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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last modified: 2017-04-13 17:37:20 Contributors


민족 최초의 대학 , 숭실대학
역동숭실 ! 진리와 봉사를 세계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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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이 다라오다 도라안즈며
대동강 수훌너나려 감도난곳에
백운 간에 소사잇는 층층한 집은
합셩 숭실 학교
평양 숭실학당(1897~1925) 교가 1절 전문(全文)[2]

숭실대학교,崇實大學校, Soongsil University

Contents

1. 개괄
2. 역사
3. 소개
3.1. 입학 전형
3.1.1. 수시
3.1.2. 정시
3.2. 학과 / 학부
3.3. 채플
3.4. 개신교 교육
4. 지리 및 교통
4.1. 버스
4.2. 도시철도
4.2.1. 주변 상권
4.2.2. 인근 대학교
4.3. 캠퍼스
4.3.1. 캠퍼스 규모
4.3.2. 대학 건물
4.3.3. 출입문
4.3.4. 식당 및 편의점
4.3.5. 특색있는 장소
4.3.6. 캠퍼스마스터플랜
5. 학생활동
5.1. 동아리
5.2. 언론
5.2.1. 숭대시보
5.2.2. SSBS
5.2.3. 씨즌넷
5.2.4. 숭실타임즈
5.2.5. 교지
6. 재학생용 커뮤니티
7. 숭실중고등학교와의 관계
8. 기타 소문과 이야기, 사건사고들
8.1. 학생 계절학기 수강금지
8.2. 로스쿨 관련
8.3. 숭실상가 철거 그리고 상인들과의 갈등
8.4. 노점상
8.5. 숭실언론인 상
8.6. 등록금
8.7. 수시지망생 전원 합격처리
8.8. 등록금 인하 대신 문화상품권 지급
8.9. 숭실이 둥실이
8.10. 장충 OT
8.11. 등록금두번내기
8.12. 숭실대 언수외 644 예비10번 파동
8.13. 숭실대 교수 일베사이트 인증 파문?
8.14. 숭실대, 인제대와 재단 통합?
8.15. 생활체육학과 부조리 논란
8.16. 교직원 공금횡령사건
8.17. 총학생회 횡령사건
8.18. 법학과 학생회장 횡령사건
9. 출신인물


1. 개괄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에 위치한 대학교. 교훈은 진리와 봉사. 컴퓨터학부, 정보통신전자공학부등의 IT대학이 유명하다.

근처에 있는 대학은 중앙대학교서울대학교가 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에서 내리면 바로 학교가 나온다. 지하철이 학교 앞에 들어서자 정문을 아예 크게 새로 지었다.

캠퍼스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정문에서 후문쪽으로 졸라 심한고저차이가 있는 언덕산이다. 2005년에 형남공학관을 신축하는 등 노후된 건물을 꾸준히 재건축하고 있어 세련된 캠퍼스 건물들을 자랑한다.하지만 정보대 건물이라면 어떨까? 정! 보! 대!

2. 역사

1897: 평양에 숭실학당 설립
1905: 대한제국에서 최초로 대학인가[3]를 받음. 4년제 정규 교과 교육 시행
1938: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거부로 폐교
1954: 폐교 16년만에 서울에 재건 [4][5]
1957: 현 상도동 캠퍼스로 이전

1897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한국명 배위량)가 평양에 설립한 숭실학당이 모체이며, 개교이념은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

1938년에 신사참배 강요를 거부하고 자진해서 학교를 폐교하였다.[6]

평양 숭실로 일컬어지는, 중학부[7]와 대학부를 아우르는 숭실학당의 역사는 이것으로 끝이다. 이 밑으로 서술되는 역사는 숭실학당 대학부를 재건한 뒤 이루어지는 역사이며 숭실학당 중학부는 이미 1948년 재건되었다. 중학부와 대학부의 재건이 따로 이루어졌기에, 이름을 보아서는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가 같은 재단으로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재단이다.[8]

숭실학당 대학부는 한국전쟁이 끝나고 1954년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현 동작구) 상도동에 학교를 재건하였으며, 평양에 남아있던 숭실학당 대학부는 현재 김일성종합대학으로 흡수되었다.[9]
1938년 폐교 이후 16년간의 공백이 있어 정통성 논란이 있기도 하다.
김정일사망으로 통일이 되면 김일성 종합대학을 흡수해서 서울대의 뒤를 잇는 명문대가 된다. 평양 지잡대가 아니고? 김정은부터 어떻게 하고

한때 한남대학교 [10]숭전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합체됐던(…) 시절[11]도 있다. 자세한 내막은 숭전대학교를 참조. 숭실대학교 박물관에서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다.

1970년에 전자계산학과를 국내 최초로 창설한 이래 90년대까지 IT쪽에선 강세를 보였다. 잘 나갈 때는 199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9위를 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2001년의 실대 사태[12] 이후 입결이 하락하였다.그나마 다군이어서 경쟁률은 쩔었지 2006년 이후 입결이 다시 상승하여 현재는 예전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이다.[13]

2006년 광명시와 제 2 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하고 부지까지 선정되었다가, 2010년에 토지 매입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 숭실대측에서 협약을 해지하였다. 세계일보 기사를 참고.
본래 제 2 캠퍼스가 설립되면 IT대학원, 공연예술계 대학원, 평생교육원 등이 신설될 예정이었으나 결과적으로 취소되어 버렸다. 이 당시 학교가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한다 철산역에서 지하철 7호선으로 20분이면 가는 동일생활권인 곳에 캠퍼스를 짓는 것도 참 애매하기도 하고

3. 소개

3.1. 입학 전형

2010학년도 이전의 숭실대학교 입시를 요약하면 수시1차는 논술, 수시2차는 학생부, 정시는 수능으로 요약이 가능하다.(물론 일반전형 기준이다) 아무리 시점을 늦게 잡아도 2014~2015학년도 입시 기준으로 보면 워낙에 큰 틀에서 입시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아래에 적힌 내용은 그냥 옛날에는 이랬구나 싶기만 하면 된다. 괜히 이걸 믿고 입시전형을 준비하다 낭패보는 일은 없도록 하자. 입시에 관련한 사항은 입시홈페이지를 참조하자.

3.1.1. 수시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건 2010학년도 이전 이야기다. 2014년 시점에서는 아예 수시 1차와 2차라는 구분 자체가 사라졌다. 그거 생각하고 원서 안쓰거나 하면 피본다.
수시 1차
일반학생전형 : 대놓고 논술전형이라고 보면 된다. 2011학년도 입시 기준으로 논술 60%, 학생부 40%이었지만, 학생부의 실질 반영비율은 32%정도 된다. 거기에 실제로 숭실대에 지원하는 학생의 학생부의 평균 등급은 5등급 이내가 대다수이므로 그 안에 들었다면 학생부의 의미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물론 이론상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로 학생부가 5등급 정도 된다면 논술을 만점을 받아야 합격이 가능하니까.


수시 2차
일반학생전형 : 학생부 100%, 대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문제는 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의외로 낮은 편이라 경쟁률이 쩔어준다는 것이 문제지... 2011학년도 기준으로 인문계에서 1개 영역만 2등급 안에 들어와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했었다. 실제로 2010학년도 결과를 보면 수시1차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논술의 영향인지 학생부의 평균이 인문계에서 2.5등급 정도였으나, 수시2차에서는 제일 낮은 학과가 2.1등급 정도, 대부분이 1.9정도의 평균등급이었다. 수능에 약하고(혹은 한두과목만 잘하고) 학생부가 강한 학생들의 마지막 보루

재외국민과 외국인 모두 응시 가능하다.

3.1.2. 정시

정시 가군
일반전형 : 인문, 자연 관련 전체 학과를 모집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 수능 100%, 자격기준은 농어촌특별전형 문서를 참조. 인문계의 경우, 간혹가다 일반전형 가군보다 입결이 높은 경우도 존재한다.
전문계고교 특별전형 : 수능 100%, 당연히 직업탐구영역도 인정된다. 다른 전형에서는 직탐이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바람. 동일계열문제는 어지간하면 다 인정해 주는 듯(특히 특성화 전문계고의 경우. 제일 확실한건 자기 선배중에 합격한 선배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기회균형 특별전형 : 수능 100%,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만 지원이 가능하다.

정시 나군 : 수능 70%, 학생부 30%, 인문계 학과만 지원이 가능하다.
정시 다군 : 수능 70%, 학생부 30%, 자연계 학과만 지원이 가능하다.

정시의 학생부 실질반영비율 : 학생부 반영비율이 30%로 꽤 크게 다가올 수 있지만 실질반영비율을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니다. 일단 수능을 700점 만점으로 계산하고, 학생부를 300점 만점으로 계산한다. 그리고 학생부의 경우 220점을 기본점수로 준다. 즉, 전과목(국영수사, 혹은 국영수과)이 9등급이라도 220점은 기본적으로 맞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등급별 간격을 보면 2011학년도 기준으로 1등급과 5등급의 차이가 10정밖에 나지 않았다(1등급에서 5등급까지는 간격이 조밀하고, 5등급 이하부터는 간격을 넓히는 방법이다) 즉 10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것. 그것도 100점 만점에 10점 차이가 아니라 1000점 만점이다(!!!) 이 정도면 한문제만 더 맞아도 충분히 극복되는 점수이다.결론은 닥치고 수능대박

교차지원 : 2009학년도 입시까지 정시지원에서 자연계 학과에 지원할 때도 수리 형과 사회탐구영역의 제한을 따로 두지 않고 가산점 5%정도를 주는 수준이었으나, 내부에서도 미적분을 배우지 않고 들어온 학생들 때문에 가르치기 힘들다는 교수들의 반발로 2010학년도 입시부터 수리형과 과학탐구를 지정하는 과가 생겼다. 아래는 그 목록
수리 가형, 과학탐구를 모두 지정 : 수학과(이 덕분에 입결 자체는 폭락한 것으로 보인다. 2010학년도 평균이 75점 선...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미 예상했었다는 분위기)
과학탐구만 지정 : 물리, 화학, 의생명시스템, 환경화공, 전기, 기계,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 정보통신전자공학 솔직히 미적분 안하고 들어왔다간 개고생할텐데...?
과목 제한 없음 : 정보통계보험수리, 산업정보시스템, 건축, 컴퓨터, 글로벌미디어(2011학년도 기준으로 8% 가산점 부여) 진정한 의미의 나사과

교차지원에 얽힌 이야기 : 이론상 문과생이라고 하여도(이과에서 문과로 지원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교차지원이 허용되는 학과가 존재하기 때문에 숭실대학교에만 가나다군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즉, 가군과 나군에서 인문계 학과를 지원하고, 다군의 교차지원 학과를 지원하는 것(숭실덕후인가) 이런 경우 가군에 소신지원, 다군은 버리는 셈, 나군에 안전지원의 경향이 드러나기 쉽다(가장 입결이 낮은 기독교학과가 인문계에 있으므로, 교차지원이 되는 학과의 입결은 일반 인문계 학과 전체 평균과 거의 비슷하다)

가산점에 얽힌 이야기 : 2011학년도 기준으로 교차지원이 되는 학과에서 수리 가형에 8%, 과학탐구 1과목당 4%씩 두과목을 합쳐서 8%를 주었었다. 인문계의 경우 어문학과에만 해당 언어 선택시 8% 가산점을 주었다. 문제는 이 가산점의 부여 방식.
지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백분위로 계산을 하니까 100점 만점에 8점을 더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고보면 수능 점수는 700점 만점으로 계산하고, 여기에 자신이 받은 백분위 점수의 8%를 700점 만점으로 계산된 총점에다 더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600점을 받은 학생이 수리탐구 가형에서 90점을 받았다면 7.2점을 600점에 더하여 총점이 607.2점이 되는 방식이다. 수능점수를 700점 만점으로 환산을 하니까. 총점 나누기 7을 하면 100점 만점으로 환산된 방식, 즉 어지간해서는 100점 만점에 1점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실제로도 교차지원이 가능한 학과들을 보면 합격자의 거의 전부가 나형, 사회탐구 응시자들이다.가형에 과탐이 그 점수였으면 다른데 갔지[14]

결국 나사대의 오명을 벗고자 학교에서는 야심차게 2013학년도 입시부터는 수리 가형에 과탐을 지정하였으나 그 결과는 3:1이라는 2002년 이후 역대 최저 정시경쟁률과 아래에 나오는 644사건이다.(...)

3.2. 학과 / 학부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제통상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IT대학
-예술창작학부
-스포츠학부
-베어드학부대학(교양특성화대학) 으로 나누어진다.

IT계열이 상당히 유명하며 컴퓨터학부나 전자정보공학부는 이공계열 최상위과를 서로 다투고 있다. 2009년도에는 의과대학이 없는 점을 돌려 이공계 자유전공학부를 빙자한 메디컬 스쿨 대비반을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나 입시에서 별 재미를 못보고, 특히 2009학년도 입시에서는 생명정보학과와 이공계자유전공학부 둘 모두 이과쪽 입결의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결국 2010학년도 입시에서 폐지가 된 흑역사도 있다.

