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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last modified: 2015-12-31 22:24:13 Contributors


2015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G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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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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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Ur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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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S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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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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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체이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영문명칭 Suwon Samsung Bluewings
법인명 수원삼성축구단 주식회사
구단 형태 기업구단
모기업 제일기획
소속 리그 K리그 클래식
창단일 1995년 12월 15일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빅버드) - 43,959명 수용 가능
상징색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1]
용품 스폰서 아디다스
메인 스폰서 삼성전자
셔츠 프린팅 Samsung SUHD TV 4K[2]
구단주 김재열[3]
대표이사 박찬형
단장 이석명
감독 서정원
마스코트 아길레온
관련 링크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카카오스토리 / 블로그 / 유튜브
유니폼

Home of Football

K리그 클래식 우승
1997 1998, 1999 2000
부산 대우 로얄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안양 LG 치타스
2003 2004 2005
성남 일화 천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호랑이
2007 2008 2009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북 현대 모터스

FA컵 우승
2001 2002 2003
대전 시티즌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북 현대 모터스
2008 2009, 2010 2011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일화 천마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4]
1999-2000 2000-2001, 2001-2002 2002-2003
알 힐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알 아인

삼성스포츠
삼성 라이온즈
(야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
서울 삼성 썬더스
(남자 농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
용인 삼성 블루밍스
(여자 농구)
삼성 갤럭시
(E스포츠)
삼성생명 레슬링단 삼성생명 탁구단 삼성증권 테니스단 삼성중공업 럭비단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에스원 태권도단 삼성전자 육상단 삼성전자 승마단

Contents

1. 구단의 역사와 현재
2. 우승 기록
3. 타 구단과의 관계
3.1. FC 서울
3.2. 전북 현대 모터스
3.3. 대전 시티즌
3.4. FC 안양
3.5. 포항 스틸러스
3.6. 울산 현대
3.7. 수원 FC
4. 시즌별 일람
5. 유소년 시스템
6. 사건/사고
7. 시설 및 장비
7.1. 경기장
7.2. 클럽하우스
7.3. 재활시설
7.4. 차량
7.5. 유니폼
8. 캐치프라이즈
9. 기념 로고
10. 영구결번
11. 코칭스태프 명단
12. 선수 명단
13. 임대, 군 복무중인 선수
14. 레전드 선수
15. 역대 감독
16. 홈 관중 관련 통계
17. 흑역사


1. 구단의 역사와 현재

리그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아닐 때도 있지에 위치해 있는 구단이며 관중 동원도 창단 이래 늘 리그 1, 2위를 다투고 있기 때문에 K리그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널리 인정받는 명문 클럽이다. 서포터즈는 그랑블루2009년 분리된 하이랜드 에스떼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2012년 5월 20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부터 프렌테 트리콜로라는 이름으로 단일화되었다.

400억의 위엄. 그러나 이듬해 부터 운영비를 줄이기 시작했다. 이게 다 세제믿윤 때문이다

부유한 모기업을 두고 창단 직후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리그에서 손꼽히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곤 했기에 곧잘 K리그의 첼시, 레알 수원 같은 별명으로 불렸으나 서정원 체제에 들어선 지금은 지출을 줄이고 자생에 무게를 두기 시작하면서 옛말이 되었다. 정확하게는 윤성효 전 감독 시절부터 운영비가 줄어들기 시작, 2012시즌~2014시즌 3년간 꾸준히 연간 운영비가 줄어들었고 2015시즌에는 2014년의 250억보다 줄어든 200억원의 운영비로 팀을 꾸려 나갈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사 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연봉공개 추진과 맞물려 삼성전자측에서 "투자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며 운영비를 삭감하기 시작한게 컸다. 관련 기사. 물론 삼성은 삼성인 만큼 선수단 연봉이나 구단 인프라는 좋지만 과거의 처럼 현금을 쏟아부어 거물급 스타를 대거 영입하는 일은 없을 듯하다.[5] 그리고 김현기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모기업이 주는 예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우승하는 구단’에서 ‘스스로 돈을 벌어 매출을 발생시키고 성적도 적절히 내는 구단’으로 바뀌려고 하는 중이라고 한다.

2013년까지 삼성그룹 전체를 대표한다기보다는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와 함께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기업 구단으로서 삼성전자의 부회장이 대대로 구단주를 맡았다. 삼성전자 축구단이라는 법인명을 놓고 수원 구단을 비하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또한 법인명이란 어디까지나 재무제표에나 쓰는 이름에 불과한 만큼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는 것이다[6]. 그런데 이제는 프로축구단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운영 주체가 삼성전자에서 삼성그룹 계열 광고 회사인 제일기획으로 바뀐다. 제일기획은 2014년 3월 19일 경영 위원회에서 수원 삼성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수원 삼성 지분 100%를 인수할 계획이다.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원 삼성 축구단은 2014년 4월 1일자로 제일기획 소속이 되며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축구단의 후원사로 남는다. 관련 기사[7]

구단 이름에도 날개가 들어가고 홈 구장의 애칭도 빅버드라 그런지 다른 구단의 서포터들은 '닭(날개)'이라고 부른다. 공인 라이벌 지역야구단 생각나면 지는 거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마스코트인 아길레온(Aguileon)은 독수리(Aguila)와 사자(Leon)를 결합한 이미지...[8] 라고 구단 측에서 설명하고 있으나 누가 봐도 퍼런 닭처럼 생겼기 때문에 '닭'이란 별명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상대 팀들은 중요한 경기에서 수원을 만날 때마다 선수들에게 치킨을 먹인다고(...). 경기 후에 승리했을 경우 월드컵 경기장 앞 모 갈비 집에서 식사하고 가기도 한다.

