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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last modified: 2015-03-31 00:34:03 Contributors


이 미국 EDM씬의 암흑 제왕은 점점 더 좋아지기만을 반복하고 있다. - 롤링 스톤즈

Skrillex

목차

1. 개요
2. 활동
3. 특징과 영향
4. 여담
4.1. 명의
4.2. 담배
4.3. ZHU=Skrillex 동일인물 루머
4.4. 그 외 여담
5. 디스코그래피


1. 개요

이름 Skrillex
예명 Sonny, Twipz, Skrocle
본명 Soony John Moore
출생 1988년 1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장르 렉트로 하우스, 덥스텝
소속 mau5trap, OWSLA, Big Beat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트위터

미국 출신의 덥스텝 DJ/프로듀서/싱어송 라이터/기타리스트. 머리 옆쪽을 삭발하고 한쪽으로 길게 기른 머리가 트레이드마크. 종종 대걸레머리라고 까이기도 한다. 굉장히 흡사하긴 하다. 한국에서는 주로 미역이라고 불린다.

Deadmau5의 레이블인 mau5trap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독자적인 레이블인 OWSLA를 운영하고 있다. 레이블 이름의 유래는 그가 좋아하는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에 등장하는 단체인 Owsla. 이후에도 Deadmau5와의 관계는 유지하고 있다.

유닛 그룹으로는 Boys Noize와 함께하는 Dog Blood, 그리고 디플로와 함께 하는 Jack U가 있다.

2014년 현재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DJ중 하나로 세계 대형급 뮤직 페스티벌에서 마지막 헤드라이너 공연을 담당할 수 있는 DJ이기도 하다. 프로듀싱 능력도 인정 받아 그래미 어워드에서 2012년과 2013년 동안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총 6개 부문을 수상했다. 최우수 댄스 레코딩,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 리믹스 레코딩 3개 부문을 연속으로 타갔다.

DJ 스테이지가 우주선이라 불리우는 이른바 Spaceship 스테이지로도 유명하다. 위에 나와 있는 공연 사진도 우주선 스테이지를 처음으로 선보인 2012년 UMF 마이애미 공연 때이다. 현재는 더 멋있고 훨씬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요렇게[1]
또 최근에는 Coachella 2014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우주선을 타고 다닌다. 심지어 메이킹 비디오도 존재한다!

2. 활동

어렸을 적에 샌프란시스코LA롤 자주 오갈 정도로 이사를 많이 했다. 결국 LA에 정착을 해서 학교에서 왕따를 너무 심하게 당해 14살 때부터 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 스쿨링을 했다. 그리고 16살 때, 자신의 부모가 친부모가 아닌 양부모[2]라는 걸 알게 되고 너무 충격을 받아 학업에서 손을 떼고 짐싸서 며칠 동안 지냈다고 한다. 심지어 친부모는 본인이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그룹의 동료임을 알고 몇 년 동안 친부모와 말도 섞지 않았다고 한다. 이 시기는 그의 곡 'Afterbirth'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본인이 인터뷰를 통해 말하길 이 시절이 가장 기억하기 싫은 시절이라고 한다.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추가바람.

2004년에 마이스페이스에서 Matt Good가 밴드의 일원으로 기타리스트를 구하는 것을 알고 연락해 'From First to Last' 라는 Emo Band의 리드 보컬 겸, 신디/키보디스트를 담당했다. 예전 사진을 보면 상당히 퉁퉁한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모습과 다른 편. 리겜유저라면 들을 봤으니 놀랄일도 아니지만. 그리고 2007년에 솔로 활동을 위해 밴드원을 그만두었다. 그때부터 혼자서 곡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때 만든 곡들을 모아 2008년에 EP Gypsyhook를 내놨다. 이 당시에는 'Sonny and the Blood Monkeys'라고 해서 얼터너티브 락 밴드 생활을 잠깐 했다. 그러나 화음이 맞지 않다고 팬 들한테 지적을 받아 "난 이 직업에 맞지 않다"며 완전히 손을 뗐다.

