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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last modified: 2015-04-15 22:09:16 Contributors


Contents

1. 신체부위 손톱
1.1. 일반적인 설명
1.1.1. 속손톱
1.2. 손톱을 깎을 때
1.3. 손톱 물어뜯는 버릇
1.4. 사용법
1.5. 참고 항목
1.6. 서브컬처 오덕계의 손톱
1.6.1. 모에 요소?
1.6.2. 무기
1.6.3. 주요 사용자들 (가나다순)
2. 소설 손톱
3. 한국 영화 손톱


1. 신체부위 손톱

1.1. 일반적인 설명

영어 : Finger Nail / Nail(발톱(Toe Nail)의 의미도 포함하지만 거의가 손톱을 의미한다)

손가락 끝에 달린 딱딱하고 탄력 있고 내버려두면 끝도 없이 자라날 것 같은 인간의 신체기관. 발가락에 나는 것은 발톱이라고 부른다. 성분은 주로 단백질인 케라틴 그리고 약간의 칼슘중금속이다. 신체부위 중 중금속 함유량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라 단단할 뿐더러 각종 중금속 중독이나 마약 등의 복용을 확인할 때 쓰이기도 한다. 참고로 머리카락과 구성재질이 비슷하다.[1] 하지만 손톱이 보기와는 달리 사람신체에서 2번째로 단단하다고 한다. 제일 단단한 부분은 . 신기한 것은 손톱의 결이 가로 방향이어서 세로로는 결코 찢어지지 않는다는 것으로 이것이 왜 신기한가 하면 바로 그 때문에 지나치게 자랄 경우 자연히 적당한 길이에서 부러져 끊어지고 사고 등으로 인해 손톱이 부러지거나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입어도 끄트머리 일부에서 그칠 뿐 안쪽으로 (살과 붙어있는 분홍색 쪽으로) 파고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경험자에 의하면 손톱이 타면 오징어 굽는 냄새가 난다고 한다. 이는 단백질 성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ㅅ...실험해본거냐! 손톱 뜯어서 해보았겠지

놔두면 끝도 한도 없이 자랄 것 같지만 머리카락과 같이 일정 수준 이상 자라면 더이상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특이 케이스로 끝도 없이 자라서 이걸로 기네스에 오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말라 비틀어져 부러져버리는 게 기본. 저 기네스에 오른 사람의 손톱은 사고로 부러져 버렸다. 게다가 이걸 자르면 수억 달러를 주겠다고 대체 왜? 나선 회사의 제안도 거부하고 손톱을 지킨 사람이라...

여자들은 다듬고 매니큐어로 색칠하고 관리하기도 하며 보통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요소지만 가끔 무기화되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매니큐어는 손톱에 안 좋다. 또 매니큐어를 지울 때 쓰는 아세톤손톱 표면을 부식시킨다.

매우 짧게 깎을시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실제로 몬스터에서는 손톱을 짧게 자르는 고문 장면이 나왔다. 아예 손, 발톱을 뽑는 일은 그 말만 들어도 사람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할 수 있다. 손톱 밑에 바늘을 넣는 고문도 있다고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손발이 오그라든다.

여성의 경우 네일아트를 받을 때 손톱이 가능하면 길어보이는 게 매니큐어를 발랐을 때 손가락이 길고 예뻐지기 때문에 반달 위쪽의 살갗을 잘라내고 뒤로 밀어낸다. 살갗이라곤 해도 실은 각질층, 즉 큐티클이기 때문에 아프진 않지만 잘못 자르면...

물건을 집을 때 받침대 역할이나 정교한 작업에 힘을 집중시키는 등 의외로 중요한 기능을 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것이 없을 경우 피부가 지지되지 않는 것은 물론 간단한 물건을 들기도 힘들어져 일상생활이 크게 불편해진다.[2]

여담으로 손톱 모양에도 다양한 유형이 있다. 별별걸 다 나눈다

1.1.1. 속손톱

손톱의 뿌리 쪽에 보이는 반달 모양의 흰 부분. 고로 (손톱)반달이라고도 부르며, 조근(爪根), 조모(爪母), 조반월(爪半月), 영어로는 half-moon of fingernail이나 lunule이라고 부른다.

위로 얇은 굳은 살이 덮고 있으며 이곳에서 딱딱한 손톱이 형성되어 손톱 조직을 밀어올린다. 흰 이유는 손톱을 구성하는 라틴이 3배 정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실제로는 습도의 차이 때문인지 속손톱 쪽이 더 부드럽다. 물론 겉손톱과 속손톱을 둘 다 바짝 말려보면 속손톱 쪽이 훨씬 딱딱하다. 이걸 쓴 사람은 대체 무슨 짓을...!

