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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네트웍

last modified: 2015-10-03 17:30:4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노선 목록
3. 이전 운행 노선

1. 개요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 운수 업체로 본사는 도봉구 도봉동공영차고지에 위치하고 있다. 2004년 서울특별시의 주간선노선을 운행할 4개의 주간선업체 컨소시엄 입찰 당시 도봉간선버스라는 명칭으로 도봉 권역 주간선업체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이 시초이며, 후에 우선 협상자로 선정[1]됨에 따라 지금의 사명인 '서울교통네트웍'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 관악교통, 군포교통, 범일운수, 세풍운수, 보성운수 등이 지분을 출자하여 설립되었으며, 현재 대표이사는 조장우이다. 한때 굴절버스를 도입하여 운행한 적이 있지만, 현재는 운행하지 않고 있다.

2010년 8월 2일 군포교통, 보성운수 등이 컨소시엄에서 탈퇴하였다. 이에 따라 500번은 군포교통과의 공동 배차로, 670번은 보성운수공동 배차로 각각 변경됐다. 이후 삼화상운, 한성여객, 관악교통과 계열사 겸 흥안운수의 자회사가 되었으며, 흥안운수가 최대 주주다.

영문 약자는 STN(Seoul Transport Network)로 쓰는데, OBS 고교토론 판 2 6회에 출연한 이나 이 곡작곡가와는 당연히 무관하다.

다모아자동차와 함깨 순수한 주간선노선만을 운행하는 업체이다.

도봉동 본사-N16, 150, 160
온수동 영업소-600, 670
시흥동 영업소-500, 507

2. 노선 목록

3. 이전 운행 노선

  • 660번 : 온수동차고지 ↔ 가양동(DMC연장과 함께 670번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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