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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소녀시대)

last modified: 2019-08-03 02:18:2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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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현
본명 서주현(徐朱玄)
출생 1991년 6월 28일, 서울특별시 금천구
국적 대한민국
본관 이천 서씨(利川)
신체 168cm, 46kg, A형, 발 사이즈 240mm
소속 무 엑터스
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 태티서
포지션 리드보컬 화음셔틀
가족 부모님, 외동딸
양띠
별자리 게자리
종교 개신교
특기 일본어, 중국어, 피아노, 존댓말
학력 가산초등학교
영서초등학교 졸업
영서중학교 졸업
대영고등학교 전학
전주예술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졸업[1][2]
트위터 인스타그램 서현 갤러리
  • 이 항목은 서주현 으로 들어올 수 있다.

대한민국의 8인조 아이돌 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 리드보컬 담당. 화음셔틀

소녀시대 멤버(생일 순)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제시카 (탈퇴)

Contents

1. 소녀시대의 멤버
1.1. 한 때 현역 여고생 멤버
1.2. 예명 사용과 가정사
2. 알고보면 숨덕?
3.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4. 자꾸 그러면 죽어요
5. 쿨걸이 아니라 SCP-096부끄럼쟁인걸?
6. 그래도 이쁨받는 막내
7. 기타
8. 타고난 위치 선정 능력
9. 대화집
10. 외부 링크

1. 소녀시대의 멤버

1.1. 한 때 현역 여고생 멤버

91년생으로 멤버 중 최연소 멤버로 소녀시대가 네임드 반열에 들어간 2009년 시점에 유일한 여고생으로 남았으며 본격적인 전성기인 2010년에도 만으로는 유일한 10대였다.

멤버 중 최연소이지만 키는 수영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을 압도하는데다 얼굴은 10대의 흔적이 진하게 남아있다. 얼굴은 막내딴 멤버들이 더 어리게 보여서 일반인들이 막내인지 몰랐던 시절이 있었다인데 전체적인 몸매는 팀내 1위. 어느 부위가 대단히 써니에 맞먹을 정도이다. 평소 노출을 거의 하지 않아 알려지진 않았으나 다이어트 관심 많은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한, 아이돌 중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몸매의 소유자다.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다는 여러 팬들의 경험담이 있다. 막내인데 언니들보다 어른스런 분위기를 풍긴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한식류, 떡, 고구마, 싫어하는 음식은 패스트푸드. 과자 대신 콩을 볶아서 갖고 다니며 먹는다.

1.2. 예명 사용과 가정사

소녀시대 대부분의 멤버들이 본명으로 활동하는 데 비해 써니, 티파니 와 함께 예명을 쓰는 멤버다. 노주현, 주현미, 옥주현 등 "주현"이라고 하면 중년 느낌(...)이 먼저 들까봐 따로 이름을 지은 것 같다. 옥주현하고도 보컬 트레이닝을 받을 정도로 다소 친분이 있다고 한다.

집안도 어머니가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자신도 피아노에 재능이 있다. 덕분에 온갖 음악프로에서 피아노 셔틀을 해준다. 태연의 들리나요 무대에서도 피아노를 친 적이 있다. # 아무래도 음악가의 핏줄인가 보다. '소녀시대' 뮤비를 보면 피아노를 치는 씬이 나올 정도이다. 어쩌면 이 쪽이 제일 가수다울지도 모른다.

별명으로는 현, 혀니쥬, 서주혀니, 아가현, 막내, 막냉이, 서로로, 케로현, 주꾸[3], 꾹꾹이,[4] 줗녀,[5], 서보살, 현보살, 현치선정, 엘리트현, 물빛막내, 현성댁, 주댕이, 모범현, 퀸오브걸, 현아지, 천사현, 토끼현, 두더지현, 순수현, 막내공주, 고구마덕후, 답답한놈, 서주우유 등이 있다. 또한 윤아 유리와 함께 '버뮤다 라인'의 일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2. 알고보면 숨덕?

