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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른릿터

last modified: 2015-04-09 21:50:14 Contributors

이 항목은 성십자 기사단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조직.

Contents

1. 개요
2. 멤버
2.1. 그 외 퀸시
2.1.1. 설정오류
3. 슈리프트
4. 비판
5. 공통 기술

1. 개요

Sternritter_gather.png
[PNG image (Unknown)]


성십자 기사단(星十字騎士団 / Sternritter)

퀸시 제국 반덴라이히기사단. 약 20명 정도[1]로 구성되어 있다.

주된 역할은 반덴라이히의 황제인 유하바하를 보좌하고 숙청 명령을 이행하는 것. 반덴라이히 안에서도 소수 정예만이 집결한 그룹인 것 같으며, 기술개발국의 관측에 의하면 대장 급과 동급 혹은 이상의 실력자만 최소 16명이나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4명은 친위대로서 황제 유하바하와 같이 행동하는 듯한데, 모티브는 묵시록의 4기사인 듯하다. 작중에서는 슈츠슈타펠이라고 불린다.[2]

정리하자면 퀸시판 에스파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전적은 그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성기사의 이미지이지만, 쓰인 한자는 聖(성스러울 성)이 아니라 星(별 성)이라는 점도 주목할 점. 퀸시의 용어에서 ‘星’은 별을 뜻하면서 동시에 성스러움을 뜻하는 이중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듯하다.[3] 퀸시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도구 퀸시 크로스(Quincy cross)도 十자형이 아니라 별 모양이다.

이들은 제복으로서 등에 퀸시 크로스가 새겨진 흰 망토를 호정 13대 대장들의 하오리마냥 두르고 다니는데, 개인마다 망토의 디자인에 차이가 있다.

각각의 인원이 유하바하에게 알파벳을 부여받았으며 이를 슈리프트라고 부른다. 능력명을 영문자로 썼을 때 제일 앞에 오는 스펠링을 따오는 식인 듯.

슈테른릿터는 전투방식 면에서 기존의 퀸시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자세한 것은 후술하겠지만, 특히 혁신적인 차이는 렛트슈틸(산령수투)의 일회용 제한이 사라졌다는 것. 지들끼린 이 개량형 렛트슈틸을 폴슈텐디히라고 칭한다. 키르게는 기존의 렛트슈틸을 두고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폄하하는데…. 자기네들 사이에선 개념 자체가 200년 전부터 사멸해버린 물건이라고 한다. 이쯤되면 퀸시라는 뿌리만 같을 뿐, 기존의 퀸시와는 다른 세력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또 하나 유별난 부분이 있다면 이들은 퀸시임에도 각양각색의 무기를 다룬다는 것이다.[4]

2. 멤버

슈리프트 이름 능력 직위
A 최후의 퀸시 불명 유하바하의 후계자[5][6]
B 유그람 하쉬발트 불명 반덴라이히 황제 보좌
슈테른릿터(星十字騎士団)
그랜드 마스터(最高位)
C 페르니다 파른카자스 The Compulsory(強制執行) 슈츠슈타펠(親衛隊)
D 아스킨 나크 르 바르 The Deathdealing(致死量) 슈츠슈타펠(親衛隊)
E 밤비에타 바스터바인 The Explode(爆撃)
F 에스 뇌트 The Fear(恐怖)
G 릴토토 램퍼드 The Glutton(食いしん棒)
H 바즈비 The Heat(灼熱)
I 창 두 The Iron(鋼鉄)
J 키르게 오피 The Jail(監獄) 야크트아메(狩猟部隊)[7]
통괄수렵대장
K BG9 불명
L 페페 와카브라다 The Love(愛)
M 제라드 발키리 The Miracle(奇跡) 슈츠슈타펠(親衛隊)
N 로버트 아큐트론 불명
O 드리스콜 베르치 The Overkill(大量虐殺)
P 미니냐 매컬론 The Power(力)
Q 베레니케 가브리엘리 The Question(異議)[8]
R 제롬 기즈바트 The Roar(咆哮)[9]
S 마스크 드 마스큘린 The Superstar(英雄)
T 캔디스 캐트닙 The Thunderbolt(雷霆)
U 나나나 나자쿠프 The Underbelly(無防備)
V 그레미 투뮤 The Visionary(夢想家)
W 냔졸 와이졸 The Wind(紆余曲折)
X 리제 바로 The X-axis(万物貫通) 슈츠슈타펠(親衛隊)
Y 로이드 로이드 The Yourself(貴方自身)
Z 지젤 쥬엘 The Zombie(死者)

무진장 작위적이다.
문법적으로도 이상하다. 동사 Explode 앞에 정관사 The가 붙고, 각 능력들의 품사도 명사, 형용사, 동사로 일치되지 않는다. 이것이 쿠보 클라스

