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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last modified: 2015-04-15 13:13:1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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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에서
2.1. 세븐일레븐 PB품목
3. 일본 세븐&아이 홀딩스

1. 개요

편의점 중 하나. 공식적으로는 '7-Eleven'이라고 명기한다. 로고에서는 마지막 n만 소문자이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7-ELEVEn 식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1]
손님이 들어왔을 때의 인삿말은 "어서오십시오. 세븐입니다."[2]

1927년 미국 텍사스의 사우스랜드 제빙회사에서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오전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영업했다. 당시에는 그 정도로 긴 영업시간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기 때문에 영업시간 자체가 상호의 유래가 되었다(1946년부터).

세븐일레븐이 일본에 진출한 이후 미국 본토보다 오히려 일본에서 더욱 발전하였다. 결국 일본의 슈퍼마켓 체인인 토요카도에서 세븐일레븐 본사인 사우스랜드 사의 주식을 대거 사들인 이후 사우스랜드 사는 회사명을 7-Eleven Inc.로 바꿨다. 이후 2005년에 지분을 전량 매입하여 완전한 일본계 회사가 되었다. 단 세븐일레븐 자체의 본사는 아직 미국에 있다는듯.

한국 최초의 편의점 체인이기도 하며 국내 유통은 롯데그룹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에서 맡고 있다.[3]
1989년 올림픽 선수촌에 1호점이 개설[4]된 후 로손 편의점 점포를 대거 인수하며 그 규모를 늘렸다.

여담인데 태국에 가면 정말로 길에 널린 게 다 세븐일레븐이다. 카오산로드같은 번화가에서는 거의 50미터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 홍콩에서도 상당한 세를 불리고 있으며 한국 즉석식품들이 상당히 많다(!)

2.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에서는 편의점 문화가 본격화되어 가는 1988 서울 올림픽 이후에 처음 들어오게 되었으며 1990년대에 들어서는 편의점 문화와 간편식의 유행에 따라 점포 수를 늘리게 되었다. 그 당시까지는 수퍼마켓이 대세였던 시절이라 편의점은 생소하였던 편이어서 주로 번화가나 대학가 등 젊은층들이 많은 곳에만 지점을 두었으나 현재는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 등에도 점포를 두고 있다. 그 당시만 했어도 편의점은 수퍼마켓에 비해서 규모가 작고 인지도가 없는 영향 때문에 주로 어린이나 중고생, 대학생 등 젊은층들의 공간이었고 수퍼마켓의 주 고객층인 주부층들이나 직장층들은 처음에는 생소하게 여겨왔던 편이라 이쪽에서는 이용률이 그리 많지 않았던 편이었다. 그러다가 간편식 문화가 자리를 잡게 되면서 지금은 이들에게도 친숙해진 그런 곳이 되어서 이들의 이용률도 많아지게 된 편이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CU(구 훼미리마트)와 GS25의 공격적인 경영에 밀려 점포 수는 3위에 머물러 있다.[5] 한때 LG그룹에 속했다가 2005년 GS그룹으로 분리되어 LG25에서 GS25로 브랜드명을 바꾼 GS25의 변동도 있었지만 여전히 추월하지 못하였다. 나머지 두 회사의 공격적인 경영도 한 몫 했겠지만 전 세계에서 히트해도 왠지 국내에서는 히트하지 않는 징크스의 좋은 예 중 하나로도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라이선스를 받은 코리아세븐의 모그룹 유통망이나 영업력을 고려해 보았을 때, 무시하지 못할 회사라는 것은 분명하다.

