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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last modified: 2015-04-15 20:39:10 Contributors

본 항목에서는 동명의 게임 시리즈의 주인공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걸 찾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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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소닉 더 헤지혹[1]
종족 고슴도치
성별 남성
이미지 컬러 파란색
눈 색깔 녹색
신장 100cm
체중 35kg
나이 15세[2]
속도 음속
데뷔작 소닉 더 헤지혹 1

You're too Slow![3] (넌 너무 느려!)

ソニック・ザ・ヘッジホッグ / Sonic The Hedgehog

Contents

1. 개요
2. 디자인
2.1. 클래식 소닉 (1991 ~ 1998)
2.2. 모던 소닉 (1998 ~ 현재)
2.3. 웨어혹
2.4. 붐 소닉 (2014)
3. 설정
3.1. 스피드
3.2. 육체적 능력
3.3. 약점
3.4. 여자 관계(?)
3.5. 영웅 타이틀
3.6. 두뇌
3.7. 탈것
3.8. 종합
4. 대인관계
5. 소닉의 기술
6.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
6.1. 성능
6.2. 장점
6.3. 단점
6.4. 랭크 (대난투 4 기준)
6.5. 기술 (대난투 4 기준)
7.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에서
8. 소닉 크로니클에서
8.1. 스탯
9. 다른 게임이나 매체 등에서의 소닉
10.
10.1. Sanic Hegehog
10.2. sonic.exe
11. 성우
11.1. 일본
11.2. 한국
11.3. 북미
12. 어록
13. 다른 이야기
13.1. 중화권에서
13.2. 소닉 헤지호그 단백질
13.3. 소닉 맨


1. 개요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하며, 비뚤어진 것을 매우 싫어한다. 조금 성마른 면도 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상냥함도 갖고 있다. 어쨌든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사상 최고속의 고슴도치. [4]

인생이란 사건과 모험의 연속이라고 여기고, 남이 정한 규칙과 상식보다는 스스로 정한 룰에 따른다. 약속은 꼭 지키고, 배신은 절대 하지 않는 등 스스로 생각하는 정의에 충실하다. 평소엔 뭐든 적당히 하는데다 어떤 위기가 닥쳐도 초연히 바라볼 뿐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딴 사람처럼 강하고 날카로워지기에 보는 이를 놀라게 한다.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이며, 91년의 첫등장부터 지금까지 세가의 마스코트이다.

이름의 유래는 음속을 돌파했을 때 생기는 음속폭음을 뜻하는 영어 단어 소닉붐(Sonic Boom). 풀 네임 '소닉 더 헤지혹'은 '고슴도치(Hedgehog) 소닉'을 뜻한다.

소닉 채널 등의 공식 사이트에서도 사용되는 별명으로는 'Blue Blur'가 있으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끔 Sonic, the, Hedgehog 세 단어의 첫 글자만 따서 StH라고 줄여서 표기하기도 한다.[5]

2. 디자인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클래식 소닉과 모던 소닉

세가가 닌텐도와 경쟁하면서, 80년대까지 자사 마스코트였던 알렉스 키드를 이을 '마리오같은 마스코트를 새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회사 안에서 디자인을 모집하였다. 제작진들이 각종 동물의 디자인을 제시했는데 그중에 고슴도치 디자인이 있었으며, 다른 유력한 디자인으로는 귀를 늘려서 물건을 잡는 토끼와 아르마딜로가 있었다.

치열한 디자인 채택 논의 끝에 고슴도치가 채택되었는데, 나카 유지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벤치마킹하되 속도감을 살리는 게임을 제작하기로 마음먹었으므로 그 고슴도치 캐릭터의 이름은 음속폭음을 의미하는 소닉붐의 앞부분을 따서 소닉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리하여 고슴도치 소닉, 즉 Sonic the Hedegehog이 탄생했다. 그런데 딱 봤을 때 '고슴도치다'라고 답할 수 있는 디자인은 아니어서, 소닉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소닉이 고슴도치라는 것을 잘 모른다. 소닉을 처음 보고 귀 때문에 고양이 캐릭터가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다.

소닉의 메인 컬러는 파란색으로 정해졌는데, 속도와 바람을 상징하는 색으로는 파란색이 제법 대중적이며 세가의 로고 또한 파란색인 것도 있다. 신발의 디자인은 故 마이클 잭슨의 구두를 모티브로 했으며 색상은 타 클로스의 장화에서 따왔다.

참고로 제시된 디자인 중 2위까지 올라간 아르마딜로는 소닉과 마지막까지 경쟁하다가 나중에 마이티 디 아르마딜로가 되었다. 콩라인 또한 여러가지 디자인 중에 잠옷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수염을 기른 작은 아저씨의 디자인이 있었는데, 나카 유지가 이 디자인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옷만 바꿔 에그맨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뭐야 에그맨은 개발 과정이 왜 이래

현재는 소닉 어드벤처(1998) 이전까지인 클래식을 1세대 소닉, 소닉 어드벤처부터 소닉 더 헤지혹(2006) 이전까지인 드림캐스트/게임큐브 세대를 2세대 소닉, 그 이후인 모던을 3세대 소닉으로 구분하며, 각각의 시기를 Classic Era, Dreamcast Era, Modern Era라고 부른다. 사이드 프랜차이즈인 소닉 붐 시리즈는 4세대 혹은 그냥 별개의 라인으로 취급한다.

클래식, 모던 공통으로 가시는 머리에 6개, 등에 2개가 있으며 꼬리가 있다. 머리에 난 가시의 개수나 배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2행 3열로 6개가 달린 형태로 정착됐다. 다만 각 행이 아주 가지런히 달려있지는 않아서, 위에서부터 1-3-2로 보이기도 한다. 가시의 길이는 등장하는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데, 흑역사 시절에 가장 길게 묘사되었고 소닉 언리쉬드 이후 이보다 조금 짧아진 모양으로 거의 고정.

몸에 살구색 피부와 파란색 부분이 공존하는 이유가 소닉 언리쉬드에서 밝혀졌는데, 푸른색으로 덮인 부분은 전부 이다. 소닉 붐 TVA 8화에서 소닉이 직접 뽑은 털을 보면 각 가닥의 길이는 의외로 길다.
웨어혹 상태로 변할 때 이 털이 일시적으로 더 자란다. 팔이 굵어지는 현상 역시 설정상 근육량의 증가와 더불어 같은 종류의 털이 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 다만 신발의 재질과 형태가 변하는 이유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po다크 가이아wer

여담으로 별 의미는 없지만 눈이 하나라는 의견이 있다. 구조상으로는 눈알 하나에 눈동자가 2개가 있기 때문. 드물지만 이를 소재로 한 2차 창작도 있다! 눈알이 들어갈 자리에 커비가 있다는 만화도 있다. 사실은 고글이라는 설도 있다.

공식 의인화 디자인에서 오리지널의 심플함이 날아갔다

기타 시기별 디자인 차이에 대해서는 밑에 서술할 것.

2.1. 클래식 소닉 (1991 ~ 1998)


소닉 더 헤지혹 1의 일러스트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3D 디자인

소닉 더 헤지혹 1부터 소닉 3D 블래스트까지의 디자인.
옛날 소닉, 어린 소닉, 클래식 소닉 등등 다양한 비공식 이름으로 불렸었지만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발매로 공식 이름이 클래식 소닉으로 지정되었다.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클래식 소닉은 키가 100cm보다 작다. 전체적으로 다리가 짧으며, 몸이 동글동글하고 털이 약간 밝은 파란색을 띤다. 눈은 흑안이며 눈꺼풀은 입가나 팔과 동일한 살구색. 신발은 밑창이 없어 바닥이 붉다.

달리는 모션이 지금과는 다른데, 평범하게 걷다가 가속도가 붙으면 양손을 주먹 쥐고 허리에 붙인 뒤 달린다. 이때 다리가 타원을 그리는 모션이 발생한다. 이는 소닉 어드밴스 1이나 소닉 X 1기에서도 등장했다.


소닉 CD에서 등장한 기술인 슈퍼 필 아웃(SUPER PEEL OUT)을 사용하면 현재의 소닉과 비슷하게 양팔을 뒤로 뻗고 고속으로 달린다. 이 때 다리 모양이 눕힌 8자, 즉 가 된다. 일명 8자 대쉬.

2.2. 모던 소닉 (1998 ~ 현재)

닉 팀의 공식 일러스트

modern.png
[PNG image (Unknown)]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3D 디자인

소닉 어드벤처 이후부터 사용된 디자인.

클래식 소닉과 모던 소닉을 나란히 놓고 보면 모던 소닉의 키가 더 크고 다리가 길다. 소닉의 키가 100cm라는 설정은 클래식 시절부터 있었지만, 소닉 제너레이션즈 기준으로는 섀도우, 실버와 키가 동일한 모던 소닉이 100cm 맞다.[6]

다이어트라도 했는지 몸통이 날씬한 계란형에 가까워졌으며 털의 파란색이 짙어지고 눈은 녹안이 되었다. 눈꺼풀은 털이 자란 듯 색상이 파란색으로 변했으며, 신발의 경우 밝은 회색 바닥에 검은색 줄이 차례대로 그어져있는 밑창이 생겼다. 밑창 디자인은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비슷한 편. 일부 게임에서는 아예 다른 신발을 신는 경우도 있으며, 소닉 라이더즈에서는 장갑 디자인도 다르고 선글라스까지 달고 나오는 등 디테일이 자주 바뀐다.

빠르게 달릴 때의 모션은 양팔을 뒤로 뻗고 다리를 길게 벌려서 달리는 것으로 정착되었다. 극히 일부의 게임에서는 속도를 내면 다리 부분에 잔상이 생겨 클래식처럼 @ 혹은 과 유사해진다.

2.3. 웨어혹

자세한 사항 및 이미지는 항목 참조.

설정상 근육질이 되면서 신장은 125cm, 체중은 60kg로 증가하였다. 특히 팔이 두드러지게 굵어졌는데, 근육량도 늘어났지만 털까지 추가로 자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면에서는 눈에 띄지 않지만 같은 무투계열 친구처럼 주둥이가 살짝 돌출되어있다.

