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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역

last modified: 2015-04-06 23:55:03 Contributors

경전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개업일 : 1930년 10월 25일
전라선 KTX 개업일 : 2011년 10월 5일
역 종류 및 등급 : 관리역(1급/중추역)
삼랑진 방면
평 화 4.3km
순 천 광주송정 방면
원 창 11.8km
전라선
익 산 방면
동 운 8.0km
순 천 여수EXPO 방면
성 산 5.2km
전라선 KTX KTX 영업 개시일: 2011년 10월 5일
인천국제공항 방면
구례구 28.2km
순 천 여수EXPO 방면
여 천 25.3km
행 신 방면
구례구 28.2km
전라선 ITX-새마을 ITX-새마을 영업 개시일: 2014년 5월 12일
용 산 방면
구례구 28.2km
순 천 여수EXPO 방면
여 천 25.3km
경전선 무궁화호 무궁화호 영업 개시일: 1984년 1월 1일
부 전 방면
광 양 8.0km
순 천 목 포 방면
벌 교 46.1km
용 산 방면
벌 교 46.1km
  시종착역
시종착역   광 주 방면
벌 교 46.1km
전라선 무궁화호
용 산 방면
구례구 28.2km
순 천 여수EXPO 방면
여 천 25.3km
동해선 무궁화호
포 항 방면
광 양 8.0km
순 천   시종착역

전라선의 동운역과 이 역 사이에 동순천역이 있었으나 폐지되었다. 또한 경전선의 원창역과 이 역 사이에 수덕역이 있었으나 폐지되었다.

順天驛 / Suncheon Station

구_순천역.jpg
[JPG image (Unknown)]

구역사

순천역.jpg
[JPG image (Unknown)]

현재의 신역사. 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stamp_3_2.gif
[GIF image (Unknown)]

순천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Contents

1. 개요
2. 승강장
3. 열차 운행 현황
3.1. 전라선 KTX
3.2. 전라선 일반열차
3.3. 경전선 부전 - 순천 시종착
3.4. 경전선 광주 - 순천 시종착
3.5. 경전선 근성열차1 부전 - 목포
3.6. 경전선 경유 근성열차2 용산 - (서광주 경유) - 순천
3.7. 동해선 근성열차3 무궁화호
4. 이용객 현황
5. 주변 정보
6. 기타
6.1. 역사적 중요지역. 여순사건이 확산된 장소.
6.2. 역의 이용현황이나 중요성 치고는 의외로 안습한 대접
6.3. 경전선 복선화 이후 진주 - 순천 - 용산 노선의 부활 가능성은?
6.3.1. 폭망인 진주역의 현재 서울행 계통
6.3.2. 순천역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1. 개요

경전선전라선이 합류, 분기하는 철도역이다.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135 (舊 덕암동 188-100번지)에 위치해 있다. 전라선경전선 모두 간선 철도인 고로 순천역으로 문서를 통일한다.

원래는 묘하게 안동역같이 생긴 역사가 역 앞 로터리에 바로 면해서 있었는데, 2009년 12월 17일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을 갖춘 신 역사가 문을 열면서 조곡동에서 덕암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동까지 달라졌지만 사실 말이 이전이지 옛 역사 자리 바로 옆에 있고, 현재의 역사는 로터리에서 좀 동쪽으로 치우쳐 있다. 신 역사 서쪽의 주차장이 구역사 자리다.

코레일 전남본부가 여기에 위치해 있다. 과거에 철도청 시절때는 이 순천역이 순천지방철도청이였다. 관할 구역은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곡성군, 보성군. 고흥군은 철도가 없기 때문에 관할할 수 없다. 전남본부이긴 한데 지리적으로는 전남동부본부인 개념이다. 여담으로 목포역을 포함한 호남선경전선에서 화순군이양역부터 종점인 광주송정역까지는 코레일 광주본부가 관할한다. 그리고 절도공단 호남본부가 여기에 같이 있다. 코레일과 달리 호남에 전북본부/광주본부/전남본부로 있는게 아니라 순천역에 들어서있는 이놈이 전남/광주/전북을 다 담당하게 되어있다.

2. 승강장

확장 이후 여객으로는 3면 6선의 구조를 갖췄다. 위성지도를 보면 타는곳 옆에 존재하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화물선로를 볼 수 있다. 전라선과 경전선 계통의 모든 열차가 정차하기에 통과선로는 따로 없다.

