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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고속선

last modified: 2016-12-05 12:05:5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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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都圈高速線 / Suseo High Speed Railway (SRT)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건설 시도와 좌절
2.2. 부활
2.3. 철도 민영화 추진 논란
3. 운행계획
4. 관련 계획과 구상들
4.1. GTX와 수도권고속선의 관계
4.2. GTX 역사 신설 떡밥
4.3. 삼성~동탄간 급행 철도 계획
4.4. 수원 연결선 건설 계획
5. 역 목록
6. 정차역 목록


1. 개요

수도권고속선2.jpg
[JPG image (Unknown)]


서울특별시 수서역에서 출발하여 평택시근처에서 경부고속선과 합류하는 고속철도 노선이다. 2011년 6월 착공하여 2015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중이며, 운영업자는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인 주식회사SR.[1]. 당초 2015년 초 개통이 예정되었으나, 수서역 그린벨트 해제를 두고 당시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간 협의가 길어진 데다 수서발 고속철도와 선로를 같이 쓰는 GTX 사업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개통이 2015년 10월로 연기된 상태이다. 과연 그것때문에 연기된걸까? 그러다가 은근슬쩍 2016년 초로 사실상 다시 연기하였다.

고속철도 합류로 선로용량 부족을 보이는 경부선 서울역- 금천구청역 구간의 선로용량 포화도를 낮추고 서울 강남, 강동 지역, 수도권 동남부(수원, 화성, 평택 지역) 지역의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설중이다. 고속도로로 치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의 교통량 과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한 중부고속도로와 상당히 비슷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호남고속선 관련으로 논의되었던 수서역-지제역 구간을 포함한다. 이 구간의 역은 수서역, 동탄역 그리고 경부선 지제역에 생기는 환승역이 있다.

준공이 되면 서울 ~ 부산 2시간 18분 걸리는 시간이 1시간 59분, 목포까지는 호남고속선 준공으로 인해 1시간 49분만에 도착할수 있다. 하지만 이 내용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서울역보다 수서역이 남쪽에 위치해, 부산까지의 실제 운행 거리가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경부고속선의 기점인 금천구청역에서 천안아산역까지의 거리나 수서역에서 천안아산역까지의 거리는 엇비슷하다. 게다가 서울역 출발은 금천구청역 까지는 재래선을 따라서 가다가 그 곳에서부터 고속철도 전용선을 타는 반면 수서발 열차는 기점부터 고속철도 전용선을 타게 된다. 이런 점이 서울역 출발 열차와 수서역 출발 열차의 소요시간 차이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서울 도심으로 갈 승객들은 계속 서울행 열차를 이용하고, 강남으로 갈 승객들은 수서행 열차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신규 수요가 창출된다는 것. 이렇게 서울, 용산역 출발 열차보다 10여분 단축되면 KTX 이용객이 일평균 7만여명 가량 증가하며 매년 2700억원 가량의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노선은 특이하게도 고속선이면서 병행 기존선이 없다.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인데[2], 억지로 갖다붙인다면 분당선의 고속선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련지. 한동안 수서역에서 일반열차를 보기는 힘들 것이므로, 수서→삼랑진 같이 KTX가 안 서는 곳으로 가는 특수한 이동 상황에는 KTX와 일반열차가 모두 정차하는 역에서(본 예시에서는 동대구역)에서 일반 열차로 환승하는 식으로밖에 갈 수 없게 된다. 하지만 그럼 뭐해. 한국 어르신들은 환승을 불경스럽게 여기는데. 그러니까 고속선만 짓지 말고 기존선 인프라도 좀 발전시켜 달란 말이다 국토부야. 수서용문선이 시공되면 기존선도 탈수 있을지도...

일단 고속선이 아닌 일반선으로서는 수서역 - 경기광주역 연결선 계획이 있긴 하다. 수서-경기광주 연결선이 생기면 중부내륙선, 남부내륙선 철도를 통해 김천구미역에서 경부고속선 연결이나 거제시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4년 12월 2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기사 근데 정작 수도권고속선과 똑같이 가는 기존선이 생기진 않는다.