일본 서브컬쳐의 미소녀물에서 나오는 음악소녀 설정 같지만 어째선지 자꾸 일본 서브컬쳐 쪽으로 엮이는 듯하다. 오덕녀 서주꾸

유명한 발언으로는 "학생이라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 "치아키 센빠이선배가 아니라 센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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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보는 것이 취미라 한다. 이벤트성으로 태연, 티파니와 함께 케로로 더빙을 한 적도 있다. 덕분에 타마마 취급받는다. 하지만 더빙한건 케로로와 쿠루루였다. 타마마 더빙은 티파니가 했다. 애니에 관심을 가지니까 자연히 성우에도 관심이 많아져(...) 데뷔때부터 성우분들을 많이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우결에서는 타마마 성대모사를 한다. 케로로별에 데려다 달라고 해 매니저를 당황시키거나 개구리 스티커를 사와 숙소 벽에 붙이려다가 멤버들에게 제지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09년 11월쯤 케로로에 대한 애정이 많이 식었다고 한다. 탈덕 같은 해 방송한 절친노트를 보면 윤아가 서현에게 만화 좀 그만 보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서로로, 케로현으로 한창 유명했을 때만 해도 정말 좋아했지만 이제 애정이 식은 지는 제법 지난 모양이다.

3.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2002년 지하철에서 길거리 캐스팅되었다. 초등학생 때 친척집에 놀러가려고 지하철 통로에서 사촌이랑 놀고 있는데, 웬 낯선 남자가 다가왔다. 그 남자가 떠들었다고 혼낼까봐 무서워했는데 막상 남자는 SM에서 왔는데 가수할 생각 없냐고 물으며 거리 캐스팅을 했다고 한다. 길거리 스팅이라도 오디션은 봐야 했는데, 오디션에서 부른 노래가 동요였다.# 아는 가요가 없었기 때문에 동요를 불렀다고 한다. 춤으로는 발레(…). 참고로 캐스팅 전까지 서현의 장래희망은 피아니스트였다.

아무튼 길거리 캐스팅을 받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외모는 우월한 듯. 샴페인을 보면 어릴 적 외모와 지금의 외모의 차이가 별로 없다. 소녀시대 멤버 중 안티들에게 거의 유일하게 성형 의혹을 받지 않았다.

김희철의 증언으로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한 팬이 사인회에서 수학의 정석을 선물하자 서현은 "아 이거 있는데…." 하고 정중히 거절했다(…).

4. 자꾸 그러면 죽어요

입버릇은 "죽어요" 인 듯하다. 우결에서 정용화가 인스턴트와 탄산음료에 집착하자 그런 거 자꾸 먹으면 나쁜 게 몸 속에 쌓여서 죽어요라고 했다. 평소의 입버릇인 모양이다. 그런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효연이 직접 구워준 미니 돈까스라고 한다. 흠좀무 그리고 가끔 생식도 먹는 모양이다. 절친노트에서 제시카가 생식에 대해 따지는 장면이 나왔다.

요리를 끔찍하게도 못하는 것이 드러났다. 제시카처럼 재료의 양 조절을 전혀 못한다. 괜히 서현이 나오면 종갓집 큰손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언니들 저 요리 시키면 제 요리 먹다 죽어요

5. 쿨걸이 아니라 SCP-096부끄럼쟁인걸?

자신을 열심히 따라다니는 사생팬의 러브레터까지 수줍게 받아들 정도로 숫기가 없다는 증언이 있다. 예능프로그램에 나가면 예외없이 병풍이다. 팬들도 애초에 기대를 안 한다. 그러나 소녀시대 멤버답게 예외없이 가끔 빵 터트리는 것도 있다. 병풍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결정적인 순간에 치고 들어오는 등[6] 은근히 웃긴 모습을 보인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캐릭터(...) 특히 2009년 8월 마지막 주 절친노트에서 나온 모습이나 해피투게더 사우나에서 보여준 반말 꽁트가 그렇다.음 쉽군 일본 소덕들은 이날 서현의 활약을 '만네무쌍'이라 칭했다(...)

풋풋하고 순진한 막내 여동생 컨셉(본인은 이러한 컨셉이 솔직히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인데 알게 모르게 여팬이 많다.(...) 우리 막내 힘내요 우쭈쭈쭈쭈쭈쭈 모드의 언니 팬들이 제법 있는 듯하다. 애교를 억지로 시키면 할머니 소리를 낸다.

남자에게 관심이 별로 없는 듯하다. 절친노트 출현 땐 아예 다른 멤버들이 남자를 싫어한다고 하니 김구라을 만날 것을 추천했을 정도다.(...) KBS의 달콤한 밤에 출연해서 이상형 월드컵을 했을 때도 송승헌을 포함한 남자 스타들보다도 고구마를 더 사랑하는 캐릭터로 나왔고, 강심장에선 신곡인 Oh!의 오빠 가사를 부르는 것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부끄럽다고 하는 등의 이야기도 했다.