운행차종 : 경전선 - 무궁화호 / 전라선 - KTX-산천,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1]

타는 곳 2번 : 경전선 하행 - 보성, 광주송정, 목포 방향 / 당역종착
타는 곳 3번 : 경전선 상행 - 진주, 마산, 부전 방향 / 당역종착
타는 곳 4,5번 : 전라선 상행 - 익산, 서대전, 용산, 서울 방향
타는 곳 6,7번 : 전라선 하행 - 여천, 여수엑스포 방향

2015년 4월에 호남고속선 합류 노선으로 바뀌는 이후부터 KTX 상행은 남원, 전주, 익산, 공주, 오송, 광명, 용산 방면으로 정차한다.

3. 열차 운행 현황

익산역 기점 145.4km, 삼랑진역 기점 168.3km. 전라선의 모든 여객열차(KTX-산천,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필수 정차하는 역이며, 경전선의 모든 무궁화호[2] 역시 필수 정차하는 역이다. 당연히 남도해양관광열차도 정차한다. 아쉽게도 KTX-1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투입되지 않는다. 이건 전라선 전체가 똑같이 겪는 문제. 전라선 안습

용산-서광주 경유-순천 왕복편과 순천 종착 KTX 임시열차까지 포함하면 전라남도 동부권 내에서 용산역 열차가 가장 많은 곳이다. 2014년 9월 15일 개정 이후로 용산-여수엑스포 간 전라선 정차에서 KTX 9왕복, ITX-새마을 2왕복, 무궁화호 9왕복에 맨 처음에 언급된 용산-서광주-순천 종점인 근성열차까지 해서 1왕복을 추가하면 순천에서 서울로 갈 수 있는 열차편이 총 20+1왕복이다. 서울역-여수엑스포역 간 S-train 1왕복은 별개로 구분. 여기에 익산역-여수엑스포 간의 열차는 무궁화호로 3편성이 있다.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까지 전라남도 전체로 따지면 지리적 특성으로 광주역 시종착 편성과 목포역 시종착 호남선 노선이 모두 합류하는 장성역보다 순천역의 편성이 조금 더 적다. 하지만 순천역은 지역의 핵심 관리역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한때는 호남에서 서울역에 곧바로 내릴 수 있던 역사도 있었지만 열차 개정을 통해 서울역 직접 정차는 한동안 없어졌다. 2013년 4월 20일부터 한정으로 서울역에서 직접 내릴 수 있는 행신-서울-순천 시종착 KTX 임시열차도 있었지만 그 열차는 2014년 6월 30일에 정규열차로 편입되면서 행신-용산-여수 구간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순천-동대구-서울 노선인 초 근성열차도 있었으나 2013년 12월 개편으로 없어졌다. 한때는 이랬지만 2014년 10월 1일부터 남도해양관광열차의 시종점이 서울역으로 변경되었다. 즉, 10월부터는 전라선에서 S-train이 정차하는 역에서 없어졌던 서울역 정차가 부활한다! 영등포역 정차 추가는 덤 그 대신 이 열차로는 용산역에서 못 내리는게 함정

부전역보다는 편성이 적지만 정말 무지막지한 근성열차의 멀티기지이기도 했다. 지금은 몇 노선의 경우 과거형이지만[3] 여전히 근성 넘치는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전라선 KTX 열차가 임시열차로 투입될 때 순천역에서 시종착하기도 했다.[4] 지금은 순천 시종착의 임시 KTX 없이 모두 여수엑스포 시종점이고 순천역에서 필수정차인 상태이지만 당시 임시열차를 굴렸던 흔적이 2015년 4월 1일까지의 전라선 열차번호로 남아있었다. 상행 열차번호는# 702-#714-#704-#716-#708-#710-#718-#712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뜬금없이 맨 뒤로 가야 할 숫자들이 중간에 끼어들어가 있는데 여기서 #716이 개편 전 임시열차 #4004였다. 2014년 6월 30일 부로 실시한 다이얼 개정에서 용산역-여수엑스포역을 운행하는 정규 열차로 편성되었기에 순천역의 KTX 정차가 정규 9회로 변경되었다. KTX 정차역임에도 KTX-산천만 들어오지 KTX-1은 평소에 안 들어오는데, 이건 전라선 전체가 똑같은 상황이다. 그래서 직통으로 가면 영화차를 예약할 방법조차 없다. 안습 2012 여수 엑스포 때와 명절 헬게이트 때 임시로 정말 가끔 들어오는 것이 고작이였다.

