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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

last modified: 2014-10-29 15:26:23 Contributors

사성수 중 하나인 주작(朱雀)의 일본어 음역.

Contents

1.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쿠루루기 스자쿠.
2. 디아블로 2의 ACT2에 등장하는 필드보스.
3. 역습의 기간티스에 등장하는 샤아 아즈나블 전용 쿠 III.
4. 도돈파치의 1면 보스 시리즈
4.1. 도돈파치 / 도돈파치 대부활 우라 루트 중간보스
4.2. 도돈파치 대왕생
4.3. 도돈파치 최대왕생
5. 일본의 X선 천문위성


2. 디아블로 2의 ACT2에 등장하는 필드보스.



3. 역습의 기간티스에 등장하는 샤아 아즈나블 전용 쿠 III.

S. 자쿠라고 적는다.

4. 도돈파치의 1면 보스 시리즈

4.1. 도돈파치 / 도돈파치 대부활 우라 루트 중간보스


1면 보스답게 쉽다. 하지만 파츠를 부수면 난이도가 상승하는데, 탄속이 꽤 빨라지기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들은 미스 나기가 쉽다. 하지만 파츠와 본체의 체력이 따로 계산되기 때문에, 점수벌이를 하려면 파츠를 부수는 쪽이 이득 - HIT수가 상승한다.
가만히 있을때 파츠를 부수면 커다란 별이 두개 나오는데 파츠를 회전시키며 공격을 할때 파츠를 파괴하면 큰 별이 8~10개 까지 나온다. 다만 별을 먹기도 전에 보스를 죽여버리면 별은 하늘나라로(...)

다른 보스들은 전부 이름에 '코(光)'가 들어가 있는데, 어째서 이 녀석만 이름에 안들어가있는지 의문.

도돈파치 대부활의 '우라 루트'에서 '스자쿠 08'이라는 이름으로 재등장한다.아이(도돈파치 대부활)의 애완메카
위의 사진은 대부활의 것.

4.2. 도돈파치 대왕생


도돈파치 대왕생의 1면 보스. 도돈파치의 1면 보스와 이름이 같으며, 생긴 것도 약간 비슷하다(스토리를 생각해 볼 때, 같은 기체의 다른 버전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凄駆'라는 알아먹기 어려운 한자를 쓰지만, 주작이라고 부르면 편하다(대왕생의 각 면 보스들은 진보스 히바치를 제외하면 사성수 + 황룡과 동음이의어).

이쪽도 1면답게 쉽다 - 물론, 대왕생 자체가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서 도돈파치에 비하면 어렵다. 하지만 도돈파치의 1면 보스와 마찬가지로 파츠를 파괴하면 난이도가 오르는데, 파츠 파괴시에 난이도가 오르는 정도가 도돈파치에서 파츠를 파괴했을 때보다 훨씬 높다. 정말로 앗 하는 사이에 미스가 나버릴 정도의 난이도. 하지만 파츠를 파괴하면 1~2개의 하이퍼가 나오기 때문에 고수들은 일부러 파괴한다. 도돈파치의 큰 별 불리기와 마찬가지로, 파츠를 회전시킬 때 파괴함으로써 2개의 하이퍼를 획득할 수 있다.
도돈파치와는 달리 보스가 파괴되어도 하이퍼 아이템은 남기 때문에, 파츠 미파괴시의 난이도는 꽤나 낮다는 것을 생각하면 체력이 얼마 없을 때 파괴한 뒤 탄소거 효과가 남아있을 때 오라샷으로 차리하는 것이 오히려 쉽다.

2주차에서의 난이도는 1주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다. 보통은 1면 진행면에서 하이퍼를 모아서 오러샷 속공으로 해결하곤 한다. 물론 괴물들은 그런거 없고 1주처럼 5하이퍼 모아서 2면으로 돌입한다. 하지만 실패하면 그대로 게임 오버에 컨티뉴도 불가능...

여담이지만, 보스전용 BGM '분신(焚身)' 초반부와 등장 연출이 매우 잘 어울린다.

4.3. 도돈파치 최대왕생

스자쿠.png
[PNG image (Unknown)]


아래는 1면 중간 보스 히소.

이번에는 守雀이라는 한자를 쓴다.
난이도는... 뭐 역시나 1면 정도 수준. 전통의 양쪽파츠 역시 충실하게 사용하고 있다. 파츠 파괴시 대왕생처럼 1하이퍼가 차오른다. 특이한 점은 아케이드 버전에서 전작의 스자쿠들과는 달리 양쪽파츠를 때릴때마다 본체의 체력도 조금씩 단다(!)

5. 일본의 X선 천문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