나면 현재 리그와 그 이하에 해당하는 리그에 표시된 보상만큼 포인트를 얻고 이것으로 상점에서 유닛 생산권 등을 구입할 수 있다.

토너먼트가 있는 기간에는 크레딧 관리가 좀 필요해지는데, 라이벌 공격이 매우 활성화되기 때문에 서로 크레딧 소모가 많아져서 남에게 뺏어올 수 있는 크레딧의 양도 평소보다 훨씬 적어지기 때문. 유닛 생산량도 많고 쓰는 돈도 많은 고레벨일수록 이 현상이 더 심해져서, 포럼 내에서는 세계 대공황에까지 비유하고 있다.

2.2. 분대

동일한 세력끼리 분대를 구성할 수 있다. 분대에는 리더와 관리자, 멤버 순으로 등급이 나뉘며, 리더는 모든 이들의 승급과 강등, 제거가 가능하고 관리자는 멤버의 제거가 가능하다. 분대창에는 멤버 개인의 메달 수가 많은 순서대로 표시되며, 기여한 병력과 받은 병력의 수가 함께 표시된다. 멤버는 최대 30인, 최소 1인으로 구성된다. 분대의 가입은 초대 한정 가입과 공개, 메달의 수량을 기준으로 거르는 공개의 방식이 있다.

분대 내에서는 간단한 채팅과 상호간 기지의 방문이 가능하며 한 분대에 소속된 구성원간에는 병력을 서로 보내줄 수 있다. 요청 한번에 1인당 4기까지 보내줄 수 있다. 단 인구수가 아닌 병력의 수로 카운트하는 방식이기에 인구수가 높은 유닛을 보내든 낮은 유닛을 보내든 4기까지 가능하다. 유닛 수용량은 분대 센터의 등급에 따라 결정된다.

이렇게 분대 센터에 저장된 유닛은 라이벌 공격이나 본진 방어에 이용된다. 본진 방어에 사용될 경우 유닛이 파괴되지 않고 분대 센터로 돌아온다면 소모되지 않으나 라이벌 공격에 사용할 경우 파괴 여부에 상관없이 소모된다.

3. 세력

3.1. 제국군(Empire)



기본 유닛은 스톰 트루퍼로써 제국군의 특징으로는 1레벨부터 차량을 생산하는 공장 빌딩을 지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차량 유닛을 주력으로 해서 보병이 서포트를 담당하는 형식의 전투가 주된 목적이 된다는 것이다. 추가 수송선도 일찍부터 만들 수 있어서 초반에는 저항군에 비해 많은 유닛을 한번에 동원할 수 있다. 저항군이 강력한 와중에도 세력선택 전에 베이더와 간지 하나때문에 제국을 선택하는 유저가 많다. 가슴이 시키는 제국군

블래스터 색상은 유닛 종류를 불문하고 붉은색으로 통일되어 있다. 다리 달린 차량병기들이나 스톰트루퍼 같은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 연두색 레이저 캐논을 쓰는 타이 파이터가 붉은색 광선을 쓰는 등 자잘한 곳에서 원작과 다르다.[2]

초기에는 로켓 포탑, 2014년 12월 현재는 중무장병사+의무병 드로이드의 밸런스 파괴에 고통받는 여러모로 불쌍한 세력.




3.2. 저항군(Rebel)

저항군은 1레벨부터 영웅을 생산하는 건물을 지을 수 있으며 보호막 생성기를 공격하는 한 솔로와 방어 건물을 타겟팅하는 츄바카 등이 있다. 이에 반해 차량 건물을 생산하는 공장은 기지 4레벨 이후에나 지을 수 있으며, 추가 수송선도 4레벨 이후에 주어진다.

블래스터 색상은 한 솔로를 제외하고는 유닛 종류를 불문하고 푸른색. 원작에서도 붉은 광선을 쓰는 병기들이 있어 일치하는 구석이 있는 제국과는 달리 이쪽은 아예 쓰지도 않는 광선색을 쓰고 있어 괴리가 심하다. 원래 연두색이어야 하는 우키 보우캐스터 역시 푸른색으로 바뀌어 있다. 레이저 캐논이라기보단 이온 캐논 같고, 저항군이라기보단 프리퀄 3부작에서 표현되는 클론 군대를 보는 느낌.

4. 건물 및 유닛 일람


자세한 병력/건물/우주선 정보는 한국어 데이터베이스 참고. 게임 업데이트에 비해 데이터 갱신이 다소 늦으니 업데이트 직전에 참고할 땐 주의할 것.

유닛은 각 진영의 동일한 타입끼리 묶어서 비교 기술한다. 푸른 색은 제국 유닛, 붉은 색은 저항군 유닛을 각각 나타낸다.

4.1. 건물

2014년 12월 8일 기준으로 모든 건물의 최대 레벨은 8이다.

4.1.1. 기본 시설

  • 본부

    기지의 중심. 기지의 테크 레벨이 이 건물의 레벨과 관련된다. 적이 침공할 때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는 건물 중 하나인데, 침공시 승패를 결정하는 별 세 개 중 하나의 조건이 이 건물의 파괴이기 때문. 이 건물의 방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면 일단 패배를 깔고 들어가는 셈이 된다.

    따로 자원과 관련 있는 시설은 아니지만 파괴하면 크레딧과 합금을 각각 1000씩 획득할 수 있다.

  • 분대 센터

    게임의 분대 기능과 연관된 시설. 20분마다 분대에 병력 요청을 할 수 있다. 쿨타임이 돌고 있을 때에도 신청이 가능하긴 하지만 크리스탈이 소모된다. 지원 온 병력은 정보를 눌러서 확인이 가능하며, 이 병력은 라이벌 대전이나 기지 방어전에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하면 수용량이 증가한다.

    포탑 종류가 아님에도 사거리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 사거리 안에 적의 병력이 도달해야 분대 센터에 있는 지원 병력이 방어전에 투입된다.

  • 드로이드 격납고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할 때 쓰이는 드로이드를 크리스탈로 구매할 수 있는 건물. 드로이드를 구매하는 경우 이외에는 신경쓸 필요가 없는 건물이다. 심지어 드로이드 구입 버튼은 우측 상단에 따로 있기 때문에 드로이드를 사는 경우에도 건물에 신경쓸 필요가 전혀 없다. 기지에 사선 타일 채우는 용도로 쓰거나 침공 100% 방지용으로 구석에 박아놓자.

4.1.2. 자원 시설

자원을 생산하거나 보관하는 시설들. 공격당하면 일정량의 자원을 잃는다.

  • 합금 제련소
  • 크레딧 마켓

    시간에 비례해서 자원을 생산하는 건물들. 꾸준하게 자원을 생산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축적 속도가 느리다. 최대 수용량이 정해져 있어서 수용량이 최대치에 다다를 경우 작동을 중지하기 때문에 수시로 비워줘야 한다. 공격받을 경우 회수하지 않은 자원을 털린다.

  • 합금 창고
  • 크레딧 금고

    기지의 자원이 저장되는 창고. 업그레이드에 따라서 본진에 넣어둘 수 있는 자원의 최대치가 증가한다. 본부와는 다른 의미로 잘 방어해야 하는 건물 중 하나인데, 이 건물에 대부분의 노획 가능한 자원이 몰려 있기 때문. 공격당하면 내구도에 비례해서 본진에 있는 자원이 퍼센테이지로 털려나간다.

  • 밀수품 저장소
  • 밀수품 거래소
    2015년 2월 등장한 신 자원 밀수품을 위한 새로운 자원 생산 건물 및 저장 장소.

4.1.3. 병력 관련 시설

병력을 생산하고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설들. 병력 생산시엔 중요하지만 라이벌 대전시엔 파괴되어도 기지 파괴율이 증가하는 것 이외에는 크게 손해보는 것이 없다. 경우에 따라 바리케이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 병영
  • 공장
  • 영웅 관제소

    병력이 생산되는 건물들. 병영에서 보병류를, 공장에서 차량류를 각각 생산할 수 있으며, 영웅 관제소에서 영웅을 배치할 수 있다. 건물 레벨에 따라 최대 예약 생산 수용량이 증가하며, 영웅 관제소의 경우 최대로 배치할 수 있는 영웅 슬롯의 갯수가 증가한다.

  • 수송선

    생산된 병력이 탑승하는 수송선의 격납고. 수송선 갯수와 각각의 수송선 레벨에 따라 최대 병력 수용량이 결정된다.

  • 연구소
    병력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건물. 연구소의 레벨이 높아지면 업그레이드의 한도치가 증가한다.

4.1.4. 방어 시설

자체 내구력으로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건물들.

  • 방벽

    말 그대로 벽. 침입해오는 적의 앞을 물리적으로 막는데 사용할 수 있다. 본부 레벨에 따라 최대 방벽 갯수가 결정되며, 방벽 자체의 레벨을 높이면 벽의 내구력이 증가하고 디자인이 달라진다. 업그레이드시 금속을 소모하는데, 매 한칸 한칸을 업그레이드해야 해서 기본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양이 많을 뿐더러 레벨이 높아질수록 기하급수로 금속 소모량이 증가한다. 풍족한 금속을 다 잡아먹는 원흉. 방어막이 있기 때문인지 방벽의 내구도가 클래시 오브 클랜의 그것에 비해 한심한 수준이라, 진짜 방어용도보다는 상대 유닛 인공지능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용도로만 쓰인다고 보면 된다.

  • 보호막 생성기

    자신 중심으로 일정 거리에 둥근 보호막을 형성하는 건물. 바깥에서 안으로 오든 안에서 바깥으로 오든 보호막을 거쳐 들어오는 모든 공격을 대신 흡수한다. 레벨을 올리면 기본적으로 보호막 내구도가 증가하며 일정 레벨마다 1칸씩 범위가 증가한다.