2015년 4월 2일의 대개편을 통해 순서가 안 맞아왔던 전라선 KTX 열차번호는 순서대로 재배치될 예정이고, KTX-1이 3왕복 추가될 예정이다. 실제 4월 2일부터 열차운행 순서가 정렬되었고 KTX-1이 상행 3편, 하행 3편 투입되고 있다.

경전선의 중간에 위치하지만 대부분 동부 구간은 그냥 경전선으로, 서부경전선은 서부경전선끼리 놀면서 이곳에서 운행계통이 거의 분리된다. 그리고 이 운행계통에 현역인 대망의 근성열차가 존재하는데, 그게 부전-목포 구간과 포항-순천, 그리고 용산-서광주-순천 구간이다. 근성열차의 또다른 요람

또한 전남의 핵심 산업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광양항/광양제철소를 철도로 연결하는 분기점이기도 하다. 경전선과 전라선을 직결하는 전경삼각선이 개통하기 전에는 두 곳 사이를 운행하는 화물열차는 반드시 순천역에 정차해서 방향을 바꾼 뒤 가야만 했다. 그리고 순천역에 전차대가 있어서 이곳에서 기관차 운행방향을 바꾸는 모습을 간혹 볼 수 있다.

3.3. 경전선 부전 - 순천 시종착

이 부분에서는 구간이 겹치는 부전~목포 열차와 포항~순천 열차는 제외하고 순수하게 부전-순천 착발 열차만 표기.

부전-순천 운행정보
열차 종별 열차 번호 역별 도착 시각 소요시간
부전 구포 삼랑진 진영 마산 함안 진주 북천 하동 광양 순천
무궁화호 1941 10:35 10:52 11:21 11:37 12:03 12:19 12:52 13:17 13:40 14:05 14:13 3시간 38분
무궁화호 1953 13:05 13:22 13:50 14:06 14:33 14:50 15:19 15:46 16:09 16:36 16:45 3시간 40분
무궁화호 1952 13:52 13:36 13:03 12:50 12:17 11:59 11:29 11:02 10:39 10:10 10:00 3시간 52분
무궁화호 1942 20:52 20:37 20:08 19:55 08:57 19:10 19:28 18:15 17:53 17:25 17:15 3시간 37분

3.4. 경전선 광주 - 순천 시종착


3.5. 경전선 근성열차1 부전 - 목포

이전부터 단축과 칼질, 복원이 잦았던 노선이다. 2015년에는 이 열차가 목포~진주 구간으로 축소하겠다는 이야기가 있다. 2015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운행정보까지는 현재 유지되고 있고, 실제로 변동이 있을 경우 수정바람.

부전-목포 운행정보
열차 종별 열차 번호 역별 도착 시각 소요시간
부전 마산 함안 진주 하동 순천 벌교 보성 광주송정 나주 목포
무궁화호 1951 06:25 08:00 08:17 08:47 09:38 10:20 10:44 11:20 12:41 12:53 13:36 7시간 11분
무궁화호 1954 16:27 15:02 14:44 14:15 13:22 12:41 12:15 11:42 10:24 10:12 09:20 7시간 7분

3.6. 경전선 경유 근성열차2 용산 - (서광주 경유) - 순천

익산역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는데, 순천역에서 용산을 가는데 계통이 하나 더 있다. 이 열차로도 서울 방향으로는 가는데 출발 방향이 구례구역 방향이 아니라 벌교역 방향으로 간다. 그 결과 악명높은 서부경전선을 꾸역꾸역 타고 올라가는 것도 모자라서, 이 열차는 광주에서 광주역광주송정역(호남선) 두 역 어느 곳도 정차하지 못하며,[5] 듣보잡 서광주역을 경유하니 참고하기 바란다.[6] 애초에 이 열차의 존재 의의는 수도권과 보성역을 직통연결하는 데에 있기 때문에 서광주역은 그저 잠시 지나치는 역일 뿐.그래서 성수기를 제외하면 경전선에선 항상 텅텅 비어다닌다
용산-순천(서광주 경유) 운행 정보
열차 종별 열차 번호 역별 도착 시각 소요시간
용산 수원 천안 서대전 익산 정읍 서광주 화순 보성 벌교 순천
무궁화호 1441 09:20 09:49 10:28 11:23 12:35 13:07 13:51 14:13 15:00 15:33 15:56 6시간 36분
무궁화호 1442 14:05 13:36 12:59 12:05 10:55 10:21 09:36 09:14 08:26 07:51 07:25 6시간 40분