즉석식품을 구입했을 때 무언가 끼워 주는 마케팅은 짠 편이다. 공짜로 주는 것은 신제품이 나왔을 경우에만 가끔 보이는 정도고, 기존의 상품은 같이 사면 몇백원 깎아 주는 정도이다. 아무래도 롯데그룹 쪽이다 보니 롯데칠성음료 계열의 음료수가 메인이다. 이 마케팅이 치열했을 때는 GS25CU가 제살 깎아먹기로 보일 정도로 끼워 팔았으나 현재 CU는 패배를 선언한 것인지 좀 보기 힘들다. GS25는 여전히 한 달에 보름 정도는 삼각김밥에 700원짜리 음료수를 끼워서 팔았다. 흠좀무. 그리고 2011년 8월에 GS25에서는 800원짜리 삼각김밥을 사면 롯데칠성음료의 850원짜리 2% 부족할때 음료수와 펩시콜라 중 1개를 끼워 주었다!!근데 이정도면 배꼽이 더 큰데?? 더 흠좀무

다만 롯데쇼핑바이더웨이를 인수하고 본격적으로 경쟁에 나서면서 자사 과자에 17차 미니캔을 끼워서 증정하는 악랄한 증정에 양주를 사면 자사의 비타민 워터를 증정하고, 심지어 9월 6일부터 20일까지 프링글스 큰 거를 사면 큰걸 하나 더 줬다(...) 특정 맥주에 과자 증정은 항시 기본. 심지어 자사 껌을 사면 요구르트 100원짜리 하나 증정하는 정말 졸렬한 증정도 나오는걸 봐서는 자사인 롯데그룹이 식품/유통업(껌,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제조, 유통해서 행사에 더 악랄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일단 세븐일레븐이 강세라고 할 만한 점은 PB 제품이 타 업체에 대행이 아니라 본사에서 직접 찍고 판매가 가능해서 단가를 기가 막히게 줄여 버릴 수 있다. 단가를 줄일 수 있는 메리트 덕에 500ml 생수를 500원에[6], 1.5L짜리 물을 900원에도 사 먹을 수있다(...) 몇개월 전에는 대놓고 소주 가격을 동네 마트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일시적인가 했더니 그 가격에 고정시켜서 사람들에게 흠많무를 안겨주고 있다. 2012년 하반기 기준으로는 수미칩을 사면 감자깡을 준다든가 보리차 음료나 일부 캔 커피를 사면 400원짜리 젤리를 준다든가(...) 하고 있다. 물론 이런 행사들의 가격들이 안습이긴 한데 그리고 일부 자사 음료수 제품을 1+1 행사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맛은.... 심지어 스프라이트 500ml짜리를 1+1 행사를 하였다! 팀킬 2014년 6월에는 번인텐스를 1+1 행사를 했는데 동시에 코카콜라 제품군(번인텐스는 코카콜라 제품이다.)은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할 수 있어서 olleh club 할인까지 적용하면 300ml 한 캔에 300원이 약간 못 미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2010년 7월부터 olleh club 카드로 15% 차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올레클럽을 이용해도 롯데멤버스 포인트는 적립할 수 있다. 2013년 4월에 출시된 비씨 Oh!POINT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적립할 수 없다. 그런데 2013년 8월부터 9월 말까지는 오포인트 카드로 30% 차감 할인이 가능한데 이는 편의점 업계에서 여지껏 상상도 못한 할인율이다. (...)

이외에도 롯데멤버스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적립률은 0.5%이다.[7] 만약 롯데멤버스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롯데멤버스가 장착된 캐시비카드로 그어서 적립시 최대 0.9%까지 가능하다. 롯데카드로 결제 및 적립시에는 실적이 좋으면 일부 카드에 한하여 0.2%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캐시비 카드 중 하나인 캐시비 세븐 카드에 충전된 금액으로 결제하면 세븐일레븐 결제액을 모두 모아 나머지 2.1%를 적립하여 총 3% 적립받을 수 있으며, 캐시비 세븐 카드가 나온 초기에는 6% 적립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그냥 현금 구매시에는 0.9%만 적립된다.) 그리고 결제할 때 캐시비를 찍으면 일부 할인 이벤트 품목들에 대해 10% 할인된다.[8] 2014년에 캐시비 세븐 카드는 1%로 적립률이 축소됬다. 다만, 캐시비 세븐 카드는 3,000원 이상 충전액으로 결제하면 스탬프를 자동으로 입력하며, 10개를 모으면 캐시비 1,000원 충전쿠폰의 형식으로 리워드하여 문자로 보내 준다.

