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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

last modified: 2018-09-29 00:51:32 Contributors


西原大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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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에 있는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

Contents

1. 개요
2. 대외 이미지
3. 서원대학교 입시
4. 교내 학과 목록
5. 단과대학
5.1. 사범대학
5.2. 글로벌경영대학
5.3. BIT융합대학
5.4. 휴먼서비스대학
6. 서원대 시설
6.1. 행정관
6.2. 미래창조관
6.2.1. 취업지원센터
6.2.2. 한국교육자료 박물관
6.2.3. 5층 세미나실
6.2.4. 미래창조관 앞 분수대
6.2.5. 카페 Gmano
6.3. 제1자연관
6.4. 제2자연관
6.5. 인문사회관
6.5.1. 국가시험지원센터
6.6. 사범관
6.7. 바이오 융합관
6.8. 예술관
6.9. 제1학생회관
6.10. 제2학생회관
6.11. 글로벌관
6.12. 목민관
6.13. 야외음악당(노천강당)
6.14. 전공실습관
6.15. 산학협력관
6.16. 체육관
6.17. 학군단
7. 주변 정보
8. 그 외
9. 이야깃거리
9.1. 서운대 아니에요ㅠㅠ
9.2. 전설의 서원대첩
9.3. SBS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
9.4.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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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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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관
사진 출처: http://www.seowon.ac.kr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사범대학인 청주사범대학교 였다가, 종합대학교가 들어서 지금의 서원대학교가 됐다.

청주여자초급대학 - 청주여자대학 - 청주여자사범대학 - 청주사범대학 이 단계로 개편되다가

1988년에 일반학과들이 개설되면서 '서원대학'

1992년에 종합대 인가를 받으면서 '서원대학교'가 되었다.

1987년에 일반대학 전환을 반대하는 사범계열 학생들의 이른바 '청사수호투쟁'이 가열차게 전개되었다.
덕분에 종합대학이 되는 과정속에서 사범대학 인사들과 타 단과대학 인사들의 어마어마한 싸움과 교명 문제때문에 상당한 골치를 겪었고 지금에 와서도 약간의 문제가 있다.

참고로 94년 까지 단과대학이 편성되지 않았고 당연히 단과대 학생회가 없었고 대신에 '학생회연합회'라는 학생자치기구가 존재했다. 각 학과 학생회장들이 모여서 입후보한 학과 학생회장을 투표로 뽑는 간접선거 방식이었다.

대부분의 어른들이 기억하는 서원대학교의 그나마 나은 이미지는 과거형이다. 단 아직까지도 서원대 출신 인사들은 적지 않은 편이라는 장점은 있다.

그나마 과거 교수진은 나름 우월했으나 내부 문제로 인해 이제는 시간강사들만 바글하다. 게다가 학생들의 성적이 정작 엉망이라 교수보다 학생으로 대학 평가 받는다는 안습한 예라고 볼수도 있다. 사범대의 몇몇 교육수업도 시간강사에 의지하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진짜 실력있는 교수들도 있기는 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인서울에서 보기엔 도찐개찐 같을지 몰라도, 청주에서는 그나마 과거 청주사범대학이라는 경력과 사범대와 비사범대(종합대학)의 커트 라인의 차이가 제법 있어서 은근히 사범대생과 비사범대생간의 보이지 않는 선이 존재한다고 한다. 사범대는 은근한 우월감을 느끼는지 모르지만 단과대는 그런거 모르고 해맑다. 서원대 왔으면 다 똑같다 참고로 2010년 사범대학 평가 C등급을 받았으나, 1년 뒤 재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냈으며, 사범대학 내의 모든 학과가 평균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이를 통해 아직 서원대 사범대학의 건재함을 엿볼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지만… 2011년 9월 7일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발표되었다.(…) 그리고 2012년 9월 해지되었다. 재단이 정상화되고 학생들의 학점관리를 칼같이 한 덕분이라고 한다.

