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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last modified: 2015-02-14 22:03:49 Contributors


서울外郭循環高速道路 / Seoul Ring Expressway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사패산터널 문제
3. 노선 정보
4. 민간투자사업과 요금 논란
5. 교통량 문제
6. 기타


1. 개요

서울특별시 외곽 및 근교 도시들을 연계하는 순환형 고속도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노선번호 부여 방식에 따라 순환축의 중심점인 서울특별시의 우편번호 앞자리를 따서 노선번호는 100번으로 부여되었다.

현재 이 고속도로의 외곽을 둘러싸는 더 큰 순환선으로 건설중인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는 2020년경에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명칭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신도시 개발 사업상으로 사전에 계획되지 못하고 이미 공시지가가 엄청나게 올라버린 서울 근교와 1기 신도시 지역을 연결하도록 노선을 뒤늦게 선정한 병크 덕분에, 부지 매입을 위해 천문학적인 액수가 지출되면서 현재 개통된 국내 고속도로들 중에서 가장 비싸게 만들어진 고속도로이다. 고속도로 1km당 건설비용100억원에 육박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ㅎㄷㄷ...

현존하는 고속도로 중 최초로 한강 이북 지역에 개통된 고속도로이다.[1]

2. 역사

1990년대 초 서울특별시수도권으로의 인구와 교통량 집중, 1기 신도시의 개발로 인한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이 추진되었다. 이전까지는 수도권 주요 도시들 간의 교통은 대부분 서울 시내 도로를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를 외곽으로 분산하여 서울 시내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자 하는 목적이 컸다.

1980년대 후반에 수도권순환선의 초안이 기획되었는데 이때는 지금과 같은 서울 외곽을 순환하는 노선형태가 아니라 기존에 이미 건설된 경부고속도로의 판교-수원 구간, 경인고속도로, 올림픽대로와 노선선정이 완료된 판교-구리간 고속도로, 신갈-안산간 고속도로, 인천-안산간 고속도로 등을 연결하여 순환선 형식으로 취하는 주먹구구식의 형태였다. 하지만 일산, 평촌, 산본 등 일부 1기 신도시들의 교통 접근성에 취약점이 보이고 기존 건설된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올림픽대로의 교통량이 이미 포화상태라 순환선으로서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이 기획안은 전면 폐기되었다. 결국 이미 착공에 들어갔던 판교-구리간 고속도로 노선을 기반으로 별도의 외곽순환선을 설계하여 수도권 주요 도시들 및 분당, 일산, 중동신도시들을 연계하는 오늘날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노선이 확정된다.

1988년 '판교 - 구리 간 고속도로'로 명명, 고속도로 노선번호 제11호로 지정하고, 판교 분기점부터 하남 분기점, 그리고 강동대교를 포함하는 하일 나들목(현, 강일 나들목) - 퇴계원 나들목 구간을 착공하였다. 상기한 사유로 인해 1991년 7월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명칭을 변경하고 노선번호도 제101호로 변경[2]하였으며, 그해 11월 판교 분기점 - 하남 분기점, 강일 나들목 - 남양주 나들목 구간이 개통되고, 기존 중부고속도로 구간이었던 하남 분기점 - 강일 나들목 구간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간으로 편입시켰다. 이 때문에 중부고속도로의 연장은 이 구간의 연장만큼 짧아진다.[3]

1992년에는 남양주 나들목에서 퇴계원 나들목 까지 연장 개통되고 1995년에는 판교 분기점 - 산본 나들목 구간까지 연결되며, 2001년까지 서울 이북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개통하며 점차 모습을 갖춰 나간다. 2001년에 노선번호 체계 개편으로 101번에서 100번으로 노선번호가 변경되었으며, 6년이 지난 2007년에 비로소 사패산 터널을 포함하는 서울 이북 구간이 완공되며 지금의 완전한 노선 형태를 갖추게 된다.

