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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라이드

last modified: 2015-02-01 11:20:30 Contributors


아래쪽놈이 주인공이다...

Contents

1. 개괄
2. 스토리
3. 등장인물/앨터명
3.1.
3.2. 홀리
3.3. 숙적
4. 관련 용어
5. 기타 각종설정
5.1. 화폐
5.2. 등장인물들의 연령설정
5.3. 타이틀의 의미
6. OP/ED
6.1. 오프닝 'Reckless Fire'
6.1.1. 오프닝 가사
6.2. 엔딩 'Drastic my soul'
6.2.1. 엔딩 가사

1. 개괄

s.CRY.ed
スクライド

감독 타니구치 고로. 캐릭터 디자인 히라이 히사시. 스토리 담당자 쿠로다 요스케. 선라이즈에서 2001년 제작한 능력자 배틀물. 한국에선 애니원, 챔프에서 방영한 적이 있다. 더빙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편.

매화마다 오프닝이 조금씩 차이나는 것이 특징. 무비도 가사도 조금씩 조금씩 다르다. 이는 타니구치 고로 감독이 후일 감독한 GUN X SWORD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부분. 다만 한국판은 똑같다..

전체적으로, 힘, 싸움, 동료, 라이벌 등 소재부터가 소위 말하는 남성적인 성향이 강한 열혈 경파 액션 애니메이션. 무한의 리바이어스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들어낸 수작으로, 각자 다른 삶 속에서 다른 신념을 가지게 된 다르면서도 닮은 두 사람을 중심으로 자신들 각각의 정의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자신들의 신념을 관철해나가는 이야기다. 무한의 리바이어스가 어두운 작품이었기 때문에, 제작진들이 이번에는 좀 더 밝은 걸 만들어보자...고 해서 나온 게 스크라이드다.근데 어떻게보면 이것도 그렇게 밝은 편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수작이고 인기도 많기는 하지만 단순 마초물이고 전개가 너무 열혈이라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종종 보인다. 여담이지만 선라이즈의 각종 크로스 오버물(선라이즈 크루세이드 등)에 꾸준히 나와준다. 로봇물도 아닌 주제에!

인기에 힘입어 코믹스화 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스크라이드/만화 항목 참조.

2011년 3월 18일, 10주년 기념으로 스페셜 에디션 제작이 결정되었다! 그리고 11월 19일에 극장판으로 개봉. 기본적으로는 에반게리온: 서처럼 TV판 1~13화 분량을 1시간 반 정도로 압축시킨 총집편에 일부 장면의 작화를 새로 그려서 만들어냈다. TV판과 다른 점은 성우의 변경[1]과 일부 장면에 사용된 OST가 TV판과 위치가 달라진 점[2], 그리고 일부 대사가 TV판과 달라진 점을 들 수가 있다. 2012년 3월 10일에 하편인 스크라이드 QUAN이 공개되었다.#

스크라이드 TAO는 원작에 어느 정도 충실한 총집편이지만, QUAN은 완전히 다른 전개를 보여준다. 거의 다 새로 그렸다 싶은 레벨.

그리고 2013년 2월 11일, TAO와 QUAN 두 작품 모두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하기 시작했다. 다만 TV판이 더빙으로 방영된 데 비해 이 두 극장판은 자막으로 방영. 애초에 자막 방영을 모토로 삼는 방송국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PSP크로스오버 게임인 히어로즈 판타지아(ヒーローズファンタジア)에 참전이 결정되었다.