건강의 지표라고 말해지기도 한다. 흰 속손톱 층이 두꺼울 수록 신체를 이루는 세포의 생성과 사멸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속손톱이 아예 없는 사람도 있으며 이러한 특징이 건강과 관계있다는 증거가 충분치 못하다. 함부로 판단은 금물.

1.2. 손톱을 깎을 때

가끔 손톱을 지나치게 짧게 깎는 사람도 발견할 수 있다. 타인이 보기만 해도 멀쩡한 자기 손톱마저 따끔거릴 만큼 아랫부분 손톱 밑살이 약간 보이는 정도도 있다. 이렇게까지 깎는 이유는 일종의 강박관념이나 스트레스인 경우도 꽤 있다고 하니 정서적으로 편안히 휴식을 취해주자. 수면시간이 짧고 노동시간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고된 노동을 요구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이런 짓을 하는 경우가 있다. 직장에 얼굴 알고 지내는 사람 중에서 있는 경우는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다만 아토피나 기타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긁어도 상처가 덜 나게 하기 위해 일부러 짧게 깎는 경우가 많다. 또한 피아노를 치는 사람들도 연주를 위해 어느 정도 짧은 손톱을 유지한다. 이는 기타나 베이스를 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손톱으로 인해 소리가 흐트러지기 때문.

손톱은 일직선으로 곧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안쪽으로 오그라듦으로 지나치게 짧게 깎으면 살을 파고든다. 또 깎을 때 둥글게 깎으면 옆으로 파고드니까 적당히 직각으로 깎는 게 좋다.

또한 손톱을 자주 깎거나 물어뜯는 경우에는 손톱의 마찰이 많아지므로 손톱 아랫부분[3]에 각질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게 또 아주 신경쓰이고 아픈 경우가 있는 데다 비위생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면 이것도 뜯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직격으로 빨간 살이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면서도 이걸 떼는 게 미묘한 손맛과 시원함 때문에 떼본 사람은 그냥 놔두기 힘들다. 그러나 손톱과 마찬가지로 깊숙히 있는 경우에는 자르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닌데 이때 가장 선호되는 물건들은 컴퍼스 뾰족한 부분, 그 다음으로 뾰족한 샤프. 아예 큐티클용 손톱깎이나 커터칼(!!) 등을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한 번도 손톱을 뜯어본 적이 없는 일반인이라면 도저히 고통에 신음하며 손톱과 각질을 뜯어내는 일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같은 버릇을 가진 사람이라면 눈물 지으며 공감할 일. 사람에 따라 나름 예쁘장한 얼굴인데 손톱에 각질이 있다는 것으로 갭 모에 보정을 받기도 한다. 현실에서 이런 보정을 받거나 받는 것을 알게 된 당사자로서는 아주 기분 나쁘다
이 각질의 경우는 습진에 바르는 연고를 바르면 나아지기도 한다. 단 습관 안 고치고 약만 바르다가 끊으면 어느 순간부터 재생성된다.

덤으로 손톱 밑살은 실로 민감한 부분이다. 손톱을 깎다가 밑의 살을 자르는 순간...

흔히들 손톱을 깎을 때 방바닥에 뭔가를 깔거나 바로 밑에 쓰레기통을 받쳐두고 깎지만 뉴질랜드 사람의 말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는 손톱은 보통 화장실에서 깎는다고 한다. 그래서 홈스테이 때 있었던 집의 사람들이 방바닥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손톱과 발톱을 깎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을 함부로 하면 가 먹고 자신의 도플갱어가 돼서 나타난다는 전설이 있었다. 옛날에는 부모님이 주신 몸을 아끼라 하여 손발톱을 깎으면 잘 보관했다던가? 위 이야기도 그래서 나온 듯. 또한 어르신들은 저녁이나 밤에 손발톱을 깎으면 안된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한 동화도 있다. 집에 동화집을 가진 위키러는 한 번 찾아서 읽어보자. 은근히 섬뜩하다(...) 웃대에서는 군대 가기 전에 쥐 한 마리 잡아와서 자신의 손톱을 먹이고 자신은 바로 잠적한 뒤에 이하생략(...)하는 방법을 그린 만화가 있었다. 예전에는 손톱깎이가 없어서 낫 등을 이용해 자르는데 밤에 할 경우 손가락이 베일 위험이 있어 밤에 깎으면 쥐가 먹고 사람된다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지금이야 밤에도 전등을 켜두면 환하지만 옛날엔 고작해야 호롱불정도였을테고, 지금과는 달리 칼이나 가위를 사용했을것이다. 당연히 어두우면 손을 다치기 십상이었을테니 겁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된다.