2007년에 다프트 펑크의 피라미드 콘서트인 Alive 2007를 보러갔었다고 하며 인생을 바꾼 경험이라고 밝혔다. 아마 이때즈음부터 전자음악에 관심을 갖게 된듯하다.해당 링크참고

그리고 2010년. Skrillex라는 이름으로 데뷔 EP인 My Name Is Skrillex를 발매했고 데드마우스의 눈에 띄어 그의 소속사인 mau5trap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 때 디제잉 실력이 영 아니어서 욕을 많이 먹었으나 뒤이어 몇 달 뒤인 10월 22일, 그 유명한 Scary Monsters and Nice Sprites EP를 발매하면서 초대박을 치게 되었다. 이 EP 하나로 데드마우스의 투어에도 참가하고 상도 타는 등 말 그래도 인생의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후에 Porter Robinson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싱글들도 발매했다. 게임 너티독 광고, 언차티드 3 OST에도 수록이 되기도 했다. FPS게임 신디케이트에서 전작의 미디음악을 차용해 리믹스하기도 했다. 그리고 모탈컴뱃9렙타일 테마곡을 작곡하기도 하였다. 깨알같이 들리는 Toasty!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클럽 잠입 미션의 클럽 노래로 스크릴렉스와 Alvin Risk가 함께 만든 'Imma Try It Out'이 나온다. 멀티플레이어의 클럽 맵에서도 나온다. 또한 파 크라이 3의 마약밭에 불을 지르는 미션에서는 배경음으로 스크릴렉스의 'Make it bun dem'[3]이 나온다. 2011년에 본인 레이블인 OWSLA를 차리면서 소속사 사장님도 되셨다.

6월 7일에 More Monsters and Sprites를 발매해, 전작과 밀리지 않을 정도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 록 밴드 Korn과 함께 작업하기도 했으며, 록과 덥스텝의 조화를 보여주었지만 Skrillex의 색이 부족했다라는 의견도 있다. 이후 The Doors(!)와 함께 작업한 Breakn' A Sweat도 있다.[4] 12월 23에 EP 'Bangarang'을 발매했다. 마찬가지로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했다.

2012년 한국에서 첫번째로 열렸던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페스티벌 UMF(Ultra Music Festival) KOREA에서 8월 3일 메인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하지만 다음날 장근석이 다 말아먹고 칼 콕스가 살렸다. 다음 년도인 2013년에도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3차 라인업 발표에서 2일자 헤드라이너 공연. 그러나 공연 중 Kyoto가 나올 때 비디오그래픽에서 욱일기 디자인을 이용했던 데 대해 비판과 논란이 있었다. 물론 욱일기의 뜻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본인도 그 다음부터 욱일기 영상을 삭제했다. 근데 또 썼다

2014년 3월 17일 첫 스튜디오 앨범인 Recess가 발매되었다. 수록곡 중 하나인 Dirty Vibe에 지드래곤CL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사실 평소 YG과 친분이 있기는 했다. CL은 평소 YG식 친분쌓기로 스크릴렉스는 물론 다른 DJ들과도 친분이 있었으며 GD는 디플로와 친분이 있기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듯 하다.

이 시기부터 Diplo의 영향 때문인지 최근 들어서 덥스텝보다 트랩류의 노래들로 트랙을 짜며 만드는 노래 역시 덥스텝보다는 트랩류의 노래를 만들고 있다. 최근 덥스텝이 빅 룸에 밀리며 위축된 점도 있지만 Bangarang을 내고 나서부터는 다른 시도를 할려고 노력했으며 Dog BloodJack U도 스타일 변화를 위한 행동이였던 것을 감안하면 스타일을 바꾼게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3. 특징과 영향

데뷔 이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말이 많긴 하지만 본인도 직접 말했듯이 스크릴렉스는 덥스텝 아티스트가 아니다. 엄밀히 말해서 덥스텝의 투 스텝같은 중요 요소를 사용해서 렉트로 하우스장르를 구사하는 사람이다. 첫 EP와, 앨범 Leaving, 그리고 정규 1집에서 이 점이 확실히 드러난다.

