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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last modified: 2018-05-01 15:20:4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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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표와 마스코트인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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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마스코트 '눈송이'는 2013년 '눈송이 2.0'으로 성형수술 리뉴얼되었다!

$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

淑明女子大學校, Sookmyung Women's University
학교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대 총장
3. 상징
4. 건물
4.1. 제1캠퍼스
4.2. 제2창학캠퍼스
4.3. 부속건물
5. 학과
5.1. 학부
5.1.1. 연계전공
5.1.2. 세부전공
5.2. 일반대학원
5.3. 특수대학원
6. 전문대학원
7. 사건사고
8. 그 외
8.1. 숙제여대
8.2. 스노로즈
8.3. 리더십 그룹
9. 주요 동문


1. 개요

서울에 소재한 여자대학교 중 하나. '정숙, 현명, 정대(貞淑·賢明·正大)'를 교훈으로 하고 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 약칭은 '숙대'. 영문 명칭은 Sookmyung Women's University. 한문 명칭은 淑明女子大學校. 1906년에 용동궁에 세워진 '명신여학교'[1]라는 교육 기관을 모태로 삼는다.[2] 외국자본 유치 없이 황실에 속한 지방 농경지의 수익금으로 건립 재정을 충당했으며, 1기는 단 5명의 여학생만으로 출발했다. 순헌황귀비가 학교 설립에 관여했는데, 초대 교장 이정숙은 순헌황귀비가 총재를 맡았던 한일부인회에서 회장을 맡았던 인물이다[3].

현재 쓰이는 숙명이라는 명칭을 달고 민족 여성 교육 기관으로 정립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 말기인 1938년, 지식층이 주도한 숙명여전 설립 모금 운동이었다. 그렇게 건립된 당시 명칭은 숙명여자전문학교로, 그로부터 10년이 지나 해방 후인 1948년에 숙명여자대학으로 승격됐다. 종합대학교가 된 것은 한국전쟁이 끝난 1955년.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제2창학을 표방하며 재임한 이경숙 총장 시절에는 학교 인프라가 상당히 발전하였다.[4]

국내 최초로 ROTC가 생긴 여자대학교이다. 2010년 말에 제217학군단이 창설되었다. 국내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다음으로 알아주는 명문여대이다.

2. 역대 총장

  • 초대 총장 임숙재 (1955년 3월 취임)
  • 제2대 총장 김두헌 (1958년 9월 취임)
  • 제3대 총장 김두종 (1960년 7월 취임)
  • 제4대 총장 김순식 (1963년 6월 취임)
  • 제5대 총장 윤태림 (1965년 1월 취임)
  • 제6대 총장 이인기 (1969년 2월 취임)
  • 제7대 총장 김경수 (1973년 2월 취임)
  • 제8대 총장 서명원 (1977년 2월 취임)
  • 제9대 총장 차낙훈 (1977년 7월 취임)
  • 제10, 11대 총장 김옥렬 (1981년 8월 취임)
  • 제12대 총장 정규선 (1990년 3월 취임)
  • 제13, 14, 15, 16대 총장 이경숙 (1994년 3월 취임)[5]
  • 제17대 총장 한영실 (2008년 9월 취임)[6]
  • 제18대 총장 황선혜 (2012년 9월 취임)[7]

3. 상징

  • 눈꽃, 눈송이
    교표의 모양이 눈꽃이며 마스코트가 눈송이다.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다양한 활용동작의 눈송이를 볼 수 있다. '눈송이'의 경우 활용도가 매우 높아 '숙대 학생=눈송이'를 비롯하여 다양하다. 학교 축제와 동아리 활동을 하다 보면 마스코트 인형을 자주 보게 되는데 학생들이 사진도 같이 찍으며 좋아한다. 여담으로 인형옷은 여자가 입는데, 여대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인형옷의 키가 작아 적정키가 160cm로 되어있다. 그 이상의 사람이 입는다면 목이 붕 뜬다. 절대 남자일 수가 없어!! 우린 안될꺼야 아마… 또한 눈송이가 자주 손을 입에 대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귀척한다고 욕하지 마라. 머리가 자꾸 앞으로 쏠려서 받치는 것 뿐이다.

  • 파란색
    뭘 해도 파란색이다.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기 발전 프로젝트 이름조차 '블루리본'. 학생들은 그나마 눈에 편안한 색이라며 자기위안을 하지만, 매년 학교의 행사 중 하나인 리더십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리더십 그룹(아래 설명)들은 최대한 파란색을 쓰느라 안간힘을 쓴다.