인서울 대학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미디어학과[15]가 개설되어 있는 몇 안 되는 학교이다.[16]

전국에서 유일하게 벤처중소기업학부라는 독특한 학과가 존재한다. 본래 4개 학과들이 모여있던 경상대학이 2009년부터 벤처, 경영이 경영대학으로 분리되었으며 무역과 경제가 경제통상대학으로 합쳐졌다. 2010년에는 금융학부 신설, 생명정보학과의 의생명시스템학부로의 개편, 사회복지학과가 사회복지학부로 증편, 자유전공학부 폐지 등이 특징이다.

2010학년도에 신설된 금융학부 같은 경우에는 특성화 학과로 숭실대의 신 간판학부로 키우려는 듯 하다. 일단 장학금 러쉬가 상당하고. 등록금도 상당(…)하다. 배치표 상으로나 실제 입시결과로나 타 학과(부)에 비해 상당히 높다.

2011학년도 입시에서는 법대의 법학과를 법학과와 국제법무학과로 나누었고, 경영대학의 경영학부도 경영학과와 회계학과로 분리하였다. 어차피 경영학부의 세부전공이 경영과 회계였으면서

시간제 과목 개설이 활발한 편인데, 때문에 2010년에는 6년제 약대 지원자들이 선수과목을 듣기 위해 숭실대에 몰리기도 했다. 수요가 많았던 미적분학은 아예 시간제 반을 따로 만들었을 정도. 단, 수학의 경우 분반을 해도 성적 처리시에는 분반별 점수책정 대신 그 과목을 듣는 학생 전부를 한꺼번에 계산하므로 주의. 어차피 패스만 하면 된다.

음악대학, 실용음악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간혹 자신이 숭실대 음대생, 숭실대 실용음악학과 학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 숭실콘서바토리(음악원)에 실용음악과를 비롯하여 음악 관련 학과가 존재하긴 하지만, 같은 재단에서 운영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숭실대학교와는 별개의 기관이다. XX대학교 부속고등학교, XX어학원 등에 다닌다고 해서 그 사람을 XX대학교 학생으로 볼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굳이 정확히 표현한다면 숭실음악학원 실용음악과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 인문대학

-기독교학과[17]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본학과[18]
-철학과
-사학과[19]
-문예창작학과
-평생교육학과[20]
-군사학과스포츠학부(2015년도 모집부터 인문대학에서 단일학부로 독립)

  •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의생명시스템학부

  • 법과대학

-법학과
-국제법무학과

  • 사회과학대학

-행정학부
-정치외교학과
-정보사회학과
-언론홍보학과[21]
-사회복지학부
-평생교육학과[22]

  • 경영대학

-경영학과
-금융학부[23]
-회계학과
-벤처기업중소학과

  • 경제통상대학

-경제학과
-글로벌통상학과[24]

  •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전기공학부
-기계공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

  • IT대학

-컴퓨터학부
-전자정보공학부(구 정보통신전자공학부)[25]
-소프트웨어학부[26]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
-글로벌미디어학부

  • 교양·특성화대학베어드학부대학

-인문사회계자유전공학부, Premed이공계자유전공학부. 두 학과 모두 2010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을 하지 않고 패키지상품연계전공으로 전환. 이후 교양특성화대학은 베어드학부로 이름을 변경하고, 교직과정과 교양필수 과목을 가르치는 일종의 교양대학으로 변경됨.

* 스포츠학부[27]

-생활체육전공
-스포츠사이언스전공

* 예술창작학부[28]

-영화예술전공[29]
-문예창작전공


3.3. 채플

예장통합 소속의 미션스쿨이므로 당연히 채플이 존재한다. 연세대가 4학기 이수 체제인 반면 숭실대는 6학기 이수 체제로, 채플에서 F가 나면 4학년 때까지 채플을 들어야 하는 수도. 그래도 8학기 이수 체제인 명지대에 비하면 덜 부담스러운 편이다. 채플은 과거에는 '웨스트민스터 채플' 에서 드렸으나, 이 건물이 철거되고 웨스트민스터 홀이 들어온 이후로는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100% 드리고 있다. 채플에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일반채플 - 개신교인, 비개신교인 모두 들을 수 있는 채플. 설교를 듣는 메시지 채플과 공연을 보는 문화채플로 나뉜다. 메시지 채플의 경우 설교자는 매번 바뀐다. 설교는 개신교적인 내용보다는 일반 교양, 인성 관련된 내용이 많다. 단 한 학기에 1번은 교목실장 회권 교수, 다른 1번은 교목(2013년 1학기 현재 조은식 목사)이 설교하며, 학원선교목사(2013년 1학기 현재 조진모, 서기태 목사)가 설교를 하는 경우도 많다.

나머지 경우는 외부 목사나 유명인사를 초청하는데, 개신교적인 내용으로 설교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교양, 인성 강연이다. 때문에 성경 본문과 설교 내용이 큰 관련이 없는 경우도. 외부 목사의 경우 대체로 김회권 교수와 신학적 코드가 통하는 목사들이 설교를 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인물이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김형국.

문화채플의 경우 멘토, 김 브라이언처럼 대놓고 개신교적인 주제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지만 별로 개신교적인 내용과 관련 없어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사실 알고 보면 개신교적인 주제와 관련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교목실장 김회권 교수의 독특한 신학으로부터 나온 것. 예를 들면 2012년 2학기에 있었던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 같은 경우이다.

2. 개신교인 채플 - 순전히 개신교인을 위한 채플. 비개신교인이라고 들을 수 없는 것은 아니나, 이것은 교양 강좌가 아닌 진짜 예배다. 예배 스타일은 개신교의 주일 오후 찬양예배나 가톨릭의 청년 미사 스타일. 반주는 록 밴드가 하고 박수 치면서 찬양도 한다. 위의 일반 채플처럼 문화채플과 메시지 채플로 이루어져 있는데, 메시지 채플의 경우에는 개신교인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진짜 설교를 한다. 그리고 외부 강사는 학기에 1번 정도밖에 오지 않고, 대부분의 설교는 교목실장 김회권 교수가 한다. 개신교인이라면 이 채플을 추천.

3. 비개신교인 채플 - 2번과 유사하나 그 타깃이 비개신교인들. 2번과의 차이점은 김회권 교수가 아닌 학원선교목사가 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채플 인도자(구 용어로 사회자)는 대체로 학원선교목사 아니면 교목이다. 개신교인 채플의 경우에는 물론 김회권 교수가 인도한다. (가끔 김회권 교수가 일반채플도 인도하는 경우가 있다.) 일반 채플의 경우에는, (김회권 교수의 표현을 빌리면) '예배가 아닌 교양 강좌' 처럼 드려야 한다는 것이 원칙. 때문에 시작 찬양도 바뀌지 않고 항상 같은 곡이다. 복음성가 가운데 최대한 개신교 색채가 덜한 곡으로 선정한 듯. 물론 어떤 곡을 부르든 따라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차피 다 자거든. 실제로 한 학생이 같은 찬양만 부르는 것이 지긋지긋하다며 이것 좀 교체해 달라고 교목실에 부탁했다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기도 했다. 그러니 개신교인이라면 시간이 겹치지 않는 한 개신교인 채플을 수강할 것을 권한다.

채플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는 극도로 저조한 수준. 어느 학교든 다 그렇겠지만 말이다. 김회권 교수가 실제로 저서(목회자 후보생들에게)에서 '인질 목회' 라는 표현까지 썼다. 듣고 싶지 않아하는 학생들 상대로 설교하는 것을 인질들에게 설교하는 것에 비유한 것. 그러니 미션스쿨 다니는 학생들이라면 제발 교목을 봐서라도 채플에 관심 있는 척이라도 좀 해 주자. 특히 자기 학교 교목이 김회권 같은 교계의 저명인사라면. 개신교인 채플이 따로 있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3.4. 개신교 교육

개신교 과목에는 '기독교의 이해' 와 '성서의 이해' 가 있었으나, 최근 '현대인과 성서' 로 통합되었다. 1학년 때 1번 듣는데 1, 2가 있다. 현성 1은 3학점이고 현강이며, 현성 2는 1학점이고 인강이다. 비개신교인 학생들에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긴 하지만, 개신교인 입장에선 개신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희미하게 하는 것. 그런데도 1학년 학생들은 현성 때문에 아우성이다. 심지어 2012년 1학기에는 모 학과 과방에서 현성 시험 커닝페이퍼가 발견되기도 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교목인 조은식, 연요한 목사가 이 과목 담당이다. 물론 김회권 교수는 기독교학과 소속이므로 이 과목은 가르치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인과 성서 교재를 김회권 교수가 집필했기 때문에 교재 자체에서 김회권 신학의 영향이 상당히 많이 느껴지는 듯.

현대인과 성서 2 콘텐츠를 보면 '상태 군' 이라는 남학생과 교수의 대화로 되어 있는데, 이 교수는 기독교학과 박정신 교수를 모델로 한 듯하다. 컨텐츠를 보면 등장하는 교수 캐릭터가 숭실대 동문으로 '김양선 교수님에게 수업을 받았다' 라고 하는데, 이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은 박정신 교수뿐이다. 실제로 외모도 박정신 교수와 닮았다. 원래 2012학년도 1학기까지는 현성 2는 시험 없이 P/F제였으나, 2학기부터 현장에서 시험을 보는 것으로 바뀌었다.

개신교 학교이므로 교양과목 가운데 관련 과목들도 많이 있는데, 가장 특징적인 것은 <숭실과 기독교>. 이게 뭐냐 하면, 간단히 말해서 학교 자랑이다. 교양과목은 (물론 정교수가 가르칠 수도 있지만) 대체로 시간강사 아니면 조교수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목은 정교수, 그것도 기독교학과 교수 서열 1위인 박정신 교수가 직접 가르친다. 1897년에 베어드가 숭실학당을 설립했을 때부터 현재까지 본교가 걸어온 길과 한국근현대사, 그리고 개신교 교리 3가지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다루는 과목.

수업을 들어 보면 대부분이 학교 자랑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박정신 교수는 숭실대학교 출신이다. 서울대학교를 '관악산 아래 있는 관립 대학' 이라 지칭하며 신랄하게 비판을 가한다. 그런 관립대학이나 재벌, 족벌 대학에 비하면 숭실대학교는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대학이라는 것이 수업 교재의 핵심 내용. 수강생들은 다음 4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이다.

  • 기독교학과 학생
  • 정말 신실하고 경건한 개신교인 학생
  • 수강신청 타이밍 놓쳐서 어쩔 수 없이 듣는 학생
  • 유학생(대체로 중국인)
하지만 들어 보면 특유의 경상도 말투에 심심하면 등장하는 관립 대학 디스까지 더해져 은근 재미있다. 결정적인 메리트는 시험이 없고, 중간고사는 리포트, 기말고사는 프레젠테이션으로 한다는 것. 박정신 교수에 따르면 퇴임 후에도 죽을 때까지 가르치겠단다. (물리학과 고재귀 명예교수가 <생활과학>이라는 교양을 가르치니까, 명예교수가 교양 수업을 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박정신 교수 본인은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가르치는 모양.

이것 외에도 신앙과 이성, 기독교와 타 종교, 기독교 윤리학 등의 교양과목들이 있다. 그리고 공식적인 종교 과목은 아니지만 2012학년도 2학기부터 <환경문제와 인간>이라는 과목이 개설되었는데, 처음에는 <환경문제의 융합적 이해>라 했다가 2013학년도 1학기부터 과목명을 바꾸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언급하는 까닭은 이것이 팀티칭 과목인데 '환경신학' 이라 하여 그리스도교 신학과 환경문제의 관계를 다루는 내용이 있기 때문. 참고로 이 부분은 교목실장 김회권 교수가 가르친다! 이것은 김회권 교수 특유의 하나님 나라 신학과 환경문제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인 듯.

4. 지리 및 교통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511에 위치. 과거에는 상도5동 1-1이었다.
상도역 방향에서 접근한다면 크고 아름다운 8차선의 대로가 바로 가다가 숭실대 입구역 삼거리에서 숭실대학교 정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형남공학관의 경우 상도역 방향이라면 꽤 멀리서도 잘 보인다.

4.1. 버스

숭실대학교 북문(혹은 후문)을 회차지점으로 하는 버스 : 751, 753
숭실대학교 삼거리-북문(혹은 후문)을 통과하는 버스 : 752(배차간격이 극악이다. 752>>>>753>751 순의 배차간격)
숭실대학교 입구 지하철역에만 정차하는 버스 : 501, 506, 641, 650, 5511, 5517, 마을버스 관악01(숭실대입구역이 회차지점이다)
숭실대학교 인근을(정말 가까이)지나가는 버스 : 마을버스 동작14(달마사 입구에서 내려 조만식기념관으로 들어오는 샛길을 따라오면 금방이다.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숭실대학교 앞의 식당가로 원정을 올 때 배차간격이 극악인 752보다 이 버스를 더 애용하는 편

4.2. 도시철도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정문 바로 앞에 있다. 현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법상 대학교 명칭을 합법적으로 넣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데다가 공사역명 '살피재역'이 싫다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대학역명을 적용했다. 7호선이 학교 앞을 지나자 정문의 위치를 바꾸어 지하철역 입구쪽으로 아예 새로 지었다.

이 역은 서울에서 가장 깊은 전철역이다.북한과의 전쟁시 가장 안전한 대피소로 평가받고 있다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45.49m에 지하 6층[30] 신금호역(42.12m)이 그 뒤를 잇는다.