보호막은 푸른색의 바 형태로 자체 내구도가 표시되며, 이 자체 내구도가 모두 닳으면 보호막이 해제될 뿐 아니라 이어서 생성기가 과부하로 터져버린다.

방벽과는 달리 보호막에는 침입하는 유닛을 물리적으로 막는 기능은 없다. 보호막이 설치되어 있더라도 적 유닛이 아무 저항 없이 걸어들어올 수 있다. 유닛이 보호막 안쪽으로 들어와 생성기를 직접 공격할 경우 보호막 내구도와 관계없이 생성기 내구도가 닳는다.

보호막에 큰 대미지를 주는 일부 전투기를 제외하면 대체로 전투기 공격을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낼 수 있지만, AT-AT나 한 솔로와 같은 디스트로이어 클래스 유닛에게는 4배에 달하는 대미지를 받아 한 두 방에 무력하게 파괴된다.

  • 드로이데카 센티넬 플랫폼
    밀수품 추가와 함께 등장한 신규 방어 및 공격 건물. 클래시 오브 클랜의 영웅을 베낀 개념으로, 원작처럼 방어막을 장비해서 영웅 이상의 맺집과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4.1.5. 포탑

자체 화력으로 방어를 수행하는 건물들. 9월 16일 현재 범위공격이 가능한 건 박격포 뿐이며, 나머지는 전부 단일대상 공격만 가능하다.

  • 속사포탑
    가장 기본적인 방어건물이다. 공격력 자체도 평이하고 유닛별 추가 대미지도 감소 대미지도 없어 어떤 대상에게도 균일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초반엔 특화 공격력도 없으면서 다른 포탑과 공격력도 고만고만해 별다른 메리트가 없는 포탑이지만 3레벨이 넘어가면 포탑 중 가장 기본 대미지가 높다는 장점이 생긴다. 7레벨까지 찍으면 공격력이 무려 2천을 넘어간다.

    선호 대상이 수리병이라 범위 내에 수리병이 있으면 우선 공격한다.

    과거에 박격포가 차지했던 주력 포탑의 위치를 2015년 시점에서는 속사포탑이 탈환한 상태. 아무래도 모든 대상에 효과적인데다 공격력도 강한 편이라..

    제국군과 저항군의 공격 방식이 다소 다른데, 제국군의 경우 단발로 두 번씩, 저항군의 경우 쌍발로 각각 3번씩 6번 연사한다. 제국군의 경우 포탑 레벨이 높아지면 쌍발 포탑으로 변하는데, 3번 발사하는 애니메이션을 취하면서 정작 두 발밖에 안 쏘기 때문에 굉장히 어색하다(...).

  • 박격포
  • 양자 박격포
    다른 포탑에 비해 초당 대미지가 낮고 착탄에도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지만 범위공격이 가능한 포탑. 착탄된 곳에서부터 5타일 범위에 대미지를 입히며 착탄 중심부에 가까울수록 큰 대미지가 들어간다. 사거리가 11로 다른 포탑보다 길지만 최소 사거리가 있어서 3타일까지 붙은 적은 공격하지 못한다.

    보병류를 잡는데 유리한 포탑이다. 특히 기본 보병을 상대하는데 특효약. 한 번에 한 개체만을 공격하는 다른 포탑은 다수의 기본 보병에 고전하게 마련이지만 이 포탑은 그런 거 없다. 몇 마리든 뭉쳐 있다는 가정 하에 뭉텅이로 쓸어버릴 수 있다. 다른 일반 보병도 잘 잡아내는 편. 선호 대상임에도 대미지 증가는커녕 80%의 대미지만 들어가지만 원체 HP가 낮은 보병 특성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본부 5레벨 이후로 동원되는 수리병 잡기에도 효과적인 포탑으로, 범위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뒤에서 힐링하는 수리병을 직접 타겟하지 않고도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예외로 브루저 보병 상대로는 다소 효과가 떨어지는데, 브루저 보병 특성상 HP가 많기도 할 뿐더러 대미지 자체도 60%로 감소한다. 일반 브루저 보병도 비교적 오래 때려줘야 잡을 수 있으며, 츄바카나 로얄 가드 같은 영웅 브루저 보병에게는 눈에 띄게 대미지가 안 들어간다. 차량 잡기에도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한 편. 일반 차량에도 50%의 대미지만 들어가며, 브루저 차량에는 1/4의 대미지만 들어간다.

    과거에는 보병도 잘 잡으면서 차량에도 100% 대미지를 가하는 명실상부한 OP 포탑이었다. 레벨 7을 찍은 박격포 14개를 땡으로 기지에 배치하는 것으로 그 어느 유닛도 범접할 수 없는 철벽성채가 완성될 정도. 영어권에서는 이런 기지들을 Mortar Farm이라고 부르며 그 사기성에 이를 갈곤 했다.

    어쨌든 과거의 아픈 기억과는 별개로, 2015년 시점에서는 선호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 물론 사거리가 길기 때문에 어느정돈 배치해두지만, 과거처럼 도배하는 형태는 거의 볼 수 없어졌다. 게다가 새로 추가된 점프/제트팩 트루퍼는 박격포를 무시해버릴 수 있다.

  • 로켓 포탑
    본부 4레벨부터 언락되는 포탑으로, 경차량이 선호 대상이다. 일반 차량과 브루저 차량에 각각 200%와 150%의 대미지를 주며, 보병과 브루저 보병에게는 각각 절반, 1/4의 대미지를 준다. 추가 대미지가 워낙 강렬하기 때문에 차량 유닛에겐 공포의 대상. HP가 상당한 AT-AT나 저거너트도 이 녀석 앞에서는 설설 긴다. 심지어 제국 차량 영웅들도 이 녀석 앞에선 몸을 사려야 할 정도. 제국군 유저도 저거너트때문에 본진에 한두기는 배치하는 포탑이 되었다.
    사거리가 꽤나 길기 때문에 보병 한두명 배치해서 자원만 빼먹으려는 얌체 공격을 방어하는데도 나름 도움이 된다.

    지속적인 하향으로 얼추 밸런스가 맞은 것 같았...으나 자세한 추가대미지 등을 공개하면서 밸런스 파괴의 주범 자리는 의무병 드로이드에게 내주었다.

  • 버스트 포탑
    본부 레벨 5부터 해금되는 포탑으로, 포탑 중 가장 마지막으로 언락되는 포탑. 선호 대상이 진영별로 다른 특이한 점이 있는데, 제국군은 보병으로, 저항군은 경차량으로 설정되어 있다. 브루저 보병/브루저 차량에 125%의 추가 대미지가 있다. 대놓고 접근하는 브루저 저격하라고 만들어놓은 포탑.

    사거리가 9로 포탑 중 가장 좁다. 사거리가 10 이상인 AT-AT, 헬파이어 드로이드 등에게는 말 그대로 농락당한다. 물론 다른 선호대상이 모두 파괴되어야 하고 둘 사이를 막는 다른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는 선행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기관총을 달았다는 설명과는 달리 소구경 블래스터같은 이펙트와 형편없는 타격감을 보여주는데, 예외로 투스켄 레이더의 버스트 포탑은 이펙트가 기관총다울 뿐만 아니라 소리도 경쾌하다(...).

    제국군 유저는 한 번쯤 이 포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버스트의 비중이 조금만 높아져도 중무장 병사+의무병 드로이드 조합에 굉장히 취약해지며, 그렇다고 박격포만 배치하자니 츄바카를 잡아낼 방법이 없기 때문.

4.2. 보병 유닛

병영에서 생산할 수 있다.

  • 스톰트루퍼 유닛 수용량 1
    제국의 기본 보병인 스톰트루퍼는 군사 아카데미에서 양성되어 제국에 맹목적인 충성을 보입니다. 많은 수가 모여 전투에 참전하면 막강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 저항군 병사 유닛 수용량 1

    양 진영의 가장 기본적인 보병으로, 병영을 짓자마자 생산할 수 있다. 진영별로 능력치는 동일하나 선호 대상이 다르다. 스톰트루퍼의 경우 보병 선호이고, 저항군 병사는 가장 가까운 대상을 공격한다.

    가장 낮은 가격에 생산할 수 있고 수용량도 덜 차지하기에 싼값에 대부대를 운용할 수 있다. 극초반에는 주력으로 쓰이고, 이후 AT-AT 등 수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유닛을 사용하게 될 때 남는 자리를 이 보병들로 채우곤 한다. 초반 유닛치고 사거리가 7로 상당히 긴 편이라 포탑 사거리가 안 닿는 곳에 있는 건물을 처리할 때 유용하다. 구석자리에 건물 하나를 남겨놓는 꼼수에도 이 녀석이 특효약. 덱에 남겨 뒀다가 짜투리 건물을 발견하면 한 마리씩 떨어뜨려서 파괴해 주자.

    단점이라면 역시 낮은 HP가 꼽힌다. HP가 너무 적어서 로켓 포탑에도 픽픽 쓰러지며 특히 양자 박격포 사거리에 걸리면 아주 부대 단위로 갈려나간다.

  • 페이즈 II 다크 트루퍼 유닛 수용량 4
    실험적인 제국군 부대인 페이즈 II 다크 트루퍼는 중장갑과 어설트 캐논으로 무장하고 적 방어 시설을 돌파합니다.
  • 우키 용사 유닛 수용량 5

    포탑을 선호 대상으로 하는 브루저 보병들이다. 두 진영 공히 병영 2레벨에 해금된다. 다크 트루퍼보다 우키 용사 쪽의 HP, 대미지, 유닛에게 주는 피해 비율이 더 우세하지만, 유닛 수용량이 1 많고 훈련 시간이 두 배 하고도 조금 더 길다.
    HP가 상당히 높고 브루저 타입이라 포탑 공격에 비교적 잘 버티는 탱커형 보병. 특히 로켓 포탑에는 1/4 대미지만 입는 절륜한 방어력을 보여준다. 양자 박격포에도 보병치고는 잘 버티는 편. 다만 브루저 타입에 추가 대미지를 주는 버스트 포탑에는 일반 유닛보다 취약하다. 자체 포탑 철거 능력은 좀 떨어지는 편. 화력이 기본 보병보다도 못한데다가 포탑 추가 대미지 같은 것도 없다. 화력을 보조해줄 수 있는 다른 유닛을 붙여줘야 더 효율적인 포탑 철거가 가능하다.

