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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last modified: 2017-08-08 05:08: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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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서울메트로
영문명칭 Seoul Metro
설립일 1981년 9월 1일
해체일 2017년 5월 30일
대표자 사장 이정원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운영노선 서울 지하철 1호선[1], 2호선, 3호선[2], 4호선 전구간[3][4], 9호선[5],
동남권 전철 부산-김해경전철[6]
모기관 서울특별시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방배동)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홈페이지 우측 하단의 열차내 안내방송에서 서울메트로와 코레일 구간[7]의 음원을 들어볼 수 있다.링크[8][9]

서울 메트로 / Seoul Metro

고객콜센터 1577-1234
1,2호선 시청역 유실물 센터 02)6110-1122
3,4 호선 충무로역 유실물 센터 02)6110-3344


행복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메트로~
항상 우리곁에 함께해요~ 서울메트로~
아름답고 푸른~ 세상을 만들어가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가요~
가족처럼 친구처럼~ 정~다~운~
메트로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행복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메트로~
항상 우리곁에 함께해요~ 서울메트로~
로고송


활기찬 오늘 하루 시작하는 이곳~ ♬
여기는 서울메트로 우리의 친구 (씽- 뉴 메트로)~ ♪
날마다 신나고 즐거운 일이 펼쳐지죠~ ♪
작은 여행 큰 기쁨 (씽- 씽-)~ ♬
더 새롭게 더욱 멋지게 (씽- 뉴 메트로)~ ♪
언제나 풍요롭고 아름다운 생활~ ♬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꿈을 이어주는 곳~ ♪
씽~ 뉴 메트로 씽- 뉴 메트로~ ♬
2AM이 부른 슬로건 송 "SSing New Metro" 뮤직비디오

Contents

1. 개요
2. 개칭 이후
3. 운영
3.1. 운영하는 구간
3.2. 환승역
4. 기타

1. 개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舊 방배2동 447-7)에 위치한 서울메트로 본사.
1981년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으로 출범한 지하철 관리감독 지방공기업.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방배동)에 있다.

현재는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2004년 이전에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라는 이름이였다.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선 2004년 이전에는 '서지공'이라 불렸으나, 지금은 서메로 불리운다. 또한, 서울메트로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서메라는 해시태그를 쓴다. 적자탈출기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는 소문이 있다. 서울 밑으로본사는 서초구 방배동에 있기는 한데 방배역에서 가까운 게 아니고 방배동과 양다리 걸쳐 있는 사당역에서 가깝다.[10] 사당역 14번 출구에서 방배역 쪽으로 가다 보면 나온다. 방배역에서 내리면 산을 하나 넘어가야 있다.(...)

당연히 서울특별시 산하에 있는 공기업이며, 형제 공기업으로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있다.

코레일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 비해 그나마 철도 동호인에게 덜 까이는 존재. 대한민국 철도계에서 그나마 개념적인 회사인 듯하지만 하는걸 보면... 서울 지하철 2호선의 경우는 자기들이 뭘 했다고 이제 홍보까지 하는 수준. 보통 봉사나 기업체 간의 것은 고객이 알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도 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심하다는 평. 그래서인지 일반인의 인식은 좋지 않아서 도철에서 고객만족상 같은 것을 휩쓸고 있다.
아무튼 확실한건 연료랑 케이블 빼가는 절도공사코레일보다는 낫다는 것(...) 먼저 지어져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 비해 중요한 곳을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가축수송을 더 많이 해서 혼잡한 지하철에 승객들이 쉽게 피로해져서 그런것도 있고, 코레일과 직통 운행하는 노선이 많은 관계로 코레일의 병크로 인해 대신 욕먹어서 깎이는 이미지 라든가, 일반인들이 모르고 코레일 관할 구역에 대한 건의 및 항의를 서울메트로에 했는데,[11] 이를 코레일로 넘기는 모습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책임회피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탓인 듯.

2. 개칭 이후

개칭 이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적자의 길을 걸어 오다가, 2005년에 적자를 탈출하고 빚 모두 청산. 하지만, 40여년이 흐른 뒤였고, 지금은 다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나마 서울 지하철 2호선이 대박노선이라 수입이 많아서 한때나마 흑자를 낸게 천만 다행.

2009년 연말에 부산김해경전철의 운영을 수탁하면서 부산광역시에도 진출하기 시작했다. 관련기사

2011년 방배동 사옥이 오래되어 비좁은 데다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 방배동 본사에 있는 1호선 관제 시설의 노후화 및 통합 관제를 통한 효율성 추구를 위하여 성동구 송정동의 자차량사업소 부근으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또한 부채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일환으로 신답, 대림, 동대문에 별관이 있다.