2.1. 그 외 퀸시

샤즈_도미노.jpg
[JPG image (Unknown)]

  • 샤즈 도미노(Jaz Domino)[10]
    안경을 끼고, 호피무늬 옷과 문신을 한게 특징이다.
  • 작중행적
    첫 침공 당시 쿠로사키 이치고를 구해주던 아콘을 포함한 12번대 대원들을 학살하다가 키르게의 제일을 빠져나온뒤 소울 소사이어티에 도착한 이치고와 대치하며 슈리프트를 설명하다가 갈길 급한 이치고한테 한 칼에(...) 죽어 결국 슈리프트가 공개되지 않았다. 본래대로라면 앞으로 공개될 슈리프트 중 샤즈 도미노의 자리 하나가 남아있어야 하건만, 얄짤없이 모든 슈리프트가 공개되어 졸지에 설정오류가 되어버렸다.

2.1.1. 설정오류

영왕궁에서 유하바하가 대동한 슈테른릿터들의 공개로 인해 밝혀지지 않은 슈리프트가 하나밖에 남지 않게 되면서, 총잡이 퀸시와 샤즈 도미노 둘중 하나는 졸다트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총잡이는 1차 전때 잡졸들을 "졸다트"라 부르며 소환한 적이 있었고 대화를 할 때 일반병사는 슈테른릿터 간부급에게 경어를 사용하는데 비해 총잡이 퀸시는 그냥 반말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슈테른릿터라는 말이 있지만 샤즈 도미노는 슈리프트가 있음이 인증되어서 애매하다. 같은 문자를 공유할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둘다 슈테른릿터 간부일 가능성도 있다는 말도 있지만 애초에 같은 문자를 공유한 경우는 매우 특수한 경우[11]였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냥 작가가 자기 캐릭터 숫자를 안 세어본 거 아닐까

그리고 흔히 부르는 총잡이 퀸시가 슈테른릿터 N임이 드러나면서 쿠보가 그냥 자기 캐릭터 대사를 까먹은 것으로(...) 추측된다. 문자 공유의 가능성은 현재 예시가 로이드 형제와 그레미 뿐인데 그레미는 본인의 창조물과 문자를 공유한 것이고 로이드 형제는 문자 그 자체는 같으면서 능력만 아주 조금 다른 것인지라 위의 서술과 같이 특수한 경우다. 도미노와 총잡이 퀸시가 딱히 접점이 없어보이는 만큼 동일 문자 공유로 보이지는 않으며, 도미노의 사후 총잡이 퀸시가 문자를 부여받은 설 또한 시기상 모순되고 쿠보의 까먹음이 가장 확률이 높으나 굳이 쉴드를 쳐보자면 도미노의 사후 슈테른릿터중 1명이 새로 도미노의 문자를 하사받은 정도일터인데.. 이것도 가능성이 떨어지는게, 그렇게 치면 1차 침공때 죽은 슈테른릿터들의 문자 역시 새로운 슈테른릿터에게 돌아가서 신 캐릭터들이 나와야 맞았기에 이또한 설득력이 떨어진다. 애시당초 전쟁자체가 유하바하의 생명 유지를 위한 것인만큼 유하바하가 굳이 죽은 도미노의 슈리프트를 재발급해줄리도 없다. 아무리 봐도 쿠보 본인이 까먹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3. 슈리프트

모든 슈테른릿터들은 유하바하에게 특수한 능력을 받고, 각자가 부여받은 능력의 약자를 자신의 문자로 삼는다. 이 문자를 '슈리프트(聖文字)'라고 한다. 이 능력들은 유하바하가 퀸시들 영혼에 부여하고 싶은 힘의 이니셜을 따서 각인시킴으로서 각성된다.

참고로 슈리프트의 이름은 영단어 앞에 정관사 'The'가 붙어있는 방식으로 작명되어있다.
ex) 더 피어(The Fear), 디 오버킬(The Overkill)

전통적인 퀸시 용어에서 독일어가 쓰이는 것과는 달리 풀브링 용어 처럼 영어가 쓰인다.

여담으로 슈리프트 순서가 퀸시 서열과 일치하다고 오해하는 독자들도 간혹 있는데,[12] 그런 설정은 전혀 없다. 퀸시들 중 최강자 라인인 그레미가 거의 뒷자리인 V인 점이나, 친위대급 슈테른릿터의 알파벳들을 감안하면 알파벳의 순서가 강함의 서열과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확실하다.

4. 비판

캐릭터에 대해선 호불호가 꽤나 갈린다. 뛰어난 전략과 압도적인 힘으로 대장급 여럿을 리타이어시키는 슈테른릿터가 강력하단 점은 대부분 독자들이 인정하지만, 캐릭터성이나 매력은 에스파다보다 떨어진다고 평가하는 독자들이 많은편.

