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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last modified: 2017-05-20 00:44: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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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서울 소재 4년제 국립 종합대학교
1.1. 개관
1.2. 대학 구성과 학교의 명칭과 특성
1.3. 일반대 전환과 그로 인한 변화점
1.3.1. 과기대 클러스터 떡밥
1.4. 단과대학 및 학과
1.4.1. 공과대학
1.4.2. 정보통신대학
1.4.3. 에너지바이오대학
1.4.4. 조형대학
1.4.5. 인문사회대학
1.4.6. 기술경영융합대학
1.5. 대학원
1.5.1. 특수대학원
1.5.2. 전문대학원
2. 격동의 학교
2.1. 2012년 3월 일반대 전환, 학과 통폐합
2.2. 2010년 교명 변경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3. 취업률
3. 캠퍼스 및 건물
3.1. 광활한.... 캠퍼스 부지
3.2. 생활관
3.3. 학생회관
3.4. 다산관
3.5. 테크노파크
3.6. 100주년 기념 고구마 구이통 조형물(?)
3.7. 학교 상징물
3.8. 100주년 기념관
3.9. 도서관
3.10. 다빈치관
3.11. 도예관
3.12. 창조관
3.13. 무궁관
3.14. 대학본부
3.15. 혜성관
3.16. 프론티어관
3.17. 청운관
3.18. 하이테크관
3.19. 운동장
3.20. 붕어방
3.21. 기타
4. 지역민들의 인식
5. 캠퍼스 내 교통
5.1. 지하철
5.2. 일반 버스
5.3. 마을 버스

1. 서울 소재 4년제 국립 종합대학교

1.1. 개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科學技術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eoulTech.) 학교 사이트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소재한 4년제 국립 종합대학교.

상당히 파란만장한 교명 변경의 역사를 거쳐온 학교인데 1909년 대한제국 순종황제의 실업학교령(칙령 제56호)이 반포되어 1910년 4월 15일 종로구 어의동(현 효제동)에서 조선시대 인조와 효종의 잠저였던 어의궁이 있던 터를 기반으로 하여 설립 및 개교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1]를 모체로 한다. 이후 일제강점기에는 경성공립직업학교, 경성공립공업학교로 이름이 변경되어 왔으며 해방이후에는 경기공업중학교, 경기공업고등학교[2], 경기공업전문학교, 경기공업전문대학[3]으로 이름이 바뀌어 오다가 정부의 개방대학 설치에 따라 경기공업개방대학이 된다. 이후 산업대학 체제로 바뀌어 서울산업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고 4년제로 바뀐 뒤에는 서울산업대학교를 거쳐 2000년대 말 일반대학으로의 전환을 추진과 더불어 교명변경을 하면서 현재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이르렀다. [4]

정식 교문은 총 4개로 서쪽의 정문, 동쪽의 창의문, 북쪽의 협동문, 남쪽의 남문이 있으며사대문?[5], 원자력 병원으로 연결되는 쪽문과 불암산 속에 있는 비공식 교문까지 합하면[6][7] 외부에서 학교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꽤 많다. 정문은 공릉역(부역명:서울과학기술대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8] 국립대학교라서 학비가 싸다.[9] [10] 그리고 취업률이 본좌급.[11]


산업대 시절 다니다 휴학한 학생의 말에 따르면 산업대 시절 입학한 사람은 대부분 회사원들이 적을 두고 수업하는 야간대학이었고[12] 학과마다 다르지만 1년에 약 100~200사이의 등록금을 내고, 일반대로 전환하면서 등록금이 2배 이상으로 뻥튀기 되었는데 이는 ,11학번 (기존 산업대)까지는 학점제 계산, 12학번 (일반대)부터는 학기제 계산으로 등록금을 메기기 때문에 12학번 학생들 이후로 훨씬 더 비싸진 등록금을 납부하게 되는 것이다. 12학번 공대 등록금은 한학기 약 260만원 정도.그래도 사립대에 비하면 넘사벽으로 싸다. 근처 지하철 역으로는 7호선 공릉역이 있으며 교내에 마을버스 노원 13번이 지나가며 7호선 공릉역과 환승할인이 가능하다.

1.2. 대학 구성과 학교의 명칭과 특성

학교 이름에서 느껴지듯 이공계 중심의 학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공과대학과 에너지바이오대학과 같은 이공계 학과 외에 디자인, 미술관련 학과가 설치된 조형대학과 글로벌 경영학과,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가 설치된 기술경영융합대학과 행정학과, 영어과, 문예창작학과가 설치된 인문사회대학이 있다. 조형대학의 경우 전통적으로 미술, 디자인 분야에 있어 상당히 높은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문사회대학의 경우에도 예전부터 꾸준히 입학 점수가 급격히 상승하는 등 탄탄한 내실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서울대를 제외하고서 서울 소재 유일의 국립 종합대라는 매리트와 저렴한 학비, 일반대 전환 등으로 인해 입학 점수는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서울대가 법인화되면서 유일한 국립대라는 점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중.[13][14] [15]

조형대학의 경우 국내에 산업 미술, 응용 미술 등의 태동기였던 70년대에 설치되어 현재 40년에 이르는 역사를 지니고 있어 디자인 계에 있어 그 위상이 높은 편이다. 소위 현재까지 국내 최고로 인정받는 미술 관련 대학교들과 동일한 시기에 교육을 시작하여 국내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대는 그 긴 역사와 수많은 우수한 동문들의 발자취 때문에 그 명성을 현재까지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1910년 공립 어의동 실업보습학교 시절에도 공예학과가 설치되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예 관련 학문에 있어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대학에 손꼽히게 된다.

1.3. 일반대 전환과 그로 인한 변화점

교육과학기술부와 국토해양부에서 각각 심의가 통과되어야 산업대에서 일반대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2011년 3월 31일에 열린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2011년 7월 13일에 열린 국토해양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에서 각각 일반대 전환 심의가 통과되었다. 그리하여 2012년 3월 1일 마침내 일반대로 개교가 확정되었다.

학생들은 정부 지원의 확대, 서울대학교를 제외하면[16] 유일한 서울소재 일반국립대학교라는 메리트 등의 이유로 대학 수준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사실 서울교대와 한체대도 국립대학이다. 법적으로 한체대도 일반대에 속하기 때문에 정확히 하려면 법인화 되지 않은 일반 종합국립대학교... 이래야 할 듯.)

일반대로 전환되면서 몇몇 학과가 통폐합되는 것으로 예정되어있다. 학과통폐합에 소식에 학부생들의 큰 반발이 있었으나, 일반대 전환의 필수조건이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통폐합의 필요성을 납득하고 있다.
  • 기계설계자동화공학부 + 제품설계금형공학과 =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 기계공학과 + 자동차공학과 = 기계자동차공학과
  •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 국제융합학부 =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 전기공학과 + 제어계측공학과 = 전기정보공학과
  • 전자정보공학과 + 매체공학과 = 전자IT미디어공학과
  • 공업디자인학과 + 시각디자인학과 = 디자인학과
  • 경영학과 + 글로벌테크노경영프로그램 = 글로벌경영학과

1.3.1. 과기대 클러스터 떡밥

영원히 카더라 통신 수준.