3.7. 동해선 근성열차3 무궁화호

포항-순천 운행정보
열차 종별 열차 번호 역별 도착 시각 소요시간
포항 경주 태화강 부전 삼랑진 마산 함안 진주 북천 하동 순천
무궁화호 1943 16:20 16:54 17:36 18:54 19:47 20:34 20:50 21:18 21:43 22:05 22:39 6시간 19분
무궁화호 1944 12:12 11:37 11:01 09:41 08:57 08:15 07:57 07:27 07:02 06:36 06:00 6시간 12분

4. 이용객 현황

순천역의 이용객이 예상외로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추측되는 점은 내일로 버프와 전남 동부권 일대의 교통요지라는 점. [7] 전라선에서는 호남선과 접속하는 익산역을 제외하고서 KTX 이용량이 가장 많은 역이라는 것, 그리고 광주+전남본부 관할지역 통틀어 총 이용객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증명되었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는 2013 철도통계연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나중에 2014 철도통계연보가 나올 경우 해당 내용으로 수정바람.

전남 동부권 일대 교통의 중심지 역할과 함께 순천시에서 조성한 관광지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철도여행 명소로 계속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순천역의 철도 여행객 현황은 상승세로 예상된다.

우선 전라선 KTX가 정차하는 역의 승하차 인원 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2013년 전라선 KTX 정차역별 승하차 인원 현황
출처 : 2013년 철도통계연보
승차 하차 승차+하차
역 목록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합계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하차합계 승하차 총합
익산역 681,321 205,814 1,052,520 1,939,655 654,869 214,773 1,062,097 1,931,739 3,871,394
전주역 241,120 58,755 698,894 998,769 237,286 72,666 683,228 993,180 1,991,949
남원역 54,500 19,346 276,470 350,316 55,982 24,042 276,651 356,675 706,991
곡성역 7,718 6,652 122,984 137,354 8,685 10,737 121,580 141,002 278,356
구례구역 6,282 7,373 78,533 92,188 8,206 11,687 94,614 114,507 206,695
순천역 278,698 52,714 638,463 969,875 284,329 57,612 625,564 967,505 1,937,380
여천역 63,847 17,358 154,409 235,614 64,076 14,948 139,889 218,913 454,527
여수엑스포역 163,051 23,916 278,573 465,540 170,295 33,266 275,513 479,074 944,614

당연히 호남선과 전라선이 접속하는 익산역이 압도적으로 많겠지만, 놀라운 점이 그 다음으로 KTX 승하차 인원이 많은 곳이 전주역이 아니라 순천역이다(...). 참고로 순천시의 인구는 2015년 1월 기준 27만 6천명 가량.

여기에 광주본부와 전남본부 관할 내인 전라남도의 모든 기차역 중에서 승하차 인원 1위라는 무시무시한 위엄도 보여준다. 저 표에서 나온 총 승하차인 193만명이 광주/전남의 최다 이용객 수치. 참고로 전북본부까지 합쳐서 호남 전체의 철도 승하차로 봤을때는 익산역, 전주역 바로 다음으로 전체 3위다(...). 도대체 이 동네는 뭐지... 물론 2015년 4월부터는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되는 것도 있고 목포역의 소요시간이 더 줄기 때문에 순천역의 이용객 순위는 몇단계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계산상 내일로 이용객이 포함되었다 하더라도 상당한 이용객 현황이고, 내일로 이용객이 집계되지 않은 통계치라면 더 무서운 수요이다.

호남고속선 경유 전라선 KTX를 2015년 4월부터 영업을 한다고 순천역 정문에 홍보 플래카드가 붙어있는 상태이다. 이 홍보문구에 의하면 용산-순천까지 2시간 20분(45분 단축)이라고 적혀있다. 이 멘트대로 영업을 개시하게 되면 KTX 수요가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8] 그놈의 ㅇㅅ역 때문에 효과가 떨어지긴 하지만 익산역-오송 간 거리가 124.2km에서 91km 가량로 줄어드는데 그 줄어드는 것이 호남선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공포의 개태사 구간이 해결된다는 차원에서 효과는 확실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전라선 구간이 2012년에 고속화되기도 해서 기존선 공유 치고는 빠르게 주행이 가능한 점이 있고, 현재 200km/h 내외로 운행하는 전라선 속도를 조금만 더 조정할 경우 평균 운행속도를 230km/h 근처로 끌어올릴 수 있기도 하다. 이 모든 상황을 통해 호남고속선 경유를 통한 용산역-여수엑스포역 간 목표시간을 2시간 30분으로 당길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광주송정 구간은 굉장히 긴 전용선 요금이라 대폭 오를 수 있지만 전라선은 오송-익산까지만 전용선 요금이 적용되고 익산역 이남부터는 현행 전라선 기존선 운임으로 계산되기에 현행 4만 3천원에서 오른다면 소폭 오를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여수를 중심으로 요청한 전라선 증편이 실제로 이뤄진다면... 정말 수요이탈을 안 부를 요금변동에 홍보대로 2시간 20분을 찍어버리면 순천에서 서울 센트럴 시티행 금호고속 노선은 확실히 엄청나게 위기로 몰릴 것이다.

