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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FC

last modified: 2015-03-01 00:26:30 Contributors

2014-1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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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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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유나이티드
(Dundee U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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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카운티
(Ross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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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웰
(Mothe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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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 미렌
(St. Mi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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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 존스턴
(St. John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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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Cel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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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딘
(Aber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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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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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넉
(Kilmar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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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시슬
(Partick Thi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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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
(Hamilton)

2014-15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리그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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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Salz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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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Cel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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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모 자그레브
(Dinamo Zagr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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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
(Astra)

2014-15 UEFA 유로파 리그 32강 매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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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Cel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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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나치오날레
(Internazionale)

셀틱 F.C.
Celtic F.C.
정식 명칭 Celtic Football Club
창단 연도 1887년 11월 6일
소속 리그 스코티시 프리미어십(Scottish Premiership)
연고지 글래스고(Glasgow)
홈 구장 셀틱 파크(Celtic Park)
60,832명 수용
구단주 이안 뱅키어(Ian Bankier)
감독 로니 데일라(Ronny Deila)
홈 페이지 http://www.celticfc.net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2000년대
2.1.1. 2011-12 시즌
2.1.2. 2012-13 시즌
2.1.3. 2013-14 시즌
2.1.4. 2014-15 시즌
3. 우승 기록
3.1. 주요 대회
3.2. 기타 대회
4. 선수
4.1. 명단
4.2. 유명 선수
5. 한국과의 관계
6. 기타

1. 개요

셀틱 F.C.는 스코틀랜드의 프로 축구 구단으로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에 참가하고 있는 클럽이다. 레인저스 FC와의 올드펌 더비를 구축하고 있었으나, 레인저스가 구단주에게 통수 맞고 하부리그로 강등되면서 더비는 중단상태이다. 스코틀랜드 프로 축구 리그가 시작한 1890년 이래 통산 우승 횟수는 44회를 기록하고 있다. 54회 우승의 레인저스 FC에 이어 우승 횟수는 2위. 레인저스도 죽었겠다. 이제 기록 세워볼까? 좀 있으면 레인저스 올라온다.

은근히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활약했는데, 나카무라 슌스케두웨이얜 활약의 개념이 다르잖아, 기성용차두리 외에도 일본의 즈노 코키, 중국의 등이 활약했었다. 특히 기성용이 막 입단한 2009-10 시즌에는 미즈노와 정즈도 셀틱 선수였기 때문에 유럽 축구 사상 최초로 한 팀에서 한·중·일 선수가 모두 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2. 역사

레인저스 FC 때문에 스코틀랜드콩라인 느낌이 강하다. 일단 앞서 언급된 대로 리그에서는 레인저스에 우승 10회가 뒤지며 최다 준우승, 스코티시 컵에서는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현재 36대 33으로 근소하게 앞서 있지만 최다 준우승(...), 스코티시 리그 컵에서는 레인저스에 우승 13회가 뒤지는 것은 기본, 최다 준우승은 옵션에 아예 우승보다 준우승이 많다(...). 재정 문제로 하부 리그로 간 레인저스가 회복을 마치기까지 얼마나 만회하느냐가 관건이다.

또한 이는 전국 대회뿐 아니라 글래스고 지역 대회에서도 마찬가지다. 1888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글래스고 컵(Glasgow Cup)'에서,[1] 역시 레인저스에 우승 17회 차이로 최다 우승 클럽 타이틀을 넘겨 주고 있다. 당연히, 최다 준우승이다(...). 31번 우승했는데 준우승도 31번...

1967년 유럽 최초의 트레블을 이룩할 정도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셀틱은 참가한 5개 대회 전부를 우승하는 괴력을 발휘했는데, 1967년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는 당시 카테나치오로 잘 나가던 인테르를 공격 축구로 신나게 두들긴 끝에 2-1 승리를 하여 영국 최초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당시 결승전에 뛴 11명 모두가 홈 구장 25 km 이내 반경에서 태어난 선수들이라는 점은 흠좀무. 지금까지도 리스본의 사자들이라고 불리며 유럽 축구의 레전설 중의 하나로 군림 중.[2]