전속력으로 달릴 때 팔과 다리를 같이 사용한다. 이족에서 4족으로

2.4. 붐 소닉 (2014)


소닉 붐 시리즈의 3D 일러스트

소닉 붐 시리즈에서는 타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양키 센스가 첨가되어 디자인이 바뀌었다. 여기저기 스포츠 테이프를 붕대마냥 감고 나왔으며, 조그만 스카프도 하고 있다.

머리 모양도 살짝 바뀌었는데, 모던 세대와 유사하지만 총 3개의 작은 생선가시 잔가시가 생겼다. 멀리서 보면 잘 안 보이지만. 참고로 잔가시는 섀도우에게도 생겼다. 그리고 너클즈만큼은 아니지만 신체 비율도 바뀌어 머리가 작아지고 롱팔 롱다리가 됐다. 그리고 마침내 팔에도 파란 털을 기르셨다(....).

3. 설정


세가 오브 재팬(SEGA of Japan)에서 작성한 문서『소닉 더 헤지혹 테크니컬 파일즈』에 의하면
미(美)를 추구하고, 자연을 사랑하며, 쿨한 음악과 모험을 좋아하는 고슴도치. [7]

같은 문서에 수록된 소닉의 출신지는 크리스마스 섬이라는 곳이다. 실제로 지구 상에 같은 이름이 섬이 실존하는 것으로 보아 거기서 모티브를 얻은 곳으로 추정된다.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불명. 다만 모험에 대한 애정 때문에 소닉 본인은 딱히 집으로 생각하는 곳이 없다고 한다.[8]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소닉의 출신지를 소닉 더 헤지혹 1의 배경인 사우스 아일랜드로 착각하며 일부 팬 사이트에도 출신지가 해당 지역으로 표기되어있다. 그러나 공식 사이트나 문서, 게임 매뉴얼 등에 소닉이 사우스 아일랜드 출신이었다는 언급은 전혀 없으며, 사우스 아일랜드는 소닉이 모험하면서 방문한 섬 중 하나에 불과하다. 지리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그린 힐 존 항목 참조.

좋아하는 음식은 칠리 핫도그인데, 이는 1990년대 영국의 코믹에서 나온 비공식 설정이었다. 처음 공식적으로 도입된 것은 2004년, 소닉 어드밴스 3에서. 그 외에도 본인 스스로가 미식가라고 주장(...)한 적도 있으며 세계 여기저기를 모험하며 온갖 음식을 먹어봤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일부 게임이나 애니에서 세계 각 나라 및 이런저런 음식이 나온다. 하지만 팬들은 너클즈가 소닉 X에서 주구장창 찾아댄 부추만두만 기억한다

3.1. 스피드

소닉의 트레이드마크이자,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설정. 이름처럼 음속 단위의 스피드로 달릴 수 있다. 소닉 X에서 언급된 속도는 약 마하 2(2248km/h)이며, GUN에서 밝히길 대충 달리는 속도가 시속 700마일(약 1126km/h). 슈퍼 소닉으로 변신한 상태의 최고속력은 공식 설정 상 아광속으로, 공식 설정에서 삭제된 하이퍼 소닉도 비슷하거나 그 이상일 것이다. 소닉이 미식가 드립도 쳐대며 세계 여기저기를 맘대로 여행할 수 있는 것도, 그 무시무시한 스피드 및 각력의 공이 크다. 세계여행을 조깅이라고 할 정도. 애초에 소닉 시리즈가 주로 표방하는 장르도 하이스피드 메모리얼(또는 퍼즐) 액션이다.

하지만 소닉 시리즈는 게임이고, 소닉이 음속으로 달린다면 조작이 너무 어려워서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 소닉이 게임에서 음속으로 달리는 것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실제로 소닉 언리쉬드소닉 제너레이션즈같은 스피드 위주의 모던 게임들을 뜯어보면 시속 300~500km로 달리도록 설정되어있다. 로스트 월드는?? 소닉 더 헤지혹 Next Generation에선 '마하 스피드' 구간이 등장하긴 하지만 이것도 해킹해보면 초속 80m(시속 288km)로 설정되어있다. 그래도 여전히 빨라서 조작이 힘들다. 오류 때문이 아니고? 대신 애니메이션 소닉 X에서 달릴 때 종종 소닉붐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인다. 가일과는 상관없다.

사실 잠깐잠깐이지만 특정 환경에서는 광속으로 이동하는 무시무시한 짓거리도 가능하다. 링이 늘어진 트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기술 라이트 대시, 위스프의 힘으로 사용하는 컬러 파워 중 '시안 레이저'와 '아이보리 라이트닝'은 공식 설정상 광속으로 이동하는 기술이다. 2차 창작 설정도 아니고 이게 게임 설명서 및 공식 홈페이지에 실려있는 설정이다. 흠좀무.

한마디로 E=mv²을 몸으로 실천하는 캐릭터다

참고로 소닉 컬러즈 DS판에서 오메가가 계산한 바에 의하면 소닉의 주행 스피드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소닉의 스피드에 맞춰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캐릭터는 부스트를 익힌 섀도우나 블레이즈, 레비테이트를 사용하는 실버, 그리고 V. 맥시멈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메탈 소닉 정도이다. 그러나 메탈 소닉이 V. 맥시멈 오버드라이브로 상대한 것은 지금보다 느린 클래식 소닉이며, 블레이즈의 파이어 부스트, 섀도우의 부스트, 실버의 레비테이트 모두 소닉의 최고속력에 추월당한다. 즉 현재의 모던 소닉이 풀 스피드를 내면 시리즈 내에서는 답이 없다.[9]

시리즈 외적으로 소닉과 대등하거나 더 빠를만한 생물체로는 최고속도가 마하 20인 촉수 팩맨 선생님 등이 있다. 하지만 슈퍼 소닉이 출동하면 어떨까?

3.2. 육체적 능력

속도도 속도지만 작은 체구에 비해 힘이나 파괴력도 장난 아니다. 맨날 싸우는 적들이 대부분 힘세고 강한 합금으로 만든 로봇들이라서 자연스럽게 단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치 상으로 확인된 힘은 최대 55톤을 몸으로 밀어낼 수 있는 정도[10]이며, 본인도 라이벌들도 어지간한 돌이나 금속 정도는 맨몸으로 뚫고 부수는 짓거리가 가능하다.

다만 소닉 붐 시리즈 TVA에서는 체중이 128kg인 에그맨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안습한 상황을 연출했다. 팀의 힘을 책임졌던 친구도 함께 처참한 너프를 먹었다. 소닉 붐 시리즈 항목의 TVA 설명 파트 참조.

위와 같이 시리즈마다 차이는 좀 있지만, 각력 및 지구력, 맷집만큼은 항상 초월적인 수준으로 묘사된다. 이것이 있어야만 몸을 이용한 강행돌파형 고속액션이 가능하기 때문. 파괴력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몸이 상당히 튼튼하여 웬만한 충격은 다 견디며 입은 타격에 대한 회복력도 뛰어난 편이라, 내상이든 외상이든 몸에 상처가 잘 나지 않는다. 부스트로 공격할 때 로봇이나 바위 등을 머리로 가격하고도 멀쩡한 것을 보면 뼈의 강도가 궁금해지는 수준.

소닉의 무시무시한 맷집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꼽자면 카오스 에메랄드 6개를 가진 섀도우와 싸웠을 때이다. 다른 기술도 아닌 카오스 블래스트를 맞아도 소닉은 그 카오스 에너지에 밀려 뒤로 쓰러질 뿐, 몸은 멀쩡하다.

그 외의 특이사항이 있다면 추위나 더위를 매우 잘 견딘다는 점. 작중 묘사에 의하면 기온이 -50˚C 정도까지 떨어져야 추위를 느끼며[11], 화산 지대도 멀쩡하게 돌아다닌다. 엔젤 아일랜드에서는 흐르는 용암 위라는 미친 환경에서도 흐르는 발판 몇 개에 의존하면서 에그맨과 싸운 경력이 있다.

소닉 세계관의 비인간형 캐릭터들의 공통점이긴 하지만 우주 공간에서도 숨을 쉬며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것이 가능하다.[12]

3.3. 약점

소닉의 최대 약점은 누가 뭐래도 . 극지방이든 용암지대든 우주공간이든 오만가지 환경을 다 싸돌아다닌 소닉이지만, 예전부터 지금까지 맥주병인데다가 숨도 못 쉬기 때문에 일단 깊은 물에 빠지면 답이 없다. 시리즈 전체에서 소닉은 물에 빠지면 그냥 가라앉아 버린다. 이나 은 수영 잘 하는데 왜...
물 속에서 무한정 호흡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중 플레이에 제한시간이 있다. 특정 지점에서 나오는 공기방울을 이용하거나 물 밖으로 나와서 주기적으로 산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물 속에서 버티다 보면 BGM이 바뀌면서 카운트다운이 흐르고, 카운트가 0이 되면 링의 개수에 상관없이 익사해버린다. 3D로 진행되는 일부 작품에서는 물에 빠지면 그냥 닥치고 낙사로 처리되기도 한다! 클래식 소닉은 물에 빠져도 바로 죽는 일이 적지만, 모던 소닉은 2D 파트 외의 구간에서 수중전을 벌이는 일이 드물다. 물 속에 낙사 구간이 있으면 짜증이 곱빼기가 된다

물 속에서는 숨 못 쉬는데 우주에서는 어떻게 숨을 쉬는지 궁금하다

물 속에 있을 때 발생하는 제2의 문제점은 스피드와 컨트롤의 처절한 하향. 스핀 대쉬나 지형 등을 잘 활용하지 않으면 속도가 잘 붙지 않는다. 다만 컨트롤을 아주 잘 하거나 맵을 외우거나 슈퍼 소닉으로 변신하면 그런 거 없다. 그런데 슈퍼화하면 컨트롤 더 어려워지잖아