이스트(KAIST), 주과학기술원(GIST), 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산과학기술원(UNIST) 과 함께 5대 과학기술대학교 클러스터 사실 포스텍 포함해서 5대로 본다에 들어간다는 서울과기대 얘기가 있다. 문제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안이고[17] 다른 학교들과 비교해 봐도 우선 학부생들의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수준도 수준이지만 인원으로 따져도 서울과기대의 규모가 너무 큰 수준[18]이라 만일 이걸 하려고 한다면 학부 모집정원 감축은 필수 수순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 입장에서는 정말 큰 마음을 먹지 않으면 힘든 부분.[19][20] 물론 정말 작정하고 하려고 한다면 엄청난 사안이 될 것이다. 국가에서 주는 지원금만 몇 배로 뛸테니까. 근데 이거 하긴 하는거야???

1.4. 단과대학 및 학과

1.4.1. 공과대학

  •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21]
  • 기계ㆍ자동차공학과 [22]
  • 안전공학과 [23]
  • 신소재공학과
  •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 건축공학과
  • 건축학과 (5년제)

1.4.2. 정보통신대학

  • 전기정보공학과
  • 전자IT미디어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1.4.3. 에너지바이오대학

  • 식품공학과
  • 정밀화학과
  • 스포츠과학과
  • 안경광학과
  • 화공생명공학과
  • 환경공학과

1.4.4. 조형대학

  • 디자인학과
  • 도자문화학과
  • 금속공예학과
  • 조형예술학과

1.4.5. 인문사회대학

  • 영어영문학과
  • 행정학과
  • 문예창작학과
  • 기초교육학부

1.4.6. 기술경영융합대학

  • 글로벌경영학과
    • 경영학 전공
    • GTM전공
  •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 산업정보시스템전공
    • MSDE 프로그램 전공
    • ITM 프로그램 전공

1.5. 대학원

1.5.1. 특수대학원

1.5.2. 전문대학원

  • 철도전문대학원
  • 주택전문대학원

2. 격동의 학교

2.1. 2012년 3월 일반대 전환, 학과 통폐합

2005년 이전부터 교명 변경과 함께 꾸준히 추진되어 오던 일반대 전환의 염원(?)이 2012년 3월부로 이루어졌다. 법인화에 대한 염려가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일반대 전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반대 추진 과정에서 일부 학과들을 대상으로 한 학과간 통폐합에 대한 떡밥이 학교에 돌기 시작하더니, 결국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다학제적 융합사회에서 학생들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명분으로 많은 학과들이 통폐합되었는데, 학부제도 아닌 난데없는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신입생들은 물론 기존 재학생들도 어리둥절한 상황에 직면하였으며, 일부는 정체성의 혼란 마저 겪고 있다. 그런데 이건 위쪽에서도 나왔지만, 일반대 전환의 전제조건이 학과 수를 조정하는 것이었당ㅇㅅㅇ

2.2. 2010년 교명 변경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 전환 시 기존의 교명을 그대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2010년 2학기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변경을 승인했다.


교명을 한국대학교라고 하려고 했으나 역시나 튕겨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정해졌다. 그런데 다산대학교 지지파도 많았다. 그 이유가 인문사회대학, 조형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대학교이기 때문. 그만큼 학생들의 한국대학교 지지도가 높았음을 반증하는 거지만... 서울왕립대도 상당한 인기였다.[24]

교내 신문을 통해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2010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 시점에 맞춰 교명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며 교명으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거의 확실시 되었다는 내용의 전달문이 학교 임직원들에게 보내졌다고 한다. 한국대학교의 경우 국가 차원에서의 심의가 매우 오래 걸릴 것이라는 사항으로 인해 선택할 수 없었다고 한다... 조형대학과 인문사회대학 학생들은 난색을 표할 따름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흡사한 네이밍으로 인해 스누스트(SNUST)로 불리는 거 아니냐하는 여론이 있으며 줄임말로 불릴 경우에 대해서도 '서울과기대', '서울텍' 등등의 예측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대스럽다', '종합 일반대라면서 무슨 과학기술이냐' 등의 반대 여론이 적지 않지만 환영하는 사람들도 적잖이 있는 것 같다(특히 공대 출신 동문 선배님들의 푸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11년 7월 13일 현재 서울 과학기술대학교로 운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한국대학교가 까인 이후 다시금 교수투표를 실시하였는데 공대 교수들의 머릿수로 밀어붙여 현재의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확정되었다.

- 또한 영문 정식명칭은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며 영문약칭은 많은사람들의 예상 "SNUST(스누스트)"가 아닌 예전부터 사용되어왔던 "Seoultech"으로 결정 되었다.

- 여담으로 과학기술대라는 이름 때문에 문과가 없는 줄 알고 있다가 나중에 입시철 되어서야 문과가 있다는걸 아는 경우도 꽤 많다.(조형대도 있는 판국에...) 덕분에 아직 문과 입시는 다른 대학에 비하면 상대적 블루오션이다.

특별히 산학협력과 관계된 LINC사업은 지원규모가 가장 크고, 산학협력 및 취업률과 직결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다. 뭐 2013년에 산학협력사업에서 또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전광판에 띄우기는 했다만...

2013년 하반기에 BK21+사업 중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해당 사업이 석박사 위주 사업이니만큼 대학원생들 위주로 지원이 될 듯 싶다.

2014년 5월 LINC사업 2단계에 재선정되었다. 참고로 기존에 하던 대학 중 10개 대학은 탈락하고 15개 대학만이 살아남았다고들 한다나...

2.3. 취업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졸업생 3000명이상 대학 중에서 1위를 차지하였었다. 문제는 2012년부터는 졸업생 숫자가 3000명에 약간 미달한 2900여명으로 졸업생 숫자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그룹에 들어가게 된 것. 이 때문에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졸업생 3000명 이상의 대학들의 취업률 순위가 2011년 대비 모두 한단계씩 올라서는 효과가 발생하였다. 특별히 2011년에 2위였다가 1위로 올라선 성균관대학교가 반사이익을 제일 많이 본 케이스. 반대로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그룹의 대학들은 모두 순위가 한계단씩 내려가는 현상을 겪어야 했다.[25] 그룹만 바뀌었을 뿐 70%이상의 취업률로 1위자리는 그대로 유지중인 것.[26]
다만 대기업 취업률이 다른 취업률 상위권 종합대학교에 비해서 거의 없는 부분은 학교에서도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학교에서도 신경을 많이 쓸 것으로 보인다.

2013년 8월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67%로 3위로 밀렸다.올해 대졸자 취업률 낮은건 아닌데 이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낮아진 편[27]... 그것보다 3000명 이상 그룹으로 복귀하긴 했는데 조만간 다시 2000~3000명 그룹으로 내려갈 것 같다고...[28]

- 취업률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산업대의 특성도 있었음. 야간반에 직장인들이 대거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인맥이 형성이 되고, 그 인맥으로 졸업 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나 일반대로 전환이 되면서 직장인들 유입이 대거 빠지다보니, 이러한 취업케이스가 줄어드는게 한몫했다고 봄.

