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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last modified: 2017-02-27 18:09:47 Contributors

「情報革命で人々を幸せに」 정보 혁명으로 인류를 행복하게. Information Revolution - Happiness for everyone.

소프트뱅크 그룹은 정보혁명의 가치가 인류에게 행복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Global No.1 Internet company를 지향합니다.

소프트뱅크
Soft bank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81년 9월(유통업)
국가 일본
본사 일본 도쿄
사업 지역 일본(통신업), 전세계
제품 이동통신, 프로야구 구단주, 단말기 유통, 소프트웨어 유통, 출판, 온라인게임 서비스 등
핵심 인물 손 마사요시(손정의)
웹사이트 홈페이지 (일본어), 유통업 한국지사 법인

Contents

1. 개요
2. 소프트뱅크 계열사의 업종별 특징
2.1. 소프트웨어 유통업
2.2. 인터넷/IT 관련 사업부
2.3. 크리에이티브 소프트뱅크 (광고.출판 사업부)
2.4. 악세사리/단말기 유통 사업부
2.4.1. 소프트뱅크 커머스
2.4.1.1. 한국 내 자급제 단말기 유통
2.4.2. 브라이트 스타
2.5. 소프트뱅크 코리아
2.6. 앱 스토어 사업부
2.6.1. 완도우지아
2.7. 온라인게임 운영 사업부
2.7.1. 겅호 온라인 엔테테인먼트 (일본)
2.7.2. 슈퍼셀(Supercell) (유럽/북미/한국)
2.8.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프로야구 구단주)
2.9.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2.9.1. 소프트뱅크 텔레콤
2.9.2. 소프트뱅크 모바일
2.10. 라인 지분 매입 추진설
2.11. 알리바바 상장
2.12. 스폰서
2.13. 페이퍼 제로 운동/아이폰 지급 및, 아이패드 무상대여


1. 개요

SOFTBANK Group Helped Lift a Nation
1981년 9월[1]에 창업한 일본의 대기업. 약칭 소프방, 유학생들 사이에선 소뱅. 2ch에서는 禿(...)[2]이라고 불린다. 해석하면 부드러운 은행[3]

일단 본업은 회사 이름대로 게임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IT 관련 투자 기업이지만, 지금 현재 이것저것 인터넷 및 IT 관련 분야에서 닥치는대로 다해먹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800여개에 인터넷 관련 백본망을 제공하는 등 IT 관련 업계를 쓸어모아버리고 또 반도체 분야에서 활동하는것 뿐만 아니라 전자 상거래, 파이낸스, 기술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 겸임해서 KDDI, NTT 도코모와 더불어 일본통신회사까지 죄다 접수하셨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IT 산업 및 인터넷 기업의 큰 손. 한국에서는 그냥 한국계 재일동포 3세 일본인인 손 마사요시가 CEO로 있어서 더 유명하다.

시가총액은 2014년 2월 기준으로 1천억 달러. 한화로 약 107조 원 정도이다.

T포인트 카드의 그림에 모자를 쓴 흰 시바견를 사용하고 있다. CM도 흰 시바견과 외국인이 파도를 보고 있는 CM을 사용.

2. 소프트뱅크 계열사의 업종별 특징

소프트뱅크는 그룹 내에서 인터넷, IT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밝혀진 업종은 하단에 나온 인터넷/IT/유통에 관련된 업종들이다.

2.1. 소프트웨어 유통업

소프트뱅크의 본업이다. 직원 2명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소프트웨어 유통업 소프트뱅크.

일본 대형 가전제품 시장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며 설립 초기에는 컴덱스(COMDEX)에 전시된 소프트웨어를 눈여겨본 일본 회사들과 거래하며 시작했고, 특히 당시 최대의 PC용 소프트웨어 개발사였던 허드슨과 독점계약을 따면서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일본 가전제품 매장에 가보면 소프트뱅크에서 유통한 소프트웨어를 자주 볼수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직접 소프트뱅크 사명의 소프트웨어가 들어오는 등 한국.미국 등지의 해외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적극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도 전부 소프트뱅크가 유통을 담당한다.

