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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디아블로 2)

last modified: 2016-03-15 11:23:32 Contributors

디아블로 2의 직업군. 공식 한글 명칭은 마술사. 자세한건 항목참조.

디아블로 2와 파괴의 군주의 클래스
아마존 바바리안 네크로맨서 팔라딘 소서리스 어쎄신 드루이드

소서.jpg
[JPG image (Unknown)]

블리자드 원화


그녀는 자연 친화적 삶을 통해 불과 물, 그리고 번개 등의 마법을 터득했습니다.

Contents

1. 개요
2. 육성
2.1. 1원소 육성
2.2. 2원소 육성
2.3. 기타 육성
3. 스킬
3.1. 콜드 스펠
3.1.1. 1티어(1레벨)
3.1.2. 2티어(6레벨)
3.1.3. 3티어(12레벨)
3.1.4. 4티어(18레벨)
3.1.5. 5티어(24레벨)
3.1.6. 6티어(30레벨)
3.2. 라이트닝 스펠
3.2.1. 1티어(1레벨)
3.2.2. 2티어(6레벨)
3.2.3. 3티어(12레벨)
3.2.4. 4티어(18레벨)
3.2.5. 5티어(24레벨)
3.2.6. 6티어(30레벨)
3.3. 파이어 스펠
3.3.1. 1티어(1레벨)
3.3.2. 2티어(6레벨)
3.3.3. 3티어(12레벨)
3.3.4. 4티어(18레벨)
3.3.5. 5티어(24레벨)
3.3.6. 6티어(30레벨)

1. 개요

잔 에수(Zann Esu)라고 불리는 역사 깊은 마술사 단체 출신의 마술사. 소서리스는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동기와 윤리의식에 따라 행동하며 이 때문에 때때로 변덕스럽고 짖굿게 보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질서와 혼돈의 대립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전투에서는 전사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해낸다.

소서리스가 속한 잔 에수는 오직 여성만 존재하는 특이한 곳이다. 기록에 따르면 몇 세기 전 14개의 에수(Esu) 마녀 집회가 모여서 토론을 나눈 후 속세를 등지고 동쪽의 정글로 사라졌다는데 이게 잔 에수의 시초라고 한다. 잔 에수가 정확히 어디에 위치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들은 현재도 속세에 단절한 채 지내고 있다. 이들이 속세에 나오는 건 새로운 학생을 뽑을 때뿐이다. 매 7년마다 잔 에수의 신자들은 7살 된 딸을 가진 가정을 하나하나 방문해서 대화를 통해 학생 후보를 점 찍어놓고 떠난다. 이후 두 번째 방문에서는 첫 번째 방문에서 골라놓은 소녀들만 만나서 견습 기간을 가진다. 이렇게 선택된 가정은 나중에 잔 에수에게서 몇 년 동안 많은 재산을 받게 된다고 한다.

잔 에수의 소서리스들은 순수하고 완벽한 마법을 추구한다. 다른 마술사 단체의 마법들을 위험하다고 거부하며, 엄격하게 골라낸 순수한 정령마법만을 사용한다. 이들은 정령을 다양각색한 모양의 마법도구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 능력을 완벽하게 다루려면 정령과 최고 레벨까지 대화할 수 있어야 하며, 그래서 잔 에수는 정령과 대화하는 데에 소질이 있는 처녀들만 골라서 마법을 가르친다. 그 외에도 무기를 이용한 전투는 저속하게 여긴다고 한다. 인챈소서는 이단입니다. 곰소서도 이단. 액트5의 마라가 소서리스 관련 이야기를 해준다. 그래도 초반에는 활, 자벨린, 칼 등을 들고 다녀야 한다. 시너지 스킬 패치 이후엔 1티어 스킬 레벨을 올릴 수 있어 사정이 좋아졌다.

나중에 디아블로3 공식 소설 마법사편에서 20년전 지옥의 군주들과 싸웠던 소서리스가 등장하는데 아마 디아2의 소서리스일듯. 이름은 이센드라라고 한다. 디아블로3의 마법사인 리밍의 스승이기도 하다. 다만 디아블로 3의 마법사는 시안사이 태생이다. 작열하는 마을을 구하려 무모하게 마법을 펼치다가 결국 주문이 폭주해버려서 마을사람들 모두가 죽어버렸고, 그녀를 감시하던 어쎄신에게 암살당했다.프로즌 오브 난사라도 했나. 감시를 의뢰한 자는 이센드라의 스승이자 디아블로3의 마법사의 스승인 늙은 마술사로, 소서리스의 강력한 마법이 오히려 인간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지 않을까 염려한 탓이라고 한다. # 그리고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액트5에서 마법사로 혼돈계로 진입시 영혼으로나마 볼수가 있다 # 리밍(디아블로3의 마법사이자 이센드라의 제자)은 많은 이들중에서 오직 이센드라를 진정한 가족으로 여겼으며 이센드라를 무척 따랐음을 대화를 통해 유추할 수 있다.

당시 기술력의 한계와 양키 센스 때문에 다소 빛이 바랜감이 있지만, 디아블로2 소서리스 모델링이면 충분히 외모가 좋다는 견해도 많았다. 아마존과 어쌔신이 OME스런 얼굴인지라 디아블로2 캐릭터중에선 미인으로 손꼽힌다. 디아3에 나오는 제자보다는 다소 빛이 바래긴 하지만 스승님이 내 얼굴을 봐야하는데!

2. 육성

디아블로 2의 스킬 공격력은 무기 공격력에 관계없이 순수 스킬레벨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고급 아이템 없이도 무난한(어디까지나 타 캐릭터에 비해서) 사냥이 가능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게임 출시 이래 3대 인기 캐릭터 목록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캐릭터다. 어떤 시대 어떤 캐릭터들이 득세를 하든 그 중 한자리는 항상 소서리스 몫이었다. 오리지널때는 바바리안, 네크로멘서와 더불어 3탑이었고, 1.09패치때는 아마존과 더불어 투탑이었으면, 1.10패치 이후에는 햄딘과 더불어 투탑이다. 그리고 무자본 계정이라면 가장 먼저 키우게되는 캐릭터. 보통 소서가 맨땅에 헤딩으로 템을 맞춘후 앵벌로 다른 캐릭터들의 템을 맞추는 식으로 번영하는게 디아블로2의 흐름일 정도이다. 자타공인 디아블로 최고의 효자캐릭터.

다만 최상급 수준의 사냥능력과는 달리 듀얼에서는 1.10패치 이후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편이다. 1.10패치 이후로 원소대항 아이템 자체가 너무 많아져버렸고, 또한 애니참이나 지옥의 횃불과 같이 레지를 20씩이나 올려주는 아이템들도 생긴 까닭에, 원소마법에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소서리스가 상대적으로 약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때문에 양학이 아닌 이상 제대로 된 상대를 상대로는 힘겨운 싸움을 벌일 수 밖에 없으며, 자연히 PK상위급 소서리스 랭커는 상당히 줄어들게 되었다.