2012년 3월 30일에 호원 IC[4]가 착공되어, 201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2.1. 사패산터널 문제

첫 삽을 뜬 건 1988년인데 완공한 때는 2007년으로 60km도 안 되는 구간에 정권을 세 번이나 갈아치우고 강산이 두 번 바뀔 정도의 거의 20년간 뻘짓을 한 노선이기도 하다. 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마침 1990년대 후반에 IMF 사태까지 맞이하면서 대규모 토건사업들이 취소 또는 연기되고, 노선 자체도 수도권 주요 신도시 및 서울 근교들을 뚫고 지나가는지라 높은 공시지가로 인한 토지보상비 충당 문제로 공사진척이 늦을 수 밖에 없었고[5], 한강 이북 구간은 송추 나들목 - 의정부 나들목 사이의 사패산 터널 때문이었다.

2003년 당시 마지막 미완공 구간이었던 일산-퇴계원 구간은 민자유치로 건설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사패산 위에 있는 절이 문제가 되었다. 절측에서는 우회노선 변경을 요구했으나 협상 결과 그냥 터널을 뚫기로 하고(......)[6] 2006년경에 매듭이 잘린(사패산 터널만 없는)채로 나머지 구간을 완공한 뒤에 2007년 12월 말에 와서야 노선이 완성되었다.
여담으로, 이 구간은 원래 1990년대 최초 계획 당시 벽제 나들목(현 통일로 나들목)에서 삼하 나들목(양주 삼하리), 노고산, 효자 나들목(고양 효자동), 북한산(우이령 부근), 도봉 나들목(도봉동 부근), 노원 나들목(상계동 부근)을 거쳐 덕송 나들목(현 별내 나들목)으로 가는 노선으로 계획되었다. 즉, 북한산을 정통으로 뚫고 가도록 계획되었던 것.[7] 당연히 북한산 훼손 문제가 대두되어 지금처럼 송추, 의정부 쪽으로 노선을 틀어 노고산 - 도봉산 북쪽 사면을 훑고 가는 식으로 노선을 수정하게 되었다.

3. 노선 정보

seoulringexpwy.jpg
[JPG image (Unknown)]


노선의 시작 기준점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분기점이며 이후 반시계방향으로 서울 주변을 돌아서 다시 판교로 돌아오는 구조이다.

길이가 127.7Km[8]으로 긴데 비해 휴게소가 없는 문제가 있어서 4곳에 휴게소를 설치할 계획이 있으며, 현재 의왕청계휴게소, 서하남휴게소, 구리휴게소가 영업 중이다. 하지만 임시휴게소에 주유소만 더한 것이다. 구리휴게소는 주유소도 없는 말 그대로 임시휴게소.

다음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나들목이다.


대한민국 최대의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을 순환 관통하는 노선이기에, 꽤 번화한 지역을 경유하는 경우도 있으며(심지어 중동-송내 및 평촌-산본 구간은 아파트 단지 바로 옆을 지난다.) 전국적으로 보기 힘든 터널식 나들목(평촌 나들목)도 보인다.[12]
게다가 고속도로를 따라 위성도시 및 신도시들이 많이 들어선 탓에, 다른 고속도로에 비해 나들목이 상당히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다. 특히 아래 항목에서도 설명할 계양~중동~장수 구간이 그러하다.

4. 민간투자사업과 요금 논란

북부구간은 민자로 지어지다 보니 통행요금이 남부구간에 비해서 기본적으로 2배 이상 비싸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잊을 만 하면 한번씩 까인다.# 여기에 체감요금은 이보다도 더 비싼데, 한국도로공사 구간은 '개방식 구간'이라 하여 나들목 상이 아닌 본선 상의 특정 위치에만 요금소를 설치해서 요금소와 요금소 사이만 다닌다면 무료로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13] 북부구간에서는 나들목에 들어올 때 돈을 내야 하거나, 돈을 내지 않고서는 나들목을 나갈 방법이 없도록 요금소를 설치하여 놓았다(폐쇄식 운영).

하지만 한국도로공사에서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론을 수렴하여 연내에 전 구간을 유료화한다고 국토교통부에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하이패스 차량은 자동으로 요금이 정산되도록 하고, 그렇지 않은 차량은 번호판 인식을 통해서 요금 청구를 하겠다고 한다. (송파 IC는 이미 시범운영되고 있어서 진입하는 순간 하이패스가 반응이 온다.)

5. 교통량 문제


헬게이트. 이 단어로 모든 설명이 끝난다.