세븐일레븐 어플에서는 일정 기간마다 일부 품목에 한하여 할인쿠폰을 띄워 주며, 계산할 때 해당 쿠폰의 바코드를 제시하면 할인된다. 특히 통신사 중에서는 KT멤버십밖에 할인이 안 되므로 타 통신사를 이용한다면 이 쿠폰은 아이템이다. 세븐일레븐 어플 외에도 롯데카드 어플이나 롯데멤버스 어플에서 세븐일레븐 할인쿠폰을 띄워 주는 경우가 있다.

2015년 1월, 코리아세븐은 비씨카드와의 오포인트 제휴계약을 해지했다. 따라서 2015년부터 오포인트를 세븐일레븐에서 사용할 수 없다.

즉석식품의 경우 타 편의점에 비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다. 도시락이나 샌드위치롯데카드로 결제시 20% 할인받을 수 있고, 2013년 현재 삼각김밥, 햄버거, 유제품, 과자 등의 상당수 상품을 캐시비로 결제시 10%를 할인해 준다. 올레클럽 할인이나 오포인트 할인을 중복시킬 경우 상당한 할인이 가능.[9]

하지만 도시락의 경우는 다른 편의점들에 비해 평이 좋지 못한 편이다. GS25가 원체 넘사벽 수준의 질과 양을 모두 충족하는 김혜자의 Mom시리즈 도시락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초라한 수준인데다, 이 역시 지역에 따라서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특히 부산 지역의 경우엔 도시락류에서 불닭이나 제육 등의 고기가 들어가는 도시락에 고기가 없는 경우(...)가 심심찮게 제보되고 있다. 분명히 고기 도시락이라고 적혀 있는데 정작 내용물을 보면 고기는 별로 안보이고 양파나 파 등 야채가 더 많이 보이는 일이 자주 있다. 한때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기름류를 삼각김밥 공정중에 집어넣는 것도 세븐일레븐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계약을 맺고 서울 지하철 5 ~ 8호선 구간의 전철역 내에서 계약 영업을 하고 있다. 지하철 내에서 세븐일레븐의 어묵이나 삼각김밥 등을 먹을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지 델리만쥬와 같이 영업을 한다. 그러다가 2009년 말 경에 상당수의 점포가 GS25로 변경되었다.[10] 델리만쥬는 빵 굽는 냄새가 난다는 민원과 델리만쥬 회사 사정으로 인해 세븐일레븐에서 철수했다고 카더라..(응응?? 그럼 던킨도너츠는?)

또 한강공원의 매점들을 현대화하면서 사업권을 세븐일레븐에 넘겼하지만 이게 잘 되지 않았는지 세븐일레븐은 대부분 철수하고 같은 가게에 간판만 해피타임으로 바꿔달고 영업을 하고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11]

요즘 랙스톤을 수입해서 팔고 있다. 한 갑이 일반 담배 네 갑 값과 맞먹을 정도이지만.

2010년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던 롯데그룹바이더웨이를 인수했다. 바이더웨이를 세븐일레븐으로 흡수할 경우 GS25와의 격차가 줄어든다.