    저항군이라면 츄바카 영웅과 함께 운용하는 것도 좋은데, 선호 대상과 속도, 사거리 등이 동일하므로 뭉쳐 다닐 뿐 아니라 츄바카의 화력이 우키 용사의 낮은 화력을 보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 기지레벨 5 이후부턴 의무병 드로이드도 대동해서 생존시간을 늘리자.

    제국군의 경우 본부 4레벨에는 이 녀석을 탱커로 쓰는 게 효과적일 수 있는데, 4레벨부터 우후죽순으로 세워지는 로켓 포탑에 좋은 카운터가 될 수 있기 때문.

    다크 트루퍼의 경우 게임 특성상 병영에서 생산되기는 하지만 기존 설정대로라면 인간이 아니라 드로이드에 속한다. 어쩐지 생산됬을때 기계음으로 말하더라 근데 죽을때는 일반보병 죽는 소리낸다

  • 스카우트 트루퍼 유닛 수용량 1
    경장갑 방어복을 입은 스카우트 트루퍼는 정찰과 침투 훈련을 받은 유능한 사격수입니다. 자원 시설을 타격하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 저항군 패스파인더 유닛 수용량 2

    속도가 매우 빠르고 자원 시설에 4배의 추가대미지를 주는 게릴라 보병. 저항군 패스파인더가 스카웃 트루퍼보다 HP, 공격력, 이동 속도가 우세하지만 유닛 수용량이 두 배 높고 훈련 시간이 두 배로 길다. 아울러 스카웃 트루퍼가 병영 3레벨에 해금되는데 비해, 저항군 패스파인더는 병영 4레벨에 해금된다.

    추가대미지 덕분에 자원 시설 하나만큼은 신속하게 잘 터는데, 그거 말고는 볼 게 없다. HP는 매우 낮고 공격력도 형편없으며 사거리도 짧다. 스카웃 트루퍼의 경우 기본 보병보다도 HP가 낮다. 자원털이 이외의 다른 역할을 기대하지 말 것.

    그나마도 켐페인 보상 MTV에 비해 여러모로 부족해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듀백 트루퍼 유닛 수용량 3
    이 스톰트루퍼는 전기 장치로 듀백을 미쳐 날뛰게 만들어, 적 포탑 주변을 보호하는 방벽을 부숴버립니다.
  • 반타 라이더 유닛 수용량 2

    각 진영의 일반 보병이 타투인 토착 생물을 탄 형태의 유닛. 듀백 트루퍼가 반타 라이더보다 HP, 대미지, 이동 속도가 높지만 수용량을 1 더 먹는다. 아울러 반타 라이더가 병영 3레벨에 해금되는데 비해 듀백 트루퍼는 병영 4레벨에 해금된다. 훈련 시간은 동일.

    사거리가 2로 거의 눈앞의 적을 치는 수준이지만 전방 범위 확산형 공격을 한다. 방벽에 3배의 추가 대미지를 주면서 동시에 3개씩 파괴하기 때문에 방벽을 뚫어 길을 내는데 유용하다. 초반 유닛이지만 수용량 대비 성능이 의외로 훌륭하기도 한데, 저항군의 경우 의무병 드로이드를 붙여 보조 탱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제국군일 경우에도 기갑 유닛과 함께 어느 정도의 탱킹을 보장한다.

    그러나 근접 공격이라는 한계와 선호대상이 방벽이라는 점 등등 때문에 후반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수리 드로이드 유닛 수용량 4
    수리 드로이드는 전장에서 차량을 수리하는 데 특화된 프로브입니다. 부피가 큰 장비를 가지고 있어 무기는 지니지 못했습니다.
  • 의무병 드로이드 유닛 수용량 5


    본 게임 밸런스 파괴의 주범. 이유는 후술한다.
병영 5레벨에 해금되는 수리병 계열 유닛으로, 각 진영의 힐러 역할을 수행한다. 수리 드로이드의 경우 차량 유닛을 수리하며, 의무병 드로이드의 경우 보병을 수리한다. 두 진영 간 격차가 상당히 큰 유닛인데, 의무병 드로이드가 수리 드로이드보다 HP가 무려 3배 가량 높으며, 회복 능력도 두 배 높은데다 보병 타입에 회복 효율 200%까지 붙어있다. 브루저 계열은 두 배, 일반 계열은 4배까지 효율 차이가 나는 셈. 다만 의무병 드로이드가 수용량을 1 더 먹는다. 훈련 시간은 동일.

타겟으로 삼은 유닛을 빠르게 따라다니며 주변 2타일에 있는 유닛을 광역으로 힐링하며, 만일 타겟으로 삼은 유닛이 죽으면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유닛을 다시 타겟으로 삼는다. 각 드로이드는 지정된 타입의 유닛만 수리하며, 그 이외의 유닛에 대해서는 회복은커녕 타겟으로 삼지도 않는다. 해당되는 타입의 유닛이 전장에 전혀 없다면 투입된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탱자탱자 논다. 타입에 맞는 유닛을 반드시 대동할 것.

대개 앞으로 나서지 않고 뒤에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직접 공격을 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양자 박격포의 범위 공격에는 영향을 받으므로 취약하다. 자신이나 다른 수리병은 회복시키지 못하므로 양자 박격포 사정권에 있으면 방사 피해를 계속 입다가 결국 파괴된다. 저항군의 의무병 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내구력이 상당히 높으므로 보병과 함께 박격포의 공격에 노출되더라도 어느 정도 버티지만, 제국군의 수리 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내구력이 낮아 정말로 잘 부서지기 때문에 박격포를 대상으로 하는 난전에는 적합하지 않다.

회복시키는 능력이지만 공격하는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적의 보호막에 회복 대상과 걸쳐 있으면 보호막에 막히면서 힐링이 되지 않는다. 사거리가 짧은 유닛과 대동할 경우 곤란해질 수 있으니 알아두자.

제국군의 수리 드로이드는 인구수 잡아먹는 잉여 취급을 받는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걸 뽑을 바에 다크 트루퍼나 중화기 스톰 트루퍼를 한 기 더 뽑는 것을 추천할 정도. 가뜩이나 회복량과 체력도 낮은데, 제국군 유저는 아래의 로켓 포탑 때문에 보병 위주의 플레이를 해야한다.
반면 의무병 드로이드는 엄청난 내구성과 회복력 덕분에 로켓 터렛을 뒤이은 저항군의 새로운 희망 취급을 받는다. 박격포에 취약하긴 하나 기본적인 체력이 높으면서도 다른 보병이 박격포에 맞는 정도는 회복시켜주기 때문. 츄바카/레아 오르가나+중무장 병사 5기정도에 남은 인구수로 의무병 드로이드를 뽑아 공격한다면 100%는 힘들더라도 별 두 개는 손쉽게 따낼 수 있다. 반대로 제국군 유저에게는 혐짤취급. 특히 고레벨 단계에서 대규모 중화기병+다수의 의무병 드로이드는 사실상 제국 유저가 어떤 배치를 시도해도 못막을 정도의 개념없는 위력을 자랑한다. 당연히 여러 유저들이 의무병 드로이드의 하향[3], 심지어는 삭제를 요구하나 우리의 디즈니가 그것을 들어줄 리 만무하다.

  • 중화기 스톰트루퍼 유닛 수용량 4
    중화기 스톰트루퍼는 대면하는 모든 적을 초토화하는 강력한 속사 블래스터 무기를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공격력 강화를 위해 방어력이 약한 단점이 있어 내구성이 더 좋은 유닛의 보호를 받습니다
  • 중무장 병사 유닛 수용량 5

    병영 6레벨에 해금된다. 개틀링건을 들고 있는 기본 보병의 상위 호환 보병. 기본 보병에 비해서 보호막에 175%의 대미지를 입히게 되었고 HP와 대미지가 몇 배로 강해졌다. 중무장 병사가 중화기 스톰트루퍼에 비해 HP와 대미지가 더 높으나, 유닛 수용량이 1 높고 훈련 시간이 몇십 초 정도 더 길다.

    HP가 높아져 기본 보병보다 박격포에 내성이 강하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한 번에 죽느냐 두세방의 죽느냐 정도의 차이에 불과하지만 의무병 드로이드가 있는 저항군의 경우 이로 인해 생존 시간이 기하급수로 증가한다. 죽지만 않으면 계속 회복하면서 버텨내기 때문. 박격포가 부족한 기지의 경우 다수의 의무병 드로이드와 중무장 병사만 투입해도 충분히 쓸어버릴 수 있다.

  • 스나이퍼 트루퍼 유닛 수용량 7
    스나이퍼 트루퍼는 스카우트 트루퍼 계급에서 뽑은 전문가로 원거리 E-11 원거리 블래스터 사용 훈련을 받았습니다. 보병, 차량, 영웅을 상대할 때는 뛰어나지만, 체력이 낮고 기동성이 떨어집니다.
  • 저항군 명사수 유닛 수용량 8

    병영 7레벨에 해금된다. 저격총을 들고 있어 사거리가 10으로 상당히 긴 보병. 저항군 명사수가 스나이퍼 트루퍼보다 HP와 대미지가 약간 높으며, 비교적 차량류에 큰 추가대미지를 준다. 반면 유닛 수용량은 1 높고, 보병류에는 추가대미지가 적은 편, 스나이퍼 트루퍼의 경우 저항군 명사수보다 비교적 보병류에 큰 추가대미지를 주고, 차량류에 추가대미지가 적다. 훈련 시간은 저항군 명사수가 스나이퍼 트루퍼의 절반 정도로 더 짧다.