그런데 소닉 컬러즈에서는 2D 파트 한정으로 물 속에서 더블 점프를 활용한 무한 점프(!)가 가능해졌다! 또한 컬러 파워 옐로우 드릴을 사용하면 물 속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고, 드릴 상태에서는 익사하지 않는다. 그리고 게임에 따라 어느 정도 속력을 유지하면 수면 위를 간지나게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오 지쟈스 이러한 기술들 덕분에 이제는 수상전 및 수중전도 좀 쉬워졌다. 그 대신 물 위를 달릴 때면 장애물들이 종종 즉사 트랩으로 돌변한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맥주병이라는 설정은 충실하게 재현되어, 소닉 X 1화부터 손다이크 가의 성인용 수영장에 빠졌는데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크리스가 꺼내줄 때까지 계속 가라앉아 있는 장면을 볼 수 있다. 16화에서는 바닷속에서 에그맨을 만나 잠시 농락당하기도. 2014년에 나온 소닉 붐 TVA에서도 1화에서부터 물에 빠졌다가 테일즈가 꺼내주는 장면이 나온다. 어째 애니에서는 매번 1화에서 물에 빠진다? 이래서 에그맨이 기지를 섬에 짓는건가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에서 수영 종목에 출전할 경우, 소닉 혼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영법도 무려 걷는 헤엄. 희한하게도 팔다리를 대충 움직이면서도 다른 선수들과 같은 속도를 낸다! 수영항목을 보면 알듯이, 수영이 팔을 중요한 동력으로 생각하는걸 보면 대단하긴 대단한 각력이다…. 덤으로 개헤엄은 테일즈가 맡았다. 아니 평영도 할 수 있는데 왜 개해엄을...

3.4. 여자 관계(?)

시리즈 진행 도중 히로인격으로 등장한 에이미 로즈가 상당히 적극적으로 달려들기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워한다. 2세대 소닉은 에이미와 만났을 때 기회만 생기면 튀곤 했다. 그러나 속으로는 본인도 에이미 로즈에게 마음이 있는 듯하며 소닉 붐 시리즈에서도 내심 에이미를 걱정해준다는 것이 살짝 드러났다. 이건 뭐 츤데레나 그 파생도 아닌 것이...뭐라 그래야 하냐 맨날 튀니까 데레?
굳이 에이미가 아니어도 소닉 더 헤지혹(2006)을 필두로 여자에게 상냥한 면이 부각되는데, 말빨로 여러 여성들을 사로잡았다. 황녀, 공주, , 유령 등 가리지 않고 플래그를 세웠다. 크림 더 래빗이나 루즈 더 뱃 등 연심을 품지 않는 주변의 여캐들도, 시리즈의 행적을 보면 소닉을 편하게 대하며 한편으로는 신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3.5. 영웅 타이틀

성격적으로 자유분방하고 불의를 싫어하는 면이 있어서, 세계정복 및 에그맨 랜드 건설이 목표인 닥터 에그맨과 자주 충돌한다. 꼭 에그맨이 아니더라도 세계정복 혹은 파괴 등을 시도하는 대부분의 적과 충돌하여 본의 아니게 세계를 여러 번 구했다. 섀도우 더 헤지혹(게임)에서는, 스토리 분기에 따라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날뛰는 섀도우 더 헤지혹을 막기 위해서 잠시 GUN과 협력해 싸우기도 한다. 또한 곤란해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도와주는데, 대부분이 악당의 행패를 막을 수 없어서 곤란한 사람들이라 저절로 돕게 되는 것이다. 도움을 받은 이들이 소닉에게 고맙다고 하면 언제나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준게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겉으로 내색을 안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지 못하는 착한 심성의 영향이 크다. 카레 못 먹게 했다고 우주제국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준 호쾌한 해적이 연상된다. 츤데레?

그런 이유인지 소닉은 자신의 행위나 의도를 남에게 알리거나 오해를 풀고자하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소닉이 타인, 심지어는 정부 및 GUN에게까지 오해받은 적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소닉 어드벤처 2 초반부. 섀도우의 절도 및 탈주행위에 소닉이 누명을 쓰고 체포되었지만 가만히 당하는게 맘에 안 들어 탈주하는 바람에 되려 GUN의 오해만 더 커졌다. 결국 2번이나 탈출하고 스토리 끝까지 GUN에게 쫓기는 탈주범 신세였으나 사건이 종결된 이후 다행히도 오해는 풀렸다.[13]

다른 예로 소닉 X 40~41화의 사건이 있다. 에그맨이 인공 달 '에그문'으로 인위적인 개기일식을 일으킨 후, 세뇌 파장을 넣은 태양광 공급장치를 아무것도 모르는 정부의 협력 하에 설치하여 세계정복을 이루고자 한 사건이다. 에그맨은 대통령에게 에그문이 고장나 멈춰버렸다고 구라를 쳤지만, 소닉은 에그문이 원격조작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먼저 깨닫고, 우주에서 태양광을 받아들이는 수신용 미러타워를 하나씩 부수기 시작했다. 다만 이 때 아무에게도 설명을 안 해서 테일즈도 잠시 오해할 정도였고, 시민들의 요청으로 너클즈GUN이 소닉을 공격했다. 물론 얘네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멍청하게 낚였다가 진상을 듣고 얼음...

3.6. 두뇌

위의 '에그문' 사건에서 소닉이 의외로 배경지식이 풍부하고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닉은 친구들이 요구하자 그제서야 자신이 에그맨을 방해하는 이유를 말하는데, 동료들은 소닉이 단순히 에그맨을 신뢰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 여기고 있었지만 소닉은 지구와 달의 공전, 자전의 원칙을 들며 이런 영구적인 개기일식이 자연적으로는 절대 일어날 수 없음을 지적하고, 에그맨이 의도적으로 에그문을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결론내렸음을 밝힌다.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던 사실을 가장 먼저 깨달았다는 점도 그렇지만 에그맨의 계획이란 사실을 추리하는데 사용한 과학 지식도 만만치 않다. 역시 천재 에그맨의 숙적이라 할 수 있겠다...

3.7. 탈것

제 발로 전 세계를 다 돌아다닐 수 있으면서 탈것 운용에도 재능이 풍부하다. 자동차나 비행기, 보트를 베테랑처럼 몰고 다니는 것은 물론 스페이스 셔틀이나 소닉 라이더즈 시리즈의 익스트림 기어[14]도 처음 잡는 초짜 주제에 능숙하게 조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소닉 X 2기에서는 테일즈에게 설명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때때로 블루 타이푼 호 제1브릿지의 조종석에 앉기도 했다. 혼자 모험하면서 단련된 운동신경 및 균형감각은 덤. 덕분에 붙잡을 수 있는 오만가지 물건을 타고 다니는 소닉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미사일, 로켓, 동물 등 탈것이 아닌 것도 포함된다. 무임승차??

다만 익스트림 기어의 경우 처음 탔을 때 속도는 잘 냈지만 테크닉이 부족해 젯 더 호크의 공격으로 나가떨어졌다. 그런데 계속 같이 다니던 너클즈와 테일즈도 모르게 꾸준히 연습한 결과, 순식간에 젯을 압도하는 실력을 쌓았다. 심지어 월드 그랑프리 결승전에서는 두 사람의 EX기어 성능이 완전히 동일한데도 젯이 뒤쳐지고 있었다. 만약 웨이브가 소닉의 기어를 폭파시키지 않았다면 소닉이 이겼을 것이 명백하다.

3.8. 종합

종합해보면 그냥 빠른 게 아니라, 시리즈의 주인공이라고 여러 능력을 두루 갖췄다. 테일즈나 에그맨만큼은 아니어도 뛰어난 두뇌, 기동성와 파워를 두루 갖춘 막강한 전투능력, 발군의 운동신경과 강인한 육체, 높은 순발력 및 적응력, 적당한 모험심, 대인배 기질, 같은 시리즈에서 20년 넘게 함께한 믿음직한 친구들, 덤으로 여친까지...카지노폴리스에서 따는 돈까지 합하면 완전체[15]

다만 디자인도 라이벌들에 비해 심플한데다가 이러한 면모가 겉으로 팍팍 드러나는 일이 적기 때문에, 깊게 파고드는 팬이 아닌 이상 이러한 면들을 잘 눈치채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5. 소닉의 기술


위의 두 하위항목은 스크롤 내리기가 귀찮은 위키러들을 위해 분리되었다 카더라

6.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


빠르게 닥돌하고 쉬운 콤보로 상대를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는 어태커
닌텐도의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는 X에서 게스트로 참전. 함께 게스트로 참전한 스네이크랑은 달리 막바지에 추가된 거라 아공의 사자에서는 엔딩 직전에 짧고 굵게 활약한다. 그 유일한 활약은 최종보스 터부OFF 파동을 날리려고 할 때 난입해서 터부의 날개를 1쌍 부순 것. 이것 때문에 OFF 파동은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되돌리는 공포의 기술에서 단순히 상대를 날려보내는 기술로 약화되었고 이 덕분에 플레이어가 터부를 이길 수 있게 되었다. 가만 보면 다른 닌텐도 주인공 간판 캐릭터들인 마리오나 커비조차도 어쩌지 못한 터부를 혼자서 그냥 빠른 스피드 하나로 약화시킨 것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공의 사자에서의 활약과는 대조적으로, 성능은 애매하다. 일단 대시속도는 전작까지 1위였던 캡틴 팔콘보다도 훨씬 빠르다.[16] 빠른 속도를 이용하면 공격도 은근 잘 맞고 뎀딜도 잘 되지만 문제는 끝내기. 넉백이 있는 공격은 전부 공속이 심각하게 느리고 딜레이도 크다. 덩치는 작은데 리치까지 짧으니 종합 성능은 중하위권이며 스매시 공격의 성능도 별로라서 상대를 장외시키기가 힘든 캐릭터. 뎀딜에만 특화되있는 것 같다(...).