학교 재건축 프로젝트에 의해 운동장 지하를 통해 건물 지하로 새로운 지하철 입구를 만들려고 계획중이다. 이 계획이 완성되면 베어드홀 지하에 지하철역이 연결된다.[31]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까지의 거리보다 여기까지의 거리가 더 가까우며[32],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보다 숭실대입구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가 더 가깝다.(...)[33][34]

4.2.1. 주변 상권

정문 건너편으로는 그다지 상권이 발달하지 않은 편이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대부분의 주점, 식당, 상점은 중문(구정문) 건너편에 있다.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밥집은 많은 편이지만 좀 기분내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은 파스타리오를 빼곤 없다. 또한 패스트푸드점조차 인근에 없다가 2012년 12월 좀 떨어진 곳에 롯데리아가 생겼다.(기숙사에 입점한 맘스터치는 제외.). 그리고 2014년 12월 11일에는 중문 바로 코앞에 맥도날드가 입점했다.

다만 맛이 괜찮은 집은 정문 건너편이나 상도역 방향, 혹은 상도시장으로 가는 골목 구석을 잘 찾아보면 나오니 한번 뒤져보는 것도 괜찮다. 물론 가격도 그만큼 올라간다.

이런 상권 규모에 비해 카페와 커피 전문점들은 이상할 정도로 많다. 이디야 커피, 스타벅스, 까페 세리오, 리스 커피, 파스쿠찌 등 대형 카페 체인은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도 여러 곳 있다.

더 희한한 점은 학교에 무술 관련 교육과정이 없음에도, 주위에 대한검도회 도장, 진 가라데 도장, 유도 도장이 있다.

4.2.2. 인근 대학교

중앙대학교총신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학교 위치가 중앙대학교와 엄청나게 가깝다. 도보 15분정도.하지만 중앙대 숭실대 두 학교 학생 둘다 각자 학교로 원정가서 노는일은 거의 없다. 위치는 가깝지만 교류가 전혀 없다.(상권이 겹치지 않기 때문) 서울대학교도 교통상 가깝기는 한데, 그러면 숙명여자대학교도 마찬가지지
거기에 2010년부터 석동 뉴타운 공사로 인해 자취방을 구하지 못한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숭실대 방향으로 넘어오면서 학교 인근의 월세난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4.3. 캠퍼스

경기도에 광명 캠퍼스를 개발할 계획이 있었으나 역사 문단에서도 서술했다시피 이런저런 문제로 취소되었다.

4.3.1. 캠퍼스 규모

캠퍼스 크기는 광운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서강대학교처럼 작은 편이지만
위아래로 길쭉한 캠퍼스 길이 + 경사로 인해 강의실 이동에 애를 먹는 학교이다.[35]
만약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하는 학우는 10분 정도는 여유있게 다니는게 좋은데, 지하철도 깊고[36] 캠퍼스 높이 때문에 강의실까지 올라가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하다.

왜냐하면 지하철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강의실까지 올라가는데 걸어서 10분 뛰어서 7분대이다(...) 좀 여유있게 가려는 학생들은 차라리 상도역에서 내린 다음에 서울 버스 751 이나 서울 버스 753을 타서 구 정문이나 후문으로 가는 방법을 이용한다. 시간적 여유는 비슷하지만 이게 훨신 편하다나.[37]

만일 이 학교 학생이면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학생이라면 애매한 시간대에 도착했을 경우(주로 수업시작 10분 전에 지하철역에 내리는 경우) 자신도 모르는 극한의 체력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시험날이라면 더더욱. 10분내에 지하 6층을 뛰어오른 다음, 다시 경사진 비탈길을 올라 강의실(대부분의 수업이 있는 조만식기념관 기준)로 들어가면... 자동으로 체력이 좋아지게 되어있다.이 모든 것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학교의 배려 거기다가 만약 그 수업이 정보대학교 수업이라면

4.3.2. 대학 건물

건물 이름 앞의 번호는 각 건물의 고유 번호이다. 각 개실 번호의 맨 앞 2글자는 이 건물 고유 번호를 가리킨다.

  • 01 : 베어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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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겸 자연과학대 건물. 총장실이 이 건물에 있다. 그래서 등록금 시위를 할 때 이 건물 앞에서 한다. 베어드홀이라는 명칭은 숭실대학교의 설립자 故 배위량(베어드) 박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붙인 것이다. 1층에서 무료(대신 뒷면에 전면광고가 들어간다)로 복사를 할 수 있다.

  • 02 : 경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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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계열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경영, 경제, 국제통상, 벤처중소학부 학생들이 이에 해당.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도 일부 사용하였다.[38] 건물이 굉장히 낡았기 때문에 2015년 하반기 신경상관이 재건축 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곳인 만큼 시설은 열악하고 강의실이 부족하며, 휴게실이나 동아리방 등의 부가공간이 없다. 그나마 화장실은 리모델링하여 깨끗한 편.

  • 03 :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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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문 바로 앞에 있는 건물로, 경상관 바로 옆에 붙어있다. 법학과가 새로 생긴 법학관으로 대부분 이전함에 따라 현재는 경상대 학생들과 자유전공학부[39], 기타 타 학과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경상관과 더불어 앞으로 재개발대상 1호. 참고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여도 제2공학관이 명칭이었다. 그러니까 원래는 공대 건물이었다는 얘기.[40]

  • 04 : 안익태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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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안익태 선생을 기념하고자 붙여진 이름인데, 친일 행적 논란에 따라 한때 명칭이 변경된다는 이야기도 자주 나왔다. 숭실대 학생들은 거의 이용하지 않고(4층의 강의실 몇 개를 제외하고), 숭실대란 이름만 빌린 음악학원이 사용중.[41]
외벽에는 애국가 일부 소절이 박혀 있었는데, '하님이 보우하사'를 '하님이 보우하사'으로 오기하였다. 개신교 대학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오기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2011년에 (정확히 언제 없어졌는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 애국가 소절을 떼어내 지금은 그냥 안익태기념관 글자 아래에 악보만 붙어있다.
건물 외관은 멋지지만 실제로 내부는 허름하다. 문화관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원래 공대건물이었다. 제1공학관을 리모델링한 뒤 현재의 이름으로 바꾼 것. 외부 리모델링은 많이 하였으나 내부는 문짝과 수업기자재를 빼면 달라진 것이 많지 않다고 전해진다.

  • 05 : 형남공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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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형남호텔. 신입생들을 낚을 때 쓰이는 건물 공대와 IT대학이 주로 쓰는 건물이기 때문에 공대가 아니라면 보통 올 일이 없지만 교양수업 몇개가 이곳에서 열린다. 그리고 입대 문제로 휴학하는 경우는 이곳 사무처에 와서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남학생은 한번쯤은 오게 된다(...). 혹은 졸업을 위해 교양 선택에서 이과 계열을 한번 들어야 하는데, 그 때 이 곳에 오게 되기도 한다. 입학처도 이 건물에 있으며, 서류를 직접 제출하는 학생의 경우도 여기로 오게 된다. 단, 장학과와 학생과는 학생회관에 있으니까 여기 와서 찾지 말자. 새로 옮기기 이전의 한국기독교박물관이 바로 형남공학관 부지에 있었었다.
중문 방면으로는 2층과 3층, 경상관 방면으로는 1층, 지하철역 방면으로는 지하 1층 등 다양한 층과 방향으로 문이 나있다. 심지어 베어드홀 옆으로 이어지는 구름다리까지 있다. 공대생의 경우 고학년이 될수록 지하 1층으로 들어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까지 타고 올라가서 밖으로 나가는 등의 비기를 활용해가며 최단거리로 이동하기도 하고, 궂은 날씨와 형남풍을 피해 이동할 수 있는 소중한 건물이 된다. 하지만 층마다 문의 위치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신입생 시절엔 멋모르고 들어왔다가 다른쪽 문을 못 찾아서 자주 길을 잃고 헤메게 된다.

  • 06 : 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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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몇몇 동아리가 위치하고 있는 건물. 수업은 주로 교양 강의가 이루어진다.

  • 07 : 백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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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법학관. 법학관이 구 제 2공학관으로 옮긴 이후 다용도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지어진 건물에 비해 좀 낡았으며 교양수업 등이 이루어진다. 절반은 축구부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 08 : 한경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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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학교인 숭실대의 교양 필수 과목인 '채플'이 이루어지는 건물. 그 외에는 일반 학생들이 잘 들어갈 일은 없다. 학교 내외의 큰 행사가 한경직기념관 내부의 대예배실에서 이루어진다. 숭실대 출신의 목사이며 개신교계에 공헌을 하신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여 한경직기념관이라고 명명되었다.

  • 09 : 생활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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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식당, 여러 가게들이 위치한 곳. 교직원 식당이 2013년 7월 리모델링되었다. 나중에 이곳 식당자리는 도서관으로 리모델링 될 예정. 생활문화관 3층은 피라미드 혹은 삼각뿔이라고 불리는데 내부에는 복사/출력(유료)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스프링제본도 할 수 있다! 참고로 캠퍼스내에서 가장 더운 곳이다. 직접 들어가보면 유리로 된 벽때문에 온실효과라는 것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한겨울에도 겉옷입으면 땀이 찰 정도..

  • 10 : 벤처중소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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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대학원 수업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이 건물 안에 몇몇 벤처기업이 있다. 외부투자유치로 세워진 건물이다. 경영학부 등에서는 1학년 때 이곳에서 팀티칭 수업을 많이 듣는다.

  • 11 : 진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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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문관이었으나 로스쿨 유치를 노린 것인지 법학관으로 이름을 바꾸어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하였다. 꼭대기 층에 로스쿨 전용 도서관과 모의 법정을 설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로스쿨 유치가 물 건너 가면서 없던 일이 되었고, 건물 이름도 2011년 겨울 계절학기부터 진리관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영문 이름은 어째서인지 Veritas Hall이다. Truth Hall도 아니고 Aedificium Veritatis도 아닌 라틴어와 영어의 짬뽕.
조만식기념관과 각 층이 연결되어 있으며, 벤처중소기업센터와도 일부 층이 연결되어 있다. 지금은 법과대학과 일부 인문대학 및 공과대학의 수업이 이곳에서 열린다. 그리고 신입생들은 이곳 1~2층에서 영어회화 수업을 듣게 된다.[42] 2층에 베어드학부 사무실이 있다.

  • 12 : 조만식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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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웨스트민스터홀과 더불어 2007학년도 2학기부터 신축, 사용되고 있는 건물. 인문대, 사회대 건물이다. 신축건물이니만큼 내부 시설 등이 깨끗하고, 건물도 멋있다. 체육관과 목욕장이 있어서 운동 동아리들이 거기서 운동을 하기도 한다. 이름은 숭실대 출신이며 민족운동가였던 故 고당 조만식 선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만식 기념관이라고 명명했다. 법학관, 웨스트민스터홀과 연결되어있다.

  • 13 : 한국기독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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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숭실대학교' 라고 치면 자동완성이 되어 같이나오는 한국기독교박물관. 정작 숭실대 학생들 심지어 사학과 학생들조차 들어갈일은 별로 없는 건물이기도하다. 수업과 관련하여 단체로 들어가는 일이 몇몇 있다고는 한다. 내부에는 훌륭한 유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 생겼으면 한번쯤 관람차 들어가보는것도 좋을듯하다. 홍대용의 혼천의 같은 유물이 모셔져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려대학교와 함께 김정호 관련 떡밥도 통하지 않는다. 그외에 세계에서 3장뿐인 마테오리치의 곤여만국전도가 소장되어 있다.

  • 14 :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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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대출: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약 95여만권의 장서류를 보유하고 있다. 보존가치가 중요한 것과 논문, 간행물 등은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일반 대학생들은 14일간 대출이 가능하고, 2회에 한해 대출연장을 할 수 있다. 근데 여기서 주의할 것이, 저 대출연장은 연장시점에서 새로 갱신되는 개념이다. 예를들어, 14일 중 12일째에 대출연장을 한다면 12+7일이 되어 총 대출기간은 19일이 된다는 것. 연체료는 1일당 100원이며, 만약 대출한 책을 반납하지 않았다면 졸업을 못하게 된다[43]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희망도서' 신청을 하도록 하자. 물론 BL이라든가 지나치게 마이너하거나 양판소 같은 소설류는 신청을 해도 안받아준다.북큐브를 통해 e-Book 대출도 할 수 있다.

  • 열람실: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공간으로 2,000석의 열람실과 자료실에 600석, 총2,600석 가량의 열람석이 준비되어 있다. 학생증으로 출입이 통제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으며, 열람실 좌석은 컴퓨터로 관리되고 있다. 처음 출입 시 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 4시간씩 2회 자리연장이 가능하다. 열람실 이용시 1시간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되면 자동으로 좌석이 캔슬되니 주의. 2011년 겨울 계절학기부터 열람실 시스템이 새로 바뀌었다. 이젠 도서관에서 나갈 때도 카드를 찍으며, 한번 외출을 찍으면 60분 뒤에 열람실 좌석이 캔슬되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나가지 않으면 24:00까지 유지된다. 지하에는 노트북 전용 열람실이 있으므로 웬만하면 노트북 이용자는 저곳으로 가도록 하자 학교 전체 학생수에 비교하면 상당히 부족한 열람실 수를 보완하기 위해, 도서관 아래에 있는 생활문화관 건물을 전부 열람실로 개조할 계획이 있다.
  • 디지털자료실
    • 세미나실: 학생들의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에는 세미나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젝터, 스크린 등이 구비되어 있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토론이 가능하다. 예약하기가 빡센 편.
    • 미디어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플래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전용좌석과 스캐너, 동영상 편집용 PC등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룸의 가장 큰 가치는 DVD방(...)이다. 심심할 때 놀러가도록 하자.[44]
  • 학술DB: 1학년 때 교양 필수 읽기와 쓰기 때 교육을 받지만 까먹어서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모르는데, 중앙도서관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유료 논문 사이트에서 필요한 자료를 구할 수 있게 해놓았다. 숭실대 학생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학교가 아닌 집이나 기타 다른 곳에서도 교외접속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잘 활용하도록 하자.
  • 각종 인터넷 강의 : 2012년부터 YBM으로부터 각종 어학이나 자격증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 15 : 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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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연구동. 주로 베어드학부와 인문대학 교수실로 사용된다. 교수님 면담하러 갈 일 이외에는 갈 일이 없을 듯. 다만 그 주변의 길이 아기자기하고 4~5월경에 꽃이 피면 나름 괜찮은 데이트코스가 된다.