그런데 이 바람에 같은 세븐일레븐에 즉석식품이 2종류가 되어 버렸다. 바이더웨이와 같은 즉석식품이냐, 기존 세븐일레븐의 즉석식품이냐. 게다가 바이더웨이가 간판만 세븐일레븐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12] 이후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공통으로 신규 즉석식품이 들어오면서 격차가 좁혀진 듯.
바이더웨이가 세븐일레븐으로 바뀌면서 성균관대학교 서울캠(인문사회과학캠퍼스)과 그 주변에는 세븐일레븐이 7개씩이나 생기게 되었다가[13] 학교 측이 경영관 지하 3층에 있는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14] 수업 시작 10분 전과 점심 시간 때 퇴계인문관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 가보면 학생들이 식당 계단 내려가기가 귀찮기 때문에 좁은 매장 바깥으로 줄을 서 있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에서 은행(한국씨티은행, 부산은행), 증권(유안타증권, SK증권), 신용카드(롯데카드), 캐피탈(롯데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 기관의 입출금을 해당 은행의 수수료만 내고 거래할 수 있다. 게다가 롯데ATM에서 캐시비한페이 교통카드(RF 인식판),[15] 하이패스 카드(삽입식)를 충전할 수 있다. 단, 부산은행부산광역시 외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에만 수수료 면제가 적용되며, 부산광역시 관내에서는 영업시간 한정으로 부산은행 계좌끼리의 이체에만 수수료가 없다. 또 출금 전용 기기는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적용안되니 주의바람. 게다가 세븐일레븐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에서는 기업은행신한은행이 제휴되어 있지 않으니 주의해야 하며, 이들은 롯데백화점(영플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에 제휴되어 있다.

여담으로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반 폐허가 된 세븐일레븐이 나왔다.(사람들이 숨어 있었고 터미네이터들의 습격으로 박살나지만) 이 PPL 덕분에 북미 세븐일레븐에서는 터미네이터와 연계한 기간한정 상품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일부 대형 점포에서는 디스펜서에서 음료를 종이컵에 담아서 마시는 탄산음료인 '걸프'를 팔기도 하는데, 가성비가 일품이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세븐일레븐의 주력 상품으로 초반에는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찾아보기가 어려운 듯. 허나 세븐일레븐의 원조인 미국에는 이 '걸프'를 파는 곳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텍사스 주에 가 보면 날씨가 워낙 덥기 때문에 자동차를 세워 두고 걸프를 마시면서 갈증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2014-11-13-23:50 때에 수정한 사람이 적어놓길 위생상태가 끔찍하게 안좋다.
사이다를 채웠더니 이상한 검은색 물질이 발견됬다.

2013년 1월에는 일명 다케시마 후원기업 명단에 브랜드명이 오르게 되어서 국내에서 논란과 파문을 일으켰으며 대한민국반일주의자 및 혐일들로부터 국가 및 민족반역 기업, 침략자 지원 기업이라는 오명까지 안으며 불매운동 대상에 오르기도 하였다. 본사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없다고 해명하였으나 같은 시기에 오스트레일리아 개그맨 샘 해밍턴의 발언까지 겹치면서 악재로 작용할 뻔도 하였다. 아마 지목된 이유가, 본래 미국 기업이지만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여기의 주식의 절반을 가지고 있어 실질적인 경영권 행사를 일본에서 하고 있기 때문인 듯하다. 그런데 코리아세븐은 일본 측의 간섭 없이 롯데그룹에서 로열티만 내고 독자적으로 운영하는지라 좀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그 약간의 로열티도 문제이고 롯데그룹 또한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그리 이미지 좋은 기업은 아니라는 점이 문제다(...)[16]

최초로 편의점폰(프리피아 2nd)을 판매한 곳이고, 2013년 6월 27일부터 SK 7Mobile 선불요금제에 가입된 휴대폰의 요금 충전이 가능하다.

2014년에 코리아세븐이 이탈리아의 유명한 소프라노 성악가인 반나 스페란차를 홍보 대사로 위촉하였다.

같은 해 6월에는 사가 〈세븐 사람들〉을 발표하였다.

바이더웨이를 인수한지 5년,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바이더웨이 점포를 세븐일레븐으로 리뉴얼하고 융퉁성 있는 점주혜택[17]과 공격적인 세일로 CU와 GS25와 점포 수가 거의 차이가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매달 할인과 1+1, 2+1의 행사 갯수가 항상 1, 2위의 두 점포보다 많다. 푸드 계열로는 한참 못 미치지만, 우유나 음료 종류는 압도적으로 싸다.[18]
롯데 본사에서도 편의점 브랜드에서 CU와 GS25에게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한다.

