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서울교육대학교

last modified: 2015-09-03 20:21:38 Contributors

대한민국의 국립대학교
일반대학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공주대학교 군산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순천대학교
안동대학교 인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밭대학교
교육대학
경인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특수대학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제암대학원대학교 한국학대학원 한국농수산대학 국복지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굵은 글씨는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서울특별시의 4년제 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신, 성의교정 감리교신학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동덕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이화여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총신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한국체육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한영신학대학교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교육대학교의 한 종류.

Contents

1. 개관
1.1. 학교의 상징
1.1.1. 교화
1.1.2. 교목
1.1.3. 교수
1.2. 교가
1.3. 설립 목적
2. 개설 전공
3. 역사
3.1. 설립
3.2. 2년제에서 4년제 종합대로
3.3. 임용고시의 시작
3.4. 줄어드는 티오
3.5. 서울교대 폐지 및 교대 통폐합논쟁
3.6. 지역가산점 폐지를 둘러싼 갈등
4. 캠퍼스
4.1. 캠퍼스의 역사
4.2. 캠퍼스의 크기
4.3. 캠퍼스의 건설
4.4. 캠퍼스의 출입구
5. 축제
6. 학생운동과 총학생회
6.1. 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
7. 학비
8. 트리비아
8.1. 성비에 관하여
8.2. 강대생들과의 악연
9. 출신 인물
10. 관련 단어

1. 개관

1.1. 학교의 상징

다른 학교들이 대개 그렇듯 설교생들도 이런 거 신경 안 쓴다
교화(校花)인 수수꽃다리(라일락)과 교목(校木)인 느티 나무, 교수(校獸)인 사슴은 서울교대가 성동구 행당동 터에서 현재의 서초동으로 이전하던 해인 1977년 10월 제12회 사향축제를 기하여 제정되었다. 당시 故 박재규(朴在奎) 학장의 발의에 따라 과학교육과 및 실업교육과 교수들이 추천한 30여종의 동식물들을 대상으로 교수와 학생들이 투표로서 결정하였다.

1.1.1. 교화


교화(校花)인 수수꽃다리는 라일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 약 7 종이 자생하고 동북아시아 및 동부 유럽에 3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낙엽관목으로 4월 하순부터 5월상순까지 피는 꽃은 백색, 자색, 적색등이 있으며 봄바람에 흩날리는 향기가 무척 좋다. 여러 개의 꽃이 어우러져 하나의 형체로 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점이 서울교대인의 단결을 의미한다.

1.1.2. 교목


교목(校木)인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잘자라는 낙엽교목으로 수령이 몇 백년을 헤아리는 노령수목이 많다. 생육이 왕성하므로 대학과 사향[1]인의 줄기찬 발전을 상징한다.
근데 왜 가을만 되면 은행 냄새가 코를 찌르나요?

1.1.3. 교수


교수(校獸)인 사슴은 동양인의 의식 속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십장생의 하나로서 군집생활을 하며 수명이 길고 온화한 성품을 지니고 있다. 고귀하면서도 숭고해 보이는 자태가 교사상을 상징한다고 한다. 현재 강의동인 에듀웰 센터 앞에 있는 사슴동상은 원래 1978년 1월에 대학 본관 앞에 세워져 있었는데, 2007년 9월 에듀웰 센터가 세워지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져 왔다고 한다. 당시 미술교육과 엄태정(嚴泰丁)교수(현 서울미대교수)가 조각하였다.
이 사슴동상에 올라타면 임고에 합격한다는 전설이...

