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스타 글라디에이터

last modified: 2018-11-11 18:28:22 Contributors

이 항목은 스타 글래디에이터 또는 플라즈마 소드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캡콤 최초의 3D 대전액션 게임. スターグラディエイター / Star Gladiator.

1996년 6월 아케이드로 발매. 이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되었다. 후속작인 2는 1998년 3월 발매. 아케이드로 발매한 후 드림캐스트로 이식되었다. 스타글라디에이터 1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야스다 아키라, 모토카즈 사카이(쥰의 설정 및 림갈과 캇파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다.). 스타글라디에이터 2의 일러스트레이터는 BENGUS 외 다수.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스토리
3.1. EPISODE 1 : FINAL CRUSADE
3.2. 2 : NIGHTMARE OF BILSTEIN
4. 등장인물
4.1. EPISODE 1 : FINAL CRUSADE
4.2. 2 : NIGHTMARE OF BILSTEIN
5. 노바2전용 중형팔형 무기 플라즈마 소드


1. 개요

미래를 배경으로 광선검이라든가 이런저런 SF적인 무기를 들고 빌슈타인의 음모를 막기 위해 싸운다...라는 일단은 좀 평범하지만 무난한 스토리이다. 정확히는 인간의 제 6감을 물리화 시키는 플라즈마 에너지로 만든 검날들.. 이라는 설정이다. 애당초 인간의 정신력과 플라즈마가 무슨 상관도 없다. 심지어 1의 경우에는 플라즈마 조차도 일절 존재하지 않고 순전히 검VS검이므로 그야말로 소울 엣지를 완벽하게 표절한 작품이며, 그 오류많기로 유명한 소울 엣지보다도 못한 한마디로 쿠소게에 가까운 게임이다.(...) 그런데 이것보다도 큰 문제는,

1의 경우 캡콤 유일의 변태게임으로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

고간을 잡아서 패대기치는 주인공에, 똥꼬를 잡아서 하늘로 던지는 로봇, 다리를 잡아서 벌리고 고간을 물어뜯는 공룡, 생긴거 부터 변태인 새턴, 냅다 똥침을 갈기는 갓파 등등등. 왜 이런 캐릭터들이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1편의 일러스트 레이터인 야스다 아키라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인이 소속된 캡콤에서 투신전 2를 아케이드로 배급하면서 코토부키 츠카사(만화가이자 투신전 캐릭터 디자인)라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만화가를 이겨보자' 라는 생각이 났다고 한다...

어쨌든 1편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나온 게임 중 전원이 변태인 유일한 게임이다. 또한 자료가 10년이 넘은 것 치곤 드물다. 1이 발매된 1996년이 대전액션게임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도달하면서 극심한 침체기가 시작된 해였으므로 이 게임 역시 발매 직후 묻혀버리고 말았다. 게다가 1편의 경우에는 줄거리를 포함해서 모든 것이 미완성된 게임이다. 뒤로 빠지면서 A,B버튼만 연타하면 알아서 맞아주는 CPU라던가... 그래픽이 심하게 깨진다던가... 이런 이유로 인해 야스다 아키라는 1편에 대해 '막상 1을 만드는 과정이 엄청나게 힘들었기 때문에 1에 대해서는 불우 불빈한 기억밖에 없으며 자신을 포함해 스태프 전원은 현재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다. 자신 역시 1에 대해서는 생각하기도 싫다.' 라며 1을 제작한 것을 크게 후회하는 발언도 했다.

후속작인 스타 글라디에이터2의 해외판 제목은 'Plasma Sword' 로 1과는 제목만 똑같고 설정만 가져온 완전히 다른게임이 되었으며 변태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사실 1과 2는 제작진이 틀리다. 2만의 특징이라면 숨겨진 캐릭터인 카에데, 라이온을 제외한 상하의 캐릭터의 초필살기인 플라즈마 스트라이크가 다르다는 점이다.[1] 어째서 초필살기만 다른지는 불명이지만 이것만으로 1과는 전혀 다른 독특한 개성을 살렸다는 평이 많다.