  • 16 : 커밍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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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사회대 건물. 현재는 연구실 및 사회과학대학 밴드와 풍물패를 포함한 일부 동아리방이 위치해있다. 그리고 매년 여름 물난리를 겪는다.
커밍(cumming)이라는 단어는 지명, 인명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커밍홀의 커밍 역시 특정 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 아닌가 추정되지만, 영어 속어로 '싼다'를 뜻하는 'cum'의 동명사형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의 민망함을 유발한다.

  • 17 : 글로벌브레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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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숙사 건물. 예전 이름은 그냥 '기숙사'였으나 민자 기숙사가 생기면서 이름을 국제적인 뇌 건물로 바꾸었다. 인원이 너무 좁아서 수도권 학생들은 들어갈 수도 없었다. 그때문에 지하철 안 뚫린 지역 통학생들이 정말 힘들었다. 민자기숙사 이전의 기숙사 수용인원은 202명이었다.(재학생 숫자를 12,000명으로 잡는데...) 현재는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일부 교수실과 숭현관, 행정연구반, 변리사반, 7급공무원반, 회계연구실 등 각종 교내 고시준비반들이 자리잡고 있다. 학교 내의 고시촌

  • 18 : 레지던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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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숙사(민자기숙사) 건물. 민자기숙사라서 기숙사비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 12층 규모. 4달(반기)기준으로 120만원대인데 오로지 생활비만 120만원이다.(1인실에 1년치를 신청할 경우 500만원대라는 신입생등록금 500만원대+기숙사비=천만대 크리를 경험할 수 있다. 돈지랄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쾌적했던 건 사실이었다.) 밥? 일일이 사먹어야된다. 그나마도 기숙사 식당은 3월 후반에 열어서 휴일에 밥먹으려면..-_-뭣같았다고 전해진다.
다른 대학교에서 120이면 식권까지 같이 포함한 비용이란 걸 생각하면 너무 비싼데 이는 민자유치 기숙사라는게 한 몫한다. 기숙사를 짓는데 학교 돈을 쓰지 않고 민자회사에게 짓게 한다음 수익권을 회사에게 준 시스템 자체가 문제.그러니 돈버는데 혈안이 된 회사에서 싸게 책정할리가 있나. 게다가 그 수익권이 향후 20년간이다. 2030년까지 저 미친 듯한 기숙사비를 내야되는 거다. 아 망했어요총학에서 공개하는 학교 전입금을 보면 충분히 남아 도는데다가 등록금은 신나게 오르는 꼴을 보면 대체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태 중 하나. 거기다 입주하기 4일 전까지도 공사중이라고 하여 충격과 공포를 선사.[45] 실제 공사 마무리도 조악했는데 초기에 입주했던 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샤워실 바닥의 배수구가 솟아 오른채로 마무리되어 물이 빠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지하 1층에 식당과 편의점, 운동시설(유료, 회원제)[46]이 있다.

  • 19 : 전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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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전산원이 쓰는 건물이다. 지하 1층에는 더키친이 있다. 예전 영어회화를 듣는 공간은 전산관 5층. 지하철 3번 출구에서 나가서 이곳까지 뛰어가면 지옥 혹은 새하얀 공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계단 높이도 학내의 건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거기다 2002년 이전에는 엘리베이터도 없었단 말이다!! 늦어서 뛰어가는 시간을 감안하여 외국인 교수들이 늦어도 출석하는 시간을 잡아주었다. 약 5~10분 가량.[47] 법학관 이전 이후에는 학교 ERP팀이 해당 건물을 쓰고있다.)

  • 20 : 미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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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부터 2011년까지 사용하던 옛 학생회관으로 동아리방, 장학과, 학생복지위원회 등이 있었다. 그 후 리모델링을 거쳐 미래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13년도 수시전형 논술고사장으로 먼저 활용한 후 13년도 1학기부터 강의실로 쓰고 있다.
원래는 2012년, 전면 철거를 위해 잠시 폐쇄했었다. 그래서 건물 내부는 전부 치워졌었고 창문도 전부 떼어냈었다. 그러나 철거와 재건축 계획은 어째서인지 물건너 갔다. 실제 학교 플랜은 노후한 문화관과 경상관을 리모델링하거나 예정의 홈플러스 지구가 착공하게되면 부족해지는 강의실 수를 보충하기위해 강의실로 리모델링한것. 하지만 현실은 리모델링도 홈플러스도 기약이 없다. 실제로 학교는 문화관, 경상관 부지의 공사가 완료되면 미래관을 헐고 그자리에 노천극장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 21 : 정보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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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대학 건물. 다른 건물들과는 도로 하나를 두고 떨어져있다.섬멀티 7호선 숭실대입구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여기까지 올라가려면 정말 다리아프다. 이 건물 근처에는 해바라기[48], 파라다이스, 시골집 등등 학생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식당이 몇몇 분포해있다.

  • 22 : 웨스트민스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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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플관(웨스트민스터채플) 건축 당시 미국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교회를 통해서 건축자금을 마련하여 기념하고자 '웨스트민스터'홀로 명명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웨스트민스터홀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주로 대학원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조만식 기념관 5층과 건물 4층을 연결하는 비스듬한 형태의 연결다리가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홀 4층에는 소파와 탁자등이 있어 잠깐 쉬어가거나 조별과제 토론등의 용도로 사용하기 좋다.

  • 23 : 대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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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전(학생회관 리모델링)이전의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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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운동장
이전에는 벚나무가 멋있게 깔려있었다. 그러나 2009년 벚나무를 모두 헐어버렸다. 학생회관을 새로 짓기 이전에도 벚나무는 이미 없었다.벚나무는 죽었어 이젠 없어
인조잔디가 깔렸으나 상시적으로 개방 되어 있어, 간단하게 사용은 가능하다. 그러나 사용하는 인원은 한정되어있는 것이 특징.
미리 사용신청을 넣어야 한다는 문제점이 생겼다.교직원과 축구부만 사용하게 되어, 체육분과 동아리들의 몰락의 한 원인이 되었다. 축구장 옆으로 트랙도 생겼는데, 캐치볼 할 정도로 충분히 넓다.

  • 24: 테니스장: 경상관 뒷편에 있다. 90년대 초반까지 정보과학관 자리에 있었다.

  • 25: 농구장: 미래관 앞에 있는 농구장. 꽤 자주 활용되며, 혈기 넘치는 남학생들이 짧은 운동복 차림으로 농구를 즐기는 땀내나는훈훈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26: 창의관(구 정주영창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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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초 완공. 교비를 사용하여 지었고 학교 캠퍼스 밖에 있다. 교육부에서 학교의 교육용 기본재산(전산관)을 이용하여 재단의 수입사업(실대 전산원)을 진행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전산원을 교외로 이전하여 운영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래서 실대 전산원을 이 건물로 내보내려고 했으나, 교비사용으로 재단의 수익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교육부의 통보로 건물만 남게 되었다. 창의관에 현대아산재단 정주영창업캠퍼스 입주로 활기를 기대했으나 학교와의 마찰로 2013년 1월 현대아산재단이 철수하게 된다. 이후 2013년 6월, 숭실대가 수도권에서 대표로 산학융합연구마을로 선정됨에 따라 숭실융합연구원과 정보통신, 전기전자, 바이오, 기계,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20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 27: 학생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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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학생회관. 3층에는 생활문화관에서 옮겨온 학생식당이 있는데 이전보다 규모도 줄고 동선이 쓸데없이 길어졌다는 평. 그 때문에 학생식당 뒤측에 스낵코너가 설치되어 있었고, 새로 또 다른 식당을 짓고 있었고 최근 완공되었다. 건물 내부에 공연장(블루큐브)가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다.
이 학생회관의 미스테리한 점은 외부로 보면 같은 높이인 입구가 각각 5층, 4층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건물의 복도가 경사져 있어서, 같은 층이라도 높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부 구조도 복잡해서 처음 들어가면 굉장히 헷갈린다.

4.3.3. 출입문

  • 정문: 숭실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문.
  • 중문(구정문): 형남공학관과 한경직기념관 사이로 나있는 문. 학생들이 다니는 대부분의 음식점, 주점, 상점 등은 중문 건너편에 있다. 정문을 새로 만들기 전까지는 여기가 정문이었기 때문에 '구정문'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차량은 정문을 통해서 못 들어오고 이 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한다.
  • 북문: 전산관 앞에 나있는 문으로 751번 버스753번 버스의 회차점이 건너편에 있다.
  • 남문: 백마관 왼편으로 나있는 조그만 문. 인근의 아파트 단지와 상도시장 방면으로 나갈 수 있다.
  • 기타: 글로벌브레인홀과 민자기숙사 사이로 출입구가 하나 있는데, 이쪽으로 나오면 동작14번 마을버스를 탈 수 있다. 조만식기념관 404호 옆편에는 인근 아파트단지를 통해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출구가 있다. 그리고 조만식기념관과 법학관 사이로 차량이 드나들 수 있는 도로가 하나 있다.

4.3.4. 식당 및 편의점

  • 생활문화관 1층 학생식당
  • 생활문화관 2층 교직원식당(교직원보다 학생들이 더 많이 이용하긴 한다만...)
  • 레지던스홀 식당 : 사생이 아니라도 식당은 들어갈 수 있다.근데 맛없다
  • 정보과학관 식당 숭대 인기 최고의 돈까스집
  • 생활문화관 2층 편의점
  • 생활문화관 2층 아름다운 가게 : 여기서 파는 커피가 맛있다.
  • 조만식기념관 2층 편의점
  • 전산관 1층 편의점
  • 레지던스홀 1층 GS25
  • 레쉬버거 숭실대점 : 캠퍼스 내, 학생식당 바로 건너편에 있다.(현재는 학생식당 이전으로 피라미드 아래에 있다.)
  • 맘스터치 숭실대점 : 레지던스홀 내부에 있다. 사생이 아니라도 출입할 수 있다.[49]
  • 니키스 : 웨스트민스터홀 뒤편에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노점. 아메리카노 16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적립 카드까지 발급해주지만 커피맛이 심각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말자. 그냥 싼맛에 먹는거다
  • 형남공학관 Take On Me : 커피전문점

4.3.5. 특색있는 장소

  •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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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전(학생회관 리모델링)이전의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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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운동장

원래는 벚나무가 많이 심어져있어 봄이 되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했지만, 학생회관 공사에 즈음해 벚나무를 전부 뽑아버렸다. 이때문에 당시를 기억하는 09학번까지의 수많은 학생들이 안타까워하였다. 식수의 상태가 안 좋아서 옮겨심기도 어려웠다고 한다.

  • 네이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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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홀에 있다. 인천국제공항과 숭실대에만 있는 공간이며 네이버 사의 후원으로 노트북을 무료로 대여 할 수 있기에 항상 사람들이 차 있었다. 2013년 11월 네이버 측에서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 중앙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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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분수대는 학교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 그 주변에 꽃밭을 조성하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커플들(...)이 많이 앉아있기도 하고 주로 졸업사진의 배경이 된다. 가끔 이상한 사람이 중앙분수대를 빙빙돌면서 성경을 외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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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형남공학관과 경상관/베어드홀로 이어지는 계단길의 별칭으로, 이곳에서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서 발생하는 도시풍(학교생들 사이에서는''' '형남풍 으로 칭해진다.)으로 인해 바람이 한번 불 경우(사실 바람 안 불 때가 드물다) 상당히 강력한 바람이 몰아치기 때문에 이와같은 별명이 붙었다. 이름의 유래는 에밀리 브론테의 소설인 폭풍의 언덕과 협곡을 만들어 낸 형남공학관. 여기서 풍력발전하면 잘될거야[50]

  • 백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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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상징은 백마인데 사진에서 보이는 끊긴 구간은 숭실대 폐교 기간인 16년의 세월을 기억하게끔 한다. 중앙 분수대에 백마상이 있다. 신입생 때 저 백마상에 술병 물리고 위에 올라타보지 않으면 후회한다(...)는 농담도 있다.[51] 물론 높이가 있는 편이라 위험하고, 경비한테 걸리면 크게 혼난다(...) 그리고 금주 캠퍼스[52]가 선언 된 현재는 추억으로 고학번들의 마음 속에 남아있다(...)