3. 캠퍼스 및 건물

3.1. 광활한.... 캠퍼스 부지



캠퍼스 부지는 일제강점기 때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해방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자리를 잡은 곳[29]으로, 상당히 넓다. 몇년 전부터 쇼미더머니를 퍼부은탓에 건물도 크고 아름답다. 서울에서 꽤 넓은 캠퍼스를 가진 대학.[30] 그런데 정문방향에서 학교를 보면 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다. 일단 정문이 은근히 작고 좁은 편이며, 100주년 기념관과 다산관, 프론티어관, 창업보육센터건물 정도만 보이기 때문.
부지가 넓어 학생들이 상당히 힘들다. 그나마 전체적으로 평지라 덜 힘든거지만...청운관 이용 학생들 지못미 식품공학과 수업 듣는 창조관 학생들도 1~2학년 때 대부분의 교양수업이 어의관이라는 건물에서 이루어지는데[31][32] 건물번호 40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에서 구석진 위치에 있다. 정반대[33]에 다음 수업이 있는데 이동수단이 없다면 그냥 포기하고 캠퍼스 경치 구경하면서 걸어가거나, 정신나간듯이 뛰면 된다. 그래서 통학시간대에는 스쿨버스가 연장운행을 해서 청운관을 넘어 공릉역까지 뺑뺑이 가주는 친절함이 2009년도에야 시범시행되었다. 다만 2012년 11월 1일자로 마을버스가 학내로 들어오면서 스쿨버스는 폐지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청운관과 테크노파크가 있는 곳을 제외하면 죄다 평지에 가깝다는 것 정도. 다만 에바대 학생들은(...) 지못미

3.2. 생활관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은 제법 비싸지만[34] 밥먹을때 지문인식까지 하는 등 나름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근데 지문인식이 잘 안된다) [35]학생 편의시설도 제3생활관 지하에 위치하는데 주차장에서 시작해서 헬스장, 당구장, 탁구장, 패밀리마트가 위치한다. 학생처장이 놀리고 있는 전시실구획을 술집으로 바꾸고 싶다는 의향이 있었는데 오오 대인배! 공사한 물건은 술집이 아니라 카페였다. 쳇...[36] 카페 이름은 Cafe Platanus. 카페 체인점으로 이 곳이 11호점이다. (참고로 12호점은 종로 3가.)
생활관 입사 조건이 거리 상관없이 무조건 성적순이라는 특이점을 보인다. 서울, 경인지역 학생도 입사가 된다는 얘기.
2012년 6월 말에 900명 규모의 제4기숙사 건설 승인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내려왔다. 완공 후 입주까지는 2~3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37] 문제는 기숙사 부근에 부지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서 녹지 일부를 개발해야하는데 서울시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를 밀기 위해녹지공간이 줄어드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부지 선정에 난항이 있었다. 2013년 12월 31일까지 서울시에서 허가를 안해줬으면 완전히 나가리될 번 했었다고.[38] 결국 2013년 12월에 부지가 확정이 되고 심의를 통과했다고 한다. 그런데 학교 신문에 부지선정위치가 나온걸 보면 기숙사 900명은 확정인데 2개 동으로 나뉘어서 건축이 된다고 한다. 그건 그러려니 하는데 1개동은 원래 학교가 원했던 위치인 녹지대 개발인것 까지는 좋은데 다른 1개동이 제1학생회관 바로 옆의 공터라고 한다.... 충공깽

3.3. 학생회관

제 2 학생회관(52번 건물) 쉼터는 쉴 休라는 이름인데 별난 물건이 하나 있다. 다름아닌 면접 시뮬레이터(!!!) 지시사항에 따라 면접을 하고 그 영상을 확인, 전송. 평가 사이트에 업로드해 전문가가 평가를 해주는 대단한 물건 되시겠다. 두 대있다. 그러나 잘 쓰는지는 모르겠다. 커다란 TV한대도 있는데, 기껏해야 띄우는게 취업관련한 간단한 정보밖에 띄우지를 않는다. 그거 왜샀냐 (그거이제 안쓰인다...)
더군다나 비치되어있는 컴퓨터의 대다수가 제대로 작동조차 되지 않는점은 신경써야 할 점이다.
제 1 학생회관(37번건물)은 학내 중심에 있어서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다. 1층에 오레스트라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이 존재하고 그 옆에 CU편의점이 있다. 소형 무대도 있어서 가끔 동아리들이 공연하거나 문선대회가 열리기도 한다.그러고 도서관이 시끄러워지지 2층과 3층에는 각 동아리실이나 학생복지위원회,총학생회실, 문구점 등이 있다. 밥이 맛없는게 특징이다

3.4. 다산관



학교 건물중 다산관과 창학관이 등록문화재 제12호, 대륙관이 등록문화재 제369호로 지정되어있다.[39][40]
각각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본관 건물, 경성제국대학 광산학과 건물로 사용되었다.
다산관 옥상에는 시계탑이 있었다. 학교 연못인 붕어방과 더불어 서울과기대의 대표적인 명물로 거론되었던 건데... 2008년 가을경에 다산관의 시계탑은 철거되었다. '좋은 환경 만들기'라는 참 허울좋은 명분하에 철거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새로이 완공된 테크노 파크의 정문에서의 조망권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철거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41] 이유야 어쨌건(높으신 분들의 사려깊은 헤아림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이 아니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마치 오세훈이 서울시의 역사며 전통성이며 죄다 뒤집어 엎어놓고 디자인 서울을 외치는 것처럼...) 사실은 건물을 설계시에 시계의 무게를 고려하지 않았다가 무거운 시계가 장기간 탑 위에 설치되어 탑에 균열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멋 있는 것보다는 안전이 우선!
비록 4면의 시계 모두가 항상 틀려있었지만 그래서 더 정감있었던, 시계라기보다 조형물에 가까웠던 그 시계탑은 역사 속으로 그렇게 홀홀히 사라져 버렸다. 시계탑을 받치고 있던 기둥만 떡하니 남은 지금의 다산관은 다소 초라해진 모습이다.[42] 그래도 외부,내부 리모델링을 하여서 웬만하면 오래된 건물이라는 느낌을 받을수가 없다.

3.5. 테크노파크



테크노마트가 아니다
서울시에서 600억 서울과기대(당시 서울산업대)에서 88억을 들여서[43] 만든 나노 IT 산학협력을 하는 곳으로 총 15개 대학, 3개 기관, 11개 기업의 연구소가 입주해있다. 특이할만한 점으로는 FAB시설이라고 하여서 반도체 클리닝 룸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시설은 국내에 딱 3곳[44] 존재하는 시설이다. 참고로 학생식당이 이 건물 2층에 존재한다.
여담으로 이 건물이 완공되자마자 노원구 일대의 집값이 뛰었다는 정체불명의 소문이 있다. 실제 인근 공릉동 지역의 부동산의 지도를 보면 서울과기대 옆의 한전연수원 건물이 서울테크노타운으로 되어있는 지도를 간혹 볼 수 있는데 서울테크노타운은 물건너가고 대신 테크노파크로 해당 기능이 축소되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결론은 이게 끗?

3.6. 100주년 기념 고구마 구이통 조형물(?)

2010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사용될 기념 조형물이 설치되었다. 본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 동문이 고안했다는 이 크고 아름다운 조형물은 매우 높은 수준의 미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인지 일반 재학생 아니 조형대학 재학생들 조차 이 조형물이 도대체 뭘 기념하고 있는 것인지 쉽사리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설치에 소요된 비용인데 약 2억 5천만원 가량이 소요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관련 디스가 포...포풍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45]

3.7. 학교 상징물

학교 상징물도 학생들이 많이 생각한 것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2014년 3월 학교 신문에서 발표된 결과에 의하면 상징 동물은 뜬금없이 흑룡이 등장하고(투표 결과 봉황, 용, 해태 순서였다고...)[46][47][48], 교목은 소나무로 선정되었다고[49]... 상징 건물은 다들 예상하듯 다산관이 선정되었다.

UnivSeal도 같이 결정되었는데... 이건 왠지 호불호가 갈리는 듯 싶다.