또한 2편의 경우 진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8스테이지까지 왔을때 1라운드제 7만,3라운드제 9만5천,5라운드제에서 11만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시리즈의 정확한 명칭은 스타 글라디에이터 EPISODE 1 : FINAL CRUSADE.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캐릭터 구성까지 까놓고 말해서 스타워즈를 대놓고 복제해 놀고 있기 때문에 제목도 이런 뉘앙스로 지은건데, 정작 2탄에 가서는 그냥 스타 글라디에이터 2가 되어버렸다.[2]부제는 Nightmare of Bilstein. 어찌되던 원 소스인 스타워즈를 가지고 놀고 있다는 것은 사실.

2. 특징

1편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당시 발매된 게임인 소울 엣지를 다량 벤치마크하여 기본 조작계에 많은 유사성을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버튼 조합의 기본기 콤보에서 필살기로 연결한다는 2D 게임다운 게임성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커맨드 입력에 의한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반면 2편의 경우 당시 한창 발매되던 KOF를 3D로 리메이크 한 것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2D 게임의 요소가 크게 강화되었다. 그만큼 커맨드 입력에 의한 필살기가 2편에서는 전편에 비해 강해졌다.

또한 기본기 버튼을 조합해서 나가는 '플라즈마 콤보'라는 루트 콤보가 있는데, 개시 기본기에 따라서 A, B, K의 3종류로 나눈다. 각 캐릭터는 이 3가지 속성중 하나를 지니고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정해진 최종루트에 도달하여 특수 커맨드를 입력하면 고유의 피니셔인 '플라즈마 피니쉬'가 발동한다. 2탄에서는 이 피니쉬가 삭제된다. 대신 2D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기게이지가 추가되면서 초필살기인 플라즈마 스트라이크와 플라즈마 필드가 추가되었다. 플라즈마 스트라이크는 여타 격투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필살기이지만 플라즈마 필드는 시동기가 걸렸을 시 특수한 스테이지가 만들어지며 각 캐릭터마다 유리한 효과를 내는 공격을 할 수 있게된다. 또한 플라즈마 필드는 벽이 존재하므로 구석 콤보마냥 연속기를 넣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 전 캐릭터 공통의 반격기인 플라즈마 리벤지와 플라즈마 리플렉스가 존재. KOF의 구르기와 비슷한 패스트 무빙 시스템 등을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KOF와 달리 콤보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데미지가 점점 감소하는 데미지 보정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덕분에 절명 콤보 보기는 일부 캐릭터를 제외하면 힘든 편.


3. 스토리

3.1. EPISODE 1 : FINAL CRUSADE

2348년. 인류는 지난 4세기 동안 활발한 우주진출의 성과를 이룩해냈다. 그리고 수많은 외계 문명과의 조우도 달성해냈다. 이제 인류는 지구라는 작은 별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별로 분산되었으며, 불편함 없는 생활을 누리고 있었다. 이런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에드워드 빌슈타인 박사가 있었다. 노벨상을 받은 물리학자인 빌슈타인 박사는 인간의 제 6감의 비밀을 해명하고 이것을 물리화 하여 발생하는 에너지인 플라즈마 파워를 발명해낸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빌슈타인 박사는 단순히 연구에만 그치지 않고 플라즈마 파워로 전 우주를 정복할 야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지구에서 그를 옹호해줄 플라즈마 능력자를 찾지 못하고, 지구 연방은 그가 인체실험을 했다는 죄목으로 혹성 제타에 감금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6년 후, 빌슈타인은 자신의 몸을 사이보그로 개조하고 플라즈마 능력자로 구성된 용병단을 조직하여 제타로부터 탈출한다. 혹성 제타를 자신의 본거지로 개조한 빌슈타인은 스스로의 세력을 제4제국이라고 지칭하고 또다시 지구 침공 계획을 선포한다. 지구 연방은 이에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플라즈마 능력자로 구성된 특수 팀인 스타 글라디에이터즈를 구성할 계획을 세우고 플라즈마 능력자를 소집한다.