  • 북카페: 학생회관 내에 있다. 브레이크 에이지 전질(!!)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숭실대 학생만 이용이 가능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냥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두자.학생증을 빌리는거다

  • 스페이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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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학관 지하에 있는 IT 학부생들의 pc방 30여기의 맥이 설치되어 있는(!) 시설이다. 그 외에도 프로그래밍 언어 책을 빌릴(?)수도 있으며, 작은 휴게소가 마련되어 있다. 사진에 나온 곳은 정보과학관 508호

4.3.6. 캠퍼스마스터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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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마스터 플랜은 학교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학업과 복지를 위한 본격 재건축 계획 시설종합계획이다. 해당링크

계획의 한 예로는, 경영대학 건물을 만들면서 홈플러스등의 대형마켓과 CGV 영화관을 부지 내에 유치시킨다는 계획이 있다. 하지만 아직도 확실한 이야기가 안나오는 걸 보면 어른의 사정 때문에 결정이 안된 듯. 사실 2007년도에 끝났어야 할 목표 계획 일부는 2011년까지 진행중이거나 계획중이다(...) 2014년까지 완공한다는 기사가 있다. 기사보기(현재 지워짐)
그러나 이러한 상업 시설의 입점은 학생과 교직원들로부터 많은 반발을 받았다. 이미 상업시설인 '효원 굿플러스'를 유치한 부산대학교의 경우 여러 문제점을 드러내었고 상업 시설로서의 성과도 그리 좋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유치도 잘 안 되었던 모양인지 이루어지지 못했다. 건물 신축 계획도 대폭으로 축소되어 기존 건물을 개축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5. 학생활동

5.1. 동아리

러키☆스타 오프닝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엔딩(하레하레 댄스) 동영상을 UCC로 만든 PZGS(펜지꼬스)가 존재하는 대학교이기도 하다. 참고로 이 동영상 뜬 다음에 PZGS는 학교에서 정식 동아리 후보에서 탈락했다.[53]

다음은 숭실대학교에서 정동아리로 인정하는 학생동아리이다(홈페이지에 나왔으니 당연히 학교 기준이다. 동연과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54]

2012년 이후로 구 학생회관이 폐쇄되고, 대다수의 동아리 (사격회 등의 특수이유로 이전하지 않은 동아리 제외)들은 복도쪽은 반투명 창문은 크고 투명해서 밖에서 다 보이는 신 학생회관으로 이전한 상태로, 아래의 '학생회관은' 신 학생회관을 기준으로 한다.
동아리명 위치 동아리소개
연대사업분과 대체로 봉사활동과 관련된 활동을 한다
땅의사람들 학생회관 232 농업, 농민문제 세미나와실제 농촌 활동 1988년
어리회 학생회관 230 어리학교라는 검정고시 야학 운영 1981년
어린이사랑회 학생회관 248 어린이들과함께하는 봉사활동 1989년
호우회 학생회관 240 장애인들과 함께 공부, 이야기, 여가 시간을 보냄 1981년
연행예술분과 공연계통의 활동을 한다.
담락재 학생회관 129 클래식 기타 연주와 공연 1995년
젓대잽이 학생회관 132 단소, 대금, 소금, 가야금 등 연주 1994년
플레이버 학생회관 150 스트릿 댄스 연습 및 공연 1999년
서있는사람들 학생회관 128 순수 pop chorus 음악 활동 1981년
팬두리 학생회관 130 팬플룻 연주 1989년
두메 학생회관 127 여러가지 장르의 음악 공연 활동 1987년
소리마을 학생회관 131 ROCK 중심 공연 활동 1990년
숭대극회 학생회관 109 매년 정기공연 및 신입생 환영 공연, 채플 공연 등 1921년
블랙세인트 학생회관 137 학교 및 대외적인 음악 활동 1980년[55]
영어연극회 학생회관 143 학기 중 영어 연극 정기공연 1976년
째즐 학생회관 134 재즈댄스 연습 및 공연 (여담이지만, 멤버의 다수가 여성이다) 2001년
종교분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네비게이토[56] 학생회관 226 성경공부 및 선교활동 1985년
기독학생회[57] 학생회관 221 선교 활동 1968년
IVF[58] 학생회관 220 기도모임 및 성경공부 1980년
JOY 학생회관 218 선교활동 1969년
CCC[59] 학생회관 225 숭실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줌 1978년
가톨릭학생회 학생회관 222 성경공부 및 매주 주모임 1974년
UDC[60] 학생회관 223 복음증거, 개인양육, 일군배가, 재생산 1992년
불교학생회[61] 대대로 급진적인 양반들이 많았던 동아리(그럴만도 하지 학교 재단을 생각한다면....) 매주 법회 진행 1979년
창작전시분과 사진, 영상등의 창작활동을 주로 한다. 문제의 펜지꼬스가 소속된 분과
다형문학회 학생회관 246 문학 창작 활동 및 전시 1974년
빛누리 학생회관 310 사진 찍는 연습 및 전시 1971년
실맥문학회 학생회관 246 문학 창작 활동 1978년
화인부락 학생회관 322 순수 미술 창작 및 정기 전시 1982년
연서회 학생회관 307 붓글씨 연습, 교정 및 작품 전시 1974년
멀미 학생회관 321 포토샵, 페인터,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쉬 등 공부 1992년
영사위[62] 학생회관 308 워크샵과 영화제 개최 및 영화제작 1990년
PZGS 학생회관 314 1999년
체육분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테니스클럽 학생회관 142 테니스 연습 및 대회 참가 1969년
SSBC 학생회관 151 농구 연습 및 대회 참가 1979년
스킨스쿠버 학생회관 141 동계원정, 하계 원정 1973년
야구부[63] 학생회관 149 야구 연습 및 대회 참가 1984년
사격회[64] 학생회관 239 [65] 사격 연습 및 친목도모 1981년
산악부 학생회관 140 등산 1964년
숭검회 학생회관 152 검도 연습 및 대회 참가[66] 1993년
태권도부 학생회관 139 태권도 연습 1987년
SSC 컨테이너 148 축구 연습 및 대회 참가 1971년
학술분과 학술분과는 제 1분과 (역사관련)와 제2분과 (실용,과학관련)으로 나뉘어있다
경관 추가바람 겨레 연구 및 타학교와의교류활동 1991년
분단시대 학생회관 239 한국 근현대사 역사 연구 1989년
아리랑 학생회관 231 역사기행 1988년
한사 학생회관 250 한국사회 연구 1985년
흥사단 아카데미 학생회관 237 통일 문제 연구 1970년
KUSA 학생회관 228 조국순례 대행진, 봉사활동, 학술활동 1969년
기우회 학생회관 238 바둑수련 1975년
놀이마을 추가바람 레크레이션 연구 활동 1986년
다살이살판[67] 학생회관 249 수지침 배움 및 교외 봉사활동 1990년
바람개비 학생회관 309 여름발명학교, 발명대회 참가 1990년
숭실리서치 학생회관 235 언론조사를 통한 세상알기 1993년
우주과학연구회 학생회관 247 우주과학 학술연구 및 천체관측. 그리고 타로카드도 다룬다.[68] 1980년
HAM 학생회관 320 전파 탐구 교육, 무선통신. 1980년
SALC 학생회관 227 AKFN 청취 및 영어공부 1976년
SSCC 학생회관 233 컴퓨터 지식을 습득하고 아는바를 전파. 1983년
TIME 학생회관 229 TIME 아시아판 잡지를 통한 영어공부 1979년
G+ 학생회관지하(?) 해커,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 사운드엔지니어까지 [69] 2012년
CUM 추가바람 대학생 인문학 동아리 2007년
SUIBS 학생회관 315 Soongsil University Investment Banking Study의 약자로 숭실대학교의 투자동아리이다. 2009년 숭실대 첫 TED로 주목을 끌었다. 2006년

5.2. 언론

언론 5국
숭실대는 언론 5국이라는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가지고 있다. 교내 신문을 담당하는 숭대시보, 영어 신문을 담당하는 숭실타임즈, 교내 영상기록을 담당하는 씨즌넷(인터넷 방송국), 교내 오디오 방송 송출 및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SSBS(교내 방송국), 교지로 운영되고 있다.

5.2.1. 숭대시보

한국 최초의 대학신문[70] 주간 신문으로써 학교에 관한 정보는 물론 인물에 대한 인터뷰, 타 학교 소식,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 등을 적고 있다. 매주 월요일에 각 문(정문, 중문) 입구, 중앙 도서관 및 각 건물 입구 쪽에 비치되어있다. 최근에는 읽는 학생 수가 적어 발행부수를 줄였다고 한다.

5.2.2. SSBS

1969년 개국한 역사있는 대학 방송국이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교내에 울려퍼지는 방송을 제작하고, 기타 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주최하는 큰 행사로는 봄에 하는 공개방송, 가을에 하는 방송제가 있다. 점심방송의 경우 아프리카TV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SSBS
아프리카 방송국

5.2.3. 씨즌넷

영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며 정기적으로 영상을 만들어내야하기 때문에 정국원들은 평일은 물론 주말과 방학까지 시간을 쏟아바치고 있다. 컨텐츠가 다양하고 전문성이 꽤 있는 편이니 사이트에 들어가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씨즌넷

5.2.4. 숭실타임즈

숭실대 학생들이 운영하는 영어 교지 비슷한 것이다.
매주 타임즈지를 구독, 해석하며 이를 기반으로 실력을 쌓아 교지를 낸다. 실력은 상당한 편.

5.2.5. 교지



6. 재학생용 커뮤니티


초기 유어슈닷컴에서 숭갤의 글을 무단으로 퍼가 숭갤과 유어슈의 사이가 별로 안 좋았으나 지금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관계. 사실 일반인이라면 유어슈만 다닐 확률이 높고, 숭갤과 유어슈를 둘 다 눈팅하는 사람도 많다. 사실 둘 다 안 다니는 사람이 더 많아서 둘 다 그다지 활성화된 편은 아니다. 학교 공홈의 유세인트가 너무 활성화되지 않아 학생들이 운영하는 유어슈닷컴이 더 활성화된 상황... 그리고 디시의 타 대학 갤러리에 비해서는 갤러리도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다.

특히 숭갤은 국숭세단라인의 국민대갤러리, 이웃한 대학인 중앙대갤러리와 원만하게 지내고 있다. 별 건 아니고 서로 훌게짓 안하고 가끔 산책가면 훈훈하게 대해주는 정도. 중대갤러리와의 교류는 축제 때 많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흔히 숭사리라는 이름이 생길 정도로 대학의 훌리로 악명이 높다.


7. 숭실중고등학교와의 관계

두 학교가 이름이 같기 때문에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를 같은 재단으로 오해하거나 숭실중고등학교를 숭실대학교의 부속 학교로 보는 경우가 상당이 많다. 실제로 위 두 학교의 출발선상은 숭실학당으로 같다 말할 수 있겠으나, 해방 이후 재건의 역사나 재단, 심지어 교표(UI), 교가, 교훈 등 모든 것이 다르기에 별개의 학교다. 그러니까 숭실중고등학교 나온다고 숭실대학교에 후루꾸로 들어갈 수 있는건 아니다

평소에는 숭실대학교가 대학교인 관계로 온갖 일들이 터지는데 저기 저 서울 깡촌에 자리잡은 남남인 학교에 왜 신경을 쓰겠는가. 위치도 먼[71] 숭실중고등학교는 안중에도 없다. 하지만 평양 숭실의 역사가 공유되는 관계로 역사 문제에서는 두 학교 사이의 기류가 아주 묘하다. 이는 평양 숭실이 설립 처음부터 중학부+대학부 구성이 아니었기에 발생되는 문제인데, 숭실중고등학교 측은 대학부 설치 이전, 1905년 이전을 숭실대학교의 역사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반면 숭실대학교는 대학부를 '분리' 된 것으로 여겨 1897년부터를 기점으로 삼는다. 그런데 사실 1897년이나 1905년이나 두 학교 학생들에겐 거기서 거기 아닌가.

그렇다고 두 학교가 완전히 남남처럼 살거나 으르렁 거리지는 않는 듯. 그래도 같은 뿌리를 가졌기에 삼숭음악회등 숭실학당이라는 뿌리를 가진 숭실대학교와 숭실중고등학교, 숭실학당과 같은 북장로회에서 설립한 숭의여학교를 뿌리로 둔 학교들은 서로간의 안부는 묻고 산다. 하지만 그 뿐.

숭실대학교에서 통일 이후 김일성종합대학을 캠퍼스로 만들자는 유머가 나돌듯, 숭실중고등학교에서도 통일되면 숭실학당 자리에 새로 건설하고 현재 자리는 분교로 만들자는 유머가 나돈다.

숭실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제1교가라고 일컬어지는 평양 숭실학당 시절 교가를 들어볼 수 있다.제1교가 현재 숭실중고등학교에서 1,4절만 사용되고 있는데, 내용에 평양 지명이 많이 나온다. 혁명가요를 부르는 기분. 그러나 숭실중고등학교에서도 매우 큰 행사에서나 불리우며, 재건 이후 제작한 교가가 따로 있기에 대외적으로 학교 공식 교가를 가리킬 때는 재건 이후의 교가를 가리키며 졸업 앨범 등에서도 재건 이후 교가만 게재한다. 그래도 대한민국 역사상으로 두번째 학교 교가이다.