처음에 스크릴렉스가 덥스텝 아티스트로 불린 이유는 당시에 덥스텝 장르가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보기 힘든 매니아만 듣는 실험적인 장르였고, 덥스텝의 가장 큰 특징인 킥과 스네어를 투 스텝 비트로 치는[5] 부분만 듣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초기 스크릴렉스가 시도했던 음악들은 이전까지와의 덥스텝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비트 사이에 이전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우블 베이스나 신디사이저 등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덕분에 음색이 Noisia못지 않게 강렬해진 대신에 뚜렷한 멜로디 라인으로 조용조용하고 느린 BPM으로 질려하던 하우스 리스너가 들어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완전히 색다른 장르가 나온 것이다. 그래서 덥스텝으로 입문할 때에는 딱 좋다.

이러한 새로운 장르로 스크릴렉스가 그래미도 쓸어갈 만큼 엄청나게 뜨니, 스크릴렉스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이른바 Brostep이 미친듯이 나오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전까지 덥스텝을 듣던 리스너들과의 갈등이 시작되었다. 마이너에 가까웠던 덥스텝 장르가 갑자기 메이저 장르로 치솟아 이전의 여러 장르들과 혼합을 하던 실험적인 면모보다 상업적으로 치중되어 나오고 스크릴렉스를 통해 덥스텝을 입문한 사람들 중 몇 몇이 Skream같은 고전적인 덥스텝을 까내리는 어그로를 끌면서 점점 심해졌다.

게다가 이 장르를 본격적으로 북미가 EDM씬을 받아들이고 엄청난 유행을 타기 시작한 시기라서, 단순히 파티용 음악으로 전락된 것을 못 마땅히 여긴 타 장르 리스너들도 스크릴렉스를 비난하기도 했다. 얼마나 심할 정도였나하면, 일렉트로니카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 장르에 가서 Skrillex is Suck!라고 댓글이 달리고 그 이후로 엄청난 병림픽이 일어나는 것이 다반수였다. 덥스텝의 유행이 한참 끝난 2014년 지금까지도 아주 가끔가다가 이런 갈등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많이 나아진 상황. 현재는 본인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는지 유행을 받아들이되, 다른 장르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스크릴렉스를 곱지 못한 시선으로 보는 리스너들의 눈이 아직 많지만 곡 스타일이나 프로듀싱을 떠나서 다프트 펑크, 데드마우스 이후로 EDM씬의 발전에 엄청난 공로를 세운 사람인 것은 대부분 인정하고 있다. 뮤즈, 라디오헤드등 장르 안가리고 한때 덥스텝 열풍의 시발점이기도 한 사람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장르와 상관없이 스크릴렉스에게서 영향을 받은 뮤지션은 의외로 많기도 하고 이 분야의 최고 끝판왕다프트 펑크도 스크릴렉스를 굉장히 대단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6]

4. 여담


4.1. 명의

Skrillex라는 기묘한 가명을 쓰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는 년떡밥이다.스크릴렉스, 스크릴-엑스, 스킐렉스 등 여러가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의미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ϟƘƦƖןןΣx라고 읽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다 고대문자냐
한국에선 스퀼렉스 내지 스크릴렉스로 불리는 중이고 네이버에는 스크릴렉스로 등록되어 있다. 실제로는 스-크릴-렉스가 맞고 크릴 부분을 빨리 발음해서 '퀼'로 들릴 뿐이다. 실제로 각종 인터뷰나 데미언 말리의 make it bun dem인트로를 들어보면 얼핏 스퀼렉스로 들리지만 스크릴렉스라고 정확히 발음한다.

그리고 Skrillex의 뜻은 별 의미 없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다. 10대 시절 애들이 Skrilly, Skrill, Skrillex라고 별명으로 불려져서 그냥 그걸로 썼다고.

4.2. 담배

엄청난 골초로 유명하다. 라이브를 할때나 사석에서나, 금연 구역이 아니면 거의 항상 담배를 핀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이 피운다.
이 때문에 폐암에 걸렸다는 루머가 있다. 특히 스크릴렉스의 그 가늘고 날라다니는 목소리가 폐암 수술때문에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는 본인이 나와서 직접 부정했다.해당 링크참고
이외에도 한 양덕이 옛날 사진과 지금 사진의 찌찌 크기(...)를 비교해보니 커졌다면서 스크릴렉스는 담배 때문에 유방암에 걸렸다는 개드립을 친게 히트를 쳤는데 그게 와전되어 진짜로 유방암에 걸린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7] (최근 금연중이라고 트위터로 언급했다.)