3.2. 2 : NIGHTMARE OF BILSTEIN

스타 글라디에이터즈의 파이널 크루세이드 작전에 의한 제타 침공은 성공하였고, 칸자키 하야토는 에드워드 빌슈타인의 제거에 성공했으며 제4제국의 야욕은 분쇄되었다. 우두머리를 잃은 제4제국은 그 힘을 잃어갔고 우주에는 평화가 되돌아왔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빌슈타인이 새로운 육체를 만들어서 되돌아왔다는 소문이 우주 전체로 퍼져나갔으며, 어떤이들은 빌슈타인의 예전 육체와 똑같이 생긴 유령을 봤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그 시각, 빌슈타인의 의지를 이으려는 자들이 옹립하여 제4제국의 건국과 은하정복의 야욕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었다.

하야토, 준, 새턴, 가모프는 빌슈타인과 제4제국의 재현을 감지하고 또다시 그들을 분쇄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리고 간테츠, 젤킨, 이글, 엘이라는 새로운 동료도 함께 파견된다. 그리고 이 전쟁에는 새롭게 구성된 스타 글라디에이터즈, 신성 제4제국의 플라즈마 능력자들, 그리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능력자들이 뒤엉키기 시작한다. 또한 빌슈타인의 망령도 전장으로 향하는데...


4. 등장인물

※는 한 작품에만 등장하는 계열이다.

4.2. 2 : NIGHTMARE OF BILSTEIN

  • 블랙 하야토
    빌슈타인이 과거에 하야토에게 심어놓은 악의 유전자가 각성한 모습. 냉혹한 성격으로 하야토의 몸을 완전히 차지하는것이 목적. 1탄에서도 하야토의 2P복장으로 등장했었다. 엔딩에서 하야토의 몸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든후 짓는 썩소가 압권.
    간테츠의 스토리에서는 술집에서 하야토와 함께 맥주잔으로 건배를 하고 있다.싸우는 사이 정 들었나?