그래도 학교의 지원은 꽤 많은 편이다. 해외유학이나 방학 때 해외여행을 가는 것도 지원해주고 공무원 관련 계절학기 수업 또한 자주 있다. 취업활동 관련 이벤트도 자주 있는 편이고 취업이나 청년창업활동 관련 인사들도 자주 온다. 타대학에서 더 열심히 들으러 온다 그런데 정작 서원대학교 학생들이 열심히 안 하는게 함정이다. 타대학에 갔다온 한 계절학기 강사가 "서원대만큼 취업활동에 절박함이 없는 학교는 또 없을 것"이라고 혹평했을 정도. 제발 학교 공지 좀 읽어 얘들아 어휴


2. 대외 이미지


사범대가 타 지잡대들의 사범대보다 그렇게 우월한 것도 아니고, 비사범대 계열은 인근의 다른 대학교들에 비해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실제 학교도 사범대에 대한 투자가 높은 편이라서 상당수 입시관련 상담에서 "그나마 사범대조차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라고 말할 정도다. 사범대는 타과보다 비교적 나은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게 일반적인 평이나 오해하면 안되는게 어디까지나 학교가 사범대에 특화되어 있을 뿐이지 전체적으로 보자면 외부적으로는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은 편. 다시말해 자교 타과보다 자교 사범대가 낮다는 것이지 주변 타 학교 및 타교 사범대보다 낫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변에는 과거부터 여기와는 비교불가인 더 빵빵한 다른 사범대들이 있다.[1]

솔직하게 사범대학이 아닌 일반학과가 생긴지 28년 종합대학교가 된지 26년이 지난 지금에도 청주사범대학의 이미지를 아직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그만큼 과거 모습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범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된지 30년이 가까이 되고 있는 과정속에서 홍보를 청주 사범대학 의 이미지를 채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소 비판 받아야 할 점이다.

사립대라서 그런지 '미래창조관'이라는 새로운 건물에 들어선 도서관과 멀티미디어 실의 규모와 퀄리티는 청주 내의 대학교 중에서 최고라는 장점도 있다. 등록금도 비싼데 이거라도 철저하게 이용하자

캠퍼스의 규모도 위의 대학교들에 비해 턱없이 작으며 설상가상으로 시내버스의 주요 노선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있어서 교통마저 불편하다. 청주 터미널에서도 버스노선으로 30분정도 걸리며, 차로도 15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약간은 불편한 편이다. 그래도 당장 학교 주변을 보면 학교 말고 그야말로 아예 없는 수준이지만 대학가는 나름 잘 구성되어 있다.

희한하게 학생의 구성은 청주 토박이보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권에서 온 학생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2] 이는 충북대학교청주대학교도 비슷하지만, 청주시내 학생들은 제대로 된 인풋을 알기 때문에 정작 충북대학교청주대학교에 진학하는걸 선호한다. 지못미

5월 23일 연극영화과와 화예디자인과, 컴퓨터교육과, 음악학과, 미술학과, 독어독문과를 폐지하고 4개의 학과를 신설하겠다고 밝혀 학생들이 시위가 이어지고있다.'기사'

2014년들어서 시위가 상당히 과격해진 감이 있다. 이보다 건물 올리는 소리가 더 시끄럽다

시위는 종료되었고, 학내 관계자들이 모두 만족해하는 구조조정이 완료되었다.

2015년 1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이라는 전국민이 안타까워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의 아내에게 한국교육자료 박물관 업무를 맡기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원학원이 검색어 1위를 장식했고 대학교의 인지도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올라갔다. (자세한건 9번 항목 참조)

3. 서원대학교 입시


충북 사람들에게는 충북대 갈 성적이 안되면 청주대나 서원대를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수시관련해서 일반학과의 입결 커트라인은 고만고만한편.다만 일반학과는 청주대에게 살짝 밀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다. 최초 사립사범대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입결은 타 학과보다 티나게 높은데 가끔 교사를 목표로하는 학생의 경우 충북대보다 서원대를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 그외 학과는 3~4등급이면 무난하게 수시합격을 노려볼만 하다.