드루이드와 달리 순수 마법캐로 극도로 허약한 체력(바이탈 1당 2증가)과 높은 마나증가량(에너지 1당 2증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에너지 쉴드를 투자하지 않는다면 에너지에는 스탯을 1도 주지 않는 육성이 대세이기 때문에 말짱 황. 디아블로는 앗차하는 사이에 캐릭터가 픽 쓰러지기 십상인 게임인고로 생명력이 중요하다.

디아블로 2의 게임 특성상 효율적인 광역or다중 공격 스킬 한두 개를 지정해 마스터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길목만 찍거나 내다버리는 경향을 보인다. 이것저것 다 손대다가는 말아먹기 십상이다.

시너지 전후에 관계없이 1원소는 이뮨에 취약하고 3원소는 되다말은 어중간함 덕분에 무난하게 2원소를 찍었으나 룬워드 무한의 공간(infinity)의 등장 이후 이뮨을 쉽게 벗길 수 있게 됨으로써 레지스트 감소가 쉬운 라이트닝 1원소 몰아찍기가 대세가 되었다. 소서리스 스킬은 대부분 서포트와 관계 없이 마법 자체가 공격 or 방어 그 자체이므로 투자 대비 효율을 생각할 필요 없이 모조리 몰아 찍는 것이 일반적.

일반적인 소서리스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 공통 : 스태틱 필드, 텔레포트(룬워드 갑옷 수수께끼로 대체하기도 한다), 웜쓰1은 기본이다. 여기에 프로즌아머1 정도를 추가하곤 한다.

2.1. 1원소 육성


  • 체라소서
    체인 라이트닝과 시너지 스킬을 몰아 찍는 유형으로 스킬 특성 상 컨트롤이 간단하다. 체라와 라이트닝을 신나게 연사하다가 죽을 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간격을 유지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엑2의 홀프 용병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공격력도 높아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라이트닝 이뮨에 취약한 1원소 소서리스이지만, 이뮨을 포기하고 도주하거나, 스태틱으로 깎고 용병에게 맡기거나, 용병에게 준 무한의 공간으로 킨 컨빅션 오로라로 저항력을 감소시켜 라이트닝 이뮨을 벗기고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카우 방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체인 라이트닝은 아마존의 라이트닝 퓨리만큼이나 카우방에서 효율적이다. 게다가 카우킹은 라이트닝 이뮨이므로 몹을 가리지않고 모아다가 체라만 쏘면 된다. 킹을 죽이고 싶지 않다면, 무공 등은 빼는 것이 좋다.

  • 블리자드소서
    블리자드와 시너지 스킬을 몰아 찍는 유형으로 오리지널부터 pk전에 강한 소서리스이다. 몹을 끌어모은 뒤 텔레포트로 도망치면서 적의 예상 이동경로에 블리자드 장판을 깔면 된다. 그리고 쿨타임 동안 오브(오브를 20찍고 마스터리는 스킬빨로 올리기도 함) 글리 등으로 뎀딜을 할 수 있다. 룬워드 무한의 공간에 붙은 컨빅션 오라로는 일부 콜드 이뮨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메테오소서
    메테오와 시너지 스킬을 몰아 찍는 유형으로 데미지 하나는 안정적이다. 표기상 라이트닝계열의 데미지가 가장 높지만, 민뎀이 1이라는 것에 주의하자. 그러나 메테오 스킬 특성 상 맞추기가 힘들어 컨트롤이 필요하다. 주로 패캐를 맞춘 레이저파볼(캐속을 맞추면 파볼이 끊임없이 나가는데 마치 레이저처럼 보임)로 간격을 맞추고, 블리자드처럼 적의 예상 이동 경로에 메테오를 떨어뜨리면 된다. 익숙해지면 할만하지만, 듀얼에서 메테오를 맞아줄 바보는 없다. 때문에 시너지 효율이 낮은 인페르노를 포기하고 대신 오브를 올리는 오브+메테오라는 파생형 소서리스가 생겨난다. 이후 점차 오브의 비중이 커지더니, 결국 메테오를 포기한 파볼+오브소서로 굳어진다. 파이어마스터리를 포기할 순 없고, 파이어볼트를 포기하자니 시너지 효율이 너무 높았다.

2.2. 2원소 육성


  • 오브+체라소서
    프로즌 오브의 시너지스킬을 몰아 찍는 유형이다. 시너지스킬이 아이스볼트 하나 뿐이므로, 남은 스킬 포인트를 이뮨을 커버할 수 있는 체인 라이트닝에 주어 2원소 소서로 키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냥 콜드에 몽땅 줘버리면, 극 블리+오브 소서가 되어버린다. 그냥 극블리 소서. 컨트롤은 정말 편해지지만, 스킬포인트 부족으로 체라의 시너지가 반토막이 돼버리므로, 오브를 주력기로 사용해야 한다. 아이템도 라이트닝 스펠보다는 콜드스펠로 맞춰 극 오브 데미지를 노리는게 대세. 이렇게 오브를 극대화 시키는게 낫다보니 듀얼에서 유리하다는게 장점이다. 듀얼에서는 어디까지나 데미지보다는 맞추는게 중요하므로.

  • 파볼+오브소서
    파볼과 오브를 조합한다. 위의 체라+오브를 조합한 오브소서보단 컨트롤이 힘들지만, 파볼을 이용해 처리해 버리고 이뮨 및 잡졸을 오브로 처리하면 메테오 소서등에 비해 훨씬 무난한 편이다. 2원소 체제에서 가장 많이 보이며, 극뎀을 노리는 메테오 소서는 줄어들고 파볼+오브 소서가 주류를 이루게 된다. 체라+오브 소서처럼 극 오브 세팅을 하기 보다는 콜드마스터리를 포기하고 1만 준 뒤, 메테오와 파이어마스터리에 투자하는 편이 낫다. 2원소이긴 해도 보스를 상대할 때는 파볼+메테오+오브+스태틱필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3. 기타 육성


  • 인챈소서
    파이어 스펠의 인챈트와 파이어 마스터리, 시너지 스킬인 웜스를 올린 후 무기에 인챈트를 걸고 싸우는 유형이다. 관통 벨트+유니크활[1]을 착용하고 원거리에서 싸우거나, 룬워드 열정에 붙은 질(Zeal) 스킬을 이용해서 근접 전투를 벌이곤 한다. 다른 소서와 달리 인벤창을 독참 또는 원소 데미지 참으로 도배한다. 이렇게 장비를 갖추고 직접 싸울 수도 있지만, 순전히 랩업 보조용으로 쓰며 저랩 캐릭터라도 인챈한번 걸어주면 지속시간 동안은 진삼국무쌍을 연출할 수 있다. 또는 파티 플레이용 등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파티에 마법 캐릭터가 적을수록 유효하다. 간단히 생각해서 인챈트 데미지 x 7이 파티 화력에 더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거기에 파티원들의 용병까지 고려하면...이 경우엔 인벤을 파이어 스킬 참으로 도배한다. 조폭넥의 소환물에 몽땅 걸어주고, 용병이 무한의 공간을 들고 있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보통 남는 스킬은 에너지 쉴드, 프로즌 오브 등에 투자한다. 웜스를 시너지 스킬로 공유하는 파이어월에 투자하거나, 듀얼 보조용으로 히드라 소서로 가는 것도 스킬 포인트 상 가능하다.