4.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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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의 캠퍼스는 타 대학과 비교하면 아담하다. 당장 검색창에 '대학 캠퍼스 비교'를 치면 알 수 있다.

덕분에 건물이 서로 인접하고 연결통로도 많아 어느 건물이든 10분 안에 갈 수가 있어, 강의 시간표 짤 때 건물 간 거리를 재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이점도 있다. 혹시 대학 캠퍼스 안의 잔디밭에서 고량주 등 낮술을 까는 생활을 생각한다면 숙대에 오지 마시길. 축제 때 순헌관 사거리 등 통로 양 옆으로 천막을 세우면 사람 4~5명이 일렬로 겨우 지나갈만큼 좁아지고 원형극장도 규모가 작다. 숙대생들은 포기하면 편해라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학교를 다닌다.

그래도 건물들의 형식이 비슷하게 지어졌고(특히 창학캠퍼스), 좁은 공간에 녹지공간과 건물들이 잘 배치되어 있다. 콘크리트 바닥에 중구난방으로 건물이 세워진 모 학교와 비교해서 딱 보면 여대...!! 라는 느낌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숙대 바로뒤에 효창공원이 있는데, 규모도 크고 봄,가을에 정말 예쁘다.

4.1. 제1캠퍼스

번호 순서대로 나열.

  • 순헌관(본관)
    지상 10층의 건물이다. 1층부터 4층까지는 강의실과 학과 사무실 등이 있고 5층 이상부터는 교수연구실로 쓰인다. 4층에 음료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파는 '순헌관 카페'가 존재한다. 또한 6층의 통로를 통해 나가면 조성되어 있는 옥상정원이 있지만... 사실 아는 사람만 알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른다. 1층에서 눈여겨볼 점은 외국인 교수들이 영어 작문을 첨삭해주는 Writing spot, 그리고 '발표와 토론', '글쓰기와 읽기' 등의 교양 과목을 담당하고 토론대회를 주관하는 의사소통센터 등이 있다는 것. 지하에는 보건진료소와 매점, 교직원식당, PC실이 있다. 2014년 9월경 브런치 카페도 지하에 새로 생겼다.

  • 수련교수회관
    총 8층의 건물. 일부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모두 교수연구실이다. 6층에서 순헌관 옥상정원으로 갈 수 있다. 가끔 행파교수회관에 가야 하는데 이 곳으로 와서 다른 교수님을 만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 행파교수회관
    수련교수회관의 반대편에 있다. 수련교수회관과 마찬가지로 일부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모두 교수연구실.

  • 진리관(대학원관)
    1층에 법학전문도서관과 지하에 모의법정 등 그냥 법대의 홈그라운드. 영문이름부터 college of law. 4층, 5층과 8층은 교수연구실로 쓰인다. 3층부터 5층까지는 순헌관과 연결통로가 있으니 괜히 1층으로 간 다음 다시 올라가는 노가다는 하지 말자.

  • 명신관(서관)
    대부분의 강의실과 과방은 모두 이 명신관에 있다. 하지만 건물 구조가 독특하고 괴이해 신입생들이 엄청나게 혼란을 겪게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후문 때문에 2층이 반으로 절단된 불운한 건물. 안그래도 괴이한 건물인데 덕분에 새내기 눈송이의 고생길 하나가 더 추가되었다.
    명신관 계단을 오르면 2층이다. 선배들이 재차 강조하는 내용. 처음에 익숙하지 않은 눈송이들은 4층에서 강의를 한다고 건물에 들어가 세 층을 오른 뒤 5XX라는 강의실 번호에 당황한다. 하지만 그것은 새 발의 피에 불과했으니...201~211호는 새힘관 뒤편에 존재한다. 3층부터 6층까지는 연결되어 있지만 2층은 차량이 다니는 후문으로 인해 단절. 가려진 명신관은 오히려 새힘관 건물로 보이기 때문에 그 곳이 명신관일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않는다. 덕분에 애꿎은 곳에서 강의실을 찾느라 뱅글뱅글 돌게 된다. 또한 엘리베이터는 6층까지밖에 운행하지 않아 7층에 있는 701호와 702호 강의실에 가려면 어쩔 수 없이 계단을 올라야 한다. 그래도 최근에 엘리베이터가 한 대 더 생겼다. 2층에는 명신 라운지와 세미나실이 있다. 참고로 항상 까이는 정보통신처가 있는 1층도 있다. 정보통신처 옆에는 노트북을 대여한다거나 프린트를 할 수 있는 PC실이 있다.[8] 지하 1층에는 학생식당 미소찬과 매점이 있다.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며, 학생식당 메뉴는 한식, 일품, 특선이 있고 김밥과 라면 등을 파는 분식 코너도 있다.