2.2. 인터넷/IT 관련 사업부

소프트뱅크는 전 세계에 인터넷 관련한 800개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현재 한국 인터넷 백본망도 일본 소프트뱅크가 가지고 있는[4] 인터넷 백본망을 이용해 한국 지사인 소프트뱅크 코리아에서 서비스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현재 소프트뱅크 인터넷 백본망 데이터센터[5]대한민국 경남 김해시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야후!의 일본어 사이트인 야후! 재팬만큼은 다른나라 야후와 달리, 거의 소프트뱅크 소속의 독립법인에 가깝다. 이로 인해서 이동통신사업부의 소프트뱅크 피쳐폰에는 인터넷 마크가 Y!라는 문구로 찍혀 나오며 스마트폰 위젯에는 Y! 위젯이 뜬다.[6]

미국인터넷 방송 서비스인 유스트림은 한동안 일본 편애 현상이 심(?)했는데 유스트림이 일빠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터넷 방송 사업에 눈독을 들인 소프트뱅크가 유스트림의 최대 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예 지분을 완전히 사들여서 자회사한다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니... 대신 2012년에는 KT와 제휴해서 3월 20일 일본어 다음으로 한국어 서비스도 런칭했다. 여기서 우측하단의 언어선택을 한국어로 하면 된다

2.3. 크리에이티브 소프트뱅크 (광고.출판 사업부)

소프트뱅크 설립 초기에 일본업체들의 견제로 잡지에 광고를 싣지 못하자 손 마사요시 회장이 스스로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기로 했는데, 이렇게 해서 창간된 잡지인 Oh!PC와 Oh!Mz[7]의 출판을 담당하기 위해 출발한 회사가 오늘날의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지금은 더 이상 두 잡지는 출간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 돌아가는 중. GA문고가 소프트뱅크의 레이블이다.

2.4. 악세사리/단말기 유통 사업부

2.4.1. 소프트뱅크 커머스

소프트뱅크는 아이폰 악세사리도 취급.유통하고 있다. 한국에도 아이폰 악세사리를 일본에서 제조.수입해서 판매하며 이는 역시 유통업 한국지사인 소프트뱅크 커머스에서 담당한다.

2.4.1.1. 한국 내 자급제 단말기 유통
아이리버의 스마트폰인 울랄라5ZTE 제트폰등의 단말기 자급제용 스마트폰도 바로 이 소프트뱅크 커머스가 유통하며 이 모델은 처음에는 MVNO 사업자 프리텔레콤 등과 협약을 맺고 스마트폰 유통을 시작했다.

2.4.2. 브라이트 스타

소프트뱅크는 삼성전자 (005930)와 애플이 지배하고 있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지배적인 사업자로 올라설 기회를 모색해으며, 결국 미국 최대 휴대폰 유통사인 브라이트스타(Brightstar)[8]를 전격 인수했다. 이로 인해서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를 통해 소프트뱅크 계열사들의 휴대폰을 독점적으로 공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 지분 57%를 12억6000만달러(1조 34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또 앞으로 5년간 지분을 70%까지 늘리기로 합의했다.

12억6000만달러 전액을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인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의 2016년 만기 무보증 사채 3억 5000만 달러와 2018년 만기인 2억 5000만 달러 사채 등을 대신 상환하기로 했다.

2.5. 소프트뱅크 코리아

소프트뱅크 커머스와 같은 한국 지사인 소프트뱅크 코리아는 한국의 27개사에 2억 3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소프트뱅크는 한국에서 선진적인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맺어갈 생각이기 때문에 여러 한국 회사와도 제휴를 맺고 있다.

  • 아래 회사들은 한국에서 소프트뱅크가 여러 형태의 관계를 맺고 있는 회사들의 목록이다.
넥슨, NHN, KT[9], SK텔레콤[10], LG, 삼성전자[11], CJ, 그라비티

2.6. 앱 스토어 사업부

2.6.1. 완도우지아

소프트뱅크가 최대 지분을 보유한 가입자가 3억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의 앱 마켓이다. 나중에는 지분을 완전히 나머지를 사들여 자회사한다는 이야기도 나도는 마켓인데, 소프트뱅크는 이를 통해 소프트뱅크는 중국에 겅호 온라인 엔테테인먼트와 슈퍼 셀의 다양한 게임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2.7. 온라인게임 운영 사업부

2.7.1. 겅호 온라인 엔테테인먼트 (일본)

소프트뱅크는 넷게임 관련 자회사인 (그라비티를 인수한) 겅호 온라인 엔테테인먼트 (일본어: ガンホー・オンライン・エンターテイメント) 를 두고 있는데, 이 회사는 영 평가가 신통치 않다. (하지만 퍼즐&드래곤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그라비티의 게임을 일본에 공급하다가, 나중에는 판권 자체를 사들인 일본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회사이다.