2.1. 2000년대

21세기 들어 SPL의 국내 인지도는 바로 아랫 동네인 잉글랜드EPL에 묻히는 것은 기본이고 라 리가, 세리에 A는 물론이고 네덜란드 리그보다도 낮은지라 당연히 셀틱의 인지도도 바닥을 기는 수준이었다. 그저 일부 축빠들이 前 일본 국가대표 선수인 나카무라 슌스케어떤 대륙의 카카와 라이벌이라는 축구 선수의 前 소속 팀이었다는 정도 인지하고 있던 수준이랄까(...).[3]

2.1.1. 2011-12 시즌

리그 우승을 일찌감치 차지한 셈이 되었다. 라이벌 레인저스가 자본 문제로 승점을 10점이나 감점되었기 때문. 게다가 레인저스가 구단주의 탈세 삽질 이후 벌금 및 엄청난 양의 세금을 감당하지 못하고 강제 정리당하고 4부 리그에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 계승하면서 셀틱이 우승 독주가 계속 될 예정. 이전부터 논의되어 온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이전까지 다시 거론되고 있지만 간다면 3부 리그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상황에 온갖 견제가 있을 예정이라서 말이 많고 갈등도 많다. 셀틱이 나간다면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는 완전히 무너질 상황이니까.

리그 컵에선 킬마녹 FC에게 0:1로 허무하게 져 3년만의 우승에 실패했다. 리그와 FA 컵, 리그 컵 우승 트레블 목표도 좌절된 셈. 리그 7위이며 140년이 넘는 긴 역사[4]에도 리그 컵 준우승만 5번이 고작이던[5] 킬마녹과의 결승에서 예상은 셀틱의 압승이 예상되었으나 결과는 킬마녹의 사상 첫 리그 컵 우승 제물이 된 것이었고 킬마녹 선수들이 리그 컵 우승 트로피를 부여안고 기뻐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그래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고 이젠 남은 FA 컵 2연패로 더블 우승이라도 노렸지만 이마저도 4월 15일에 벌어진 4강전에서 하츠에게 1:2로 지면서 놓쳐 버렸다.

2.1.2. 2012-1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최종 예선 조 추첨에서 스웨덴 헬싱보리와 격돌하게 되었다. 셀틱이 승리했고(원정 2:0, 홈 2:0) 그 결과 오랜만에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 진출한다. 하지만 조 추첨 결과 G 조의 FC 바르셀로나, 벤피카,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 한 조에 속해있다. 1차전 홈 경기 벤피카와 무승부를 거뒀다. 2차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원정 경기에서는 1:2로 지다가 상대 선수의 퇴장 효과로 3:2로 역전승을 했다.

3차전 바르셀로나 캄프 누 원정에서는 사마라스의 행운의 선제골로 앞서가다가 전반 종료 직전에 실점, 후반 종료 직전에 실점을 해 무승부만 거둬도 큰 수확인 경기를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4차전 안방 경기에선 1군 멤버를 전부 투입한 바르셀로나의 우주 최강 스쿼드를 2-1로 기어코 깨 버리며 조 2위로 올라섰다. 더불어 바르셀로나의 12경기 무패를 깨 버렸다. 5차전 벤피카 원정에서 패배했지만 6차전 스파르타크 안방 경기를 2-1로 이기면서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긴 벤피카를 2점차로 밀어내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16강전은 유벤투스와 맞붙게 되었다.

레논 감독은 경기 하루전 인터뷰에서 셀틱을 얕보지 말라며 자신감을 내보였지만 정작 안방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16강 1차전 경기에서 0:3으로 처참하게 발렸다. 유벤투스의 전략적 우위에 눌렸다는 것이 중평. 그 외에도 커먼스를 제외한 공격진의 결정력이 심각하여 지안루이지 부폰이 졸다가도 막는다는 농담이 오갈 정도였다. 그리고 2차전에서도 0:2로 패하면서 16강으로 만족해야 했다.