1.2. 교가


물론 학생들은 대체로 모른다 하지만 졸업하면 알게 된다

1.3. 설립 목적

서울 지역의 초등교원 양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2. 개설 전공

대외적으로 서울교육대학에 존재하는 전공은 '초등교육학과' 하나뿐이며, 여기에서 어느 분야의 심화강의를 듣느냐에 따라 복잡한 심화학부로 나뉜다. 이런 심화학부는 사실상 학생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행정적인 조치에 가까우며 사실 교사가 되어 현장에 나가게 되면 거의 유명무실하다고 봐도 된다. 예를 들어 사회교육과 졸업 → 영어 담당 교사 같은 테크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특정 심화학부를 전공했다고 그 학부에 해당하는 과목에 크게 유리한 자질이 생기는 것도 절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심화학부가 완전히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서울교대는 11학번까지는 특이하게도 학생부에서 각 과별로 시간표를 짜주었기 때문에 입학할 때 같은 과를 선택한 30명 정도의 학생들과 4년 내내 함께 지내게 된다. 다른 학교처럼 '같은 학번 같은 학부인데 얼굴을 모른다' 같은 사례는 애초에 발생할 수가 없는 시스템. 결국 각 과는 4년 내내 안고 가는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틀이 되기 때문에 과를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과에서 사고 치면 아싸가 되거나 동아리에 올인하거나 군대 가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12학번부터는 학생들이 시간표를 직접 짤 수 있게 되어 '그나마' 과 생활이 주는 무게가 좀 더 가벼워졌다. 그래도 2학년부터 시작하는 수많은 전공수업과 그로 인해 겹칠 수 밖에 없는 교양 수업 때문에 큰 차이가 안날 뿐더러 오티, 축제 주점, 어린이 한마당, 임고 스터디 등의 행사를 함께 해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과는 중요하다.

  • 학부
    • 윤리교육과
    • 국어교육과
    • 수학교육과
    • 사회과교육과
    • 과학교육과
    • 체육교육과
    • 음악교육과
    • 미술교육과
    • 생활과학교육과
    • 초등교육과
    • 영어교육과
    • 컴퓨터교육과
    • 유아특수교육과


  • 대학원
추가바람


3. 역사

3.1. 설립

3.2. 2년제에서 4년제 종합대로

3.3. 임용고시의 시작

중등학교 교원선발에서, 국공립대 사범대 졸업자는 우선임용하고 나머지 인원을 사립 사범대에서 순위고사를 통해 충당하던 제도가 91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전면 임용고사 선발로 개정되었고 그 여파는 초등에도 미치게 된다. 참고로 미발추라는 불리는 인간들이 이때 생긴 것이다.
하지만 10여년이 넘게 지난 상황에도 수능 끝나고 교대에 원서를 넣기 전만 하더라도 "교대는 순위고사니까 꼴찌면 1~2년 쉬다가 발령받으면 된다넼ㅋㅋ. 이제 4년간 놀고먹잨ㅋㅋ!" 고 믿는 학생들이 은근히 많았다... 특히 지방 소도시에서 올라온 학생들이 이런 경항이 짙다.(도 지역은 떨어진다 해도 통상 재수 정도에는 붙기에 임용에 관한 소문이 나지 않았다..)입학식 때 책자를 읽다가 갑자기 얼굴이 시퍼래지는 사람이 있다면 이때 임용고사가 존재함을 깨달은 케이스일 가능성이 크다(아니 합격률이라니 이게 무슨 말이오!!)

3.4. 줄어드는 티오

애초에 TO가 줄어든다고 하기에는 어폐가 있다. 2013년도 임용에서의 TO는 장애인선발을 제외하고도 900명을 초과했다. 하지만 놀고 먹다가 추석 끝나고 공부해도 붙는 놈이 있던 20세기 학번과는 달리 현재의 재학생들은 점점 지옥을 맛보고 있다. 이는 교대의 입결이 높아지면서 눈물을 머금고 귀향을 기약하는 서울출신 지방교대생의 증가와, 지방 현직 교사가 휴직/사직을 하지 않고도 타 도시로 시험응시를 가능하게 만든 법원의 판례에 기인한다. 더불어 장수생도 점점 누적되고 있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귀향 낙향과는 다르다! 낙향과는! 도 꽤 많아졌다.(예전에는 "나 고향으로 시험 볼까 고민 중이야"하면 미쳤냐는 답변이 나왔지만 지금은..."사실은 나도 고민 중이야") 그나마 집이 전남이나 강원도쯤 되는 비경합 지역이어야 쉽게 붙지 광역시 정도 되면 장담할 수도 없으니 더욱 문제.

3.5. 서울교대 폐지 및 교대 통폐합논쟁

제주교대가 통합되면서 꽤나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때 학생들은 "그럼 우리는 서울대학교와 통합하니 나쁘지는 않은 것 아니냐"는 호의적인 여론도 꽤 많았지만.

3.6. 지역가산점 폐지를 둘러싼 갈등

실상 티오보다도 이것이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04학번이 치른, 그러니까 2008년도 임용고사까지만 해도 제법 훌륭한 보호막이 되었던 지역가산점이었지만, 2009년 시험제도 개편과 더불어 갈수록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다. 1차전형 점수에만 반영이 되게 한 것으로 모자라 4-6-8점을 오가던 것이 2013년도에는 드디어 3점으로 줄었다. 이로써 서울교대 내신 8등급부터는 지방교대 1등급보다도 낮은 점수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다행히 2014년도 시험은 내신등급별 점수차이를 줄인다고 한다.