4월 2일부터 운행하는 호남고속선 합류 계통의 순천역-용산역 요금과 소요시간이 최종 발표되었다. 이전보다 천원 오른 44,000원으로 확정되었다.정말로 죽어라 금호고속! 생각해보면 이것이 천안 분기였을 경우 요금이 동결되거나 도리어 천원 떨어질 수도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면 오송역이 만악의 근원이다. 정차역이 늘어난 점 때문에 홍보문구의 2시간 20분보다는 약간 늦어지지만 코레일이 공식 발표한 운행다이어 상으로 아무리 느려도 2시간 40분 내외로 도착이 예상된다. 이정도로도 순천종합버스터미널-서울호남 버스 노선보다 1시간 더 빠르게 서울 중심으로 들어가진다.

그리고 2월 5일 국토교통부를 통해 호남고속철도의 모든 KTX가 호남고속선 합류를 하는 것으로 발표가 나와서 정말로 용산-순천 간 2시간 20분 운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편성과 요금에 따라 이용객 현황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증편은 1왕복. 믿어볼 것은 KTX-1 정규투입으로 늘어난 좌석 용량 뿐이다

5. 주변 정보

위의 통계에 의하면 원래 이용량이 많기도 하지만 내일로 기간에 평소보다 이용객이 더 늘어나는 역 중 하나이다. 전라도를 여행하는 내일러라면 어떻게 일정을 짜더라도 익산역이나 순천역에서 한번은 하차해야 하는 노선 구조상의 문제도 있지만, 내일러의 거의 대부분이 볼게 없어서 차만 갈아타는 제천역과 달리 순천은 낙안읍성이나 순천만 관광 때문에 하루 정도는 머무르면서 둘러보는 곳이니 승강장의 번잡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덕분에 순천역 인근에 있는 지XX파 찜질방은 내일로 시즌에는 시장바닥을 연상케 한다 카더라. 추가로 순천역에서 가장 가까운 이X트에도 외지 손님이 늘어난다고 카더라.

이 역을 방문하는데 접근성이 굉장히 편리하다. 웬만한 순천시 시내버스들은 대부분 순천역을 경유한다.[9]그러니까 내일러 여러분들은 벌교에 갈 때 벌교역 대신 88번을 이용합시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만큼 혼잡하기도 하다. 내일로 시즌이 되면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해서 가축수송을 해버리는 버스 노선이 생긴다. 게다가 전통장인 순천 아랫장이 열리는 날이면 답이 안 나온다. 순천으로 여행하려거든 2와 7로 끝나는 날은 반드시 피하시라.

새벽에 이 곳에서 자다가 계단쪽에서 나오면 열차조성작업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다만 작업 소음이 벽을 타고 전해져서 창문이 없는 쪽도 조금 시끄럽기는 하다. 다행히도 신역사의 맞이방은 크고 아름답다.

팁으로 순천역에서 팔마로를 따라 동쪽으로 20분만 걸어가면 이마트,홈플러스등 대형 쇼핑몰이 있다. 여행중 유용하게 쓰자. 그 밖에 적절한 가격대의 식당이나 게스트하우스, 모텔 등도 있어서 여행중에 쉬었다 가기 좋다. 여수에 숙박시설이나 찜질방 등이 별로 없어서[10] 순천까지 나와서 자다가 새벽 3시 반경에 나와서 무궁화호 #1517호 타고 여수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6시 경에 부전쪽으로 가기 위해서 무궁화호 #1944호를 타거나 보성쪽으로 가려고설마 순천에서 광주를 기차로 가겠다고 경전선 타는 사람은 없겠지? 무궁화호 #1971호 타려는 젊은이들로 새벽부터 북적인다. 그리고 대부분 전날 오후에 일몰 보러 순천만에 갔다가 새벽에 나가려고 일찍 자는 사람들(...). 새벽에 나가려다 보니 대충 싸게 자려고 앞에서 언급된 모 찜질방에 많이들 가게 된다.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거나 경유하여 여수종합버스터미널 방면으로 가는 시외버스들 중 일부가 순천역 앞에 중간정차한다.