다만 빠른 스피드로 필드 위를 바퀴처럼 굴러다니면서 쓸어버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캐릭터이다. 스핀대시 + 점프 + 공중공격의 조합은 하기 쉽지만 강하다. 또한 점프 특수공격으로 공중에 뜬 적을 공중에서 무한저격할 수도 있다! 이 횟수에는 한도가 없다. 오오 소나이퍼 회피 한 번 하면 피해지지만 처음 싸워보면 조금 당황스러운 타입으로 메타나이트에 대항해 꽤 잘 싸울 수 있는 녀석. 몸무게가 가벼워 잘 날아간다고 생각되지만 충격내성이 전체 19위로 평균적인데다가 스프링 점프의 좋은 성능 덕분에 생존력이 매우 높다. 다만 이럴 경우 피카츄의 번개에 맞아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지니 주의. 소닉의 잡기도 굉장히 좋은게 소닉의 위 던지기는 모든 캐릭터 중에 가장 데미지가 높다.

참고로 스매시볼인 슈퍼 소닉은 X 내 히든카드 중 최강. 벽이나 발판에 막히긴 하지만 워낙 빠르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지라 상대방이 소닉한테 닿으면 가드도 못하고 얻어맞으며 위력도 어마어마하다.[17] 너무 빨라서 조작이 어렵고 회피가 가능하긴 하지만 조작이야 익숙해지면 그만이고, 상대한테 진드기처럼 달라붙어있으면 회피 후 딜레이 때문에 어차피 맞는다.

인기에 힘입어서인지 차기작인 Wii U/3DS판에서도 재등장이 확정되었다. 여기에선 딜레이 감소와 리치, 넉백 개선[18], 슈퍼 소닉의 하향이 실현되었다. 특히 딜레이가 엄청났던 아래 스매시 공격의 발동속도가 빨라지고[19], 발동만 빨랐던 대시 공격은 스핀 이후 발차기를 추가타로 날리게 되는데 발차기의 넉백이 꽤 좋아서 콤보를 넣기 좋아졌다. 위 스매시도 언제나 풀 히트하도록 상향됐다. 소닉 자체가 콤보 넣기 매우 좋은 캐릭터였는데 공격들의 성능까지 좋아져서 대난투 4에서는 당당히 강캐 자리로 승격. X때와는 달리 스핀대시 + 점프 + 공중공격 하면 28%가 쉽게 뽑힌다.팔콘펀치가 25%인걸 생각하자 중립 필살기인 호밍어택의 경우도 데미지가 12%로 늘었는데 사정거리랑 넉백도 늘었다. 심지어 상대가 160%정도 쌓였을때는 호밍어택만으로 KO가 가능하다!!

다만 공중에서는 적에게 공격을 맞추지 못하면 더 이상의 연사가 불가능하게 변경되었다. 이에 더해 스핀대시와 스프링 점프의 점프 높이가 낮아져 복귀력이 까였다. 그리고 뜬금없이 위 강공격과 던지기가 하향됐다.[20]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엄청 좋아졌다. 항상 Top 10안에 드는지라 1.0.4 패치 때 하향되나 했더니 앞스매시 후딜이 쪼끔 늘었다. 그렇게 큰 하향은 아닌데 옆에 있던 개굴닌자, 로젤리나, 덕 헌트가 심각한 하향을 먹어서 오히려 순위가 올랐다(...).

상성도 굉장히 좋아졌다. 전작에서는 성능도 나빴지만 워낙 소닉 카운터가 많은 것이 문제였다. 툰링크, 팔코, 사무스 등 누구 만났다 하면 지는게 소닉이었는데 상황이 역전됐다. 이제 소닉은 천적이 없다. 게다가 거의 모든 캐릭터에게 우위를 점한다.[21] 원래 처음부터 소닉이 잘 잡던 몸집이 큰 캐릭터는 물론 공중전 캐릭터, 재빠른 캐릭터 등 다 잘 잡았다. 올리마의 경우가 특이한게, X에서는 올리마의 피크민한테 길이 막혀서 자주 졌지만 4에서는 소닉이 스핀대시, 호밍어택 한번에 피크민을 학살한다(...). 현재 로젤리나도 너프먹은 상태에서, 남아있는 소닉 소프트 카운터라고 하면 사기캐 디디콩 정도.근대 둘다 막상막하이다. 하드카운터는 시크라 카더라

그러나 비장의 무기인 슈퍼 소닉은 정말 처절하다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너프를 먹었다. 전작에서는 데미지만 어느 정도 쌓여있으면 3명을 한꺼번에 장외시키는 것도 식은 죽 먹기였는데, 이번작에서는 한명을 죽어라 패도 장외시키는데 긴 세월이 걸릴 정도. 대회에서는 아이템을 안 쓰니 성능 면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난전에서 상대편 전원을 순식간에 쓸어버리는 그 시원함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아쉬운 부분. 그리고 당해본 사람들에게는 아주 통쾌한 부분(...)

가면갈수록 평이 좋아지고있다. 게임이 처음 나왔을땐 상위캐릭터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1.0.4 패치 이후론 Top 10급의 평가를 받고있고 공식 대회가 많이 개최된 15년 3월 현재는 디디콩 다음가는 캐릭터취급을 해주고있다. 1.0.4 패치때 하향먹은것 외에는 소닉은 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오른것은 소닉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소닉으로 좋은 대회성적을 거두는 프로선수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곳에 가장 큰 공헌을 한것이 6WX다. 6WX는 공식 대난투 대회인 [email protected]에서 2위[22]를 차지하는등 소닉 메인 플레이어중 가장 강하다고 할수있다.. 현재[23] 대난투 프로중 랭킹은 4위다.

많은 대난투 코어 플레이어들은 소닉이 4월말 예정인 1.0.6패치때 많이 하향될것이다 라고 예상하고있다.

6.1. 성능


종합평가S- 스피드캐의 왕 전작에 비해 복귀력 빼고 모든 것이 강화됐다. 이동속도, 데미지 딜링, 심리전이 최상급이고 사용법도 어렵지 않은데다가 팬층도 두터워서 연구도 잘되있다. 사기캐릭터 디디콩과 대등하다.
공중 기술B+ 일단 모든 공중기술이 스핀대쉬(차지)에서 연결되니 정말 쓸일이 많고 버릴것도 없다. 특히 공중 뒤, 아래공격이 매우 강력하다. 공중 뒤에 경우 소닉의 결정기중의 하나고 공중 아래의 경우 날아간 상대를 확인사살하는데 쓰인다. 다만 공중공격이 하나같이 길어고 착지 딜레이도 커서 타이밍이 생명이다.
특수 기술S 소닉의 생명. 일단 스핀대쉬스핀차지없이는 소닉은 무쓸모라고 봐도 된다. 이 두 기술로 콤보를 시작하고 상대를 압도하며 심리전할때도 절대 빠지지 않는다. 또 호밍어택은 특유의 타이밍과 동선 덕분에 까다로운 순간을 극복할때 딱이다. 스프링 점프는 세로복귀 top 10에든 일등공신이며 복귀방해에 특화된 발사물이다.
공격력B 일반공격 자체의 데미지와 성능은 그저그렇지만 스피드가 워낙 빠른지라 상대를 압도하기 쉽다. 대쉬공격, 아래스매시는 기습적으로 공격하기 좋고 위 스매시는 카운터를 회피하면서 공격하는등 의외로 강한 기술도 몇몇 있다. 문제는 마리오피카츄처럼 짧고 빠른 공격이 없어서 공격이 막히면 망한다.
리치B- 대난투 4에서 리치가 많이 길어졌다. 물론 아직도 리치가 긴편은 아니다(...).
복귀력S 분명 너프먹긴 했는데 아직도 종점 아래로 횡단할수 있다. 다시말해, 어디로 날아가던지 스테이지로 돌아올수있다. 또 스프링 점프의 특성 때문에 어지간한 복귀방해는 전부 씹어먹을수있다. 게다가 스핀샷[24]이라는 고급 기술의 재발견[25]으로 스프링 점프를 안쓰고도 캡틴 팔콘급의 복귀력을 낼수도있다!
비장의 무기B+ 슈퍼소닉이 아주 커다란 너프를 받아버렸다(...). 한방의 적을 저 하늘의 별로 만들어버리던 성능은 사라졌고 데미지도 살짝 줄었다. 하지만 조작만 어떻게든 익숙해진다면 남부럽지않은 비장의 무기가 될수있다.다만 변신 시간이 너무 짧다.
잡기B 잡기에 데미지가 많이줄고 넉백이 많이 늘었다. 앞 던지기는 아직도 안습이지만(...) 뒤, 아래는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기 딱좋고 위는 콤보용으로 뛰어나다.
운영 난이도C[26] 빠른 스피드만 익숙해질수 있다면 사용하기 쉽다.

도발은 SS랭크라 카더라

6.2. 장점

소닉의 장점은 기동성, 콤보 그리고 심리전 딱 3개다. 고작 이 셋으로 S-랭크?

소닉답게 기동성이 1위다. 대쉬속도 1위, 걷기속도 6위, 공중속도 9위인데다가 필살기 4개 전부 소닉을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는 기술이라서 전체적인 기동성으론 소닉을 따라올 캐릭터가 없다. 역시 소닉의 아이덴티티.

대난투는 이동이 매우 자유로우며 거리조절이 굉장히 중요하다. 스피드 위주의 캐릭터는 자기가 공격할 때는 돌진해서 때리고 상대가 공격하려 하면 튈 수 있다. 치고빠지기 또한 대난투는 아웃이 목적이기 때문에 상대가 1%건 160%건 밖으로 밀어내기만 하면 이긴다. 속도가 빠른 소닉은 스매시공격으로 상대를 날린후 상대가 대처하기도 전에 날아가는 상대만큼 빠르게 달려가서 추가타를 때릴수 있다. 흠좀무

소닉이 가진 또 하나의 엄청난 장점은 쉬운 콤보다. 수치상으로 소닉의 공격들은 하나같이 약하지만 뎀딜이 의외로 어렵지 않다. 스핀대쉬나 스핀차지는 모든 공중공격, 호밍어택, 스프링으로 연계할 수 있고 이런 콤보들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스핀대쉬를 1번 잘못 맞으면 그 뒤의 콤보를 못 피하기 때문에 20~30%는 확정이라고 보면 된다. 거기다가 소닉은 기동성이 높기 때문에 상대한테 계속 붙을 있어서 소닉 고수와 초보가 붙으면 콤보가 안 끝난다.