2008년 들어 구단의 엠블럼에 리그 참가 연도였던 1996을 창단 연도인 1995로 바꾸고 밑에 영문으로 SAMSUNG F.C.이라 적혀 있던 것을 SUWON으로 바꾸면서 지역 연고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줬다.

여담으로 2014년을 기준으로 K리그 팀들 중 가장 마지막에 창단된 기업 구단이다(1995년 2월). 이후에 창단된 구단들은 모두 시민구단이었다. 하지만 2014년 4월 이랜드가 창단을 선언하면서 19년 만에 기업 구단이 창단하게 되었다. 충주 험멜은?[9]


2005년 첼시 FC와의 친선경기 광고

2. 우승 기록

  •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K리그에 소속된 구단들 중, 가장 많은 우승 컵들을 들어올렸다.

대회 우승횟수 우승년도
K리그 클래식 4회 1998, 1999, 2004, 2008
FA컵 3회 2002, 2009, 2010
슈퍼컵 3회 1999, 2000, 2005
리그컵 6회 1999[10], 2000 & 2001[11], 2005 & 2008[12]
AFC 챔피언스리그 2회[13] 2001, 2002
아시안 슈퍼컵 2회 2001, 2002
A3 챔피언스컵 1회 2005
클럽 수상
2001 AFC 올해의 클럽
2002 K리그 공로상
2003 K리그 올해의 페어플레이








3. 타 구단과의 관계

3.1. FC 서울

BLUEWINGS[14]




한때 안양 LG 치타스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이 두 팀이 붙는 경기는 '지지대 더비' 혹은 '1번 국도 더비' 등으로 불릴 정로로 유명했으며 당시 그랑블루는 안양과 라이벌 시절에 치토스(정확히는 체스터)를 미트스핀하기도 했다. 그 유명한 '오늘은 치토스 먹는 날'. 흠좀무.


마지막 안양전으로, 나드손의 3분의 기적으로 유명하다. 조광래의 빡친 표정이 일품... 이 당시 수원 소속이었던 에닝요는 볼을 안양 벤치에다가 뻥 차는 등...

그러나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이전하여 FC 서울로 바뀐 후에는 그런 거 없다. 각종 언론들은 수원과 서울을 일부러 라이벌 구도로 묘사하고 있으나, 절대 그런거 없다...[15] 라고는 하지만 하는 짓을 보면 천상 라이벌이다. 샤다라빠는 이 두팀의 관계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서로를 라이벌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라이벌이라고 표현했다. 현재 FC 서울과의 라이벌 구도 형성 과정을 살펴 보면 과거 안양과의 라이벌 구도를 이어받았고 그것을 언론에서 어느 정도 띄워주면서 형성되었다는 의견이 강하지만, 그보다도 FC 서울 연고 이전 당시 K리그 서포터 집단 가운데 세력이 크면서 강성했던 그랑블루가 문자 그대로 극렬한(...) 반대와 비난을 퍼부어 댄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여진다. 실제로 그랑블루는 패륜송을 만들어 부를 정도로 FC 서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해 왔고(지금도 해 오고 있으며 선수들도 구단 행사 같은 곳에선 부른다) 그것이 양 팀 서포터들 간의 앙금으로 남아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여기서 과거 안양과의 라이벌 관계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수원 입장에서는 FC 서울을 라이벌로 인정한다면, 안양 치타스와 FC 서울을 동일한 구단으로 보고 안양 시절 역사를 FC 서울 역사의 일부로 인정하는 셈이 된다. 그러니 그랑블루 입장에서는 라이벌이 아니라고 결사 부인하는 것이다.

어쨌든 이렇게 서로 불편해진 관계에 또 한번 불을 댕긴 건 세뇰 귀네슈 감독이 FC 서울에 부임하고부터였다. 당시 귀네슈 감독은 K리그 부임 이후 공격 축구를 표방하며 초반 무패 가도를 달렸고 다른 K리그 팀들이 지나치게 수비 지향적인 축구를 한다고 거침없는 쓴소리를 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국내 감독들 가운데 제법 명망(?)있던 수원의 차범근 감독이 '귀네슈 감독은 아직 K리그에 대해 잘 모른다'고 정면으로 맞받아쳤는데, 이러한 설전 이후 벌어진 수원과 서울의 컵대회 대결에서 수원은 박주영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4:1로 참패(...)를 당하며 굴욕을 맛봤지만[16] 얼마 뒤 리그 경기에서는 서울 5만여 관중 앞에서 1:0의 승리를 거두며 설욕을 했다. 이후에도 양 감독은 경기마다 설전을 아끼지(?) 않으면서 두 팀 간의 라이벌 관계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이 두 감독은 서로가 추구하는 전술이나 스타일의 차이가 커 양 팀 간의 대결 구도를 더욱 볼 만하게 했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러한 차-귀 두 감독들의 대립 구도 속에서 양 팀 서포터들도 지지 않고(?) '안정환 사건'이나 '경기장 방화 사건'등을 일으키며 두 팀 간의 관계 악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북패를 때려 잡는 정의로운 이미지를 구사하려고 하나 프렌테 트리콜로 자체가 워낙 대규모 서포터즈인 관계로 사고도 많이 쳤고 응원 문화 때문에 많은 욕을 얻어 드시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북패 싫어한다고 해서 수원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란 말씀. 오히려 안티 팬들의 수는 북패와 비슷한 정도. 쪽수가 많고 수호신보다 역사도 오래되어 이런 저런 사고가 많았던지라[17] 프렌테 트리콜로는 종종 과거 이름이던 그랑블루의 비하어인 '개랑' 내지는 서포터즈의 이름과 합친 '개랑블루'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개랑', '개랑블루'라는 말은 수원 구단 전체를 깔 때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아무튼 앙숙인 양 팀의 경기이고 수원이나 서울이나 동원 가능 관중이 장난 아닌지라... K리그 최고의 흥행 매치인 점은 부정할 수 없다. K리그 관계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대박 경기. FIFA에서도 공식 홈 페이지에 Asia's Top Derby라는 제목으로 특집 기사를 냈을 만큼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K리그 대표 라이벌 더비로 인정받고 있다. 양 팀 서포터들 가운데서도 이제는 라이벌의 '실체'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정도다.[18] 라이벌이 아니라고 싸우느라 라이벌화

