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스캐럽

last modified: 2015-04-14 02:18:43 Contributors

Contents

1. 쇠똥구리
2. 고대 이집트의 다산과 풍작의 상징
2.1.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이집트 신화유닛 스카라브
2.2. 미이라(영화)에 등장하는 식인 벌레
3.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4. 헤일로에 나오는 병기
5. 출동! 바이오 용사에 나온 악당 이름
6. EA 사에서 개발된 이집트 배경의 메카닉 게임


1. 쇠똥구리

여기서 파생되어 풍뎅이의 전반적인 것 일컬을 때 이단어를 쓰기도.

2. 고대 이집트의 다산과 풍작의 상징


스카라베라고도 하며 어원은 1과 같다. 황금 풍뎅이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이집트에서 부적 등의 상징물로 쓰였다.
이집트인들은 아침에 똥을 공처럼 둥글게 뭉쳐서 굴리고 가는 딱정벌레를 보고 이집트 신화의 최고신인 태양신 의 운반자로 여겼고, 풍뎅이의 형상을 부적이나 반지, 혹은 왕의 묘지나 비석 등에 자주 새겨넣었다.
헌데 알라딘(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자파가 요술램프가 숨겨진 지하유적의 입구를 여는 열쇠로 이 황금 풍뎅이 모양의 펜던트를 사용하는 장면이 있었다.

2.1.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이집트 신화유닛 스카라브

세크메트를 숭배하면 생산 가능.
이름은 쇠똥구린데 생김새는 사슴벌레인 기괴한...괴물...... 생체 공성병기다.

살아 있는 공성 유닛으로 심지어 설명에도 '주식:'''건물이라는 후덜덜한 녀석.

2.2. 미이라(영화)에 등장하는 식인 벌레


미이라 시리즈에서 나오는 식인 벌레. 모습은 쇠똥구리를 닮았다. 이녀석들은 수년간 시체를 먹으며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홈다이 의식에서 희생자의 살을 뜯어먹는 용도로 사용되며 풍뎅이 모양의 장식품 안에서 오랜 새월을 잠들어 있다가 깨어나면 희생자들의 몸속으로 들어가 그 살들을 물어뜯으며 머리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살가죽 위로 보이기도 한다.이녀석들이 등장하면 사람들은 도망가기 바쁘며, 주인공 보정을 받는 주연들을 제외하면 엑스트라들을 몽땅 이녀석들의 밥이된다. 사실 이들이 무서운 이유는 많은 수로 몰려다니는 인해전술을 보여서 그런것이며 주연들도 소수라면 쉽게 없애는 모습을 보인다. 여담으로 본래 스캐럽은 고대 이집트에서 신성시 되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괴물로 출현한 것은 신으로 추앙받던 임호텝과 동일하다.



미이라2에서는 이모텝을 다시 찾아내어 부활시키려고 발터스 하페즈가 이끄는 광신도들이 하무납트라를 발굴할 때 나타나 광신도 한명과 수십명의 인부들을 먹지만 곧 화염방사기에 구워지는 잡몹같은 모습을 보인다...벌레는 불에 굽는 것이 약


3.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갑충탄. Scarab.

스타크래프트 1에서 리버가 만들어 내는 자폭형 로봇. 리버는 원래 이동식 공장이기에 원래는 전투용이 아니었다. 하지만 폭발 소형 로봇인 스캐럽을 자체 생산하게 변환함으로써 전장의 부대에 지원 화력을 쏟을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유닛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지나가는길에 구조유닛이 있으면 구조된다(...)

스타크래프트 2가 나오면서 '갑충탄'으로 번역은 되었지만[1] 게임에서 나오지는 않는다.

4. 헤일로에 나오는 병기

6. EA 사에서 개발된 이집트 배경의 메카닉 게임

----
  • [1] 래더 조 이름을 보면 갑충탄이라는 이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