2011년 4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1년간의 우결에서 하차했다. 그 전까지 소녀시대 내에서도 인지도가 적었던 서현을 대중에게 각인시켜줬고, 대중들은 이전보다 서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으며, 1990년대에 태어난 세대 같지 않은 서현의 모습에 열광하였다. 이 때문에 좋은 아내가 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꼽혔다.

수영이 놀러와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서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번 고교 친구와 약속을 잡고 놀기로 했는데, 그 장소가 경복궁(…)이었다고 한다. 그것도 한복 입고... 하지만 지금은 두부에 막걸리 땡기고 다니신다

6. 그래도 이쁨받는 막내

막내지만 그룹 내의 실세다. 주간 아이돌이 뽑은 막내온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맨날 리더라 오해받는다(…). 언니들이 불평할 정도로 그룹 내 몸가짐과 바른생활 담당이고,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 카더라. 늘 꼿꼿한 바른자세를 유지하면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며, 당연하게도 구설수 하나 오른 적이 없다. 이때문에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자존심, 자랑 등으로 표현하기도 했고, 팬들도 그렇게 여기고 있다.

근데 오랜 시간이 지나자 약간씩 멤버들에게 물든 면이 있다고 한다. 데뷔 후 항상 모범생 컨셉을 가지고 있었으나 정규3집과 4집활동 이후에는 조금씩 활발한 모습과 애교(!)를 예능에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 티파니가 강심장과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의 성격변화를 말한 바가 있다. 팬들도 서현에게서 조련하는 모습은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젠 자기가 먼저 한다고. SM NOW 영상에선 차를 운전하면서 랩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 주현이가 달라졌어요 여러 언급과 직캠 등으로 팬들은 짐작하고 있었으나 대중에게 처음 이러한 변화가 공개된 것은 온스타일 리얼리티 더 태티서에서다. 서보트(...)였던 데뷔초와는 다르게 가히 걸어다니는 애교덩어리 수준.

서현의 존재감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서현에게 치는 드립에서도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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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해를 품은 달 첫공때 멤버들이 준비한 화환. 글귀가 걸작이다.'거스를 수 없는 운명...그래...막내온톱이다! 시대의 희망 소듕한 우리 막내쟈나 꼭 봐야하쟈나 뮤지컬 꿈나물 서주현을 품은 8불출 소녀시대'(...)


동국대 졸업식때 보낸 화환. 이때도 소녀시대의 화환 센스는 범상치 않았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첫공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보내왔다. 보다시피 서울대학교 슬로건에서 따온 드립이다(...)


7. 기타


트랙스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에 MV 여신 역할로 등장한다.

본격 탱구 능욕하는 막냉이들. 윤현의 태연 능욕 시리즈(...) 그래도 마지막은 해피엔딩 윤아와 함께 팀에서 막내를 맡아 예쁨받고 있다. 윤아가 유타로 서현이는 자신의 소유임을 인증했기 때문에 태니 율싴과 함께 윤현이 공식 커플링이다. 한 팬이 요새 윤현이 왜 안터지냐고 묻자, 윤아 왈 참고 있는거라고. 뭘 참아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평소 학생다운 수수한 모습에 긴 교복치마를 입고 같이 등하교하는 모습이 찍혀 뭇 사람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데뷔초 숙소생활 시절 룸메이트였던 효연과 친해 유럽지역에선 현효로 묶이기도 한다. 효연은 술 좋아하고 화통한 춤꾼에 클러버라 서현과는 성격이 정반대임에도 서로를 잘 챙긴다. 효연도 다른 멤버들에겐 가끔 쓴소리도 하는데, 서현에겐 귀여운 막내라 차마 싫은 소리 한번 못하고 얘기도 가장 잘 들어준다. 효연이 데려간 생일파티 현장에서 순진한 서현은 겉돌다가, 마찬가지로 적응 못하고 있던 김신영과 친해진 에피소드도 있었다. 근데 한번은 효연이 술마신 날 서현을 지그시 보다가 취중진담으로 이런 꽉막힌 녀석! 하면서 꿀밤을 먹였다고 한다(...) 또 하하몽쇼에서 밝힌 바로는 가끔 기분이 좋아지면 차 안에서 효연과 화음으로 동요를 부르기도 한단다.