  • 곰소서
    인챈소서의 파생형으로, 룬워드 야수(Beast)에 붙은 곰변신스킬을 이용해서 인챈트와 쉴드 마법(경우에 따라선 에너지 쉴드를 대신 육성)을 건뒤 곰으로 변해 싸운다. 다수에게 공격하는 기술이 없는고로 사냥은 좀 무리고 PK용이다. 굳이 사냥을 하려면 룬워드 꿈 작업을 한 머리와 방패를 끼고 라이트닝 마스터리를 끝까지 올린 후 무공 용병을 데리고 다니면 풀방에서도 제 역할 다 할 수 있다. 고가의 장비들이라 금전적으로 조금 부담되지만 사냥 속도는 아주 놀라운 수준이다. 펌핑 버그가 고쳐진 현 시점에서도!

  • 좀비소서
    에너지 쉴드와 텔레키네시스에 투자하고 마나통을 늘린뒤 데미지 감소 옵션을 동원해서 체력대신 마나로 몸빵을 하는 소서리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3. 스킬

소서리스의 스킬은 오른쪽 마우스 단축키에서만 발동하는 스킬과 좌우 상관 없이 발동하는 스킬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기동성을 위해 오른쪽 버튼에 텔레포트를 지정하고 왼쪽 버튼에 주력 스킬을 놓아 사용한다. 시프트 버튼을 누른 채 맨땅을 왼쪽 클릭하면 지정한 스킬을 허공에서 날릴 수 있다.

시너지 스킬의 경우 아이템 등을 통해 올려진 수치는 가산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하자.

3.1. 콜드 스펠

Cold Spells. 말 그대로 빙결계의 마법들이 있는 스펠 트리이다. 콜드 스펠은 기본적으로 피격당한 상대를 빙결시켜 속도를 감소시키거나 완전히 얼려버리기도 한다.냉법

3.1.1. 1티어(1레벨)

  • 아이스 볼트 (Ice Bolt)
    스킬설명 : 빙한계 마법에 입문한 초보자가 배우는 기초마법중 하나는 순수한 동결 에너지를 담은 수정을 소환해내는 힘이다. 소서리스가 자신의 적들을 향해 이 마법을 시전하게 되면, 이 얼음의 화살은 목표물에게 고통이 따르는 데미지를 입히며 이동능력을 둔화시킨다.

    전방으로 작은 아이스 볼트를 발사한다. 볼트 3인방 중 하나. 상대를 빙결시켜 이동, 공격속도를 늦춘다. 스킬 레벨을 올릴수록 빙결 지속 시간이 증가하며 공격력이 올라간다. 블리자드(순수 스킬레벨 당 5%), 프로즌 오브(순수 스킬레벨 당 2%)의 시너지 스킬이니 콜드 소서라면 마스터하자.

  • 프로즌 아머 (Frozen Armor)
    스킬설명 : 이 방어마법은 초보자를 전투 중에 입기 쉬운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꽤 유용한 수단이다. 이 얼음의 방어막은 소서리스 자신을 보호함과 동시에 칼이나 둔기로 공격해 오는 모든 적들의 움직임을 둔화시킨다.

    자신에게 프로즌 아머를 씌워 방어력을 올리고, 피격 시 상대를 잠깐 동안 빙결시킨다. 방어력 상승 옵션은 볼 것도 없고, 애초에 맞지 않으면 그만이므로 보통은 잘 올리지 않는다. 다만,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적과 근접하는 경우가 많다면 텔레포트 시간 벌기 용으로 1 정도는 올리는 것이 좋다. 이후 아머 시리즈의 선행 스킬로 오른쪽 버튼에만 스킬을 지정할 수 있다. 마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관계로 액트1 마을의 닭을 놀라게 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3.1.2. 2티어(6레벨)

  • 프로스트 노바 (Frost Nova)
    스킬설명 : 전격계열의 노바처럼 이 마법 역시 떼를 지어 덤비는 근접전 형태의 적들을 상대하는데 유용하다. 전격계열의 노바보다는 그 데미지가 적지만, 빙한의 힘으로 적들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캐릭터 주변으로 원형을 이루며 퍼져나가는 콜드 속성의 노바를 쏘아낸다. 노바에 맞은 적은 빙결 상태에 빠진다. 그냥 노바와 달리 고금을 막론하고 유용하게 쓰여진 일은 없다. 그나마 빙결옵션이 있으므로 초반에 정신없이 깔짝대는 몹등을 처리하는데 유용하다. 블리자드(순수 스킬 레벨 당 5%)의 선행, 시너지 스킬로 오른쪽 버튼에만 스킬을 지정할 수 있다. 콜드 속성의 챔피언&유니크 몹이 죽을 때 흩뿌리는 것이 바로 이것. 물론 그 때의 프로즌 노바는 몬스터 레벨과 같으므로 소서리스의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아프다.

  • 아이스 블래스트 (Ice Blast)
    스킬설명 : 이 주문의 콜드데미지는 적을 박살내서 산산이 흩어지는 얼음조각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적의 마법사가 죽은 시체를 부활시킬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린다. 소서리스는 이 방법을 이용해서 죽음의 군대를 이용하여 자신을 공격해오려는 자들을 무력화시키게 된다.

    전방으로 아이스 블래스트를 발사한다. 맞은 적은 냉동되어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 맨땅에 콜드소서를 키운다면, 초반에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스킬이다. 글래셜 스파이크와 칠링 아머의 선행 스킬로 블리자드(순수 스킬 레벨 당 5%)의 시너지 스킬이다. 액트3의 용병 중 냉기 계열 용병을 고용하게 되면 이 스킬을 적에게 날린다.

3.1.3. 3티어(12레벨)

  • 쉬버 아머 (Shiver Armor)
    스킬설명 : 프로즌 아머가 대폭적으로 발전된 형태의 이 방어막은 공격해 오는 적들에게 모두 얼음의 폭발은 선사하며 살을 애이는 듯한 고통을 동반한 빙한의 힘으로 적들을 마비시킨다.

    자신에게 쉬버 아머를 씌워 방어력을 상승시키고, 피격 시 적을 둔화시킨다. 아머시리즈 중 가장 방어력이 높은 스킬이다. 보통은 아머 시리즈를 안찍거나 프로즌 아머 1에서 멈춘다. 스킬유지 시간동안 반짝이들이 튕겨나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머 3세트중 미관용으로 이걸 찍는 유저들도 있다.