1.3.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난 분명 손톱이 아니라 손을 물어뜯는데 어른들은 손톱 물어뜯지 말라고한다.
어릴 때 습관을 잘못 들이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생길 수 있다. 다만 손톱을 무는 것은 보통은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생기는 현상 중 하나이므로 단순히 그 사람의 습관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그렇게 불안감을 표출하게 만드는 생활 환경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벤자민 주키치가 이쪽으로 유명한 편이다. 6회까지 승리조건 후 7, 8회 불펜들이 불을 지를 때(...) 카메라로 주키치를 잡으면 90% 확률로 손톱 뜯는 걸 볼 수 있다(...) 오죽하면 주키치 손톱 걱정하는 엘팬들도 있을 정도. 주로 2011, 2012년에 볼 수 있었다. 2013년에는 팀이 잘 나가는데 본인이 헤매고 있다

역사 인물로는 일본 에도 막부의 창건자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전장에서 불안하거나 긴장하면 항상 왼쪽 엄지의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에야스 일생의 결전이었던 세키가하라 전투구로다 나가마사의 책략으로 동군에 내응하기로 되었던 코바야카와 히데아키가 배반을 하지 않자 이에야스는 나가마사에게 사자를 보내 히데아키는 언제 내응하는 거냐고 재촉하자 나가마사는 이에야스의 사자에게 신경질적으로 "언제 배신할 지 내가 어떻게 암? 싸우느라 정신 없는데 자꾸 신경 긁을래?" 란 식으로 쏘아붙였고 사자의 보고를 받은 이에야스도 짜증이 난 나머지 피가 날 정도로 왼손 엄지손톱을 물어뜯었다는 기록도 있다.

욕구불만을 나타내는 상황으로 쓰이기도 한다. 물론 일반 만화가 아닌 에로 동인지에서 손톱을 물어뜯는다면 당연히...

1.4. 사용법

인체의 부위들 중 제법 단단하고 날카롭기 때문에 간단한 절단 작업에 많이 사용된다. 가볍게는 모래나 밀가루를 가르는 일에서부터 테이프를 긁을 때 혹은 실을 끊을 때 등등.

기타 피크처럼 쓸 수도 있다. 손톱이 지나치게 짧지만 않다면 엄지와 검지를 X자로 교차시켜 다운스트록은 검지로, 업스트록은 엄지를 사용하여 피크를 사용할 때처럼 어쿠스틱 기타의 스트록 주법이 가능하다. 엄지부터 약지까지의 손톱을 길게 기른 경우에는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연주할 때 사용할 수 있는데, 손톱을 이용해 줄을 팅기면 손가락 끝으로 팅길 때보다 선명한 소리를 낼 수 있다. 실제로 손톱을 길러서 아르페지오 주법이나 핑것스타일로 연주하는 기타리스트들이 많으며(어쿠스틱 기타로 핑거스타일을 연주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렇게 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클래식기타 연주자 중에서는 오히려 손톱을 자르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많다). 손톱을 따로 기르지 않으면서 손톱을 이용할 때의 선명한 소리를 얻고자 하는 기타리스트의 경우 손톱의 역할을 대신해주는 '핑거 피크'라는 것을 사용하기도 한다(기타 신동으로 잘 알려진 정성하가 핑거 피크를 이용한다). 반대로 지판을 짚는 손가락의 경우에는 운지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위해 짧게 자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손톱을 1cm 이상 길이로 길러서 자르면 기타용 피크로 팔린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아니면 한약방이나 네일아트 샵에 판다던지. 네일아트 샵에 판다는 버전은 손톱을 통째로 뽑아서 사간다는 흠좀무한 바리에이션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유명 네일아티스트의 말에 의하면 손톱깎이로 깎는 것보단 네일버퍼로 가는 게 갈라지거나 깨지는 거 없이 좋다 한다. 또 손톱 모양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 손톱 모양을 다듬을 수도 있고 옆에 삐져나와 걸리적거려 뜯어내는 손톱도 네일버퍼로 갈면 원래 있는 메인 손톱에 적응돼서 깔끔하게 정리된다. 단, 엄청나게 귀찮은 거랑 일자로 깔끔하게 못 갈면 손톱이 비뚤게 자라는 단점이 있다.

여담으로 인간, 원숭이 등 대개 영장류만 손톱이 넓적하게 자라고 기타 포유류나 조류, 파충류는 날카롭고 굵게 자란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집도 훼손되고 스킨십 시에도 고통스러우니 스스로 깎거나 깎이도록 돌, 나무토막 등을 사용하거나 직접 깎아주기도 한다.

1.6.1. 모에 요소?

얼굴처럼 눈에 띄는 부위는 아니지만 손톱에 색을 줌으로서 소소한 개성을 살린 캐릭터들이 꽤 있다.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한 캐릭터들을 일람하려면 매니큐어 참조.

매니큐어를 딱히 칠하지 않았어도 손톱에 색을 칠한 것처럼 묘사되는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1.6.2. 무기

픽션에선 이 손톱이 죽 늘어나서(아니면 그냥) 무기로 쓰이는 경우가 왕왕 있다. 설마 현실을 대변하는 것일까... 사용법도 그냥 햘퀴는 것 정도다.