2007년 4월 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더비에서는 무려 "55,397"명의 관중이 입장. 결승전도 아닌 정규리그 도중에 이 정도 관중이 들어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우리나라 프로 스포츠 사상 역대 관중 동원 기록 3위으로 남아있다.[19]

2011년 10월 3일 개천절에 빅 버드에서 벌어진 더비에서는 44,537명의 관중이 입장해, 월드컵 경기장 최초의 만원 기록을 세웠다.
약 6개월 뒤인 2012년 4월 1일에 펼쳐진 경기에서는 45,192명의 관중 수를 기록해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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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0일 FA컵 16강전에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수원이 2-0으로 완승했다. FC 서울에서는 스테보에 대해 반칙왕이라고 디스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경기전에 페어 플레이를 하자고 수원을 도발했지만 시합 결과는... 게다가 거칠게 나온 것은 오히려 서울이었고 수원의 라돈치치는 이 경기로 8주 부상을 끊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 경기를 난투극 운운하면서 막장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실제로 관전한 팬들입장에서는 그렇게 나쁜 시합은 아니었다. 김주영의 자책골(김주영은 수원 이적을 거부하고 서울로 이적한, 수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 나쁜 일을 범한 선수)이 경기 전 페이스북으로 서울을 북패라고 디스한 오범석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점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할 이슈가 많은 시합이었다.

3.2. 전북 현대 모터스


우선 수원과 전북과의 악연의 한 축을 이루는 것이 바로 조재진이다. 조재진은 수원 출신이긴 했지만 2004년 5월 23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상대선수와 친목을 도모했다는 이유, 수원에서 나갈 때 뒤끝이 안좋았다는 등의 루머로 인하여 여러가지로 수원 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결국 2004년을 끝으로 조재진은 J리그로 갔다. 그러던 중 조재진은 2008년 다시 J리그에서 전북 현대로 이적했고, 5월 5일 경기에서 동점골을 작렬시키고 수원 서포터에게 주먹감자를 먹이는 세레모니를 한다. 이에 격앙된 수원 서포터들은 다음 번 홈경기에서 조재진과 루머가 있었던 모 가수의 이름을 부르며 조재진을 도발했지만 조재진은 1골 1어시를 작렬시키며 팀을 5-2 승리로 이끈다. 그리고 나서 조재진은 전북 팬들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가 되었으니 설명이 必要韓紙?

또한 차범근의 악연들이 전북과의 관계를 이루는 축이 되었다. 최강희 감독은 울산 현대에서 뛰던 현역 말기에 차범근에 의해 강제로 은퇴를 강요당한 전적이 있다. 고참 선수와 젊은 신임 감독의 흔한 힘겨루기 중에 하나로도 볼 수 있지만, 어쨌든 최강희는 차범근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었다. 게다가 최강희는 수원의 김호 감독 시절 코칭 스태프의 일원이었으나 김호와의 불화 끝에 팀을 나갔다는 루머도 존재하고 있었다. 최강희가 국가대표 감독을 사임하고 전북으로 복귀하기전 전북 구단에서는 그동안의 노고를 감안해 조금 쉬었다 오라고 했지만 수원이 전북을 5-4로 꺾는 모습을 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며 빠른 복귀를 결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수원 소속이었던 선수가 전북에 가서 유난히 잘되는 경우가 많았다. 앞서 말한 조재진은 J리그에서 성장해서 전북으로 온 경우이긴하지만, 수원에서는 꽃을 피우지 못하던 에닝요, 루이스 등의 선수들의 포텐이 전북에서 터지는 경우도 많았으며 특히 루이스의 경우는 차범근 감독도 잡고 싶었지만 계약문제로 잡지 못하고 전북이 영입한 결과... 유독 이런 선수들이 수원에 골을 잘 넣는 경우가 많아 많은 수원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3.3. 대전 시티즌