    선호 대상은 영웅이지만 수리병을 제외한 나머지 유닛에 골고루 추가대미지가 붙어 있어 거의 모든 유닛을 잘 잡는다. 건물 처리 능력도 평균 이상은 가는 편. 각 진영의 동레벨의 중화기 보병보다 기본 대미지가 높기 때문에 보호막과 방벽을 제외하면 중화기 보병보다 건물 철거가 더 빠르다.

    생산이 완료되었을 때 수송선에 안 타고 근처에서 서 있기만 하는 버그가 있다. 물론 보이기만 그렇게 보이고 실제로는 정상적으로 적재된 상태.

  • 점프 트루퍼 유닛 수용량 7
    클론 전쟁 시기에 제국의 점프 트루퍼는 제트팩을 이용해 방벽을 뛰어넘어 직접 포탑을 공격하는 전법을 사용했습니다. 공중으로 올라가 박격포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지만, 직접 사격하는 무기에 취약합니다.
  • 제트팩 트루퍼 유닛 수용량 7

    병영 8레벨에 해금되는 보병들. 점프 트루퍼가 제트팩 트루퍼에 비해서 공격력이 두 배 조금 안 되게 높다.

  • 쇼크 트루퍼 유닛 수용량 4
    스톰트루퍼 부대에서 차출한 엘리트 트루퍼인 쇼크 트루퍼는 강력한 로켓 발사기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원거리에서 다수의 방벽을 파괴할 수 있지만 포탑에는 비효과적입니다.
  • 저항군 선봉대 유닛 수용량 4

    본부를 선호 대상으로 하는 범위 확산형 보병. 캠페인 포인트로 해금할 수 있으며, 진영별 차이는 전혀 없다.
    선호 대상도 아닌 방벽에 300% 추가 대미지가 들어가며, 본부에는 200%의 대미지를 입힌다. 11월 5일 패치 이전에는 방벽에만 추가 대미지가 있고 선호 대상인 본부에 고작 25%(...)의 대미지를 입히는 황당한 보병이었다.

  • 데스 트루퍼
    10월 30일부터 진행 가능한 할로윈 기념 '질병' 캠페인에서 등장한다. 2009년에 나온 Joe Schreiber의 소설 'Death Trooper'가 원작이다.
    고대 시스가 만든 바이러스를 다스 시디어스가 알게 되고, 다스 베이더의 명령 하에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벡터 호에서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여 생긴 바이러스때문에 생겨난 바이러스에 감염된 승무원...이라는 설정이었으나 디즈니확장 세계관 리부트 이후로는 첫 등장이며 설정이 다소 바뀐듯 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좀비다.

    엄밀히 말하면 스톰 트루퍼 계열임에도 이례적으로 양쪽 진영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다만 캠페인 포인트로도 생산권 구매는 불가능하며 1회용 병력으로만 사용 가능. 타입은 스톰 트루퍼, 스카웃 트루퍼, 중화기 스톰 트루퍼 타입이 있으며 원래의 보병보다 속도는 느리나 체력이 상당히 높다.

4.3. 차량 유닛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다.

  • 스피드 바이크 유닛 수용량 6
    스피드 바이크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넓게 퍼진 제국 지상 부대의 배치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가벼운 장갑 때문에 움직이지 않을 때 쉬운 목표가 되지만, 보병 상대에는 매우 적합합니다.
  • 스피드 바이크 유닛 수용량 5

    공장을 짓자마자 만들 수 있는 빠른 속도의 차량 유닛. 보병이 선호 대상이다. 양 진영의 유닛이 이름이 같지만 타고 있는 보병이 스카웃 트루퍼/저항군 패스파인더로 서로 다르다. 저항군쪽 개체보다 제국군쪽 개체의 HP와 공격력이 더 높고, 훈련 속도도 두 배 정도 더 빠르다. 다만 제국군쪽 개체의 유닛 수용량이 1 높다.

    속도가 4로, 게임상에서 가장 빠른 유닛 중 하나. 보병에 150%, 브루저 보병에 125% 추가 대미지가 있어서 보병을 잡기 좋다. 다만 차량에는 75%, 브루저 차량에는 50%로 대미지가 감소한다. 건물 철거능력은 평이하지만 기본 차량답게 내구도가 매우 낮은 게 발목이 잡힌다. 속사 포탑이나 양자 박격포에도 얼마 못 버티고, 로켓 포탑에는 한 방만 맞아도 걸레짝 신세.

    본래 공격 방식은 바이크 앞쪽 포탑에서 동시에 레이저 캐논 두 기를 쏘는 방식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바이크 옆쪽에 붙은 레이저 캐논 두 기를 번갈아서 한번씩 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AT-ST 워커 유닛 수용량 10
    길쭉한 다리를 가진 이 정찰용 차량은 다양한 임무에 활용됩니다.
  • T2-B 리펄서 탱크 유닛 수용량 7

    공장 2레벨에 해금되는 가장 평범한 차량 유닛들. AT-ST가 T2-B보다 HP, 이동 속도가 우세하며, 특히 공격력은 두 배 이상 높다. 다만 유닛 수용량을 3이나 더 먹고, 훈련 시간이 좀 더 느리다.

    가장 가까운 대상을 공격하고, 어느 대상이나 100% 피해를 주기에 어느 상황에나 무난하게 쓰일 수 있다. 다만 무난한 만큼 뚜렷한 장점도 없는 편. T2-B 탱크가 묘하게 잉여스러운데, 화력이 뚝 떨어져서 스피드 바이크나 AAT-1은커녕 동레벨의 저항군 병사와 맞먹을 수준으로 낮다. AAT-1과는 사거리를 제외하면 완벽한 하위 호환 관계. AT-ST가 2-M 호버 탱크보다 속도와 화력이 약간 높은 것과 대비된다.

    양 진영의 개체 모두 스피드 바이크보다야 낫다지만 HP가 그렇게 높은 유닛은 아니다. 포탑 화력에 정면으로 나서지는 말 것. 사거리가 8로 상당히 긴 편이니 포탑 사거리가 안 닿는 기지 바깥쪽에 있는 건물들을 괴롭히는데 좋다.

  • 2-M 호버 탱크 유닛 수용량 10
    2M 리펄서 탱크는 막강한 대미지를 주는 레이저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강화된 방어 시설을 파괴하는 데 유용하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 적 로켓 포탑의 공격에 당하기 쉽습니다.
  • AAT-1 호버 탱크 유닛 수용량 9

    포탑을 선호 대상으로 하는 브루저 차량 유닛들. 공장 3레벨에 해금된다. 2-M이 AAT-1보다 HP와 공격력이 약간 우세하고 사거리가 2 길다. 다만 2-M 쪽이 수용량을 1 더 먹고 훈련 시간이 1.5배 정도 더 오래 걸린다.

    브루저 보병류에 비하면 HP가 많은 편이라 '일반적으로는' 포탑에 더 오래 버티고 화력도 더 좋다. 다만 변수가 하나 있는데, 로켓 포탑이 브루저 차량류에 150% 대미지를 준다는 것. 일반 차량류에게 주는 200%에 비하면 덜하다지만 그걸 감안해도 150%의 추가대미지는 대단히 높은 수치다. 브루저에게 125% 대미지를 주는 버스트 포탑에 이어 더 무서운 천적이 하나 존재하는 셈. 기지에 로켓 포탑이 도배되면 도배될수록 생존 시간이 기하 급수로 짧아진다.

    저항군은 그냥 우키를 쓰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차량이라 의무병 드로이드로 회복이 불가능할 뿐더러 로켓 포탑이 많이 심어진 기지라면 우키보다 더 빨리 피가 깎인다. R2-D2를 붙이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되면 강력한 화력과 무지막지한 탱킹을 자랑하는 츄바카를 사용할 수가 없게 된다. 정 사용하고 싶다면 로켓 포탑 없이 양자 박격포로 도배한 기지에 투입할 것. 높은 HP 덕분에 양자 박격포의 공격엔 상당한 시간을 버틴다. 물론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박격포도 계속 맞으면 터져버리니 R2-D2를 대동하는 것이 좋다.

    제국군은 본부 4레벨 정도엔 잠시 2-M을 내려놓고 다크 트루퍼를 주력으로 쓰는 것도 고려해보자. 본부 4레벨엔 수리 드로이드도 없는데 막 해금된 로켓 포탑이 우후죽순으로 저항군 기지에 심어지는 시점이라 2-M에겐 상당히 괴롭다.

  • AT-MP 유닛 수용량 15
    최근에 투입된 AT-MP 워커는 엄청난 파괴력의 미사일을 퍼붇지만, 움직임이 좋지 않아 보병이나 집중 공격에 약합니다.
  • AT-AP 워커 유닛 수용량 10

    공장 4레벨에 해금되는 보호막 생성기 파괴용 워커들. AT-MP가 AT-AP에 비해 HP와 공격력이 우세하고 수용량을 5 더 먹는다. 훈련 시간은 동일.

    보호막 생성기에 무려 4배 데미지를 주면서 전반적으로 공격력이 높다. 레벨이 높은 보호막도 두 번 정도 사격하면 금방 격파 가능한 정도고, 보호막을 파괴한 후에도 살릴 수 있다면 다른 건물 파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사거리도 9로 상당히 긴 유닛 중 하나.

