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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last modified: 2015-03-07 22:48:16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작곡팀
1.1. 소속 작곡가,작사가
2. 1번 소속의 한재호, 김승수 콤비
2.1. 역사
2.2. 평가 & 스타일
2.2.1. 비판
2.3. 일본
2.4. 기타
2.5. 대표곡


1. 대한민국의 작곡팀

한재호, 김승수 외 11명의 작곡가, 작사가,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작곡팀. 한재호와 김승수가 설립한 회사 이름으로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주택가 매봉역 근처에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스윗튠이라 하면 2번 항목의 두 사람을 언급한다고 보면 된다.

1.1. 소속 작곡가,작사가

  • 한재호, 김승수
  • 송수윤
  • 황현
  • YUE
  • G-High
  • 이주형
  • 홍승현
  • 안준성
  • 한보람
  • 고남수
  • 정창욱
  • 김보아(걸그룹 스피카 멤버 데뷔 전 작사가, 가이드 보컬로 활동했다.)

추가바람

2. 1번 소속의 한재호, 김승수 콤비


(좌) 한재호, (우) 김승수

대표곡으로는 카라의 Rock U, Pretty Girl, Honey, 미스터, 루팡, 점핑, STEP, Pandora 등으로 미니 1집 이후 카라의 모든 히트곡은 이 둘의 손에서 탄생했다. 원조 카덕. 핑클풍의 노래에서 신스팝으로의 스타일 체인지도 카라와 함께였기에 카라와 함께 큰 그룹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인피니트의 미니 1집 수록곡 She's back 이후 앨범 타이틀, 후속곡도 다 이 사람들 손에서 나오고 있다. 오호라 이제 남자 여자 안 따진다 이거지?

실존하는 화타라는 설이 있다. 당시 위기에 처해 있던 카라를 살려내 정상급 걸그룹으로 올려낸 건 물론이고, 인피니트를 한국대중음악상(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상 그룹부문으로, 투표가 본인확인을 통한 엄격한 1인 1표제로 진행된다.)까지 받는 정상급 보이그룹으로 올려놨다. 이쯤 되면 거의 아이돌계의 화타.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그래서 스윗튠은 아이돌 팬클럽이 곡을 달라고 조르는 작곡팀 중 하나에 속한다.

2.1. 역사

1996년 SM이 두각을 드러내고 크게 성장하는데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등 아티스트는 늘어나지만 유영진이 대부분을 작곡을 하면서 점점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결국 표절문제가 터지게 되어 큰 위기를 겪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SM은 작곡가를 대대적으로 모으는 등의 A&R 시스템구축에 나선다. 이때 SM엔터테인먼트의 A&R팀은 한재호와 김승수를 영입한다.

한재호는 드라마PD나 영화감독을 하려고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지만 잘되지 않았고 친형에게 기타를 배운 후 알바로 곡을 만들었다. 한재호의 첫 작곡은 CCM으로 1995년 하나님을 느낌을 작곡하였다. 1998년 사이버 가수 아담의 노래를 만들었는데 SM의 A&R팀의 레이더에 걸려 SM에 픽업된다.

김승수는 어릴 때 게임하는 걸 즐기다 게임음악을 만들어봐야겠다고 결심하여 미디를 파고들면서 건반으로 취미삼아 작곡을 시작하였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나 취업이 힘들자 그전부터 취미로 즐겼던 음악으로 가기로 결심하였고 결국 SM의 A&R팀에 픽업된다.

이때 SM의 A&R의 스텝은 한재호와 김승수에게 함께 작곡을 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하여 공동작곡을 하게 되었고 밀크 1집의 Sad Letter와 Reason를 함께 작업을 하면서 둘은 친해지게 된다. (2001년)

그런데 이수만의 배임사건이 터지면서 SM사장인 김경욱이 전권을 행사하게 되어 전횡이 심해지자 한재호와 김승수는 결국 SM를 떠나게 된다. 약간의 공백을 가졌으나 아는 지인의 소개로 DSP의 관계자를 만나 Fortune (For 春)곡을 공동작곡하여 핑클4집에 실리게 된다. (2002년) 이때 핑클과의 인연은 카라와 연결된다. 그 후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클릭비, 리트머스, 김기찬, 슈가, 서지영, 손상미에게 간간히 곡을 주면서 긴 공백기를 가진다.

