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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last modified: 2015-04-10 01:58:11 Contributors

정식명칭 주식회사 서울문화사
영문명칭 SEOUL CULTURAL PUBLISHERS, INC.
설립일 1988년 1월 7일
대표자 조대웅
업종명 서적, 잡지 및 기타 인쇄물 출판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새창로(한강로 2가)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출간작
3. 관련 항목

1. 개요

1988년에 설립된 한국출판사. 홈페이지, 블로그

1988년 월간 종합 여성잡지 《우먼센스》로 출발하여 잡지, 만화, 일반 단행본 등을 펴내는 종합 출판사로 발전하였다. 생활정보 잡지 《리빙센스》, 육아정보 무크지 《베스트 베이비》, 요리 전문잡지 《에쎈》 등의 월간 정기간행물을 비롯하여 《점프》 《윙크》 등의 만화잡지를 발행한다. 아동만화, 일반 및 아동 단행본, 아동만화 등을 펴내고 있다.

또한 라이트 노벨도 간행하고 있다. J노블 참조. 2014년 8월부터 스칼렛노블도 출범. 이쪽은 성인 라이트노벨을 담당한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같은!

서울문화사를 모체로 하여 (주)일요신문사, (주)독립신문사-시사저널, (주)나일론미디어, (주)아이엠닷컴, (주)서울교육,(주)에스에스애니멘트 등의 사업체를 거느린 서울미디어그룹으로 성장하였다. 또 2000년 3월에 설림된 아이엠닷컴(IM.COM)이 서울미디어그룹의 모든 컨텐츠를 기반으로 인터넷 사업을 수행한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2-35번지에 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서울문화사의 대표작.

일본 만화 단행본을 정식 발간 하는 경우 못미치는 판매량을 기록한다면 가차없이 다음권을 발행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 경우 일본 출판사와 계약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흥행하지 못해 다음권은 안낸다는 늬앙스가 강하게 느껴진다.[1] 비주류의 만화 독자들이 정발본을 기다리다 맞는 좌절감은 이루 말할수 없다고...

정확히는 서울문화사에서 소년만화 사업을 점점 축소시키고 있다. 대원&학산과 함께 축을 이루던 3대 만화출판사의 명성은 이제는 찾아볼 수 없는 수준. 솔직히 여성잡지로 내는 수익을 만화사업에서 까먹는 수준이니...

인쇄의 질에도 문제가 있는 듯 하다. # 정발조차 한참 밀린 트리아지 지못미...

2012년 절대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트러블 다크니스를, 놀랍게도 무삭제판으로 정발함으로서 새로운 용자로 거듭났다.[2] 그전에도 19세는 출간 했어 그리고 안팔리면 칼같이 수입정지하겠지 초판 5만권을 만 2일만에 완판했다 카더라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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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으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애니화가 되자마자 4~10권을 내놓는가 하면 인기가 시들해지자 다시 발매를 중단하고, 그러다 '세인트 영맨'으로 작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일년만에 11권을 내고 다시 일년동안 책을 안 낸 것은 전설이 되었다. 일부 수집가들은 서울문화사인 것 만으로도 포기하고 원서를 사는 경향(...)도 보이고 있다. 어찌보면 정발 안되는 것보다 더 비참한 것이 서울 문화사가 수입하는 것...
  • [2] 물론 빨간딱지 붙었지만. 그거라도 안 붙이면 정발 불가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