    문제는 속도가 느리고 HP가 종잇장이라 운용이 어렵다는 것. 속도가 2로 느린 편이고 HP는 각 진영의 스피드 바이크보다도 떨어진다. 상성 그런 거 없이 무슨 포탑이든 직접 록온되면 파괴를 면치 못한다. 직접 록온이 되지 않더라도 근처에 양자 박격포 방사 피해가 몇 번 떨어지면 어느새 부서져서 넘어지는 수준. 그런 주제에 선호 대상은 보호막 생성기라 다른 건물을 죄다 무시하고 생성기를 찾아 기지 중심에 걸어들어가기까지 한다. 이 때문에 다른 건물은커녕 보호막 생성기도 다 파괴하지 못하고 명을 다하는 경우가 많다. 투입할 거라면 투입 방향에 있는 포탑을 최대한 철거하고 포탑 사거리에 닿지 않도록 여유 있는 거리에서 떨구는 것이 좋다.

    AT-MP의 경우 첫 등장은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이며, 디자인이 약간 바뀌었다.

  • AT-AT 유닛 수용량 30
    막강한 제국의 기계화 지상 전력의 상징인 AT-AT는 모든 전장에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너무 크고 속도가 느려 전함이나 로켓 포탑에 약합니다.
  • 저거너트 유닛 수용량 20

    공장 5레벨에 해금되는 보호막 생성기 파괴용 중장갑 차량들. AT-AT가 저거너트에 비해서 HP가 약간 높으며, 사거리가 2 더 길다. 반면 저거너트가 AT-AT에 비해서 공격력이 약간 높고 이동속도가 2 빠르다. 수용량은 AT-AT가 10 더 높으며, 훈련 시간도 AT-AT가 1.5배정도 더 걸린다.

    AT-AT의 경우 AT-MP에 비해서 수용량을 두 배로 먹는데다 대미지가 약간 감소했고 이동속도가 1 감소했으나, HP가 3배가 조금 넘게 증가했고 안 그래도 긴 사거리가 1 증가했다. 긴 사거리를 바탕으로 보호막 생성기를 멀리서 처리하고 난 뒤, 다른 유닛을 투입하는 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

    저거너트의 경우 사거리가 1 짧아지고 수용량을 두 배로 먹지만 AT-AP 대비 HP가 무려 5배나 증가했을 뿐 아니라 이동속도도 1 빨라져서 비교적 쾌적한 운용이 가능하다. 안 그래도 높았던 공격력이 더 증가해서 더 효과적인 보호막 철거가 가능하기까지 하다.

    두 진영 모두 보호막 철거 이외에도 다른 건물 파괴에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유닛이지만 라이벌 공격에 이 유닛들만 땡으로 모아가는 것은 별로 효율이 좋지 않다. 선호 대상이 보호막 생성기라 다른 포탑을 죄다 무시하고 기지로 돌격하기 때문에 사거리와 강력한 화력이 무색하게 포탑의 화력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200%의 추가 대미지를 입는 로켓 포탑이라도 기지에 몇 개 깔려 있으면 높은 HP가 다 깎여나가는 것은 순식간. 다른 유닛을 반드시 섞어주자.

    엄청난 크기 덕분에 벽을 넘어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목표가 유닛 사거리에 닿을 때 한정. 사거리가 닿지 않으면 다른 유닛처럼 벽을 먼저 부수려고 하거나 다른 입구를 찾아 빙 돌아간다. 사실상 이 유닛들보다는 사거리가 더 긴 엘리트 AT-AT가 자주 활용하게 되는 능력.

    AT-AT의 경우엔 로켓 포탑과 보호막 생성기가 없는 챕터에서는 의외로 땡으로 올인하는 것도 상당히 활약하는데, 가까운 대상부터 부수기에 엄청나게 긴 사거리의 이점이 십분 발휘될 뿐 아니라 공격력도 강력해서 철거 속도도 빠르고, 속사 포탑이나 양자 박격포의 공격에는 꽤 오랜 시간 버틴다. 버스트 포탑의 경우 아예 사거리 바깥에서 농락할 수 있다. 다만 이동속도가 심각하게 느린 것 때문에 건물을 채 다 못 부수고 제한시간이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걸 알아둘 것.

  • 프로브 드로이드 유닛 수용량 4
    제국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이 빠른 드로이드는 다양한 무기 특히 보병 상대에 효과적인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갑이 얇아 차량 간의 전투에 약합니다.

    공장 6레벨에 해금되는 제국군 스트라이커 차량 유닛. HP가 스피드 바이크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아 차량보다는 보병같은 느낌을 준다. 이동속도는 4로 매우 빠르고, 선호 대상은 기본적으론 보병이지만 차량과 보병에 모두 추가대미지를 준다. 일반 차량/보병은 150%, 브루저 차량/보병에는 125%. 수리병에는 100% 피해를 주며, 건물에는 대미지가 75%로 감소한다.

  • 대차량 보트 유닛 수용량 7

    공장 6레벨에 해금되는 저항군 스트라이커 차량 유닛. HP가 적고 사거리가 다소 짧은 이동형 로켓 포탑 같은 느낌의 유닛. 이동속도는 3으로 평이하다. 선호 대상은 차량이며 선호 대상에 맞게 유닛 중 차량에만 추가 대미지를 주지만 프로브 드로이드보다 추가대미지의 비율이 높다. 일반 차량에 200%, 브루저 차량에는 175%. 건물에는 프로브 드로이드와 마찬가지로 대미지가 75%로 감소한다.

  • 이동식 중형 캐논 유닛 수용량 12
    움바란 민병대가 "무단으로 사용하는" 이 최신 무기는 최근에 현장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UMHC는 강력한 대차량 무기 플랫폼이지만, 크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 저항군 헬파이어 드로이드 유닛 수용량 7

    공장 7레벨에 해금되는 범위 공격 차량들. 선호 대상은 모두 포탑이다. 이동식 중형 캐논이 저항군 헬파이어 드로이드에 비해 HP와 공격력이 상당히 높다. 반면 저항군 헬파이어 드로이드가 이동식 중형 캐논에 비해 이동속도가 2 빠르다. 훈련 시간도 헬파이어 드로이드가 더 짧다.

    본래는 차량 유닛이 선호 대상이었고 그에 걸맞게 차량에 300%, 브루저 차량에 250%의 추가대미지가 있는 대차량 유닛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선호 대상이 포탑으로 변경되고 포탑에 200% 추가대미지가 신설되었다.

    사거리가 10으로 상당히 길고 범위 공격 특성이 있어 모여 있는 포탑을 한꺼번에 파괴할 수 있다. 문제는 포탑을 공격하기까지의 과정이 다소 험난하다는 건데, 저항군의 헬파이어 드로이드는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물장갑이라 박격포에도 쉽게 파괴되고, 이동식 중형 캐논은 헬파이어보단 높다지만 여전히 포탑과 화력을 주고받기가 부담되는 애매한 HP 수치를 갖고 있는데다가 이동속도가 1밖에 안 되는 굼벵이다. 사용하고자 한다면 브루저 계열이나 영웅 계열의 유닛으로 어그로를 끈 뒤 긴 사거리를 활용해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도록 투입할 것.

  • AT-DP 유닛 수용량 16
    원래 정복한 세계에서 제국을 보호할 의도로 만들어졌던 AT-DP는 현재 전투에 투입되어 저항군 보병과 차량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이 워커는 강력한 장갑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대-차량 무기에 취약합니다
  • AT-TE 유닛 수용량 20

    본부 8레벨에 해금되는 중장갑 차량들. 진영 공히 속도가 1로 매우 느리다. AT-TE가 AT-DP에 비해서 장갑과 공격력이 모두 우수하지만 수용량을 4 더 먹는다.

  • MTV-7 유닛 수용량 8
    MTV-7은 대부분의 지형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AT-ST보다 방어 능력은 떨어지지만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들은 속도가 빠르며 자원 시설 공격에 매우 적합합니다.
  • AT-RT 워커 유닛 수용량 8

    1차 토너먼트의 보상으로 해금되는 유닛. 자원 시설에 4배의 추가대미지를 주는 경장갑 차량이다. 진영별 능력 차이는 외형을 제외하면 없다.

    각 진영의 자원털이용 보병인 스카웃 트루퍼/저항군 패스파인더의 상위호환격 유닛. HP도 훨씬 높고 대미지도 훨씬 좋으며 사거리도 7로 더 길다. 다만 HP가 높다한들 여전히 약골이라 잘 부서지는 편이며, 유닛 수용량이 8로 다소 부담스럽다는 게 단점. 자원 시설이 아닌 다른 구조물에는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대미지 감소가 붙어 있으므로 비효율적이다. 자원털이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지 말 것.

    대신 모든 자원건물을 확정 2방이면 날려버릴 수 있고 차량답게 이동속도가 괜찮아서 기본 보병 몸빵과 함께 병용하면 어지간히 방어가 잘되 있어도 자원 보관소 2-3곳은 확정으로 털어버릴 수 있다.

4.4. 영웅

영웅 관제소에서 생산할 수 있다. 여러 명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전투에 단 한 기만 투입이 가능하다.

4.4.1. 제국 영웅

9월 12일 업데이트 기준으로 전부 차량형이었으나, 10월 22일 업데이트로 드디어 보병형이 추가되었다.

  • 베테랑 AT-ST
    AT-ST 마크 III의 실험 단계 장갑 덕분에 기본 AT-ST보다 더 빠르고 내구성이 좋아졌습니다. 두 개의 레이저포가 장찯괴어 있으며 베테랑 조종사가 타고 있어 거의 모든 유형의 적보다 강합니다.
    제국측에서 제일 먼저 생산해 볼 수 있는 영웅이다. AT-MP 마크 III보다는 공격력이 거의 두 배 가량 높으나, 체력도 그만큼 낮다. 다른 유닛이 몸빵을 할 때 보호막 생성기나 본부 등을 처리하는 식으로 운용한다.