이밖에도 리더와 막내라는 자리를 이용한 태연과의 리막이 있는데, 일본 덕후가 정의하기를 이쪽은 커플이라기보다 키 작은 아버지와 딸 같은 이미지라 흥하지는 않는다(...). 현티도 비슷한 실정. 또한 제시카와의 현시나, 수영이 막내덕후이기도 하고 장신파라 화보를 자주 같이 찍어 셩현커플이 흥한다. 또한 유독 언니들과의 따뜻한 포옹영상이 많다.

소녀시대 RPG 게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꿈치가 날카로워 무대 도중 언니들을 치기도 한다(...) 주 피해자는 태연. 대체 왜

유명한 현빠로는 일본 개그맨 마다 코지가 있다. 일본 예능방송에서 '츠지야가 말하길, 쿠마다 요코가 비행기에 소시와 함께 탔는데 딴 멤버들이 피곤해서 자고있을때 서현은 혼자 허리 꼿꼿이 세우고 뜨개질 하고 있었다'며 그 매력을 역설했고, SNL에선 서현 코스프레를 하고 나왔다. 또한 케이윌, 정진운, 빅스의 엔이 서현의 열렬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유는 지적이어서. 또한 기아 타이거즈 한기주와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현빠라고 알려져 있다.

팬덤 내에선 건드릴 수 없는 성역 비슷한 존재다. 소원들이 섹드립을 치거나 엽사로 달릴 때도 막내만큼은 차마 건드리지 못한다. 서현만 편애하는 소덕들 사실 엽사 자체도 찾기가 힘들다 엽사 찾기 힘들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막냉이

해외팬들 사이에서는 Seobaby, President Seohyun(...)등으로 불린다. 태티서 활동 당시 태연, 티파니와 묶여 태니현 가족이라 불리기도 했다. 또 소원들 사이에서만 쓰는 '서현체'가 있는데, 알았서현, 그랬서현처럼 끝에 ~서현 ~했서현을 붙여 말하는 방식이다.[7]

의외로 굵고 뚜렷한 음색을 가지고 있는데, 목소리만 들으면 최연장자같다.[8] 가사는 분명 열여섯인데 목소리는 서른여섯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보컬이 성장하고 있는데, 현재는 음역대도 넓어지고, 성량도 많이 좋아졌다. 향후 솔로활동을 기대해 봐도 괜찮을 듯하다. 악기를 오래 배워서 그런지 절대음감을 지녔다. 연주자나 작곡가 사이에선 흔하지만 가수로서는 레어한 능력인데, 무반주나 컨디션 문제에도 음정 실수할 일은 없다.

덕분에 화음을 즉석에서 맞춰 멤버들의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모습도 탁월하다.[9] I Got a boy의 화음은 대부분 서현이 담당했다. 또한 Run Devil Run, 단짝, The Boys에서 태연과 주축 멜로디를 담당하거나 My oh my나 Wait a minute에서 태연, 티파니와 애드립을 맡는 경우도 있으며, indestructible에서 태연을 제치고 티파니 다음으로 파트를 많이 분배받았다. 다만 부를때 좀 기교가 없고 밋밋한 면이 단점으로 지목된다. 발성이나 기본기가 완벽한 스탠다드식 보컬이라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큰 멤버.

2010년 김수로 OST '아파도 괜찮아요' #, 2012년 패션왕 OST '기다릴게요' #를 불렀다. 참고로 작사에도 참여했는데, 정용화와 부른 반말송이나 2013년 I got a boy 앨범 수록곡인 XYZ은 유리와 공동작사, baby maybe는 수영·유리·서현이 작사. 2014년 태티서 미니앨범 "Holler"의 수록곡 Only U를 단독으로 작사했다.

디시인사이드 서현갤러리는 갤주의 성향을 닮아 티파니 갤러리와 함께 청정 갤러리로 분류된다. 근데 서현이 이곳을 본다고 인증하기도 했다(!) # 또한 만우절날 다른 멤버의 팬페이지가 낚시용 팬페이지로 바뀌었을때, 서현의 팬페만 그대로였다. 이에 현빠들은 팬페이지도 주인 닮아서 정직하다고 말했다(...)