그런데 정작 선정은 했는데 사용 디자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2014년 중 디자인 공모전을 할 것이라나...관련기사

3.8. 100주년 기념관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지은 건물. 원래 주차장 용도로 사용되던 운동장의 한쪽켠 자리에 들어섰다. 건물 안에 들어가면 다른 대학의 기념관과 마찬가지로 건물에 후원을 한 사람이나 단체의 이름이 나오는데 다른 대학을 보면 보통 고정형으로 벽면을 차지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비해 이쪽은 벽면 한켠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이름을 띄워주는 방식이다.
1층과 2층에는 공연장이 있는데 1층 기준으로 약 400석, 2층까지 모두 포함하면 약 600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규모 자체가 작은 것은 아닌데 학교 규모가 워낙 큰 편에 속하다보니(부지도 넓은데다 재학생도 1만명이 넘는다) 상대적으로 작은 감이 있다. 대강당 이외에도 4개의 갤러리가 존재하며[50] 졸업작품 전시회 혹은 공연분과 동아리의 공연과 같은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100주년 기념관 위층에는 대학원 행정실과 산학협력단이 자리하고 있다.

3.9. 도서관



중앙 도서관과 중앙 도서관 별관 두 건물이 있는데 중앙 도서관 별관을 쓰다가 2004년에 중앙 도서관이 완공되면서 원래 있던 중앙 도서관은 중앙 도서관 별관으로 명칭이 바뀌고 96년도 이전에 출판된 서적들을 보관하고 있다. 별관은 2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인데 열람실은 천장이 낮아 6층까지 있다. 주요 열람실은 별관에 있는데 1층에 하나, 2층에 2실이 있다. 1,3 열람실의 경우는 천장 조명이 LED이고 천장이 좀 낮은 반면에, 2열람실은 천장이 높은 대신에 형광등조명을 사용한다. 물론 2열람실이 좀 어둡다. 그리고 무엇보다 2층에 있는 2,3열람실은 시험기간 아니거나 이용학생이 적으면 개방하지 않는다. 별관 1열람실은 상시 24시간이고 2층 2,3열람실 이용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중앙도서관은 21시에 닫으며, 각 자료실마다 닫는 시간이 다르니, 알아두는 편이 좋다. 중앙 도서관은 유리 건물이며 열람실이 'ㄷ'자 형태로 되어있다. 물론 본관과 별관 모두 학생이 아니면 출입이 안된다.
어디나 그렇듯 덕후들이 존재하는 지 라노베도 보관되어져 있다. NO.6,도서관전쟁,풀 메탈 패닉,듀라라라!!, 니시오 이신의 작품들(헛소리 시리즈, 이야기 시리즈), 엔딩 이후의 세계, 충공깽스럽게도 ROOM NO.1301 등등.. 심지어 기동전사 건담 UC도 있다!
빙과로 유명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책들도 국내 정발본은 전부 소장 중으로 절판상태인 소시민 시리즈 1,2권도 각 세권씩 보유중이다.

여담으로 학내 전산망과 서버관리를 도서관 건물에서 하고 있다.

3.10. 다빈치관



과거 일제시대 양식을 유지하던 다빈치관[51]을 철거하고 그 바로 뒤에 새로 다빈치관을 건설하여서 2012년 완공하였다. 동년 11월에 개관식을 하였으나 실제로는 그 전 부터 이미 사용은 하고 있었다. 조형대학에서 주로 사용하며 각 학과별로 강의실과 관련 실습실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평이다. 여담으로 과거 다빈치관은 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뻔 했다고 한다. 만일 등록되었으면 철거는 물론, 새로 지어진 다빈치관의 신축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단, 과거 구다빈치관 건물 안쪽에 있던 나무는 그대로 살아남았다. 나무 입장에서는 다행... 현재 한 그루는 고사해서 베어버린 상태이다.

크고 아름다운 건물에 비해 공간활용을 잘 못하는듯 하다. 기본적으로 미대건물 이라는 정체성에 걸맞지않게 행정실에서 지나칠정도로 깔끔함을 요구한다. 아마 새 건물이라 그런것일지도...일단 조형대 학생이라면 등록금을 낼 때 스튜디오비 명목으로 5만원쯤 더 걷어가는데, 당최 혜택을 본 적이 없다. 새 건물 짓느라 발생한 비용을 학생에게 전가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디자인학과의 통합 이후에 여러가지 말이 많다. 비율로 보았을때 공업디자인에 비해 시각디자인 전공을 하고싶은 학생 수가 두 배 정도로 많다. 이 것을 예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장학금이나 수업 할당을 공디, 시디 똑같이 나누자는 의견 때문에 시디쪽 학생과 교수들이 공디과측에 대해 상당히 불만을 표하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2017년쯤 다시 공디, 시디로 분리될 전망이다.건대는 나의 원쑤[52]


3.11. 도예관

현재 창조관(현 대학원 건물)뒤, 다빈치관 옆에 위치해 있는 건물. 조형대생들, 그것도 도자문화디자인학과 학생들만이 알고있는 공간이다.. 주로 대학원 학생들이나 4학년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위해 매진하는 곳이며 도예관에 가마실이 같이 있기 때문에 다빈치관에 수업을 들으러 가는 타과 생들이 오면 그곳으로 심심치 않게 기물들을 나르는 도자문화디자인학과 학생들을 볼수있다. 국내에서 이렇게 가마가 많은 학교는 흔치않다.

3.12. 창조관

대학원건물이다. 청운관과 테크노파크를 제외하고 언덕 위에 있는 건물. 물론 청운관보다 높이는 낮은 편이지만 올라가는 경사는 은근히 좀 된다. 참고로 정문으로 진입하면 바로 2층으로 진입하는 구조이며, 1층 출입구는 다빈치관쪽 건물 끄트머리에 위치하고있다. 청운관쪽 차량 이동은 청운관이 막다른 골목이라 이쪽으로 들어와서 학교를 한바퀴 돌 생각을 한다면 도보를 추천한다. 그나마 도보는 오솔길로 테크노파크 방향으로 내어 놓아서 갈 구멍이 하나 있다.

3.13. 무궁관



2012년 현재 열심히 공사중인 건물이다. 이 당시 공사명에는 제3 종합강의동 공사로 되어있어서 공식명칭이 없었다.
2013년 11월 겉모습은 거의 완공이 다 된 듯 싶은데... 이름에 관련한 소문은 아직 없다. 설마 그냥 종합강의동으로 가는건 아니겠지?[53]
2014년 3월 개강하고보니 건물 전체가 다 완공되어있고 이름은 무궁관(기존에 있던 건물 이름 승계)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한다. 이미 건축학부나 기경대쪽 학과들이 자리를 잡고 입주했다. 2개 동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남쪽 건물이 좀 더 층이 낮아서 옥상이 다 보인다.(중간에 연결통로도 있다) 그런데 종합강의동으로 해 놓고서도 정작 그냥 일반강의실은 건물 규모에 비해서 얼마 안되는게 함정. 건물이 실험실이나 스튜디오, 연구실등으로 꽉꽉 들어차 있다.
무궁관은 층수가 좀 헷갈리는게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들어가는게 1층이다. 그냥 들어가는건 지하 1층이고, 죄다 주차장이다. 낚이지 말자. 최고층은 북쪽방향건물 9층인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불암산 전망이 괜찮은 편. 1층에는 카페테리아가 들어온다는데 어떤 형태로 들어올지는 아직 모름.1학에 있는 카페와 비슷한데 쉼터 내 자리가 좀 부족한 편이다.