  • 새힘관(구 명신신관)
    명신관을 증축해 만든 건물로 명신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있다. 원래 '명신신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2010년경 강제 개명당했다. 10학번 이후의 학생들에게는 '새힘관'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지도. 강의실 몇 개와 교수 연구실, 대학원 사무실 등등이 위치하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2개이고 명신관과 연결되어 있어 이 곳 엘리베이터를 타고 명신관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 행정관
    교무처, 입학처 등 말 그대로 학교 행정 업무를 위한 부처가 몰려 있는 곳. 문헌정보학과의 모 교수에 따르면 세워지기 전에는 은행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행정관에도 음료와 간단한 쿠키 등을 파는 카페가 있으며, 2층의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있는 다목적홀은 많은 학우들이 팀플 과제를 하거나, 시간을 때울 때 사용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종종 이 곳에서 바자회 같은 학교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 학생회관
    숙명여대 비공식 만남의 장소인 카페 '블루베리'가 있다. 블루베리는 동문회에서 운영하는 카페. 정작 블루베리 안은 들어가보지 못했어도 '블루베리 앞에서 기다려'라는 말은 듣게 된다. 오르막길에 세워져 정문 앞에서는 1층인 블루베리, 교보문고, 미니스톱, 교내 문구점 등을 갈 수 있고 순헌관 사거리 광장에서는 우체국이 있는 3층으로 바로 연결된다. 7층까지 있으며 총학생회실과 온갖 동아리의 동방 등이 몰려있는 건물.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

  • 대강당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내려앉았다.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건물....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덕분에 무용과가 인근 초등학교 강당을 빌려 연습하는 등 안습인 상황의 연속. 현재 빈 터를 야외주차장으로 쓰고 있다.[9]

  • 다목적관
    원래는 제2창학캠퍼스에 위치해있으나, (언제 시작할지 모르는)대강당 공사 때문에 임시로 지어준 건물이기 때문에.. 임시로 지어준 것 치고는 예쁘나, 이 건물 때문에 도서관으로 가는 길이 비좁고 음침해졌다. (그리고 숙대에 종종 출몰하던 짬타이거는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다!)
    심지어 비대칭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농구,배구,배드민턴같이 규격이 있는 운동은 코트를 그리기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나 배드민턴같은경우 코트하나를 사선으로 그리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한다.
    체육에 관련된 과는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밖에 없고, 바로 옆에 효창운동장이 위치해 있다는 이유때문인지 숙명여대 캠퍼스 내에는 운동장이 없다. 그런데 태풍으로 대강당이 날아가고, 임시로 지어준 건물은 매우 비좁기 때문에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평화문(제1캠퍼스 정문)
    아무도 문 이름을 외우지 않는다. 그저 정문 또는 블루베리 앞.정문이지만 문이 없다는 것이 포인트

  • 지혜문(제1캠퍼스 서문)
    통칭 후문. 1캠의 지하주차장이나 야외주차장에 주차하기 위해 차가 드나들고 가끔 택배차도 지나다닌다. 도보로 출입이 가능하다.

  • 기숙사
    2인 1실에 각 방에 샤워실을 겸한 화장실 구비. 좋다!!!! 하지만 수용 인원이 적어 1학년 이상의 학생들은 소수로 존재하는 데다 외국인 학생, ROTC 생도, 고시반 학생까지 포함하면 기숙사 배정은 헬게이트. 1학년 중에서도 짤리는 경우가 속속 나온다. 2011년 기준 기숙사비는 한 학기 약 158만원.[10] 아침과 점심을 기숙사 내 학생식당에서 준다. 아침과 점심이 의무식이었던 이전과는 달리 2012년 10월부터 자신이 원하는 식사 수를 각자 전자식권(밀카드)에 충전해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1층에 티머니 카드로 움직이는 세탁실이 있다. 세탁과 건조 모두 각각 500원 (2017년 기준 세탁비 1000원, 건조비 1000원). 물론 기숙사생 이외는 출입 금지. 1년에 한번씩 기숙사를 외부인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데이'가 있다. 또한 ROTC 생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침 7~8시쯤에 등교하게 된다면 국방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우렁찬 구령을 외치며 구보를 하는 ROTC 생도들을 만날 수 있다.

