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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구

last modified: 2015-04-07 05:27:07 Contributors


서원구의 면동
이면 도면
법정동 사직동 창동 충동 곡동
남동 평동 평동 성동
암동 화동 신동 림동


西原區 / Seowon-gu

서원구
西原區 / Seowon-gu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청주시
면적 122.59㎢
하위 2면 9동
시간대 UTC+9
인구 224,151명
(2015년 2월 행자부 기준인구)[1]
인구밀도 1,833.16명/㎢
구청 소재지 사직동[2]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하위 행정구역
3.1. 구 청주시 흥덕구 지역(동 지역)
3.1.1. 사직1동, 사직2동
3.1.2. 사창동
3.1.3. 모충동
3.1.4. 수곡1동, 수곡2동
3.1.5. 분평동
3.1.6. 산남동
3.1.7. 성화개신죽림동
3.2. 구 청원군 지역(읍·면 지역)
3.2.1. 남이면
3.2.2. 현도면



서원구청. 원래 흥덕구이었으나,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가 출범하면서 서원구청으로 전환되었다. 주소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227(舊 사직동 888).

1. 개요

충청북도 청주시 남부에 있는 일반구. 구의 명칭은 통일신라 5소경(小京) 중 하나로, 청주의 옛 이름인 서원경(西原京)에서 따왔다. 인구는 약 22만 4천 명.

2014년 7월 1일 구 청주시와 구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신설된 구이다. 기존 흥덕구 중 사직1동, 사직2동, 사창동, 모충동, 수곡1동, 수곡2동, 산남동, 분평동, 성화·개신·죽림동[3]과 구 청원군 중 남이면, 현도면을 관할한다.
경부고속도로 청원IC가 남이면에 있으며, '남청주IC'로 개칭될 예정이다.

2. 특징

청주시의 네 구 중 가장 면적이 좁지만 인구는 2번째로 많다. 그리고 네 구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다. (사직 1,2동 과 사창동의 경우 청원경찰서 관할, 그외에는 흥덕경찰서 관할이다.)
충북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서원대학교(구 청주사범대학교) 등 통합 전 청주시내 소재 4년제 대학교 중 상당수가 서원구에 위치하고 있다. 덕분에 대학가 역시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발달한 편이다.

3. 하위 행정구역

3.1. 구 청주시 흥덕구 지역(동 지역)

3.1.1. 사직1동, 사직2동

관할 법정동은 사직동(社稷洞)이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되기 전엔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편입 당시에는 사직사창동으로 묶였었다. 1979년에 사창동에서 분리되었으며 1982년에 분동되었다.

사직1동에는 서원구청[4]을 비롯하여 청주종합운동장과 청주체육관, 청주 예술의전당, 청주시민회관, 청주의료원 등 청주 문화공간이 밀집해 있고, 복대동의 지웰시티에 버금가는(?) 사직 위브 더 제니스가 187m의 높이를 자랑한다. 종합운동장의 야구장에서는 1년에 몇 차례 안 되는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동쪽으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있고 각종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무심천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사직2동 동쪽에는 충북지방병무청이 있다. 그래서 국방부 퀘스트 혹은 행안부 퀘스트를 수행하게 될 충청북도 지역의 예비 캐릭들이 이 동네에 찾아온다. 병무청 뒷편에는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병무청이나 중앙도서관이나 언덕 위에 있어서 가려면 힘이 좀 든다. 도서관으로 공부하러 걸어가면 등산 비슷하게 운동도 된다 카더라(...) 이 근처에 국정원 충북지부도 있었으나 현재는 개신동으로 이전했다. 이 외에도 SBS의 충북 파트너인 CJB도 자리잡고 있다. 사직2동 중간지역은 전체적으로 좀 오래된 지역으로 낙후되어 있는데 서쪽의 경우 푸르지오, 롯데캐슬 등 새로 지어진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다.

구 도심권으로 무심천을 사이에 두고 중앙동, 성안동과 마주보고 있다. 1999년까지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이 사직1동에 있었기에 동네가 많이 발전했었지만[5], 터미널이 가경동으로 이전하고 난 후에는 이 곳 역시 위에 언급한 구도심과 함께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6] 동네 자체는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최근 재개발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그런데 논의가 지지부진한지, 사람은 잘 안보이고 재개발때문에 철거중인 건물이 많이 보여서 을씨년스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메인인 사직대로에 아예 아무 상점도 없는 건물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니...

