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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last modified: 2017-08-02 21:38:45 Contributors


城東區 / Seong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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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브랜드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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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실제 구청 건물은 뒤의 유리로 된 건물 하나뿐이며, 왼쪽에 뚝 떨어져 있는 건물은 교육청 건물이고 앞에 있는 작은 콘크리트 건물은 별도의 건물로 구의회 건물이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舊 행당동 7번지) 성동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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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城東區 / Seongdong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16.84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7
시간대 UTC+9
인구 29만 9,039명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7,757.66명/km2
구청장 정원오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최재천(성동구갑)
재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홍익표(성동구을)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리
4. 문화시설
5. 정치
6. 교통
7. 지역 명소
8. 교육
9. 하위 행정구역
9.1. 금호1가동
9.2. 금호2,3가동
9.3. 금호4가동
9.4. 마장동
9.5. 사근동
9.6. 성수1가1동
9.7. 성수1가2동
9.8. 성수2가1동
9.9. 성수2가3동
9.10. 송정동
9.11. 옥수동
9.12. 왕십리도선동
9.13. 왕십리2동
9.14. 용답동
9.15. 응봉동
9.16. 행당1동
9.17. 행당2동
10. 관내 철도 목록
11. 유명 출신자
12.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중동부에 있는 자치구. 인구 29만 9,146명 ((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북으로는 청계천천호대로를 끼고 동대문구, 동으로는 광진구, 남으로는 한강을 끼고 강남구, 서로는 중구·용산구에 접한다.

2013년 현재 관할구역(행정동 기준)은 왕십리2, 왕십리도선, 마장, 사근, 행당1, 행당2, 응봉, 금호1가, 금호2·3가, 금호4가, 옥수, 성수1가1, 성수1가2, 성수2가1, 성수2가3, 송정, 용답동이다.

구의 명칭은 서울성곽(城) 동쪽(東)에 있다 하여 붙여진 것이다. 성북구도 마찬가지.

2. 역사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두모방[1] 지역이었다.

1914년에 일제에 의해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중랑천 서쪽지역) 및 뚝도면(중랑천 동쪽지역)에 편입되었다. 이때 양주군 고양주면 지역이었던 현 광진구, 잠실, 신천 일대도 뚝도면에 편입되었다.

해방 직전인 1943년 구제 실시에 따라 설치된 7개 자치구 중 하나이다.[2]

해방 이후인 1949년 고양군 뚝도면[3]을 편입하였다. 1963년광주군의 언주면[4], 중대면[5], 구천면[6] 전역과 대왕면 일부[7]를 편입했다. 이로서 서울의 동남부 지역을 모두 관할하는 거대 구가 되었으며, 한강 남북에 모두 걸쳐있던 유일한 구이기도 했다.[8] 거기에 1973년 7월 영등포구 관할이었던 서초구 일대(반포동, 원동, 재동 등)까지 편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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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1972년까지의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상황. 영등포구와 성동구가 정말 크고 아름답다.

그러다가 1975년 신당동 일대를 중구에 넘겨주고, 강남 개발의 본격화와 함께 한강 이남 전체를 강남구로 분구시키면서 구역이 대폭 축소되었다. 중곡동과 군자동의 일부였던 장안평(장한평) 일대 역시 동대문구에 편입되었다(현재의 동대문구 장안동). 대신 동대문구의 천호대로 이남(용두동, 답십리동 각 일부)을 편입하여 용답동을 신설하였다.

최종적으로 1995년 동2로 동쪽을 광진구로 떼어서 분구시킨 이래 현재에 이른다. 재미있는 것은 분구 당시 성동구청이 지금의 구의역 인근(자양동)에 있었기 때문에, 광진구는 구청을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성동구청을 그대로 광진구청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으며, 오히려 성동구가 자기네 구청을 마장동 임시청사로 이전해야 했다.[9] 한 때 서울 강남권까지 전부 관할하던 거대 행정구역이었으나 현재는 왕십리와 성수동 일대만을 관할하는 영역으로 축소된 역사를 두고, 한 트위터 봇의 표현을 빌리자면 "성동구에게 (광진구는) 캐나다퀘벡이자, 네덜란드플랑드르와도 같았다." #

한동안 청계천에 있는 서울특별시 설관리공단 건물(마장동)에 세들어 살다가, 2004년 행당동에 성동종합행정마을을 조성, 입주하였다.