4.2. 제2창학캠퍼스

약칭 '2캠' 또는 '창학캠'...이라지만 후자가 자주 쓰인다. 중앙도서관과 이과대학을 제외하면 모든 건물이 지하 3층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다.[11] 당신이 노련한 눈송이라면 이 지하주차장을 이용해 빠른 이동을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악천후를 피할 수 있다. 추가바람

  • 르네상스플라자
    2캠의 눈엣가시 어찌보면 하나의 거대한 건물인 2캠에서 홀로 논다. 2캠은 웬만해서는 창학B로 서로 통해 있지만 르네상스플라자는 연결되어있지 않다. 심지어 층수가 달라 음대 지하 1층은 이 건물 지상 1층. 지하 1층에서 지하 3층 주차장으로 연결되는 통로만이 이 건물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듯하다. 뭐,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카페 SNOW다. 커피와 와플, 아이스크림도 팔고 컴퓨터도 마음껏 할 수 있고 긴 소파도 있어서 팀플이나 발뻗고 자고 싶을 때 편하게 쉬고 싶을 때 애용한다. 뿐만 아니라 식사 메뉴도 파는데...분명 같은 신세계푸드인데 왜 여긴 고급인거야!!! 잘 안보이는 장소에 있어 존재를 몰랐지만 친구의 소개로 왔던 눈송이들은 '단지 몇 천원이 높다는 이유로 이정도의 퀄리티가 나올 수 있다니! 앞으로 여기를 사랑하겠어!' 하며 중독증세를 보인다. 메뉴는 김치치즈볶음밥, 가츠동, 치즈스파게티, 여러 종류의 우동 등등이 있지만 초심자(...)는 항상 김치치즈볶음밥으로 시작한다. 200원이 싸거든...

  •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초기 창학자가 왕실 인물이라 그런건지 창학된지 100년이 지난 학교라 그런건지 캠퍼스 규모가 작은 축에 속하는데도 학교전용 박물관이 있다. 할일 없을때 학교의 역사를 탐색하러 가보자...

  • 음악대학
  • 사회교육관
  • 약학대학
  • 미술대학
  • 백주년기념관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기가 힘들고 자주 갈 일이 없어 많은 학생들이 한 학기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곳. 1층에 숙명역사박물관과 크고 아름다운 소파들이 있으며 한쪽 벽면에는 기부자 명단이 빼곡하게 붙어있다. 2층에는 대형강의 시험때나 중간급 행사가 진행될 때 주로 사용되는 삼성 컨벤션 센터가 있다. 이 외에도 리더십 도서관, ROTC 사무실과 신한은행 홀 등이 있다. 화장실이 크고 깨끗하다...

  • 자유문(제2창학캠퍼스 정문)
    응? 이름도 있었어?

  • 한국음식연구원
    '꽃산달'이라는 한식당을 운영한다. 가격은 학생들이 자주 먹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

  • 중앙도서관
    장서는 100만권 이상이며 총 6층의 도서관이다. 부속도서관으로 음악도서관(음대 205호), 법학도서관(진리관 1층), 리더십도서관(백주년기념관 501호), 손판술 약학도서관(약대 311호)[12]이 있으며 5층에는 학생식당 휴(休)가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찾는다. 도서관 입구 맞은 편에 있는 지하 열람실로 갈 수 있다. 학교 홍보물에는 왠지 도서관 1층의 신한로비가 찍혀있다.
    ...까지가 보통 나오는 말이고 실상은 파김치 눈송이의 실태를 볼 수 있는 곳이다. 1층부터 6층까지 있는 세명은 넉넉히 앉을 수 있는 소파에서 발뻗고 자는 학생들이 종종 보인다. 새내기들은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라는 반응을 보이지만 몇 달 뒤면 너네도 그렇게 된단다. 오히려 "도서관은 귀요미들의 천국이지 자다가 깨서 진저리치고..."라는 말도 뱉을 수 있게 된다. 도서관 내부의 인테리어와 시설 자체는 괜찮아 학생이나 학부모 등 외부에서 자주 견학을 오는데 다들 흠칫흠칫 놀라고 간다. ~시체가 많아서 데헷~ 그래서인지 2013년부터는 1층의 소파에 수면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는 안내문이 붙었다(...).
    또한 도서관 지하 열람실이 상당히 발달해 있는데 페이스북 가까운 위치로 검색하면 "명여대 지하던전"이 뜨는 것도 재미있다. 지하 1층과 2층이 있으며 열람실은 상당히 넓다. 2012년 여장남자가 침입한 곳이 이곳이다.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44275
    201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재개장되었는데 특히 5, 6층이 완전히 탈바꿈했다. 리뉴얼된 부분은 엄청나게 긴 쇼파가 많이 생겼다는 점과 미니빔을 이용한 조별 스터디룸(겸 대놓고 잘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점. 그 외 이래저래 좋은 점이 많아졌으나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눈송이들의 새로운 침대가 생긴 셈.......