특이한 곳으로는 시험 삼아 편의점에 카페를 접목한 KT 강남점[19]이 있다. 관련 글 1 관련 글 2

세븐일레븐은 가수 김창렬을 모델로 삼아 김창렬의 포장마차시리즈를 만들었는데 너무 비싼 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부실해서 신조어로 창렬푸드, 창렬하다 등의 말을 만들어냈다. 이 뜻의 해석은 가격만 비싸지 내용물은 정말 터무니없음을 뜻한다. 이후 큰 논란이 되어 연예인 김창렬과 세븐일레븐의 급격한 이미지 추락과 함께 논란이 됐고 마케팅의 실패 사례여서 세븐일레븐의 흑역사가 되었다. 한편으로 경쟁사인 GS25에서 판매되는 연예인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하는 김혜자 도시락 시리즈와 너무 비교되어 많은 사람에게 비교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이후 파장이 크자 이미지 회복을 위해 2015년 3월 12일 걸스데이 멤버인 혜리를 모델로 한 혜리 도시락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GS25에서 판매되는 김혜자 도시락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고, 가격, 질, 내용물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평균 2만7000개 팔린 '혜리 도시락', 세븐일레븐 최고 실적을 이루기도 하였다.

2.1. 세븐일레븐 PB품목

  • 뻔뻔한 초코
  • 계란과자
  • 신당동 떡볶이
  • 쌀누룽지
  • 갈릭 새우칩
  • 체다치즈맛 팝콘
  • 초코콘
  • 초코별
  • 감자칩(크라운해태)
  • 허니버터 감자스틱
  • 런던의오후
  • 옹달샘물
  • 샤인쿨[20]
  • 강릉교동반점짬뽕(삼양식품)

  • 김창렬의 포장마차
  • 혜리도시락시리즈 마더혜레사와의 도시락시리즈 경쟁

3. 일본 세븐&아이 홀딩스


일명 세븐(セブン), 혹은 세부이레(セブイレ). 줄임말을 좋아하는 일본사람들의 특성에 따른,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의 약칭이다.

일본 세븐일레븐은 모기업인 대형마트 이토요카도가 미국 사우스랜드와의 합작으로 1974년에 개업했고 현재 일본내 편의점 매출 1위이다. 경영이 악화된 사우스랜드 본사까지 1991년 사들였을 정도로 규모가 커가면서 드디어 매출이 모기업을 넘어서기에 이르자 적대적 M&A 방어책으로 2005년에 세븐일레븐과 이토요카도를 합친 지주회사 7&i 홀딩스를 설립하여 미국 지분을 전량 인수, 현재의 세븐일레븐 운영 법인은 지주회사 아래 사업회사로 신설된 7&i의 자회사이다.

얘들은 심지어 은행업도 한다. 왜냐면 일본엔 금산분리가 없거든요 이름하여 세븐은행. 일본에도 편의점마다 ATM은 있으니 주로 그걸로 영업한다.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으로.

모회사 이토요카도는 세븐일레븐을 인수하면서 아예 대형마트 이토요카도의 간판을 세븐일레븐 로고로 갈아치웠다. 정확히는 세븐일레븐 로고를 조금 수정한 7&i 지주회사 로고. 원래 간판에 비둘기 모양 마크를 사용했으나 2005년 지주회사 7&i 홀딩스 그룹으로 전환되면서 7&i 마크로 바뀐 것. 다만 아직 공식 로고는 비둘기 마크인 것 같다. 홈페이지에도 비둘기 마크를 쓰고 있으니.