4.1. 캠퍼스의 역사

뭘 거창하게 역사라고 할 것까지야.. 행당동 한양대 맞은편에서, 주변에 과수원 뿐이던(그러니까 강남 개발 전) 서초동 현 위치로 옮겼는데 그게 금싸라기 땅이 되고 황금의 환승라인 교대역이 되더라. 이 한 마디면 충분하다.

4.2. 캠퍼스의 크기

서울교대 학생이 캠퍼스 작기로 유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 놀러오면 외대생 친구를 보고 너네 캠퍼스 왜이렇게 좋냐라고 할 정도의 크기다. 하지만 실제 면적 크기로 보면 서울교대가 조금 더 크다. 하지만 작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신입생에게 건물 위치 설명하기가 참 쉽다.(일반대 : 공학관? 여기서 쭉 가다 체육관이 나오고 왼쪽 숲길을 통과하면 거기 보이는 학생식당 뒷건물에 있어. 서울교대 : 학생식당? 저기. 대학본부? 쩌~기.) 우사인 볼트가 아니라도 정문에서 후문까지 뛰어서 1분에 주파가 가능하다. 약속을 잡았는데 정문과 후문을 헷갈려 다른 곳에 있어도 아무 문제 없어요 데헷~


4.3. 캠퍼스의 건설

2006년, 서초구청에게서 학교시설을 구민그리고 강남대성학원들에게 개방하는 조건으로 멋드러진 인조잔디 구장을 얻어냈다. 이것을 시작으로 이후 에듀웰 센터 신축,
교수연구동 개보수, BTL 기숙사 신설 등 대공사시대를 열었다. 이제는 폐지 위기의 학군단 건물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 건물을 지을 곳이 없어보인다.


4.4. 캠퍼스의 출입구

서울교대 캠퍼스에는 총 세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정문의 이름은 사향문(위 그림의 12번)이고 후문의 이름은 청람문(위 그림의 19번)이며, 쪽문(위 그림 Campus Map의 C 위치)은 서초문이라고도 불린다. 문제는 정문의 임팩트가 후문의 그것에 비해 심히 후달린다는 점.

사향문.jpg
[JPG image (Unknown)]


차이가 느껴지는가? 위가 정문, 아래가 후문이다.
도로에서도 차이가 난다. 사향문을 나서면 왕복 4차선의 초라하고 비좁은 도로가 반겨주는 반면 청람문을 지나면 크고 아름다운 왕복 7차선 도로가 나타난다. 택시를 타고 정문에 내려달라고 하면 후문에 내려준다는 제보가 심심찮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주객전도 현상은 서울교대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의 단골 농담거리이기도 하며(지금 재학생들이 입학하기 전의 청람문은 고등학교 교문만도 못했다, 사향문은 현재와 같음), 이를 패러디해 페이스북에는 사향문과 청람문, 그리고 서초문도 각각 존재한다! 더 말하자면 학생회관과 서록관(기숙사)도 존재하는데, 사실상 활동하는건 서초문과 학생회관이 전부... 요즘은 그나마 서초문만 간간히 활동하고 나머지는 활동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숙사에서 나가서 자취를 시작하면 대부분 사향문을 통해 등교하게 된다(월세도 그나마 싼 편이고 고시원들이 집결해 있다!)


참고로 교대역(서울)에서 교대에 오고 싶다면, 3호선 역 13번 출구에서 나와서 계속 직진하여 후문으로 들어오든지 2호선 역 1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보이는 골목을 타고 계속 직진하면 5분 만에 나오는 쪽문으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빠르다.


5. 축제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될 것이다. 애초에 이 문단을 누가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만들어져 있으니 억지로 채워넣기는 한다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수산시장 분위기다. 캠퍼스 중앙의 운동장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과나 동아리가 운영하는 주점이 자리를 잡는다. 각 주점이 매달아놓은 전구들이 빛을 발하면 수산시장 내지는 오징어잡이배가 된다. 그리고 그 주점들은 근처 주민들이나 강대생들, 교대생들의 친구들이 차지한다.
사향스타K라는 것을 열지만 어차피 소규모 대학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마당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기대할 수 없다. 그나마 동아리에서 하는 공연이 볼만한 정도. 연예인을 부르고 싶지만 소규모 국립대는 총학생회도 가난하니 없는 돈을 쥐어짜야 한다. 그래도 다른 교대들과 달리 부르기는 한다. 하지만 이 문단의 첫 마디를 명심하자. 눈물 좀 닦자. 남학생들 사이에서는 듣보잡이라도 좋으니 여자 아이돌을 불러보자고 원성이 높다. 하지만 나로호 발사보다도 가능성이 없지 2012년에는 홍대 클럽의 DJ를 불러서 체육관을 클럽으로 만들어서 운영했다. 망했어요를 기대했으나, 의외로 흥했다. 콜라텍보다도 건전한 클럽치고는 제법이군..같은 반응이었다. 무엇보다 클럽 내부를 실시간 중계하였다는 점에서 참신한 병맛이었다.