2007년 DSP는 4인조 걸그룹 카라를 발표한다. 박규리, 한승연, 니콜, 김성희가 멤버이며 강한 힙합을 내세운 그룹이었다. 타이틀곡인 Break It이 인기가 없자 Secret World를 발표했지만 역시 인기가 없었다. 결국 김성희가 탈퇴를 하면서 해체가 거론되는 등의 매우 큰 위기를 겪게 된다.

카라에 변화를 줄 필요성을 느낀 DSP는 힙합에서 귀여운 소녀같은 컨셉으로 바꾸기로 하고 구하라와 강지영을 멤버로 보강한다. 또한 작곡진을 바꾸기로 결심하면서 핑클과 클릭비의 곡으로 인연을 맺은 한재호와 김승수의 곡을 카라의 앨범(총 5곡의 미니앨범)에 3곡이나 싣게 한다. 한재호와 김승수의 곡인 Rock U는 대중적인 반응이 없어 망했다는 평가를 받은 카라에 반전을 일으켜 어느정도 팬층을 일으키게 한다.

그 후 카라는 한재호와 김승수의 곡인 프리티걸 - 허니 - 워너 - 미스터 - 루팡이 연속으로 히트를 치게 되면서 크게 성장하였고 한재호와 김승수도 가요계에서 점점 명성이 높아갔다. 특히 한재호와 김승수가 작곡한 카라의 미스터는 일본에서 대히트을 치면서 카라는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와 더불어 케이팝의 대표 걸그룹으로 인정받게 되었고 스윗튠의 명성은 한일양국에서 크게 인정을 받게 된다.

카라의 성공 이후 한재호 김승수 두 명은 "스윗튠"이라 팀 이름을 짓고 현재는 독립적으로 음악 제작과 관련해 사업을 하는 중이다. 덕분에 카라 말고도 다른 가수들의 곡에서도 이 둘이 만들어낸 히트곡이 많이 보인다. DSP 소속 레인보우의 곡 A와 Mach 역시 이 둘의 작품이며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피니트에게도 많은 곡을 주고 있다. f(x)에게 "아이(Love)"라는 곡을 주는 등 SM과의 작업도 보인다. 또한 2011년 봄에는 DSP를 박차고 나온(!) SS501의 허영생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Let It Go"도 써줬다. 본격 팀킬 나인뮤지스에게도 "Figaro" 라는 곡을 준 이후 "News", "티켓" 등의 곡을 꾸준히 주고 있고, 보이프렌드에게도 "내 여자 손대지마", "내가 갈게", "러브 스타일" 등 한번 작업한 뒤로도 꾸준하게 곡을 주고 있다. 허영생과 같은 소속사인 스피카의 타이틀 곡도 써주고 있다. '한 번 맡으면 끝까지 책임지는' 스타일 근데 레인보우한테는 왜 그러셨어요 레인보우의 경우 소속사가 프로듀서를 바꾼 경우이다. 텐아시아의 2012년 기획사 관련 기사 참고. 역시 DSP 2012년 8월 22일에 컴백한 카라의 미니 앨범 5집 Pandora 전곡도 역시 스윗튠의 작품이다.

디제이맥스 등의 게임 음악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12 SBS 가요대전 <The Color Of K-Pop> 에서 Dramatic Blue 팀 (조권, 니엘, 지오, 요섭, 우현) 의 곡 '눈물나게 아름다운'을 작곡했다.