밑의 이미지는 그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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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총 4절의 곡인데 2,3절이 불려지지 않다보니 기록은 남아있어도 찾기 힘들다. 위 사진에서도 3절로 추정되는 한 절이 빠져있다.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8. 기타 소문과 이야기, 사건사고들


8.1. 학생 계절학기 수강금지


휴학생들의 경우 다른 학교와는 달리 계절학기를 수강할 수 없어서 불만이 나오고 있다.

8.2. 로스쿨 관련

로스쿨 예비 인가 실패 학교이며 학교 측에서는 인가 의지가 없어 보인다. 로스쿨 심사 마지막날은 물론, 로스쿨 인가 발표되던 당일까지도 법과대학 단독 건물 미확보[72], 법학도서관도 미확보[73], 전임교수 30명 및 전체 교수의 30% 이상 실무진 출신 교수 미확보[74] 등, 로스쿨 인가를 노리는 학교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요건도 갖추지 못했으니 더 말하여 무엇하리 (…) 게다가 특성화 분야를 제시하라는 교육인적자원부의 요구에 '종교법 및 사회복지법'이라고 대답하는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으니, 학교측의 의지 부족은 어떻게 부인할 방법도, 비난을 피할 방법도 없어보인다. 학생회의 요구에 떠밀려 마지못해 법학관과 대학본부에 내건 우리 숭실대학교는 반드시 로스쿨을 유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총학생회와 단과별 학생회 명단이 쓰인 플래카드가 안쓰러워 보일 뿐.(하지만 예비인가 선정 성공 25개교 중 특별히 탈락 위기 학교가 보이지 않고, 선정 실패 학교들이 소송을 걸어도 몽땅 씹히는 걸 보면 역시 2008년부터 정원이 200명에서 97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 결국 법학과는 경쟁력 확보라는 명분으로 법학과와 국제법학과로 쪼개지게 되었다.

8.3. 숭실상가 철거 그리고 상인들과의 갈등

1999년 당시 어윤배 총장[75] 시절 지금의 지하철 숭실대입구역 앞에 있는 숭실상가 철거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상인들의 말로는 어윤배 당시 총장이 강압적인 행위로 상가 철거를 주도하고 생존권을 침해하려고 했다며 학교측과 갈등을 빚었고 결국 그 해 상가 일부를 철거하게 되자 상인 일부가 학교 앞 정문에서 시위를 벌이게 되었고 어 총장의 폭거와 강압에 항의하는 뜻으로 어윤배 총장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걸어놓기도 하였다.

현재 숭실대입구역에 있는 대학 출입구가 바로 숭실상가가 있었던 자리로 1999년 모두 철거되어 현재의 출입구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었다. 참고로 분수대는 숭실대가 아닌 동작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로 숭실상가가 철거된 자리에 생긴 것이었다. 숭실상가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상가는 지금도 건재하여 정상영업을 하고 있고 옛 숭실상가에 있던 일부 점포는 옆 상가나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영업을 하고 있다.

지역민과 대학 졸업생 일부 사이에서는 이 상가가 철거된 이후로 과거 숭실상가에 종사했다는 일부 상인들이 노점상으로 전환하여 생계를 이어나가게 되었다는 일설을 내놓기도 하였다. 현재 대학입구에 있다는 노점상 중 일부가 이 상가의 강제적 철거를 계기로 다소 증가했다는 일설도 있다.

8.4.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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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새 총장이 취임하고 이 노점상들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려 했으나 이에 "전국 노점상 연합회" 측에서 반발하여 자발적인 철거에 실패했고, 구청 측이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자 이에 정문 쪽에 상당히 저렴한 간이식당을 설치해 절반 가까운 가격으로 고객(?)들을 흡수해왔다. 그래서 노점상에서 내놓은 대책은 그래 이제부터 우리는 술을 팔겠다! 뭐야 이거...어쩌라고.

그해 5월 "깨끗한 숭실대를 위한 모임"(깨모)라는 어용학생단체가 등장해 아래의 그림과 같은 포스터 등등을 붙이기 시작했다. 당시 일부 학생들이 공개토론을 주장했을 때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활동을 벌일 수 있다라는 이유로 거절했다고.[76]

학교 측에서 노점상을 없애려는 가장 큰 이유는 학교의 이미지 개선, 식품 위생 안전 확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문제가 몇년째 해결되지 않고 있는것은 노점상연합회 라는 이익단체가 이들 노점상 뒤에서 버티고 있기 때문이었다.

학교 정문 앞에서 단체규모의 시위를 하지를 않나, 멋대로 들어와서 노점상을 차리더니, 이젠 보상금 안주면 절대로 못나간다고 하질 않나...여러모로 곤란한 문제였다.

학생들이나 총학에서 자발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구청에 민원을 몇번이나 넣었지만, 형식적인 조사->단체 시위->쉬쉬 하는 분위기로 계속 몇년째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었다.

결국 2009년 10월 1일 현재 노점상들이 있던 자리에 화단을 만들어 버려서 입주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였다. 학생들 입장에서야 학교 정문 앞이 포장마차로 즐비한 것보다는 외관상 더 좋아졌다. 어쨌든 그 후 노점상들은 위치를 옮겼다.(길 건너 지하철 입구 근처)

초기에 학교측의 노점상 철폐 움직임시 재학생중 찬성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노점상들이 3천원에 판매하는 김떡순(김밥+떡볶이+순대)을 학생들이 애용했던 것이다. 학교측이 어용단체를 조종해서 숭실의 얼굴인 정문에 노점상이 말이 되냐는 식으로 선동을 했으나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노점상은 인기가 있었기에 초기 학교측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간다.

하지만 학교측이 한 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자 김떡순 가격이 3천원에서 4천원으로 오르는 일이 발생한다. 33%의 가격 인상은 재학생들에게 커다란 부담과 분노를 가져왔다. 노점상들이 생존권 보장을 외치며 학교측에 저항할 때 상당수의 학생들이 노점상 측에서 벌인 노점상폐지 반대운동에 서명을 하는 등 노점상측에 우호적이었다. 그러나 학교측의 압력이 수그러지자마자 노점상들이 가격을 일제히 올린것은 오로지 학생들만 보고 장사하는 노점상들이 자신의 목에 밧줄을 거는 일이었다.

이 일로 거의 모든 학생들이 노점상에 등을 돌렸고, 학교측은 정문 계단에 저렴한 학교노점을 설립하면서 학생들을 만족시켰다. 결국 학생이란 최대 고객과 방패를 잃은 노점상은 철거된다.(하지만 학교 정문안 매점도 여러 이유로 현재는 철거된 상태)[77]

8.5. 숭실언론인 상

조만식이 다닌 학교라 조만식 숭실언론인상을 만들어서 몇몇 사람들에게 수상하기도 한다. 2009년에는 이덕일이 받았다. 다만 이덕일[78]의 재야역사학적 주장들 때문에 논란이 있었던 듯 하다. 다만 학교에서 인지도 있는 다닌 적 있는 인물에게 주어야 한다고 해서 주었다나...

8.6. 등록금

2010년 들어 등록금을 4.8% 인상하고, 입학금도 10만원을 올렸다. 그러면서 장충체육관에서 연예인들을 불러 신입생 OT를 치렀다고 매스컴에서 자주 거론되었다. 재학생들은 좋은 쪽으로 1등을 해야지 왜 등록금 인상으로 1등을 하냐고 자조섞인 말들을 하는 듯. 당시 총장 인사시간에 총학생회장이 단상을 점거하고 항의성 발언(사실상 시위)을 했었는데... 당연히 총장님은 빡치고(...) 뉴스는 뉴스대로 제대로 나가고 OT는 OT대로 망하고(...)
2011년에도 똑같이 장충에서 OT를 하였는데 전년도의 여파 때문인지 결국 파리만 날리고 다시는 장충OT는 안한다고 한다.

8.7. 수시지망생 전원 합격처리

2011학년도 모두 883명을 뽑는 수시 1차 전형에서 전산오류가 일어나 지망생 1만4611명을 모두 합격처리 해버렸다. 합격통보 받았다가 나중에 불합격통보 받은 학생들에겐 가히 충격과 공포. 법적 대응하겠다는 움직임까지 있다. 수시 관련 업무는 숭실대에서 직접 하지 않고 학사에 모두 위탁되어있기 때문에 잘못은 진학사가 한 일이지만, 숭실대측은 홈페이지의 Q&A 게시판을 닫아버렸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학사에서 테스트 페이지와 실제 발표 페이지를 다르게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조회하는 쿼리가 합격자에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걸 지원자에다가 연결해 놓았다나...역시 지낚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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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뒤 총장명의로 사과문이 발송되었으나 백지로 배송된 사진이 떠돌고 있다. 학교측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해당 사건을 설명한 만화
결국 2011년에 입학처장이 사퇴하게 되었다.

8.8. 등록금 인하 대신 문화상품권 지급

2011년 숭실대학교는 재학생 등록금을 전년대비 2.8% 인상했고 이에 51대 총학은 2011년 3월 학생총회를 통해 총학이 제안한 학자요구안(등록금 인상 철회가 포함돼있는)을 가결했다. 그리고 학생총회의 버프를 받고 총학생회는 총장을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데 성공했지만 협상 결과는 등록금 인상 철회가 아닌 교재지원비 명목으로 매학기 후반에 4만원의 화상품권 지급. 물론 인상한 등록금에는 못 미치는 액수라 일부 학생들이 반발했고, 2011년 6월 학생들 사이에선 총학과 학교 양쪽 모두를 까면서 서명운동과 문화상품권 반납운동으로까지 이어졌다.

반납된 문화상품권은 2011년 7월 학교측에 전달되었고, 2011학년도 2학기에도 문화상품권(교재지원비) 지급이 예정돼있는데, 이번엔 PIN코드를 문자로 전송해주겠다고 한다.

8.9. 숭실이 둥실이

어느때부터인지 학교 캠퍼스를 돌아다니던 한 쌍의 들이 있었는데, 학생들이 이 개들에게 각각 숭실이, 둥실이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귀여워했었다. 그러나 학교 측에서 개들을 처리하려고 해 이를 막으려고 숭갤 등 학교 커뮤니티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섰고,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네이트 기사로까지 나왔던 사건.

8.10. 장충 OT

2010년 2월 수억원의 돈을 들여 장충체육관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열었다. 장소 대여와 2NE1, MC몽 등 스타 초청에 돈이 많이 들어가서 학생들의 비판을 받았다. 특히 학생회 임원들은 총장 연설 중 단상으로 올라가 시위를 했는데 당시 TV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1년 2월에 장충체육관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또 열었는데... 학생회를 중심으로 보이콧 운동을 전개하여서인지 좌석이 텅텅 비었다고 한다. 망했어요[79]

8.11. 등록금두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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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한가??[80]
이게 이름만 보면 재학생한테 강요하는 것 같지만 실은 졸업생이나 동문회들에게 지원금내달라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학생한테 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다른 학교에도 다 있는 별 거 아닌 프로그램인데 하필 이름을 저 따위로 오해를 사게끔 써놔서 재학생들에게 죽도록 까이고 다른 학교에서도 떡밥으로 신나게 까고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관심이 없는지 이름을 안 바꿔서 사실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여튼 이름은 병맛.

8.12. 숭실대 언수외 644 예비10번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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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의 두 번째 병크
2013년 1월 중순부터 난리가 난 이슈. 수능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등급이 각각 6,4,4[81]인 응시자가 이 대학교의 예비 10번 합격대기자로 올라오자 숭실대 갤러리와 4년제 대학 갤러리헬게이트가 열린 건 물론이고 그 외의 온갖 커뮤니티에서도 난리가 났다. 숭실대 재학생의 경우 대체적으로 내가 힘들게 공부했는데 졸지에 6,4,4와 동급 취급당한다고 볼멘 목소리를 냈다.

학교측에선

전형결과가 바뀌었고 그 동안 해당학부의 점수대가 높았는데 수리가와 과탐이 지정되면서 이런 일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수리가와 과탐이 지정되면 3~5점이 낮아진다고 얘기를 한다. 전형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혼란은 예상[82]했지만 생각보다 그 폭이 컸다. 이번 연도는 예년만큼의 추가합격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83]

라고 밝혔다고 한다.조선일보해당기사


1월 17일 오후를 기점으로 언수외 등급이 각각 7,5,5 등급을 맞은 사람이 정시가군 후보 11번에 들었다는 주장을 했다. 결국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세븐 갤러리는 여지없이 털려버렸다 6 + 4/4 = 7 이라고(...)

사태가 커지자 숭실대학교 측에서는 644 인증 건을 일부 포털에 글이 올라온 것으로 명시하고 해당 인증 학생이 속한 학과의 2011년, 2012년 입결자료를 공지에 올리게 되는데 공지 내용에 포함된 입결자료와 정확히 일치하는 학과는 건축학과 뿐이었다. 링크 그런데 올해 건축학과는 가군에서 40명을 뽑는다.


그런데 이 사건이 터지기 바로 하루 전 훌리건천국 입시게시판에서는 언수외 올 2등급 맞고 가군 숭실대 경제 예비37번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대부분의 다른 과들이 뚫렸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뭇 훌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경제 말고 경영을 썼더라면 충분히 합격했을텐데!! http://cafe.daum.net/posthoolis/KeiG/7665

8.13. 숭실대 교수 일베사이트 인증 파문?