무심천변을 따라 심어진 벚꽃나무가 여기 사직1, 2동에도 있어서, 봄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 이 일대에는 그야말로 사람이 구름같이 몰려든다.

인구(이하 2015.2 청주시 통계기준)는 사직1동 10,154명. 사직2동 16,748명이 거주 중.

3.1.2. 사창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司倉洞).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되기 전엔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편입 당시에는 사직사창동으로 묶였다. 성안길 버금가는 사창사거리가 있다. 충북대 근처 대학가와 합쳐져 엄청난 번화가가 만들어졌다. 동사무소 또한 충대 중문거리 한가운데 있다. 근데 워낙 술집 지대여서 인지 바닥이 더럽다. 상가들이 힘을 모아 치울 생각이 전혀 없는 듯.

동서로는 청주고 바로 오른쪽 건물부터 시계탑 오거리까지, 남북으로는 중앙여고에서 창신초까지가 사창동 구역. 청주고 ~ 시계탑까지 쭉 사직대로가 이어지는데 대기업들의 빌딩이나 병원, 학원들이 꽤 많이 있다. 사창시장이 존재해서 상권이 튼튼하다.

'충대 중문'이라는 번화가는 버스정류장 중 '사창사거리'에서 내리면 갈 수 있다(충대입구가 아니다!! 그리고 충대는 개신동이다. 사창동 아니다.). 사창사거리에 충북대 중문과 청주고용센터가 자리잡고 있어서 버스정류장은 청주지역내 최고의 환승지역을 자랑한다... (비견될만한 곳으로는 도청 정도가 있다.)

인구는 17,309명.

3.1.3. 모충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慕忠洞). 서원구 중에서는 예전부터 청주읍에 속했던 유일한 동이다. 서원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동 이름의 유래는 모충사 에서 따온 것이다. 아무래도 동네자체가 큰 언덕이 있고, 오래된 지역이 많다. 특히 서원대, 청주여상, 충북여고, 운호고, 운호중, 충북여중이 몰려있는데 정문에서 서원대까지 걸어서 올라가려면...-다리가 튼튼해지는 느낌-

인구는 18,555명.

3.1.4. 수곡1동, 수곡2동

관할 법정동은 수곡동(秀谷洞)이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다. 1996년에 분동되었다. 수곡1동에 청주교육대학교가 위치해있다. 청주교육대학교 부설로 교대부설초등학교도 함께 위치해있다. 원래는 (구)법원이 위치해 있었는데, 교대와 법원을 중심으로 미약하게나마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2008년 청주지법이 산남동으로 이전을 하여 인근에 있던 변호사 사무소, 법무사 사무소 등 법원과 관련된 사무소가 대거 이전을 하여 수곡1동의 상권은 직격탄을 맞았다.

수곡1동의 주거지역은 아파트는 드물고 대개 주택과 원룸으로 이루어져있다. 상당히 많은 교대생들이 인근에 거주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청주교대를 중심으로 놓고, 교대 정문 앞을 앞수곡, 교대 뒤쪽을 뒷수곡이라 부르는 경향이 있다. 대개 교대생들이 이렇게 부른다. 옆수곡이라 해서 서원대 방향을 말하기도 하는데, 옆수곡의 대부분의 실제 행정구역은 모충동이다. 옛날 법원이 위치해 있어서인지 시내버스가 편리하다. 환승을 한번정도 하면 청주 전역을 갈 수 있다.

청주교대 정문 앞(앞수곡)이 현재 재개발계획이 확정되었다.

인구는 수곡1동 16,589명, 수곡2동 16,501명.

3.1.5. 분평동

관할 법정동은 미평동(米坪洞, 일부)·분평동(紛坪洞, 일부)·장성동(長城洞)·장암동(壯岩洞).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산남동과 분평동을 포함해 미평동, 장성동, 장암동까지 모두 5개 동으로 이루어진 '산·미·분·장동'이었는데(더 예전엔 수곡동과도 한 동사무소였다). 그러다가 2008년부터 이 지역의 인구가 늘어나 산남동과 분평동으로 갈라졌다. 그런데 그 갈라지는 경계가 청남로인데, 이 길이 분평동법정동을 뚫고 지나간다. 때문에 분평동 청남로 서쪽지역은 법정동은 분평동인데 행정동은 분평동이 아닌 산남동 관할인 좀 괴랄한 모양이 되어 있다. 때문에 해당 지역 사람은 산남동 주민센터로 찾아가야 하는데 모르고 분평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그야말로 낚시 아닌 낚시를 당할 가능성이 있다.[7]

청주에서 대표적인 아파트촌 중 하나. 청남로 동쪽은 아예 학교 아니면 아파트단지밖에 없는 수준. 그러나 무심천을 경계로 이웃한 유사한 아파트촌인 상당구 용암동과 비교했을 때 유흥가가 없어서 이사오려는 사람들에게 비교적 선호되는 편이고 집값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분평동 아래쪽은 아직 개발이 안된 농업지역이다.