3. 지리

·금호 일대에는 가옥이 밀집되어 있는데, 현재 재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왕십리 로터리에서 을지로로 통하는 왕십리로 연변에는 상가와 업무 기능이 발달해 있으며 성수 일대는 저층 경공업 공장이 밀집해 있다. 옛날부터 강변지역이 열악한 노동환경, 빈민촌, 환경 오염의 삼위일체로 유명했던 곳.. 인데 지금도 일부 남아있는게 안습.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같은 책에서 언급되기도 했었다.

심시티서울의 일환으로 옛 경마장 자리에 대규모 녹지공원인 서울숲이 만들어 졌다. 하지만 정문의 경우 위치가 애매한 편이며 분당선의 서울숲역을 통해 나오면 갤러리아 포레 빌딩 방향으로 가게 된다.

성동구의 중심지역은 왕십리역 주변으로 인근 지역에는 이 지역 유일의 4년제대학교인 한양대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이 인근은 성동구에서 최초로 스타벅스가 들어선 지역이다. 게다가 요 근래 왕십리 민자역사의 완공과 함께 서울숲 파크에비뉴가 열리면서 몇블록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스타벅스가 세 곳이나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근데 왕십리역은 왕십리에 있는 게 아니라 행당에 있다. 뭥미.

성동구의 지리상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기 쉽기 때문에 왕십리 근처엔 차들이 밀집되어 있다. 주말엔 사상 최악의 교통체증이 생기곤 한다.

4. 문화시설

서울시 자치구 중 영화관이 적은 동네중 한 곳이며 아예 없는 도봉구에 비하면 양반이다(?), 2007년경에 성수에 있던 동부시네마가 문을 닫고 2008년 12월 24일에 행당에 CGV 왕십리점이 문을 열 때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이냐 1년 넘는 기간동안 영화관이 단 한 군데도 없었다. 안습.

컴투스의 본사도 여기에 있다.

이후 왕십리역 이마트를 중심으로 엔터식스와 기타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줄줄이 들어섰다. 현재 이마트의 크기나 cgv 자체만 보면 이 근방 최고 수준. 중부 지방에서 아이맥스 3D로 영화를 보고 싶다면 무조건 왕십리역으로 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

5. 정치

수도권 빈민층이 많았다 보니 이곳이 바로 야권의 텃밭이었다. 민주당 소속의 의원이 오랜 기간 득세하여 무려 1960년대부터 중선거구제의 2등 당선과 신한국당 돌풍기를 제외하고는 보수 계열의 국회의원은 상대적으로 안 뽑던 동네였다. 그러나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갑, 을 지역 전부 한나라당이 가져갔다. 뉴타운재개발 공약이 주효했으며 갑 지역의 경우 한나라당의 후보가 금남시장에서 인기를 얻어 당선되었다. 하지만 이내 시장에서 인기를 잃어버렸다. 결국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민주당 의원들과 구청장이 득세, (결국 고재득은 1995년 이래 4대를 제외하고는 계속 성동구청장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2석 모두 민주통합당이 차지하게 되었다. 심지어 북쪽의 성동을은 낙하산 격인 인물인데도 붙었다! 사실 이건 16대 민주당 출신 임 모 의원이 성동구를 2개의 선거구로 분구시키면서 생활권에 따라 동서가 아닌 정치성향에 따라 남북권으로 가른 게리맨더링 때문이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 정원오 후보가 당선되었다.

최근 금호/옥수동 일대 고품격 아파트 건설로 여권우세론이 돌고있으나 재개발 후의 입주가 2011년 후반기부터 시작되었던데가 그 동안의 성동구 선거 투표결과를 보면 아직까지 여권우세론은 거리가 있는 이야기이며, 갑 지역의 경우 금호1가, 2가 지역까지 걸쳐져있는 금남시장과 그 주변, 을 지역의 경우 왕십리, 행당과 한양대 지역 주변의 거주민들이 선거 판세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성동구 : 박근혜 88,658표(48.03%) < 문재인 95,239표(51.59%)
박근혜 : 옥수동(55.2%), 성수2가1동(50.9%), 응봉동(50.7%), 성수2가3동(50.5%), 금호4가동(49.9%) (5개동)
문재인 : 사근동(58.7%), 왕십리2동(55.1%), 용답동(55.0%), 성수1가2동(53.5%), 송정동(53.5%), 행당2동(53.2%), 마장동(52.6%), 금호1가동(52.0%), 금호2·3가동(51.9%), 행당1동(51.0%), 성수1가1동(50.7%), 왕십리도선동(50.4%), 재외투표(56.1%), 국내부재자(50.7%) (12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야당의 박원순 후보가 옥수동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모든 동에서 여당의 정몽준 후보에 앞섰다.