같은 2005년에는 밀레니엄 리테일링, 즉 백화점 소고세이부를 인수하며 일약 유통 재벌로 성장하였다. 밀레니엄 리테일링 시절부터 소고와 세이부는 공동 마케팅, 광고 전략을 유지하고 있는 중.[21]

일본 세븐일레븐에서는 로손의 Loppi, 훼미리마트의 Fami포트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멀티 복사기(マルチコピー機)가 있는데, 공연+스포츠 티켓 구매, 행정서류 발급 서비스, 스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ANA항공과 마찬가지로 자체 컬러링의 건프라를 판다. 기업 이미지색 대로 녹색, 오렌지색, 흰색이 주종이며, 소체 자체는 대체로 오리지널 키트의 색놀이지만 데칼 등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여담으로 수도권인 간토 지방과 큐슈에서 강세인 반면 상대적으로 간사이, 시코쿠 일대에서는 로손에 밀리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2012년 9월 9일 시코쿠에 진출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카드결제시 오랫동안 해외발행카드로는 결제가 안됐지만 2012년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해외발행 신용카드, 체크카드도 사용가능하게 됐다. 이제 안심하고 세븐일레븐에서 카드결제 하기 바란다.

이건 여담이지만 일본어판 언사이클로디피아에 따르면 창업가문인 이토 가문하고는 사이가 극도로 나쁘다 라고 적혀있으며 또한 일본 웹 일각에서는 스즈키 도시후미 現 회장이 적대적 M&A 방어책을 명분으로 하여 이토 가문으로부터 회사 자체를 강탈했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22], 아 일본어판 언사이클로디피아에 따르면 스즈키 회장하고 창업가문과는 회사 강탈로 인해서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판단은 각자가 알아서 하자