2013년 5월, 숭실대 커뮤니티에서 지난 2012년 10월에 일베사이트에 "왜 교수 인증이 없盧(노)" 하는 글이 올라왔다고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 게시물은 숭실대 학사관리시스템 사이트가 띄워진 노트북 화면을 배경으로 자신의 일베사이트 아이디를 적은 메모를 올린 사진을 인증샷이라고 올려놓고선 내가 교수 인증을 올리마. 울(우리)학교, 내 과목을 듣는 학생이면 답안지에 일베닉(닉네임)을 적고 일베 회원인증을 하면 성적을 잘 주겠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숭실대 커뮤니티내에서는 이 인증글을 올린 사람에 대해서 2012년 1학기에 대학원에서 강의를 한 강사를 지목하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문제가 되자 숭실대측은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이 인증글을 올린 사람이 정교수가 아니라 외부 시간강사인것 같다면서 이 강사가 해당글을 올린것이 확인되면 앞으로는 강의를 맡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증글을 올린걸로 지목된 강사는 그런 사실이 전혀없다고 부인하면서 학교측에 시정을 촉구한걸로 알려졌다.

8.14. 숭실대, 인제대와 재단 통합?

2013년 9월 3일, 숭실대 이사회에서 인제대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인제학원과 법인 통합 논의를 위한 소위원회 구성에 대한 검토를 숭실대 이사장과 총장이 하기로 했다. 출처
당초 학교법인만 통합으로 하기로 했으나, 궁극적인 목표는 운영주체인 학교법인 통합을 넘어 숭실대와 인제대의 통합 대학교를 만드는 데 있다고.[84][85]
양쪽에서 이득인가보다. 숭실대의 의대(정확히 말하면 숭실대 쪽에서는 서울내에 의학전문대학원(통칭 의전원)의 설치를 신청할 수 있다.) 설치, 인제대의 수도권에 의과학외의 학과 개설. 이 윈윈효과 때문에 통합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3년 9월 25일, 숭실대 총장이 어느정도 진척이 있다고 발표했다. 출처
중요한 점은 이미 2008년에 통합을 할려고 했지만 통합 이사회의 문제에서[86] 실패한 적이 있어서, 이번 통합 시도가 재도전인셈이다. 여담으로 통합하면 입학정원이 5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카더라. 통합하면 어차피 인원 줄어야 한다. 즉, 이보다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

8.15. 생활체육학과 부조리 논란

안 그래도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당당히 획득한 빅토르 안과 그에 반해 페널티가 우수수 떨어진 한국 선수들 때문에 대한빙상연맹과 체육계의 부조리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마침 생활체육학과 쪽에서 올라온 공지문 한 장이 엄청난 파동을 몰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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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이건 대학생이 아니라 군인 수준의 규정(...)그리고 깨알같은 앞존법다나까의 압박 대학교가 군대 예비학습을 하는 자리로 탈바꿈 하는 순간.

이 공지가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확산되자, 숭실대 생활체육학과 사이트에 학과를 질타하는 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여기서 희대의 드립이 탄생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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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표자. 유포자가 아니다! 뻔뻔한 리플 내용과 더불어 깨알같은 오타 덕분에 이 유표자 드립은 이번 논란에 아주 알뜰하게 쓰이는 드립이 된다.

공지사항까지 털렸다. 사실 이는 사이트 자체의 문제점에서 비롯 되는데, 모든 게시판에 완전 익명으로[87] 글을 작성할 수가 있다. 심지어는 공지사항 게시판 까지도![88] 애초에 사이트 설계부터 잘못 되었던 것.

물론 저 안내문이 진짜 숭실대 생체과의 것이건 아니건, 대다수의 체육 관련 학과에서 이런 군대놀이가 벌어지는 것은 흔하게 볼 수 있다. 숭실대 생체과 역시 수직적인 선후배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숭실대 생체과는 인문대에 속해있기 때문에 인문대생들과 OT를 같이 가는데, OT에서 타학과생이 보고 있는 와중에 아침에 집합을 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자주 해서 타과생들의 조롱이면 다행인 그 이상의 무언가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89] 게다가 이번에는 소치 올림픽대한빙상연맹의 서포트로 인해 퍼진 체육계에 대한 안 좋은 인식까지 영향을 주어 사건이 커진 듯 하다.

이 사건의 여파로 생체과는 14년도 인문대 전체 OT에 불참하였다. 그래서 사회대 OT로 갔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사건과 직후 터진 서울여자대학교 똥군기 유포 사건을 시작으로, 인터넷 곳곳에 대학 선배들의 똥군기 실상을 고발하는 짤방들[90]이 하나 둘 올라오기 시작되면서 대한빙상연맹 - 숭실대 - 덕성여자대학교 - 전국 대학교로 이어지는 똥군기 고발 사태가 확산되었다.

8.16. 교직원 공금횡령사건

2014년 1월 산학협력단의 계약직 직원이 공금 수억원을 불법도박으로 탕진한 교직원이 적발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동작경찰서 관할의 대학교는 중앙대학교, 총신대학교, 숭실대학교 이렇게 3개 대학인데 벤처중소기업센터라는 편제를 가지고 있는 학교는 이 셋 중 숭실대학교가 유일하다.
공금 횡령 규모는 약 3억 3천만원인데... 수법이 보증금 빼돌리기, 법인카드를 가지고 카드깡 등등의 방법으로 빼돌린 듯. 문제는 1년 넘게 돈을 빼돌리는 동안 전혀 파악조차 못했다는 것
참고로 이 교직원은 해임당했으며, 숭실대학교 출신이라고 한다.


8.17. 총학생회 횡령사건

2013년 11월 학생자치기구의 감사결과, 총학생회에서 2400만원의 공금을 사용하고 그 영수증을 남기지 않았던 사실이 적발되었다.
마찬가지로 총여학생회에서 70만원의 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도 밝혀져, 전세값 2400/70 드립이 흥을 치는듯.
총학생회는 이 사건 이후, 현재 동작경찰서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학교내의 징계나 처벌과 관련되어서 불협화음이 큰 상태이다.
하지만 동작경찰서의 수사 결과 횡령에 대한 혐의를 찾을 수 없어 내사종결 처리했다.

8.18. 법학과 학생회장 횡령사건

2014년 12월 초에 법대 학생회장(20)이 교비를 횡령하다가 적발이 되었다. 학생회비를 생활비로 돌려 쓰다가 내부감사로 인해 적발이 된 것.학생들 등록금으로 잘 하는 짓이다한국일보 기사

9. 출신인물

출신 인물(또는 관계가 있는)로는 대한민국 최초의 창작 창가인 학도가를 1905년 숭실전문학교(숭실대학교 전신)재학 당시 작곡 하였던[91] 음악가 김인식, 대한민국 애국가 작곡가로 유명한 안익태, 최초로 조선 물산장려운동회를 평양에서 이끌었고 독립 만세 운동 시위를 주동하고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에 소속된 독립운동가 조만식 [92] , 김형직[93]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인 목사 한경직, 주동, 배명진(현 숭실대 IT대학 교수), 최진철, 고기구, 김영후, 박주호 은철(아나운서)[94], 김재원(아나운서)[95] 박지윤(전 KBS 아나운서, 현 프리랜서 방송인), 구자형(성우), 박경림(대학원 재중),좌백 [96], 반재원, 홍정훈(자퇴), 박원상(배우)[97], 석용 (배우)[98], 황인성 (배우) 등이 있다. 임기가 2008년까지였던 11대 총장인 이효계 총장은 소망교회 장로이면서 행정부에도 몇 번 있었던 사람이다[99]. 한국만화의 전설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던 열혈강호의 스토리 작가 전극진도 숭실대학교 출신으로 1994년 대학 4학년생 신분으로 열혈강호 스토리 작가로 참여한 경력이 있었다.

윤동주또한 평양 숭실을 다녔다. 정확히는 1935년 용정의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가 그 해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전학했다. 그러나 신사 참배 거부로 숭실중학이 폐교당하자 1937년 용정에 있는 광명중학교로 편입하였고 1938년 2월에 광명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그 해 4월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한다.