6. 교통

인지도가 높은 지역은 아니지만, 알 만한 사람들에게는 '사통팔달'의 지역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동구는 타 지역으로 진출하기 쉬운 지역에 속한다. 실제로 성동구 지역을 벗어난 사람들 중 일부는 교통 문제 때문에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 교통은 지하철 2호선·5호선천호대로·의로·왕십리로 등이 등이 동서로 가로지르고, 중앙선, 분당선 철도와 고산자로·동일로·동부간선도로가 남북으로 관통한다. 또 성수대교·동호대교강남구와 연결되어 있다. 용답에는 자차량기지가 있다.

7. 지역 명소

서울숲, 왕십리광장, 응봉산, 마장동 축산물시장과 용답동에 위치한 장안평중고자동차매매시장, 청계천 등이 있다.

8. 교육

범죄율이 낮고 한강이 가까운데다 교통까지 편한 성동구가 서울의 주요 구에 비해 모자란 것이 있다면 바로 교육이다.
덧붙이자면, 인문계 고등학교의 수가 서울시 평균의 1/3 수준이며, 이 구의 서부인 금호, 옥수 일대에는 인문계고는 단 한곳도 없다. 다만, 지역학생이 아닌 서울 각지역에서 통학하는 업계고인(울방송고)가 있을 뿐이다., 그마저도 성동구와 상관없는 중구 남산타운 주민들의 님비현상으로 없어질 뻔 하다가 간신히 살아남았다. 당시 성동구는 호정보공업고등학교였던 이 학교를 인문계고로 전환하려 추진하였으나, 중구측의 국회의원과 서울시교육청의 추진력을 이기지 못하고 이 학교 운동장에 초등학교를 내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학교 부지는 성동구 옥수동에 있으나, 중구 약수동의 주민들로 인하여 땅을 내주게 되는 어쳐구니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성수동 경일고 근처에 성수공고가 있는데, 한때는 내신 97%도 받아주었다.

여학생이라면 인근 행당 쪽에 무학여고라도 있지만 남학생은 말그대로 안습한 상황. 행당/사근동의 덕수고 일반계나 한대부고에 들어가면 거의 기적 수준이며, 중구의 장충고나 성동고로 배정된다면 차라리 다행이나 용산구의 오산고로 가거나 학군 반대쪽의 광진구쪽 고등학교로 가거나, 심지어 동호대교를 건너 강남구로 가게 될 수도 있다......라고는 하지만 대부분 성동구 거주민의 경우 용산이나 오산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성동고로 배정이 되며 간혹 경일고등학교로 배정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요즘은 주로 및 한양대 인근의 덕수고등학교[10],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로 학생 분산이 되고 있어 그나마 진학문제가 좀 덜한 편이다. 다만 한대부고는 자사고로 바뀌어 버렸으니 일반적으로 갈 수 있는 학교가 하나 정도 줄어버린 셈.

때문에 매년 선거철이 되면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 공약이 전 후보의 캐치프레이즈화 된다. 최근 금호동1가 금호15구역 재개발사업부지에 (가칭)금호고등학교 개설이 확정되어 2017년 개교예정이다. 한편, 옥수동지역을 재개발한 옥수래미안리버젠 주민들 사이에서는 업계울방송고가 인문계고로 전환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이 많다.

그런가 하면 최근 위의 상황과 맞물려 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이 강남구의 현대고나 압구정고로 배정받는 경우가 많아지자[11](성수대교 붕괴 이후 중단되었다가 최근 재개되었다고 한다[12]) 그 여파로 집값이 성동구 내 다른 지역보다 높아졌다.[13] 그러나 정작 해당 지역 학생들(특히 여학생)은 중2병에 찌든 일부 강남 학생들의 텃세 때문에 기피한다고. 믿거나 말거나.

그래도 대학교는 꽤 쟁쟁한 대학교가 하나 소재한다. 바로 서성한 중 하나인 한양대학교. 성동구가 동대문구와 붙어있기 때문에 한양대학교는 중앙대학교를 제외한 중경외시 소재지와 의외로 가깝다. 용답동에서 용답역 뒤에 있는 청계천을 건너면 바로 한양대학교가 나온다.


9. 하위 행정구역

현재 17개의 행정동으로 이루어졌다.