K리그에 1996년 수원이 9번째, 1997년에 대전이 10번째로 가입함으로써 서로 신생 구단이라는 공통점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대전의 컨소시엄을 이루었던 계룡건설이 부도가 나고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기업들이 어려워지면서 구단의 재정도 많이 어려워졌고, 이는 상대적으로 강력한 모기업을 갖고 있었던 수원과 대비가 되었다. 그러던 중 당시 PC통신에서 수원 팬들이 대전 팬들의 어그로를 끄는 광역 도발들을 시전했고(이는 당시 1997년 수원과 대전의 모 경기에서 대전 선수의 도발성의 골 세레모니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대전과의 관계 악화의 시발점이었다. 압도적인 전력 차가 존재했기 때문에 대전이 수원을 이기기는 쉽지 않았고 수원은 대전에 대해 절대적인 우세를 점해왔다. 특히 '대전 킬러'로 불렸던 산드로, 고종수와 데니스의 존재는 대전이 버텨내기 쉽지 않았다. 물론 대전에도 이관우, 김은중과 같은 선수들이 존재하긴 했지만.

그러나 무엇보다도 양 측 서포터 간의 폭력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난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다. 특히 2001년 6월 24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가 시발점이었다. 2-2였던 후반 막판 주심이 착각 끝에 수원 수비수 졸리에게 레드 카드를 뽑았는데, 졸리가 이를 무시하고 스크린 플레이에 참가했고 고종수는 왼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린다. 결국 대전 선수단은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대전 서포터들이 경기장에 난입하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후 대전 서포터즈는 이 경기의 주심과 프로 축구 연맹 회장을 현상 수배하는 전단을 돌렸고 주심이 이들을 고소하는 사태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후에 일어난 일들이 화룡점정을 찍게 된다. 한달 후인 7월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서포터들이 쇠 파이프등을 사용해 폭력을 행사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ㄷㄷㄷ 조폭 뺨친다... 사실 이날 발단은 수원 서포터들이 원정 서포터의 응원석을 점거한 데서 시작되었다. 수원 측은 대전 서포터가 지난 달에 난입한 일에 대해 사과를 받기로 했으나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원정 서포터 대상 입장료 할인, 지정 응원석 등 편의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이를 통보받고 도착한 대전 서포터들은 수원 측과 멱살잡이를 벌이고 쇠 파이프를 휘둘러 의자를 부수었으며 경기 후에는 주차되어 있던 차량 등을 파손하는 등 30여 분간 난동을 부리다가 결국 현장에서 체포되어 양 측 서포터즈 회장이 수원 중부 경찰서로 연행되었으나 대전 구단이 피해를 보상하는 조건으로 훈방되는 등 K리그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사건을 만들었다.

그 이후로도 위에 서술되어 있는 사건의 뺨을 칠 정도로 과격한 마찰이 지속적으로 일어났으며 수원 서포터들은 대전 원정에서만큼은 긴장 아닌 긴장을 하고 떠나야만 했다. K리그/더비 매치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는 관계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서술되어 있는 정도로 평화로운 더비가 아니었다... 축구 수도 더비라는 것은 그나마 폭력적인 마찰이 줄어들었던 최근까지의 일이었고 2000년대 초중반의 이 두 팀의 관계는 적 그 이상이었다. 대전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이후 서로 만날 일이 희박해졌다. 이후의 2000년대 후반의 일은 K리그/더비 매치를 참조할 것.

대전이 놀라운 성적으로 K리그 챌린지를 씹어먹고 2015 K리그 클래식에 합류하게 됐다. 대전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승격한 만큼 수원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됐다.

3.5. 포항 스틸러스

2004년 챔피언 결정전이 유명하다. 당시 전기 리그 우승팀과 후기 리그 우승팀 간에 연말에 결전을 벌였는데, 전자가 포항, 후자가 수원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당시 이 두 팀에는 당시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병지와 이운재가 최후방을 지키고 있었다. 실제 경기도 이들 키퍼들의 싸움이 되었고, 포항과 수원에서 벌어진 1, 2차전 모두 무승부로 끝났다.
2차전이 끝난 직후, 챔피언을 결정하기 위해 바로 연장전에 들어갔다. 하지만 연장전에도 결판이 나지 않았고,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게 되었다.
그러나 승부차기 조차도 팽팽하게 진행되었고, 포항의 마지막 키커로 나선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김병지였다.
하지만 김병지의 슛은 이운재에게 막혔고, 키퍼들의 싸움이 되었던 2004년 K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이운재의 승리로 끝났다.

그 이후 2014년까지 포항 원정에서 5-0, 3-0 패배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14년 시즌 첫 포항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패 당했지만 홈에서 4-1 승리, 2-1 승리등 홈 경기에서 완전히 압도했고 2014년 마지막 포항 원정이자
K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산토스와 정대세의 골로 징크스를 깼다.

3.6. 울산 현대

수원의 리그 참가전부터 울산에서 견제가 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당시 두 모기업인 삼성과 현대의 라이벌 의식 때문에 이는 수원이 리그 참가 이후에도 모기업의 영향으로 라이벌로 묶이곤 했다.

