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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last modified: 2015-03-08 19:38:24 Contributors


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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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8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별내선
암사역 ~ 모란역 별내역 ~ 암사역
17.7km(58.42%) 12.6km(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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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8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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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서울 지하철 8호선
운영기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영업거리 17.7 km
궤간 1435㎜
역수 17
전기 직류 1500V 가공강체가선
신호 ATO
표정속도 평균 34.3㎞/h
차량기지 모란차량사업소, 고덕차량사업소
지상구간 복정↔산성
개통연혁 1990. 12. 29. 착공
1996. 11. 23. 잠실-모란 개통
1998. 10. 1. 남한산성역을 산성역으로,
     단대역을 남한산성입구역으로 역명 변경
1999. 7. 2. 암사-잠실 개통

성남 지하철 8호선

Contents

1. 개요
2. 남부 연장 계획

1. 개요

성남 지하철 1호선
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경기도 성남시를 달리는 서울 지하철의 한 노선. 노선색은 분홍색. 별내선이 완공되면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서부터 운행을 시작하게 된다.
운영기관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행방식은 우측통행이다. 운행되는 열차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8000호대 전동차.

서울특별시의 2기 지하철인 5~8호선 중에서 3번째로 개통된 노선으로, 애초부터 광주대단지사건에 대한 후속책으로서 '성남전철'로 계획되어 단순히 서울과 성남을 이어주는 역할만 하고 있어서 '성남 마을전철'라는 이명을 안고 있지만, 성남시민들이 많이 이용해서 이용객은 꽤나 된다.[1] 도철 운영노선 중 유일하게 6량으로 달리는 노선이며, 서울 지하철 중에서 유일하게 6량 길이의 승강장을 가지고 있는 본선노선이다. 분당선은 6량 열차가 달리지만, 승강장은 8~10량 기준이다.

또한 한강 이북으로는 가지 않는다. 그래서 1호선, 4호선, 6호선, 7호선과 환승이 안 된다. 구리시 쪽으로 연장돼도 6호선과 환승은 불가능. 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닌 게 현재 구리시에서 추진하는 6호선의 구리시 연장이 확정되면 구리도매시장역에서 환승될 듯.[2] 하지만 1, 7호선과의 환승은 8호선을 의정부시까지 연장시키지 않는 한... 안될 듯. (4호선 환승은 별내선의 장기 계획으로 잡혀있는 상태.)

노선이 상당히 짧은 편이며[3] 남양주시 별내동 쪽으로 추가 연장이 확정되었다. 강동구에선 이걸 이용해서 교통 여건을 확실하게 개선해 보려는 생각인 듯 하다.


아직까지 지상역은 없지만, 역간거리가 3km 가까이 되는 복정역산성역 사이에 열차가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지만 현재 위례신도시 계획으로 인해 복정역에서 1.6km 떨어진 지상구간에 우남역(가칭)이 계획 중이며, 2014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2015년 현재 착공조차 되지 않은 상태이다.

지상 구간이 생기게 된 이유는 두 역의 고도차이가 상당히 나기 때문에[4] 생긴 현상이다. 더불어 산성역은 서울 지하철 역 중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기로 악명이 높은 역이다. 산성역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의 그 까마득한 에스컬레이터가 두번 나온다.

이 노선이 개통된 이후로 그렇지 않아도 롯데월드 때문에 이용객이 많은 잠실역이 더 혼잡해졌다. 게다가 환승통로의 길이도 엄청나 열차 칸을 잘못 탈 경우 엄청난 시간이 손실된다. 3호선의 연장구간이 완성된 이후 잠실역의 승객 이용률이 다소 감소한 편이나, 여전히 잠실역은 혼잡한 편이다.

복정역을 제외하고 모든 역이 상대식 승강장을 가지고 있으며, 복정역만 유일하게 섬식이다. 아무래도 분당선과의 환승을 염두에 두고 지어서 그런 듯. 또다른 분당선 환승역이자 현재 8호선의 종착역인 모란역도 상대식이다. 하지만 모란역은 계단 하나만 오르내리면 되는 복정역에 비해 꽤 긴 복도와 계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편안한 환승을 하고 싶다면 복정역에서 갈아타는 것을 추천한다.

모란차량사업소는 경검수만 가능하며, 중검수는 8호선 가락시장역과 5호선 오금역을 직접 연결하는 선로를 통해 덕차량사업소로 이동하여 받는다.

2. 남부 연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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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성남시 이재명 현 시장은 판교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테크노밸리와의 연계성을 높이기위해 8호선을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연장하고 판교역에서 테크노밸리까지 트램을 설치한다고 한다. #. 이것은 후보자의 공약을 넘어서 일단 시 도시계획에 반영되어 있다. 하지만 시행 할지는 미지수. 반면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는 고등동으로 연장을 공약했다. 둘을 섞어서 성남시청 대신 고등동, 판교동 판교신도시 판교원/낙원마을을 경유하여 판교역으로 연장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연장된다면 해당 구간은 서울시 정기권이 통용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나 정부 재정이 아닌 성남시 재정으로 건설될 여지가 매우 높기 때문. 게다가 모란 이남 지역은 구성남과 달리 서울시가 직접적으로 진 빚이 없어 강제 통용의 명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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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성남시의 구시가지만 직접 지나간다. 분당구 일대로 가려면 환승해야 한다.
  • [2] 원계획대로라면 6호선이 진건지구까지 가야 환승이 됐지만 8호선의 도매시장 경유가 확정되면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 [3] 인천국제공항철도 검암역운서역간의 거리보다 짧았다. 2014년 6월 21일에 청라국제도시역이 개통으로 역간 거리가 줄면서 수모(?)는 면했다.
  • [4] 날씨 좋을 때 산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복정역 쪽으로 내려가보면 63빌딩에 남산타워도 보인다!!