9.1. 금호1가동

금북초, 논골사거리, 벽산아파트, 금호동 응봉공원(호당공원), 독서당공원으로 대표되는 지역으로 동의 북쪽은 신금호역과, 남쪽은 금호사거리와 접한다.

9.2. 금호2,3가동

2008년 금호2가동과 금호3가동이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 동의 북쪽에 금호초, 신금호역이 위치해 있다. 남쪽에는 금남시장이 있고 금호역과 접한다. 동의 서쪽 중구와 경계지역에 응봉근린공원 금호산공원이 있다. 산 정상에는 군부대가 있다. 주로 저층 주거지역이였지만, 재개발이 대부분 완료되어 2011년 이후 많이 활발해진 상태이다. 위에 언급한 금호초는 성동구 내의 초등학교 중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금호2.3가동의 인구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9.3. 금호4가동

한강과 맞닿아있으며 한강과 연결되는 금호나들목과 동의 북서쪽에 금호역이 위치해있다. 금옥초, 옥수초, 달맞이공원도 이 동에 있다. 옥수역과도 가까운 편이고 버스 노선도 다양하여 성동구 교통의 요지이기도. 옥수동과 가깝기 때문에 배달하는 사람들의 경우 그 경계선이 모호하여 위치를 헷갈릴 때도 많다.

9.4. 마장동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축산물시장[14]으로 대표되는 지역으로 관련 업종 상가와 더불어 소형주택, 아파트가 혼재되어 있다. 위쪽으로 청계천이 흐른다. 동마중, 마장초, 마장중, 동명초, 서울시설공단,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청계천 문화관이 있다. 대흥교통 차고지도 이곳에 있었으나 서초구 염곡동으로 도망.

9.5. 사근동

법정동 사근동과 행당동 일부(구 행당3동)를 포함하는 지역으로 한양대학교(법정동 주소는 행당동이나 캠퍼스의 대부분은 사근동에 위치, 행정동 기준으로는 전 지역 해당됨), 한양여대, 한양대병원, 한양대역, 한양초, 한양사대부중,부고, 사근초, 살곶이 체육공원, 행당중, 덕수고 등이 위치해 있다. 왕십리역 6번 출구나 용답역도 사근동에 있다.

9.6. 성수1가1동

서울숲, 성수동 성당, 성수문화복지회관, 경동초, 경일중, 경일고가 있다. 옥수역 방향으로 용비교가, 압구정동 방향으로 성수대교와 분당선(서울숲역 소재)이 지나간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재개발 잠재지역이기도 하다. 한화건설이 지은 갤러리아 포레도 이 지역에 있다.

9.7. 성수1가2동

응봉역 방향으로 응봉교가, 한양대역 방향으로 성동교가 지나간다.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3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성수중, 성수고, 뚝섬역이 위치한다.

9.8. 성수2가1동

이마트 본사와 본점,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1,2차, 태진운수 본사, 성수공고, 성원중, 경수초, 경수중, 뚝도시장이 있다. 영동대교 북단 밑에서 성수역 수상택시도 탑승이 가능하다.

9.9. 성수2가3동

성수역이 위치하며 4번 출구 근처에 성수동 가죽시장이 있다. 성수초만 성수중, 성수고와 따로 떨어져있다. 화양사거리 근처에는 과거 동부시네마가 있었다.[15]

9.10. 송정동

성동세무서, 송정제방공원이 위치해 있다. 서울 버스 성동10이 송정동현대아이파크까지 들어간다. 이외에는 광나루로동일로를 지나는 버스만 믿고 가는 실정. 광진구와 중랑천이 아닌 동일로로 분리되면서 다소 동 형태가 인위적인 모습을 띤다. 북쪽으로는 군자교와 접한다. 학교는 송원초가 유일하다.

9.11. 옥수동

성동구의 서쪽 끝. 2008년 옥수1동과 옥수2동이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 동호초, 서울방송고, 옥정초, 옥정중이 있다. 옥수역[16]동호대교를 이용할 수 있고, 한남동과는 독서당로로 이어져있다. 과거 달동네들이 재개발되면서 값비싼 고급아파트들이 상당수 들어섰다. 옥수동 성당은 김태희가 다닌다는 이야기로 유명하다. 동의 서쪽에는 매봉산이 위치해 있다. 강북의 압구정동으로 불리어 '뒷구정동'으로 이야기 되기도 한다. 성동구뿐만 아니라, 웬만한 강북지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동네이다.