6. 기타

지역의 중심지 역할과 함께 역사적으로도 중요하고, 운행계통 상으로도 이전에 떡밥이 있었던 덕분에 서술할 내용이 좀 있다. 그와 함께 의외로 안습한 대접의 사례도 추가

6.1. 역사적 중요지역. 여순사건이 확산된 장소.

사실 현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장소중의 하나로 바로 여순사건시 반란군인 14연대가 처음 점령한 외부 점령지였다. 이곳을 점령함으로써 인근 교통망을 반란 초기에 확보할 수 있었고, 옆 지역인 벌교, 구례, 광양, 더 나아가선 지리산 일대로의 반란군 확산의 기폭제가 된 장소이다.[11] 실제로 순천역이 점령당한 이후 당시 반란군이 세력을 더 넓히게 되었고, 당시로는 승주군 일대까지도 영향권에 들어가게 되었다. 물론 반란군과 진압군이 번갈아가면서 주민들을 집단으로 학살한 것은 다른 사건들처럼 똑같이 일어났다.

6.2. 역의 이용현황이나 중요성 치고는 의외로 안습한 대접

참고로 이 문서보다 윗동네 순천역 문서가 훨씬 먼저 쓰여졌다. 안습. 호남 전체 3위, 광주/전남에선 최대의 이용객을 자랑하는 역이라면서! 게다가 안습한 점이 하나 있는데, 2015년 2월 14일에 개정되기 이전까지 대한민국의 간선철도가 교차하면서 여객수요까지 큰 이름있는 역이였음에도 더 일찍 만들어진 부칸 순천역에 밀려서 순천역(전라남도) 라는 문서제목 신세인 채로 있었다.

현실에서는 어째 2013년 자료상 전라선에서 총 이용객 3위인 역, KTX만 놓고 보면 익산역 바로 다음인 2위인 역이고, 전체 이용량으로 봤을땐 광주+전남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다고 증명된 역 치고는 어째 코레일이나 철도공사 차원에서 홀대를 받는게 아닌가 싶은 의견이 있을 정도로 부실한 점이 존재한다. 실제로 순천역 내부를 보면 다른 KTX 필수정차역에 비해서 있어야 될 것이 없어 보이고 옛날 역사를 껍데기만 확장시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창구는 숨바꼭질 수준으로 조그맣고, 던킨도너츠가 입점은 했는데 매우매우 아담하고 등등... 이런 와중에 입찰비리까지 나온 적이 있었다.해당기사

6.3. 경전선 복선화 이후 진주 - 순천 - 용산 노선의 부활 가능성은?

이 순천역 계통의 떡밥으로 옛날에 야간열차로 운행한 노선 중에 하나였던 진주 - 순천 - 용산 노선의 부활도 있다. 2015년 말에 완공될 경전선진주 - 광양 간 복선 구간이 개통되면 2007년까지 존재했던 진주 출발 용산행 무궁화호 열차를 이전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진주와 하동에서 비록 용산역 정차이지만 서울행 열차를 증편할 수도 있다. 현재는 비전철 복선화 중이지만 향후 전철화까지 추진할 경우 이론상 진주역을 시종점으로 하고 순천역에서 분기와 합류가 이뤄지는 전라선-호남고속선 계통의 신규 KTX 노선으로 진주-용산 간 KTX 증편도 해볼 수 있는 떡밥이다.

6.3.1. 폭망인 진주역의 현재 서울행 계통

그도 그럴 것이 진주역 운행 계통을 보면 동대구역-밀양역-마산역을 돌아서 진주로 들어오는 현재의 크고 아름다운 운행계통을 자랑한다. 그리고 진주역 시종점인 노선은 예전 마산역 종착이던 것이 진주역까지 연장된 정도. 아무래도 이러다 보니 구간도 길고 요금 산정도 더럽게 비싼 편이다. 그리고 진주역은 서울행 노선이 월요일에 새벽 첫 KTX 추가되는 것을 합쳐서 전 차종 통틀어 9왕복 편성이다. 월요일이 아니면 서울역 직행이 모든 열차를 통틀어서 8왕복 편성. 비교하자면 순천역에서는 용산행 KTX하고 무궁화호가 각각 단독으로도 9왕복이다