수서역에서 평택 경부고속선 합류지점까지의 구간이 대부분 지하터널로 건설되며, 수서역에서 지하로 진입 후 지제역 부근과 평택 합류지점 인근에 지상구간이 있다. 판교 인근에서부터 용인시 기흥구 신갈저수지 인근까지는 경부고속도로 지하를 따라서 지어진다는 것도 특징. 수서역에서 지제역까지 연결되는 구간인 현터널은 길이 52.251k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철도터널이 되며, 터널 중간에 동탄역이 지하로 건설된다. 관련기사

2. 역사

2.1. 건설 시도와 좌절

경부고속선 건설 단계에서 장래 수서역강남의 철도 연결을 위한 터미널 역으로 키우자는 안이 나왔다. 강남의 경우 서울에서 거의 유일하게 철도와 동떨어져 사는 탓에 정부에서는 강남과 수도권 동남부(성남시, 분당신도시, 용인시 일대)의 고속철도 수요를 수서역으로 끌어 모으고자 했다. 그래서 경부고속선의 출발역으로 서울역용산역 이외에 서남쪽에 광명역을 놓은 것처럼, 이 노선에도 미러 형식으로 서울역과 용산역, 그리고 동남쪽에 수서역을 놓고자 했다.

그러나 경부고속선이 개통된 노무현 정권 당시에 이 모든 계획은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영등포와 수도권 서남부의 철도 수요를 위해 지어진 광명역[3]이 쓰디쓴 실패를 맛봤기 때문.

따라서 수서역의 폐지에 더 강한 영향력을 보였던 것은 광명역의 실패라고 봐도 된다. 서울 외곽에 놓은 광명역이 실패한 것처럼 비슷한 환경에 있었던 수서역 일대도 실패를 면하기는 꽤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수서역 주변은 광명 가운데에서도 남쪽의 미개발지에 위치한 광명역과는 달리 예상 철도 수요량이 훨씬 많다. 강남구, 송파구, 분당신도시 인구만 합쳐도 2백만명 가까이 되며, 이들 수서역 주변 주민들이 철도를 이용하려면 서울역보다 수원역을 이용하는게 더 편한 상황을 보면 광명역과는 달리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광명역의 경우도 넓게 보면 광명시, 금천구, 구로구, 안양, 군포, 시흥을 포함하면 2백만은 되겠지만, 이 쪽의 철도 접근성은 원래 높았는데도 실패한 케이스. 또한 수서역이 3호선과 분당선의 적절한 교차지점이란 것도 광명역의 셔틀보다는 더 큰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결과는 해봐야 알았겠지만.

어찌되었건 이로 인해 강남 일대에 철도가 들어설 발판은 완전히 사라지다시피 했고 이후 양재천 너머 강남 모노레일마저 흑역사가 되어버리면서 강남은 철도 교통의 혜택을 받을 기회를 완전히 포기했다. 안습. 참고로 수서-향남간 고속선 신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 설계에서 나왔던 예상 예산이 무려 1조원 이었다.

2.2. 부활

이런 암울한 상황은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반전되었다. 정권 교체 직후 수서역에 고속철도를 투입하는 계획의 타당성 조사가 재실시되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강북의 기존선과는 어떻게 연계할 것이며, 수서역과 경기도 이남 구간에다가 역을 얼마나 놓아야 하느냐, 경부고속선과의 분기역은 어디에 지어지느냐와 같은 문제가 있어 여러 가지로 복잡했다. 이런 진통 끝에 '수서역-동탄(제2동탄신도시)-평택-천안아산'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확정되었다.

2011년 2월, KTX 수서역의 공사 부지 #와 조감도#가 나왔다. 수서역에 대한 논의는 해당 항목 참고.

이를 바탕으로 2011년 4월에 발표된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수서 - 동탄 - 평택 - 천안아산까지의 고속선 신설계획이 발표되었다. 또 새로 지어질 KTX 지제역천안아산역 중간 분기점부터 오송역까지 구간은 선로 포화를 감안하여 2복선으로 증설하겠다는 계획도 나왔다. 이 논의에서 동탄신도시와 고양 KINTEX를 잇는 GTX A 노선과 선로를 공유하려는 계획은 GTX가 지지부진 함에 따라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강남 진입을 위해 삼성까지 건설을 추진하고, 고속철도를 의정부역으로 연장한다는 박근혜 정부의 공약이 발표되며, 추후 연장이나 GTX 연계 등의 가능성은 다시 열리게 되었다. 이 역시 자세한 내용은 GTX 참조.