9.12. 왕십리도선동

법정동 상왕십리동, 홍익동, 도선동을 관할. 전형적인 구도심의 모습으로 주거, 상업기능이 혼재되어있다. 상왕십리역의 북측으로 한국예술고가 있다. 왕십리뉴타운도 이곳에 위치한다.

9.13. 왕십리2동

흔히 하왕십리동으로 통칭되는 곳으로 상왕십리역의 남측이다. 무학초와 무학봉 근린공원 외에는 구도심 주거지역이다.

9.14. 용답동

서울메트로 군자차량기지, 서울특별시 중랑물재생센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장안평중고자동차매매시장, 용답초, 용답역, 신답역과 용답휴식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답십리역도 용답동에 속해있다. 원래는 성동구가 아니라 동대문구 용두동과 답십리동의 각 일부였으나, 1975년 천호대로 준공으로 경계선을 조정하면서 성동구에 편입되었다. 하지만 청계천과 군자차량기지 철로에 의해서 사실상 동대문구 생활권에 더 가깝다. 동의 명칭도 1975년 편입 당시 동대문구 두동과 십리동에서 한 글자씩 따서 새로 지은 것이다. 송정동과 함께 본 성동구와 다른형태의 동네이며, 애향심강한 일반 서민층 주거 동네이다.

9.15. 응봉동

응봉초, 광희중이 있으며,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은 개나리 축제, 암벽등반공원, 출사지역으로 인기가 있다. 산기슭으로 중앙선 선로를 지나 응봉역에 도착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9.16. 행당1동

왕십리역, 성동종합행정마을(성동구청,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성동구의회) 등이 위치해 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소월아트홀, 행당초, 성동경찰서도 이곳에 있다. 성동구의 미래가 달려있는 곳이기도 하다.

9.17. 행당2동

행당역을 중심으로 재개발 아파트가 밀집해있는 주거지역으로 대현산, 행현초[17], 무학중[18], 무학여고[19]가 있다.

11. 유명 출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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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금은 '두모교'라는 교량 명칭으로 그 흔적이 남아있다.
  • [2] 영등포구, 용산구,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성동구의 7개 구.
  • [3] 현재의 성수동 일대와 광진구 전역, 그리고 중랑구 면목동과 송파구 실동 일대
  • [4] 현재의 강남구 대부분과 서초구 남동부
  • [5] 현재의 송파구 대부분
  • [6] 현재의 송파구 풍납동과 강동구 전역
  • [7] 현재의 강남구 수서동, 일원동 일대
  • [8] 성동구치소가 성동구가 아닌 송파구에 있는 이유도 송파구 지역이 과거 성동구 관할이었기 때문이다.
  • [9] 같은 사례로 도봉구강북구가 있다.
  • [10] 본래 이 학교도 실업계고였으나, 인문계가 새로 추가된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종합고등학교이다.
  • [11] 성동구에서 강남으로 진입하는 경로 대부분이 압구정동을 경유하기 때문에 그렇다. 압구정동쪽의 학령인구가 부족한 것도 한 몫한다
  • [12] 성수대교 붕괴 당시에는 강남지역에서 무학여고로 배정되었다. 지금과는 반대상황
  • [13] 게다가 서울숲이 생기고, 지하철 역도 생긴다고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올랐다. 요근래에는 상승폭이 많이 줄었지만..
  • [14] 이름과는 달리 마장역에서 도보로 오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다.
  • [15] 2007년에 폐관되었고 동부시네마 자리에는 현재 중국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성동점은 동부시네마가 폐관되기전부터 바로 옆에서 운영하고 있었다.
  • [16] 근처에 미타사가 있다.
  • [17] 학교에 운동장이 없다.
  • [18] 성수대교 붕괴사고로 1명이 사망했으며 사고 당시에는 무학여중이었다.
  • [19] 성수대교 붕괴사고의 최대 피해 학교(8명 사망)이자 카라의 강지영이 졸업한 것으로 유명하다.
  • [20] 동대문구 답십리동과의 경계선(천호대로)에 걸쳐 있지만, 주소는 성동구 용답동으로 되어 있다. 다만 용답동 자체가 원래 답십리동의 일부였으니...
  • [21] 주소는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되어 있지만, 구 경계선에 걸쳐 있어서 반쯤은 용답동이다. 다만 용답동 자체가 원래 답십리동의 일부였으니...
  • [22] 강남권은 한때 성동구 소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