  • AT-MP 마크 III
    다수의 미사일로 보호막을 파괴하기 위해 기본 AT-MP를 특별하게 개조했습니다. 기본 유닛과 다르게 포탑도 공격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장갑이 약해 잘 보호해줘야 합니다.
    포탑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2014년 9월 12일 업데이트로 추가. 베테랑 AT-ST보다 체력이 높으나 공격력이 낮다. 체력이 상당히 높으면서도 포탑 공격에 특화되어있기에 보호막 생성기 공격에 특화된 일반 AT-MP나 포탑 공격에 특화된 다크 트루퍼와 상당히 많이 쓰이는 편이다.

  • 엘리트 AT-AT
    더 두꺼운 장갑과 더 강력해진 레이저포로 개조한 AT-AT입니다. 이 AT-AT의 조종사는 제국 최고의 조종사 중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를 선택했습니다. 5레벨 영웅 관제소에서 잠금 해제됩니다.
    보호막 생성기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보여주나, 일반 차량에서의 AT-AT와 같이 이동속도가 1로 절망적인 속도를 보여준다.
    본부 레벨이 6 이상이면, 이 영웅덕분에 AT-AT만 네 대[4]를 뽑을 수 있다.

    동일 레벨의 AT-AT에 비해 체력이 높고 공격력이 낮다. 나머지 스펙은 일반 AT-AT와 전부 동일. AI가 귀여운무식한것까지 닮았다. 또한 동일 레벨에서 AT-MP 마크III와 체력, 공격력이 동일하다.

    운용은 일반 AT-AT와 동일하다. 긴 사거리를 이용하여 보호막 생성기를 부수고, 다크 트루퍼와 2-M 호버 탱크가 포탑을 부수는 식.

    사거리가 무려 11로, 박격포를 제외한 모든 포탑보다 사거리가 긴 차량이다. 제국 유저들은 참고하자.

    고레벨 제국 유저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영웅으로, 이 녀석이 강한 공격력과 긴 사정거리로 방어막을 무력화 시키고 주변 포탑 몇개를 제거하면 비로소 나머지 병력으로 뚫고 들어갈 틈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2015년 2월 패치로 안그래도 안좋던 엘리트 AT-AT의 ai를 더 바보로 만들어서 제국 유저는 꿈도 희망도 없어졌다. 기존에는 방어막을 우선적으로 제거하긴 하지만, 주변 벽이나 포탑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공격하는 융통성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방어막도 방어막 생성기가 아니라 실드 자체를 쳐서 깨는 형식이었는데, 이번 패치로 무슨 자폭 유닛마냥 멍청하게 방어막 발생기로만 돌격하는 쓰레기 유닛이 되었다. 덕분에 고레벨 제국 유저들은 사실상 폭격기 4-5대씩을 동원하지 않으면[5] 제대로 약탈을 할 수 없는 절망의 시대가 되었다.
    제국 유저들은 AT-MP를 대안으로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렇잖아도 붕괴했던 밸런스가 완전히 망가져서 게임을 접거나 저항군으로의 엑소더스가 일어나는 상태였다.
    그러나 다행히 다음 패치에서 엘리트 AT-AT, 일반 AT-AT 모두 사거리가 1 하향되고, AI가 수정되어서 다시 쓸만해졌다.

  • 로얄 가드
    이 엘리트 암살병은 강력한 포스 파이크로 근접 대상을 공격합니다. 로얄 가드는 보병과 상대할 때 뛰어나며 박격포 처리에도 뛰어납니다.
    2014년 10월 22일 업데이트로 추가. 제국군의 첫 보병형 영웅이며, 선호 대상은 포탑이다. 스펙 자체는 제국의 영웅들 중에서 가장 좋다. 4라는 빠른 이동속도와 엘리트 AT-AT보다도 높은 체력뭐?, 베테랑 AT-ST에 육박하는 공격력까지 갖춘 유닛. 브루저 타입이라 양자 박격포에 피격당해도 어느 정도 상쇄된 대미지를 입는다. 로켓 포탑에 고통받는 본부 4레벨 제국군의 유일한 희망.

    대신 본부 레벨이 높아질수록 AT-AT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지는데, 근접 공격인데다 데미지가 애매해서 달려가서 좀 쳐보려다가 속사포탑에 벌집이 되기 십상이기 떄문. 4레벨 정도 일때야 몸빵으로 버틴다지만..

    선호 대상과는 다르게 보병, 수리병, 브루저 보병에 추가대미지가 있다. 선호 대상이 처음 나왔을 때는 보병이었다가 이후 패치로 포탑으로 수정되었는데, 추가대미지엔 그 흔적이 남은 것.

    한국판에서는 크림슨 가드라는 애매한 이름으로 나왔다가 영문판과 동일하게 다시 수정되었다.

    그래픽상의 문제인지 포스 파이크가 야구 빠따처럼 굵직하다.

  • 다스 베이더
    은하계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일 수도 있는 다스 베이더는 힘으로 상대를 지배하려 합니다. 그는 포스의 힘을 이용해 근거리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

4.4.2. 저항군 영웅

  • 츄바카
    포탑 공격에 특화된 영웅. 속도가 2인 것이나 짧은 사거리 등 우키 용사와 특성은 거의 같으나 HP와 공격력이 훨씬 높아서 웬만한 공격에는 끄덕도 않고 포탑도 한두방이면 날려버리는 괴물이 되었다. 초반부터 생산이 가능하면서도 저레벨의 허술한 포탑 화망은 혈혈단신으로도 뚫어버리는 위력을 자랑하며, 3~4레벨 정도의 기지는 웬만큼 견고한 방어진을 구축해놔도 우키 용사 몇마리 붙이면 방어막부터 포탑까지 죄다 털어버린다. 약발이 다소 떨어지는 후반부에도 의무병 드로이드를 대동하고 저항군의 메인 탱커로서 맹활약한다. 의무병 드로이드 두 대 이상을 끼고 나타나면 양자 박격포로 드로이드를 먼저 날리지 않는 한 거의 불사의 유닛처럼 느껴질 정도.
    죽을 때 구슬픈 우키 비명을 지르는 게 인상적이다. 저항군 유저라면 제국 기지 침공 때 별을 얻기도 전에 츄바카 비명이 들려서 초조해진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유닛 선호 대상은 포탑만 기재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포탑이 모두 파괴되면 그 다음으로는 보호막 생성기를 우선 공격한다.

  • 한 솔로
    보호막 생성기에 4배의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영웅. 선호 대상이 포탑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포탑에 대한 추가대미지는 전혀 없다. 포탑 자체를 공격하는 것보다는 포탑을 공격하면서 포탑에 씌워져 있는 보호막에 큰 대미지를 주는데 의의가 있다.

    영화에서의 명성에 비해 유닛의 성능은 미묘한 수준. 보호막이 걸쳐져 있는 포탑을 노리면 하나의 보호막은 쉽게 처리할 수 있지만 그 후엔 추가대미지도 못 주는 포탑을 노리다가 산화해 버린다. 의외로 화력 자체는 포탑 공격 특화인 츄바카보다 높긴 하지만 포탑을 상대할 때 중요한 HP가 절반 이하로 낮아 오래 버텨주질 못하는 게 문제. 7레벨을 연구해도 1레벨 츄바카의 HP를 넘기지 못한다.

  • 레아 오르가나
    남동생을 제치고 먼저 나왔다. 한솔로와 츄바카 사이에서 HP도 중간, 이동속도도 3으로 중간 위치에 있다. 분대 방어 병력이 없다는 가정 하에 저항군 병사/중무장 병사와 사거리도 같고 행동패턴도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같이 섞어주면 뭉쳐 다니면서 상당한 화력을 보태준다. 보병/차량을 안 가리고 일반 계열에 150%, 브루저 계열에 125%의 추가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강력한 분대 병력을 잡는데도 도움이 된다.

  • R2-D2
    역시 주인을 제치고 먼저 영웅으로 나온 드로이드(...). 저항군 최초로 나온 기계 영웅 유닛이기도 하다. 같은 종류의 드로이드인 의무병 드로이드와는 달리 차량을 수리하며, HP와 회복 능력이 더 높지만 속도가 1 떨어져 있다. 의무병 드로이드와 함께 활용한다면 보병도 차량도 모두 힐링이 가능한 부대를 만들 수 있지만, 영웅이라 츄바카를 포기해야 쓸 수 있으며 자가회복이 안 되는 주제에 HP가 약골 한 솔로보다도 더 낮기 때문에 투입 자체도 신중하게 해야 한다. 박격포에 맞아 초반에 순살이라도 당하면 땅을 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영웅이라고 힐링할 때 별다른 모션이 없는 의무병 드로이드와는 달리 몸에서 여러 툴을 꺼내는 깨알같은 회복 모션이 있으며, 텍스쳐 해상도도 비교적 높다. 죽을 때도 머리가 분해되어서 날아가는 게 아니라 한바퀴 돈 뒤 그대로 작동을 중지하는 고유 모션을 보여준다.

  • 루크 스카이워커
    8레벨에 해금되는 저항군 제다이 영웅. 에피소드 4에서 입고 다니던 흰색 옷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다스 베이더보다 HP와 공격력이 모두 낮지만 블래스터로 싸우기 때문에 사거리가 7로 훨씬 길다. 소환 후 다시 루크 버튼을 누르면 제자리에 서서 광선검을 휘두르는 광선검 소용돌이 특수 스킬이 발동되는데, 이 스킬이 발동되는 동안은 표시되는 범위에 들어오는 블래스터 공격을 튕겨낼 수 있다. 광선검 소용돌이 스킬은 사용하고 나서 쿨타임이 돌아오면 재차 사용할 수 있다.