2. 스토리

무라지 경제 특별 구역, 통칭 로스트 그라운드는 대규모적인 지각 융기에 의해 생겨난 곳으로 원래는 일본 도쿄 인근의 카나가와였다. 22년 전의 대융기 이후 본토와 분리된 이곳에서는 태어난 신생아들 가운데 약 1%가 일종의 초능력인 앨터 능력을 갖고 태어나게 되었다. 일종의 초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앨터 능력을 가진 자들은 그 특이성으로 인해 일반 사람들로부터 배척받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한편, 일본 정부(본토)는 로스트 그라운드에 거대한 장벽을 세우고, 장벽 안에 본토와 같은 질서와 법이 지켜지는 시가지를 건설한다. 그리고 강도와 불량배, 그리고 관리되지 않는 앨터 능력자 '네이티브 앨터'에 의해 가히 혼돈의 상태에 빠져있는 장벽 밖의 치안을 지키고자, 시가지 안에 치안 유지기구 홀드와 네이티브 앨터에 맞대응하기 위해서 같은 앨터 능력자들로 구성된 '홀리'가 창설된다. 그러나 홀드는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장벽 밖에서 나름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른 곳으로 몰아내고, 홀리는 각지의 네이티브 앨터를 관리하에 두기 위하여 그들을 잡아들여 홀리에 입대시키거나 노동형, 혹은 본토로 보내버리는 등 각종 탄압 활동을 펼치는데...

3. 등장인물/앨터명

3.1.

3.2. 홀리

3.3. 숙적

4. 관련 용어

5. 기타 각종설정

5.1. 화폐

로스트 그라운드 내에서의 화폐는 총 4종류가 있다. 푸른 지폐가 500, 초록 지폐가 1000, 붉은 지폐가 5000, 황색이 10000이라고 적혀있다. 단, 키미시마와 카즈마의 대화만으로는 몇몇 지폐는 간파할 수 없다.[4]

더욱이 일본 국내에서 떨어져나온 로스트 그라운드임에도 불구하고 로스트 그라운드 만의 독자적인 화폐체계가 구축된 이유는 로스트 그라운드로부터 인너나 네이티브 앨터의 유출을 저지하기 위한 정책이다. 키류 가문의 힘이 로스트 그라운드의 독자적인 화폐를 발행하는 데에 큰 공헌을 하였다고 한다.

5.2. 등장인물들의 연령설정

작중에서는 딱히 연령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으나, 설정자료집 등지에서는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5.1채널 리마스터링 DVD박스 북클렛의 연령설정과 애니메북에 언급된 각 등장인물들의 유년시절의 연령이 작중의 시간대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그리고 마틴 지그말의 설정연령은 26세(!)인데, 22년 전에 일어난 대융기 사건당시에는 태어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앨터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불명이다.설정구멍?[5] 2002년 애니메쥬 2월호 스텝 인터뷰에서는 『후천적인 앨터 능력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후속작인 스크라이드 애프터에서는 앨터 능력에 의해 다른 사람의 앨터 능력을 개화시키는 힘이 등장한다.

5.3. 타이틀의 의미

스크라이드(s.CRY.ed)라는 제목의 의미에 관해서는 지금까지도 그 수수께끼가 해명이 되질 않고 있다. 영문 타이틀의 부분만 따져서 직역하자면 s는 통상적인 복수형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고, CRY는 『울다』, ed는 과거형이나 과거 분사가 된다.

에머지 맥스펠 역을 담당한 치바 잇신은 『밤의 선라이즈 아워(夜のサンライズアワー)』[6]에서는 당초 『스크랩・라이드(スクラップ・ライド)』의 약칭으로 주인공 일행이 폐품을 모아나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고 예상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코믹스판에서는 『진화의 단어』로서 사용되었으며, 이 단어를 입에 담은 앨터 능력자의 앨터를 강제적으로 진화시키는 효과를 발휘했다.

6. OP/ED

6.1. 오프닝 'Reckless Fire'

일본판 오프닝

싱어송라이터 이데 야스아키(井出泰彰)의 8번째 싱글이다. 열혈 애니답게 뜨거운 오프닝.

한국판 오프닝

한국 애니송계의 황태자, 정재윤(툴라)가 불렀다. 원곡못지않은 열혈이 포인트.

극장판 오프닝
가사 일부가 교체되고 추가분의 가사가 있어서 6분대로 시간이 늘었다.