리그 우승 자격으로 13-14 시즌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 오프에 진출, FC 샤크티오르 카라간디(카자흐스탄)과 맞붙게 되었다. 압승이 기대되었지만 원정에서 0:2 패배로 이변을 낳았다. 뭐 안방에서 겨우 3:0으로 이기면서 골득실에 앞서 32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이뤄진 32강 조추첨은 죽음의 조이다. 작년에 이어 또 맞붙은 FC 바르셀로나,그리고 AC 밀란,AFC 아약스. 공교롭게도 셀틱까지 합쳐서 4팀 모두 역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둔 팀끼리 조가 이뤄졌다. 결국 여기서 조 꼴지로 탈락했다.

2.1.3. 2013-14 시즌

리그에선 31승 6무 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패는 3위 어버딘에게 당한 원정경기 0-2패 그리고 FA컵 8강에서도 어버딘에게 1-2로 패해 탈락했고 리그컵에서는 16강전에서 맞붙은 3부리그 그린녹 모튼에게 연장전까지 가서 0-1로 패하며 탈락해 왕조라고 하기에는 좀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2.1.4. 2014-15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3차 플레이오프에서는 NK 마리보르(슬로베니아)에게 1무 1패(1-1,0-1)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셀틱이 더 우위로 평가되었기에 충격. 물론 마리보르는 슬로베니아 독립 이후 최다 리그 우승(12번 리그 우승) 및 2010년부터 4년 연속 리그 우승을 거두던 슬로베니아 리그를 대표하는 챔피언이기에 우습게 볼 팀만도 아니긴 했다.

대신 유로파리그 48강에 올라가 레드불 잘츠부르크에게 밀리고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게 3-4로 졌지만 가까스로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32강에서 인테르에게 안방에서 3-3으로 비기고 원정에서 0-1로 패하면서 이번 시즌 유러피언컵도 일찍 마쳤다.

리그에서는 1위이긴 한데 1경기를 더 치른 에버딘이 승점 3점차로 추격 중이라 리그에 더 매달려야 하는 형편이다.

3. 우승 기록

3.1. 주요 대회

  • 스코티시 리그
    • 우승: 45
      1892–93, 1893–94, 1895–96, 1897–​98, 1904–05, 1905–06, 1906–07, 1907–08, 1908–09, 1909–10, 1913–14, 1914–15, 1915–16, 1916–17, 1918–19, 1921–22, 1925–26, 1935–36, 1937–38, 1953–54, 1965–66, 1966–67, 1967–68, 1968–69, 1969–70, 1970–71, 1971–72, 1972–73, 1973–74, 1976–77, 1978–79, 1980–81, 1981–82, 1985–86, 1987–88, 1997–98, 2000–01, 2001–02, 2003–04, 2005–06, 2006–07, 2007–08, 2011–12, 2012–13, 2013–14

  • 스코티시 컵
    • 우승: 36
      1891–92, 1898–99, 1899–00, 1903–04, 1906–07, 1907–08, 1910–11, 1911–12, 1913–14, 1922–23, 1924–25, 1926–27, 1930–31, 1932–33, 1936–37, 1950–51, 1953–54, 1964–65, 1966–67, 1968–69, 1970–71, 1971–72, 1973–74, 1974–75, 1976–77, 1979–80, 1984–85, 1987–88, 1988–89, 1994–95, 2000–01, 2003–04, 2004–05, 2006–07, 2010–11, 2012–13

  • 스코틀랜드 리그 컵
    • 우승: 14
      1956–57, 1957–58, 1965–66, 1966–67, 1967–68, 1968–69, 1969–70, 1974–75, 1982–83, 1997–98, 1999–00, 2000–01, 2005–06, 2008–09

  • UEFA 챔피언스 리그
    • 우승: 1
      1966–67

3.2. 기타 대회

  • 글래스고 컵
    • 우승: 31
      1890–91, 1891–92, 1894–95, 1895–96, 1904–05, 1905–06, 1906–07, 1907–08, 1909–10, 1915–16, 1916–17, 1919–20, 1920–21, 1926–27, 1927–28, 1928–29, 1930–31, 1938–39, 1940–41, 1948–49, 1955–56, 1961–62, 1963–64, 1964–65, 1966–67, 1967–68, 1969–70, 1974–75, 1981–82, 2007–08, 2010–11