수시는 2~4등급까지 학생들이 주로 지원을 하는데, 수시 반영 비율이 심하게 변태스럽다. 특히 몇몇 학과 같은 경우에는 파격적인 수시반영 과목과 비율로 지원자들에게 충격을 준다. 몇 년전까지만해도 이런 변태같은 반영은 안했는데

정시에서는 수시와 달리 평범하다. 약간 변태 전형스럽지만 그럭저럭 무난한 전형이다. 그리고 정시 같은 경우 빠지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적절하게 소신지원을 해도 어느정도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 단 체육교육과 같은 경우에는 타 대학이 수시에서도 뽑은 인원이 있는가 하면 서원대는 그냥 정시로 때려박기 때문에 체육교육과를 생각하는 학생은 주의해서 선택해야한다.[3]

4. 교내 학과 목록


2013년도 현재 2개의 단과대학과 7개의 학부로 구성되어있다.

특이한 점은 요즘 대학 추세가 학부제보다는 학과, 단과대학제 위주로 편성되다 보니 학부제 편성에 대해서 학교가 개편해야 할 부분중 하나로 보인다.

2015년도 현재는 4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의 정부 정책과 맞물려서 구조조정이 이루어진 결과인지는 모르지만 다소 아담한 사이즈로 줄어들었다. 따라서 수정하실분은 서원대 학과 표를 살펴보도록 하자.

5.1. 사범대학


예전부터 인지도가 높았고 물론 지금은 뭐… 교수들도 대외 활동이 상당한 편이며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 교수진이 학과별로 충실한 편이기 때문에 학교 이미지 이상의 학습이 가능하다. 실제 합격률도 상당히 높은 편. 학교 상황이 안 좋던 때에도 항상 몇번씩 이변에 가까운 합격률을 보이기도 했다. 학교가 나빠서 임용 합격 못했다는 핑계를 못댄다. 대학 간판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지방 사범대 중에선 올만한 가치가 있는 학교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입결로 보자면 전체 사범대학 중에서 그렇게 좋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매번 지방사대 중에서도 지역 거점대학과 비견될 정도로 우수한 결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쌓인 결과인지는 모르지만… 재학생을 갈아넣는다

학교 규모에 맞지않게 상당히 많은 학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학교의 시초가 되고 있는 대학이다.[4] 학교에서도 임용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고 출제위원도 상당수 있는 편이며 무엇보다 학교에서 사범대학에 대해서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결과를 거두고 있는 편[5]

2014년 임용 기준, 약 130여명의 임용 합격자를 배출해내며 다시금 명문 사립사범대로써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이는 사립사범대 중 최상위권의 아웃풋이며 근처 거점국립대학인 충북대 사범대와 비교했을 때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성과이다. 즉, 국립사범대학을 진학하지 못할 성적이지만 사범대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서원대보다 좋은 선택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인서울 고려대, 성균관대, 홍익대 등은 논외이며 지방사대 한정.

  • 과학교육과
  • 체육교육과
  • 사회교육과
  • 지리교육과
  • 역사교육과
  • 유아교육과
  • 국어교육과
  • 영어교육과
  • 교육학과
  • 윤리교육과
  • 수학교육과
  • 음악교육과

가정교육과가 존재했으나 99년에 폐과했다.

상업교육과는 무역학과로 변경, 중어교육과와 독어교육과는 각각 중어중문학과와 독어독문학과로 변경했다.

컴퓨터교육과가 존재했으나 2013년 부로 신입생을 받지 않는다.

5.2. 글로벌경영대학


학교가 사범대학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반영하였는지 사범대학 말고 일반학부에 대해서는 별로 좋지 않았다.그나마 최근에 경영학부가 경영대학으로 승격되었으나 단과대학 건물은 내어주기가 힘든 듯. 경영대 내엔 경영학과, 경영정보, 회계, 경제, 금융보험 등의 과가 있다. 아무래도 사범대의 위상이 예전만 못하니 경영대로 밀어주는 듯. 사실 학과 이름을 보면 왜 경영대학에 들어가 있는지 모를 학과도 많다.

단과대 개편이 완료되었다. 글로벌경영대학이라는 단과대명에 따라 (약간 억지같지만)구 언어문화학부 소속 영어과와 중문과가 경영대학 소속으로 변경되었고 왜 경영대학 소속이었는지 모르는 항공호텔서비스학과가 타 단과대로 옮겨갔다. 주로 쓰는 건물은 새로 신축한 목민관 이다.