6.1.1. 오프닝 가사

うばえ! すべて! このてで!
우바에! 스베테! 코노테데!
빼앗아라! 모두! 이 손으로!
たとえ こころ きづつけてたとしても
타토에 코코로 키즈츠케테타토시테모
설령 마음은 상처입는다고 해도
めざめた ちから からだを かけめぐる
메자메타 치카라 카라다오 카케메구루
눈뜬 힘은 몸을 달린다

ことばは いみを かえて
코토바와 이미오 카에테
말은 의미를 바꿔서
きのうの しんじつは きょうの うそに なる
키노오노 시인지츠와 쿄오노 우소니 나루
어제의 진실은 오늘의 거짓이 된다
だれもが さまよい ながされて ゆくだけ
다레모가 사마요이 나가사레테 유쿠다케
누구나가 헤메이며 흘러가고 있을 뿐

ゆめや あいなんて つごうの いい げんそう
유메야 아이나은테 츠고오노 이이 게은소오
꿈이나 사랑따위 형편좋은 환상
リアルを ふみしめ はてしない
리아루오 후미시메 하테시나이
현실에서 나아가 끝없는
あすへと てを のばす
아스헤토 테오 노바스
내일로 손을 뻗는다

Reckless fire そう だいたんに たましいに ひを つけろ
Reckless fire 소오 다이타은니 타마시이니 히오 츠케로
Reckless fire 그렇게 대담하게 영혼에 불을 지펴라
にげば なんて ないさ
니게바 나은테 나이사
도망갈 곳 따윈 없어
うそも むじゅんも のみほす つよさと ともに
우소모 무쥬운모 노미호스 츠요사토 토모니
거짓도 모순도 남김없이 삼켜. 힘과 함께
いまは もとめない たがいに やどる Sympathy
이마와 모토메나이 타가이니 야도루 Sympathy
지금은 원하지 않아. 함께 지내길 Sympathy
わたせない なにかを つかみ とる までは…
와타세나이 나니카오 츠카미 토루 마데와
건네 줄 수 없어. 무언가를 잡아 쥘 때까지는…

きづつくのが こわいのか?
키즈츠쿠노가 코와이노카
상처받는 게 두려운가?
うまく ズルく いきて たのしいのか?
우마쿠 즈루쿠 이키테 타노시이노카?
재주껏 교활하게 살아가면 즐겁겠나?
はてある たびじ なにを カッコ つける?
하테아루 타비지 나니오 카앗코 츠케루
끝이 뻔한 여행길. 뭘 그리 폼 재는가?
"だれにも わかる わけない"と くのうを きどり
"다레니모 와카루 와케나이"토 쿠노오오 키도리
"아무도 알리 없다"하고 고뇌인 체
さめた めで こっちを みるなら
사메타 메데 코옷치오 미루나라
차가운 눈으로 여길 볼 거라면
ゆるせない Reflexion
유루세나이 Reflexion
용서할 수 없는 Reflexion

Reckless fire いいかげんな プライドなら はいになれ
Reckless fire 이이카게은나 프라이도나라 하이니나레
Reckless fire 어설픈 자존심이라면 차라리 재가되라
きせきなんて ないさ
키세키나은테 나이사
기적따윈 없어
ちかよるのは ぎぜんしゃの あまい わな
치카요루노와 기제은샤노 아마이 와나
닥쳐오는 건 위선자의 달콤한 덫
しんじるべき もの それは じぶんじしん
시인지루베키 모노 소레와 지부운지시은
믿어야 할 것 그것은 자기 자신
ゆずれない たいせつな もの にぎりしめて
유즈레나이 타이세츠나 모노 니기리시메테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 꼭 거머쥐고서

つかめ! すべて! こころに!
츠카메! 스베테! 코코로니!
쥐어라! 모두! 마음에!
ぜつぼう,しつぼうに うちのめされても
제츠보오, 시츠보오니 우치노메사레테모
절망, 실망에 얻어맞더라도
さいごは たちあがり ひとりの Glorious
사이고와 타치아가리 히토리노 Glorious
최후에는 일어나서 혼자만의 Glorious