더군다나 수원은 1996년 리그 참가 당시 신생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다. 당시 챔피언결정전의 상대가 바로 울산 현대. 수원은 울산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현두의 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에 한발짝 다가서게 된다. 이대로 수원이 우승하면 신생구단이 참가하자마자 바로 우승하는 엄청난 일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나... 수원은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3-1로 패하며 울산에게 K리그 우승컵을 안겨주게 된다.[20] 2차전은 레드 카드가 다섯 장이나 나올 정도로 굉장히 거친 경기였으며, 당시 윤성효는 선수 생활에서 처음으로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이후 수원은 1998년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을 꺾고 우승하며 설욕. 한편 96년 당시 울산 소속으로 우승을 경험했던 홍기는 1997년 수원으로 이적, 1998년 수원에서 또다시 K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흔치 않은 커리어를 쌓게 된다.[21]

2000년대 들어서도 잊을만하면 양 팀은 충돌했다. 대표적으로 2003년 빅버드에서 열렸던 수원-울산 경기. 이 경기에서 울산 서포터들은 '서포터' '김호 감독' '삼류 심판' 등의 팻말을 붙여 닭을 투척#했고, 수원의 한 서포터는 경기장에 난입하여 울산의 김현석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버라이어티한 모습이 펼쳐졌다. 자세한 건 포스팅 참조##


한편 이천수가 '삽질개천수'라는 팻말을 보고 셋째 손가락을 들어올렸던 것도 수원 서포터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일.

3.7. 수원 FC

이제까지는 같은 지역 연고임에도 수원 FC가 계속 K리그 챌린지에 머물러 있던 상태였지만, 2015 시즌에 수원 FC가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고 K리그 클래식에 승격되면서 K리그 최초의 동일 연고지 더비가 이뤄지게 되었다.

4. 시즌별 일람

수원 블루윙즈 시즌별 일람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5. 유소년 시스템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수원 매탄고등학교
U-15 팀 수원 매탄중학교
U-12 팀 리틀윙즈(U-12)
U-10 팀 리틀윙즈(U-10)

7. 시설 및 장비

7.2. 클럽하우스

화성 클럽하우스
준공일 2006년 6월
위치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412번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1부지
건설비용 약 90억 원(2005년 기준)
시설 연면적 1,623평(지하 2층, 지상 3층)
천연잔디 구장 3면

완공 당시 국내 최고의 클럽하우스였으나 현재는 그 자리를 전북 현대 모터스 클럽하우스에 넘겨줬다.
구단과 모기업의 위상에 비해 클럽하우스가 늦게 만들어진 편으로 늦은 대신 유럽 명문팀들의 클럽하우스들을 철저히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다.

클럽하우스 건립 전에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내 숙소를 사용하고 연습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의 연습구장에서 했기에 거리가 멀어 훈련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으로 인해 2005년 9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의 연습구장 위치 부근에 현재의 클럽하우스를 건설하고 2006년 6월 29일 선수들이 입주했다.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둔 설계로 라커룸과 훈련장-샤워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최소화하고 안락한 공간 확보, 대회의실, 휴게실, 식당, 사우나실,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등의 첨단 시설을 갖춤으로써 선수들이 훈련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클럽하우스 내에서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공되었다. 클럽하우스 입구 로비에는 그동안 수집한 우승 트로피와 유니폼 등을 전시해 구단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게 했다.

특별히 합숙을 해야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유부남 선수들은 클럽하우스 근처 동탄쪽에 집을 구해서 훈련이 있을때에 출퇴근하는 형식이고 미혼 선수들만 클럽하우스에서 생활한다.

2012년에는 클럽하우스에서 팬즈데이를 진행하여 팬들에게 공개했고, 2013년에도 일부 팬들들을 초청해서 공개했다.

클럽하우스 명칭을 팬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는데 마땅한 이름이 없었는지 없던 일이 되었다.

클럽하우스 뒷편에 삼성전자 육상단 숙소와 훈련장이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장


선수들이 쓰는 방



7.3. 재활시설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치료를 담당한다.

7.4. 차량

프로선수단 버스는 기아 그랜버드를 사용하고 있고 그 외 유소년이나 기타는 현대 에어로 버스를 사용한다.


7.5. 유니폼

8. 캐치프라이즈


  • 2014: 푸른 도전! 승리 수원!
  • 2015: Home of Football

10. 영구결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영구결번
No. 38
윤성효
  • 1998년 윤성효 은퇴 후 비공식적으로 영구결번 형식을 취해 아무도 달지 않았으며 팬들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2008 시즌에 김현준이 38번을 달고 뛰었고 이에 팬들이 "뭥미?"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후 윤성효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다시 영구결번으로 확정되었다.

  • 이 외에 2014년 PSV 에인트호벤과의 친선 경기에서 박지성을 명예 선수로 등록하면서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줬다.

11. 코칭스태프 명단

2015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서정원Seo, Ju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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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2월 17일
수석코치이병근Lee, Byueng K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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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1월 28일
1군코치최성용Choi, Sung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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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1월 14일
1군코치고종수Ko, Jong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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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0월 30일
GK코치신범철Shin, Bum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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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9월 27일
피지컬코치반델레이Wandereley Pess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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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3월 16일
플레잉코치곽희주Kwak, Hee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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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0월 5일
스카우터조재민Cho, Jae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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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5월 22일
스카우터조현두Cho, Hyun 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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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11월 23일
스카우터김재호Kim, Jae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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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3월 17일