경영정보학과와 경제학과과 통합(을 빙자한 흡수)으로 생긴 학과. 학과명이 상당히 괴랄하다.

  • 무역학과(구 상업교육과)
  • 금융보험학과
  • 광고홍보학과
  • 영어과
영어과에서는 영문학 및 다양한 영어권 문화의 이해를 위한 문학관련, 언어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영어학 그리고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실용영어 분야의 교과과정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원대의 특징이라면 외국인 교수 비율이 높고 학과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본인이 겁만 먹지 않는다면(?) 원어민 교수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 중국어과
중어과는 중국의 언어와 문학 전반에 걸친 교육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관계의 전문가 및 국가의 동량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독어독문학과(구 독어교육과)2013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는다.

5.3. BIT융합대학

식품공학, 컴퓨터공학 등 각종 기술계열 학과들이 있는 단과대학으로, 사실상 서원대의 공대라고 볼 만하다.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멀티미디어학과
  • 정보보안학과(신설)
  • 제약공학과
  • 식품영양학과
  • 식품공학과
  • 임상건강운동학과
  • 화장품과학과
  • 환경공학과
  • 뷰티학과
  • 융합디자인학과

5.4. 휴먼서비스대학

각종 예체능 계열 학과와 인문사회대학 위주로 편성된 단과대학이다. 따로 인문사회대학이라도 독립시켜도 상관없는 부분인데, 학교 측에서 한 떼로 몰아넣은 것에 대해서 약간의 의문을 가지는 학우들도 있다.

  • 한국어문화과
  • 경찰행정학과
  • 정치행정학과
  • 호텔외식조리학과
  • 항공서비스학과
  • 레저스포츠학과
  • 사회복지학과
  • 건축학과
  • 의류학과
  • 실용음악과
  • 공연영상학과

6. 서원대 시설


학교 부지가 터무니없이 좁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건물이 조밀하게 들어서 있다.[6] 이 때문에 학과 사무실이 있는 장소가 각각 다르다. 특히 사범대학 재학생의 경우 자기 학과 사무실이 뜬금없는 곳에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학교에서 이를 알고 건물 러시를 시작하는 듯. 하지만 최소한 3~4개의 건물을 더 올려야 한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다. 이를 빌미로 등록금을 올린다는 소문이 있다

6.1. 행정관

2014년까지 주로 경영학과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사용했다. 2015년부터는 상경계열 학생들이 목민관으로 이동하면서 대부분이 교수 연구실로 바뀌었다. 현재는 유아교육과와 세미나실, 교수 연구실, 총장실 등이 있다. 다만 여기에 발을 들일 이유가 없는 학생들은 그저 학교의 행정관으로만 생각한다. 행정관 앞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작게 있는데 주로 여기는 담배피우는 공간으로 여겨진다.

6.2. 미래창조관

학교에서 가장 눈에 보이는 건물이자 사실상 학교의 모든 것… 이라고 할수 있는 건물. 주로 교수 연구실과 연구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좌측 동과 학생 도서관, 독서실로 이루어진 우측 동이 있다.

6.2.1. 취업지원센터

미래 창조관에 들어가자마자 취업지원센터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관련 문의는 여기서 확인하면 된다. 취업관련 이벤트도 여기서 주최한다. 뒷편에는 초 미니 분식점이 있었는데, 음식은 나름 맛있는 편이었다. (2015년 현재 계약이 종료되어 가게만 남아있고 영업이 종료되었다.)

6.2.2. 한국교육자료 박물관

많은 학생들이 모르지만 여기 좌측 동에 한국교육자료 박물관이 있다. 정말 아무도 모른다. 거의 말만 박물관 큰 강의실 하나 정도의 크기에 볼 것도 많지 않다. 교수님들이나 일반인 몇몇 분이 옛날 자신이 쓰던 책이나 책가방, 책상, 의자, 학생증 등을 전시해 놓은 것이 전부이다. 5분정도면 다 볼 수 있다 방명록을 쓰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 되어 있다.