リスクや マイナスならば きばくざいさ
리스크야 마이나스나라바 키바쿠자이사
위험이나 마이너스라면 기폭제야
わきたつ "かくしん"の やを
와키타츠 "카쿠시인"노 야오
피어오르는 확신의 활을
あすへと こきはなつ
아스헤토 토키하나츠
내일로 쏘아올린다

Reckless fire そう だいたんに いのちの すべを みがけ
Reckless fire 소오 다이타은니 이노치노 스베오 미가케
Reckless fire 그렇게 대담하게 목숨을 건 기술을 익혀라
この よは サバイバル
코노 요와 사바이바루
이 세상은 서바이벌
しろか くろか ゆく みちは ひとつだけ
시로카 쿠로카 유쿠 미치와 히토츠다케
백인가 흑인가. 갈 길은 하나뿐

Reckless fire そう だいたんに たましいに ひを つけろ
Reckless fire 소오 다이타은니 타마시이니 히오 츠케로
Reckless fire 그렇게 대담하게 영혼에 불을 지펴라
にげば なんて ないさ
니게바 나은테 나이사
도망갈 곳 따윈 없어
うそも むじゅんも のみほす つよさと ともに
우소모 무쥬운모 노미호스 츠요사토 토모니
거짓도 모순도 남김없이 삼켜 힘과 함께
たやす わけがない この むねの かがりびは
타야스 와케가나이 코노 무네노 카가리비와
없앨리가 없지 이 가슴의 횃불은
ゆるぎない ちからと いし つらぬくように
유루기나이 치카라토 이시 츠라누쿠요오니
흔들리지 않는 힘과 의지 관철하듯이


6.2. 엔딩 'Drastic my soul'

일본판 엔딩

사카이 미키오(酒井ミキオ)가 불렀다.

한국판 엔딩

6.2.1. 엔딩 가사

いま すぐ すてたい いつわりの
이마 스구 스테타이 이츠와리노
지금 당장 버리고 싶어 가식의
かめん つけた この じぶんを
카메은 츠케타 코노 지부은오
가면을 쓴 내 자신
ギラついた つきと やみが
기라츠이타 츠키토 야미가
빛나는 달빛과 어둠이
こうさする spiral sky
코오사스루 spiral sky
교차하는 소용돌이의 하늘

みちなき みちを すすむ たびじ
미치나키 미치오 스스무 타비지
있지도 않을 길로 나아가는 여로
その はてに なにが あるのか?
소노 하테니 나니가 아루노카?
그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たいせつな "きょう"を かさねて
타이세츠나 "쿄오"오 카사네테
소중한 "오늘"을 거듭해
たどりゆく Widing load
타도리유쿠 Widing load
더듬어 가는 넓다란 길

からみあう ふたしかな Relation
카라미아우 후타시카나 Relation
서로 얽힌 불확실한 이해관계
ときに きずなさえ こころを しばる
토키니 키즈나사에 코코로오 시바루
때로는 인연마저 마음을 얽매이게 하지
うごけない? それとも うごかない?
우고케나이? 소레토모 우고카나이?
움직일 수 없는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것인가?
こどくを つよさに かえて!
코도쿠오 츠요사니 카에테!
고독을 힘으로 바꾸라


Drastic my soul あるがまま
Drastic my soul 아루가마마
맹렬한 내 영혼이여, 있는 그대로
この こころを みちびいて
코노 코코로오 미치비이테
이 마음을 인도하여
Drastic myself ねがい こえて
Drastic myself 네가이 코에테
격렬한 내 자아여, 소망을 초월해
あたらしい じぶんへと...
아타라시이 지부은헤토...
새로운 자신으로...