주남부정류소가 있다. 참고로 분평동에는 온천수가 진짜로 나오는 청주온천스파피아라는 곳이 있어서 특히 온천수의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심지어는 저 멀리 광주에서 온 사람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분평동은 그야말로 아파트 촌이다. 또, 미평동에는 대한민국 유일의 여성 전용 수감시설인 청주여자교도소가 있다. 또 청주의 명문사립고인 세광고등학교도 미평동 소재이다.[8] 그리고 이마트도 있는데, 너무 외곽으로 떨어져 있기는 해도 주변교통이 비교적 좋은지 장사는 잘 되는 모양이다(소비층 중에 세광고학생이 있을 수 있다. 정말!!).

인구는 35,840명.

3.1.6. 산남동

관할 법정동은 미평동(일부)·분평동(일부)·산남동(山南洞)이다. 분평동과 같이 청원군 사주면 소속이었다.

원흥이방죽과 꺼비생태문화관이 있다. 두꺼비맹꽁이 등 양서류 보호활동을 하며 건물 내에 박물관과 교육실도 간소하게 갖추고 있다.

청주를 양서류 메카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외국의 저명한 양서류박사나 save the frogs같은 단체, 외국인 자원봉사자들도 찾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2003년까지만 해도 산남동은 온통 논과 논 한가운데 있는 방죽이었는데, 고층빌딩과 아파트가 들어서고 개발되면서 원흥이방죽은 가까스로 살아남아(두꺼비 산란지이기 때문에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겨우 살려냄), 고층빌딩 한 가운데 고립된 방죽이 되어버렸다. 매년 봄 수많은 두꺼비들이 아파트가 들어선 사이로 지나다니고 있으며(들은 산란하러, 막 두꺼비가 된 올챙이들은 산에 가려고), 그만큼 로드킬도 많이 일어난다.

북,서,남쪽으로는 구룡산으로 가로 막혀 터널로 서쪽에 있는 개신동,성화동과 다닌다. 북쪽에는 새로지어진 CJB 컨벤션센터가 있고 산남동 중앙부에는 새로 지은 법원, 검찰청, 교육지원청 청사가 산남동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신개발지구라서 그런지 프랜차이즈 점포와 카페가 이상하게 많고, 학군이 좋아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이다. 특히 법원과 검찰청을 앞으로 쭉 각종 상가들이 있어 청주의 new 핫 플레이스.

산남동을 지나는 버스노선은 20-1,2, 30-1,2, 843, 851, 852-2 7대 뿐이지만, 대부분 수곡동 분평동 방향으로 향하는 노선이고, 사창동 방면인 851은 30분에 1대씩 오는 터라 생활권이 한정되어 있었....지만 도심쪽으로 향하는 843번이 생기는 바람에 버스로 산남동 접근이 더욱더 쉬워졌다. 하지만 다른 종점지(동부종점, 분평종점, 비하종점)보다는 노선의 수가 적다. 좀 먼 데로 학교 다니려면 으앙 죽음 20-1,2 노선의 경우 본래 세광고 종점이었던 버스를 산남동으로 끌어온 터라 노선이 상당히 괴이하다. 바로 서쪽에 터널(길이 300m)만 지나면 성화동이 나오는데 20-1,2번 버스는 산남동-세광고-죽림동-가경동-개신동-성화동-개신오거리 (방향은 1,2번이 반대)를 거쳐간다. 843번은 비하동-대농지구-터미널-가경동-성화동-산남동-개신오거리-사직동-시청-우암동-상당구청-(이하 역순)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배차간격은 25분[9]. 이 노선이 생기는 바람에 터미널로 가는 승객들이 20-1번 대신 이 버스를 타는 승객이 많이 늘어났다.[10] 종종 산남동 주민들 중 사창동으로 가려는 사람들은 배차가 긴 851 대신 터널을 걸어 건너 20-2번을 타고 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843번이 신설되면서 이런 일도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도 여전히 교통편이 그리 편하지 많은 않다.