3.1.4. 4티어(18레벨)

  • 글래셜 스파이크 (Glacial Spike)
    스킬설명 : 아이스 블래스트보다도 훨씬 강한 이 마법은 빠른 치명타를 날리고자 할 때 쓰는 고위 레벨의 소서리스가 즐겨쓰는 마법이다. 이 마법에 능란한 소서리스는 그리 어렵지 않게 적들을 얼음 조각으로 바꿔 버릴 수 있다.

    전방으로 거대한 얼음의 창날을 발사한다. 타겟에 적중하는 순간 콜드 속성의 폭발을 일으켜 휘말린 적들을 빙결시킨다. 빙결효과에 데미지도 좋으므로 블리소서의 경우 쿨타임 동안 이 스킬을 날려준다. 펑펑펑 소리가 왠지 타격감을 더해준다. 블리자드의 마지막 선행스킬이자 시너지 스킬(순수 스킬 레벨 당 5%)이다. 후속작의 후배도 확장팩이 되면서 룬이 개편되어 쓸 수 있게 되었는데, 비범한 네팔렘인 덕분인지 비전력 소모 없이 무한으로 쓸 수 있는 마력탄 계열의 평타이다. 대신 완전 빙결시키는 효과는 5초마다 한 번씩만 발동한다.

3.1.5. 5티어(24레벨)

  • 블리자드 (Blizzard)
    스킬설명 : 이것은 가장 효과적은 공격주문으로서 빙한 마법의 입문자라면 반드시 배워야 한다. 이 마법이 발동되고 나면 모든 적들의 무리는 완전히 얼어버리거나 쏟아지는 얼음 우박에 휩쓸려 죽게 된다. 이 혹안의 폭풍우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그저 꼬리를 말고 도망칠 뿐이며 마찬가지로 함께 빙한공격에 쓰러진 한 떼의 동료들 죽음에 슬퍼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정한 곳의 주변에 광역 피해를 입히는 블리자드를 소환한다. 시전시 글래셜 스파이크 비스무레한 것이 하늘에서 후두두둑 떨어지며 주변의 적을 빙결&냉동시킨다. 자체 공격력도 높고 1.10이후 시너지 스킬도 많이 붙어 극딜용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은 스킬이다. 이후 많은 패치가 있었지만, 최근까지도 극블리 소서는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오리지널 시절에는 캐스팅 딜레이가 없던 관계로 한 화면 가득 블리자드를 뿌릴 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 시절 소서리스도 역시 주력스킬은 프로즌 오브였다.

  • 칠링 아머 (Chilling Armor)
    스킬설명 : 소서리스가 쓸 수 있는 방어 주문중에서도 가장 막강한 주문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무시무시한 갑온 안에서 명백하게 나타난다. 이 주문은 적들의 근접형 공격과 원거리 공격 모두에 대해 실질적인 방어력을 제공해주며 칼이나 활 공격을 옆으로 빗겨나가게끔 한다. 근접공격으로 소서리스와 상대하려는 자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비웃는 얼음의 공격을 돌려받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칠링 아머를 씌운다. 쉬버 아머가 근접 공격을 받았을 시 반격한다면 칠링 아머는 원거리 공격을 받았을 시 아이스 볼트를 날려 반격한다. 반격 시에 데미지를 0으로 만들어 준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사실 반격과 관계없이 피해는 그대로 입는다. 방어력 증가와 레벨 차이 때문에 원거리 공격이 방어되거나 방패에 막히는 경우에도 무조건 아이스 볼트를 날리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 1.09 버전에서는 원거리 공격에 무조건 반격하는 버그가 있었고 인페르노를 맞으면 1프레임으로 아이스볼트가 발사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3.1.6. 6티어(30레벨)

  • 프로즌 오브 (Frozen Orb)
    스킬설명 : 시야를 위협함으로써 소서리스의 적들에게 두려움을 안겨주는 프로즌 오브는 차마 눈뜨고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무시무시한 광경을 연출해낸다. 이 구체는 대기와 결합하여 근처에 있는 모든 적들을 향해 냉기의 화살을 사방으로 뿜어내면서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냉기의 폭발을 일으킨다.

    소서리스 대행성용 결전병기였으나 예전만은 못하고 나이트메어 무쌍/듀얼용으로 명맥을 이어가는 스킬. 전방으로 작은 구체를 발사한다. 구체에서는 무수한 양의 아이스 볼트가 폭풍처럼 몰아친다. 이하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 콜드 마스터리 (Cold Mastery)
    스킬설명 : 일단 소서리스가 이 강력한 원소의 힘에 숙달하게 되면 마법학교의 모든 과정을 완전히 이수한 것이 된다. 이제 그녀의 빙결 주문은 강력한 파괴력을 갖게 되었으며, 이전에는 빙한계 마법이 잘 먹히지 않던 상대방 또는 적들은 곧 자신들이 극악할 정도로 한랭한 공격의 희생자가 되고 말았다는 사실에 경악할 것이다.

    패시브 스킬. 마스터리 3종 세트 중 하나. 다른 두 마스터리와 다르게 직접 적의 콜드 저항력을 깎아내려 보다 유용하다. 다만 내성을 깰 수는 없다는 것이 단점. 디아블로2에서 원소 내성을 깰 수 있는 능력은 팔라딘의 컨빅션 오라와 네크로맨서의 로워 레지스트 뿐이다. 극 블리 소서의 경우 웬만하면 마스터하지만, 템빨로도 충분히 20가까이 올릴 수 있으므로 1만 찍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속성 저항력을 100% 이상 찍는 것이 불가능한 PK에서는 매우 유용하다. 콜드 스펠을 주력으로 사용한다면 올려도 좋다.

3.2. 라이트닝 스펠

Lightning Spells. 라이트닝 스펠에는 소서리스가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비전투형 스킬이 들어 있다. 또 전투력 또한 강력하며 다른 이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라이트닝 이뮨 덕분에 각광받는다. 또 독특하게도 대부분의 기술데미지 최소값이 1[2] 이다. 그러나 최대값이 꽤 높은편이기 때문에 평균값은 비슷비슷하다.[3]

3.2.1. 1티어(1레벨)

  • 차지드 볼트 (Charged Bolt)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자기 주변의 공기 속에 있는 이온에 전하를 띠게 만듦으로써 산산히 흩어지는전기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 전기 파장 공격은 무작위로 이리저리 날아가서 그녀의 적을 쫓아가 직접적인 전기 충격을 준다.