4.5. 칸티나

  • 가모리안 전사
    흉포하고 거친 가모리안 돼지 용병은 아르그가로크 진동 도끼를 사용합니다. 그가 날리는 결정타에는 언제나 분노가 담겨있습니다.
특수능력: Final Thunder
죽음의 순간: 목표지역의 모든 적에게 대규모 광역 피해를 준다.

  • 트윌렉 소각병
    이 위험한 여자는 화염으로 근접한 적과 중거리 적을 초토화시키는 화염방사기를 사용합니다. 이런 위험한 무기를 다루는 병사는 매우 위험하죠... 모두에게 말입니다.
특수능력: Nova Blaze
기본공격: 반경 내의 대상 대상을 정해 추가로 지속 피해를 준다.
마지막 타격: 죽을 때 주변 적에게 대규모 광역피해를 준다.

저항군측도 같은 용병인지 추가바람.
레벨 7 본부때부터 등장하는 칸티나에서 생산 가능한 유닛이다. 밀수품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클래시 오브 클랜의 다크 엘릭서 병사와 같은 개념인듯 하다.
젠장. 여기까지 본부 레벨을 올리기나 해 봐야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지...

4.6. 전투기

공중에서 화력을 지원하는 유닛들. 두 진영에서 각기 다른 전투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나, 실상 외모와 블래스터 색상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특성이 모두 같다. 보호막 공격에 특화된 한 종류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보호막에 대미지가 급감한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 타이 파이터
    타이 파이터는 대규모로 빠르게 운용하여 적을 제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전투기입니다. 단일 대상에 큰 피해를 줍니다.
  • X-윙 스타파이터
    각 진영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범용 전투기들. 공격력이 상당하지만 공격범위가 대단히 좁은 특징이 있다. 단일 대상을 노려 사용하거나, 건물 사이를 노려 여러 대상을 공격할 수 있다. 직접 공격하는 대상에게는 100% 대미지가 들어가지만, 주변에 맞는 대상에게는 75%의 대미지만 들어간다.
    범용답게 거의 모든 대상에 표시된 만큼의 정직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으나, 본부엔 대미지가 75%로 감소하며, 보호막에는 겨우 10%의 대미지만 들어간다. 반드시 보호막을 철거한 뒤 사용할 것.

  • 타이 요격기(타이 인터셉터)
    이전보다 더 작지만, 강력해진 타이 요격기는 네 개의 날개 끝에 레이저 캐논을 탑재해 여러 발을 한 번에 쏠 수 있게 되어 특히 방벽을 공격할 때 유용합니다.
  • Z-95 헤드 헌터
    3타일만큼의 범위 공격이 가능한 방벽 공격용 전투기. 방벽에 추가 대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방벽에 100% 대미지가 들어가고 나머지 대상에게는 25% 이하로 대미지가 감소한다(...). 보호막이나 건물이 아닌 유닛을 때릴 경우 5%라는 더욱 참담한 대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Z-95 헤드 헌터의 경우 따지고 보면 X-윙의 조상 되는 전투기인데도 정작 게임 내에서는 X-윙보다 늦게 생산이 가능하다. 설정 오류?

  • 타이 폭격기(타이 보머)
    타이 폭격기는 제국군의 방어 시설 타격용 주력기입니다. 이들은 일정 반경에 큰 범위 데미지를 줍니다.
  • Y-윙 스타파이터
    스타워즈에서 폭격기 하면 떠오르는 그 유닛들. 동레벨의 타이 파이터/X-윙에 비하면 대미지가 절반밖에 안 되지만 4타일만큼의 범위 공격이 가능하다. 포탑이나 자원시설에 100% 대미지가 들어가며, 유닛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수리병에만 100%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그 이외의 대상에게는 대미지가 감소하므로 안 그래도 낮은 대미지가 더 의미가 없어지는 편. 보호막에는 고작 2%(...)

  • 타이 디펜더
    타이 디펜더는 뛰어난 폭격기입니다. 이 우주선의 미사일은 일전 반경 내에 피해를 주며 포탑에 큰 피해를 줍니다. 밀집된 목표물에 뛰어납니다.
  • B-윙 스타파이터
    2014년 10월 22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각 진영의 고급 전투기들. 6레벨에 언락된다. 타이 디펜더라고 하면 최고 성능의 타이 시리즈이고, B-윙도 강력한 화력의 최신 폭격기지만 이 게임에서는 왜인지 둘 다 각 진영의 전투기 중 화력이 제일 낮게 설정되어 있다. 포탑에만 100% 피해를 줄 수 있고, 2타일만큼의 방사 피해를 줄 수 있다.

  • 신형 타이 전투기(타이 어드밴스드)
    타이 전투기의 최신 기종으로 새롭게 개발된 이 전투기는 고도의 정밀 표적 시스템이 탑재되어 보호막을 공격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함대 사령부 필요)
  • A-윙 스타파이터
    캠페인 보상으로 언락할 수 있는 전투기 첫 번째. 전투기로서는 이례적으로 보호막에 100% 대미지를 준다. 기타 쓸 일은 자주 없겠지만 수리병에게 100% 대미지를 주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대미지가 20% 이하로 급감한다. 레이저 캐논이 아닌 양자 어뢰 내지 충격 미사일을 사용하는 듯 두 개의 에너지 덩어리를 떨어뜨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VT-49 데시메이터
    제국군은 VT-49 데시메이터의 명령을 받는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기습용으로 사용되던 이 우주선은 폭탄을 투하해 일정 범위를 불바다로 만듭니다. 보병에게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하며 적의 본부를 공격할 때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 HWK-290
    캠페인 보상으로 언락할 수 있는 전투기 두 번째. 2014년 10월 22일에 추가되었다. 소이탄을 떨어뜨려 2타일의 범위 공격을 가하는데, 보병에 강하다는 설명답게 보병 및 수리병에 150%, 브루저 보병에 125%의 대미지가 들어간다. 그 이외에는 이례적으로 본부에 125%의 대미지가 들어가며, 나머지 대상에게는 대미지가 감소한다. 보호막 특화도 아니면서 의외로 전투기치곤 보호막에 피해 감소가 적은 편. 50%의 대미지를 준다.

    방사 피해의 공격력이 좀 이상하게 설정되어 있는데, 어느 타일이든 50%의 대미지로 설정되어 있다. 어느 곳에 맞은 대상이든지 표기된 대미지의 절반밖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말. 사실상 이 전투기의 대미지는 표기된 대미지의 절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5. 인물

5.1. 제국측

  • 다스 베이더
    존재 자체로 제국의 간지를 담당하는 그 분. 정작 챕터나 캠페인에선 잠깐 보고받는 경우를 제외하면 뵐 수는 없다. 영웅 관제소 8레벨 달성시 전장에서 만나 뵐 수 있다.

  • 코쉬
    플레이어에게 주로 명령을 주는 인물. 샤폰자를 의심하고 있으며, 플레이어가 비어스 장군의 명령을 수행하는 챕터를 플레이하다보면 직속상관은 자신임을 기억하라는 말을 한다. 플레이어에게 묘하게 집착한다

  • 비어스 장군
    제국의 역습에 나온 인물. 중간에 합류하여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주는 인물. 제국측을 배신한 배신자들을 처단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5.2. 저항측

5.3. 기타

  • 샤폰자
    플레이어와 함께 하는 인물.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세력이 바뀐다.

  • 빕 포르투나
    제국 챕터에서는 플레이어가 자바의 정보가 필요할 때 나와 명령을 주며, 그 뒤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저항군 챕터와 유사하다. 저항군 챕터에서는 저항군이 자바와 손을 잡았을 때 타격할 기지를 지시하는 역할을 하다가, 먼저 배신당한 저항군이 자바의 밀수 창고를 털어서 복수하자 부들부들하며 사라진다(…). 챕터 10에 다시 등장하지만 의기양양하게 왔다가 본전도 못 찾는 전투력 측정기 담당.

  • 리아나 코르
    제국군 챕터에서 적으로 등장한다. 마지막 방어전에서 끌고 나타나는 차량은 탈취했다는 설정의 엘리트 AT-AT.

  • 조하르 케센
    챕터 9에서 저항군, 제국군 양측 모두에 합류하는 인물. 샤폰자에 따르면 전설의 맹수 사냥꾼이라고 한다.

    2014년 10월 22일에 추가된 챕터 10에서 저격총을 들고 직접 참전한다. 제국임무에서는 명성에 맞게 플레이어에게 사냥 친구(…)를 지원해 달라고 하는데 좀 심히 막장이다. 반타잡겠다고 터스켄마을에 쳐들어 갈정도면… 야생 반타를 잡아 이놈아[6] 참고로 챕터 10은 중간에 적이 자주 출몰한다.

    2015년 2월 신규 영웅으로 참전했다. 다만 켐페인 보상으로만 얻을 수 있다. 신규 추가된 드로이데카에 가장 유효한 대응책이며, 그 외의 차량이나 보병, 영웅도 잘 잡는 저격병의 영웅판.

6. 팁과 전략

6.1. 방어전략

기본적인 방어는 클래시 오브 클랜과 비슷하게 본부를 지키는 형태와 자원을 중심으로 지키는 형태가 있다.

  • 적이 병력 배치를 할 수 없는 구역은 두 가지로 정리된다. 건물이나 바위 같은 것이 직접 설치된 흰색 구역, 그리고 그 주변 반 칸에 둘러지는 사선 구역. 이 두 구역이 아니라면 어디든지 병력을 배치할 수 있다. 설사 방벽으로 둘러쳐진 기지 안쪽이라고 하더라도 빈 자리가 있으면 배치가 가능하다. 중요한 구역은 건물을 띄엄띄엄 배치해서라도 사선 타일로 꼼꼼하게 채워두어야 어이없는 침입을 방지할 수 있다. 다만 맵의 가장자리 타일은 예외. 어떻게 메워도 가장자리 바깥에 빈 칸이 있어서 적이 병력을 배치할 수 있다. 기지를 구석으로 몰 거라면 맵 바깥쪽에 배치되는 병력을 항상 대비할 것.