인구는 30,718명.

3.1.7. 성화개신죽림동

이름한번 길다...
관할 법정동은 개신동(開新洞)·성화동(聖化洞)·죽림동(竹林洞)이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편입 당시에는 농촌개신동으로 불렸다. 1990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되었다. 성화동의 원래 이름은 농촌동(農村洞)이었다. 이에 불만을 가진 주민들이 동 이름을 바꿔달라고 많은 민원을 제기해서 '이름을 바꿔달라고 하도 성화를 부려서 성화동으로 바꿔줬다'는 루머가 있다. 성화동의 유래 및 역사는 이쪽으로. 과거 성화동은 개발중인 허허벌판이었는데... 지금은 택지개발사업으로 주거밀집지역으로 변모했다. 2013년 11월 현재 성화주공 1~6단지까지 건축이 완료되었다.

성화동도 현재 새로운 시가지로 각종아파트 단지들이 지어지고 있다. 물론 남쪽에 있는 세광고 근처는 먼나라 얘기. 충북대와 마주하고 있는 지역에 KBS청주방송총국이 있다. 이 근처에서 드라마힐러가 촬영되기도 했다. 성화동 829번지에 농협 충북지부가 이전된다. 2016년 이전 예정.

산남동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갈라져나온 꽁이생태문화관이 여기에 설립되었으며, 여기도 방죽 하나를 맹꽁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개신동에 지방거점 국립대학교충북대학교가 있다. 다만, 충북대 전체가 개신동은 아니다. 과거 개신동은 충북대와 옆에 붙어있는 현대아파트, 충대병원 일부가 사실상 다였는데, 개신주공단지로 인해 인구도 많아졌다. 청주시내인데도 청주KBS에서 충북대 수의대학, 현대아파트쪽으로 가는길에는 농사를 짓는곳이 있을정도로 특이한 동네.

죽림동에는 최근 확장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 하나노인병원이 있다.

2013년 7월 31일 기준으로 인구 5만 명을 돌파했다. 2015년 2월 현재 인구 52,286명.

3.2. 구 청원군 지역(읍·면 지역)

3.2.1. 남이면

면소재지는 척산리이다.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인 남이분기점, 경부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인 청원분기점이 있다. 청원나들목이 위치한다.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시에 부용면 외천리를 부용외천리라는 이름으로 편입하였다.[11] 남쪽으로 부강면, 현도면과 접한다. 동북쪽에는 개발중인 가마지구가 있고, 청주서부지역에서 청남대가 있는 문의로 갈때 드라이브하기에도 괜찮다.

인구는 7,625명.

3.2.2. 현도면

면소재지는 선동리이다. 금강을 맞대고 대전광역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외천천을 건너편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다.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가 있다. 꽃동네대학교가 상삼리에 있고, 현도산업단지에 OB맥주와 하이트진로가 함께 있다.

인구는 4,0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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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청주시 통계 기준으로는 226,573명 - 외국인 포함
  • [2] 원래 흥덕구청이었으나,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 출범과 함께 서원구청으로 변경되었다.
  • [3] 구 청주시 국회의원 선거구 중, 흥덕구 갑 지역에 해당된다.
  • [4] 사직동과 운천동의 경계쯤에 위치해 있는데 정작 운천동은 흥덕구 소속으로 넘어가 버렸다.
  • [5] 현재 이 자리엔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 [6] 특히 중앙동과 붙어 있는 사직 1동이 심하다.
  • [7] 네이버나 다음 지도에서 분평동치고 빨간바운더리를 봐라. 산남동 동사무소가 그안에 있다. 얘네들이 업그레이드를 안한건지..
  • [8] 단, 세광고는 청주시와 옛 청원군의 경계에 있다. 학교 앞으론 6차선 청주외곽순환도로가 다니며, 외곽에 있는 탓에 주변 상권은 거의 없고 운동장에서 보이는 건 옛 청원군 지역인 시골 풍경이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임. 그리고 지금의 위치로 갓 옮겨온 때인 1990년대 초반에는 1년에 하루씩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수자원공사 직원들과 학교 교직원들의 합동체육대회가 있었다. 현재는 어떤지 추가바람.
  • [9] 노선 개편되기 전에는 40분이었다(...). 843번 타기 참 힘드네.
  • [10] 때문에 20-1번의 승객은 좀 줄었다고(...)
  • [11] 남이면 외천리와 구분하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