    전방에 여러 조각의 번개 쪼가리를 흩뿌린다. 라이트닝 속성의 챔피언, 유니크 몹은 타격시에 이 스킬로 반격한다.[4] 이상하게 적이 쓰는 이 스킬은 굉장히 강력하지만 내가 쓰는 스킬은 초라해 보인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그래도 극 라이트닝 소서의 경우 마스터한 후 보스에 바짝 붇어고 시전속도를 끌어올린후 난사하면 굉장한 위력을 보여주는 등, 1티어 기술 치고는 후반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3.2.2. 2티어(6레벨)

  • 스태틱 필드 (Static Field)
    스킬설명 : 제한적은 범위 내에서 파괴적인 주문인 스태틱 필드는, 근처에 있는 적들의 체력 중 상당한 양을 즉각적으로 감소시켜 버린다. 스태틱 필드로 타격을 받은 적들은 소서리스나 혹은 그녀 일행들의 연이은 공격 앞에 쉽사리 무릎꿇게 될 것이다. 주문 그 자체의 데미지는 적지만 다른 주문이나 근접해서 가하는 결정타와 조합함으로써 소서리스는 강력한 적들 조차도 순식간에 없애 버릴 수 있는 이 강력한 주문에 기댈 수 있다.

    소서리스 최강의 대보스전 결전병기. 적의 체력을 퍼센트 단위로 깎아버린다. 무저항 기준 적의 체력을 현재 체력의 3/4으로 줄이며, 레벨을 올려도 스킬의 범위만 늘어난다. 또 일정 수치 이하로는 깎아내릴 수 없다.[5] 강력하지만 1스킬만 올려줘도 올스킬 아이템으로 충분히 안전거리를 낼 수 있다. 라이트닝 내성이 있는경우 스태틱을 써도 깎이지 않음으로 조심하자. 오른쪽 버튼에만 스킬을 지정할 수 있다.

  • 텔레키네시스 (Telekinesis)
    스킬설명 : 이 마법을 이용함으로써 소서리스는 자신의 마음의 의지를 멀리까지 뻗어낼 수 있으며, 멀리 떨어진 목표물을 조종할 수 있다. 세상에 충만한 에테르층을 조종함으로써 그녀의 손 밖에 있는 아이템을 끌어올 수 있으며, 멀리 떨어진 적에게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꾀가 많은 소서리스에게 유용한 이 기술은 앞으로 일어날 대부분의 기회에 대해 빠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염동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스킬. 실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데, 우선은 넉백 비스무레하게 상대를 공격해 뒤로 밀칠 수 있다. 속도가 귀찮은 적을 벽에 몰아버리는 데에 특히 유용하다. 또 골드를 멀리서 줍는다거나, 잠긴 상자를 연다거나, 문을 연다거나, 웨이포인트를 찍는다거나 또는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문에다가 대고 쓰면 진입할 수도 있다. 개인용 창고 또한 열 수 있다. 예전엔 아이템을 원거리서 집을 수 있었는데 팀플시에 하도 장거리 먹튀가 발생하는 바람에 현재는 스크롤, 포션, 열쇠, 골드, 화살(arrows/bolts)이 아니면 주울 수 없게 수정되었다. 감정한 장비를 주울 수도 있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확인바람.
    이 스킬은 에너지 쉴드의 시너지 스킬인데 찍을수록 에쉴의 흡수 효율이 올라간다. 텔레키네시스를 찍지 않았을 경우 에쉴은 흡수의 데미지의 200%만큼 마나가 소모되는데 텔레키네시스를 20레벨 찍었다면 흡수한 데미지의 75%만큼 마나가 소모된다. 에쉴소서는 참조할 것. 또한 텔레포트의 선행 스킬로 수수를 입지 않는다면 꼭 찍어야 한다.

3.2.3. 3티어(12레벨)

  • 노바 (Nova)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이 주문을 이용해서 자신의 손가락 끝에서 방사되는 기전력 에너지파를 만들어 주변에 있던 적들을 이 파괴적인 힘 속에 푹 담가버린다. 이 마법은 접근전 타입의 적들이 떼를 지어 가까이 몰려왔을때 물리치는 데에는 그만이다.

    라이트닝 속성의 노바를 시전한다. 과거 캐스팅 속도의 영향을 크게 받아 광속 노바로 적을 녹이고 다니는 노바소서가 유행하였으나 최근엔 힘이 꺾인 상태. 공격력은 그저 그런데다 마나를 미칠 듯이 잡아먹는다. 노버를 연사할려면 용병에게 룬 워드 통찰력을 들려줄 필요가 있는데, 그랬다간 무한의 공간을 들려 줄 수가 없다는 문제가 생긴다.어차피 무한의 공간은 비싸니까 상관없을지도? 자기가 통찰력 들고 용병에게 무한의 공간 주면 되잖아 체인 라이트닝의 시너지 스킬이므로 이것도 팍팍 찍어줘야 한다.

  • 라이트닝 (Lightning)
    스킬설명 : 이 주문은 소서리스로 하여금 하늘의 궁극적인 힘을 소환하여 어마어마한 전기에너지파를 뿜어내도록 한다. 그녀와 적 사이에 곧바로 흐르는 번개줄기를 만들어 놀라우리만치 정확한 솜씨로 적들을 토막내버린다.

    라이트닝 줄기를 전방을 향해 발사한다. 일반적인 스킬의 캐스팅 프레임과 다른 프레임 공식을 따르며 이는 체인 라이트닝도 동일하다. 꽤 길다란 번갯줄기가 날아가며 100% 관통한다. 라이트닝 스킬의 특성이 그렇듯 민댐과 맥댐의 차이가 굉장하다.[6] 체인 라이트닝의 선행 스킬이자 시너지 스킬.

3.2.4. 4티어(18레벨)

  • 체인 라이트닝 (Chain Lightning)
    스킬설명 : 라이트닝 주문 중 난이도가 높은 고위의 주문으로, 그 에너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여러 갈래로 갈라지면서 주위에 있는 적에게서 적으로 뻗어나간다. 이 마법이 지나가고 난 뒤에는 적들의 시체조각과 오존향만이 남게 될 것이다.
    적에게 부딪히면 다른 적을 향해 자동으로 날아가는 라이트닝을 발사한다.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그것이다. 대량의 적을 학살하기 쉽고 공격력이(라기보단 맥댐이) 강력해 애용된다. 하지만 그 강력한 공격력을 위해 엄청난 수의 시너지 스킬을 요구하므로 극체라는 1원소가 보통. 1.09당시에는 캐스팅 속도가 무기 속도에 비례했다. 1.10이후 캐스팅 속도에 영향을 받게됨에 따라 체라소서가 대중화가 되었다.

  • 텔레포트 (Teleport)
    스킬설명 : 이 마법을 익힌 소서리스는 에테르 층을 가로질러 또 다른 장소에서 즉시 재물질화하는 능력을 가진다. 웨이 포인트나 포탈의 도움없이 자신에게서 인접한 가까운 곳이라면 어디든지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보다 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적합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재빨리 도망치거나 아니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쉽사리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활용된다.

