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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를리츠 롱게나

last modified: 2014-09-20 17:06:31 Contributors


"수고했다... 고 말하고 싶지만 자네들은 없어져 줘야겠네."
- 도돈파치의 2주 진입 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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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死ぬがよい!

참고로 위 짤방의 원본은 그 유명한 엉클 샘이다.

극악 슈팅 게임[1] 돈파치 시리즈역대 최악최흉의 대흑막. 계급은 대령.[2]

슈팅계 사상 최흉의 보스로 꼽히는 하치히바치이분이 직접 탑승해서 조종하고 있었다.[3]

매 시리즈마다 플레이어에게 死ぬがよい(죽어라) 를 날린다. 플레이어에게 대놓고 죽으라고 하는 게임. 이 대사는 이미 명대사의 반열에 들었다.

그의 사상과 모든 행적들은 그야말로 히틀러와 같은 인간 쓰레기 같은 놈들이나 실현할 법한 사상이며 행적 또한 그 유명한 아돌프 히틀러조차 한 수 접어야 할 정도다.[4] 또한 그 무자비하다 못해 보는 이를 질리게까지 하는 사악함은 히바치를 상대하다보면 온몸으로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다. 과연 수령님!

참고로 도돈파치 대부활에서 나오는 수령님은 고드윈 롱게나다. 후손을 남겼다 이 말인가? 행동이나 사상이나 언동이나 아주 흡사하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 이 점으로 보아 대왕생 데스 레이블에 등장하는 수령도 고드윈일 가능성이 높다.

막장스러운 행동 때문에 이것 이외에도 팬아트나 2차 창작에서는 여러 가지로 굴욕을 많이 겪는다.

CAVE사의 캐릭터답게 이노우에 준야의 만화BTOOOM!에서도 등장. 11권에서 그룹 총수 롱게르 슈바릿츠 경으로 깜짝 출연. 외국인답게 통역을 통해 다음 상황을 지시하는 장면이 나왔다. 과연 막장 상황을 만들어내는 조직의 총수로 어울리는 인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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