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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투스

last modified: 2015-02-18 21:54:14 Contributors


Contents

1. 검치호의 영어명칭
2. X-MEN에 등장하는 뮤턴트
3. 페어리 테일/등장인물

1. 검치호의 영어명칭

어떤 곳에서는 '샤벨 타이거'라고도 불리는데 '세이버'가 옳은 표현이다.

2. X-MEN에 등장하는 뮤턴트


1977년도에 첫 등장했다. 본명은 빅터 크리드. 울버린의 숙적 중 하나인 뮤턴트로 능력은 울버린과 동일한 힐링 팩터와 아다만티움 코팅 골격, 길게 꺼낼 수 있는 손톱이 있다.[1] 이후 아다만티움 골격은 아포칼립스가 벗겨내서 울버린에게 이식한다.[2]

울버린처럼 웨폰 X 프로젝트 소속이였다.

잔혹한 성격이라 임무 중 의미없는 살육을 저지르는 때가 많았다. 여기에 지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계략을 세워 울버린을 궁지에 몰아넣기도 했다.

그외에 실버폭스와 삼성카피캣[3]을 죽인 인물이다.

카피캣의 죽음으로 빡친 데드풀이 케인[4]과 사우론을 털어버리고 웨폰X에 쳐들어왔을때, 데드풀의 힐링팩터를 무효화시키는 가스[5]를 뿌리고 총을 집중사격해 오른손만 남기고 죽여버린다. 그 손에서 중지를 자르고 울버린에게 보내는 고인드립까지...

이 외에도 울버린과 동급의 힐링 팩터를 가진 지라 허리를 분질러뜨리거나 머리에 칼침을 박거나 목을 쑤셔버려도 금방 되살아난다.

울버린의 숙적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고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음에도 능력이 비슷하고 이복형제 떡밥까지 있는 인물.

X-MEN 실사영화 시리즈에도 나왔으며 활약상은 세이버투스(실사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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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울버린이 클로라면 이쪽은 전형적인 손톱.
  • [2] 울버린은 이때 매그니토에게 아다만티움이 뜯겨진 상태였다.
  • [3] 모습을 능력까지 완벽하게 복제하는 뮤턴트. 도미노를 위장해 엑스포스에 들어가기도 했고 죽을 때 데드풀과 연인 사이였다.
  • [4] 개리슨 케인. 그 케인이 아니다.
  • [5] 웨폰X는 데드풀의 힐링팩터를 이식했으니 없애는 방법도 당연히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