진주시 주민들에게는 KTX가 가장 심한 불만을 초래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서울역행 KTX의 요금이 평일 52,600원이라는 완전 정신나간 가격인데 비해 소요시간이 3시간 40분이라서 경쟁상대인 진주의 모 향토없체의 서울남부행 일반 20,300원에 소요시간 3시간 35분과 놓고 보면 경쟁력에서 그냥 참패이다. 여기에 운행방향도 답이 안 나오는데, 버스는 진주에서 서울로 가는 대진고속도로 방향으로 해서 최단거리로 꽃는데 KTX는 매우 크고 아름답게 돌아서 간다(...). 실제로 진주 시민들의 말을 들어보면 진주역은 가기도 불편한 가좌동으로 옮겨 놓고 시내버스도 얼마 안 가고 시외버스만도 못하면서 두배가 넘는 가격을 받냐면서 그게 무슨 고속열차냐고 하는 반응이 꽤 있다.

비교를 위해 본 문서인 순천의 상황과 비교하자면 순천종합버스터미널-서울호남고속버스안 막혔을 때 순천완주고속도로를 경유하여 3시간 40분에 일반 19,300원/우등 28,600원/심야 31,400원이다. 순천역-용산역은 현재 4만 3천원에 3시간 12분. 게다가 위에 서술해놨듯이 순천역은 이전부터 입지에서 유리한 데다가 안 들르는 시내버스 번호를 꼽는게 더 빠를 정도. 거기에 고속버스의 실제 도착시간이 4시간 이상일 때가 부지기수이다. 천안JC까지 잘 밟다가 경부고속도로 합류 이후부터 지독한 교통체증 덕분에.