6.2.3. 5층 세미나실

우측 동 맨 윗층인 5층에 작은 세미나 실이 있다. 거의 모든 강연은 여기서 열린다. 총학생회 발대식도 하고 전체학과 개강총회 PPT발표도 여기서 한다. 학교 신문사나 동아리의 이벤트도 여기서 열리는 편.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한 학년의 3개 학과 정도인데 학교가 자꾸 욕심을 부려서 구겨넣듯이 여기서 졸업식을 한다. 덕분에 졸업생+학부모+학생기자단으로 졸업식만 되면 미어터진다.

6.2.4. 미래창조관 앞 분수대

과거에 여기는 원래 연못이었다. 정체불명의 각종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었는데 매년 성년의 날에 성년을 맞은 학생들을 쳐넣는 전통(?)이 횡행했다. 빠진 학생들은 악취를 호소했으며 핸드폰과 안경 등을 분실하는 경우도 많았다. 더러 피부병에 감염(!)되는 일 또한 흔하게 발생했었다. 물론 지금은 연못이 사라지고 그걸 그대로 막아서 그 위에 분수대가 생겼다. ...응?

6.2.5. 카페 Gmano

미래창조관 우측 동은 도서관이지만 맨 아랫층에는 Gmano(구:엔젤리너스)카페가 있다. 현재는 알 수 없으나 옛날 엔젤리너스는 서원대 총장 소유였다. 학교카페인데 엄청 비싼 가격으로 학생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분명 가게가 바뀌었는데 가격은 그대로(...)이다.

6.3. 제1자연관

자연관이라고 생각해서 자연계열 학생들이 사용할 것 같지만 실상은 학교 부지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상 교양관으로 이용 중이다. 다만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과, 컴퓨터교육과 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6.4. 제2자연관

학교에서도 구석진 곳에 있다기보다는 다른 건물과 멀리 떨어져 있고 예체능 관련학과만 있어서 그런지 다른 학과 학생들은 있는지도 모르는 곳이다. 정문으로 들어온다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물일텐데, 디자인학과의 화예전공,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임상건강운동학과, 레저스포츠학과, 환경공학과, 조교노동조합 사무실 등이 여기에 있다. 학교에서 제일 낙후한 건물이라고 볼 수 있다.

6.5. 인문사회관

주로 인문학부 혹은 법정학부 사무실이 있으며 윤리교육과 사무실도 여기에 있다.[7] 제2자연관이 사실상 예체능 수업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인원이 많은 교양수업이 주로 이루어진다. 지하에 학생상담센터와 우체국이 있었으나 상담센터는 제1학생회관 1층으로 옮겨졌으며 우체국은 2015년 계약종료와 함께 문을 닫았다. 지금은 국가시험지원센터만 남아있다

6.5.1. 국가시험지원센터

각종 국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학교 성적과 토익성적, 한국사 자격증의 유무, 센터장의 면접을 통해 들어가게 된다. 서원대학생 성적에 비해 엄청난 것들을 시험한다 적은 인원만이 들어갈 수 있으며 안에는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컴퓨터 실과 독서실같은 조용한 공간이 작게 있다. 매우 경쟁률이 치열하다. 사범대가 대부분인게 함정이다.

6.6. 사범관

학교 부지가 좁다보니 사실상 사범대학의 중심이 돼야할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학과 사무실이 다른 건물에 들어서 있을 만큼 빡빡하게 구성되어 있는 건물이다. 덕분에 학교 내에 다른 건물들과의 연결성은 그야말로 최고. 학생식당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2개의 학생회관 건물하고도 바로 연결되어 있다. 4층의 경우는 교육대학원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포화 상태. 과거에는 유일한 단과대학 건물이었기 때문에 학생회실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다. 단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제2사범관의 증축이 절실하다. 당장 사범대학 내에 학과 사무실과 강의실을 수용할 건물이 필요한 편이다.

6.7. 바이오 융합관

공학계열 학과가 이용하는 건물이다. 작은 건물이지만 꽤 깔끔하고 시설이 좋은 편이다. 제약공학과, 식품공학과, 화장품과학과의 실험실과 강의실이 들어서 있다.