실력만 있으면 '스핀대쉬-점프-공중위공격-2단점프-공중위공격-스프링점프-공중아래공격'으로 메테오 스매시라는 미친 콤보가 나오기도 한다. 다만 CPU조차 저기서 탈출할수있다는게 문제지 저것의 데미지는 무려 42%.마르스캡틴 팔콘의 비장의 무기 데미지가 40%다. 거기다가 잡기까지 합쳐지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피드와 콤보가 합쳐져서 무시무시한 시너지가 난 셈이다.

소닉의 다른 장점들은 전부 기동성과 콤보에서 비롯된다. 소닉의 좀비같은 생존능력도 그렇다. 공중 이동속도가 빠르고 스핀대쉬, 호밍어택으로 가로복귀, 스프링으로 세로복귀가 가능해서 복귀력이 최상급이다. 스프링 점프 후에 무방비상태에 안빠져서 결정타 때리러 내려온 상대를 역관광보내는 일도 가능. 다만 호밍어택, 스핀대쉬는 잘못쓰면 한방에 간다.

상대의 복귀를 방해하는 능력도 엄청나다. 메테오 스매시 기능이 있는 공중 아래 공격을 난사하고 여유롭게 복귀할 수도 있고, 타이밍만 잘 맞추면 소닉의 공중 뒤 공격으로 한방에 골로 보낼 수 있다.[27] 상대가 안 날아가려고 버티면 잡아 던진 다음 내려찍을 수도 있다. 독한놈 하향하긴 했지만 스프링 점프도 쓸만하다.

소닉을 사용할때는 체감할수는 없지만 소닉은 심리전의 대가이다. 소닉은 구르는 기술이 많은데 일반공격 3개[28]와 필살기 3개[29]가 다 구르기다. 소닉을 마주한 상대의 입장에선 소닉이 구르는건 봤는데 그게 6가지중 뭔지몰라서 당하게된다. 물론 자세히보면 전부 구별가능하지만 대난투는 1분 1초를 다루는 게임이라 그런거 구분하고있을 여유는 없고 심하면 점프나 구르기를 공격으로 착각하는 일도 생긴다(...). 게다가 대쉬공격, 호밍어택, 스핀대쉬, 스핀차지는 소닉의 메인 뎀딜기이고 한 구르기에서 다른 구르기로 콤보할수있으니 적은 미칠 노릇이다. 특히 스핀대쉬는 차지중 점프,실드,잡기가 가능하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별로 연관성 없는 장점이지만 스피드가 빠르다는 점은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할때도 도움이 된다. 스피드와 복귀력이 받혀주기때문에 방어력을 마음놓고 올릴수있다.[30] 아니면 3 아이템 전부 스피드템으로 끼워서 음속의 소닉을 사용할수도있다. 스피도 아이템 소닉+토끼머리띠=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6.3. 단점

소닉의 단점을 찾자면 짧은 리치, 원거리 전투 불능, 데미지 박스 그리고 착지 딜레이스핀대시에의 높은 의존도가 있다.

소닉은 무기가 없다보니 리치가 짧은데 거기다 몸을 마는 공격까지 많아서 경우에 따라 커비보다도 리치가 짧아진다. 또 폭스처럼 이동하는 스매시 공격조차 없다. 결국 소닉은 '공중 스매시'와 '달리면서 위 스매시'에 의존해야한다.아니면 딜레이캐치

원거리 전투의 부재도 꽤 귀찮은 단점이다. 수평 원거리 기술이 없고 원거리 반사도 못해서 팔코 럼발디같은 캐릭터가 원거리 공격만 난사하면 지상 공격들이 봉인된다. 호밍어택으로 순식간에 파고들어서 공격하는 전법을 쓰면 적당히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소닉은 데미지 박스가 넓어서 방어능력이 후달린다. 데미지 박스라 함은 캐릭터가 공격을 받는 공간인데 맨손 격투가인 소닉은 히트 박스와 데미지 박스가 똑같다. 그래서 히트 박스와 데미지 박스가 구분된 검사와 붙을때 매우 고전하게되고 특히 가 검하고 카운터를 동시에 들고있다면 정신 바싹차리고 싸워야한다. 이 약점을 공유하는 캡틴 팔콘, 리틀 맥, 동키콩도 비슷한 처지긴 하지만 이들은 리치가 길다. 다행히 치고빠지기와 회피를 잘 이용하면 심각한 약점이 되지는 않는다.

당장 위의 성능 표에도 스핀대시를 빼면 소닉은 쓸모 없어진다는 말이 나와 있을 정도로 스핀대시가 소닉에게는 생명과 같은 기술이다. 따라서 이 기술이 끊기거나 봉쇄되는 경우 꽤 뼈아프다. 물론 워낙 스피드가 빨라서 스핀대시를 사전에 대비하는것은 어렵지만 깔아놓는 기술이있거나 딜레이가 짧은 원거리기술이 있다면 한순간에 스핀대시가 봉인된다.그 2가지를 모두갖춘 이나 이놈한테 잘못걸리면 한순간에 골로 간다. 상대가 스핀대시를 봉인하려고 한다면 소닉의 강점중 하나인 심리전을 시작하자. 스핀대시는 공격용, 이동용, 잡기용, 회피용, 복귀용, 훼이크용으로 사용할수 있으니 6가지의 용도를 섞어서 사용하면 상대를 역관광할수있다.

이상의 단점들은 기동성과 실력으로 극복할수있지만 착지 딜레이만큼은 극복할 수 없다. 소닉은 공중공격의 착지 딜레이가 위에서 3등을 찍는다. 공중 일반 공격을 제외하면 모든 공중공격의 딜레이가 스매시 공격급으로 크다. 그래서 착지하기 직전에 공격하는 것보다 스핀대시나 호밍어택으로 자연스럽게 착지하는게 안정적이다.

다만 커스텀 아이템을 사용할때 Smooth Lander라는 효과가 붙은 아이템을 장착하게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모든 공중공격이 착지딜레이가 반이상 줄고 그 결과로 공중공격을 난사할수있게된다!! 가장 큰 단점이 해결되니 정말 사기캐가 된다.

6.4. 랭크 (대난투 4 기준)

티어 : A랭크 (4위)
대쉬속도 : 1위
걷기속도 : 7위
공중 이동속도 : 9위[31]
점프력 : 상위권
낙하속도 : 31위
세로 복귀력 : 10위
몸무게 : 24위
위 스매시 넉백 : 1위[32]
앞 스매시 넉백 : 추가중
아래 스매시 넉백 : 추가중
구르기 성능 : 3위[33]
착지 딜레이 : 3위


6.5. 기술 (대난투 4 기준)

7.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에서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에서는, 명불허전 소닉 아니랄까봐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어 캐릭터 20명 중 스피드 1위. 참고로 소닉의 스피드를 100이라고 했을 때, 섀도우와 메탈 소닉은 90~95 정도로 나타난다. 너클즈는 85~90 정도.

그런데 여기서 스피드 100이면 보통 100m 9초대가 나오니까, 이 기준으로 다른 시리즈의 스피드를 계산하면 1000을 넘는다


8.1. 스탯

RPG 형식인 소닉 크로니클에서 소닉의 능력은, 그냥 소닉답게 나왔다. 만렙 기준으로 HP 570, PP 22, 스피드 65, 명중 64, 회피 57, 운 38로 스피드는 전 캐릭터 중 1위이며 대신 운이 좀 낮다.[34] 공격력과 방어력은 중급이지만 스킬의 효율이 상당히 좋고, 전투 시 1턴에 3번 행동할 수 있으므로 잘 쓰면 공격력 2위인 너클즈나 에이미에게도 밀리지 않는 뎀딜이 가능하다.

이동 액션 및 파워 무브에 대해서는 소닉 더 헤지혹/기술 항목 참조.

9. 다른 게임이나 매체 등에서의 소닉

I Wanna Be The Boshy에서는 클래식 소닉의 모습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 스테이지 5의 보스로 등장한다. 카오스 에메랄드의 힘으로 파워업을 하여 각종 랜덤 패턴으로 플레이어들을 절망에 빠뜨린다. 최종보스 솔그린을 제외한 보스들 중 스테이지 7의 보스인 록맨과 더불어 가장 어렵다는 평을 받는다.그리고 키보드를 집어던진 사람도 많을것이다. 보스전 시작하자마자 You're too slow라고 플레이어들을 도발한다. 오오 소닉 오오


또한 플레이어블 캐릭터일 경우 이동속도와 점프 능력이 차원이 다르다. 위 영상은 TAS로, 보시를 20분만에 클리어한 위엄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슈퍼 소닉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존재한다. 자세한 건 추가바람.

디즈니의 극장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에서 에그맨과 함께 카메오 출현했다. 아예 큼지막하게 중앙에 자세잡고 서 있는 포스터도 있다. 근데 정작 자기의 라이벌인 마리오는 안나오고 쿠파만 나오는데, 사실은 닌텐도가 마리오 출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끼워넣을 장면이 없어서 넣지 않은 것이라고 주먹왕 랄프의 감독인 리치 무어가 밝혔다.

빠른 스피드덕에 레인보 대시와 크로스오버되는 짤이 많다. 솔직히 둘 다 성격도 비슷하기도 하고 과거 라이벌이었던 자들도 컬러가 비슷하니...

아치판 소닉 코믹스 시리즈아치판 메가맨 코믹스 시리즈의 크로스오버로 록맨과도 엮였다. 코믹스 내에서 록맨과 소닉의 합동 기술 소닉 샷이나, 소닉과 동일하게 금색으로 슈퍼화한 록맨 등이 등장한다. 참고로 악역인 에그맨은 마찬가지로 닥터 와이리와 엮인다.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서는 게임을 세가에서 제작해서 그런지 소닉 코스튬이 등장했다. (참고 링크) 덕분에 하츠네 미쿠가 소닉의 가죽을 벗겼다는 개드립이 있다(...)