6.3.2. 순천역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반면 현재의 루트보다는 순천역에서 전라선을 타는 것이 현행보다는 낫다고 하는 전망이 있다. 모두 무궁화호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서울-진주 직통은 482.8km이고 소요시간은 평균 6시간 10분(...), 요금은 평일 29,500원이다. 반면 용산-순천의 거리는 391.9km이고 소요시간은 평균 4시간 45분[12], 요금은 24,300원이다. 서울에서 용산 사이가 3.2km 차이가 난다. 그리고 진주와 순천 간 현재의 단선의 폭망 노선으로도 거리 76.9km, 소요시간 1시간 30분, 요금은 4,700원이다. 현재의 다이어 때문에 불가능해서 그렇지 용산-순천-진주로 갈아타는 것이 이론상 시간은 엇비슷하고 요금과 소요거리는 이 방법이 더 짧다(...). 2015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인 진주-광양 간 복선화 구간이 개통할 경우 선형개량으로 소요거리가 60km 초반 정도로 단축되고 정차역도 대폭 정리되는데 이렇게 되면 선형 상으로도 개선이 된다. 본격적으로 복선화된 경전선으로 영업하면 비전철로 개량된 구간이라 투입되는 차량에 제한은 있겠지만 현재의 진주→동대구 방향으로 가는 현행 서울행보다는 진주→하동→순천역으로 향해서 전라선을 타는 용산행이 더 짧고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의 개통이 긍정적으로 증명된 이후 전철화를 도입할 때 요금산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현행의 개폭망 상황으로도 순천-진주 간 무궁화호 운임이 막장 노선임에도 1시간 30분에 4,900원인 상황임을 감안할 때 순천에서 용산까지 2시간 20분 가량으로 영업을 한다고 홍보했으니 전철화가 가능해진다면 진주-순천-용산 KTX가 아주 무리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어처구니없는 가격만 받지 않는다면 거리 단축과 속도 상승, 전철화시 KTX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여기에 남부내륙선의 예정 노선이 현재 진주-김천에서 진주-대전 구간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진주역에서 철도로 서울을 갈 때 싸고 최단 거리는 여전히 순천역 방향으로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경전선 개통 이래 7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 처음으로 가치가 생기는 쾌거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위에 서술한 대로, 순천역을 포함하여 전라선 KTX가 호남고속선 합류를 하는 것으로 발표되어서 진주행 전라선 KTX 떡밥에 한발짝 다가갔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게 현실화 될 경우에도 문제는 남는다. 이런 운행 계통을 운행하려면 현재 여수엑스포역으로 가는 전라선 KTX 노선 and/or 마산역을 거쳐가는 경전선 KTX노선의 감편이 불가피하며, 감편없이 순수 증편이 된다 해도(근데 증편할 여력이 있을지...)[13] 운행 시간 조정이 발생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여수, 창원, 진주 등 이해관계가 걸린 지역들 사이에 호남고속선 개통때처럼 심각한 갈등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전라선 항목에 나와있듯이 전라선 구간에서는 KTX가 해당 구간의 시외버스보다 더욱 저렴하고 빠른 특성으로 단거리 수요가 존재하는 점도 있고 전라선 순천 이북 구간과 경전선에서 순천-진주 구간으로는 순천-진주행 KTX가 열차증편과 신규루트 생성이란 점에서 메리트를 느낄 수 있지만 순천에서 남쪽인 여수에서는 들어오던 열차가 갑자기 다른 곳으로 가면서 줄어버리는 상황이니 실제 논의가 들어가면 상당히 시끄러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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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누리로는 전라선 전체에서 주말 한정으로 투입한다. 편성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실제 예매에서 확인이 필요.
  • [2] 경전선이 개량되기 전까지는 경전선에서 정규 새마을호 열차는 운행되기 어렵다.
  • [3] 2013년까지 순천역-동대구역-서울역이라는 희대의 근성열차가 있었다. 하지만 문제도 컸는데, 이 노선은 원래 진주역 종점이였던 편성을 억지로 순천까지 잡아 늘려서 운영한 탓에 근성이란 말이 어울리는 무지막지하게 긴 노선이였다. 하지만 근성열차 항목에도 서술되었는데 심각하게 불량한 순천방향의 경전선 선로 문제에 어정쩡하게 배치된 출발 시간표도 문제였고, 진주-순천 간 수요가 아주 개폭망이였던 점 등의 영향으로 1800원 더 비싸더라도 버스 타고 진주로 가는 것이 나았기 때문에 결국 개편 과정에서 진주역 종착으로 환원되었다.
  • [4] 전라선 KTX 개통 이후로 운행해보니 망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 달리 경부선 계열 KTX보다 더 심각한 수요초과로 몸살을 앓았던 것도 영향을 끼쳤다. 이런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달램과 함께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지원하는 목적도 함께 해서 순천역 시종착의 KTX를 2왕복 임시로 투입했었다. 이 중에서 상하행 1편성을 서울역 정차 편성으로 운영했다. 그런데 수요충족이 잘 되었던 것인지 당초 계획과 달리 정원박람회가 끝나고도 열차를 회수하지 않고 2014년 7월부터 정규편성으로 전환되었다. 편법증편 시즌1?
  • [5] 정확히 말하자면 정차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광주송정역과 광주역보다 모두 위에 있는 북송정역에서 합류를 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이 열차가 호남선에 실제로 정차하는 최초의 역은 장성역이 된다.
  • [6] 서광주역이 좀 외진 곳에 있긴 하나,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중에 서광주역을 시종점으로 하는 버스가 좀 있어서 그렇게 불편하진 않다. 그러나 일단 서광주역은 인지도 자체가 낮다.
  • [7] 여기에 인접한 광양시의 철도 수요도 일부 포함한다. 광양시를 통과하는 경전선의 선로 상태가 매우 좋지 않고 광양역에서 서울특별시로 바로 가는 열차가 없어서 광양시에서 대중교통을 통해 외지로 나가려면 순천역까지 와서 전라선 열차를 타거나 버스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광양읍내에서는 순천역으로 곧바로 가는 버스 노선이 가장 많은 배차량의 노선이라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편리함이 있다.
  • [8] 참고로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까지의 현행 용산-순천 간 KTX는 편성에 따라 시간이 약간 다른데 가장 빠르면 2시간 59분, 가장 느린 경우는 3시간 20분이다. 평균적으로는 3시간 12분 소요라서 실제 단축효과는 55분에서 60분 가량으로 예상할 수 있다.
  • [9] 시내지역을 운행하는 버스 중에서 순천역을 거치지 않는 버스는 100, 101, 670, 73번, 777 뿐이다. 19, 36, 37의 경우 주암면과 황전면의 오지순환 노선이라서 안 오는 것이고 73번은 신대지구~조례동 법원 사이를 운행하는 노선이라 순천역 방향으로 안 오는 노선이다.
  • [10] 특히 여수엑스포역 인근
  • [11] 순천역 부지 내에 안내판이 있었으나 보수단체의 항의응?로 2009년 철거되었다. 안내판을 설치한 시민단체 쪽에서도 문제가 없는게 아닌게, 반란군을 봉기군으로 무단점령을 진출로 표현하는 병크가 있었다. 그러니까 박모도 반란군이라 이거지
  • [12] 예외로 서부경전선을 타는 서광주 우회 근성열차는 6시간 38분이다.
  • [13] 이는 수도권고속선이 완공되고 나서 가장 수요가 많을 양대 간선 고속철도 운행량이 이쪽으로 가기를 기대해봐야 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