12. 선수 명단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정성룡Jung, Sung Ryong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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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 4일
2최재수Choi, Jae So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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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5월 2일
3양상민Yang, Sang M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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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2월 24일
4오범석Oh, Beom Seok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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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29일
5조성진Jo, Sung J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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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2월 14일
6김은선 (부주장)Kim, Eun S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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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3월 30일
7이상호Lee, Sang Ho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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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5월 9일
9오장은Oh, Jang E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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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7월 24일
10산토스Natanael de Souza Santos Júnior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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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2월 25일
11레오[22]Leonardo de Oliveira Clemente Mari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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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4월 12일
12고차원Ko, Cha Wo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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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4월 30일
13서정진Seo, Jung Ji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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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 6일
14정대세[23]Chong, Te S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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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3월 2일
15구자룡Ku, Ja Ryon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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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 6일
16조지훈Cho, Ji H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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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 29일
18카이오Kaio Felipe Gonçalve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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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7월 6일
19장현수Jang, Hyun So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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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 1일
20백지훈Baek, Ji Ho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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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월 28일
21노동건No, Dong Geo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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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0월 4일
22권창훈Kwon, Chang Ho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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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6월 30일
23전현욱Jeon, Hyun Ouk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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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3월 16일
24고민성Ko, Min Seo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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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1월 20일
25한성규Han, Sung Gyu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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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 27일
26염기훈 (주장)Yeom, Ki H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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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3월 30일
29곽희주Kwak, Hee Ju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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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0월 5일
30신세계Sin, Se Gy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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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9월 16일
31이상욱Lee, Sang Woo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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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3월 9일
32방찬준Bang, Chan Ju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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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4월 15일
33홍철Hong, Chu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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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9월 17일
34연제민Yeon, Jei M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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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5월 28일
39민상기Min, Sang Gi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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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27일
41함석민Ham, Seok Mi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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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2월 14일

13. 임대, 군 복무중인 선수

14. 레전드 선수

  • 바데아: 수원 창단 멤버로, 1996년부터 1998년까지 뛰었으며 강렬한 프로 의식으로 수원 선수들의 귀감이 되었다. 김호가 칭찬할 정도로 대단한 선수였다. 지고도 웃는 동료들을 용납하지 않았다고 하며, 필드, 날씨에 따라 축구화를 다르게 신는 등 당시 수원 선수들에게 프로란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1998년 이후 J리그로 이적했다.
  • 고종수: 한때 수원 팬들 등에 22번이 도배되게 한 적이 있던 앙팡 테리블.
  • 박건하: 수원 창단 멤버, 신인왕출신.
  • 이병근: 수원 창단 멤버, 오래 수원의 뒤를 지켜오던 수비수.
  • 서정원: 안양 LG 치타스와의 더비를 만든 주역. 그만큼 수원에서 사랑받던 윙어. 이제는 감독이다!
  • 이운재: 수원 창단 멤버, 국대 팬들한테는 까이지만 수원에서는 다르다.
  • 김진우: 수원 한 팀에만 충성을 바친 원 클럽 맨. 단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 용훈: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요절한 선수. 빠른 발이 인상적인 선수여서 포텐을 기대하던 팬이 많았기에...
  • 윤성효: 화려하진 않지만 강한 투쟁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했으며 패스와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뛰어났던 선수. 前 감독. 지금은 욕먹는다. 세제믿윤.
  • : 수원 초창기 용병 중앙 수비수. 현재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의 감독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나가기도 했다.
  • 가비: 올리와 같은 루마니아 출신 선수. 패스가 좋았던 플레이 메이커.
  • 비탈리: 1999 시즌 당시 샤샤와 투 톱을 이뤘던 선수. 득점은 그다지 많지 않았으나 같은 팀의 데니스와 함께 10어시스트로 도움왕에 오른바 있다.
  • 데니스: 2001 시즌 K리그를 박살낸 고-데-로(고종수-데니스-산드로) 트리오의 일원이다. 성남으로 이적한 후 이성남으로 개명하며 한국 귀화.
  • 샤샤: 1999년도에 가공할 만한 득점력으로 수원의 전관왕에 매우 큰 공헌을 한 선수. 득점왕을 했으나 신의 손 사건 때문에 MVP는 안정환이 가져갔다. 신의손 사건만 없었어도 MVP는 샤샤가 탔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포스트 플레이에 능했다. 다만 샤샤는 커리어의 상당 기간을 부산과 성남에서 쌓아서 수원 팬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적은 편이다. 공교롭게도 한국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펠릭스 호세[24]와 같은 해에 종목은 달라도 둘 다 똑같이 전성기급 활동을 펼쳐, 그야말로 프로스포츠 외국인 선수의 전성시대를 열어젖힌 인물로 평가받는다.
  • 에두: 나드손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K리그 사기 유닛 공격수. 분데스리가 샬케 04로 이적해서 케빈 쿠라니헤페르손 파르판이라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공격수들 사이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인테르전에서, 그것도 인테르의 홈인 주세페 메아차에서 2골 작렬. 그것도 에가 보는 앞에서. 탈 아시아급 용병임을 전 세계에 알렸다. 현재는 중국을 거쳐 FC 도쿄에서 활약하다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함
  • 마토: 일명 '통곡의 벽'이자 뛰어난 킥력과 헤더로 10골을 넣기도 한 공수겸장의 수비수. 2008 시즌 종료 후 J리그 오미야로 이적했으나 2년 만에 복귀했다.
  • 뚜따: 키도 크고 드리블도 좋았으며 득점력도 꽤 좋았던 선수.
  • 나드손: '원 샷 원 킬'이라는 별명의 작고 빠른 공격수. 브라질 U-18대표 출신. 특히 2004년에 수원이 리그 우승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지라 외국인 선수 최초로 K리그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야말로 수원 팬들에 있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 할 수 있는 선수다.
  • 마르셀: 나드손에 많이 묻혔지만 나름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다. 2011년에 반도 대체 선수로 왔으나 2004년과는 달리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보여준 채 방출.
  • 산드로: 고-데-로 트리오의 일원. 고데로의 최전성기였던 2001 시즌 때 최연소 득점왕에 올랐다.
  • 김대의: 성남에서 이적해 온 이후 쭉 수원의 왼쪽 측면을 든든하게 책임진 선수. 현재 매탄고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 리웨이펑: 중국 국가 대표 등에서 보여준 더티 플레이를 일삼는 거친 이미지 때문에 처음 영입될 때만 해도 수원 팬들마저 우려하던 선수였으나 그러한 이미지를 지워버리고 좋은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무엇보다 팀에 대한 헌신으로 수원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스테보: 2011년 중반에 영입되어 2년 간 수원의 최전방을 책임진 선수. 골 결정력도 준수했지만, 무엇보다 구단과 팬에 대한 사랑과 그 표현이 매우 뛰어나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다. 특히 2013년 7월 3일 대전 시티즌과의 홈 고별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하고 후반 교체 후 관중석에 올라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모습은 수원 팬이라면 눈물이 고일 만한 명장면. 그러나 현재는 전남에서 뛰고 있다.