2014년 10월 국정감사 이후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합병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서울시에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2014년 12월 4일 합병을 추진한다고 기사가 떴다. 강희선은영선 둘 중에 과연 어느 성우가 안내방송을 담당하게 될 것인가! 날개 역명판과 둥근 역명판 중에 어느 것으로 통합될 것인가![12]

3. 운영

3.1. 운영하는 구간

이 중 2호선부산김해경전철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들은 코레일 관할 구간과 직통운행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 직통운행 때문인지 코레일에서 병크를 터트려도 욕은 서울메트로가 대신 먹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는 철덕이 아닌 사람들이 1~4호선과 코레일 광역철도를 전부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도 많고[20], 심지어는 나머지 노선들도 모두 서울메트로, 또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서[21] 어쩔 수 없다.(...)[22] 이런거...[23]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24] 그래서 코레일 등 다른 기업들이 병크를 더욱 많이 터뜨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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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관들 민원에 하도 당했는지 서울메트로에서는 서울 1, 2, 3, 4호선만 운영한다고 죽어라 홍보하고 있다(...) 고객의 소리 접수 페이지에서도 5,6,7,8호선, 9호선, 광역전철, 철도시설, 인천도시철도, 철도건설은 해당 기관에 문의하라고친절하게 링크까지 걸어두고 있다.[25]직접 환승안되는 인천도시철도까지 넣다니, 천사가 따로없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9호선 2, 3단계 구간의 운영 담당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1단계 구간과는 달리 이 구간은 순수 서울시 재정으로 건설되기에 가능한 것.12349 서울메트로


4. 기타

국내 최초로 철도 기관사에게 졸음 방지를 위해서 껌을 주는 회사로도 알려지고 있긴한데, 껌이 일반껌인지라, 그렇게 졸음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 1996년부터 지급을 시작하였는데, 지금까지 모두 200억 가까운 금액이 들어갔다고 한다. 실로 어마어마한 껌값(?)이다.

부산교통공사징징 때문에 전동차 내구연한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25년마다 차량을 갈아치우지 않아도 되지만, 여전히 25년차 차량은 즉시 퇴역시키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습관이 있다.[29] 그냥 퇴역시키기가 민망했는지 최근에는 베트남에 전동차를 매각하기도.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실제 탄생한 녀석은 참으로 괴이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이후로 수출 이야기는 쏙 들어간 상태.

각 역마다 보통 사회복무요원을 6명씩 두는데(직원들의 갑을병반마다 2명씩 배속),이들을 준 사원으로 취급하는지, 1년에 봄과 가을에 1회씩 개최하는 체육대회때는 2만원의 려금을, 심지어는 설날추석 명절에는 3만원의 려금과 당일 근무자에 한해 1만원의 를 지급하며, 대부분의 경우 1년에 1회씩 5일간의 추가적인 특별휴가와 2만원 상당의 화상품권도 준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로고송에 힘입어, 행복을 나르는 우리친구 서울메트로라는 로고송으로 전전하는 중이었는데, 2011년 3월부터 홍보대사 2AM이 부른 새 로고송으로 바뀌었다.그래도 Oh-육-치일-빨-서울 도시철도오오- 함께해여♡thㅏ랑을 전하thㅔ 요오오 코레일 서울역입니다.보단 낫겠지 계약 만료로 기존 로고송으로 환원중.

코레일과 함께 정차역에 상행 열차와 하행 열차 진입음이 바뀌었다. 그런데 잘 들어보면 JR 동일본 방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말이 있지만, 방식이 아니라 멜로디 풍이 비슷할 뿐이다. JR히가시니혼은 열차 접근음에 긴 멜로디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발차 멜로디라면 모를까.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모든 열차의 내장재를 개조했는데, 코레일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등 다른 운영주체들은 모켓 시트를 적용한 반면 이 회사는 그냥 스테인레스 의자를 채용하여 승차감이 매우 별로다. 그런데 스테인레스 의자와는 달리 모켓시트를 씌운 의자에서 진드기와 먼지가 활개를 친다는 기사가...... 서메의 선견지명 근데 서메 신형 전동차들도 모켓 씌워놨잖아, 안될거야 아마

한국프로야구 구단 두산 베어스와 제휴했으며, 2AM이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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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밑으로 다녀서 서울 미트로 [31]
가끔 전동차 측면의 '서울메트로' 할 때 '메'의 'ㅓ' 도색이 벗겨지며 이렇게 안습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땅 속으로 다니니까 서울 미트로(밑으로) 다니는거 맞잖아?

이 회사가 맡고 있는 전철 구간 중 지상에 있는 것은 전부 강을 끼고 있는 부분이다.[32] 나머지 지상 구간은 코레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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