4.3. ZHU=Skrillex 동일인물 루머

LA 출신 신인 아티스트 ZHU는 과거 Steven Zhu라는 명의로 Steve Aoki의 레이블Dim Mak에서 몇 개의 트랙을 릴리즈 했으나 큰 활약을 못 했다.
그래서 명의를 ZHU로 바꾸고 올해 초 Moves Like Ms. Jackson로 데뷔했는데 엄청난 파장이 일어났고 Faded로 인기의 절정을 찍었다. 이런 이유로 그래미 어워즈에 최우수 댄스 음악 부문에 후보에 올라 거물급으로 폭풍성장했다.
현재까지도 정체를 밝혀지지 않았고 천막을 완전히 가리고 무대영상만 보이게 해 라이브 공연을 한다.

최근 호주에서 열린 Stereosonic페스티벌에서 라이브 공연을 했는데 막바지가 가까워 질 때 쯤 천막이 서서히 내려가더니 갑자기 Skrillex 데뷔곡 My Name Is Skrillex가 나왔다. 그리고 Skrillex가 진짜로 나와서 그거 한개만 믹싱했다고 한다.
그러고는 "내 ZHU 프로젝트를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혹시 동일인물 아닌가? 라고 혼란을 일으켰으나...

절대 아니다
지난 달 ZHU는 HARD Day of the Dead에서의 공연을 했는데 그 시각 Skrillex는 뉴올리언스의 Voodoo Festival에서 공연 중이었다. Skrillex가 ZHU를 언급한 건 ZHU의 매니지먼트의 마케팅 전략이었다고. TH3RD Brain이 Skrillex와 합작하여 이러한 해프닝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이유로 루머는 완전히 일단락이 됐다.



4.4. 그 외 여담

  • 피부가 굉장히 좋지 않을 정도로 많이 삭았다. 보정을 했다는 사진을 봐도 금방 드러날 정도. 담배를 많이 피우는 걸로 유명해서 이것 때문인가 라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사실 호르몬 불균형에 의해 피부가 상한것이다.
  • 주먹왕 랄프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다. #
  •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에서 나온 본인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랩 배틀이 라이브로 공연될 때 본인이 직접 나와서 모차르트[8]와 2:1 대결을 하기도 했다. 흠좀무.
  • 더 지니어스에서 보면 스크릴렉스의 노래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더 지니어스/BGM 항목 참조.[9]
  • 양덕이다. Do da Oliphant 이끄요,빤리빤리,끼야아아악(?) 들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리고 2012 UMF Miami에서는 냥캣도 나왔다.(...)
  • 키가 굉장히 작은 편이다. 163-164cm로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임을 감안하고도 작다. 재밌게도 그의 옛 여친이였던 엘리 굴딩의 프로필상 신장이 165cm라는 점.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싱어송라이터인 Ellie Goulding과 사귀었다가 깨졌다. 하지만 전 여친과의 음악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 하겠다고 한다. 쿨가이
  • KBS의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Breakin' A Sweat" 을 자주 사용한다.

5. 디스코그래피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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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른 DJ들도 이를 영향받아 DJ들만의 전용 스테이지를 갖추는 경우가 많아졌다.
  • [2] 친부모가 버린 것은 아니고 굉장히 오랬동안 양부모가 길러온 것이라고 한다.
  • [3] 밥 말리의 아들 데미언 말리과 합작한 레게스텝(?) 넘버다.
  • [4] 2012년 2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ReGeneration Music Project에서 그 작업기를 확인할 수 있다.
  • [5] 쿵! 착! 쿵! 착! 하는 그 부분.
  • [6] http://www.latinospost.com/articles/19163/20130515/daft-punk-new-album-band-talks-deadmau5-skrillex-edm-todd.htm 다프트 펑크는 이 인터뷰에서 EDM음악들이 대체로 깊이가 없으며 스크릴렉스정도가 새로운시도를 하고 있다고 하며 그를 굉장히 높게평가했다. 스크릴렉스가 또한 자신들의 2007년 콘서트를 보고 전자음악에 입문하게 되었지만 자신들을 따라하지않고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한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Deadmau5는 안듣는다고 한다
  • [7] 하지만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 [8] 물론 그를 분장한 나이스 피터.
  • [9] 많은 EDM이 브금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