뿌요뿌요 시리즈의 일부 작품에서 뿌요의 모양을 고를 수 있는데, 옵션 중에 소닉 모양이 있다. 필드에 소닉 캐릭터들 머리가 떨어지고 4개 이상 모이면 터져나가는 묘한 광경을 볼 수 있다. 궁극생명체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터져나갈 때 링으로 변하는 건 뭐지

소닉 시리즈 20주년 기념으로 넨도로이드화도 되었다. 체크포인트인 '스타 포스트'나 카오스 에메랄드 1개, 아이템 박스 등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구조물도 파츠로 포함되어 있다. 소닉 피규어의 경우는 안구녹안이고 디자인 전체는 넨도로이드 체형상 클래식 소닉에 가깝다. 몇몇 팬들은 모던 소닉 목을 따서 클래식 소닉에게 붙였다는 개드립(…)을 친다 카더라

보험 광고에 출연했다 (Progressive Insurance - Sonic Advertisement) 소닉은 차가 필요없을 텐데 왜 자동차 손해보험 광고에 나오지? 일단 차가 있으니까


마리오 카트 8에서 amiibo 연동 기능으로 Mii 전용의 소닉 헬멧과 레이싱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록맨팩맨까지 추가되어 여러모로 대난투 4가 떠오르는 상황.


10.

미국에서 인기가 많다 보니 당연히 밈이 생겼는데 이에 대표적으로 Sanic HegehogSonic.exe가 존재한다.

10.1. Sanic Hegehog[35]



0nyxheart라는 이름의 유튜버가 How 2 Draw Sanic Hegehog (사닉 헤지혹을 그리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그림판을 이용해서 소닉을 막장으로 그리는 실황 동영상이였는데 병맛 그림체와 Green Hill Zone를 귀테러 마냥 청각이 찢어지는 리믹스 브금으로 순식간에 시너지가 생겨 밈이 되었다. 소닉 4소닉 붐으로 패러디되었고 심지어 소닉 제너레이션즈마저도 패러디되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원작자인 0nyxheart가 과도한 트롤링에 시달리다 결국 사닉 헤지혹을 그리는 방법을 삭제하였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폭파 시켜버렸다.[36] 참고로 위에 주소는 다른 사람이 대리 업로드를 한것.

10.2. sonic.exe

sonic.exe 항목 참고

11. 성우

11.1. 일본

11.2. 한국

11.3. 북미

  • 마틴 버크(Martin Burke)
    OVA 《소닉 vs 메탈소닉》에서. 이때의 나이가 14살이라고 한다. 목소리가 소닉이라는 캐릭터 자체하고는 안어울리지만 소닉 더 헤지혹 OVA의 그림체와 분위기하고는 매우 잘 어울리고 14살 치고는 어린애 티도 안나고 연기력도 매우 좋다.

  • 라이언 드러먼드(Ryan Drummond)
    소닉 어드벤처』부터 『소닉 어드밴스 3』까지 성우를 담당하였다. 원래 소닉 러시 체험판까지는 녹음했지만 세가에서 일방적으로 그리피스의 목소리로 바꿨다고 한다. [40] 아래 둘을 포함한 북미판 소닉 성우 중에선 전체적으로 가장 평이 좋은 성우이며 특유의 활동적이고 힘 있는 연기가 특징이다. 본인 스스로도 소닉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크다.
    하지만 이분에 관한 에피소드는 참으로 안습하다. 《소닉 X》가 북미에 방영되기 전에 4Kids Entertainment에게 소닉 역을 맡겠다고 했으나 뉴욕에서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절당했고 얼마 안가 세가에서 소닉 성우들을 전부 《소닉 X》의 성우로 바꿀때 세가로부터 아무런 통보없이 팬의 이메일을 통해 자신이 잘렸다는 것을 알았다. 흠좀무. 그리고 2010년 세가에서 다시 한번 성우들의 물갈이를 할때 소닉 연기를 하겠다고 오디션을 보았지만 또 떨어졌다.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드림캐스트 소닉의 목소리가 필요해서 소닉팀이 연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거절했다. 그 결과로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드림캐스트 소닉 자체가 사라져버렸다. 크레이그의 연기의 평이 극과 극이다보니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상당수의 소닉 팬들은 아직도 드러먼드를 소닉 성우로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보면 가장 안습하면서도 가장 좋은 대우를 받고있는 성우다.

  • 제이슨 그리피스(Jason Griffith)
    드러먼드 이후 《소닉 X》부터[41]소닉 컬러스』 전까지 역대 소닉 성우 중 가장 오랫동안 소닉을 연기한 성우이다. 소닉 이외에도 섀도우 더 헤지혹과 젯과 웨어혹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이다. 그가 연기한 웨어혹은 훌륭하고 섀도우는 완벽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반대로 소닉은 소닉 성우 3중 최악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리피스의 소닉은 목소리에 감정이 제대로 이입되지 못하고 작품 주변을 맴도는 느낌이 들게 했고 간혹 가다가는 활발한 걸 뛰어넘어서 산만한 소닉을 연기했었다. 진지한 부분에서는 카네마루보다 낫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쉽게도 그러는 경우는 적었다.
    소닉 월드 어드벤처』와 『소닉과 암흑의 기사』에서의 연기는 전보다 훨씬 발전했다는 평이지만 문제는 얼마 후에 잘렸다는 것... 재미있게도 스미스의 소닉이 워낙 평이 극과 극이다. 그리피스의 소닉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비록 소닉 성우 자리는 스미스에게 넘겨줬지만 4Kids채널에서는 여전히 소닉의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4kids 채널이 망했으니 이젠 소닉 연기 못한다. 안습...

  •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Roger Craig Smith)
    소닉 컬러즈』와 『닉 프리 라이더즈』부터 스미스로 바뀌었다. 그리피스가 목소리는 소닉과 어울리지만 연기가 시망이었다면 스미스는 연기는 훌륭한데 목소리가 시망이라는 평. 소닉답지않게 목소리가 너무 나이들어 보인다거나 간혹가다가 담배 피운 듯이목소리가 쉬었다는 등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하지만 목소리가 나이 든 것같은 것은 세가측에서 의도한 거라고 한다. 다시말해 어리게 연기할수도 있지만 나이들은 소닉이 컨셉이라 계속 성인같은 목소리를 유지하는거다. 『소닉 로스트 월드』나 『소닉 붐 시리즈』 등 최근에는 목소리가 어려지지는 않았는데 목소리가 깔끔해지고 쉰소리가 없어져서 평이 좋아졌다.[42]

가면 갈수록 목소리가 성인같아진다. 마틴은 소년, 라이언은 십대 초반, 제이슨은 십대 후반, 로저는 청년같은 느낌이다.

유럽 성우 추가바람

12. 어록

※대사는 일본판 대사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북미판이나 한국판은 바로 밑에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본) "뒷일을 부탁해, 테일즈. 그리고 에이미...잘 지내."
소닉 어드벤처 2에서 에그맨의 함정으로 ARK에서 우주로 방출되기 직전에 남긴 말. 만약 소닉이 방출된 캡슐 안에서 카오스 컨트롤을 구사하는데 실패했다면 이 말이 유언이 됐을 수도 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가짜 에메랄드 하나로 카오스 컨트롤을 잘만 남발하는게 개그

  • (일본) "나는 나야! 모험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슴도치, 소닉 더 헤지혹이야!"
  • (북미)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Just a guy who loves adventure! I'M SONIC THE HEDGEHOG!". [43]
소닉 어드벤처 2에서, 소닉이 카오스 컨트롤을 처음 사용했을 때 뒤따라온 섀도우가 정체를 묻자 내준 답변. 소닉 X에서도 재현됐는데, 원본과 달리 여기서는 너무 흥겹게 외쳐 간지가 많이 줄어들었다.

  • "다른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 "So, We are SONIC HEROES!"[44]
소닉 히어로즈 라스트 스토리에서 메탈 소닉을 쓰러뜨리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기 직전에 외치는 마지막 대사이다.[45]

  • "Smile. 보답은 그 미소로 충분해."
소닉 더 헤지혹(2006) 中. 기껏 구해준 엘리스가 소닉의 팔에 난 상처를 보고 표정이 다운됐을 때 해준 말이다.

  • "쓸데없는 일은 생각하지 마. 얼굴을 들고 달려!"
  • "달려나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고. 고민할 시간이 있으면 달리는 거야."
마찬가지로 소닉 더 헤지혹(2006) 中. 엘리스가 에그맨의 의한 '불꽃의 재앙'의 재발을 걱정할 때 소닉이 내린 결론. 그런데 불꽃의 재앙이랑 맨날 싸우는 사람한테는 쓸데없는 일이 아니잖아

  • "Nice Smile."
소닉 더 헤지혹(2006) 소닉편 엔딩 中. 폭발하는 에그 캐리어로부터 탈출에 성공한 이후 둘이 호쾌하게 웃은 다음 소닉이 앨리스에게 해준 말. 동시에 날리는 윙크까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 "엘리스.....Smile." 스마일이 몇 개야
소닉 더 헤지혹(2006) 진 엔딩 中. 솔라리스를 소멸시키면 소닉과 보내온 시간도 없던 것이 된다는 사실에 주저하며 울먹이는 엘리스에게 소닉이 한 말이다. 이 때 소닉도 나름 슬픔을 내보이지만 절대 미소를 잃지 않았으며 엘리스도 미소와 함께 솔라리스의 존재를 소멸시키고 평화적으로 역사를 수정했다.

