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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8-09-28 12:55:3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국경으로 나뉜 섬
3. 실존하는 섬
3.1. 대한민국의 섬
3.2. 외국의 섬
4. 전설 속의 섬
5. 가공의 섬
6. 관련 항목


1. 개요

떠다니는 둘러싸인 육지 중 대륙보다 작고 암초보다 큰 것을 섬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물이라고 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다에 둘러싸인 섬뿐만 아니라 강에 둘러싸인 하중도, 호수 안에 있는 섬도 섬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도의 육지를 대륙이라 부르고, 그린란드 이하의 육지를 섬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지구에서 가장 큰 섬(으로 취급받는 땅)은 그린란드다.

한중 영토분쟁 지역인 이어도는 이름만 들어선 섬 같지만 평상시엔 수면 아래 4.6m에 잠겨 있다가 파도가 크게 치면 잠깐 잠깐 드러나 주변을 지나던 배에게 충공깽을 선사하던 암초다.

선진국에서는 부자들이 섬을 재테크용도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건희 회장은 여수의 모개도를 구입하기도 했다. 모개도와 이웃한 복개도는 최불암씨가 보유하고 있다가 팔았다고 한다.
유명관광지인 남이섬도 개인소유이다. 영종도에 투자한 사람들은 인천국제공항때문에 수백배의 차익을 거뒀다고 한다.

제주도를 비롯해 섬에 사는 사람들은 대륙 부분[1]육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섬도 분명 바다가 아닌 육지이지만 현지인들이 말하는 육지의 용법은 대부분 이 쪽이다.

2. 국경으로 나뉜 섬

하나의 섬을 두 개의 나라, 심지어는 세 개의 나라가 공유하는 경우도 있다. 영유권을 놓고 다투는 게 아니라 섬에 국경이 있는 경우.

3. 실존하는 섬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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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한민국의 경우 한반도 본토. 서울이든 경상도든 모두 육지의 범주에 포함된다.
  • [2] 미승인국이다.
  • [3] 정확히 말하면 현재 영유권 분쟁중인 지역으로 2012년부터 분할 협상에 들어갔다. 북극해 수로 개척에서 장래 중요한 위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양국에서 쉽게 포기하기 어려운 곳으로 근 40년간 평화로운국경 분쟁지역이었다. 양쪽 네티즌 사이의 키보드 전쟁이 그 동네 기준으로나름 치열해서 구글 전쟁이란 별칭이 붙었다. 국경 분할이 완료되면 수정바람.
  • [4] 인공섬이다.
  • [5] 부산광역시 앞바다 작은 섬 하나가 한국해양대학교 캠퍼스로 전용되고 있다(...) 섬 사진은 학교 항목 참조
  • [6] 그렇고 그런 것(...)과는 하등 관계 없다.
  • [7] 가공의 섬으로서의 로도스 섬은 목차 2번에 설명되어 있으며, 같은 이름의 실존하는 섬이 동지중해에 있다. 실존하는 섬은 목차 1번.
  • [8] 율도국의 그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