계양 - 서운 분기점 - 중동 - 송내 - 장수[14] 구간(통칭 중동구간)은 대한민국 고속도로 중 가장 교통량이 많은 구간 중 하나로 악명이 높다. (월요일은 새벽 5시반부터 정체된다. 일산IC에서 평촌IC까지 가는데만 3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고속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평까지 나오는 수준. #그냥 시내를 통과하자 그런데 부천시내도 토나오게 막히잖아? 린 안 될꺼야 아마
이 구간은 부천중동신도시, 상동지구를 비롯해 인천의 계양, 부평, 남동 지역에 들어선 아파트 단지들로 인해 인구 밀도가 매우 높은 곳인데다가[15] , 나들목의 배치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저 5개의 나들목(분기점)이 1~2km라는 짧은 간격으로 계속 등장하기 때문에[16][17] 통과 차량, 고속도로 진입 차량, 나들목 진출 차량들이 연쇄적으로 뒤섞여 거의 하루 종일 정체를 연출하고 있다. 오죽하면 매일 아침 TV, 라디오 교통방송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구간이다.(...) 화면상에 그냥 어딘지 잘 모르겠는데 출근길 차량이 토나올정도로 정체되어있는 화면이 나온다면 십중팔구 중동구간 한밤중 ~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항상 막힌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더군다나 위 구간에서 제2경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장수나들목에서 무네미로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무네미로도 덩달아서 상습 정체구역이 된다.(...) 정말 심할 경우에는 과장 조금 보태 장수~계양까지 가속페달을 밟을 일 없이 브레이크에서 발만 떼고 크리핑만으로 저 구간을 전부 통과하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분당과 일산을 잇는 경기순환버스 8109번이 거리상으로는 중동 구간을 지나는 게 좀 더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구리~의정부 쪽으로 빙 돌아서 가는 이유도 중동 구간의 미친 정체를 피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구리요금소 환승유도 목적도 있지만.

덩달아 2010년 12월 13일에 중동 나들목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동 나들목 구간은 본선과 진출로까지 재시공을 위해 완전히 폐쇄되어 버린 흑역사가 있었다. 가만히 냅둬도 막히는 곳에! 본선 고가도로의 강재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아예 고가도로를 허물고 다시 지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 # 망했어요. 대박망했죠? 이제 해당 구간을 자주 다니던 통행객들에게 헬게이트가 열리고, 화재 원인을 만든 기름 도둑은 손해배상 문제로 눈앞에서 헬게이트를 보게 될듯.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남북으로 이어지는 인천 및 부천의 모든 도로(송내대로 등)이 중동 나들목이 불통이 된 이유만으로 완전히 주차장이 된 적이 있다. 2011년 3월 15일 오전 6시에 재시공을 완료하고 통행이 재개되었다.

결국 중동 나들목은 엄청난 교통체증을 못 이긴 끝에 합류지점에 교통상황과 연계되는 신호등(...)을 설치해서 신호에 맞게 진입하도록 설계를 해 놓기도 했다. 고속도로같지도 않은 고속도로에 있는 남장수IC, 아니 남장수평면에도 신호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는거다 또한 이 구간의 지하를 따라 대체도로를 신설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

그것도 모자라서, 진입로와 주행로로 각 2차선씩 분리하여 혼잡도를 해결하겠다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순환선이 끊기는 상황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심지어는 끊어진 형태도 거의 일치한다.

6. 기타

2010년 8월부터, 이 고속도로의 요금소에 중간 정차하는 외곽순환버스가 생겼다.

이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흑역사에 빠진 철도노선이 있다. 서울교외선 참고.[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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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허구의 이야기이긴 하나, OBS 드라마 강력1반 제10화 미칠 광(狂)편에서는 한 형사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직접 수사한 끝에 한 사람이 저지른 범죄들이 이 도로를 중심으로 발생한 것임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고양시파주시 일대에서 일어난 범죄가 한 건도 없다는 걸 알게 되자 그 지역으로 가서 범인을 검거하게 된다.