2.3. 철도 민영화 추진 논란

이후 2013년이 되자 수도권고속선은 민영화와 자회사 설립과 같은 이슈로 언론과 시민사회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다. 이로인한 갈등에 대해서는 KTX 자회사 설립논란항목을, 그 갈등으로 일어난 철도파업에 대해선 2013 철도파업항목을 참고. 그 결과의 산물이 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다. 2013년 12월 27일[4]에 탄생하였다.

민영화 및 자회사 설립 논란이 수그러든 이후 건설과 운영 준비가 한창이다. 2014년 6월,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가 주식회사SR로 사명을 바꾸었고, 9월에는 철도공단 산하로수도권고속철도건설단이 발족하였다.

3. 운행계획

경부선이나 호남선의 경우 고속선 항목과 고속철도 항목이 분리되어 있다.[5] SR에서 운영할 수도권고속철도 자체가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이 항목에서 함께 서술하기로 한다.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고속선에서는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2개노선이 운행 될 예정이다. 고속본선 노선만 운행할 예정으로 기존 서울역, 용산역에서 운행하고있는 밀양/구포경유 KTX, 경전선 KTX, 서대전경유 KTX, 전라선 KTX는 운행하지 않는다. 2015년 3월부터 운행예정인 포항행 동해남부선 KTX 역시 제외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계획으로 정확한 운행 계통은 개통이 다가왔을 때가 되서야 알 수 있을 듯.[7] 2015년 2월 국토교통부가 호남고속철도의 운행계통과 운행편수를 발표하면서 전라선 KTX를 수도권고속철도 개통 이후 증편한다고 밝힌 점으로 미루어, 전라선 KTX는 운행할 것으로 보인다.

4. 관련 계획과 구상들

4.1. GTX와 수도권고속선의 관계

아직 GTX 사업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어 확정된 사항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일단 계획상으로는 동탄~수서 구간은 KTX와 GTX열차가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상태이다.

4.2. GTX 역사 신설 떡밥

GTX 운행 구간에 GTX 환승역 유치 떡밥(핌피현상)이 있다. 성남시에는 분당신도시오리역 인근[8]판교신도시 판교역 인근 총 두 곳에서, 용인시에서는 수지구 동천역, 기흥구 구성역, 기흥역 조금 서쪽, 상갈역 4군데나 물망이 올랐다. 판교신도시역은 수도권고속선이 판교역과 이매역 정 가운데를 관통하여 환승이 곤란했다. 한편 동천역은 광교신도시에서 신분당선 환승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분당선과 환승이 안된다. 기흥역 서쪽은 환승하기에는 영 좋지 않았고 상갈역은 용인시에서 서울을가는 수요를 잡기도 힘들고, 구성역보다 환승거리가 길어서 불리하다. 이때문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용인시가 사상 최악의 병크게리맨더링을 당해서 마북동이 엉뚱하게 용인 갑 선거구(처인 선거구)로 들어가는 바람에 용인 을 선거구(기흥 선거구)와 용인 병(수지 선거구) 후보들의 동천역 유치설과 구성역 유치설 떡밥을 날렸다.

반면 구성역은 용인시 북서부 일대에 크게 역사를 지을 수 있는 공터가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근처 비상활주로 공터가 있기 때문. 그리고 수원시 광교신도시로 연결되는 도로도 오랜 공사 끝에 완공되고, 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도 재개가 되면서 동천역만큼이나 광교신도시 접근성도 확보했다. GTX 역사를 유치하기에 더 없는 좋은 조건이다. 2012년 하반기에 GTX 역사 신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나온 상태이고 2012년 11월 현재 구성역 근처에 환기구 공사가 한창이다.

국토교통부에서 공식적으로 구성역 서쪽에 GTX 역이 생긴다고 발표하였고, 판교신도시에도 역을 만들기로 했다. 나머지 후보는 KTX 운행중 공사가 어려워 사실상 무산되었다. 오히려 정차역이 많이 추가될 경우 표정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에, 잘 된 일일수도.