정작 짓기는 종합강의동으로 지었는데 강의실이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산학협력업체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라나... 이건 산학협력동 건물을 지어서 업체들을 몰아넣기 전에는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고 한다.

3.14. 대학본부

당연한 얘기지만 교내 행정부서[54]가 죄다 몰려있는 곳이다. 단, 학생처(학생과, 장학과)는 이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제2학생회관 2층에 있으니까 대학본부에 와서 학생증 만드는 곳 찾지 말고 제2학생회관으로 찾아가자. 남향건물인데 복도는 북쪽에 있는지라 한여름에도 대학본부 건물의 1층 복도를 걸으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층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역사관이 조성되어있다.

3.15. 혜성관

공동실헙실습관, 줄여서 공실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각종 실험기자재들(비싼게 많다)이나 실험실, 그리고 수시 합격생이 되면 치러야 하는 수학 레벨테스트를 이 건물에서 치른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리모델링에 들어간 듯. 아무래도 페인트칠이 뚝뚝 떨어지는 흉물을 없앨 모양이다.[55]

3.16. 프론티어관



공릉동 학교 앞길을 지나면서 가장 잘 보이는 건물이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만큼 건물 외부도 깔끔한 편.
1층에는 랩실과 공대 학생회실이 있으며 그 위로는 자동차공학과를 비롯한 공대의 랩실과 교수사무실이 모여있다.

3.17. 청운관

테크노파크 바로 앞에 있는 하늘색 건물. 에너지바이오대학의 화공 관련 학과들과 실험실이 이쪽에 몰려있다. 그래서인지 이 부근을 지나갈 때 화학약품 냄새를 꽤 자주 맡을 수 있다. 테크노파크와 더불어서 유이하게 학내의 언덕 위에 위치한 건물. 아침 1교시 수업이 청운관이라면...

2014년 여름 기준으로 한참 리모델링 공사중이다. 확 바뀐 실험실을 기대해 보자.

2014년 9월 말에 드디어 공사가 끝났다. 그러나...... 바뀐 것은 건물이던 강의실이던 외관뿐이고 강의실 내부나 실험실 내부가 변한 게 없다

3.18. 하이테크관

프론티어관 옆에 있는 2층 높이의 건물. 기계자동차공학과에서 주로 사용한다. 사실상의 자동차 공장이라고 보면 된다.

3.19. 운동장

정문으로 들어오면 바로 오른편에 있는 광활한(...)벌판. 축구경기장 2개와 야구장 1개 거기에 소나무 숲길과 베드민턴장, 농구코트, 테니스코트 등이 있는 엄청나게 넓은 부지였으나[56] 2013년 11월부로 인조잔디 조성공사가 시작되는 바람에 2014년 6월까지는 운동장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인조잔디와 육상용 400미터 트랙이 들어서기 때문에 동시에 진행가능한 축구경기의 수가 2경기에서 1개 경기로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야구장 이전은 덤일 듯. 지금 지어지는 공간을 봐서는 야구장이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안돼

지어진 결과를 보니 축구경기장과 400미터 규격의 육상트랙, 그리고 농구장이 양 끝으로 2개가 위치하고 있다. 운동장 리모델링 이후에 결정된 이름이 걸작인데 종합스타디움(...)이다. 그리고 육상트랙은 100미터 트랙은 나오는데 110미터 트랙은 없다. 어차피 여기서 허들 할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깨알같이 한쪽 구석에 복권기금으로 건립되었다는 기념판(?)이 세워져 있다.

스탠드도 새로 지어졌는데 막상 앉아서 보면 운동장의 경기가 잘 안보이는 사각이 꽤 된다. 경사도 문제인 듯. 스탠드 아래쪽에는 동아리방이 들어설 예정인데... 2014년 2학기 개강시점 기준으로 아직 빈 공간이다. 야구장은 살아남긴 했는데 왠지 고자스러운 모양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남문쪽 남는 공간에 또 테니스장이 들어섰다. 대체 학내에 테니스장이 몇개야

3.20. 붕어방




캠퍼스 한가운데에 위치한 조그만한 호수다. 이름이 붕어방이라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 이 주변으로 산책을 오시는 동네 분들도 많이 계시다. 실제로 붕어가 살지만 물이 워낙 꼬질꼬질해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가끔 펠리컨이 와서 붕어를 잡아먹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다. 그러고 여름에는 물이 깨끗하지 못하다 보니 분수를 틀면 비린내가 멀리멀리 진동해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도 학교에 이러한 호수라고 추정되는 똥물웅덩이 가 있는게 학교 분위기에 큰 영향을 끼치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리고 벚꽃이 필 무렵 저녁쯤엔 여기저기서 커플들이 기어나와 데이트를 하는 곳이기도

참고로 붕어방이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된 것은 2010년 이후로, 그 전에는 나무데크고 뭐고 없는 그냥 버려진 연못도 늪지대도 아닌 그야말로 흉물이었다. 그 전에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지금 붕어방 모습을 보면 놀란다고 2014년~2015년 사이에 바뀐 어의천 모습을 생각해보면 바뀌기 전 붕어방 모습을 당시 없었어도 대충 예상할 수 있을지도?



3.21. 기타

다산관을 배경으로 하여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살인의 추억, 선아의 S다이어리, MBC방송사 드라마 제5공화국, TVN 응답하라 1997, 치즈인더트랩 ,SBS 열애등과 같은 무수한 작품의 촬영장으로 쓰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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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응답하라 1997 4화의 장면.1997년 배경이 현재를 말해준다. 다산관과 2012년 여름 당시의 학교 배너가 그대로 보인다. 버스는 부산대

대륙관 근처에서도 MBC방송사 드라마 국희, SBS방송사 드라마 션 70's, 로비스트 등과 같은 각종 작품의 촬영장으로 쓰인 적이 있다.

뱀발로, 에너지바이오대학을 줄여서 에바대라고 부른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회사인 HTC에서 만들고, 소지섭이 출연한 HTC 센세이션 XL 광고를 찍었던 배경이, 이 학교의 '창학관'이라고 하는 건물이다. HTC가 이미 한국을 철수 했다는 건 넘어가자

광고중에 재미있는 점 몇가지를 뽑자면.
  • 공중전화와 우체통과 같은 몇몇 물체들이 약간 어색하게 보이는데 그 부분은 CG라는 점.
  • 건너편 건물의 유리문을 잘보면 현대식 유리문이며, 심지어 상단에 광고 스티커까지 붙여있는 점.
  • 건물 창문에 환풍구와 함께 붙여져 있는 박스형 기계는 실제로 가동되고 사용되고 있던 구식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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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학교안에 펠리컨이 산다 서울과기대를 상징하는 새는 펠리컨입니다 카리스마 대빵큰오리가 아니구? 가끔 붕어방 분수분출구 같은데 앉아서 붕어를 먹고가는 모습도 포착되었다고 한다. [57]

학교 뒷문(협동문, The gate of Teamwork)이라 부르는 작은 문이 2007년에 정식으로 만들어지고 잘 꾸며뒀다. 이 문은 서울 대진고등학교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는데, 이 문을 통해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곤 한다.(아침에 대학 정문으로 들어가고 저녁에 이 곳으로 나오는 교복 입은 학생들을 가끔 보게된다.) 학교 앞을 지나가는 1154에 탑승한 타지역사람들이 흥미롭게 이를 지켜보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4. 지역민들의 인식