    모든 캐릭터소서리스 기동성의 핵심이다. 클릭한 곳으로 텔레포트한다. 바바리안의 리프 어택과 달리 완전한 텔레포트이므로 실내 벽으로 막힌 곳도 문제없이 넘어간다. 스킬 포인트를 투자해도 소모 마나만 감소하니 1만 투자하자. 우월한 소서리스를 상징하는 스킬이었으나 룬워드 수수께끼의 등장으로 장만할 재력이 된다면 어떤 캐릭터라도 텔레포트로 붕붕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alt키를 누른 채로 텔레포트하면 중간에 몹에 걸리지 않는다. 오브 계열의 무기 스월링 크리스탈의 유니크 아이템('오큘러스', 통칭 신오브)에 달려있는 반격시에 강제 텔레포트 기능 때문에 카우방에서 소떼 한가운데로 강제이동당해 맞아죽은 소서리스가 종종 보이곤 했다.

3.2.5. 5티어(24레벨)

  • 썬더 스톰 (Thunder Storm)
    스킬설명 : 날씨를 조종한다는 것은 소서리스가 익할 수 있는 원소마법 중 가장 인상적인 주문이다. 이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소서리스는 자신이 어디를 여행하든 그녀 뒤를 따르는 어둠의 대폭풍을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소서리스가 소환한 폭풍우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강력한 번개화살이 몰아치는 강풍의 힘 앞에 있는 그대로 노출되어 버린다.

    하늘에서 먹구름을 소환해 시전한 곳에 광역 번개를 떨어뜨린다...라는 스킬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마는, 아쉽게도 이 스킬은 버프형 스킬이다. 자신의 주위로 뇌운을 일으켜(물론 눈에 보이는 것은 소서리스 발밑의 오라 비슷한 뭐시기뿐) 주변의 적 1체(랜덤)에게 일정 시간마다 한번씩 번개를 떨어뜨린다. 스킬 레벨이 올라갈 수록 떨어지는 번개의 주기가 매우 짧아진다. 이전에 스킬 포인트가 남아돌 때는 이 스킬을 찍어 pvp에서 텔레포트로 마구 도망치면 적은 쫒아오다 떨어지는 번개에 급사했지만 최근에는 시너지 스킬 때문에 가뜩이나 스킬 포인트가 부족해 플레이어가 직접 지정해줄 수도 없는 랜덤 번개에 스킬 포인트를 투자할 여력이 없어졌다.
    번쩍이며 떨어지는 번개는 팔라딘의 피스트 오브 헤븐보다도 훨씬 간지난다. 어차피 팔라딘의 피스트 오브 헤븐은 레이저가 떨어지니까!!
  • 후속작의 후배가 '천둥 갑옷'이라는 이름으로 물려받았다(1.0.5. 패치 후). 기타 후속작으로 계승된 주문인 프로스트 노바나 블리자드, 히드라 등은 그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썬더스톰은 갑옷류로 성향 자체가 바뀌어서 건너갔다.

  • 에너지 쉴드 (Energy Shield)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자신을 순수한원기로 덮어씌움으로써 전장에서 두려움없이 돌아다닐 수 있다. 마력으로 만든 이 완충형 방패에 대해 자신의집중력을 유지하는 동안 만큼은 그녀에게 해를 가하는 마법에너지와 물리적인 가해에 대해서는 그녀 자신의 마나덩어리로 그 피해를 다른 쪽으로 돌리며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자신에게 에너지 쉴드를 씌운다. 이 쉴드는 콜드 속성의 3종 아머 중 하나와 중복해 사용할 수 있다. 자신에게 돌아오는 타격 중 일정 비율을 마나에서 대신 깎는다. 외부에서 보여지는 표기는 소서리스 머리 위의 금구슬틱한 구체 하나밖에 없기에 묘한 느낌. 적절한 아이템 세팅 없이 이걸 쓰다가는 순식간에 마나가 바닥나 텔로 도망치지도 못하고 순살당하기 십상이니 잘 생각해 볼 것. 자세한 사항은 좀비소서 2번 항목 참조.
    레벨 1에서 받는 데미지의 20%만큼을 흡수하고, 20레벨을 찍었다면 데미지의 95%를 흡수한다. 텔레키네시스를 찍지 않았다면 마나 소모는 흡수한 데미지의 2배이므로 에쉴소서를 한다면 텔레키네시스에 투자가 필수적이다. 아니면 마나를 정말 괴물같이 늘리던지... 지금은 시너지 투자를 위한 포인트가 워낙 빡빡해서 아예 안찍는 경우도 많다. 극체라가 아닌이상 길목스킬3을 버리는꼴이라..

3.2.6. 6티어(30레벨)

  • 라이트닝 마스터리 (Lightning Mastery)
    스킬설명 : 하늘로부터 주어진 이 파괴적인 힘을 숙달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서 이 기술을 통해 소서리스는 자신의 힘에 대해 좀더 세련되게 제어할 수 있고 노련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일단 소서리스가 자신의 마법을 이 단계까지 연구했다면, 그녀의 힘은 하늘의 힘 그 자체와 겨룰 수 있게 된다.

    패시브 스킬. 3종 마스터리 중 라이트닝 속성의 마스터리. 라이트닝 속성 스킬의 공격력을 퍼센트 수치로 증가시킨다. 라이트닝 스킬을 주력으로 사용한다면 투자해 주자. 3원소 특성중 퍼센트 비율이 가장 높이 올라간다.
    오리지널 시절엔 소모 마나 감소였지만 아무도 쓰지 않자 이후 패치로 현재의 효과로 변경되었다.

3.3. 파이어 스펠

Fire Spells. 파이어 스펠은 당연하게도 화염 속성의 스킬이 들어가 있다. 불운하게도 헬 액트1부터 줄기차게 등장하는 파이어 이뮨 떡칠의 몹들 덕분에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어 있다. 하지만 파이어 스펠 특유의 미칠듯한 표기데미지는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3.3.1. 1티어(1레벨)

  • 파이어 볼트 (Fire Bolt)
    스킬설명 : 파이어볼트는 익히 알려진 세상으로 초보마법사가 여행하기 전에 여행도중 혹시 있을지도모를 불상사에 대비하기 위해 배우는 가장 기본적은 방어용 마법 중 하나이다. 소량의 원소 에너지를 모아 그녀 자신에게 해를 입히려는 것들에게 순수한 화염으로 이루어진 불화살을 던진다.

    볼트 계열의 파이어 버전. 파이어 볼, 메테오, 히드라의 시너지 스킬이다. 극파볼/메테오를 노린다면 파이어 마스터리보다 효율이 떨어진다.

  • 웜쓰 (Warmth)
    스킬설명 : 만일 소서리스가 진정으로 막강한 마법사가 되기를 바란다면, 이 재능을 한껏 개발시켜줘야한다. 그녀 자신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로부터 주변 열기의 정수를 모으면서 이 에너지를 그녀의 주문에 힘을 실어주어 주문시전 횟수를 증가시켜주는 마법적인 힘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그녀는 그녀의 마법을 행사한 이후 좀 더 빨리 마나를 회복할 수 있게 된다.