  • (일본) "네가 빼앗은 모든 '현재'...돌려받아주지!"
  • (북미) "The present-day...The here and now you've stolen...TIME TO TAKE IT BACK!"
소닉 더 헤지혹(2006) 中. 최종보스인 솔라리스와 싸울 때 슈퍼 소닉 상태로 외친 대사. 과거, 현재, 미래에 동시에 존재하는 솔라리스를 격파하기 위해 소닉은 '현재'의 솔라리스를 상대했다. 동시에 슈퍼 실버가 미래의 솔라리스를, 슈퍼 섀도우가 과거의 솔라리스를 맡았으며 이 둘도 전용 대사가 물론 있다. 일어, 영어 어느 쪽이든 평소와 다르게 슈퍼화 버프로 진지남 같은 간지가 묻어나온다.

  • "샤라, 나의 소원을 들어주겠어?" (샤라가 고개를 끄덕임) "손수건을 산더미만큼 소환해줘." (엄청난 양의 손수건이 하늘에서 떨어짐) "바다만큼 울어도 좋아. 손수건은 산더미처럼 있으니까."
닉과 비밀의 링의 라스트를 장식하는 소닉의 대사.[46] 모든 이야기가 종결되고 최종보스인 이레이저 진에게 이용당한 죄책감에 반지의 요정인 샤라가 울먹이자 소닉이 그녀를 위로하면서 빈 소원. 그야말로 소닉의 여자 후리기의 극치라고 볼 수 있는 대사. [47]

  • "황녀인 가 냉정함을 잃으면 어쩔 거야! 이 세계는 누가 지킬 거냐고. 이 세계의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건 누구야?"
소닉 러시 어드벤처 中, 에그맨 네가의 조롱에 열을 내는 블레이즈에게 날린 대사. 이 말을 들은 블레이즈는 평소의 냉정침착한 상태로 돌아오고, '황녀로서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최종보스인 에그 위저드를 박살낸다.

  • (일본) "스파고니아라면 옆 대륙인가...별만 안 부서졌으면 한 걸음인데 말이야."
  • (북미) "Spagonia? That's a continent over. AN EASY JOG, if the planet weren't broken."
소닉 언리쉬드 中, 행성이 7조각으로 박살나기 전에는 대륙을 넘나드는 것 정도는 조깅 취급했음을 알 수 있다. 본격 세계여행을 조깅 취급하는 소닉

  • "친구를 도와주는데 이유 같은 게 필요할까?"
소닉 언리쉬드 中, 정체가 밝혀진 이 홀로 임무를 수행하러 떠나려 할 때 붙잡으면서 한 말. 그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 (일본) "멀리나...어떤 세계에도 끝은 있어. 하지만, 멸망의 슬픔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은 한정된 시간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어. 난 그렇게 생각해."
  • (북미) "Merlina...Every world has its end. I know that's kinda sad, but...That's why we gotta live life to the fullest in the time we have. At least, that's what I figure."
소닉과 암흑의 기사 진 엔딩 中. 영원불멸의 왕국을 꿈꾸던 멀리나를 격파한 이후 소닉이 해준 말이다. 주어진 시간에 위키질을 하느니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교훈을 준다 참고로 이 게임의 엔딩곡은 Crush40가 부른 Live Life로, 이 대사에 포함된 문구이다.

  • (북미) "You call this FAST?" (이게 빠르다고?)
소닉 컬러즈 프롤로그 中, 에그 플래닛 파크로 향하는 궤도 엘리베이터를 탄 테일즈가 엘리베이터의 속력에 경악하자[48] 소닉이 비웃으며 한 말이다. 참고로 일본판은 대사가 완전히 다르다.

  • (일본) "생선만 주구장창 봐서 그런지 초밥이 먹고 싶어졌어. 뭐 에그맨을 보고 있어도 달걀이 먹고 싶어지지는 않지만 말이야."
소닉 컬러즈 Wii판, 아쿠아리움 파크 보스전 직전에 친 개드립(...)

  • (일본) "나를 해치우겠다고? 어떤 수염이 하는 소리야? 지금까지 나 하나도 감당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2명이라고!"
소닉 제너레이션즈 콘솔판에서, 완성된 타임 이터를 끌고 나타난 에그맨이 소닉을 해치우겠다고 했을 때 모던 소닉의 대답. 이에 에그맨은 "네놈을 쓰러뜨리는 재미가 2배가 됐다는 뜻이구만."이라고 받아치고 잠시 2명의 소닉을 몰아붙였지만......결국에는 발렸다.

  • (일본) "뭐? '이 세상에 소닉은 둘은 필요없어. 나 혼자면 돼.'라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 (북미) "What? 'This world isn't big enough for both of us and one of us has to go.'? Well, I agree!"[49]
한국에서 '소닉 VS 메탈 소닉'으로 알려진 소닉 더 헤지혹 OVA에서. 후반에 메탈 소닉과 맞붙기 직전에 메탈 소닉이 내는 기계음의 의미를 알아듣고 받아친 대사다. 소닉과 OVA판 메탈 소닉은 서로의 정신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기계음만으로도 알아들었을 것이다.

  • (일본) "내 마음을 읽을 수 있는지는 몰라도, 나에게도 '네'가 전해져온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지만 말이지!!"
  • (북미) "You might know everything I'm going to do, but that's not going to help you since I know everything you're going to do! Strange isn't it? RRRRRRRGH!!"[50] 취소선은 무시하자
위의 OVA에서 메탈 소닉과 격돌하면서 나온 대사. 실제로 OVA 중반에서 메탈 소닉은 소닉의 모든 데이터를 이식받았고 이 때문에 정신은 물론 육체적으로도 싱크로되기도 한다.[51][52] 영어 버전에서 소닉이 이 대사를 매우 찰지게 외쳐서 그런지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미국에서 소닉 OVA 하면 대체로 이 장면을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는 Youtube Poop의 밈이 되었다.

  • (일본) "너클즈, 듣고 있나? 지금부터 이 녀석을 쳐부수겠다...! 말려들지 말라고."
소닉 X 1기 26화에서, 슈퍼 소닉이 E-99를 개발살내기 직전에 한 대사. 한국판에선 "너클즈, 내 목소리 들려? 내가 이 녀석을 박살내버릴테니까 말려들지 말라고"로 번역되었다. 일본판과 한국판 공통으로 위의 솔라리스전 때처럼 평소 소닉보다 목소리의 톤이 한층 낮아진다.[53] 그런데 북미판은 촐랑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슈퍼 소닉의 간지력을 단번에 박살내버렸다(…)

  • (일본) "결국에는 싸우게 될 거잖아...그럼 여기서 해치워버리자고."
소닉 X 2기 61화 中. 메타렉스의 전함 헬쉽의 습격에 코스모가 물러나자고 하자 소닉이 내놓은 답변. 너클즈 또한 "일부러 저쪽에서 와줬단 말이지. 해볼까!"로 맞장구 쳐줬고, 만장일치로 헬쉽과 현피를 떴다(...). 골때리는 적을 상대로 너무 여유부리는 거 아닌가

  • (일본) "아직도 누구누구의 말대로만 한다는 건가...'궁극'이 듣고 질리겠군!"
소닉 X 2기 64화 中. 에그맨의 말대로만 행동하는 섀도우를 비웃는 대사. 자신 궁극생명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섀도우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참으로 적절한 대사다(....). 하지만 이에 자극받은 섀도우는 얼마 후 에그맨의 요새에서 떠나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인다. 그런데 이동수단이 없어서 매번 남의 비행선에 무임승차하는 신세가 됐다 지못미

  •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면……걸어보자."
  • "……Don't worry! 난 반드시 돌아간다!"
소닉 X 2기 77화에서. 최종보스의 에너지 장벽에 소닉 드라이버를 쓰자고 동료들에게 제안할 때의 대사이다. 만일에 뚫지 못하면 슈퍼화로 인한 신체적 부담으로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이를 전부 각오하고 작전을 진행했다.

  • "기사도 따위를 지키려는게 아냐... 난 단지...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할 뿐이다!"
소닉과 암흑의 기사 최종보스 직전 만신창이가 된 소닉에게 원탁의 기사들이 도망치라고 하자 내뱉은 대사. 소닉의 신념을 엿볼수 있는 대사이다.

13. 다른 이야기

흑역사 당시 메필레스 더 다크에게 등짝을 찔려 잠시 의식을 잃었지만 나중에 카오스 에메랄드의 힘으로 슈퍼화하면서 깨어났다. '죽었다'고 많이 알려져있으나 소닉이 죽었다는 확실한 언급은 작품 내에 일언반구도 없으며 오히려 엘리스는 그가 살아있음을 확신했다. 애초에 카오스 에메랄드를 쓴다고 해도 죽은 생명을 되살리는 것은 슈퍼 소닉슈퍼 섀도우도 불가능하며, 2006년 이전에 이를 보여준 전례까지 있음을 기억하자.

13.1. 중화권에서

중화권에서 소닉을 칭하는 이름은 지역마다 다른데 중국 대륙에서는 소닉 더 헤지혹을 음차와 번역을 섞어 "刺猬索尼克"(치웨이 소니크, 척위색니극)[54]이라고 하며 간단히 "索尼克"(소니크, 색니극)이라고 한다. 타이완에서는 소닉(Sonic)을 그대로 번역하여 "音速小子"(인수샤오쯔, 음속소자)(...)라고 하고 있다. 한국어로 순화해보자면 "쌩쌩이" 정도? 홍콩마카오에서는 "超音鼠"(초음서)라고 한다.

13.2. 소닉 헤지호그 단백질


해당 항목 참조. 단, 본 항목과 달리 '소닉 헤지혹 단백질'로는 연결되지 않는다.