  • 메달 수를 신경쓰고 있다면 맵 상하좌우 구석에 드로이드 격납고나 수송선 등 부서져도 별로 상관 없는 건물을 하나씩 멀리 배치하여 마지막 1%를 채우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도록 만들자. 99%와 100%는 단지 1% 차이지만 가져가는 메달은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게 된다. 물론 적이 미리 구석을 파악하고 병력을 나눠서 그걸 부수게 한다면 소용이 없겠지만, 이 역시 본부에 집중될 병력을 분산되게 하는 것이므로 방어측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다.

  • 공사중인 보호막 생성기와 포탑은 본진 바깥으로 빼놓는 것이 이롭다. 만일 공격받을 경우 다크 트루퍼와 우키 용사등 선호 대상이 정해져있는 유닛은 선호 대상의 파괴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 단 상대가 이를 눈치챌 경우 보병 한 기로 해결하려 하는 경우가 잦다.
    멀쩡한 보호막 생성기와 포탑을 바깥에 배치하는 방어 전략도 존재한다. 이 경우 본진 자체의 방어력은 낮아지는 단점이 있으나 보호막 생성기와 포탑을 선호하는 병력의 시간을 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본부 5레벨 즈음이 되면 방어진을 짤 때 전투기 공격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따로 보호막에 큰 대미지를 주는 전투기가 아닌 이상 전투기의 공격은 대체로 보호막에 무력하므로 가능하면 보호막 범위 안에 방어진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전투기의 공격은 대체로 범위공격이다. 공격 범위가 가장 좁은 X-윙/타이 파이터의 경우에도 건물 사이를 공격하면 동시에 여러 건물을 공격할 수 있다. 자원 창고나 자원 생산 시설 등을 지을 때 가능하면 다닥다닥 붙여 짓지 않는 것이 좋다. 내구도가 원체 약한 생산 시설들을 정사각형으로 몰아 지으면 중심에 떨어지는 전투기 공격 한 방에 3~4개씩 파괴되는 경우가 생기며, 자원 창고가 몰려 있는 지역의 중심을 공격당하면 자원을 뭉텅 빼앗길 수가 있다. 포탑의 경우에도 내구도가 애매한 1~3레벨의 경우 몰려 있으면 전투기 공격에 대단히 취약하다. 붙여 지을 거라면 포탑의 레벨을 어느 정도 확보한 후에 배치할 것.

6.2.

  • 무과금이라면 초반에 몇백개의 크리스탈이 주어지는데 무작정 생산에 쓰지 말고 최대한 아끼자. 캠페인이나 리뷰 등으로 얻을 수 있는 크리스탈과 근처의 돌을 들추면 나오는 몇 개의 크리스탈을 보태면 어렵지 않게 500개를 모을 수 있는데, 이것으로 건물을 짓는데 동원되는 드로이드를 하나 더 사는 게 이롭다.

  • 기지 주변의 폐기물과 바위를 제거하면 크리스탈을 더 획득할 수 있다. 다 없앴다고 해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기니 참고하자.

7. 문제점

7.1. 불친절한 게임 내 설명

전략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서 습득할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적다. 유닛이나 건물을 선택했을 때 볼 수 있는 것은 유닛의 타입, HP, 초당 대미지, 이동 속도 정도가 전부다. 사거리가 얼마인지, 사격 딜레이는 어떻게 되는지, 타입별로 무슨 유닛에 추가대미지를 주는지 등의 세부 정보는 전혀 표시되지 않는다. 하단에 있는 설명에서 어느 유닛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언급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 또한 너무 두루뭉술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없을 뿐더러, 아예 설명이 되어 있지 않거나 틀려 있는 경우도 빈번하다.

그나마 제공하는 정보도 질이 별로 좋지가 않은데, 대표적인 예로 유닛의 대미지 표현이 있다. 유닛 정보란에서 대미지는 발당 대미지가 아니라 초당 대미지라는 애매한 개념으로 뭉뚱그려져 있어서 한 번에 대미지를 얼마나 주는지를 정확히 알 수가 없다.

전투시 유닛의 손상 여부를 알아보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입은 대미지가 수치로 전혀 표시되지 않고 자그마한 녹색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 근사치를 겨우 확인할 수 있으며, 유닛이 많이 뭉쳐 있으면 바 위치가 완전 무작위라 뭐가 뭔지 구분이 힘들다. 아울러 수치 설정에 오류가 있는지 HP 바에 표시되는 HP의 양과 실제 HP 양에 괴리가 심한 편. 체력이 약 15% 정도 남은 것으로 보이는 시점에서 유닛의 사망이 결정된다.

7.2. 밸런스 문제

진영이 나뉘고 각 진영간 유닛의 특성이 다른 게임인만큼 진영 간의 밸런스 문제가 논쟁거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수리병 스탯의 형평성 문제가 있다. 제국군의 수리 드로이드 스탯이 의무병 드로이드에 비해 대단히 초라하기 때문. 회복 수치는 1/2, HP는 1/3에 불과하며, 타입별 추가회복능력도 전무하다. 저항군의 중무장 병사/의무병 드로이드 조합이 운용이 간단하면서도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점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는 면이 있다.

그런데 이런 밸런스가 수정되기는 커녕 2015년 2월에는 고레벨 제국 유저의 유일한 희망이던 엘리트 AT-AT를 너프하면서 밸런스는 붕괴, 저항군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 심지어 다른 진영으로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까지 하면서 제국 쪽에서 저항 쪽으로 엑소더스가 일어나고 있다. 진영이 2개로 동 진영끼리는 매칭이 안되는 게임에서 이런 짓을 자행하니 게임을 빨리 망하게 하고 싶은건지 의심스러운 수준.

밸런스에 대한 운영진의 대응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밸런스 조정을 하면서 포탑의 성능을 몇 주, 심할 때는 몇 일만에 너프하거나 완전히 바꿔버리는 것을 들 수 있다. 게임 특성상 포탑의 레벨이 올라가면 업그레이드가 아닌 터렛 종류를 바꾸는데도 수십만이라는 만만치 않은 양의 금속이 들어가는데, 포탑의 성능은 바꾸면서 이런 비용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바람에 유저들의 금속 부담이 막대해지는 것이다. 유저들은 밸런스 패치시 포탑의 종류를 바꾸는 비용을 일시적으로라도 줄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태.

7.3. 버그

7.3.1. 공통

AI 관련해서 간혹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크기가 큰 유닛이 주로 문제가 생기곤 하는데, 방벽에 막힐 경우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빙빙 돌거나 댄스를 추거나 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크기가 엄청나게 큰 제국의 AT-AT가 주로 걸리는 대상 중 하나.

분대 멤버의 기지를 방문했을때 해당 멤버의 기지 등급이 800정도를 넘어가면 제대로 표기되지 않는다. 본부 레벨이 6인데 기지 등급이 7백대로 표시되거나, 레벨 7이 900대로 표시되는 상황이 나타난다.

7.3.2. iOS

간혹 건물을 살짝만 터치해도 위치 편집 모드로 이동하려는 증상이 보인다. 이 경우 자원시설에 모인 자원을 터치 할 때마다 버벅이므로 대단히 불편하다.

7.3.3. 안드로이드

12월 10일 업데이트 이후 분대 채팅이 뜨지 않으며, 병력을 보낼 수도 없다. 또한 일부 기기에서 매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증상이 보인다. 게다가 보호막 시간중에 적이 공격해온다거나 건설중인 건물이 자동으로 취소, 생산중 병력이 자동으로 취소되는 등 버그덩어리가 되었다. 참고로 업데이트 내용은 오류 해결.(...)

몇몇 유저는 본부 레벨 다운그레이드(!)를 경험하기도...


아래는 갤럭시 S5/광대역LTE-A 모델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첫째로 처음에 튜토리얼 진행후 콜사인 입력이 잘 안된다. 알파벳 한글자 누르고 엔터를 치면 입력이 되긴하나 이렇게 하면 이름을 3글자 이상 못쓴다.

둘째로 공격을 하든 방어를 하든 한 번 하기만 하면 병력 생산을 할수가 없다. 영웅도 마찬가지. 연구도 못한다. 어쩔수 없이 게임을 껐다 다시 실행해야 한다. 리플레이를 봐도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다.

셋째로 공격을 할때 가끔씩 병력을 배치했을때 보이지 않는 현상이 생긴다. 보이진 않지만 공격도 안하고 제자리에 가만 있는다. 근데 포탑 사거리에 있으면 공격을 받아 체력바가 닳는다. 이럴때도 역시 게임을 껐다 다시 실행해야 한다. 이 현상은 업데이트 되면서 고쳐진듯 하다.

넷째로 게임 플레이중 간혹 무한로딩이 걸린다. 확률은 대충 70%(…).

다섯번째로는 분대에서 한국어 채팅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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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사용하는 무기들은 캐넌이 맞다. 그래도 이쪽은 거의 바뀐게 없어서 다행이지...
  • [2] 근데 게임 로딩 화면에서는 멀쩡히 연두색 레이저쏜다.응?
  • [3] 수리 드로이드의 상향으로 해결하려면 로켓 포탑의 하향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제국군이 보병 위주의 플레이를 벗어나야만 해결되기 때문.
  • [4] 6레벨 수송선 세 대의 최대 수용량은 90다.
  • [5] 이것만으로 자원 3만은 그냥 날아간다. 즉 최소한 털 기지가 최소 5만 이상의 골드가 없으면 적자라는 말
  • [6] 저항군 임무에서도 이러는지는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