    패시브 스킬. 마나 회복 속도를 증가시킨다. 최대 마나통이 클 수록 큰 효과를 발휘한다. 확장팩: 파괴의 군주(1.08) 이전에는 마스터를 하였으나, 1.13d 기준으로 적당히 찍었다가 고랩이 되면 스킬 리셋으로 1만 찍고 아이템에 붙은 올스킬로 대체한다. 인챈트의 시너지 스킬이므로, 인챈소서는 필히 마스터하게 된다.

3.3.2. 2티어(6레벨)

  • 인페르노 (Inferno)
    스킬설명 : 이 주문을 사용하게 되면, 소서리스는 적진 깊이 들어가서 범위 내에 서 있는 적은 무엇이든간에 불태워버릴 수 있게 해주는 불줄기를 그녀 앞으로 내뿜을 수 있다.

    일명 불 쇼. 스킬을 쓰기 위해선 가만히 서 있어야 해서 이걸 주력으로 쓰다간 맞아 죽을 확률이 높다. 스킬을 올릴 수록 불이 멀리까지 발사되기 때문에 재미삼아 인페르노를 20찍는 차력 소서도 있었다. 메테오의 선행 스킬인 관계로 1정도는 찍는다. 메테오의 시너지 스킬이기도 하지만, 극 메테오를 가는 사람이 드물어 보통은 파이어 볼트 선에서 끝낸다.
    카오스 생츄어리에서 나오는 베놈 로드가 사용하는 스킬이 바로 이것. 플레이어가 쓸 땐 잉여하더니 베놈 로드 몇 마리가 모여서 인페르노를 쓰기 시작하면 체력이 쭉쭉 줄기 시작한다.
    실제 데미지가 표시된 양의 절반밖에 들어가지 않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스킬 설명에서는 데미지와 마나 소모가 매 프레임마다 적용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2프레임마다 한 번씩 적용되기 때문에 생기는 버그.

3.3.3. 3티어(12레벨)

  • 블레이즈 (Blaze)
    스킬설명 : 이 주문을 사용하면, 소서리스 자신이 걷는 지면에 불을 붙여서 이미 지나가고 난 지면 위에 타오르는 화염의 벽을 남길 수 있다.

    카오스의 칸젤이 사용하는 그 기술과 동일하다. 발자국 위에 불이 붙고, 그 위를 지나간 적은 데미지를 입는다. 발자국으로 적을 둘러싸거나, 도망치면서 공격하는 식으로 사용하라고 기획된 것 같지만, 현실은 그냥 심심풀이 용이다. 고스트 라이더 놀이를 하거나, 소서리스 여럿이 모여 불대문자를 그리거나, 불로 그림 그리기, 글자쓰기 등...

  • 파이어 볼 (Fireball)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한 때 이 마법의 기초주문을 배운 적이 있다. 그녀는 상당량의 원소 화염에너지를 모을 수 있으며, 그렇게 모아 놓은 것을 하나의 에너지의 덩어리로 응집시킬 수 있다. 그리고 적을 향해 이 에너지 덩어리를 발사한다. 목표에 닿아 충돌이 일어나게 되면 폭발을 일으키면서 화염 에너지가 방출된다. 이는 그녀의 적들이 무리지어 있을 때 동시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유용한 주문이다.

    파이어 볼트의 강화판이다. 불덩이의 크기가 커지고, 데미지도 증가하였으며, 명중 시 폭발을 일으켜 스플래시 데미지를 입힌다. 패캐를 맞추면, 듀얼 시 레이저 파볼이라 불리며, 패힛을 맞추지 않은 캐릭터에겐 공포의 대상이 된다. 다른 소서리스 스킬이 그러하듯, 듀얼 시에는 거리 조절과 패캐가 중요하다. 1.10패치 이후 시너지의 등장으로 재발견 된 스킬중 하나지만, 사실 확장팩 초기에도 데미지의 상향으로 적절한 세팅을 갖추면 1.06시절의 메테오 정도 위력을 낼 수 있었다. 문제는 당시 소서리스의 주력기는 전부 프로즌 오브. 지금이야 헬모드가면 상황역전이지만.

3.3.4. 4티어(18레벨)

  • 파이어 월 (Fire Wall)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이 주문을 이용해서 공격받는 소서리스의측면을 완벽하게 차단함으로써 그녀 자신이나 혹은 그녀의 동맹 구성원에게 전술적인 잇점을 가져다주는 화염의 장벽을 세운다. 자신도 모르게 이 장벽을 넘으려하는 적은 즉시 화염벽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며, 곧이어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전방에 가로줄의 벽을 만든다. 이 스킬은 그냥 이 스킬 자체만 찍어줘도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정도의 데미지를 자랑하는데(소서리스의 모든 스킬중 1렙 대미지가 가장 셌었다!), 문제는 화속성 설치 데미지는 프레임 단위로 들어간다는 것. 그냥 생각없이 깔아놓으면 적이 불벽을 통과하면서 데미지를 1도 받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하므로 적절한 컨트롤을 통해 적절하게 데미지를 주어야 한다. 단 pk시엔 맞추기 어렵고 흡수세팅을 맞추면 오히려 맞으면서 체력이 회복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상대방의 저항력 자체를 감소시키는 콜드 마스터리가 포함된 콜드 스킬 이외에는 공통적으로 발생. 또한 1.10패치 이후 시너지의 효과를 받는 파이어볼의 데미지가 막강하기 때문에 사장된 스킬.
    1.09때까지 사실상 웬만한 사냥/앵벌소서(메피앵벌)의 주요 스킬이었다. 여튼 메피스토 앵벌이 만큼은 최속의 속도를 자랑했던 시기도 있었다. 메피스토를 강으로 유인해서 강너머로 텔레포트를 타면, 메피스토는 강건너의 소서리스를 보고 반대편에서 비비적대는데 이때 파이어 월을 까면 끅끅끅하다가 순식간에 녹았다.

  • 인챈트 (Enchant)
    스킬설명 : 이 주문을 배운 노련한 소서리스는 화염의 힘을 무기에 불어넣는 능력이 생긴다. 플라타너스 나무 정령을 공격한 유명한 소서리스인 헤바칼바는 마력을 부여한 철퇴로 잔인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그녀의 적들은 곧 그녀의 이름만큼이나 그녀의 무기 자체에 대해 언급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되었다.