15. 역대 감독

순번 이름 재임 기간 경기 수 승률
1 김호 1996~2003(8년) 312 153 77 82 49%
2 차범근 2004~2010(7년) 241 102 69 70 42%
3 윤성효 2010~2012(3년) 97 48 24 25 49%
4 서정원 2013~ 50 20 12 18 40%

16. 홈 관중 관련 통계[25]

연도 평균 관객 수 주말 평일 최다 관객 수 최소 관객 수 리그 성적
1996 14,589[26] 16,850 12,534 35,208 5,130 준우승
1997 8,127 9,573 5,854 20,197 1,527 5위
1998 16,778 20,349 11,869 36,456[27] 1,765 우승
1999 19,916 21,631 18,030 27,525[28] 8,425 우승
2000 13,981 15,349 12,028 25,033 4,864 5위
2001 15,244 16,565 12,472 33,311 4,512 3위
2002 20,406 24,423 16,389 42,280 3,655 3위
2003 11,864 13,394 9,652 24,869 3,485 3위
2004 21,289 21,660 20,424 38,163 6,637 우승
2005 19,145 21,667 10,320 33,479 9,731 9위
2006 20,306 23,288 15,086 38,526 5,873 준우승
2007 22,744 25,185 20,032 41,819 8,236 2위(PO 탈락)
2008 22,377 24,920 18,245 41,044 12,318 우승
2009 18,174 18,583 12,449 35,058 10,206 10위
2010 26,182 42,377 18,241 7위
2011 24,021 44,537 13,004 4위
2012 20,265 45,192 9,227 4위
2013 17,689 18,949 14,961 37,879 4,861 5위
2014 19,019 22,377 11,465 29,318 6,527 준우승

17. 흑역사

  • 노래: 세상에서 제일 가는 믿음직한 윤성효 보며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아! 나의 윤성효...(세제믿윤 송)

  • 선수: 루츠, 미트로, 손정탁,[29] 루카스,[30] 루이스,[31] 에니우,[32] 헤이날도,[33] 르손, 반도, 디에고, 핑팡, 추평강.[34]