  • 사용하는 기술이 준과 동일한데, 스토리 진행중에 준과의 대화에선 자기가 무슨 같은 동네 부르마 장풍녀인양 '준의 팬이라 준의 기술을 따라했어요.'라고 설명한다. 엔딩에서 엘이 사실은 미래에서 온 준의 딸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빌슈타인의 망령을 쓰러트려 역사를 원래대로 되돌리는것이 목적. 배드 엔딩이건 굿 엔딩이건 목적은 달성한다. 다만 배드 엔딩에서는 하야토, 준과 만나지 못하고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필살기 성능과 데미지가 준보다 떨어지므로 캐릭터 취향을 제외한다면 준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 프린스
    새턴 별의 변태왕자. 멋대로 새턴을 라이벌시하여 그를 이기기 위해 빌슈타인군에 협력하지만 새턴 타도가 목적인 관계로 별로 충성까진 하지 않는다. 빌슈타인까지 광대로 만들어버리는 엔딩이 충격적.
  • 간테츠
    게렐트에 전멸당한 지구군의 생존자. 성우는 빌슈타인과 동일한 故 고리 다이스케. 같은 편이라는 걸 제외하면 가모프와 전혀 관계없지만[3] 어째서인지 초필살기 빼고 기술이 다 똑같다.[4] 엔딩에서는 원수와 만나서 싸운 후 원수가 마음에 들었는지 술친구를 먹는 모습을 보인다.
  • 이글
    하늘을 나는 수수께끼의 정의초인. 조인인 젤킨과는 달리 보통 사람이 코스프레한 모습이며,[5] 엔딩에서 그 쌩얼을 감상 가능. 젤킨과 관계는 없지만 성능은 젤킨과 초필살기 빼고 거의 똑같다.
  • 오메가
    빌슈타인이 과거에 만든 벡터의 시작기. 원래는 폐기되어 있었으나, 벼락을 맞고나서 갑자기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간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빌슈타인을 찾아나서는 것이 이 캐릭터의 스토리. 완전한 로봇인 벡터와는 다르게 제법 인간다운 대사를 많이 한다.
  • 클레어
    게렐트의 부하로 소녀기사부대 스칼렛 델 솔의 리더. 빌슈타인의 명령으로 언제 반역할지 모르는 게렐트를 감시하지만 내심 게렐트에게 마음이 있기에게렐트는 유부남에 딸까지 있단 말이다! 고생하지만... 자기엔딩에서도 게렐트 스토리에서도 사망한다. 참고로 이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가 바로 클레이모어클레어. 생긴것도 같고 설정도 비슷한게 많다.
  • 셰이커
    빌슈타인이 만들어낸 블러드의 클론. 흉악한 성격에 텐션이 높으며, 얼굴의 절반이 기계화되어있다. 세뇌가 풀려 탈주한 블러드 대신 지휘를 맡고 있으며 전부 4체 존재. 스토리는 4체 중 어떤 게 진짜인지를 가리기 위해 진상을 알고있는 빌슈타인을 찾아나서는 내용. 그런데 진상을 듣기도 전에 실수로 빌슈타인을 죽여버리는 바람에 결국 클론끼리 서로 치고박고 싸우게 된다. 최종적으론 셰이커 넷이 진짜를 가리는건 아무래도 좋다면서 락 밴드를 여는 벨 록스러운 유쾌한 엔딩. 말 그대로 슈르하다.
    상대를 띄우는 커잡이 있으며 여기서 이어지는 공중 콤보가 강력한 캐릭터지만, 기본기가 전체적으로 좀 느려서 중위권 정도의 성능인 캐릭터. 플라즈마 필드 역시 공중 콤보보다는 지상에서 맞추었을 때 더 강력하다.
  • 루카
    고아가 심심풀이로 만든 걸프렌드겸 보디가드의 인조인간. 얀데레 포스를 보여주는 엔딩이 참으로 충격적이다.
  • 고스트 빌슈타인
    1에서의 빌슈타인이 쓰던 본래의 육체. 이후 빌슈타인이 새로운 육체로 부활하면서 버려졌으나, 남아있던 사념이 제멋대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주인이 없는데도 멋대로 움직인다. 오직 하야토만 노리는 말 그대로 망령 빌슈타인이다. 엔딩에서는 자신의 원본인 본래의 빌슈타인을 처치한 후 그를 처치하러 온 하야토 본인도 처치하지만 이미 처치했는데도 "나의 하야토짱은 이렇게 약하지 않다능!"를 외치며 하야토를 찾아 전 우주를 파괴한다.
  • 레인 ※
    빌슈타인의 딸이라 불리는 수수께끼의 미녀. 냉기를 조작하는 커다란 낫(플라즈마 사이드)을 사용한다. 히비키 단과는 다른 의미로 한번 시전하면 끝까지 봐주는게 예의인 도발[6]로 인해 한때 매니아층이 있었다. 엔딩은 자기 아버지인 빌슈타인도 포함한 모든 캐릭터를 자신의 노예로 만들고 중앙에서 썩소를 짓는 여왕님 엔딩.
    플라즈마 필드는 걸린 상대방을 얼리며 모든 공격에 빙결속성이 붙는다. 이 플라즈마 필드를 활용하면 한방콤보가 가능하다. (플라즈마 필드 → 콤보 → 플라즈마 필드가 끝나고 상대방이 계속 얼어있음 → 플라즈마 필드 → 콤보 → 플라즈마 필드가 끝나고 상대방이 계속 얼어있음의 반복) 서서K가 후딜이 짧기 때문에 마치 철권처럼 공중 콤보를 넣을 수 있으며, 빠른 하단 띄우기인 ↓K-K 이후 바로 플라즈마 필드를 걸 수 있기 때문에 성능은 상위권이다.[7] 하지만 운영법이 다른 캐릭터들과 좀 다른 탓에 유저는 적었다.
  • 뱌코(백호) ※
    지구연방군에서 보내진 수수께끼의 우주닌자. 플라즈마 파워를 가진 전사들을 암살해왔으나 그 강력함 탓에 최종적으론 쫓기는 몸이 된다.
  • 카에데 ※
    거대한 플라즈마 해머를 휘두르는 쿠노이치. 돈벌이를 위해 하야토를 포함한 스타 글라디에이터들을 암살하는게 목적이지만 그 능력때문에 연방군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진 엔딩에서는 속았다는 것을 알고나서 뱌코를 쓰러뜨린 후 금고를 털어간 뒤 온천욕을 즐기는 걸로 마무리. 엔딩 대사를 보면 예상 범위 내였던 모양이다. 다만 페이크 엔딩에서는 약속대로 현상금을 받는다. 화면이 두더지잡기 게임이 되어버리는 플라즈마 필드가 압권. 선택법은 레인에 커서를 맞추고 하,하,좌,좌,상
  • 라이온(뇌원) ※
    제 2의 빌슈타인의 출현을 두려워한 지구연방군에서 만들어낸 "초인병사계획"의 제 1 피험자. 백호 등의 초인병사의 상관으로 특수부대 사성수의 지휘관. 엄청난 스피드와 서서 A의 조합으로 가볍게 무한이 되는 본 게임 최고의 사기캐릭터로, 순옥살을 연상케하는 살벌한 연출의 초필인 우라순극을 사용한다. 선택법은 백호에 커서를 맞추고 상,하,좌,좌,우,좌,상