1998년 창업 당시의 사명은 온세일 주식회사(オンセール株式会社)로, 초대 사장은 소프트뱅크 회장인 손 마사요시 동생인 손태장이 맡았다. 처음에는 온라인 옥션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였으나, 야후옥션에게 팀킬당해서(...) 사업에서 철수하고 사명을 현재의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로 교체하며 한국의 게임 회사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일본 퍼블리싱을 맡으며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서 자리잡게 된다. 실제 경영에 손태장은 거의 참여하지 않고, 사장 모리시타 카즈키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에는 상기와 같이 그라비티의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일본 퍼블리싱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 내에서는 "운영이 형편없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 가지 운영상의 문제로 트러블을 일으키고 뉴스거리가 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운영자(GM)이 게임내 머니를 아이템 구매업자를 통해 판매하여 수천만 엔에 이르는 이득을 취한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일본내에서도 처음 전대미문의 기奇사건으로 초유의 관심을 끌었다. 왜냐하면 수백만 엔의 이득을 취한 자는 있는데, '피해자'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 유일하게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겅호 온라인도 실질적인 금전적 손실은 없고,다만 게임내 밸런스와 통화 가치 하락등의 게임 내 운영상의 문제만 있었기에 그것을 형사상으로 어떻게 규정하느냐가 화제가 되었다.

일본 패키지 시장의 유명 타이틀이었던 '그란디아'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었으나,부족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결국 개발비만 날린 채 라이센스 권한을 타 회사에 양도하는 사실상의 개발 실패를 경험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컨텐츠인 '북두의 권'의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사운을 걸고 개발에 착수했으나, 이 역시 개발력의 한계만 드러낸 채 수많은 유저들의 실망과 비판만 얻었다. 현재 상용화 서비스중이나 서버에 사람이 없는 이른바 '과소화 현상' 때문에 유저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한 때 떠오르던 용이라 불리던 겅호 온라인의 고전 이유는 무분별한 타이틀 획득, 운영, 그리고 부족한 개발력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대작 컨텐츠에 욕심을 냈다는 점이다. 한 때 2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등 일본 IT업계에서도 몰락한 회사 취급을 받고 있었으며 리즈시절엔 400만 엔에 육박했던 주가도 2008년 8월엔 19만 엔을 기록하는 등 몰락의 길을 걸었으나...

2012년 런칭한 모바일 게임 퍼즐앤드래곤의 미친 흥행으로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하였다. 2013년 2월 현재 주가는 1,466,000(....).
한국 신문에서도 퍼즐앤드래곤의 미친 흥행이 자주 언급되는데, 2013년 3월에는 한달 수익이 100억엔 (한화로 1000억원)
日 겅호, 한 달 매출이 무려 100억엔 2013년 5월에는 주가가 닌텐도를 넘는 일도 발생했다. 겅호, 모바일게임 하나로 닌텐도 넘어섰다…시가총액 17조 그야말로 흠좀무 자세한 사항은 퍼즐앤드래곤항목을 참조.

겅호 엔터테이먼트가 라이센스를 가진 게임 목록

2.7.2. 슈퍼셀(Supercell) (유럽/북미/한국)

2013년 10월 15일 핀란드 게임회사인 슈퍼셀을 인수했다. 주식 51%를 매입하기 위해 투자한 금액은 약 미화로 약 15억 달러(일화 1500억엔, 한화 약 1조 6,207억 원) 소프트뱅크가 80%, 겅호가 20%를 냈다. 금액이 진짜 후덜덜

슈퍼셀은 북미, 유럽에서 인기몰이 중인 "클래시 오브 클랜", "해이데이(hay day)", "붐비치(Boom Beach)" boom bitch 를 개발했다.