근데 기네스북에 오른 손톱 길게 기른 자들의 손톱 사진을 보면 손톱이 일정 이상 길어지면 엄청나게 휘어지며 매체에서처럼 직선적으로 늘어나지 않는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원래 인간으로 진화하기 이전엔 발톱이었다는 점과 흡혈귀는 인간보다는 짐승에 가깝다는 인식이 합쳐진 탓인지 흡혈귀를 다루는 매체에서 흡혈귀들의 무기로 주로 쓰인다. 흡혈귀는 물론이고 웨어울프드래곤족, 마족,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는 요괴 등 하여간 인간이 아닌 것들의 주 무기로도 활용된다.

그때는 맹수의 그것과는 달리 가로로 납작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손바닥 방향으로 휘둘러도 칼 이상으로 절단력이 뛰어난 것으로 묘사된다. 손톱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런 구조로는 자른다기보다는 찢어버린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 물론 종종 손날 방향으로 휘두르는 캐릭터 역시 상당수 존재한다.

흡혈귀물의 흡혈귀 주인공이 이것을 무기로 쓰는 경우 어쨌든 킹왕짱이다. 사용 대상이 뭐가 됐든 죄다 갈라버리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준다(알퀘이드를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별다른 무기 없이 맨손으로 적을 베어버린다는 점 때문인지 비주얼적으로도 상당히 임팩트 있게 묘사되며 안 그럴 것 같은데도 미묘한 품격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흡혈귀의 대부분이 귀족이라서 그런가

당연히 현실의 평범한 인간이 이런 짓 하다간 손톱 다 망가진다. 벽돌만 잘못 긁어도 자칫했다가는 손톱이 통째로 들리는 수가 있다. 물론 이는 '다른 진짜 무기들과 비교하는' 관점에서 봤을 때의 이야기. 얼굴이나 눈 등 피부가 연약한 부위 근처로 가면 무기 맞다. 손톱은 석고보다 단단하다. 인간의 부드러운 피부에 닿으면 충분히 상처를 낼 수 있으며 온갖 세균들이 번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른바 '손톱독' 이 오른다. 손톱독이 오르면 지워지지 않는 흉터가 생기니 손톱이 긴 채로 다른 사람의 얼굴 근처에 함부로 손을 대지 말자. 물론 손톱이 짧아도 남의 얼굴에 손 대면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여담으로 코난에서는 실제로 손톱을 흉기로 사용한 적이 있다(!)

죠니 죠스타는 이것을 회전시켜서 총알처럼 쏜다! 발톱까지! 게다가 손톱을 아무리 쏴도 바로 재생할 수 있다!허브티를 마시면

1.6.3. 주요 사용자들 (가나다순)

2. 소설 손톱

손톱(소설) 항목 참고.

3. 한국 영화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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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샴푸가 할 짓이 없어서 케라틴 어쩌구 하며 광고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중금속의 배출수단. 중금속은 몸 안에 쌓인다고 하지만 머리카락과 손톱을 통해 배출된다. 그 속도가 엄청 느린 게 탈이긴 하지만...
  • [2] 실제로 2014년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선천적으로 손톱과 발톱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집어들지 못하는 사례자가 소개된 바 있다.
  • [3] 손등을 위에서 보았을 때 손톱 아래에 빨간 살이 있는데 그 사이
  • [4] 손톱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벨 수 있다.
  • [5] 달리기에서 이기기 위해 길어진다.
  • [6] 전투모드 변신 한정.
  • [7] 이 경우엔 아예 손톱이 이 되는 기술이 있다! 보보보보 보보보아프로에서 나온 네일아트 아줌마가 손톱뱀을 칠해줘서 겨우 이겼다.
  • [8] 탄소 능력자라 손톱을 다이아몬드처럼 강화시켜 공격한다.
  • [9] 수인화 했을 때 한정.
  • [10] 손톱을 깎고 서랍에 모아둔다
  • [11] 이쪽은 아주 특이한 게 할퀴는 게 아니라 손톱을 쏜다.
  • [12] 용마인화 했을때 한정.
  • [13] 2002 강 잡기 한정과 MAX 초필살기 잡기 판정 때.
  • [14] 넓게 보자면 라이트닝 클로의 사용자들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되나 라이트닝 클로는 엄밀히 말해 진짜 손톱이 아니라 장비에 불과하다. 반면 워프 탈론과 뮤틸레이터는 이 라이트닝 클로가 신체와 융합해버리면서 진짜로 클로가 자기 손톱이 된 것이다.
  • [15] 손톱 맞다. 손등에서 튀어나오는 손톱이 '초능력' 이다. 칼날은 수술 당시 덧씌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