しんじあう こと あいする こと
시인지아우 코토 아이스루 코토
서로 믿음을 나누는 것, 사랑하는 것,
それが ひとの みちと ゆう
소레가 히토노 미치토 유우
그것이 인간의 길이라고 하지
キレイ ゴト? アコガレ? ナニ?...
키레이 고토? 아코가레? 나니?...
속은 곪은 겉치레? 동경? 뭐? ...
だれかが わらった
다레카가 와라앗타
누군가가 비웃더군

ながされる いちじょうの うずに
나가사레루 이치죠오노 우즈니
흘러가는 일상의 소용돌이에
おきさりに した ゆめの がずがず 
오키사리니 시타 유메노 가즈가즈
방치해 둔 수많은 꿈
まつだけじゃ なにも うめられない 
마츠다케쟈 나니모 우메라레나이 
기다림만으로는 무엇도 메울 수 없어
かわいた むね みたせ So desire
카와이타 무네 미타세 So desire
마른 가슴을 만족시킬 처절한 열망

Drastic my soul とび だせる
Drastic my soul 토비 다세루
맹렬한 내 영혼이여, 날아오르라
だれも しらない エリアへ
다레모 시라나이 에리아헤
그 누구도 모르던 영역에
Drastic myself もっと とおく
Drastic myself 모옷토 토오쿠
격렬한 내 자아여, 더욱 멀리
ひかり てらすように
히카리 테라스요오니
빛을 비추듯이

うれいの ひび かさねる じだいは すぎた
우레이노 히비 카사네루 지다이와 스기타
근심의 날을 거듭하는 시대는 지났다
そう いま かわり はじめた じぶんを しる
소오 이마 카와리 하지메타 지부은오 시루
그렇게 지금, 변혁하기 시작하는 자신을 느낀다

Drastic my soul あるがまま
Drastic my soul 아루가마마
맹렬한 내 영혼이여, 있는 그대로
この こころを みちびいて
코노 코코로오 미치비이테
이 마음을 인도하여
Drastic myself ねがい こえて
Drastic myself 네가이 코에테
격렬한 내 자아여, 소망을 초월해
あたらしい じぶんへと...
아타라시이 지부은헤토...
새로운 내 자신으로...

Drastic my soul たしかめたい
Drastic my soul 타시카메타이
맹렬한 내 영혼이여, 확인하고 싶어
いま ここに いきる いみを
이마 코코니 이키루 이미오
지금 여기 살아가는 의미를
Drastic myself もっと とおく
Drastic myself 모옷토 토오쿠
격렬한 내 자아여, 더욱 멀리
ふかい やみ つきぬけて
후카이 야미 츠키누케테
깊은 어둠을 꿰뚫으라
I believe in Drastic my soul
I believe in Drastic my soul
나는 격렬한 나의 영혼을 신봉하노라


이런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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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우의 변경도 있지만 세월이 세월이다보니 당시의 연기에 비해 약해진 부분도 있고 오히려 원작보다 나아진 부분도 있다.
  • [2] 가장 대표적인 예로 카즈마비프군을 상대로 충격의 퍼스트 불릿을 먹일 때 TV판에서는 OST 1번의 9번 트랙인 the 1st, 2nd, 3rd.가 사용되었으나 TAO에서는 카즈마가 앨터를 처음 꺼낼때부터 필살기를 시전할때까지 1번 트랙인 Alter를 계속 사용하였다.
  • [3] 앨터이름과 캐릭터 이름이 같다.
  • [4] 이들의 대화로 유추해 보아 1을 1000으로 가설한다면 보수인 30은 3만이 되어 카즈마가 원하던 2000은 200만이 되어 그 가격에 상당한 격자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5] 스크라이드 얼터레이션에서는 처음에 대융기 사건 전에 나타난 앨터 능력자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유는 불명이지만.
  • [6] 기동전사 건담 SEED에 출연했던 리우미 카츠미치바 잇신이 퍼스널리티를 담당한 선라이즈 작품 전반의 정보 등을 전달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