4.3. 삼성~동탄간 급행 철도 계획

삼성~수서간 철도 계획이 있다. 수도권고속선을 삼성역까지 연장한다고 이해하면 쉽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이 매입한 삼성역옆 한전 사옥 부지에 철도 역사를 건설하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수서역보다 훨씬 접근성이 좋은 삼성역과 성남, 동탄 지역이 연결되게 된다. 그런데 이 계획은 원래부터 국토교통부(당시 국토해양부)에서 구상중인 내용으로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GTX와는 별개의 구상이다. 하지만 또 동시에 GTX가 건설되면 당연히 이 구간은 GTX일부로 활용되니 이 계획은 GTX 사업의 일환으로 볼 수 도 있다.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선형은 탄천을 따라 건설될 것이 유력한데, 이렇게 되면 분당선의 원래 계획을 따르는 것이다.[9]

4.4. 수원 연결선 건설 계획

현재 수원경유 KTX는 수원에서 대전역까지 기존 경부선을 운행한다. 이 구간은 재래선인 관계로 KTX가 제 속도를 낼 수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제역 부근에서 수도권고속선과 경부선 간의 연결선을 건설하자는 주장이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이를 공약으로 내건 수원출신 국회의원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면서 급물살을 타는 중. 이 연결선을 짓기 위해 수도권고속철도 사업비 3362억원에 ‘KTX 수원역 출발’ 연결선 사업비로 50억 원을 증액해 3412억 원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지제 부근에 연결선을 건설하게 될 경우 수원 경유 KTX는 이곳에서 고속선으로 진입하게 되며 수원~대전 구간 소요시간 기준으로 기존 67분에서 48분으로 19분 단축되고, 현재 1일 8회(상·하행)운행하던 것을 20회로 늘릴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실행이 된다면 수원 인근 주민들은 한층 빠른 고속철도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아래는 계획도.


5. 역 목록

일러두기(여객·화물취급)
K KTX 필수정차역 k KTX 선택정차역
S 새마을호 필수정차역 s 새마을호 선택정차역
M 무궁화호·누리로 필수정차역 m 무궁화호·누리로 선택정차역
C 통근열차 정차역 B 바다열차 정차역
B 화물취급역 여객·화물 미취급역
일러두기(역 등급)
그룹대표역 보통역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
임시승강장 을종승차권발매소
신호장 신호소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선 소재지
0.0수 서 水 西 서울 강남구
동 탄 東 灘 경기 화성시
지 제 芝 制 경부선경기 평택시

6. 정차역 목록[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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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 12월 27일 대전에서 설립, 면허 발급되었다.
  • [2] 당장 철도대국 일본에 가도 재래선 없는 신칸센은 하카타미나미선밖에 없다. 그것도 말이 좋아 신칸센이지 사실 차량기지 인입선으로 여객영업하는 거다. 그리고 하카타미나미선은 법적으로 재래선 취급이다!
  • [3] 수서역과 광명역은 거의 비슷한 환경에 있다. 차이가 있다면 수서역 쪽은 철도 노선이 아예 없기 때문에 수요 확보가 더 확실할 것과 동시에 연계교통 안습인 광명역과 달리 이미 지하철/광역전철(3호선,분당선)이 운행중이다.
  • [4] 법인설립등기일이며 이 자체가 속보로 뜰 정도로 저명성이 높은 사건이므로 공식출범일인 14년 1월 10일보다 우선하여 기재함.
  • [5] 경부고속선,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선, 호남고속철도 항목 참조
  • [6] 자료=국토부->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1470997
  • [7] 일례로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중앙선이 직통운행을 시행한다는 계획은 일찍이 발표되었지만, 행선지는 어디서 끊는지나 급행 열차는 어떻게 운행하는 지는 철도 동호인의 막연한 망상추측만 있었을 뿐 소문만 무성했다. 결국 세부 사항들은 경의중앙선이 개통되기 한달여 전이 되서야 밝혀졌다.
  • [8] 과거 제안 사항이었으나 현재는 폐기됨. # # 이미지 참조
  • [9] 분당선은 개포동쪽이 아닌 탄천변을 경유하는 지상 철도로 구상중이었다.
  • [10] 관련계획 및 진행에따라 내용수정바람
  • [11] KTX를 투입할 계획이 있다고하나 언제가 될진 모른다.
  • [12] 광주송정역~나주역~고막원역(무정차분기점) 구간은 기존선을 활용하고, 고막원역~무안공항역~임성리역 구간은 고속선을 건설하며, 임성리역~목포역 구간은 다시 기존선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