  • 이과대학(과학관)
    이과대학의 학과 사무실, 과방, 강의실, 교수연구실 등이 입주해 있다. 말이 이과대학이지 '과학관'이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한동안 다목적관 공사로 인해 온갖 먼지공해에 시달렸다. 거의 모든 숙대의 건물이 그렇듯이(...) 엘리베이터가 한 대 뿐이라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데 상당한 고난을 겪게 된다. 화학의 이해, 경제학개론과 같은 인기 대형 교양 강의가 과학관 651호(200명 가까이 수용 가능한 초대형 강의실)에서 열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과대학 학생이 아니더라도 학교를 다니며 한 번쯤은 방문할 가능성이 있는 건물.
    이과대학과 도서관 사이에는 작은 공원이 있는데, 종종 학생들이 바람을 쐬거나 벤치에서 공부도 하고 간식도 먹는 등의 용도로 쓰인다. 가끔 고양이가 출몰하기도... 왠지 짬타이거? 새내기들은 신기+놀람의 반응을 나타내지만 헌내기들은 "쟤 또 왔네."하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는 편.

  • 창학B
    음대, 약대, 미대와 사회교육관의 지하 1층이 건물의 구분없이 뚫려져 있는 장소. 명신관과 더불어 학생들 고생길에 일조하면서도 편리한 존재이다. 새내기들이 처음 시간표를 뽑았을 때 강의명 밑에 이 존재가 있으면 혼돈의 카오스에 휩싸인다. 학교 캠퍼스 맵에 없는 건물이 나타났다며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우왕좌왕하다가 학교 커뮤니티나 홈페이지를 검색한 뒤에야 깨달음을 얻게 된다.

4.3. 부속건물

학교 다니면서 이하의 건물을 몇 번 방문할거라 생각하는가? 학생들은 있는 줄도 잘 모른다. 이유는 건물이 학교 근처에 있지 않고 근처 주택가에 따로따로 산개해 있기 때문. 외국인 기숙사인 국제관은 그냥 빌라라 문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거기가 국제관인지 아닌지도 알기 힘들다.

  • 백로국제관
  • 매화국제관
  • 숙명인재관 : TESOL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TESOL 교육과정 학생들의 강의실과 원어민 교수들의 연구실, 외국인 학생들의 기숙시설이 있고, 작은 영어 도서관도 구비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와는 약간 동떨어진 주택가 한가운데 있어 이 건물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 새빛관 : 멀다...멀다 멀다. 어쩌면 학교보다 서울역이랑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무용과 수업이나 일반 교양 과목 중 체육, 댄스 수업이 이쪽에서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새힘관이랑 가까운줄 속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 건물이 특이하다.
  • 구국관 : ROTC생도들이 생활하는 건물. 중앙도서관 후문에서 선린중학교 방향으로 올라오다 보면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 국제4관
  • 국제5관
  • 국제6관
  • 국제7관

5. 학과

총 9개의 단과대학과 3개의 독립학부(미디어학부, 글로벌서비스학부, 영어영문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5개의 연계전공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전문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5.1. 학부

  • 문과대학
    • 한국어문학부
    • 역사문화학과[13]
    • 프랑스언어·문화학과
    • 중어중문학부
    • 독일언어·문화학과
    • 일본학과 [14]
    • 문헌정보학과
    • 문화관광학부
      • 문화관광학전공
      •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전공[15]
    • 교육학부

  • 이과대학
    • 나노물리학과
    • 화학과
    • 생명과학과
    • 수학과
    • 통계학과
    • 컴퓨터과학부
    • 멀티미디어과학과
    • 체육교육과[16]

    • 무용과
    • 의약과학과

  • 생활과학대학
    • 가족자원경영학과
    • 아동복지학부
    • 의류학과
    • 식품영양학과[17]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과
    • 행정학과
    • 홍보광고학과
    • 소비자경제학과[18]
    • 사회심리학과