다만 2013년 이후에는 음원 성적이나 평론에서도 영 좋은 평가를 못 듣고 있다. 아래 '비판' 항목 참조.

2.2. 평가 & 스타일

스윗튠 스타일은 도입부만 들어도 알 수 있다. 제목은 무시하자

90년대의 한국가요의 작곡 스타일을 배경으로 2000년대에 맞게 세련되게 편곡하는 데에서 대중들로부터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스윗튠의 곡을 촌스럽다고 평가한다. 덕분에 히트 작곡가로 떠올랐지만, 이 둘만의 곡의 스타일이 분명하게 있어서 어떤 곡은 카라의 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카라의 곡을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이러한 현상의 예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Magic"이 있다. 스윗튠이 작곡/작사했으며 브아걸이 노래했지만 왠지 카라가 부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스윗튠의특징적인 사운드라고 하면 적극적인 브래스와 색소폰의 활용(세션인지 아닌지는 추가바람), 90년대 느낌 물씬나는 신스(신디텍스처를 곡 하나에 많으면 거의 10개까지 쓴다), 항상 세션을 기용하는 기타와 베이스, 그 요상한 남자 기합소리 등등이 있지만 역시 스윗튠의 노래에 모두 존재하는 트레이드마크 사운드는 사운드의 깊이는 얄팍하면서도 음표의 길이 자체는 기나긴 스네어. 그리고 정말 잘 만드는 후크에 비해 심각하게 맥빠지는 버스 또한 노래를 듣다 보면 노래를 참 열심히 만드는 듯하다.

스윗튠은 노래뿐만 아니라 안무와 의상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시한다고 한다. 물론 직접 안무를 만드는 건 아니고, 이 노래는 귀엽게, 여기는 포인트를 잡아서, 같은 지시만 내린다고. 2011년 텐아시아 인터뷰에 따르면, 작곡가가 가볍게 쓴 한 곡이 잘못하면 아티스트와 기획사에 치명타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을 배제하는 것은 물론 작곡가의 생각을 가수에게 입히는 일을 자제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스윗튠은 팀의 성장 과정과 안무 등 총체적인 요소를 종합해 곡을 만드는 편.

그리고 보컬 디렉팅 능력이 뛰어나다. 스윗튠이 전담, 혹은 곡을 지급하는 카라, 나인뮤지스 등은 데뷔 초에 실력으로 까이다가 스윗튠과 함께하면서 실력 상승이라는 평가를 받은 케이스. 사실 스윗튠의 곡들은 뛰어난 보컬 실력이 필요한 곡들이 아니기 때문에 더 그런 면도 있다. 사운드가 주가 되고 보컬이 부가적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한정된 보컬 자원그룹의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듣기 좋은 댄스팝을 뽑아낸다는 것이 이 팀의 최대 장점.

2.2.1. 비판

단, 곡의 흥행 자체는 "대박"이 아닌 경우도 있다. 카라만 해도 정규 3집(STEP) 활동할 때 평균적인 음원성적으로는 리쌍에게 밀렸다. 대신 이름없는 팀에 곡을 줘도 차트권에서 쉽게 OUT되지 않으며, 최소한 "중박"이상에 카라나 인피니트에게 준 곡들은 종종 "대박"을 치기도 한다.(카라의 "미스터" 또는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추격자" 등) 나인뮤지스, 보이프렌드 지못미.. 그래도 "휘가로"를 시작으로 하여 "뉴스", "티켓", "Dolls" 등으로 이어지는 나인뮤지스의 곡들과 "내 여자 손 대지 마", "내가 갈게" 등의 보이프렌드 곡들은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 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다.
카라의 경우 디스코그라피를 손수 써주다시피 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역으로 이로 인해 카라의 정체성마저 스윗튠에게 종속되어 버렸다는 비판도 있다. 이는 한 작곡가에게 장기적으로 의지한 가수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한국 가요계에서는 JYP가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 일단 이쪽은 스윗튠과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작업해온 팀이 카라였기 때문에 가장 먼저 이런 요소가 드러난 것이다. 사실 인피니트나 나인뮤지스 등 스윗튠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가수들도 차후에 똑같은 딜레마가 생기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 아이유는 단 세 곡만에 이민수, 김이나아니마가 되어버렸다는 평을 받을 정도였으니... 대표적인 것이 판도라. 분명 질 좋은 앨범이었지만 '카라가 아니라 스윗튠의 음반'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기 힘들 정도로 작곡진의 영향력이 크게 드러났던 앨범이었다. 멤버들의 역량 부족이었는지, 아니면 작곡에 과하게 힘이 들어간 탓이었는지는 불명이지만 본인들이 앞서 언급했듯, 곡 하나에 가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만큼 조금 더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어보인다.