그도 그럴 것이 에스파다는 캐릭터 대부분이 미형인데다가 나름대로 사정과 신념을 가지고 이탈하기도 하고, 서로 대립하기도 하며 캐릭터성을 드러냈지만, 이와 달리 슈테른릿터들은 미형 캐릭터가 적은데다가[13] 파워업한 사신들 앞에서 허세만 부리며 찌질대다가 과거 얘기도 안 나온채로 몇화만에 발려버린 놈들이 대다수이고, 아예 전투씬도 생략된 채 이름이나 능력 조차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채 뻗은 놈들도 있다.(...) 거기다 서로 통수치기 급급한 모습을 보여줘서 동료애가 없냐고 까이기도 한다.[14]

퀸시 폴슈텐디히의 디자인 역시 비판거리가 되는데 만해나 레스렉시온처럼 최종장의 하이라이트가 되기는 커녕 달랑 원반 하나랑 이상한 날개 두개만 나오는게 대부분이어서 더이상 퀸시들의 개성적인 모습에 기대를 거는 독자도 소수다. 게다가 머릿수가 너무나도 많아서인지 뒤로 갈수록 인물이 쓰러지는 속도가 가속화 된다. 가히 등장 자체가 사망플래그 수준.

작가가 슈테른릿터의 멤버를 지나치게 많은 인원으로 설정했다가 도저히 비중 배분을 감당 못하고 용두사미 식으로 흐지부지 된 것이 아니냔 의견도 적지않다. 그래서인지 2차 침공 후에 공개되는 슈테른릿터는 비중이 거의 엑스트라급이다.

결국 그에 따라 밸런스를 맞춰야하니 사신 측도 레귤러 캐릭터들이 바로바로 리타이어 당하는 등 취급이 심각하다. 신지의 경우는 2번이나 등장하자마자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묻혀졌고 코마무라는 단개승의를 사용하고 그야말로 존재감이 소멸했다. 그에 따라 더 나와줘야 할 아군측 인물(그림죠, 풀브링거, 바이자드, 잇신과 류켄) 등의 등장은 점점 그 기회조차 없어져가고 슈테른릿터들은 대부분 몰살 당하는 등 판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폴슈텐디히를 씀으로서 부활할 여지가 남아있기는 했으나, 유하바하의 힘 흡수로 인해 릴토토와 지젤을 제외한 정령정의 모든 슈테른릿터들이 사망하여 흡수당하며 에스파다보다 훨씬 비참하게 마무리되었다. 지젤이 살릴 가능성도 있긴 하나 그동안 좀비화시킨 퀸시나 사신은 모두들 최소한 형체가 있었으나 이번 유하바하의 흡수는 총잡이 퀸시처럼 아예 형체가 사라지는 듯 한데다가 유하바하에게 능력 역시 빼앗긴 것으로 보이므로 그것도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잇신 일행과 그림죠나 풀브링거가 활약이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게 됐다(...).

분명히 다른 녀석이랑 싸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데서 튀어나왔다가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리타이어하는 짓을 두 번이나 한 녀석도 있고, 상당한 실력자인 것 처럼 등장했는데도 그 뒤로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잡졸처럼 쓰러진 뒤 죽기 직전에서야 이름이 공개된 녀석도 있다. 그 외에도 폴슈텐디히로 부활하자마자 졌으니 죽어야 한다며 처형당한 녀석도...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한 퀸시는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고, 나머지는 거의 잡졸에 가까운 취급만 받다가 네명 남기고 몰살이라는 한심한 결말을 맞았다.

5. 공통 기술

  • 비렴각(飛廉脚)
    사신의 순보, 아란칼의 소니도, 풀브링어의 브링어 라이트와 같은 개념으로서 발밑에 영자 발판을 만들어서 빠르게 이동하는 퀸시들의 고속보법. 발밑의 영자 발판을 확대시켜서 다른 사람을 태우고 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많이 쓰면 지치는 순보보다 효율적이라고 한다.

  • 영자병장(靈子兵裝)
    퀸시의 증표인 퀸시 크로스를 매개체로 발현시킬 수 있는 기술. 영자를 코팅시켜 만들어내는 활 형상을 띄는 병기이자 기본기. 주로 활 형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지만, 반덴라이히의 퀸시들은 검, 중화기, 권총, 조, 석궁 등 다양한 무기를 만들어서 사용한다.

  • 하일리히 프파일(神聖滅矢 / Heilig Pfeil)
    퀸시들이 영자병장으로 만들어 날리는 화살. 슈테른릿터의 경우엔 가지고 있는 슈리프트에 따라 화살 모양이 달라지는데, 거기에 능력의 효력이 담기기도 하는 듯. 하지만 슈리프트가 주전력인 슈테른릿터의 특성상 사용하는 단원이 거의 없다.