서주현미라는 듀엣을 결성, 짜라짜짜라는 트롯으로 도약을 노리기도 했다. 참고로 서주현미는 서현(서주현) + 주현미의 합성이다. 2009년 3월 1일 방송에서 둘이 라이브를 뛰었는데, 정말 모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관련영상

가온어워드에서 원더걸스 유빈을 만났는데, 서현이 보여준 행동은 양 팬덤을 모두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다. 팬들끼리 물어뜯고 싸워도 정작 두 그룹은 항상 사이가 좋았다는게 함정

데뷔 전 중학생 시절인 3년 전 젤리가게에서 유리 에게 무려 1920원을 빌려주고 아직 못 받았다. 사채이자 연 49% 복리로 계산하면 2010년으로 치면 무려 6351원이다(…). 돈 계산은 철저하게 하라는 부모님의 교육방침이 있었다고. 그런데 강심장에서 한 이야기니 그다지 진지하게 들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서현의 경우 이 프로에서 딱히 풀 썰이 없기도 하고

공포영화 제작소, 야행성에서 한 유부녀 연기성우연기 등을 통해 수영, 태연과 함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0년 2월 음악중심에서는 다른 멤버와 부딪혀 넘어질 뻔 하며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막내다 보니 장난기 많은 멤버들에 의해 놀림감이 된다(...) 8초부터.

태연과 함께 영화 슈퍼배드 에디트 역할을 더빙하였는데, 아이돌 더빙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어 2편도 러브콜 요청이 들어와 참여하게 되었다. 더빙 당시 예전에 야행성에서 어머니 역할 녹음 했을 때처럼 연기 자체가 수준급. 아이돌 중에 태연, 박규리와 함께 성덕들에게 유일하게 욕을 안 먹었다. 보러가기

외국어 습득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많이 노력하겠지만 언어 감각을 타고난 측면도 있는 듯. 일본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수영과 함께 일본어 실력이 좋은 멤버로 꼽힌다. 태연, 효연과 함께 중국어 담당이기도 하다. 또한 영어도 수준급이어서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 써니 왈, 지금까지 무대에서 한 번도 실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대영상을 찾아보면 의외로 실수가 잦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피투게더에서도 써니가 완벽하다고 했을 때 서현은 아니라고 변명을 했지만 어색한 반말로 웃음이 터져 묻힌 것도 있고 평소 이미지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팀 내에서도 실수가 잦은 편이다. 관련영상

또,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열렬한 팬이어서 토크쇼에서 많이 언급하기도 한다. 이상형이라고(...) 그래서인지 승승장구에서는 몇십년 뒤에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한 적도 있다. 이후 반기문 사무총장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했고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개정증보판에 서현의 사진이 실리게 되었다. 성공한 덕후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기간동안 1종 보통 운전면허를 따는데 성공해 트럭을 몰고 나타났다. 하지만 정작 그 트럭은 자동변속기 그리고 용화는 결국 1종 보통을 포기하고 2종 자동면허 획득 그때문에 태티서 활동 당시 태연과 티파니가 스케줄 중간 벤 안에서 네가 운전대 잡으면 함께 탈출할 수 있다며 부추겼다고 한다(...)

우결에서 철권을 하게 되어 시간초과로 로저 주니어를 선택했는데 정용화가 졌다(…).오락실 좀 다녔서현

2010년부터 f(x)의 멤버 크리스탈클린 앤 클리어 CF를 여러 편 찍었다. 2011년에는 김현중과 함께 더페이스샵의 모델로 발탁되었고, 2013년에도 더페이스샵의 모델로 활동하였다. 의류는 수영과 함께 타미힐피거의 모델로 활동했었으며, 2014년 3월, 태연, 티파니와 함께 미쏘의 모델로 선정되었다

2011년 5월에는 분당선 서현역 광고판에 서현의 성년 축하광고가 걸렸다.

2013년SBS 드라마 열애에 출연했다.

말티즈 품종인 두부라는 암컷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후 트위터를 열었는데, 멤버들끼리 찍은 사진이나, 셀카를 올리곤 하는데 사진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스티커. 사진에 이런저런 스티커를 붙이면서 올리니까 이를 보고 팬들은 서티커라는 별명을 붙였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의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후 뮤지컬 발성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을 공부했다고 한다.