숭실대학교에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할 법도 하나, 문제는 윤동주가 폐교 이후 연희 전문을 가면서 연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 돼서 학교 내에선 언급도 안한다.하고 싶어도 못하는 거지 사실 재밌는 것은, 평양 숭실학당의 중학부를 계승한 숭실중고등학교에서 윤동주는 당당히 동문으로 대우받으며 이는 윤동주 연구자들에게도 인정받는 사실. 심지어 동문으로 윤동주를 치켜세우는 연세대도 이 점은 인정한다.[100]
축구선수를 많이 배출하는 학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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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숭실대학교 공식 캐치프레이즈 발췌(교육 이념)
  • [2] 일제에 의해 1925년 전문학교로 격하되었다. 이후 자진 폐교
  • [3] 숭실학당의 중학부를 이어받은 숭실중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숭실대학교의 역사를 여기서부터로 보는 경우도 있다.
  • [4] 이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서울시측에서 '대학 짓게 원하는 땅 표시해라' 고 했을때. 곧 전쟁이 끝날것이라 생각하고 현 상도동 측에다 작게 그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땐 정말로 전쟁이 끝나고 평양으로 돌아갈 줄 알았겠으나... 망했어요 단, 이는 도시전설일수도 있는 게 국공유지도 아닌 사유지바로옆에 중앙대도 있는데가 많은 상황에서 그렇게 원하는 대로 땅을 줄 수는 사실상 없다.
  • [5] 사실 학교 중문 4차선도로 건너편부터 봉천고개 능선의 아파트 밀집지역까지는 죄다 저층건물인데 뭔래의 숭실대학교 부지가 거기까지였다. 4공화국 시절 학교 부지 한가운데로 도로를 개통해 버리면서 그쪽 땅을 죄다 팔아버렸다는 얘기가 있다.
  • [6] 그리고 폐교 처분을 받은 숭실전문학교를 대동학원이 인수해 대동공업전문학교를 세우는데, 이 학교는 후에 총독부에 이관되어 평양공업전문학교가 되었고, 지금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신이 된다.
  • [7] 오늘날 중고등학교 과정
  • [8] 여기서 '재건'은 구 학교 관계자들 일부가 서울에서 해당 학교의 이름으로 학교를 다시 세운 것이다. 즉 폐교 이전의 대학 운영주체(오너)가 주도적으로 세운 것은 아니다.
  • [9] 평양 숭실 자리는 현재 평양의 인민문화궁전 자리이다
  • [10] 당시 전대학
  • [11] 이전에는 숭실대학과 대전대학 2개의 전문대였으나 통합을 하면서 4년제 대학교로 승격이 된 것이다
  • [12] 2000년 12월 어윤배 당시 숭실대학교 총장의 연임 문제를 두고 총학생회, 교수협의회, 교직원 노동조합이 모두 반발했다. 어윤배 당시 총장의 도덕성 문제와 재단 이사회의 무리한 연임 추진으로 사태가 악화되었다. 어윤배 당시 총장이 2001년 연임 9개월만에 사퇴하여 사태가 마무리.
  • [13] 이건 주의해서 보아야 하는 것이 2007학년도 입시는 2+1전형으로 인문은 수리를, 자연은 언어를 반영하지 않는 방식이었으며, 2008~2009학년도 입시는 3+1전형이지만, 인문계의 경우 수리 반영 비율이 10%, 자연계의 경우 언어 반영 비율이 10%라는 극단적으로 낮은 수치에 의한 것이 크다. 2010학년도 이후라고 해도 그 10%가 15%정도로 조금 올라간 수준이다. 실제로 입결 평균도 소폭 하락했고
  • [14] 이건 농담이 아니다. 실제로 가형을 지정한 2013학년도 정시부터 빵꾸의 조짐이 보인다(...)
  • [15] 언론관련학부의 하위과가 아니라 따로 존재하는 독립과로, 언론 관련학과는 언론홍보학과로서 따로 존재한다.
  • [16] 미디어학과의 공식 명칭은 글로벌미디어학부
  • [17] 신학과가 아니다.
  • [18] 사회과학대학 일본학과였지만 2006년 딜(...)을 통해 인문대학으로 소속을 바꿨다. 2015년도 모집부터 일어일본학과->일어일문학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 [19] 편입 및 전과생은 두 번, 재학생은 네 번을 답사를 참여해야 한다. 문제는 1회 답사비가 10만원이 넘는다는 거...정작 답사는 가보면, 유적지랑 박물관 산책이고, 선배들이 자기 파벌에 넣을만한 후배 물색하는 자리이다. 편입생, 전과생, 복학생 등의 잊혀진 사람들은 그 아까운 돈으로 뒤풀이를 해야한다. 어차피 답사 끝나면 남남이지만(...) 거기다 학과는 돈이 없어서 학생들한테 어학시험 지원비 같은 것도 못대준다. 다른 대학교 사학과들은 답사 의무 참석을 3번 이하로 줄이거나, 답사 1회 참여 시, 1학점을 이수한 걸로 쳐주지만, 숭실대학교 사학과는 그런 거 없다. 취업률도 낮은 과에서 무슨 짓거리야. 이게 다 그놈의 사학도 고고학도 프라이드 때문이다(...)
  • [20] 2015년도부터 인문대학에서 사회과학대학으로 소속을 옮김
  • [21] 일본학과와의 딜(...) 대상. 2006년 이전에는 인문대학 소속이었다.
  • [22] 2015년도부터 인문대학에서 사회과학대학으로 소속을 옮김
  • [23] 2010년 단일학부로 개설됐지만 2015년 경영대학으로 흡수되었다.
  • [24] 2012학년도 1학기부터 기존명 '국제통상학과' 에서 학과명 개정
  • [25] 2015년도 모집부터 정보통신전자공학부 -> 전자정보공학부 +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로 분할되었다.
  • [26] 2015년도 모집부터 컴퓨터학부로 부터 분리되었다.
  • [27] 2015년 모집부터 인문대학으로부터 독립
  • [28] 2015년도 신설모집
  • [29] 2015년도 신설. 이제 숭실대에서도 연예인을 볼수있을수도..
  • [30] 3번 출구 기준으로 직접 세 본 결과 승강장에서 3번 출구 끝까지 계단 숫자가 233개이다.
  • [31] 문제는 해당 구간이 암반층이라 엄청난 난공사가 예상된다는거. 2011년 5월 현재 아직 손도 안댄 상태이다. 2014년 4월에도 마찬가지 상황. 그냥 흐지부지 될지도...?
  • [32] 걸어서 30분 수준, 샛길을 안다면 20분대도 가능하다.
  • [33] 다만 전자의 경우 쓸 역명이 없어서 그런 반면, 후자는 총신대의 희대의 신화병크에 의해 이런 것이다. 이수역 항목 참고. '총신대입구역'으로 검색해도 이수역으로 넘어간다.
  • [34] 이수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보다는 약간 가깝다. 참고로 총신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숭실대입구역이수역 사이에 있는 7호선 남성역이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 [35] 숭실대입구역에서 정보과학관이나 전산원 방향의 경우
  • [36] 와 보면 알겠지만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위엄이 쩐다.
  • [37] 두 버스다 학교 후문이 기점이다.
  • [38] 자유전공학부는 2009년을 끝으로 폐과되었다. 그리고 제한 없이 듣고자 하는 강의를 수강하는 자유전공학부의 특성상 존립 당시에도 소속 학생들이 딱히 정해놓고 사용하는 건물은, 백마관에 있었던 학생회실이나 학과사무실이 있었던 법학관(現 진리관)을 제외하면 없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인문사회계자유전공학부 소속 학생들의 경우에는 약 70% 가량의 인원이 경상계열의 강의를 수강하였기 때문에, 경상관을 일부 사용하였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 [39] 경상관 각주 참조, 마찬가지로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경상계열 강의를 주로 들었기 때문에 오해했을 수도 있다. 따지고 보면 모든 학과생의 일부는 모든 학교 건물을 사용하는거 아닌가?
  • [40] 실제로 문화관 205호의 경우 화학공학과가 주로 사용중이다.
  • [41] 숭대에는 음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광명캠퍼스 건축 이후 음대가 생길거란 이야기는 있지만, 상술하였듯이 광명캠퍼스 건축 계획 자체는 드로메다로...
  • [42] 09학번부터는 행복한 줄 알란 말이다!! 전산관 항목 참조.
  • [43] 정확하게는 졸업증명서를 안떼준다. 거기서 거기지만 졸업증명서가 안 나오는 것과 졸업이 안 되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졸업은 했는데 증명서만 안 나오는 경우면 더 이상 학교에 매여 있을 필요는 없지만, 아예 졸업이 안 된 경우면 졸업이 될 때까지 계속 학교에 매여 있어야 한다.(...) 휴학을 하려고 해도 연체 되어있으면 안된다.
  • [44] 영화는 물론이고 미드나 음악공연 DVD, 한국 드라마도 있다.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보면은 이런 것도 들여놔? 할만한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에우레카세븐 극장판과 같은......
  • [45] 오죽하면 기숙사 베타테스터라고 했을까. 새 건물을 지으면 며칠 정도는 보일러를 틀고 환기를 해서 유독물질들을 빼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학생들을 바로 입사시켰다. 학교측에서는 보상 차원에서 1주일동안 무료로 묵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하지만...학기 끝나면 집에 가지 기숙사에 1주일동안 더 박혀있겠나.(이 1주일분쟁은 1주일치 기숙사비를 계산하여 환불해 주는 것으로 해결.)
  • [46] 그런데 인원은 총 200명으로 제한되어 있는데 비용이 한학기 3만원이라 경쟁률이 엄청나다고 한다... 라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않다. 모집이 시작되고 이틀 뒤에 가도 신청할 수 있다.
  • [47] 배려 안해주는 교수도 있었다. BaXX KoXX--
  • [48] 전산원 건물 이전을 위해 해당 점포 자리를 사서 전산센터 건물 신축공사를 하는 덕분에 해바라기는 문을 닫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러면 뭐해. 아래쪽에서 그 메뉴 그대로 간판만 바꾸서 그 아저씨가 그대로 영업하셨는데, 건강상 문제로 2011년 초에 딴 사람에게 가게 넘겼다. 지금 가봤자 훈훈한 메뉴따위 없다. 거리가 멀어진 IT대학 학생들만 불쌍해진 셈
  • [49] 시키면 오래 걸린다. 패스트푸드가 아니야
  • [50] 숭실대의 지형을 잘 살펴본다면 '계곡'과 '분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문부터 민주로까지 올라가는 길은 형남공학관과 경상관, 베어드홀이 양 옆에 높게 위치해 형남풍을 만들어내고 중앙 잔디밭 사방을 베어드홀, 법학관, 조만식기념관, 생활문화관, 한경직기념관이 둘러싸고 있다. 그리고 다시 레지던스홀로 올라가는 길에는 양옆에 학생회관과 생활문화관, 전산관과 연구관, 커밍홀이 계곡을 만든다.
  • [51] 하필이면 왼쪽에서 두번째 백마의 입 사이즈가 소주병이 들어가기 딱 좋은 사이즈이다
  • [52] 학생생활규정 제27조(징계사유) 1항. 교내에서 음주를 한 자 및 음주를 하고 교내를 출입한 자(2010년 4월 8일 개정)
  • [53] 대신 2010년 현재 숭실대학교 중앙동아리연합회 구분으로는 PZGS는 동아리 인가 정동아리로 분류되어 있다. 엄밀히 말해서 학교의 인가를 받지는 아니하였으나, 정동아리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 본디 이 주석에는 PZGS를 정동아리로 분류하였으나, 약간의 오류가 있기에 이를 수정하였음.
  • [54] PZGS나 SSBC등의 정동아리는 아니나 정동아리로 인정받거나, 동아리로 알고 있는 단체(?)도 추가하였다.숭실대학교 동아리 소개 페이지에 없는 동아리는 이름에 취소줄이 그어져 있다.
  • [55] 2011년 현재 숭실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 중 한분이 숭실대 학부생 시절에 설립했다고 한다. 흠좀무
  • [56] 교내에서 전도를 당했거나 신입생 시절 자신을 붙잡는 사람이 있었다면 십중팔구 여기. 다른 기독교 동아리에서도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통칭 네비게이
  • [57] SCA, 자신들은 오이쿠메네 학생회라고 하기도 했다. 영어로는 에큐메니컬, 가장 진보적인 기독교 동아리라고 보면 된다
  • [58] 구원파인 IYF랑 헷갈리지 말자
  • [59] 종교분과인데 전혀 그런거 같지 않게 홍보해서 혹자는 단순 친목 동아리로 알고 있는경우도 있다
  • [60] WEMM이나 웸스퀘어 선교회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 [61] 15년 동아리방이 회수 된 이후에도 끈질긴 바퀴벌레급의 생명력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을 유지하고있다. 그도 그럴만 한 것이 과거(학교의 집요한 공작으로) 숭불회는 10년이상이나 동아리 인정을 받지 못하다가 90년대에 들어 비로소 동아리로 승인이 되었다. (독립운동급)
  • [62] 영화와 사회를 위하여의 약자이다
  • [63]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지 존재유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 [64] 동아리내 맛집소모임이 유명.
  • [65] 교육관 4층 전체가 동방이지만 2014년 2학기부터 못쓰게 되었다가 2015년 1학기부터 학생회관 239호를 쓰고있다
  • [66] 대회 우승 경험도 있고, 호구도 대여해 주는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체육분과 동아리 중에서는 안정적인 상황이다.
  • [67] 이 사는 이야기를 보면 다살이 술판이라고 부른단다. 물론 연세대학교 얘기
  • [68] 동아리방 밖에 붙여놓은 자료들을 보면엘리언 무브먼트의 자료들로 보인다. 그렇다고 라엘리언 단체라는 것은 아니고. 어째 그냥 붙여놓은 것 같다.
  • [69] 구글 본사 인가 그룹(Google Developer Group)으로 구글 본사의 지원을 받고 있다.
  • [70] 숭대시보에 의하면 창간은 1919년 4월 4일, 속간은 1956년 10월 10일이다.
  • [71] 숭실중고등학교는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다. 뭐 753 타면 거의 한번에 갈 수 있긴 하다.
  • [72] 지금의 법학관은 로스쿨 인가 발표되던 2007년 당시에는 그냥 공사판일 뿐이었다. 완공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춘 건 2008년 이후의 일이다. 그 이전에는 지금의 백마관, 문화관 등에서 얹혀사는 신세였다. 하긴 지금의 건물도 이름만 법학관이지, 실제로 법과대학 전용 건물은 아니다. 사실상 인문대학 멀티 건물이다. 아예 2층은 영어회화교실이고 조만식기념관과 함께 인문대학 수업을 여기서 듣는다.
  • [73] 중앙도서관 한 구석에 법학 서적을 모아넣은 후, '이것이 숭실대 법학도서관이다'라고 주장했었지만, 심사위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먹혀들 리가 없다.
  • [74] 30명은 개뿔... 20명도 채우지 못했다.
  • [75] 어윤대는 고려대 총장이었음.
  • [76] 당시 깨모측에서 만든 게시물들이 밤만 되면 베어드홀 1층의 수위실이나 총무과, 관리과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다가 아침에 다시 게시되는 모습이 반복되었었다. 어용 맞네
  • [77] 실제 이유는 무허가 건축물로 동작구청에서 문제를 삼았기 때문이다. 이동식이나 조립식 건물이라고 하여도 벽과 지붕이 있는 이상 건물로 볼 수 있고, 무허가인데다 이미 학교 부지의 용적률이 꽉꽉 들어찬 상태라서 학교도 군말없이 치워버린 것이다. 학식에서 분식을 판매하기에, 학생들도 이에 불만은 없다.
  • [78] 사학과 내에서도 머리가 비상했던 사람으로만 기억할 뿐,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한다.
  • [79] 그러나 입학처에서는 오히려 안도했다고...
  • [80] 2011년으로 이월시킨 2010년 돈이 349억.
  • [81] 이과 응시자인듯. 나머지인 물리와 지구과학 시리즈는 3,1,3 등급이라고 한다.
  • [82] 수리가와 과탐 지정은 수리가형을 응시하는 재원들을 수급하기 위한 방책이라는 점에서 취지는 좋았다. 문제는 최저등급제를 지정하지 않아서, 그냥 지르는 수험생들이 결과적으로 득을 보았다는 것이다.
  • [83] 저 점수로 붙었으면 당연히 안빠져나갈거니까 추합은 어느정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경쟁률이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한두명 빠지는 것 자체로도 이미 치명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과 한정이지만...
  • [84] 인제대에서는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85]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재단 규모나 학교 규모상 인제대가 역으로 숭실대측을 먹을 계획도 있다고 한다.
  • [86] 통합 이사회의 구성 지분 문제였다.
  • [87] 정확히는 디씨처럼 유동닉을 사용 할 수 있다.
  • [88] 이는 게시판 특성상 생체과 학생들끼리만 서로서로 주고 받아가며 사용했던 지라 큰 제한을 걸어놓지 않는 듯 싶다
  • [89] 매년 3월 개강하고 나서 학내를 지나다 보면 과 점퍼 입은 학생들이 90도로 인사를 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하는건 예삿일이었다. 타과생 입장에서 직접 보면 참 아스트랄하다. 이건 뭐 조폭도 아니고...
  • [90] 주로 단체 카톡방 캡쳐
  • [9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49607&cid=42607&categoryId=42607
  • [92]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9&contents_id=6143
  • [93] 김일성의 아버지.
  • [94] 전자공학과 졸업. 짝퉁시계 밀반입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그 아나운서 맞다. 한때 '발! 비디오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했다.
  • [95] KBS 아침마당 2012년 현재 남성 진행자 그 사람 맞다. 중앙대 언론학 대학원이 최종학력으로 나와있지만 숭실대 학부 출신이라고 한다. 실제로 2012학년도 입학식에 초청되어 나온적 있다. 근거
  • [96] 철학과 출신으로 대학원 등록금을 벌기위해 무협지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 [97] 독어독문학과 졸업, 숭대극회 출신으로 '부러진 화살'에 출연하였고 그리고 '남영동 1985'에서 김근태 역을 맡았다. 최근 TV 드라마에서 자주 출연하고 있다.
  • [98] 박원상과 같은 동아리 출신으로 1년 후배라고 한다. 전공은 경영학과
  • [99] 농림부 장관 재직
  • [100] 이는 위의 숭실고등학교와의 관계를 본다면 이해가 될 만한 사실이다. 서울에서의 재건과정이 달라서 아예 다른 재단인 숭실고와 숭실대이다 보니 두 학교 당국의 생각으로는 윤동주는 숭실고 동문이지 숭실대 동문은 아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