  • 법과대학
  • 경상대학
  • 음악대학
    • 피아노과
    • 관현악과
    • 성악과
    • 작곡과

  • 약학대학
  • 미술대학
    • 시각·영상디자인과
    • 산업디자인과
    • 환경디자인과
    • 공예과
    • 회화과

  • 글로벌서비스학부
    • 글로벌협력전공
    • 앙트러프러너십전공

  • 영어영문학부[23]
    • 영어영문학전공
    • 테슬(TESL)전공

  • 미디어학부[24]

5.1.1. 연계전공

위에 개설된 학과들 이외에도 아래에 나열된 별도의 연계전공을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그러나 교육과정의 변동이 잦고 제때제때 관련 과목을 수강하지 못하면 학교를 몇 년 더 다니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 공통과학연계전공
  • 공통사회연계전공
  • 국제한국어교육연계전공
  • 글로벌환경학연계전공
  • 기업법무연계전공
  • 부동산학연계전공
  • 비서학연계전공
  • 상담학연계전공
  • 세무회계학연계전공
  • 스토리텔링연계전공(구 : 이야기창작연계전공)
  • 안보학연계전공
  • 의과학전문대학원예비과정 연계전공
  • 인재개발연계전공
  • 중국학연계전공
  • 통상학연계전공

5.1.2. 세부전공

2011년부터 입학한 신입생들은 '세부전공'이라는 새로 도입된 학제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학생의 자유 선택이므로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무방하다. 세부전공은 대체로 단과대학 안에 있는 대형 학과(현재는 한국어문학부, 중어중문학부, 교육학부, 아동복지학부, 약학부, 영어영문학부, 미디어학부에만)에 설치되어 있는데, 학과에서 정한 일정 트랙에 따라 정해진 교과목을 정해진 학점대로 이수하면 그에 해당하는 세부전공을 인정받을 수 있다. 희망하면 학적부와 학위증에도 세부전공을 기록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학생의 희망에 따른 것이므로 11학번 이후 입학생들은 잘 생각해 보고 공부하도록 하자.

  • 현재 설치된 세부전공 현황
    •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국제한국어교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중어중문학부: 중어학전공, 중문학전공, 통번역전공
    • 교육학부: 교육경영전공, 교수학습전공
    • 아동복지학부: 아동복지학전공, 아동보육·교육전공, 아동심리상담전공
    • 약학부: 약학전공, 임상약학전공, 산업약학전공
    • 영어영문학부: 영미문학전공, 영어학전공, 통번역전공
    • 미디어학부: 엔터테인먼트미디어전공, 미디어저널리즘전공, 영상콘텐츠전공

5.2. 일반대학원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예체능계열로 나뉘어진다. 학부에 있는 웬만한 전공은 모두 대학원에 있다. 단, 인문사회계열에 미술사학과와 가정관리학과가 추가되어 있고 2010년 신설 전공인 글로벌서비스학부, 2011년 신설 전공인 사회심리학과, 테슬(TESL)전공, 의약과학과(약대 아님!)는 없다. 또한 체육교육과는 체육학과라는 이름으로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5.3. 특수대학원

  • 숙명 호스피탈리티 경영전문대학원(SHBS)

6. 전문대학원

  • 교육대학원
  • 정책산업대학원
  • 라이프스타일디자인대학원
  • 임상약학대학원
  • 국제관계대학원
  • 음악치료대학원
  • 전통문화예술대학원
  • TESOL대학원
  • 사회교육대학원
  • 여성인적자원개발대학원
  • 원격대학원

7. 사건사고

2014년 9월, 작곡과 학생들이 등교를 거부하며 같은 과의 홍모 교수와 윤모 교수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학생들의 증언에 의하면 두 교수가 " 왜 곡을 못쓰냐, 밤일 나가냐?" 등의 성희롱 발언과 '인간 쓰레기'등의 폭언을 일삼았고, 졸업 작품집과 오선지를 강매했다고 한다. 문제의 두 교수는 학생들의 뒤에 배후가 있다며 본인들의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 작곡과 학생들은 교수들의 이런 주장에 대해 반발하며 그들의 주장을 재반박했다. 참고기사

결국 위 사안으로 인해 두 교수는 현재 수업에서 배제되었으며, 교수 직위도 해제된 상태이다. 두 사람은 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냈으나 기각되었다. 기사

8. 그 외

8.1. 숙제여대

학교에서 워낙 공부를 많이 시키고, 과제를 자주 내줘서 붙은 별명이다. 외국인 유학생들도 어쩐지 모르게 알고 있는(...) 별명. 사실 이는 다른 학교보다 학사과정이 1주 짧은 데에서 기인한다. 보통 다른 학교의 학사과정이 16주인데 비해 숙대의 경우 15주이기 때문(다른 학교 학생들이 16주에 할 것을 15주에 하려니 당연히 벅차다). 2012년부터는 16주 학사과정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숙제는 줄어들지 않는다