    무기에 화속성 인챈트를 해 공격력과 공격등급을 증가시킨다. 설명에는 원거리 공격시 인챈트로 추가된 화속성 대미지가 1/3만 적용된다고 하지만, 버그인지 실제로는 100% 적용된다.[7] 소서리스 설정상 무기 공격은 꺼린다고 했는데 왜 이런 스킬이 있는지 의아할 따름. 화속성 인챈트는 상당히 강하여 강한 무기를 들고 인챈트를 건 후 몹을 후드려패는 곰소서가 있고, 폭발화살을 쏘는 활의 스킬데미지에도 인챈트의 공격력이 추가되므로 활을 드는 소서도 있다. 하지만 이 스킬의 진면목은 저렙 파티원 및 같은 파티의 용병, 소환물들에게 걸어줄때 나온다. 1천~3천의 파이어데미지와 상당한 공격등급이 추가되므로 극히 저렙도 고렙 사냥터에서 사냥이 가능하게 되므로 굉장히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노멀에서 자주 보이는 인챈방이 바로 그것.
    소서리스 자신에게 걸 경우 스킬 설명 쪽의 대미지보다 실제 추가되는 대미지가 훨씬 큰데, 이는 파이어 마스터리가 스킬 자체에 한 번 적용되고, 대상에게 걸어준 +파이어 대미지에 대해 한번 더 적용되기 때문이다. 즉 자기 자신에게 걸 경우 파이어 마스터리의 효과를 중복해서 받게 된다. (용병이나 다른 사람에게 걸 때는 표기된 데미지만큼 정상적으로 올라간다.) 버그같지만 룬워드 드림을 끼는 드림소서의 경우, 라이트닝 대미지를 높이기 위해 라이트닝 마스터리를 찍는 경우를 본다면 이것도 버그라 하긴 힘들어 보인다.

3.3.5. 5티어(24레벨)

  • 메테오 (Meteor)
    스킬설명 : 그 영혼이 하늘까지 다다른 소서리스는 하늘의 별들을 불러내려 그녀에게 대적하는 무리들을 공격한다. 이 주문은 소서리스가 갖고있는 가장 강력한 마법 중 하나로서 광범위한 지역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백테이 사람들이 봉기하던 시절, 헵시바라는 소서리스가 일어섰는데 곤경에 처한 혁명군들에게 동정을 느낀 나머지 그들과 한편이 되었다. 민란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녀는 이 주문으로 엄청난 효과를 거두었다. 그녀 혼자서 베어린 경 군대를 초토화시키고 폭군의 학정으로부터 백테이 사람들을 구원해내고야 만 것이다.

    하늘에서 운석을 떨어뜨린다. 적중한 곳은 폭발을 일으키고 그 후 화재가 발생해 지속 데미지를 준다. 깔아두기용으로는 좋은 스킬. 하지만 이 메테오가 시전 후 2초 후에나 떨어지는데다가 바닥에 친절하게 표시까지 되기 때문에 직접 전투, 특히 pvp에서는 실용성 제로. 이거 한발 날리고 그 딜레이타임에 날리는 파이어볼 두세발이 메테오 한방과 데미지가 차이 없거나 더 높다. 1.13d버전 현재 파이어볼 시너지 스킬로나 쓰이고 있다.

3.3.6. 6티어(30레벨)

  • 파이어 마스터리 (Fire Mastery)
    스킬설명 : 때때로 화염의 힘은, 그 힘의 운용자인 소서리스에 대해서조차도 전혀 도움이 안 될 때가 있다. 특유의 속성상 예측하기 힘든 본질 자체로서의 화염은, 그 힘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미숙한 이들에게는 위험스럽기 짝이 없다. 화염마법의 길에 입문한 자매들은 화염을 운용하는 데 있어서 그 훈련을 완결함과 동시에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마지막 단계를 거쳐야 한다.

    패시브 스킬. 마스터리 3종 세트 중 파이어 속성의 마스터리이다. 파이어 스킬의 데미지를 퍼센트 단위로 올려준다. 파이어 스킬을 주력으로 쓴다면 마스터 추천.

  • 하이드라 (Hydra)
    스킬설명 : 소서리스는 이 주문을 이용해서 세상의중심으로부터 순수한 화염으로 이루어진 짐승을 소환해낸다. 히드라는 오랜세월동안 대를 이어 잔에수 여성들과의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하이드라들이 자유를 찾은 데에는 고대의 유명한 소서리스인 헤바칼바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히드라는 자신이 승인한 소서리스의 부름에는 꼬박고박 응하며 소서리스의 적들을 향해 불타는용암의 화살을 내뱉을 준비를 한다.

    지정한 곳에 3기의 하이드라를 소환한다. 설정상 과거 한 소서리스에게 은혜를 입은 하이드라 종족이 잔 에수 전체와 계약해 소환에 응하는 것. 하이드라는 자동으로 적을 향해 파이어 볼트롤 쏘아낸다. 설치형 타워 비슷한 느낌. 이게 무엇인가 보고 싶다면 액트3의 카운슬 멤버와 싸워볼 것. 지겹도록 써대지만 플레이어에게는 귀찮음 이상의 감정은 느껴지지 않는다. 횃불참에 30레벨의 이 스킬이 충전되어 있다. 팔라딘전용 유니크 방패중에 하이드라 레벨+15가 붙어있는게 있는데, 줘도 안쓴다. pk시 시체지키는 데나 쓸까, 효용성이 거의 없...긴 하지만 자동으로 때리기 때문에 아이템이 그다지 좋지 않을때 보스전이 쉬워진다. 그렇게까지 해야 할 만큼 어려운 보스는 바알 정도 뿐이지만 파볼오브 소서로 힘겹게 잡아야 하는 바알을 장애물 사이에 두고 걸어다니면서 히드라를 소환하면 손쉽게 잡을 수 있다. 바알이 플레이어를 인식하지 못하는 곳에서 계속 하이드라를 깔아두면 헬바알이라 할지라도 멍청하게 맞고 죽게 되기도 한다. 단 그 자동공격으로 인해 파이어이뮨 몹만 줄창 때리는 등의 일이 벌어질 경우 잡졸이 보스보다 잡기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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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익스플로딩/가이드 애로우 옵션이 붙은 유니크 무기를 애용한다.
  • [2] 정확히 1은 아니고 한자리숫자~10을 약간 넘는 수준
  • [3] 라이트닝 올인한 소서의 경우 맥뎀이 70K를 넘는다. ㅎㄷㄷ
  • [4] 추가로 멀티플 샷 속성까지 붙으면 커다란 차지드 볼트(일명 왕만두)가 나오며, 저항력이 낮을 때 맞게 되면 데미지가 치명적이다. 초창기 바알을 잡을 때 액트 3몹은 기본적으로 라이트닝 강화가 걸려 있는데, 여기에 가끔 멀티플 샷이라도 붙으면 그냥 방을 나가고 다시 만드는 것이 좋았다.
  • [5] 나이트메어 기준 33%, 헬 난이도 기준 50% 이하로는 깎을 수 없다. 이는 확장팩과 동시에 적용된 내용이지만, 오리지널 시절에도 어차피 %단위로 깎는것이라 몬스터의 체력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효율이 반감되었다.
  • [6] 모든 라이트닝 기술 중 맥뎀이 가장 높다.
  • [7] 다만 원거리 공격 시에는 파이어 마스터리가 한 번만 적용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걸어서 싸울 때는 근접 전투 시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