6.8. 예술관

지상 4층의 건물로 공연장, 강의실, 한국화일러스트, 서양화실, 합주실, 국악실, 음악감상실, 교수연구실 및 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예술관답게 모양이 꽤 특이하다. 안의 구조가 꽤 깔끔한 편인데, 2013년 11월에는 SBS드라마 상속자들이 이 건물에서 촬영되었다.

6.9. 제1학생회관

사범관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베리타스'라고 부르는 매점과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여기 매점은 바로 밑에 있는 주변 고등학교 학생들이 더 많이 사용한다(...) 인근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파란색 체육복을 입었다고 '스머프'라고 부르기도 하더라.

2015년 현재 이 공간의 3분의 1은 서점이 공사중이라는 명목 아래 무려 2학기(!)동안이나 차지하고 있다. 덕분에 공간이 좁아서 학기 초에는 발디딜 틈이 없고 정신이 없다. 하지만 컵라면은 여기서 먹는 게 제일 맛있쪙

들어가자 마자 문이 보일텐데 그 곳은 여학생 휴게실이다. 윗층으로 가면 문구점과 사회복지센터 같은 것이 있고 그 아랫층으로 내려가면 말 그대로 총학생회, 여학생회 등의 학생자치위원회 사무실이 있다. 이 아랫층이 1층인데 학생상담센터, 양성평등상담센터가 있다.

6.10. 제2학생회관

사실상의 동아리실. 학교 신문사와 영자신문사 또한 이 건물 맨 마지막 층에 있다. 건물이 낡아서 손을 봐야할 것 같다.(1학생회관보다 훨씬 나중에 지어졌지만....) 청소가 잘 되지 않아서 안에 들어가면 먼지소굴 같은 느낌이다. 학교에서 동아리 연습 혹은 신문 발간으로 제일 늦게까지 불이 켜져있는 편이다.

6.11. 글로벌관

정문에서 올라와서 충북여고 뒤쪽에 자리한 지상 5층 지하2층짜리 건물 3층에 비행기 내부를 가져다 놓은듯한 항공과 강의실이 있는 것이 특징. 각종 기초영어수업이나 토익관련 등 외국어 관련 수업이 주로 이루어진다. 산학협력단, 평생교육단, 항공서비스학과 및 호텔외식조리학과의 관련 사무실과 강의실 및 실습실이 있다.

6.12. 목민관

가장 최근에 지어진 2015년 2월에 신축이 완료된 지하 1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기숙사와 복지시설,강의실등이 들어서 있다. 상경계열이 모두 이쪽으로 옮겨왔다. 기존 재학생들은 방학사이에 왠 못보던 삐까뻔쩍한 건물이 생겨 놀라는 사람도 있는듯 하다. 미래창조관과 함께 학교의 상징처럼 될듯. 본 건물 3층에서 나가면 바로 제1자연관으로 갈 수 있다. 이 건물을 주로 사용하게 될 학과는 방학동인 이사(...)를 돕느라 학교에 자주 왔다 카더라. 신축을 해서 건물이 제일 깔끔하고 아무것도 없다. 1층에는 헬스장이나 세탁실 등 기숙사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 2층에는 아주 큰 강당이 있다.(이제 각종 세미나는 여기서 할 듯하다.)

6.13. 야외음악당(노천강당)

학교 제일 왼쪽에 위치하는 돔형의 타원형 무대. 학교의 각종 문화 행사가 여기서 이루어진다. 학교 동문교사의 밤이나 축제, 음악학과의 발표회 등이 여기서 열린다. 흔히 부르는 이름은 아니지만 노천강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설의 서원대첩이 여기서 일어났다.(9번 항목 참조)

장기하가 처음으로 청주에서 공연한 곳이기도 하다.

6.14. 전공실습관

화예디자인학과, 레저스포츠학과, 공연영상학과의 수업이 여기서 이루어진다.

6.15. 산학협력관

지하 1층, 지상3충의 건물로 산학협력단 관련 사무실과 보육실, 휴게실, 수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업체들이 입주해있다. 서원대 학생들은 별로 갈 일이 없다.