노원구도봉구에 위치한 인덕공고, 위례고, 경기공고[58], 광운공고 등 이른바 좀 노는애들이 특별전형으로 2010년도까지 꽤 많이 입학했다. 그래서 주변 주민들 대부분이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가는 산업대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가 입학상담을 받고나서 좌절하는 경우가 꽤 된다. 학교가 돈자랑하며 변신한 만큼 물갈이가 확실했기 때문. 또한 '이과중심 학교+조형대 명성+소수정예 문과' 구도로 인해 성적이 고르게 높아졌다. 2007학년도 정시 대비 2013학년도 정시 결과만 놓고 보면 완전히 다른 수준의 학교가 되었다고 하더라[59]
아직도 많은 고등학생, 중학생들이 고3 대입 원서 넣을때 서울산업대를 찾다가 인터넷 뒤져보고 서울과학기술대로 이름이 바뀐걸 알게된다. 타 지역주민들은 카이스트인줄 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있다.[60]
여담으로 전문대 중에도 과기대명칭을 쓰는 곳이 꽤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경기도 시흥의 경기과학기술대학교 , 그리고 2014년에 천대학교에서 이름을 바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산과학기술대학교....때문에 전문대인줄 알고 문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이름만 있는 카이스트 인사대와는 달리 진짜 인사대가 있다. 지방 문과 고등학생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아 거의 블루오션 수준.
주변의 S,D고를 비롯한 고등학교나 중학교 학생들이 과기대에 많이 보인다. 농구하러(...) 오기 때문. 그러나 운동장 잔디 공사로 농구장을 다 갈아엎어버린 덕분에....망했어요... 아무래도 공사가 완료되는 2014년 6월까지는 안될거야 아마... 운동장 공사가 끝나고는 농구장이 4개 코트에서 2개 코트로 줄어서 망했어요...

또한 '같은' 노원구에 '같은' 공대중심 학교인 광운대학교가 위치해있어 수험생들에게 은근 라이벌 관계로 인식되기도 한다.

디시인사이드에서는 국민대 갤러리와 서울과학기술대 갤러리가 싸우는 경우가 빈번하다....우습게도 서로 상대하기 귀찮아하면서 은근히 자주 싸운다 대체 왜 싸우는건지는 모르겠다

5. 캠퍼스 내 교통

5.1. 지하철



정문과 100주년 기념관은 서울 지하철 7호선 공릉역에서 정문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협동문과 어의관, 기숙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하계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 하계역에서는 표지판이 없기 때문에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야 하며 지름길이 골목골목이라서 지름길을 본 적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큰 길로 뱅 돌아가게 된다.[61]

미래에는 서울 경전철 동북선이 협동문 근처로 들어온다. 따라서 협동문 쪽으로 다니는 사람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야 협동문 나무 계단 부서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동북선의 노선 선형에 따라 협동문에서 1분 거리에 역이 들어선다면 학교에서 역명을 가져갈 수도 있다.다만 국립대가 굳이 이런 노력을 할지?


5.2. 일반 버스

협동문에서 동쪽으로 향해 가면 삼거리에 서울 버스 1132번이 서는 정류장이 있다. 즉, 석계역(1호선)이나 화랑대역(6호선), 노원역(4호선)에서 이 1132번 버스를 타고 대진고 정류장이나 삼익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려서 삼거리 골목으로 주욱 내려오면 이 협동문이 나온다.[62] 단, 1132번 버스가 무궁관이 있는 창의문 앞도 지나가지만 서지는 않는다. 이는 도로의 오르막과 굴곡이 심하여 정류장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의문 앞을 버스가 통과한다는 이유로 창의문을 가기 위해 이 버스를 타진 말자. 창의문 주변에는 도보로 갈 만한 버스 정류장이 아예 없기 때문이다.교문을 만들었는데 왜 버스가 서질 못해 따라서 창의문에서 가까운 무궁관, 미래관은 그냥 남문에서 걸어가거나 해야 한다. 그러니까 후문쪽으로 들어오는 마을버스도 만들어 달란말이에요 징징

석계역에서 오는 서울 버스 1136번 버스가 남문에서 가까운 현대성우·동신아파트(원자력병원입구)정류장에 선다. 광운대역에서 동편 육교 출구로 해서 서광아파트 단지 내를 경유한 후 동쪽으로 5분 정도 걸으면 사거리에서 월계미륭아파트 정류장이 나오는데 이 정류장에 1136번 버스가 선다. 그러므로 석계역을 실수로 통과해서 광운대역으로 왔는데 시간이 많다면 광운대 역에서 걸어 와서 이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 버스의 배차가 노원 13 보다 더 막장인 게 함정. 정말 시간이 많으면 그냥 거기서 중랑천을 바로 앞의 다리로 건너버리면 공릉역이 나온다.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3. 마을 버스

서울 버스 노원03 버스가 공릉역에서 정문까지 운행하며, 배차가 좀 더 좋지 않은 서울 버스 노원13 버스는 학교 내부로 들어온다. 이는 공릉역 1번 출구에서 타면 한바퀴 돌던 셔틀버스가 2012년 11월 1일부터 운행중단되고[63], 이 버스가 학교내로 들어오게 되었기 때문이다. 개략적인 노선은 석계역 - 공릉역 2번출구 - 정문 - 정문로터리 - 다산관 - 붕어방 - 이하 역순이다. 스쿨버스 3대 중 2대는 매각 예정이며 1대는 남겨두고 학과 행사시 대절할 계획이라고 한다. 덧붙여 3명의 기사중 2명은 시기적절하게 정년퇴직시기가 와서 퇴직하였고 남은 기사들은 학교의 관리직으로 채용한 상태라고 한다.

11월 1일 운행 첫날 상황만 봐서는 일단 등교 시간대에 13번만 고집할 경우 약간의 헬게이트는 감수해야 한다. 아무래도 기존 셔틀버스와 비교하면 운행 대수는 3대로 동일하면서 운행거리가 거의 3배 가량 늘어난 셈이니까(석계역-공릉역 거리가 꽤 된다.) 공릉역쪽 정류장에서의 혼잡도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학교에서는 모니터링 이후 행정라인을 통해서 조치하겠다고 하는데 일단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자신의 목적지가 공대쪽의 대륙관이나 무궁관, 아름관 쪽이라면 굳이 13번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03번이나 04번을 타고 남문쪽에 가까운 정류장인 원자력병원입구에서 하차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저 세 건물도 도보 거리가 만만치는 않다. 하지만 자신의 목적지가 저 세 건물보다 더 멀면서도, 크고 아름다운 언덕 위에 있는 청운관이라면 망했어요