5. 노바2전용 중형팔형 무기 플라즈마 소드

빔 소드를 중형화한 무기로 비슷한 개념인 서브머신건(소형)과 머신건(중형)처럼
사이즈가 분류된 무기이다. 외형은 레이피어와 유사하지만 찌르기보단 베는 모션이다.
빔 소드처럼 한손무장이라 방패와 함께 사용되며 공식세트는 페사도[8]와 스트라이더[9]이다.


----
  • [1] 카에데와 라이온은 일반 필살기도 레인, 뱌코(백호)와 다르다. 기본기및 잡기는 같지만….
  • [2] 타이틀에서는 에피소드 표기가 빠졌지만 오프닝 에서는 STAR GLADIATOR EPISODE 2 : NIGHTMARE OF BILSTEIN 라고 나온다.
  • [3] 더군다나 종족도 다르다(간테츠는 지구인이고 가모프는 외계인이다.).
  • [4] 다만 무기인 플라즈마 액스의 경우 가모프의 것은 도끼날이 플라즈마 파워로 이루어진 반면 간테츠의 것은 금속으로 된 진짜 도끼날이다(금속 도끼에 플라즈마 파워를 실어서 휘두르는 듯.).
  • [5] 라지만 새턴과의 대전에서는 본인을 조인전사라 칭하는걸 보면 진짜 평범한 인간까진 아니고 젤킨보단 인간에 가까운 조인인 듯 하다.
  • [6] 다리 사이에 낫 기둥을 끼운채로 뭔가 엄한짓을 상당히 오래 한다(약 7~8초). 아는 남자애들끼리 서로 레인만 골라서 타임오버 될때까지 도발만 주구장창 쓰는 광경이 목격되기도(...)
  • [7] 플라즈마 필드를 콤보에 넣을 수 있는 캐릭은 극소수이며, 레인은 그 중 가장 빠른 띄우기를 가지고 있다.
  • [8] 영국 근위병같은 형태의 양동이 모자를 쓴 중형몸통
  • [9] 보통 오리지널과 AR은 워커스트라이더지만 노바2에서는 소형다리에 워커 → 크롤러로 바뀌었기때문에 노바2의 크롤러가 스트라이더 컨셉이 같다보니 중형화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