13.3. 소닉 맨


흑역사에서 등장한 솔레아나의 주민. 자기가 엘리스를 구하고 나쁜놈과 싸우는 영웅이라면서, 대놓고 소닉을 사칭하고 다니는 기묘한 인간이다(...). 소닉마냥 파랗고 삐죽삐죽한 저 헬멧은 대체 어디서 구했는지 심히 궁금해진다. 그리고 깨알같은 소닉1 로고 티셔츠 아니 그보다 색깔만 빼면 전혀 안 닮았잖아


구체적으로는 소닉의 14번째 타운 미션 'VS Sonic Man'과 실버의 15번째 타운 미션 'Sonic Man Returns!'에서 등장. 소닉이나 실버로 이 놈과 경주하는 정신나간 미션이며 어느 쪽이든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상대가 인간인데 지면 그게 더 이상하다 솔직히 소닉이나 실버나 진심으로 한다면 10초만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닉으로 이 놈을 이기고 나면 "ㅁㄴㅇㄹ헐 니가 진짜 소닉이세요? 싸인해주세요! 날 제자로 받아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인다(...). 뒤에서 구경하는 주민들은 뭔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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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래어 표기법으론 소닉 더 헤지호그가 맞는 표기지만, 국내 정발명인 소닉 더 헤지혹으로 표기되었습니다.
  • [2] 사실 좀 애매하다. 소닉 더 헤지혹 2부터 소닉 히어로즈까지는 공식적으로 15살이고, 공식 홈페이지인 소닉 채널에서도 15살로 밝히고는 있지만 히어로즈 이후의 시리즈에서도 계속 15살인지는 불명. 몇몇 팬들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소닉이 20살이 됐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확실히 목소리부터 20살은 훌쩍 넘었다 세가에서 작성한 『소닉 더 헤지혹 테크니컬 파일즈』에 의하면 소닉은 약 18살쯤 된다고 한다. 정확한 답이 안 나오는 걸 보면 소닉팀도 아무 생각 없나 보다.
  • [3]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 소닉이 한 대사. CV : 제이슨 그리피스 (북미)
  • [4] 여기까지가 소닉 제너레이션즈 3DS판 매뉴얼에 실린 설명이다.
  • [5] StH와 구분하기 위해 섀도우 더 헤지혹은 Shadow의 Sh를 따서 ShTH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 [6] 섀도우와 실버의 키 또한 100cm이기 때문에, 이들보다 키가 작은 클래식 소닉이 100cm면 말이 되지 않는다.
  • [7] 공식 일러스트나 OVA 등에서 헤드폰이나 라디오 등의 음악기기와 종종 엮이며, 프랑스에서 90년대에 제작한 TVA 소닉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대놓고 밴드 컨셉으로 밀어붙인다.
  • [8] 사이드 프랜차이즈이자 거의 다른 세상(...)인 소닉 붐 시리즈에서는 집이 있긴 한데 정작 본인은 테일즈의 집에 있는 날이 많다.
  • [9] 가속기 이외의 방법으로 소닉을 따라잡을 수 있는 예로는 카오스 컨트롤이 있긴 하지만, 이 방법은 최소 1개 이상의 카오스 에메랄드를 요구한다. 게다가 소닉 본인이 카오스 컨트롤을 사용한다면...
  • [10] 에그맨의 E-시리즈 중에서도 E-18은 중량 55톤에 카오스 에메랄드 2개를 동력원으로 사용한다. 이 로봇에게 깔려있던 소닉은 아무런 도움이나 아이템도 없이 제 힘으로 E-18을 밀어내서 빠져나왔다.
  • [11] 소닉 언리쉬드 보너스 영상에서, 초콜릿이 금속처럼 단단하게 얼 정도로 추운 홀로스카에서 자연스럽게 돌아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12] 에그맨의 경우 일부 시리즈에서 에그 모빌에 탑승한 상태로 이동하는데, 소닉 어드벤처에서는 뚜껑이 없다! 숨을 어떻게 쉬는지는 불명.
  • [13] 여담이지만 섀도우 더 헤지혹(게임)에서 대통령의 책상을 보면 소닉과 섀도우가 대통령 관저 앞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 언제 찍었는지도 모르고 찍을 상황이 발생한 적도 없는데 왜 그런 사진을 대통령이 갖고 있는지는 의문. 더불어 이 2명이 모두 지구상에서 인간에게 모습을 보인 시기에 소닉은 섀도우의 죄를 뒤집어쓰고 GUN을 공격한 전범이었다. 합성인가? 애초에 섀도우가 얌전히 찍게 놔둘까 궁금하다
  • [14] 그것도 보드, 스케이트, 바이크, 요트, 휠을 모두 탈 수 있다. 에그맨은 바이크 종류밖에 타지 못하는데...
  • [15] 이 때문인지 공식 애니메이션 소닉 X에서 소닉은 사실상 어떤 엄친아 주인공과 같은 캐릭터로 묘사된다. 너클즈, 섀도우, 실버, 젯 등 라이벌과 처음 만날 때마다 빅엿을 먹었지만 한 번 상대하고 나서는 역시 그런 거 없다.
  • [16] 스피드와 점프력을 향상시키는 토끼 머리띠를 장착할시 F-ZERO 스테이지의 머신들보다 빠르다!
  • [17] 별 같은 무적 아이템은 못 씹는다. 이건 모든 캐릭터의 공통점.
  • [18] 다만, 뎀딜 자체는 원래 잘되는 지라 그런지 데미지가 까인 기술도 심심찮게 보인다. 근데 뎀딜 성능이 워낙 좋은지라 체감은 안된다.
  • [19] 대신 넉백과 데미지가 까였다. 그런데, 뒷다리로 공격시 전작보다 넉백이 더 강하다.
  • [20] 위 던지기는 데미지만 까인 위 강공격에 비해 사정이 나은데, 넉백이 감소한 덕에 공중 위공격을 콤보로 넣기 좋아졌기 때문.
  • [21] 다만 스핀대시를 툭툭 끊어먹기 좋은 캐릭과 싸울경우 상성이고 뭐고 정신 번쩍 차려야한다.
  • [22] 14년 12월 23일
  • [23] 15년 3월 기준
  • [24] 공중에서 스핀대쉬(차지)중 이단점프를 해서 빠른속도로 앞으로 발사되는 기술
  • [25] 전작에도 있었지만 시스템 변화로 조작법이 바뀌었다.
  • [26] 랭크가 높을수록 어렵다는 의미다.
  • [27] 스테이지에서 적당히 떨어진 상대에게 공중 뒤 공격을 맞추면 데미지에 상관없이 KO시킬수도 있다.
  • [28] 위 스매시, 대쉬공격, 공중 일반 공격
  • [29] 호밍어택, 스핀대쉬, 스핀차지
  • [30] 대난투4에선 방어력 아이템을 장착하면 스피드가 깎인다.
  • [31] 낙하속도를 제외한 좌,우 이동속도다.
  • [32] 다만 날아가는 속도가 줄어드는것이 굉장히 빨라서 결정력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다.
  • [33] 출처
  • [34] 참고로 운 스탯 1위는 운 63의 크림 더 래빗, 꼴지는 같은 작품에서 잠시 험한 꼴을 당했던 섀도우 더 헤지혹이다.
  • [35] Sonic Hedgehog와 발음이 비슷한 말장난
  • [36] 현재는 Deadvideo 라는 닉네임으로 컴백했다.
  • [37]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불렀다. 일본어로 부르지 않고 오직 영어로만 부르는데 일본인은 영어발음을 잘 못한다는 편견을 깨다시피 하듯 상당히 잘 부른다
  • [38] 예를 들어서 소닉 X 2기 67화에서 소닉이 흑화하는 장면이 있는데 분노한 소닉의 목소리를 잘 살려 호평을 많이 받았다.
  • [39] 대충 요런 목소리. 1분 32초부터 나온다. 아마 미국판 성우인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와 비슷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런 것 같다. 로저의 연기가 나이든 느낌이 있기 때문.
  • [40]닉 셔플』에서는 너클즈의 목소리도 담당했었는데 꽤 괜찮다.
  • [41] 원래 리스토퍼 손다이크를 하려고 했었다가 목소리가 크리스보다는 소닉에 더 어울릴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소닉 역을 맡았다고 한다.
  • [42] 소닉 컬러즈소닉 로스트 월드의 목소리만 비교해봐도 차이가 크다.
  • [43] 번역하면 "보이는 그대로야! 그냥 모험을 좋아하는 사나이! 난 소닉 더 헤지혹이야!"
  • [44] 한국어 자막에선 우린 바로 소닉 히어로즈니까!로 번역. 참고로 일본판 더빙도 이 부분을 영어로 말했다!
  • [45] 두번째 줄의 경우 북미판의 대사는 "Yeah! We are SONIC HEROES!"로, 앞부분만 변경되었다. 여담으로 이 부분의 북미판 보이스는 활기찬 반면 일본판 보이스는 비교적 차분하다.
  • [46] 물론 스탭롤 이후 에필로그가 존재하지만 이는 샤라의 회상 형태로 이루어진다.
  • [47] 여담으로 샤라와의 첫 만남에서 소닉이 처음 빈 소원이 "손수건을 달라" 였다. 갑자기 나온 재채기에 콧물이 나와 이런 소원을 빈 것. 이때의 묘사는 꽤 개그스런 장면이지만 이를 기억해두고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면 소닉의 이 대사에서 엄청난 급감동이 올 것이다.
  • [48] "M-m-man, this thing's got c-c-crazy fast acceleration!"
  • [49] "뭐? '이 세상은 우리 둘이 있기엔 작아서 한 놈은 없어져야 한다'고? 나도 동의해!"
  • [50] "너는 내가 뭘 할지 다 알고 있겠지만, 나 역시 네가 뭘 할지 다 아니까 그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거다! 이상하지?"
  • [51] 테일즈의 설명에 의하면 성격은 물론 취미나 정신까지도 포함된다. 결과적으로 메탈 소닉에게는 소닉과 유사한 자아가 생겼고, 소닉의 집까지 찾아가 소닉이 좋아하는 옷도 꺼내는 짓을 벌였다.
  • [52] OVA 중간에 싱크로가 일어난 예시로, 메탈 소닉이 에그맨의 비행선에 박혀서 세라의 치마 속을 봤을 때가 있다. 이 때 진짜 소닉이 얼굴에 홍조를 띤 채 흥분 상태가 됐다.
  • [53] 엄상현 성우 특유의 톤이 낮아지고 매우 진지해진 연기는 원판 뺨칠 정도로 극찬을 받았다.
  • [54] 刺猬(치웨이)는 중국어고슴도치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