2012년 12월 한달간의 운행을 모니터링해 본 결과 아침 9시 직전을 제외하면 그렇게까지 가축수송모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전 8시 40~50분 사이의 한두편성의 가축수송은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외의 시간대는 대체로 한산한 편이며, 마을버스측에서도 예비차와 전환차량까지 투입하여서 배차간격을 상당히 좁혀놓았기 때문에 조금 일찍만 온다면 텅 빈 버스를 타는 경우도 간혹 생긴다. 단, 주말에는 13번 기다리지 말고 03번 오는걸 기다렸다가 타고가자. 특히 야간에는 배차간격이 죽어라고 늘어져서 붕어방에서 기다리는 것 보다 정문까지 걸어와서 03번을 타는 것이 더 빠른 경우도 간혹 있다. 사실은 그냥 로또[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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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전에 교명변경 논의와 관련하여 어의대 및 서울왕립대가 주장된 근거다. 물론 상당수는 학생들이 장난성으로 넣기도 했다고... 장난성의 결정판은 파워대학교였는데 중동권에 파워대학교가 있다는게 디씨 과기대갤에서 밝혀져서 충공깽.
  • [2] 지금 불리는 경기공고와는 다른 학교다. 현 경기공고는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 [3] 참고로 경기도 시흥시에도 이름이 비슷한 경기공업대학이 있었다. 현재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로 변경.
  • [4] 물론 현재 서울대학교가 개학년도를 1895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립대학 중 최초 개교 100주년은 아니다. 약간 미묘한 문제.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학교 항목 참조. 거기다 서울대가 법인화가 되면서 국립대학이라는 의미와는 한 걸음 좀 멀어졌기에 또 다른 애매한 문제가 발생한다. 일단 학내 구성원 입장에는 교직원들의 신분이 공무원인지 아닌지의 문제와 연금체계가 공무원연금이냐 사학연금이냐의 차이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만일 법인화된 서울대를 국립대로 본다면 옛날 산자부 시절에 세운 경기과학기술대나 한국산업기술대같은 학교도 국립으로 봐야 하냐는 논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일단 대교협에서는 서울대는 국립, 한국산업기술대는 사립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이는 단순히 교육부 재단이냐 아니냐의 기준이지 법인화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 근데 예전에 똑같이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된 남과학기술술대도 개교 년도는 1910년으로 잡고있다.
  • [5] 차편은 정문과 창의문으로만 다닐 수 있다.
  • [6] 개 중에 어떤 문은 일반적인 테니스장 문처럼 생겼는데 그 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하계동 공릉로58라길26 현대하이츠 뒤에 있다.
  • [7] 원자력병원과 직접 연결되는 계단식 통로도 있다.
  • [8] 재밌는 건 하계역에서 쪽문인 협동문까지 가는 것도 10분 걸린다. 마법인가.. 당연히 마법은 아니고 학교가 그만큼 넓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더 충공깽인 건 협동문에서 정문까지 걸어가는데 10분 걸린다. 그리고 협동문과 정문에서 각각 창의문까지 걸어가는데는 15분 걸린다... 그야말로 넓이가 충공깽.
  • [9] 사실 2014학년도 기준으로 보면 국공립대중에서는 제일 비싸다.
  • [10] 일부 학과는 별도의 비용을 받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학자금 대출 등의 혜택도 받지 못하니 주의할 것.
  • [11] 이는 구 산업대 시절부터이다. 다만 실질적인 취업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는 얘기도 있다. 이전에는 재직자 전형으로 취업자를 이미 받아놓은 것이 크다. 그걸 빼더라도 평균 이상은 하는 듯? 매년 하락중이라는게 문제지만
  • [12] 조금 잘못된 말인데, 산업대 시절에도 주간이 있었고 그 비율도 대략 시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반반으로 비슷했다. 물론 주간학생의 대다수는 고교 졸업 후 직행한 케이스고 야간은 대다수가 직장인의 구도. 그나마 야간도 산업대체제 말기에는 적지않은 숫자가 고졸 직행으로 채워졌었다.
  • [13] 사실 서울에는 서울대를 빼더라도 국립대는 여기 말고도 2곳이 더 있다. 체대서울교대가 바로 그것
  • [14] 이 때문인지 모 단체에서 서울 유일의 국립종합대학교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학교에 항의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 [15] 사관학교까지 치자면 육군사관학교 한곳 더 있다.
  • [16] 서울대학교가 법인화가 되면서 포지션이 애매하게 되었다. 법인관리는 국가(교육부)에서 하지만 대학 관리는 서울대학교 법인에서 하는 형태이기 때문. 실제로 서울대 직원의 연금체계는 공무원연금이 아니라 사학연금에 속해있다. 다른 국립대 직원들이 서울대를 국립대가 아니라고 하는 가장 큰 이유일 듯.(공무원 아니라고)
  • [17] 그야말로 학교 내부에서도 ...
  • [18] 서울과기대 입학정원이 2200여명, 나머지 4개 학교를 다 합쳐봐야 서울과기대 절반 수준이다
  • [19] 일반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이미 엄청난 학과 구조조정을 거친 뒤라서 더 그럴 수도 있다
  • [20] 인원수 때문에 더더욱 다른 학교들이 반대하는 상황. 줘도 서울대에대 주라는 말이 있기도 하다. 서울대 인문계는 다 어쩌고?
  • [21] 2학년에 들어가서 기계자동화시스템과 금형설계로 나뉜다.
  • [22] 2학년에 들어가서 기계와 자동차로 나뉜다.
  • [23] 서울과기대는 인서울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안전공학과가 있다. 또한 취업률 등 아웃풋도 과기대 내 최상위권, 그러나 인풋은 공과대학 내에서 중위권이다. 이는 아직 안전이라는 분야가 대학에 진학하는 고교생들에게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일 것이다.
  • [24] 이건 학생들이 장난친거다...
  • [25] 서울과기대가 1등을 먹는 바람에... 특히 이 그룹의 서강대학교가 상대적으로 피해를 많이 봤다. 여태 이쪽 그룹의 1위였는데 갑자기 콩라인으로 밀려나게 되었으니....
  • [26] 여담으로 전국에서 취업률 최상위권 4년제 종합대학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다. 무려 80% 이상 수준...ㄷㄷㄷ
  • [27] 2013년도에는 후기대학원 입학예정자를 포함시켰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전국 평균 취업률이 50%대가 나온 것... 근데 그걸 빼면 실제 취업률은 대체 얼마야(한 40%선?) 문제는 과기대는 애초에 대학원 진학률이 많아야 5%정도밖에 안나오는 특이한 학교라는거. 위 뉴스의 자료는 건강보험db 취업률로 일반 취업률과 달리 대학원 진학자가 애초에 계산되지 않는다.상위권 대학일수록 대학원 진학자가 많은건 맞지만,건강 보험 db취업률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다른변수를 무시하고 대학원 진학자와 취업자만 계산하여 예를들면 a대 총정원 100명 대학원 진학자 20명 취업자 50명이면 면 건강 보험 db 취업률이 62.5퍼가 나오고 b대 총정원 100명 대학원 진학자 5명 취업자 50명이면 50퍼가 조금 넘는 셈.
  • [28] 이렇게 되면 취업률 1위를 하건 말건 그룹 자체가 관심도가 적은 그룹이라서 아예 조명 자체를 받기 힘들다. 안습