6.16. 체육관

말 그대로 체육관이다. 체육교육과가 사용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트레이닝장, 체육관, 샤워실 등으로 사용하며 그 위로는 교수연구실 강의실 등이 있다. 뜬금없지만 3층에 창업동아리실이 있다. 오밀조밀 모여있는 타 학과 건물과 달리 꽤 멀어서 물론 다른 대학에 비하면 새발의 피 웬만한 서원대 학생들은 이 건물이 서원대 건물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6.17. 학군단

학생군사교육단(ROTC)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7. 주변 정보

정문 앞에는 무심천이 흐르고 정문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단시간에 시내에 나갈수 있다. 여유가 있다면 무심천을 직접 건너 도보로 가는거도 나쁘지 않다. 정문 근처 꽃다리 밑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니 날씨가 좋을때 이용하면 좋다. 학교에서 자전거 대여소까지 조금 먼 게 함정이다.
후문에는 작지만 대학가는 나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자취생을 위한 하숙집이나 원룸들과 CU,GS25,세븐일레븐 등 각종 편의점들과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있다. 봉구스 밥버거,맘스터치,롯데리아등 식사를 해결할만한 곳이 있으며 요즘은 육회집도 생겨난다. 결코 싸지 않다 네이버 검색만 보면 핫플레이스같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역시 믿을게 못된다. 각종 일반 음식점과 술집들도 들어서 있다. 개강,종강 총회나 뒷풀이등 각종 학과 행사도 이곳 후문에 위치한 술집들에서 열려 목요일이나 금요일 밤이 되면 사람으로 붐빈다.

부속 중고교 학교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대학가에서 약간 벗어나면 중고등학교 특유의 문구 거리와 학원들이 줄지어있다. 덕분에 아침 첫교시를 맞아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자율학습이 끝나고 가는 버스에 한때 뭉쳐서 수송당하는 일이 많은 편이다.

8. 그 외

휴학이나 자퇴시 의무적으로 상담을 받게되어 있지만 이게 정말 정말 귀찮다. 군휴학 같은 경우 상관은 없지만 일반 휴학이나 자퇴 같은 경우는 넉넉하게 기간을 잡고 신청서 작성부터 처리까지 일주일도 넘께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휴학시에는 미리미리 신청을 해두자.

서울이나 수도권에 사는 학생들을 위해서 통학버스를 운영 중이다. 미래창조관 1층에서 통학버스 승차권을 발매중이니 집이 수도권이면 요긴하게 이용하자.

지금이야 다 사그라들었지만 90년대 까지 이 대학의 국문과(현 한국어문학과)와 역사교육과에는 운동권 학생들의 비중이 이상할 정도로 높았다. 그 성향은 NL계열의 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고, 정원 40명의 학과들인데 한총련 출범식과 같은 전국규모의 집회에 각각 10명이 넘는 절반에 가까운 신입생들이 참여하는 기염을 토했다.

02년도에는 메이저캠이 아닌 중소규모의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총학생회장이 충청총련 의장(지역총련 의장은 대부분 지역의 메이저캠에서 배출하는것이 일반적)으로 활동한 특이한 이력도 있다.(물론 한총련의 세력 약화로 충남대 충북대 등 메이저캠 총학생회가 지지부진했던 측면도 있다)

최근에는 정부 정책에 의해서 다른 사립대학과 마찬가지로 내부적인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8] 중소규모의 사립대학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앞으로 학과 구성원과 원만한 타협을 통하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과거에 뒷산이 있는데, 보통 그곳을 이어도라고 부르면서 과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똥군기를 선보이는 악명높은 장소로 알려져있다.



9. 이야깃거리


서원대 사건사고, 이야깃거리

9.1. 서운대 아니에요ㅠㅠ

2010년, 지붕 뚫고 하이킥이라는 가족 시트콤이 있었다. 당시 황정음서운대라는 대학에 다니는 설정으로 나오는데 오현경서울대로 오해를 하여 아들 윤시윤의 과외를 맡긴다. 가뜩이나 '서운대'라는 대학 이름이 비슷한 것도 모자라서 지잡대라는 것과 '취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설정 때문에 많은 학우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이 때 네이버 지식인에 "정말 서운대는 존재하는 대학인가요?"라는 질문이 꽤 보였는데 이 질문에 대한 대부분의 답변으로는 "서운대는 없지만, 서원대는 있습니다."가 등록되었다. 심지어 많은 학우들의 타 대학 친구들 마저 이 시트콤이 끝날 때까지 놀려댔다.