8.2. 스노로즈

제39대 총학생회 '트로이카'가 만든 숙명여대의 대표 커뮤니티. 숙대생만을 위한 수업정보, 강의 평가를 비롯해 선후배간 훈훈한 교류가 이어지는 밝고 건전한(?) 사이트. 숙대생만을 위한 각종 혜택과 이벤트가 가득 기다리고 있는 훈훈한 사이트이기도 하다. 또한 졸업생들도 다수 서식하고 있어 사회에 나온 선배와도 끈끈한 교류가 가능하고 화장품, 맛집 정보 등 실용적인 정보들도 다수 있다.미녀주의 훈녀주의

8.3. 리더십 그룹

일반적인 동아리와는 다른 개념으로, 학교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학생 그룹이다. 그래서 소속도 대개 대외협력처 홍보팀, 영상미디어센터, 학사지원팀, 중앙도서관, 입학팀, 취업경력개발원 등 학교의 부속 기관. 그 종류는 실로 다양해서 2012년 현재 학교 홈페이지에 등록된 것만 40개. 하는 일도 그 종류만큼 다양하다. 다양한 봉사활동부터 시작해서 교내의 학우들을 돕는 일, 대외적으로 학교를 홍보하는 일 등등. 대표적으로 학교를 홍보하고 캠퍼스 투어 및 의전을 진행하는 숙명여대 공식 홍보대사 '숙명앰배서더'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는 '숙명한국어교육봉사단', 교내 방송 제작을 담당하는 교육방송국 'SBS', 도서관 업무 지원과 도서관 투어를 담당하는 'SMARTeer' 등이 있다.

9. 주요 동문

총장, 교수들 중 동문 출신이 많다. 실제로 이경숙 전 총장, 한영실 전 총장, 그리고 현재 총장인 황선혜 총장까지 본교 출신. 또한 최근에는 언론계, 방송계로의 진출[25]이 조금씩 두드러지고 있는 편이다. 이름을 한번씩 들어봤을 법한 주요 동문들은 아래에 가나다순으로 정리.