  • [29] 1980년 현재의 관악캠퍼스로 이전
  • [30] 2012년 기준으로 부지 면적이 596,985㎡이다. 참고로 서울대학교의 부지 면적은 420만㎡, 경희대학교는 수원포함 183만㎡(서울만 따지면 40만㎡), 연세대학교는 147만㎡, 총신대학교는 91만㎡(양지에 있는 신대원을 빼면 6만5천㎡정도이다), 고려대학교는 82만㎡, 성균관대학교는 63만㎡(율전캠 포함이다. 명륜캠만의 면적은 대략 16만을 조금 넘는다, 이화여자대학교는 54만㎡, 건국대학교는 47만㎡이다. 다만 실제 가용부지를 따지면 중간에 임야(산)가 크고 아름답게 위치해 있는 대학들은 지못미.... 순수하게 인서울 캠퍼스로만 따지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울과기대, 이화여대, 건국대 순서이다.
  • [31] 1학년때면 거의 살 지경이다. 인사대라면 공과계 복수전공을 하지 않는 한 졸업학점을 따는동안까지 계속 산다.
  • [32] 거기다 영어수업을 하는 어학원 건물이 어의관 바로 옆인 것을 생각하면... 1학년 때는 그쪽 부근을 떠나기 쉽지 않다
  • [33] 예를 들어 원자력병원과 등을 맞대고 있는 건물인 미래관 같은 경우는 어의관에서 이동하여 강의실에 입실하기까지 시간이 약 15분 가량 걸려서 무조건 지각한다. 교수님께 사정을 말씀드리면 다음 시간부터는 지각 체크에서 빼 주실 정도
  • [34] 2인실 한달 기준으로 식비포함 35만원 수준이다. 다른 학교 민자기숙사에 비하면 저렴한 편. 조만간 식비 포함 금액이 식비 별도 금액으로 바뀌면 한달 30만원 정도라고 보면 된다. 남학생방인 4인실은 당연히 이보다 저렴. 참고로 인서울 모 사립대 민자기숙사의 경우 1개월 60만원이라는 충공깽스러운 가격을 자랑한다.
  • [35] KB 생활관과 불암학사라는 생활관의 경우에는 아직 인력을 동원한 안면인식이다. 아줌마가 날카롭게 잡아낸다. 몇 호실까지 외우고 계신 경우도 많으니 몰래 들어가 먹으려고 들지 말자. 특히 외부인을 무단으로 취식하게 할 경우 생활관 퇴거조치가 된다. 한 학기에 많지는 않지만 퇴거되는 사람이 꾸준히 있는 편.
  • [36] 카페는 기숙사가 있는 구획보다는 제 2 학생회관 쪽이 더 필요한 지경인데. 그래도 맥주는 판다...18시 이후이긴 하지만...
  • [37] 지금은 900명으로 신청이 되었지만 실제로는 1000명 규모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900명짜리가 죄다 2인실로 신청이 되었다나...
  • [38] 허가를 안내준 사유가 걸작인데... 후문에서 테크노파크로 가는 도로를 서울시 허가 없이 지었기 때문에 다른 건축물도 허가를 못해준다는 것이었다. 해당 도로가 난 지역이 지적도상으로는 녹지이기 때문. 물론 가보면 녹지라기 보다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잔디밭 수준이다. 하여간 이놈의 탁상행정...
  • [39]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건물들은 재건축을 할 수가 없다. 덕분에 위 건물들의 외벽에는 6.25 전쟁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수십개의 포성 자국들이 콘크리트로 땜빵 되어 있다. 신입생들에게 설명해주면 우오오 하는 경의에 찬 눈빛으로 바라본다. 당시 미군 사령부 건물로 쓰던 건물이기 때문
  • [40] 다산관과 창학관은 지하로 연결되어있었다. 두 건물이 원래 세트로 묶여있었던 셈. 사실 다산관의 중앙탑을 제거하고 조금 축소하면 창학관과 거의 비슷해진다. 심지어 건물 중앙의 공터 이동로 디자인도 똑같다.
  • [41] 공식적으로는 시계의 노후화 및 수리의 난해함, 즉 유지비용 문제다. 일년에 억단위를 처묵처묵했으니...
  • [42] 물론 이전의 모습을 모르는 신입생은 그런거 모른다
  • [43] 서울특별시기부채납 한 것이다. 건물 비용 이외에 각종 설비까지 포함하면 5천억원 정도 규모이다
  • [44] 삼성반도체, KIST, 서울과기대
  • [45] 조형물 설치를 위해 2009년에 100주년 기념 조형물 공모전이 있었는데 다른 후보들의 경우 현재 조형물보다는 덜 전위적(사실 덜 전위적이라기보다는 정상적...) 인 조형물들 또한 많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멋있어 보이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이미지를 풍기는 듯한 조형물들 또한 있었다. 공모전 결과 대상은 나오지 않아 해당 후보들은 우수상까지만 수상한 채 모두 실제 조형물로 채택되지 못하였다. 공모전 결과 발표 후 얼마 안돼서 조형물 설치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한 가지 찝찝한 점은 현재 조형대학 학장은 금속공예디자인학과 교수가 맡고 있으며 당선자 역시 금속공예디자인학과 90학번 출신 동문이라는 것이다.
  • [46]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한 해가 흑룡의 해라고 하여서 그렇다고 한다
  • [47] 뜬금없기는 봉황도 마찬가지다. 해태는 학교 정문 로터리쪽에 달랑 하나 있는 해태상 때문인 듯?
  • [48] 근데 선정과정이 좀 황당하기 그지없다는 카더라가 있다. 봉황은 디자인하기 힘들어서튕겼다는 소식이 있고 해태는 서울시 상징이어서튕겼다고. 뭐 이런... 아니 그럼 용은 중앙대잖아...
  • [49] 플라타너스와 경합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교내 조경수로 제일 많이 심겨진 나무 두 종류가 플라타너스와 소나무다. 교내에 많이 심겨진 나무 3위는 벚꽃인데 될리가...
  • [50] 그 중 하나는 공연장 바깥 빈 공간이다. 흔히 로비라고 말하는 공간
  • [51] 남자화장실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알고보니 1층에는 하나 있었다고 한다. 어찌됐건 적긴 적었다
  • [52] 실제로 과기대가 일반 국립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건대의 견제로 디자인과가 통합되었다.
  • [53] 일단 학내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신무궁관 혹은 무궁관으로 기존 위치에 있던 건물의 이름을 승계하는 방안으로 갈 예정이라고 한다.
  • [54] 사무국, 교무처, 입학본부, 홍보실, 기획처 등...
  • [55] 참고로 후문을 지나면서 보면 이 건물은 노출콘크리터 공법으로 지어진 건물이라 외벽에 페인트를 칠하면 안되는 건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거기다 페인트를 칠했으니...
  • [56] 약 2만평으로 어지간한 서울시내 고등학교 부지보다 넓었다. 서울에서 가장 큰 면적인 경기고등학교보다 약간 작거나 비슷한 수준.
  • [57] 중랑천까지 직선거리가 1km정도이기 때문에 왜가리가 간혹 붕어방으로 날아든다. 이외에 교내 배수로 용도를 겸하고 있는 어의천(평소에는 사실상 건천이다)에 물이 흐를 때 간혹 오리가 날아와서 헤엄치는 모습도 목격된다.
  • [58] 여기는 과거엔 그래도 서울권 최상위 공고 중에 하나로 서울공고 수도공고와 함께 공고 3대장(...)중에 하나였다.
  • [59] 백분위 기준으로 5년간 100점 만점으로 환산시 약 8점정도 상승하였다. 2014학년도 입시 결과는 어차피 수준별 수능이 꼬이면서 통계가 무의미해져서 비교가 불가능하기는 하지만...
  • [60] 주로 헷갈리는 이름을 살펴보면 카이스트, 한국산업기술교육대, 한국기술교육대 정도
  • [61] 하계역 주변에 있는 편의시설들(노원구평생학습관(시립 도서관), 홈플러스, 세이브존 등등등)도 마찬가지로 협동문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 [62] 석계역에서는 1132번 버스가 행선지가 나뉘어져 있으니 노원역행 버스를 골라서 타야 한다.
  • [63] 이 때문에 기존에 회수권을 미리 산 사람은 환불을 받게 조치하였다.
  • [64] 정문에서 03번을 타려고 길을 건너면 곧바로 정문에서 좌회전 신호를 대기중인 13번이 보이고, 반대로 학교 내 정문쪽 정류장에서 13번을 기다리면 정문 밖에서 곧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03번의 뒷모습을 볼 수 있다. 뭐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