매너리즘에 대해서도 말이 나오고 있는데, 2012년 프로젝트 곡이었던 '눈물나게 아름다운' 은 확실히 기시감이 짙다는 평가가 나왔다. 일단 스윗튠에 의해 입지를 굳힌 인피니트, 카라를 제외하고 다른 가수들한테 곡을 주는 게 늘어나면서 본의 아니게 다작을 하게 되면서 발생한 문제인 듯 하다. 보이프렌드의 야누스와 아이야는 비주얼과 심각하게 안 어울리는 '쎈 캐릭터' 로 변신을 시도한 탓에 더욱 그랬다.니들이 인피니트냐... 이에 대해서는 스윗튠이 일정 급 이상의 곡과 프로듀싱은 보장하지만 그것만으로 가수가 더 높이 치고 올라가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게 정설이다.
이것은 곡 전체가 물 흐르듯 유연하고 조화로운 듣기 좋은 음악을 만들 수는 있지만 곡의 히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강력한 포인트(후크)를 만드는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스윗튠의 고질적인 문제 탓이다. 어거지로 후크를 만들면 카라의 'Wanna' 같은 희대의 망곡이 나오고, 그렇다고 안 만들면 차트에 올라가지 못하고 카라의 카밀리아, 인피니트의 인스피릿같은 강력한 팬덤의 후광을 입어야 음악프로 1위를 할 수 있다. 나인뮤지스의 '티켓'으로 이 한계를 극복하는 듯 했으나, 거기까지였다.

다음 카라의 정규 4집, 나인뮤지스의 첫 정규앨범 & 리패키지와 함께 매너리즘이 극에 달했다는 평가가 곳곳에서 폭발쏟아지고 있다. 본격 불교 귀의송 '숙녀가 못 돼'는 되도 않은 몬데그린이나 던진다는, 이게 현역 걸그룹 중 최고참인 7년차 팀이 정규 4집 타이틀로 내세울만한 노래냐는 최악의 혹평을 얻었다. 나인뮤지스는 인지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타이밍이라 큰 한방을 가진 곡이 필요한 시점임에도 무난하게 흐르기만 하는 좋게 말하면 평범, 나쁘게 말하면 밍밍하다 못해 아예 맛이 존재하지 않는 곡들을 연달아 주며 그룹의 생명을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

2.3. 일본

스윗튠은 일본 아이돌에게도 곡을 준다. SMAP의 <We are SMAP!> 앨범에 수록된 'FEEL IT!', 아이돌링의 <やらかいはぁと> 싱글 커플링으로 실린 'Queen Bee ~少女の時代から~', bump.y의 <Kiss> 등을 작곡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일본 측 저작권료가 국내보다 좀 적게 들어온다고 한다.#. 스윗튠의 곡인 카라의 미스터, 점핑, STEP이 일본에서 대박을 치고, 보이프렌드 일본 데뷔곡인 Be My Shine도 오리콘 차트 일간 1위를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다만 2011년 경 K-POP의 인기와 함께 일본 방송 니혼TV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스윗튠이 일본어에 능숙하지 못한 것을 이용하여 교묘하게 'K-POP은 J-POP의 영향이 크다' 를 이끌어 내는 등 완전히 농락당했다.# 당연히 흑역사 확정.