심지어 슈퍼셀은 한국에 진출해서, 서울 강남에 사무소를 열었다. 북미에서 페이스북용 게임을 개발해 징가에 공급해온 크레용픽셀의 창업자이자 CEO 출신인 중국계 미국인 잭 리우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슈퍼셀 한국 진출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인 핵심 인물 영입도 타진 중이라고 한다.#

슈퍼셀은 한국 사업을 위해 일본 대형 온라인 광고 마케팅 기업 셉테니와도 협업한다. 셉테니는 슈퍼셀 입주 건물에 셉테니코리아를 열었으며 슈퍼셀의 파트너사다. 셉테니코리아는 모바일게임과 앱 마케팅을 위주로 하며 유럽과 미국의 앱을 국내에서 광고·마케팅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2.8.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프로야구 구단주)

소프트뱅크는 일본프로야구단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운영하고 있다. 후쿠오카돔을 건설한 다이에가 도산하면서 호크스 야구팀을 내놓게 되었고, 2004년 소프트뱅크에서 이를 인수했다. 후쿠오카 돔도 이에 맞추어 야후!돔으로 개명했다.

2.9.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2.9.1. 소프트뱅크 텔레콤

소프트뱅크의 유선 사업부이다.니혼텔레콤을 인수하여 명칭을 바꾼 회사가 바로 이 소프트뱅크 텔레콤. 유선전화/PC 인터넷 영업 등을 담당한다.

2.10. 라인 지분 매입 추진설

2014년 2월에는 소프트뱅크에서 라인(기업)의 지분 매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돌아 네이버의 주가가 7%나 뛰기도 했다.

2.11. 알리바바 상장

소프트뱅크는 14년 전, 마윈에게 2천만 달러를 투자[12]해서 알리바바 주식의 1/3 정도를 갖고 있는데, 뉴욕 증시에 알리바바가 상장하면서 그 가치가 폭등하여 수천배의 수익을 남겼다고 한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지분율 34.4%로 알리바바의 최대주주이며, 마윈 회장이 상장후 주식 매각으로 8%, 야후가 역시 상장후 지분 매각으로 16% 지분을 갖고 있을 뿐임을 고려하면, 알리바바의 실제 주인은 마윈 회장이 아니라 소프트뱅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13]


2.12. 스폰서

애니메이션 TIGER & BUNNY에서는 와일드 타이거스폰서로 나오며, 일본 드라마 탐정학원Q도 이 회사가 스폰서로 나온다.

상당히 재미있는 CM을 내놓고 있다. 6분 29초부터는 하마사키 아유미도 찬조 출연하고 있다.

2.13. 페이퍼 제로 운동/아이폰 지급 및, 아이패드 무상대여[14]

손 마사요시는 "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폰. 그 어느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오늘부터 인생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이미 시대에 동떨어져 있습니다."라는 다소 과격한 표현을 해가면서 호소성 짙은 목소리로 정보기기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과거 무사(武士)들이 몸에 지니는 짧고 긴 2가지의 칼로 비유하며 두 가지 모두 휴대하는 것이 현대의 무사(武士)인 비즈니스인의 소양이라는 것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스마트폰 어느 한쪽만 갖고 있는 상태에서는 전투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고, 정보가 무기인 현대 사회에서 기업전사들은 무사(武士)의 두 가지 칼처럼 두가지 단말기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그래서 소프트뱅크는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통신사를 겸임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인터넷 IT 관련 기업으로 인해 전 세계 약 2만 여명의 소프트뱅크 전 직원들과,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수들에게 업무 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함과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 손 마사요시 회장의 지시로 아이폰을 무상 지급[15]함과 동시에 아이패드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16][17]

업무용 휴대폰의 경우 일본 내에서는, 2014년 4월 부로 기존의 아이폰 지급에서 자사가 밀고 있는 샤프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AQUOS PHONE Xx[18] 로 지급 모델이 변경을 진행중이다. [19] 여전히 해외 지사는 아이폰을 여전히 지급한다.

실제로 소프트뱅크는 전세계 2만여명의 직원들과 소속 프로야구단인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수들에게 현지 통신사 약정을 통한 아이폰 지급과 아이패드를 무상 대여한 이후 회의 등 사내 업무에서 Paper Zero 환경을 실현했고, 고객들과의 상담시 종이나 기타 문서 등을 가지고 갈 필요가 없어짐으로써 업무를 간소화시켜 영업사원 1인당 고객 방문건수가 2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현재 아이폰 지급 및 아이패드 대여는 일본 본사 내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지급하고 미국 스프린트를 인수한 이후 스프린트 직원들에게는 스프린트를 이용해 자체 지급,대여중. 해외 지사 직원들에게는 현지 통신회사와 제휴해서 아이폰을 지급,아이패드를 대여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KT와 제휴해서 지급,대여했으나 2013년 4월부로 SK텔레콤과도 제휴해 한국지사 직원 개인이 희망하는 통신사를 선택해서 지급 및 대여한다.