2014년에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한국 촬영평촌IC 하부 도로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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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두 번째는 서울양양고속도로이다.
  • [2] 이때 기존의 노선번호 11번은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뀐다.
  • [3] 여담으로 강일 나들목 일대는 물론 강동대교 이북까지도 아직 중부고속도로의 일부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북부간선도로 상에 있는 구리 나들목 진입 표지판에는 '판교, 대전'이라 안내되어 있다(35호선 표시는 없음). 또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남양주 도농동에서 서울로 나가는 서울 시내버스들(165, 166 등)의 안내방송에서는 남양주 나들목(경춘로 상에서는 도농사거리)을 '빙그레, 중부고속도로 입구'라고 안내한 적이 있었다.
  • [4] 3번 국도(평화로), 서부로와 연계되는 나들목으로, 사패산터널(의정부-송추 구간) 개통 이전에는 임시 나들목 형태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완전 개통으로 인해 나들목이 폐쇄되고 의정부 IC에서만 이용이 가능하게 되자, 주민들의 폐쇄 반대 요구가 크게 쏟아진 적이 있었다.
  • [5] 그래서 한강 이남 구간도 한 번에 모두 개통되지 못하고 공구별로 따로따로 개통시키면서 단계적으로 이어나갔다. 오죽하면 겨우 3km 정도밖에 안되는 김포대교 구간(김포 나들목 - 자유로 분기점)도 다른 구간과 이어지지 못한 채 한동안 외톨이 신세였을 정도.(김포대교 구간은 1997년 11월 개통되었는데, 그 이남의 김포 나들목 - 서운 분기점 구간은 2년 후인 1999년 11월, 그 이북의 자유로 분기점 - 일산 나들목 구간은 4년 후인 2001년 9월에 개통되었다.)
  • [6] 지도를 펴 보면 알겠지만 우회 노선을 뚫으려면 엄청나게 돌아가야 한다.
  • [7] 아래 '기타' 항목에 있는 지도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다. 그 지도에 나와 있는 노선이 원래의 구상 노선.
  • [8] 하지만 이 길을 80km 이상 주행할 일은 거의 없다. 일산-판교가 시계방향(구리-하남 경유)으로 73km, 반시계방향(부천-안양 경유)으로 60km이다. 길이 막히지 않으면 50분이면 완주할 수 있다.
  • [9] 무슨 이유 때문인지 구리IC와 퇴계원IC 사이에 있어야 할 11번 IC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아예 건설 계획조차도 없는것 같다. 이유를 아시는 분이 추가바람.
  • [10] 제3경인고속화도로와 만난다.
  • [11]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와 만난다.
  • [12] 경상북도에도 한군데 있는데, 경주에서 20번 국도와 4번 국도가 만나는 분기점이다. 20번 국도 청도 방면에서 대구로 가려면 분기점 직전에 있는 터널에서 미리 차선을 변경해 둬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다간...
  • [13] 김포~일산, 계양~시흥, 안현~학의, 송파~강일, 구리~퇴계원. 참고로 이런 구간들을 잘 활용하면 타 지역을 이동할 때 조금이나마 돈을 아끼면서 이동할 수 있다. 다만 무료구간이라는 점 때문에 단거리 통행 차량들이 몰려 상기한 구간은 대부분 상습정체구간이라는 점도 감안할 것.
  • [14] 퇴근 시간대의 경우 일산 방면은 소래터널 너머 시흥(시흥나들목 또는 시흥요금소)에서부터, 판교 방면은 김포(김포나들목 또는 김포요금소)부터 정체가 시작되기도 한다. 흠좀무
  • [15] 거기에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거쳐 서울이나 인천으로 통행하는 차량들도 생각해야 한다. 이 도로를 이용하는 지역의 인구가 어림잡아 계산해도 5~600만명(!)은 족히 된다는 얘기다.
  • [16] 시흥-김포 20km 사이에 나들목이 8개나 있다.
  • [17] 위 사진을 통해 바로 알 수 있다. 일산방향 차선을 보면 우측에서 차선이 합류하는 모습이 보인다. 바로 송내 IC의 진입 차선인데, 바로 앞 표지판에는 중동 IC까지 500m(...)남았다고 나와있다. 멀리 보이는 고가에서 내려가는 도로가 바로 중동 IC이다. 이러니 길이 안 밀릴래야 안 밀릴 수가 없다.
  • [18] 직접적으로 망한건 아니고 외곽순환고속도로의 개통과 버스노선의 발달등 여러 이유가 있다. 한국철도공사측 이유로는 KTX의 개통으로 인한 수요부족 노선의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