  • 퀸시 폴슈텐디히(滅却師 完聖体 / Quincy Vollständig)
    퀸시에게 사신의 만해에 해당되는 기술로서, 기존의 퀸시가 사용하는 퀸시 렛트슈틸의 개량형이다. 퀸시 렛트슈틸을 사용했을시에 퀸시의 힘을 모두 잃어버리는 최대의 단점이 보안된 기술이며 전체적인 위력도 퀸시 렛트슈틸보다 위에 있다고 한다.

  • 메달라이즈(星章化 / Medalize)
    메달리온(Medalion)이라고 불리는 금속판을 이용하여 사신의 만해를 빼앗는 기술. 아즈가이로 이반 같은 졸병들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졸병들은 영창을 외우는 것과 달리 간부급인 슈테른릿터들은 영창 없이 만해를 강탈할 수 있다. 만해를 메달라이즈 한 동안은 퀸시 폴슈텐디히를 사용할 수 없다.

  • 블루트(血裝 / Blut)
    혈관 속에 영자를 흘려보내는 기술로서 위험 부담이 큰 대신 그만큼 공격력 혹은 방어력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이게 양자택일이라는 것. 초반에는 사용시에 혈관에서 빛이 나는 연출이 있었으나 후반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순혈퀸시는 태생부터 쓸 수 있고, 혼혈퀸시들은 수련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
    • 블루트 아르테리에(動血裝 / Blut Arterie)
      공격력을 대폭 증대시킨다.
    • 블루트 베네(靜血裝 / Blut Vene)
      방어력을 대폭 증대시킨다. 패시브와 스위치라는 차이를 제외하면 아란칼들의 이에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며, 이 덕분에 천년혈전편에서도 상대의 칼날을 맨몸으로 막은뒤 여유를 부리는 미칠듯한 허세력을 다시금 맛볼 수 있다.

Stern_Ritter_Shadow.png
[PNG image (Unknown)]

  • 샤텐 베라이히(影の領域 / Schatten Bereich)
    퀸시가 스스로의 그림자를 통해서 전장을 이탈하거나 특정 장소로 순간이동하는 기술로 일반 병사들을 소환할 때 역시 쓰인다. 이것 덕분에 소울 소사이어티의 차혼막을 무시하고 퀸시가 대거 침입할 수 있었다. 유하바하는 이 곳에서 일정시간 이상 벗어나있으면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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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슈리프트를 공유하는 퀸시 기사들이 있다. Y의 로이드 로이드 등.
  • [2] 그레미가 이중에 없어서 한명 한명이 그레미 이상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지만 무엇보다 친위대가 등장할때쯤에는 그레미는 이미 죽었다.
  • [3] 일어에서도 발음이 聖과 같다.
  • [4] 검은 물론이요 총기, 투창, 심지어 몸싸움까지도. 우류가 퀸시는 활만 사용한다고 드립친거와는 달리 여러모로 따로 논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간부들이고, 일반병들은 평범하게 활을 사용한다. 사실 천타나 검이지 시해만 해도 검의 형상을 벗어나는 참백도나 이놈들이나 다를게 없다
  • [5] 유하바하와 동일한 성문자 'A'를 하사받았다. 다만 능력까지 똑같은지 아니면 이니셜만 같은 다른 슈리프트인지는 불명.
  • [6] 유하바하가 최초의 퀸시인데 반해, 이쪽은 최후의 퀸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 [7] 정발의 오역이다. 올바른 표기는 '야크트 아르메'. 원문의 발음까지 무시한 번역이다. (...)
  • [8] 자세한 능력은 불명. 켄파치의 언급에 의하면 "질문"을 전투에 활용하는 능력으로 보인다.
  • [9] 켄파치의 언급이나 회상 장면을 봐선 고함을 쳐서 적에게 음파를 이용해 물리적인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보인다. 고함을 치자 주변에 사신 대원들이 터져 죽는 모습이 나왔다.
  • [10] 영문판 임의 표시이다.
  • [11] 예를 들어 로이드 로이드같이 쌍둥이 이거나
  • [12] 퀸시의 정점인 유하바하와 후계자인 우류가 첫번째 알파벳인 A이고, 2인자격인 하쉬발트가 두번째 알파벳인 B인데다가 여퀸시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추정되는 밤비에타가 여퀸시 중 가장 앞글자의 알파벳인 E를 부여받은게 그 이유.
  • [13] 그나마 미형 캐릭터인 창 두밤비에타 같은 캐릭터들 조차 끝이 좋지 않았다.
  • [14] 반면 에스파다들은 동료의 죽음에 동요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심지어 그 야미 조차 우르키오라가 죽자 잠시나마 안타까워하는 듯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