그래도 2011년까지는 초대가수가 있었다. 대략 소개하자면
2007년 초대가수 = 럼블피쉬(재학생 중에 지인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2008년 초대가수 = 리쌍(지금의 리쌍이라면 절대 부를 수 없겠지...)
2009년 초대가수 = 이승기(왜 여초현상이 문제인지를 알 수 있는 캐스팅이었다)
2010년 초대가수 = DJ.DOC
2011년 초대가수 = 슈프림팀, 플디
2013년 초대가수 = 긱스, 울다이브
2014년 초대가수 = 10cm
2012년에는 초대가수를 부르지 않고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체육관 안에 클럽을 개장했다.

6. 학생운동과 총학생회

6.1. 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


7. 학비

대박 싸다. 한 학기 등록금이 150만원대이며 몇 년째 동결되어오고 있다. 본격 국공립대의 위엄 오오오오. 2015년 장학금 구조 개선을 위해서 등록금이 조정된다는 말이 있었지만 등록금 항목만 달라지고 금액은 동결되었다.
또한 장학금 혜택을 받기도 쉬운 편. 상위 20%에 해당하면 성적장학금이 나오는데, 대략적으로 학점을 3.7~3.8에만 맞추면 받는다고 볼 수 있다. 교대 3대 바보 중 한 부류가 장학금 못 받는 사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하지만 과수석 장학금이 사라지는 등 다른 교내 장학금이 많이 사라져 성적장학금 이외의 교내장학금을 받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장학금만 받는다고 쳐도 학기 당 120만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니, 그래도 교대에 다니는 것 자체가 효도임을 깨닫게 해준다. 반대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총학생회가 다른 사립대들의 보조를 맞추어 주느라 반값등록금 문제를 거론하면 교수진은 물론이고 학생들 사이에서마저 "그런 소리가 왜 나오느냐" 하는 말도 나온다.

대학원 역시도 다른 학교의 대학원에 비해 학비가 매우 싸서 2013년 기준으로 국어교육과, 사회과교육과 등의 학과는 220만원 정도 한다. 수학교육과나 과학교육과 같은 이과 계열 학과나 음악교육과나 미술교육과와 같은 예체능 계열 학과는 조금 더 등록금이 비싸서 240만원 정도 한다. 물론 이는 입학금을 제외한 금액이다. 입학금은 22만원 정도이며, 2014년 기준으로 수업료는 34만원, 기성회비는 204만원이다.

8. 트리비아

8.1. 성비에 관하여

여타의 교대들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여초현상을 겪고 있다. 학부생의 성비는 2014년 기준으로 1:4 정도. 물론 다른 교대와 마찬가지로 남학생들에게 좋을 것 하나 없다. 무엇보다 타 학교 친구원수같은 새끼들들에게 세가지 말을 질리게 듣게 된다. "좋겠다" "넌 왜 그 좋은 곳에서 여친을 못 만드냐" 그리고 .. 소개팅 좀 해주라! 하지만 4:1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데는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8.2. 강대생들과의 악연

쪽문을 나서자마자 강남대성학원의 기숙사 몇 개와 맞부딪치게 된다. (여기서 재수생활하고 서울교대 들어온 사람들의 감동스토리는 눈물이 난다)
때문에 일부 설교생들은 몇몇 강대생들이 캠퍼스 내의 기물 및 편의시설과 운동장을 이용하는 것에 불만을 갖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증오하는 수준은 아니고 가벼운 농담거리 정도.

9. 출신 인물

10. 관련 단어


수정자는 수정하기 전에 아래 항목 숙지 바람.
----
  • [1] 한자로 師鄕. 말 그대로 교사들의 고향이라는 의외로 간지나는 별칭이다. 후문인 척하는 정문의 이름도 사향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