9.2. 전설의 서원대첩

2011년, 싸이서원대 축제를 방문했는데 "서원대 학생들의 반응이 좋으니 다음해에도 꼭 오겠다"라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싸이강남스타일로 미친듯이 떠버린 것이다. 그리고 결국 2012년 9월, 싸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원대에 왔고 전설의 서원대첩이 이 때 나왔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싸이가 한창 미국활동을 할 때 브레이크를 걸어서 행사를 했다고 해서 서원대가 욕을 먹었었다. 당시 싸이는 미국에서 프로모션을 연속적으로 뛰어서 인지도를 쌓아야 할 때였다.

뭐 어쨌든 이 일은 세계적인 스타가수 싸이의 공연으로 최소한 개런티의 100배 이상의 홍보 효과를 거두었고 그 당시 20여년동안 크고 작은 학내 분규에 휩싸이면서 실추된 대학 이미지를 다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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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서원대첩


9.3. SBS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

2013년 10월, 이민호, 박신혜 주연의 SBS 드라마 상속자들서원대학교 예술관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배경이었던 제국고등학교의 교내 촬영분이었는데 하루종일 촬영을 하고 방송에서는 3분 정도 나왔다. 안습
당시 학교에 있었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서원재단 내의 모든 고등학생, 교직원까지 나와서 이민호의 얼굴을 보겠다고 몰렸다. 문제는 그 당일이 고등학교 모의고사 날이었다는 것인데, 인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불만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한다.
본교 교직원, 학생들만 신난게 아니었다. 서원대 홈페이지마저도 신났었다. 다름이 아니라 서원대 홈페이지 배너에 대문짝만하게 상속자들 교내 촬영 이라고 나와있었다. 마우스를 대면 다른 메뉴가 열리는 형태였는데 이민호 얼굴 밖에 클릭이 되지 않아서 당황스러워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당시 본교 촬영장면


9.4.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2015년 1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이라는 전국민이 안타까워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의 아내가 학교에 특별채용이 되었다.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이었는데 출산을 앞두고 이런 안타까운 사건을 당하게 되었다. 서원학원에서는 교직원으로서 소속 중, 고교에 근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소식을 접한 서원대가 한국교육자료 박물관 업무를 맡기게 되었다. 그녀는 서원대학교의 역사교육과 졸업생이었다 후에 출산휴가 후 서원학원 산하 중, 고교에서 기간제 교사 채용 또한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기 박물관이 매우 볼품없는게 함정이다. 말만 박물관이다 사람들이 하루 한명 올까말까 (6.2.2 한국교육자료 박물관 항목 참조)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원학원이 검색어 1위를 장식했고 대학교의 인지도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매우 조금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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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청주사범대학 출신 교사들은 주변 빵빵한 사범대 출신과 동급인것 처럼 말한다. 속지마라
  • [2] 이는 사실 청주에 있는 대학교 모두에게 해당된다. 충북대학교는 국립대라서 해당 지역 출신 학생이 많은 편. 학원도시(학술도시)로써의 청주의 명성을 거의 잃어가는 만큼 문제라고 할 수도 있다.
  • [3] 2015학년도에는 몇몇 인원을 수시로 선발하고 있다.
  • [4] 여기 적힌 리즈시절 사범대학의 학과수로 볼때 거점 국립 대학보다 훨씬 많았던 것으로 추정 된다.
  • [5] 임용고시를 위한 여러가지 편의 시설들이 있는데 사실 타 대학에도 있긴 하지만 여긴 거진 학원 수준으로 굴리는 편이다.
  • [6] 실제 지도상에 표시된 부분 중 절반이 재단소유 사립 중·고교이다.
  • [7] 과사가 아닌 전공실이 1층에 있으며, 과사무실은 사범관 1층에 있다.
  • [8] 정부 정책은 현 55만 규모의 대학 입학 인원을 10년 내에 38만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이명박 정부는 대학을 평가하고 지원을 줄이는 형식이라면 박근혜 정부는 다소 과감하게 감소 정책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