  • 가애란(KBS 아나운서, 국어국문학과 01학번)
  • 고은정(KBS 성우, 영어영문학과, 1960~1970년대 최고의 성우였음)
  • 권해선(함부르크 국립오페라좌 프리마돈나, 성악과.[26])
  • 김민정(KBS 아나운서, 무용과 05학번)
  • 김설혜(채널A 아나운서, 정보방송학과)
  • 김유진(2012 미스코리아 미, 정보방송학과)
  • 김은지(2005 미스코리아 미, 무용학과)
  • 레이디 제인(가수, 언론정보학과)
  • 리코(가수, 걸그룹 라니아 멤버, 정보방송학과)
  •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부회장, 영어영문학과)
  • 박성민(2006 미스코리아 미, 무용학과)
  • 박세리(골프선수, 정치행정학부 03학번)
  • 박인희(가수, 불어불문학과)[27]
  • 배현진(MBC 기자)
  • 선우(뮤지컬배우 겸 방송인, 성악과)
  • 신달자(시인, 국어국문학과)
  • 엄앵란(탤런트, 가정학과 59학번)
  • 우미화(연극배우, 독어독문학과)
  • 유난희(쇼핑호스트, 가정학과)
  • 윤지영(KBS 아나운서, 사학과 93학번)
  • 윤현진(SBS 아나운서, 중어중문학과 01학번)
  • 은희경(소설가, 국어국문학과)
  • 이금희(전 KBS 아나운서, 정치외교학과)[28]
  • 이우정(방송작가, 무역학과)
  • 이화선(탤런트, 경제학과)
  • 임혜영(뮤지컬배우, 성악과)
  • 장영자(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경제사범(...), 교육학과)
  • 장예원(SBS 아나운서, 미디어학부(구 정보방송학과) 10학번[29] )
  • 전원주(탤런트, 국어국문학과)
  • 정미선(SBS 아나운서, 소비자경제학과 03학번)
  • 정영숙(탤런트, 사학과 70학번)
  • 홍신자(현대무용가, 영어영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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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창립정신은 ‘교육구국’(敎育救國)
  • [2] 물론 당시에는 대부분의 당시 사학들이 그렇듯이, '있는 집 자녀들을 가르치는 학원' 정도의 개념이었다.
  • [3] 이정숙이 실제 설립자라는 말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순헌황귀비가 설립한 걸로 알려져 있다.
  • [4] 한편 그 기간동안 재학생들은 심시티를 체험해야 했다. (한 학기에 도서관을 포함해 주요 건물 3군데에서 한꺼번에 공사가 이뤄지기도 했다.)
  • [5]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사람이 바로 2008년에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그 여성이다!
  • [6] 애칭(?)은 비타민 총장님. 이유? 정말 모르겠는가? #
  • [7] 하지만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른다.
  • [8] 1층이 없는 줄 아는 학생도 많은게...음지에 있다. 새힘관에 거의 가려져 있어서 정말 안보이는 곳.
  • [9] 대강당을 자주 쓰는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는 언젠가 대강당이 무너질것을 예언했었다. 비만 오면 대강당 무대에 자연폭포(한쪽 벽면 하나가 물을 타고 줄줄내려오는)가 마련되어, 체육교육과는 폭포를 배경삼아 운동했었고, 무용과는 곳곳에 쓰레기통과 양동이를 배치에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운동했다고 한다.
  • [10] 방학기간 제외. 방학때 기숙사를 쓰려면 따로 신청을 해야한다.
  • [11] 중앙도서관과 이과대학으로 통하는 출구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야외로 한 번은 나가게 되잖아?
  • [12] 말기암 투병 중 후배들을 위해 1억원을 기증한 8회 졸업생인 고 손판술 동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다.
  • [13] 구 한국사학과와 사학과가 통합된 학과이다.
  • [14] 일어일문학과라는 오해를 받지만 '일본'학과이다.
  • [15] 종종 줄여서 LCB외식경영이라고도 한다.
  • [16] 이화여자대학교 다음으로 여대에 생긴 체육교육과.
  • [17] 예전에는 식품영양학과에서 경영하는 빵집 '르 뺑 드 숙명'이 순헌관 지하에 있었다. 참치빵과 말발굽 쿠키 등이 유명했지만 지금은 사라졌다.
  • [18] 2010년까지 경상대학 경제학부 소속이었다가 2011년부터 사회과학대학 소속이 되었다.
  • [19] 2007년에 로스쿨 인가를 못 받았지만, 오히려 그 로스쿨 도입 덕분에 서울대 법대, 고려대 법대 등 최상위권 법과대학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국내 1~2위를 다투는 법학부로 발돋움(?)하게 되었음. 매년 4~6명 정도의 사시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로스쿨 합격자도 매년 20명 가까이 배출하고 있으나, 로스쿨이 아니기에 예전만큼의 위상은 가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2013년 현재 사법시험 합격자수로 전국 12위에 랭크되어 있다.
  • [20] 복수전공자가 많아서 제 1전공자들이 수강신청 할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 [21] 195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대학에 개설되었고, 따라서 역사도 제일 오래되었다.
  • [22] 08학번까지 4년제였고 그 이후로는 신입생을 받지 않았다. 그러다 2011년에 6년제 과정으로 재개편되어 신입학을 시작하였다.
  • [23] 다른 대학처럼 인문대학, 혹은 문과대학 인문학부 소속의 영어영문학과가 아닌 '독립학부'로 분류되어 있다. 2010년까지도 소속은 문과대학이었지만 엄연히 독립적인 '영어영문학부'였다. 그래서 2011년 숙명여대가 학과제로 재개편되기 전에는 같은 문과대학 소속의 '인문학부'에 영어영문학 전공이 있는 줄 알고(대개의 대학교가 이렇다) 인문학부에 입학한(!) 학생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 [24] 구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학전공이 2011년부터 미디어학부로 변경되었다.
  • [25] 2015년부터 방송 3사의 메인 아나운서가 모두 숙대출신이다
  • [26]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에서는 13번째로 궁정가수의 칭를 받았음. 안정적이면서도 화려하며 폭넓은 음색으로 유명함. 잘쯔부르크 음악제에서 '지휘자가 선정한 세계 15인의 성악가'로 뽑히기도 했음.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만 400 여 회를 넘게 공연하여 이른바 오페라계의 '밤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음.
  • [27] '모닥불' 등의 히트곡으로 1970년대를 풍미했음
  • [28] <인간극장>의 나레이션으로 유명하신 그 분이 맞다.
  • [29] 2012년 현재 미디어학부 3학년에 재학중이다. 90년생으로 최연소 지상파 아나운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