아이패드 지급은 3G 모델은 일본 본사 직원들은 소프트뱅크 망을 사용하여 지급하고 스프린트 인수 이후에는 스프린트 직원도 스프린트의 망을 사용해 지급,대여한다. 기타 해외 지사는 와이파이 모델만 지급,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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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의 웬만한 대기업은 그 역사가 기본 60년은 깔고 시작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굉장한 거다. 한국인 종특 빨리빨리
  • [2] 대머리 독. 손 마사요시의 머리가 대머리라서 그러는 모양.
  • [3] 그런데 소프트뱅크는 이름과는 달리 은행 사업을 하지 않는다!
  • [4] 이 백본망의 경우는 여러 인터넷 기업과의 제휴.흡수 통합을 거쳐 자회사로 두어 획득했다고 한다. 다크 파이버의 경우는 타회사 임차 형식이지만 백본망은 다크 파이버와는 별개로 소프트뱅크 자사가 보유중이다.
  • [5] 일본기업 전산 데이터를 취급하는 장소이며, KT와 같은 장소
  • [6] 비슷한 이유로 SK텔레콤 휴대전화에는 NATE가 찍혀 나오고 유플러스 휴대전화에는 OZ가 찍혀 나오는 것처럼 로고만 다른 같은 모바일 인터넷 버튼이다.
  • [7]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각각 PC-9801시리즈와 샤프 MZ시리즈에 특화된 잡지다.
  • [8] 이 브라이트 스타는 삼성전자팬택의 미국 내 최대 단말기 납품처로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 [9] 김해시 데이터 센터와 유스트림 등으로 제휴
  • [10] 일본 데이터 요금제 제휴
  • [11] 소프트뱅크 일본 내 휴대전화 단말기 납품 등... 지금은 NTT 도코모에 갤럭시 시리즈를 납품하지만 피쳐폰 및 일부 기종은 여전히 소프트뱅크에 납품중이다.
  • [12] 그것도 손정의 회장이 마윈의 창업 아이디어만 듣고 투자한 거라고 한다. 아이디어만 들고 가서 투자받은 마윈이나, 그걸 듣고 200억을 투자한 손정의 둘 다 보통 비범한 사람은 아닌 듯.
  • [13] 농담이 아니라 한국의 그룹이나 지주회사 체제의 계열사 기준으로 알리바바 지분구조를 파악(ex: 그룹 내부거래 판정 기준이 지분율 30%)한다면, 알리바바는 사실상 소뱅의 자회사
  • [14] 이전 문서에 '지급'이라는 표현이 적혀있어서 오해를 조금 풀자면, 일단 아이폰은 현지의 이동통신사와의 약정을 통한 무상 지급이나, 엄밀히 말해서는 아이패드는 지급은 아니고 '무상 대여'다 . 예를 들어, 일본 국내 신입사원 연수 중에는 아이패드 1세대 3G 모델을 대여해주며, 직렬 배치 직후에는 신형 모델로 교체 대여한다. 2014년 기준 아이패드 4세대 LTE 모델. 이 과정에서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신청한 후 새 기기(엄밀히 말하면 리퍼용)가 택배를 통해서 오면 기존 기기를 교환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대여 받은 기기는 회사를 떠나게 된다면 당연히 돌려줘야 하며, 대여한 기기를 훼손한 경우 배상 의무는 없으나 시말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상사 눈치 등의 압박이 커서 이를 피하기 위해 사원들이 '알아서' 사설 업체로 가서 고치기도 한다. 물론 업무용이기 때문에 통신 요금은 안내도 되며, 기기를 집에 들고가서 작업해도 되지만, 회선 자체가 회사 소유의 법인 회선이다.
  • [15] 물론, 현지 통신사와의 약정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다. 일본 소뱅 본사의 경우에는 2년을 약정으로 써야만 한다고. 물론 통신 요금은 현지 통신사 요금제에 따른다.
  • [16] 물론, 개인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도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 [17] 2만여명의 전 사원에게 지급하는 아이폰에 관련된 내용이다.
  • [18] AQUOS PHONE Xx mini 303SH, AQUOS PHONE Xx 302SH 중 선택 가능
  • [19] 영업 사원의 경우, 두 기종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 이유는 업무용이 주로, 영업의 경우는 고객에게 단말을 보여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