여담이지만 구글이나 야후재팬에서 711이라고 검색하면 세븐일레븐이 뜬다

관련항목 : 세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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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에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가장 유력한 설이 대문자를 2로, 소문자를 1로 표현해서 마지막 n이 소문자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실제로 일본의 어느 사람이 문의를 했었지만, 본사의 로고 디자인 한 사람이 그만 둬 버려서 알 수 없게 돼버렸다고 한다. 진실은 저 너머에...
  • [2] 세븐일레븐이 길어서 세븐이라 했겠지만, 가수 세븐과 혼동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경쟁사는 "어서오세요 GS25입니다"로 훨씬 긴데? 근데 현실은 그냥 대부분 "어서오세요"라고 한다그것 마저도 안한다.
  • [3] 초기에는 롯데리아 편의점사업부에서 맡았는데 이후 독립 법인화.
  • [4] 상가인 올림픽프라자에 지금도 있다.
  • [5] 바이더웨이를 인수함으로 인해 점포 수에서 2위로 올랐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나 아직 두 법인이 사실상 분리된 상태라 완전히 세븐일레븐으로 넘어온 것은 아니며, 두 점포를 합쳐도 GS25와 나름 대등한 정도일 뿐 아직 넘지 못했다. 물론 넘사벽인 CU를 넘으려면 멀었다.
  • [6] 하지만 가까이에 백화점이 있다면 음료수나 생수는 백화점에 가서 살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현대백화점은 500ml 생수를 320원, 250ml 캔커피(맥스웰하우스)를 380원에 판 적이 있다.
  • [7] 그래도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보다 높다. 이들은 고작 0.1%다. 대신 이들은 롯데멤버스를 적립하지 못할 경우 사후적립이 가능하다.(세븐일레븐은 사후적립이 안 된다.)
  • [8] 그런데 이 캐시비를 찍을 때 할인되는 품목들이 공지사항과 다르게 제멋대로 바뀌는 경우가 간혹 있다. 찍다가 10% 할인되면 황당할 경우가 발생한다.
  • [9] 특히 캐시비 할인이 원래 가격 기준이다. 예를 들어 칠성사이다 1.5L 정가가 2,550원에 판매될 경우 오포인트 카드로 30% 할인을 받고 캐시비로 결제할 경우, 오포인트 760원에 캐시비 250원해서 총 1,010원이 할인되어 실결제금액은 1,540원에 불과하다! 올레클럽 15% 할인을 받았다고 해도 1,920원에 불과한데 이는 이마트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 [10] 7호선이 GS25로 바뀌었다. 6,8호선은 지속 영업중. 이 때문에 군자역태릉입구역에는 해당 점포가 입점되어 있지 않게 되었다.
  • [11] 실제 해피타임 안에는 일반적인 편의점에서는 팔지 않을법한 중소기업의 식품들을 대거 팔고 있다. 아마도 마진 때문일듯... 그런데 2009년에서 한강공원에서 매점개선사업자 허가를 받아 영업하고 있던 미니스톱 중 하나가 가격표를 바꿔치기하는 만행을 저질러 중앙일보에서까지 기사가 난 적이 있다.
  • [12] 인수 이후 바이더웨이 전산망 그대로 세븐일레븐 물건도 편의점에 들여올 수 있다. 간판과 약간의 인테리어만 바꾸면 바이더웨이가 세븐일레븐이 되어 버리는 것.
  • [13] 경영관, 퇴계인문관에 각각 1개씩,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에 2개, 후문(쪽문 말고) 앞에 1개, 그리고 혜화동로터리 쪽에 3개. 옛날의 바이더웨이였다. 참고로 한때 코리아세븐의 본사가 혜화동로터리에 있기도 했다. 건물은 아직도 롯데그룹 계열이 소유하고 있는 듯. (성진국 항목에 나와 있는 사진 오른쪽 끝 롯데리아 간판 있는 그 건물이다)
  • [14] 그래서 경영관 측 세븐일레븐 매장에 가면 성균관대 측 명의로 '바이더웨이는 이곳을 무단점유하고 있으며, 학교측은 여기서 구입한 상품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붙어 있는데, 아마 폐점할 생각일 듯. 2012년 1학기부로 경영관 지하 2층에 훼미리마트가 새로 오픈했고, 2012년 8월에 CU로 바뀌었다. 참고로 중앙학술정보관과 학생회관에도 매점이 있긴 있는데 그 두 곳에서 파는 즉석식품은 시험기간 때 빼고는 잘 안 팔린다(...).
  • [15] 기존 MIFARE 기반의 구형 마이비카드하나로카드롯데ATM에서 RF 충전이 가능했지만, 2014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원 카드 올 패스" 인증을 받은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출시되고 MIFARE 베이스의 교통카드가 점점 감소 및 퇴출(세종특별자치시)되는 과정에서 2014년 12월경 롯데ATM에서 완전히 퇴출되었다. 대신 그 슬롯에 한페이가 새로 들어왔다.
  • [16] 일본 롯데는 자기네 창립자재일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숨긴다. 심지어 신격호 회장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일본인(시게미쓰 타게오)을 가짜로 만들어 편법으로 2중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심을 강하게 받고 있다.
  • [17] 본사에서 빡빡하게 운영하는 GS25라면 모를까 오픈하는 점주 입장에서는 CU와는 차이가 많이 난다고들 한다.
  • [18] CU나 GS25는 유제류 할인이 거의 없거나 할인율이 낮지만 세븐일레븐은 특정 우유 품목을 아예 1천원 균일가로 팔고 있다.
  • [19] 도시락 카페 편의점으로선 영광의 1호점이라고 한다. 2014년 11월 26일에 문을 열었다.
  • [20] 일반 모드는 400원, 와라!편의점 모드는 300원이다.
  • [21]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크리스마스, 백중날, 연말연시)와 바겐세일 때 광고를 같이 하고 있으며, 상표만 가리면 어느 백화점 광고인지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다. 밀레니엄 리테일링 때부터 서로의 영업구역이 겹치지 않게 점포조정을 해왔고, 경쟁력 강화와 코스트 절감을 위해 경영통합을 거의 최초로 시도했기에 이런 일이 가능한 것.
  • [22] 궁금하면 구글에다가 「セブン&アイ "伊藤一族" 鈴木」 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