2.4. 기타

대중과의 소통은 주로 한재호의 트위터(@pdjaeho)를 통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라사태 때 "5명이 아닌 카라와는 작업하지 않겠다"고 하며 카라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으며, 틈틈이 카라 내부 소식을 전달하기도 한다. 요즘은 영 뜸하다.(...) 하지만 다른 그룹들은 "타이틀로 쓸게요. 아무거나 제발 한곡만 ㅠㅠ" 이라는 급임에도 곡비를 받지 않고 STEP을 써준다거나, 팬 서비스격으로 발매된 멤버들의 솔로곡을 써줬다. 박규리-백일몽, 정니콜-Lost, 한승연-Guilty. 강지영구하라 또한 스윗튠 소속인 G-high이 솔로곡을 써 주는 등 든든한 우방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속 작곡가 유에(@yuekim)는 트위터로 카라, 인피니트 멤버와 멘션을 주고 받거나 각 가수의 팬들과 드립을 주고받기도 한다. 불후의 명곡 2에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의 "내 마음 별과 같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등의 편곡을 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에릭남이 B2M 소속사로 가게 되면서 스윗튠의 곡을 데뷔곡으로 받아 데뷔했다. 데뷔곡 제목은 '천국의 문'. 1년 2개월 후에 발표한 '우우(Ooh Ooh)'도 스윗튠의 곡이다.

2013년 나인뮤지스의 'Dolls' 같은 경우는 락과 신디를 과감히 배제하고 질 좋은 브라스 사운드를 보여줬기 때문에 일단 스윗튠의 장점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5. 대표곡

Sweetune의 대표 참여곡
아티스트명 곡명
카라 전곡 Rock U, Pretty Girl, Honey, Wanna, 미스터, 루팡, 점핑, STEP, Pandora, 숙녀가 못 돼, 멤버별 솔로곡[1][2]
인피니트 She's Back, Can U Smile, BTD, Nothing's Over, 내꺼하자, Paradise, 하얀 고백, 추격자, 환상그녀, Man In Love, Last Romeo 등[3]
김성규 60초, 눈물만 (Acoustic Ver.)
나인뮤지스 Figaro, News, Ticket, 넌 뭐니, Dolls, 쳐다만 봐, Wild, Gun, Glue
보이프렌드 내 여자 손대지마, 내가 갈게, Love Style, 야누스, 아이야, On & On, 너란 여자, Witch, Bounce 등
스피카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Lonely 등
인피니트F 너라서


그 외에도 의외의 그룹에 곡을 많이 제공하기도 했는데, 레인보우의 A, Mach SS501의 FIND, 허영생의 Let It Go, 작업의 정석, f(x)의 아이 (Love), 비스트의 미운 사람 (빅 OST), JYJ의 Only One, 틴탑의 눈사탕 등을 작곡하기도 하였다. 이 가운데 레인보우의 경우에는 DSP와의 관계가 틀어져서 곡을 주지 않고 있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Mach 이후 나온 To Me나 Sweet Dream은 스윗튠이 참여하지 않았고, 일본의 다이시 댄스가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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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박규리-백일몽, 정니콜-Lost, 한승연-Guilty. 다만 백일몽은 한재호, 김승수의 곡이 아닌 황현의 곡이다.
  • [2] 사실상 Rock U 이후 카라의 국내 활동곡은 모두 스윗튠이 만들었다.(...) 카라가 5인 그룹으로 재탄생한 후의 역사에서 스윗튠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 또한 카라 사태 이후 10개월만에 컴백한 카라의 정규 3집 'STEP' 앨범에는 곡 비를 받지 않고 참여했다.
  • [3] 인피니트가 발표한 곡들의 상당수를 제작했으며, 대부분이 타이틀곡 혹은 후속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