4. 선수

4.1. 명단

2014-2015 셀틱 FC 1군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영문이름
2DF웨일즈아담 매튜스Adam Matthews
3DF온두라스에밀리오 이사기레Emilio Izaguirre
4DF나이지리아에페 암브로스Efe Ambrose
5DF네덜란드버질 반 다이크Virgil van Dijk
6MF이스라엘니르 비튼Nir Biton
8MF스코틀랜드스콧 브라운 (주장)Scott Brown
9FW스웨덴욘 구이데티[6]John Guidetti
10FW아일랜드안소니 스톡스Anthony Stokes
11MF네덜란드데르크 부리터Derk Boerrigter
12FW세르비아스테판 슈체포비치Stefan Šćepović
15MF스코틀랜드크리스 커먼스Kris Commons
16FW노르웨이요 잉게 베르게트[7]Jo Inge Berget
18MF호주톰 로지치Tom Rogić
21DF스코틀랜드찰리 멀그루 (부주장)Charlie Mulgrew
22DF벨기에야손 데나예르[8]Jason Denayer
23DF스웨덴미카엘 루스티그Mikael Lustig
24GK폴란드우카시 자우스카Łukasz Załuska
25MF노르웨이스테판 요한센Stefan Johansen
26GK스코틀랜드크레이그 고든Craig Gordon
27MF불가리아알렉산다르 토네프[9]Aleksandar Tonev
28FW스코틀랜드리 그리피스Leigh Griffiths
31MF스코틀랜드존 헤런John Herron
32MF가나무바락 와카소[10]Mubarak Wakaso
33MF이스라엘베람 카얄Beram Kayal
34DF아일랜드오언 오코넬Eoghan O'Connell
38GK이탈리아레오나르도 파산Leonardo Fasan
41DF잉글랜드다넬 피셔Darnell Fisher
42MF스코틀랜드칼럼 맥그리거Callum McGregor
43DF스코틀랜드조 차머즈Joe Chalmers
49FW스코틀랜드제임스 포레스트James Forrest
50MF아일랜드폴 조지Paul George
53MF스코틀랜드리암 헨더슨Liam Henderson
56MF체코필리프 트바르지크Filip Twardzik

4.2. 유명 선수

5. 한국과의 관계

2009년 겨울 기성용이 진출한 뒤 2010 FIFA 월드컵 이후 차두리가 영입되면서 한국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당시 SBS ESPN에서 셀틱 경기를 생중계할 정도로 인기도가 높았다. 이후 기성용과 차두리가 좋은 활약을 펼치며 2011-12 시즌 당시 레인저스 FC가 지배하고 있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고, 과거 PSV 아인트호벤에서 맹활약했던 박지성이영표 듀오에 버금가는 활약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기성용과 차두리가 모두 떠난 뒤에는 위상이 과거로 돌아왔지만, 종종 국내에서 셀틱 관련 의류를 입고 다니는 팬들이 있는 것으로 보면 확실히 국내 인지도 상승에는 많은 도움이 된 듯하다.

여담으로 기성용과 차두리의 스코틀랜드 진출에 관여한 레논2014 FIFA 월드컵 이후 사령탑을 찾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구애를 받기도 했다.

6. 기타

여담으로 응원가가 리버풀 FC와 같다. You'll never walk alone. 그래서 양팀이 친선경기를 할때는 유럽축구판에선 정말로 보기 드문 이런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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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는 각 클럽의 유스 팀 간의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 [2] 당시 결승전 장소가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나시오날(Estádio Nacional, 포르투갈 대표팀의 홈)이었다.
  • [3] 이외에도 02-03 시즌 UEFA컵 결승전에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에게 패해 준우승을 하기도 했었고, 2006-07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별 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홈에서 꺾고 16강을 확정지은 것도 국내에서 제법 유명하다.
  • [4] 1869년에 창단되어 11~12 시즌 현재까지 스코틀랜드 1부 리그 구단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여담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단으론 1853년에 창단되었던 에디픽스 시티가 있는데 이름을 바꾸고 재창단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5부 리그로 내려앉았다.
  • [5] 리그 우승은 1965년 딱 1번
  • [6]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
  • [7] 카디프 시티에서 임대
  • [8]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
  • [9]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
  • [10] 루빈 카잔에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