모교인 동국대 예술학부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평소 주변 친구들이 안좋은 사정으로 휴학하는 모습을 보고 2학년때부터 기부에 대한 의논을 해왔다고 한다. 서현은 외부에 알리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지만 학과장은 좋은 일이니 공개로 장학기금 기부식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4년 일본 아레나 콘서트에서 감정에 북받친듯 소원들에게 자신들을 영원히 사랑해달라고 말하는 건 욕심일 것 같다고 말하며, 그저 이 순간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인생에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눈물을 쏟았다.

6월10일 단발셀카를 올렸다! 머리가 부스스해서가발인지 아닌지 의견이 갈렸는데 가발이였다.

8월 21일 동국대학교를 졸업했는데, 학교 홍보와 대외활동을 통한 이미지 제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총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S.E.S의 유진이 임신으로 인해 참여를 못하자 유진의 대타를 뛰었다. 바다, 슈와 친분이 있기 때문. 그 외에도 소유진, 박가희 등 연장자들과도 의외의 인맥 보유자. 더 태티서에 따르면 아이돌 가운데 친한 친구는 씨스타의 소유인데, 성격이 워낙 정반대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하긴 가희와도 친한데 소유도 그러려니..

2014년에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바다와 함께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에 더블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초연의 대형 뮤지컬 여주를 맡게 되어 걱정글이 이어졌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꽤 괜찮다는 평이 뮤덕들 사이에서도 올라오고 있다.

환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빅 브라더스'에거 서현은 환희와 함께 SM연습생으로 5년을 보냈으나, 소녀시대 최종 멤버에는 환희가 탈락하고 자신만 데뷔를 해서 환희에게 미안해했지만 아직도 친구로 지내고있다고 말했다. 환희는 더 태티서에서 출연도했다.

더 태티서에서 태연과 티파니가 야!서현으로 놀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소녀시대 뿐만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도 유행어라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그렇게 듣기 달가워하지 않는다. 야!태연보다 야!서현이 더 착착 감김

8. 타고난 위치 선정 능력

9. 대화집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다.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게 손해보는 것 같지만 동기와 목적이 선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그것이 이기는게 아니더라. 이런 생각을 잊지 않고 살아가면 좋겠다."
"팬들의 사랑은 '포근하고' '절대적'이예요. 인생에 한 명이라도 진정한 나의 편이 있다면 그 삶은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도 복 받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 엘르걸 인터뷰 中
“앞으로도 변치 않고 저를 사랑해주세요, 이런 말은 안하고 싶어요. 다만 팬들이 언젠가 지금 이순간을 떠올릴 때 '내가 이 때 소녀시대 서현을 참 좋아했었지' 하고 추억해주시면 그것만으로 감사해요. 절 기억해주시는 것으로도 제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의 일부분이 되는 거잖아요. 그냥 저는 이 사랑을 잊지 않을 거예요.” - 더 뮤지컬 2월호 인터뷰 中
"우리 9명이 뭉치면 두려울게 없다!"
"연습생 시절, 언니들과 같은 꿈을 위해 하루하루 땀 흘리며 노력해온 시간들이 가장 아름다운 기억인 듯해요" - 엘르걸 인터뷰 中
"언니들한텐 너무 고마운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10] - 태연의 친한친구 中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우리도 더 행복해지고, 또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여러분들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드려요." - 정규 2집 Oh! Thanks to 中
"언니 그런거 먹다 죽어요"
"이런게 쌓여서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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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녀시대에서 첫번째 대졸자이다.
  • [2] 이전까지 유일한 대졸자였지만, 2015년 2월 24일 맴버 윤아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면서 유이한 대졸자이자, 첫번째 졸업자로 타이틀이 변경되었다.
  • [3] 줗구->주꾸. 태연의 별명인 '탱구'와 비슷한 의미로 보면 될 듯.
  • [4] 화를 절대 안 내고 속으로 삭힌다고 해서
  • [5] 주현의 오타
  • [6] 위 문단에서 언급한 "그런거 먹다가 죽어요" 같은.
  • [7] 시초는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온 문근영의 '근영체'이다.
  • [8] DVD 버전. SM에서 목소리를 씌워서 발매해 버렸다.(...) 실제 무대는 라이브.
  • [9] 절대음감의 소유자는 대표적으로 스윗소로우 등이 있다.
  • [10] 멤버앓이 플레이어 하단부분 '고맙고, 사랑해요'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