  • 1999 시즌: 대한화재 컵에서 샤샤의 신의 손으로 우승해 논란. 정규 리그 결승전에서는 부산에 문제 없이 승리. 정작 1999년 수원은 K리그 역대 최강의 스쿼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그런 최강급 스쿼드로 정상적인 플레이를 해서 이겼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어떤 각도로 어떻게 살펴봐도 연장전 결승골이 샤샤의 손에 맞고 들어갔으니 까일 수밖에 없었다. 당시 스포츠 신문들도 축구 까기 인형 모드로 1면에다 큼직하게 반칙 사진을 싣는 등 대놓고 깠다.
  • 2006 시즌: 전반기 당시 그랑블루에서 차범근 감독과의 면담을 공개적으로 요청했을 정도. 하지만 후반기에 극적인 반전으로 챔피언 결정전까지 나갔다.
  • 2009 시즌: 누가 봐도 흑역사...
  • 2010 시즌: 전반기 순위표에서 대전 시티즌보다 밑에 있었을 정도면...
  • 2011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 알 사드와의 경기 난투극, 설레블.
  • 2013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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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포터즈의 이름인 트렌테 프리콜로( 전선)의 뜻과 연관이 있다.
  • [2] 삼성전자의 TV 브랜드
  • [3]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위로 2015년 1월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으로 보직 변경되었다. 삼성스포츠단의 수장으로 삼성의 모든 스포츠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 [4] 전 아시안클럽 챔피언십
  • [5] 그리고 2014년 부터 삼성그룹 전체가 스포츠에 대한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폰서에서도 빠졌고 대한레슬링협회의 후원도 2013년을 끝으로 종료된 상태다. 2014년에 서울 삼성 썬더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이어서 삼성전자제일기획으로 넘어간 것도 몸집 줄이기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대두되고 있다.
  • [6] 게다가 기업명이 비하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문화는 K리그 전체로도 좋지가 않다. 기업들이 수백억씩 쓰면서 구단을 운영하는 이유는 "모기업 광고" + "세제혜택" + "사회환원" 차원에서 운영하는 건데 기업명이 들어간다고 비하적인 표현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어떤 기업이 리그에 돈을 풀고 팀을 창단할까?
  • [7] 이후 삼성전자 소속이었던 남자농구, 삼성생명 소속이었던 여자농구 팀도 모두 제일기획에서 운영을 맡게 됐다.
  • [8] 그리폰이라고 불리는 신화 속 동물이다.
  • [9] 충주 험멜은 여태까지 K리그 참가만 안했을뿐 이미 1999년에 창단된 팀이다.
  • [10] 아디다스컵, 대한화재컵
  • [11] 아디다스컵
  • [12] 삼성 하우젠컵
  • [13] AFC 챔피언스리그 전신 "아시안클럽 챔피언십" 시절에 우승
  • [14] BLUE는 수원의 상징색이자 팀명에 들어간 단어로 수원을 지칭하고 WIN은 단어 그대로 이긴다는 뜻, GS는 FC 서울의 모기업인 GS그룹 즉 FC 서울을 지칭한다. 마치 FC 서울이 GS그룹 소유로 넘어간다는걸 예상이라도 한듯 절묘한 팀명이 아닐수 없다.
  • [15] 현재 수원에서 인정하는 라이벌은 대전 시티즌 하나밖에 없다. 그리고 FC 안양이 창단되어 그 팀도 라이벌 반열에 들어갈 것 같았지만 라이벌이 아닌 동맹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팀 때문에.
  • [16] 컵대회라고는 하나 양 팀 모두 베스트 멤버를 총출동시키며 경기를 치렀다.
  • [17] 첫 우승 때 흥분에 못 이겨 경기장 밖에 주차되어 있던 차들을 다 때려 부셔 구단이 차 값 물어준 적도 있었고, 2006년 FC 서울의 홈 구장인 상암에서 방화 사건을 일으킨 후 이리저리 발뺌하며 말을 바꾸다 빈축을 샀으며 2008년 전북과의 경기에선 조재진을 야유한답시고 조재진과 스캔들이 있었던 백지영을 끌어들여 남부럽지 않게 욕을 먹었다. 참고로 이때 프렌테 트리콜로 수뇌부의 대응은 '백지영에게는 미안한데 어쨌든 조재진은 까야 함 ㄳ'로 요약된다.
  • [18] 물론 여기에는 서로 상대방이 악역을 맡아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 [19] 본래 1위 였지만 2010년 5월 5일 FC 서울 vs 성남 일화 천마전에 60,747명이 입장하고 12월 5일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56,759명이 입장하며 3위로 밀려났다.
  • [20] 울산의 첫 K리그 우승
  • [21] 신홍기는 울산에서 수원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울산과 마찰을 겪어 울산 올드팬들에게는 배신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
  • [22] FC 시옹에서 임대
  • [23] 원 국적은 대한민국이지만 FIFA 규정에 따라 북한 대표팀 소속이기에 북한 국적 표기.
  • [24] 99년에 골든글러브 탔다.
  • [25] 리그+리그컵 기준으로 FA컵은 산정치 않았다.
  • [26] 챔피언 결정전 2차전 기록 누락.
  • [27] 챔피언 결정전 2차전 Vs. 울산
  • [28] 챔피언 결정전 2차전 Vs. 부산
  • [29] 재운을 전북에 조공하고 받은 선수. 영입 당시 장신(196cm)의 타겟 맨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2년 동안 골 하나 못 넣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며 방출되었다. 지금은 경산에서 축구 교실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30] 루이스 임대 종료 후 영입한 선수. 안 그래도 루이스가 전북에서 포텐 터진 것 때문에 욕먹는데 얘 때문에 더 욕먹는다(...). 팬들은 주로 루카스 오일(...)이라고 깐다.
  • [31] 수원에서 적응에 실패한 후 전북으로 이적해서 전북의 판타스틱 4로 활약하였다. 수원 시절 루이스를 윙어로 써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차붐은 루이스가 보여준 전북에서의 포텐 폭발로 인해 엄청 까였다. 사실 루카스를 영입할 때까지만 임대 형식으로 데리고 있다가 임대종료가 되었다.
  • [32] 수원 시절 등록명이며, 수원에서 가비고종수라는 두터운 공격형 미드필더 주전 자리를 뚫지 못해 방출된 후 몇 년 지나서 대구로 이적할 때는 에닝요로 등록. 대구에서의 활약으로 전북으로 이적했다. 얘도 판타스틱 4의 일원이며 루이스와 같은 이유로 욕먹는다.
  • [33] 2014 시즌 수원 수비의 중심인 헤이네르와 이름만 비슷한 잉여 공격수.
  • [34]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되었으나 교체 출장할 때마다 손정탁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절망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게다가 2014년에 부상을 입어서 STC에서 재활을 받는 동안 재활 훈련에 임하는 태도가 매우 불성실하여 수원 구단에 의해 임의 탈퇴 처리되었다. 임의 탈퇴 때문에 국내 리그에서는 입단이 불가하여 결국 태국 3부 리그로 이적했다. 수원 드래프트의 저주에 한 획을 그은 그냥 전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